260415 정민교목사 인터뷰

1:44:28 6 speakers 27 chapters 2286 segments

Summary

장사讲述了自己在绝望中自杀三次的经历,最终在地铁入口处经历了一次惊险的体验,使他认识到耶稣是救赎者,而不是耶稣基督的降生和复活是他的希望。他意识到自己对死亡的恐惧是人类的普遍恐惧,但耶稣的救赎和对上帝的信仰使他相信上帝是永恒的,不会改变他的命运。虽然对耶稣的救赎和上帝的爱的解释还不能完全理解,但他相信这些信仰是重要的,并且愿意在需要时向上帝寻求帮助。

Chapters

  1. 0:00

    장사들이 사흘 만에 할 때 그 수홀에 들어갔다 나오셨다 예수님이 얘기를 하는 것처럼 그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항상 고민이 뭐였냐면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은 다른 사람들이 믿는 하나님과 다른가? 그리고 내가 믿고 있는 그 예수는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예수가 맞는가? 자꾸 그 현상에 매여 있었던 것 같아요. 여기서 빨리 벗어나고 싶고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고 싶은데 그게 안 되는 거죠. 그렇죠. 근데 이제…

  2. 5:00

    보다 이게 더 소중하고 크니까 지금은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갈 수가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왜 천국 소망을 얘기하는지 이해가 되는 것이지 나름대로 해석이 되는 거예요. 천국 소망을 왜 가지라고 하냐면 이 땅에서 삶을 다 해석할 수 없잖아요. 하나님이 다 그 고난을 얘기해 주지 않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나중에 주님 앞에 갔을 때 주님 앞에 물어볼 수 있겠구나. 지금은 못 물어보더라도 이해가 안 되더라도 지금도 제가 집회 다니고 …

  3. 10:00

    예수님이 저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민교야 너 이제 너네 친척 아저씨하고 친척 엄마 아주머니 다 용서해라 그러는 거야 내가 왜요? 내가 왜요? 야 너 그러면 어떻게 강단에 서서 용서를 이야기할래? 나 못하겠어요 내가 잘못한 게 아니라 그들이 잘못했고 그들이 용서해도 내가 좀 해줄까 말까인데 우리 아버지를 죽인 원수인데 내가 어떻게 해요? 나 못해요 그런데 하나님이 저한테 그러시는 거예요 어느 날 제 마음속에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4. 15:00

    타이핑이 안 나가는 거예요. 엄마의 죽음 앞에서 눈물이 펑펑 나는 거예요. 계속 눈물을 흘리고 아빠 이야기에서 그런 거예요. 근데 제가 그때가 벌써 이게 나오지 한 3년 됐잖아요. 그때가 저희 엄마가 그 나이대인 거예요. 이 나이대의 민교를 키워서 14살 됐던 엄마의 나이가 제 나이대가 된 거예요. 그러니 부모의 마음이 이해가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오죽했으면 자식을 놓고 갔을까. 자살을. 그리고 그 나이가 되니까 40대가 넘…

  5. 17:41

    아까 제 질문을 드린 거는 저도 이제 두 번은 심각하게 자살을 하려고 했어요. 방법은 저는 이제 뛰어내리는 거라서 목사님은 그래서 제가 그 방법이 궁금했는데 목사님은 동시에 세 가지 다 틀리네요. 좀 특이하시네요. 왜냐하면 동생이 너무 힘들겠기 때문에 가출하고 자해하고 막 그러니까 도저히 안 되겠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죽는 게 제일 좋겠다. 하나 남으면 서로 또 상처니까. 그래서 둘이 바닷가에 서해안이니까 민무설물 있잖아요.…

  6. 22:42

    처음부터 다 1%만 바라보게 만드잖아요 교회 안에서도 아 어떤 애 고3인데 한 번도 안 빠지고 새벽기도 반주하고 금요 수요일에 수요일에 다 나오고 신앙생활 잘해서 서울대에 갔다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죠 목사들 입에서 그런 말 못 나오게 아예 재봉틀로 막아야 돼요 우리 교회에 그 그거에 대한 피의자가 나였거든요 그러니까 자꾸 결과가 갖고 하나님이 안 계신 줄 알죠 우리 고등부 부장주사님 애가 한 번도 교회를 안 나오는데 서울대로 …

