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원_01033987000_20250405_163649

17:57 3 speakers 4 chapters 456 segments

Chapters

  1. 0:00

    어 여보세요? 어 통화돼? 어어 뭐 글은 봤는데 어 내가 그 글 보고 내가 너가 나보다 이득을 더 취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가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한 적이 없어서 거나 어 아니 뭐 그 그 2억에 대한 거를 이제 그렇게 카페에서 얘기를 했었잖아 그래서 그냥 그거를 얘기를 한 거야 그냥 단순하게 근데 좀 격행된 톤으로 전화가 왔길래 그냥 카톡을 남긴 거고 우선 목요일 날 만났어 진철이 형을 사실 만났고 일요일이나 월…

  2. 5:01

    아니야 나는 하... 윤호아 그... 그래 뭐 이거 입장... 그래 내가 이거는 진짜 너한테 뭐 할 말이 없다 미안하다 진짜로 뭐 너한테 그러려고 그런 것도 아니고 하필 나도 힘들어서... 아니 힘들어서 그냥... 아 그냥 나는 그래 너가 말하는 대로 너가 내 친구고 어... 이 상황이면은 그냥 얘기를 하고 그 당신때 그냥 센터를 팔아서 너가 빨리 집어넣으러 회수를 할 수 있든 아니면 상황을 그렇게 만들든 하는 게 맞는 상황이…

  3. 10:02

    어찌해도 우리가 처음에 투자금 없이 시작을 했잖아 그리고 여기까지 온 거고 그리고 지금 책임을 져야 되는 거잖아 같이 반반 너 말 결론적으로는 감정적인 거 신뢰적인 거는 회복되기 어렵다 이게 일단 포인트잖아 뭔가 후두모를 해서 이렇게 같이 하기에는 이 신뢰관계가 완벽히 깨졌다 이 얘기잖아 정리하면 신뢰적인 부분 감정적인 부분이 두 개 물어보는 거야 너는 어떻게 그렇게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지금 나랑 소통할 수 있는지도 사실 모르…

  4. 14:33

    인정하고 너한테 카톡도 남기고 한 거야 일부러 이만 아냐 지금 사실 나중에 얘기하다 너도 힘들겠지만 2년 동안 그래 여태까지 했던 게 부정당해서 되게 힘들겠지만 이게 같이 책임지는 거에서 혼자 이렇게 뭐 아까 보내준 거 보면 비용적인 차이가 크잖아 나도 사실 그게 너무 힘들었어 이걸 알아달라 이게 아니라 그래서 그랬던 거고 그게 되게 부질없다는 걸 알았으니까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야 아까 얘기한 대로 너 말대로 신뢰가 깨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