  7. 25:44

    그래도 옆에서 꾸준히 가만히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해요. 안 듣는 건 상관없이 그것도 필요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저희 아내가 또 있으니까 잔소리 대마왕이 계시기 때문에. 원래대로 모성 이제 시작하시죠. 시작한 말입니까? 이제 했고 순서대로 이제 가보시죠. 목사님이 또 위치가 또 중요해졌네요. 전 별로 안 중요한데. 그러면 아까 목사님이 말씀하셨던 고난에 대해서 이제 나름의 목사님이 뭐 이렇게 경험하고 또 체험도 하고 그걸 통해…

  8. 30:45

    저도 지금 이 세 분의 목사님과 이야기 나누고 느끼는 게 그거예요. 내가 고민했을 때 이분들 다 하고 있거든요. 얘기하다 보면 내가 이런 고민을 하는 게 맞구나. 이렇게 답을 찾아가는 게 맞네. 하고 안전장치가. 그렇죠. 그리고 아 이건 당연한 거구나. 근데 이거를 말하는 거 혼자 있으면 별의별 상상을 다 해요. 결국 답 없이 끝나버리고 하나님 원망하게 돼 있는데 왜 그래서 하나님의 믿음의 사람들을 보내주셨고 공동체를 주셨는지…

  9. 35:45

    그냥 우연치 않게 원고 기부 받으러 갔는데 책 써도 책 썼고 이 책 나온 지 9일 만에 CBS에 새롭게 해서 나오라고 했는데 목사가 간증만 얘기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웠는데 사유까지 이야기해 주신다고 해서 출연하게 됐는데 10원 한 푼 후원도 못 받았어요 그전에도 국민, 일본이 여러 방송국이 나갔지만 그런데 CBS에 나가서 후원금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그거 가지고 시각장애인들과 기업계정 관주성경 만들었고 그 다음에 촉각성경지도 만들…

  10. 36:56
    Chapter 10: 우선 책 읽으면서 사실은 어쨌든 자살을 실패했잖아요 그것도 실패를 했잖아요 그래서 안 되는 것보다 했어요 그렇죠 내 인생은 안 되는 인생이다 그런데 저는 그런 것도 좀 있었거든요 그것조차도 실패할 수밖에 없었을까 목숨도 내가 그쵸 그쵸 제가 그때 왜 멈췄었냐면 그때 제가 딱 그거 가려고 했는데도 너무 머리가 다 죽은 거예요 너무 머리가 돼 그때만 제가 이제 생각이 되게 많았거든요 아 죽으면 또 길이 안 되겠구나 그런데 그 이후에 목사님 그 시간이 한참 길었단 말이에요 제 삶이 예전히 목사님이 답답했던 것처럼 철벽과 같이 도저히 변하지 않는 행사 내 한계는 너무 무늬하고 그러니까 뭐 그런데 도저히 아무리 발표동차도 안 돼서 그런데 안 하는 건 아닌데 그런데 길은 안 보이고 너무 그 시간이 힘들었거든요 그러면 그때 아마 이제 아마 목사님 간정을 들으신 분들이 목사님 보면서 좀 생각이 정리가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것도 있었어요 전에는 비교의식이었잖아요 남들과 비교 죄들은 제대로 못 하는 것 같은데 저는 철저한 육법주의자였어요 어느 정도 했냐고 그냥 청년부 회장을 했는데요 예배 시간 늦잖아요 문 다 걸어 잠궜어요 못 들어오고 어디 하나님 앞에 예배되는데 너희들이 이따위로 해 너희 친구들한테 약속 다 오겨? 299s · Speaker 2

    우선 책 읽으면서 사실은 어쨌든 자살을 실패했잖아요 그것도 실패를 했잖아요 그래서 안 되는 것보다 했어요 그렇죠 내 인생은 안 되는 인생이다 그런데 저는 그런 것도 좀 있었거든요 그것조차도 실패할 수밖에 없었을까 목숨도 내가 그쵸 그쵸 제가 그때 왜 멈췄었냐면 그때 제가 딱 그거 가려고 했는데도 너무 머리가 다 죽은 거예요 너무 머리가 돼 그때만 제가 이제 생각이 되게 많았거든요 아 죽으면 또 길이 안 되겠구나 그런데 그 이후…

  11. 41:57

    저는 오히려 지체나 청각이 더 어려워요. 보세요. 지금 이 계단 없는 저희 건물 시각장애인들은 아무런 문제 없어요. 지체는 못 올라와요. 그리고 이렇게 긴 대화를 청각은 할 수 없어요. 수어가 제한되어 있어요. 짧게 짧게 해줘야 돼요. 대화가 안 돼요. 길게. 여러분 잘 보시면 알겠지만 국회의원 중에 장애인들 중에 비례대표가 누구의 대부분? 지체 아니면 시각이에요. 시각은 정보만 제대로 전달해주면 우리와 얼마든지 소통이 가능하…

  12. 47:03

    이걸 생각해 보면. 반대로 말하면 정안이라고 보니까 비장인들 얘기하면 안 되지만 같은 장애인 중에서도 일을 하는 장애인과 일하지 않는 장애인을 비교해 보자는 거죠. 일하는 장애인은 다 끊겨서 아무것도 없어요. 세금 다 나야 되고 그건 다 나야 돼요. 위혼문도 목상에서 치욕을 딱 하는 중간 정부에서 치욕을 딱 끊어 버렸죠. 그것만큼 더 할 게 있어야 돼요. 그래서 차라리 안 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 복지정책이 뭐냐면 너희들은…

  13. 48:52

    당연한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복지가 잘못된 거예요. 일을 할수록 더 많이 지원을 해줘야 돼요. 근데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리고 가능성이 있어요. 장애인들마다, 유형마다 가능성들이 있는데 그 가능성을 바라봐주지 않고 장애라는 걸 딱 거기 프레임에 갇혀가지고 도와줘야 되는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동력자 마인드가 아닌 거죠. 교회 역사를 보면요. 항상 교회는 가난한 자들과 함께해왔어요. 그래서 그 복…

  14. 53:53

    그 나라는 어떤 문화로 되어 가고 있는지를 알면. 그 안에서 보고 배우는 게 되게 많거든요. 그걸 갖고 와서 생각을 정리해서. 내가 여기서 하면 되거든요. 근데 꼭 틀에 짜져 있어요. 애들이 부모님들께 가르쳐 놨죠. 꽁이야 꽁. 썬캡 딱 시워놓고 안만보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서. 좋은 배우자 만나서. 잘 사는 거. 이게 무슨 그리스도인이니까. 말이 안 맞는 거죠. 근데 교회가 그래요. 지금 맞…

  15. 55:00

    또 다르다. 옛날 어른 때는 그게 가능하죠. 천석군, 만석군이 되는데 지금 될 수가 없어요. 이미 구조가 돈 있는 사람들 구조 안에서 되어져 가고 있기 때문에 없는 사람이 벼락부자 되는 건 하늘에 진짜 거의 별 따기보다 어렵잖아요. 그렇다고 한다면 거기에 목매달 게 아니라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들 그리고 우리 가족들과 내 주변 사람들과 함께 사람 냄새 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여과를 즐길 줄 아는 걸 배워서 그걸 만들어 가…

  16. 1:00:00

    우리가 그런 얘기하면 야 너 몇 년 했냐? 홀랑 5년? 장난해? 15년이면 입 딱 닫아요. 쉽지 않죠. 근데 저도 그런 추억이기 때문에 버티고 지금까지 온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도 청년들한테 청소년들한테. 근데 더 하고 싶은 말은 부모들이에요. 부모들이 신앙상을 잡아야 돼요. 그리고 우리가 좋은 어른이 되어줘야 돼요. 실패해도 괜찮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우리 때는 그래도 교육부서들이 예산 갖고 어쩐지 어쩐지 나 …

  17. 1:01:14

    맞아요. 왜 목사님이 새벽에 운행을 해야 돼요? 그거 아니고 다른 거 시키면 되잖아요. 물론 저도 우리 전사하는 거 있다 보면 이건 좀 해줬으면 하는 거 있긴 있어요. 근데 그거는 이미 우리가 알고 가는 거니까 안 되는 건 좀 밀어놔도 되고 안 되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으면 되는 거고 서로 서로 그러라고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허락하셔서 서로 채우라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맨날 보면 지체 안에 다 같은 지체가 아니라 어…

  18. 1:06:15

    큰 집에 할 일 있고 작은 일 있고 역할이니까. 그렇습니다. 그러고 이제 거의 뭐 질문이 한 개 두 개 정도. 얼마 없는 것 같은데 보조건 하네요. 더 할 거는 많이 있는데 시간상. 나머지는 서면으로 줄 겁니다. 예? 서면으로 주면 못 쓰는데 말로 할 건데. 우리가 목회자가 늘 항상 생각하는 게 뭐냐면 목회의 성공. 이 성공이 이제 다양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거든요. 성공의 나름의 판단 기준. 목사님의 판단 기준. 그게 뭐 영…

  19. 1:11:18
    Chapter 19: 그렇죠 일현 목사님이 책 안내고 방송 왔다던데 우리 나쁜게 아니잖아요 오히려 이런 분들이 더 끈끈하게 선도의 사랑으로 공동체를 해나가고 계시는데 이게 더 진짜죠 저는 겉만 번지려야 한 거고 죽 쓰는 것도 기술이에요 없어서 못쓰는 사람이 더 많아요 제 주변에도 보면 가족들끼리만 평생 예민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이거는 몰라요 뭐가 정답인지 모르기 때문에 답이 없더라고요 정말 가족끼리만 드리는 우리 일일이 한번 가거든요 교회에서 가라 그래서 정간에 그런 문제가 아마 대형교회라니까 우리 셋 중에서도 대형교회잖아요 지금 왜 그럽니까 어쨌든 그냥 그렇더라고요 성공이 뭐 없겠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로 저희도 이 공간을 허락해 주셨는데 이 공간을 잘 사용해서 지역사회를 위해 섬기면 좋겠고 저는 저조와 출판사들을 위해 북콘스트로 많이 외우거든요 그런 것들을 통해서 기독교 문화가 조금씩 전파됐으면 좋겠고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들 공간을 주는데 우리끼리만 쓰라는 건 하나님 뜻이 아닌 것 같고 뭔가 의미 있는 일에 썼으면 좋겠고 제가 지금 목사님들하고도 연합으로 뭔가를 자꾸 해보자는 얘기도 나만 잘 되는 것도 안 되는 거고 그물망을 촘촘히 짜야 되거든요 그래서 서로 함께 짜서 같이 전도도 하고 같이 부흥회도 하고 같이 뭔가를 하면서 기독교 문화 건강한 자금교회 운동이 일어나야 된다고 요즘은 이제 마이크로처치잖아요 세밀하게 가야 되거든요 두리뭉실한 건 이제 끝났어요 오지도 않고 사람들이 그래서 그런 것들을 서로 이야기 나누고 가다 보면 또 서로 같은 고민들이거든요 비슷한 또래 신학을 했고 그 다음에 비슷한 시기에 교회를 개척했고 하고 나가고 있기 때문에 비슷한 생각들이 정말 많거든요 근데 그 안에서 이야기하다가 인사이트를 많이 얻어요 그쵸 제가 이동 목사님 만나면서 다시 한번 깨닫는 게 그거예요 비법은 없다 그쵸 목사님이 딱 그 얘기 하시더라고요 이때까지 내가 별거 다 해봤는데 뭐 없다라는 거예요 근데 그 말이 내가 개척을 안 했으면 에이씨 개척교회 목사니까 저런 얘기하지 할 수 있는데 5년차 됐잖아요 뭔 말인지 알겠는 거예요 뭐 1년 계획 세우고 뭐 재정 어떻게 세워? 300s · Speaker 2

    그렇죠 일현 목사님이 책 안내고 방송 왔다던데 우리 나쁜게 아니잖아요 오히려 이런 분들이 더 끈끈하게 선도의 사랑으로 공동체를 해나가고 계시는데 이게 더 진짜죠 저는 겉만 번지려야 한 거고 죽 쓰는 것도 기술이에요 없어서 못쓰는 사람이 더 많아요 제 주변에도 보면 가족들끼리만 평생 예민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이거는 몰라요 뭐가 정답인지 모르기 때문에 답이 없더라고요 정말 가족끼리만 드리는 우리 일일이 한번 가거든요 교회에…

  20. 1:16:19

    우리 공동체 안에서 만큼. 그러니까 공동체가 아니잖아요. 그렇지. 그렇게 가보자 라고 하면서 지금까지 오게 됐어요. 그래서 저희는 초대교회의 공동체를 꿈꾸죠. 그래서 제가 아까도 얘기했던 지가 회심을 하는 게 어렵잖아요. 저는 집요하게 헌금을 강조합니다. 헌금이 네 가지에요. 11조. 이거 뭐 하나님의 자녀 축복. 에이 그거는 그냥 하는 말이고요. 솔직히 이거 세금이잖아요. 성경에서도 보면. 교회를 운영하려면 자본주의 사항에서…

  21. 1:21:22

    멋지십니다 먼저 안 돼 얘는 좀 늦게 알아가지고 그렇지 순서가 있어요 이런 목사인 교회가 거의 없어요 제가 가면 그래서 저는 그런 운동을 하고 싶어요 첫 번째 인터뷰를 한 거 아니죠 저는 그런 운동을 하고 싶어요 자궁교회 목사들이 먼저 조금 기반이 되면 좀 국내부터 도우면서 해외로도 같이 도와서 지금 되게 위험하잖아요 이단들이 얼마나 판을 치고 전도를 하는데 전도도 못 할 뿐더러 개척교회 자궁교회들을 삼아서 곳곳에서 같이 함께…

  22. 1:26:23

    복음은 회복이거든요 제 삶을 보면 정말 어그러진 인생이 있어요 유리 창 쪼개진 파편이 많은 정말 붙일 수 없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하나님을 만나고 나니까 그 쪼개졌던 그 모든 것들이 하나가 됐어요 그러면서 깨닫게 된 거죠 아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었고 하나님께서 나를 빚어가는 과정이라는 거 그리고 앞으로도 하나님은 나를 가장 선하고 아름답게 인도하실 거라는 거 그래서 모든 것을 회복시켰기 때…

  23. 1:29:58

    다 주안해서 다 주안해서 서로 하나 되고 또 서로 보는 안목들이 같으니까 되는 게 아닐까. 저도 제가 받은 사람 누군가에게 흘려보내기 위해서 회복이 되어야 흘려보낼 수 있는 거고. 저도 그렇게 하고 싶고 그래서 저도 계속 주변에 제가 이제 책 쓰라는 얘기들도 많이 하죠. 이야기 들어보면 진솔하는지 아는지 우리도 알잖아요.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다 보니까 목사들 보면 목사 정확하게 알죠. 같은 업종인데 왜 모르겠어요. 저 사람은…

  24. 1:34:59

    그러니까 목회. 못하게 될수도 있거든요. 저 목사님 걱정되는거에요. 15년 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이제는 교회는 좀 벗어나 놀 줄도 알고 저랑 같이 좀 놀러다니자고. 그래 제주도 가잖아요. 가셔야 돼. 입술이 맨날 터져있으면 안돼요. 무슨 카이슬도 아니고 맨날 입술이 터져있어요. 맨날 성도들하고 무슨 24시간 기도를 해 미쳤어요. 이거 지금 안돼 내가 봤을 때는. 쉬어야 돼. 쉬어야 돼. 그래서 이제 제주도 데리고 가더라구…

  25. 1:40:00

    그러면 시각장애인 선교를 위해서 한국교회가 큰 획을 하나 그어주는 건데 쉽지 않죠. 이것도 이제 세월이 지나가야 되겠죠. 근데 뭐 언제는 돈 있다고 한 게 아니었기 때문에. 하다가 뭐 끊기면 안 하면 되죠. 대신 제가 죽을 똥 살 똥 뛰긴 뛰죠. 뛰어야 되는 게 맞는 거니까요. 저자가 출판사 만나러 계속 가니까요. 뭐 한 달에 많이 갔더니 10번도 가고, 아닐 때는 6, 7번. 지금 요즘은 돈 아낀다고 다 안 가긴 해요. 그리…

  26. 1:41:11

    같이 해준다는 게 큰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재승동 이사오면서 두 분을 만났는데 저게 큰 복이죠. 같이 이제 또 뭔가를 해볼 수 있고 힘들고 어려울 때 찾아가서 아 형님 나 힘들어요. 그러면 또 이대목사. 아 뭐 하면서 이렇게 또 얘기해 주셨겠죠. 근데 내가 힘들어 할 때는 와갖고 나를 살리더만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나는 살려줄게 없어. 하여튼 그런 것들. 하여튼 뭐 정답이 없는 거니까. 정답을 굳이 찾을 필요도…

  27. 1:44:13

    잘 잔대요. 숨이 이제 26알 먹으면 죽거든요. 근데 3일 자고 일어나서 천국인 줄 알았는데. 천국도 아니고 지옥인가 싶어서 저거 집인 거예요. 이제. 그러한 한 사람은 이제 우리 암 환자인데 그분은 똑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