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녹음 np 사장님_260331_191712

36:56 4 speakers 10 chapters 912 segments

Chapters

  1. 0:00

    예사님 저녁에 오전하고 오후건 다 했니 청소? 네 청소 다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마감할 때 하나 남았습니다 그 실리콘 잘 해놓고 배수구하고 그런건 다 갈아놨고 네 어떤거 말하시는거죠? 배수구 뭐 샀다고 하는거죠? 아 그건 네 나가놨습니다 그래 오늘도 그쪽 많이 조용한거 보네 네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세가 많이 없습니다 그럼 지금 숯불고기 재고 한번 숯불고기 2kg에다가 딱 100g 남았습니다 상주형 나 한번 물어보자 너네도 …

  2. 5:00

    내가 뭐라고 했냐? 사장님, 저도 그래서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사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계량을 해서 나가기로 했었는데 내가 지금 숯불고기 갖고 몇 번을 말했어? 어? 그럼 한 번 정도는 그렇게 했으면 아, 중간에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면 내가 한 달 동안 너 계산해봤니? 라고 물었지 그래서 계산해봤다고? 한 달을 계산해봤다고? 사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14일 그거 사장님 가져가신 대로 내가 방금 말했잖아 왜 자꾸 딴소리라네 내가…

  3. 6:49

    그런 식으로 대답을 해야 돼? 그런 식으로 대답을 해야 되냐고 사장님 그리고 진지하게 할 말씀이 있는데 저는 이제 5월달까지만 하겠습니다 제가 그때까지 많이 고생했었는데 제가 사장님이랑 하면서 잘못한 점도 많고 그런 점도 많아가지고 그냥 제가 5월달까지 하고 관두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거는 지금 당장 정한 것도 아니고 원래부터 말씀드릴 생각이었습니다 그래도 두 달 동안 기간이 있으니까 여유롭게 구해주시고 일단 불고기 권에 대해서…

  4. 8:44

    나는 몰랐고 니가 몰랐다면 알아내라가 아니라 아 모르고 몰랐는데 어떻게 대답을 합니까 제가? 야 그러면 아 사장님 제가 봤을 때 이런 거 같은데 한번 파악해보고 말하겠습니다 이게 나는 몰랐어요 나는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추측을 해서 말씀드렸는데 그게 맞아? 이랬었잖아요 그래서 저한테 저번에 토요일날도 그렇고 니가 한번이라도 좀 책임질 자세로 대화를 한 적이 있니? 어? 그렇다고 해서 내가 니한테 그런 책임을 씌웠어? 무슨 말만…

  5. 13:45

    어? 네가 그럼 그게 불만이어서 지금 이렇게 행동했다 이거야? 아니 그건 불만 없습니다 딱히 근데 그 말이 왜 나와 지금? 내가 물었는 게 네가 알바냐고 해서 아 그럼 그 알바도 그랬다 해서 그런 거야? 네가 이 말을 유도한 거잖아 불고기부터 다시 하시죠 죄송합니다 제가 일단 저도 지금 많이 아팠던 상태라 피곤하고 예민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내가 항상 안타까운 너희랑 통화하면 항상 그래 어? 내가 통화하고자 하는 내용하고…

  6. 18:45

    내가 식재 확인하다가 어? 계란이 왜 여기 있지? 그 뜻이 뭐였는데? 네? 너 나한테 뭐라 그랬어? 첫 대답을 그거 제가 먹을 겁니다 라고 했습니다 아니? 어? 야 계란이 왜 여기 있지? 니가 첫 대답을 제가 먹을 겁니다가 아니었지 그 제 돈으로 산 겁니다 먹으려고요 아 그죠 네 내가 이거 누가 샀냐고 물었어? 니가 그렇게 그게 그 말에 어? 아무 그게 없다고 하지마 상준아 한 번 두 번이 아닌 모든 내용이 그런 쪽으로 몰려가…

  7. 23:47

    뭐라고 하겠어? 응? 지금처럼 개량 잘못됐습니다 그러면 뭐라고 하겠냐고 야 과거로 돌아가 과거로 돌아가서 다시 해 하겠어? 뭐라고 하겠어? 근데 안타까운 거는 내가 몇 번을 지적을 한 거잖아 응? 그때 부총역 빌리러 가기 전에도 우린 80g으로 하자 그러면 한 번쯤은 전자들은 그거 네 말대로 빌리자면 저희를 방전될 때까지 한 번 안 썼다는 소리잖아 응? 한 번만 올려봤으면 됐고 그 다음에 모여가지고 이 정도 하자 했었으면 됐지…

  8. 25:27

    아니죠. 아닙니다. 여기가 무슨 뭐 그한대도 아니고 그래 그럴수는 있어 근데 꼭 이런식으로 해야되는데 뭐 돌아와서 한두달 된 친구도 아니면서 끝을 이렇게 해야되나? 내가 진영이 말하는거는 아까도 한번 더 말하자면 니하고 같이 일했던 실장이 진영이였고 다른 사람이었는데 내가 또 그 사람 실장을 말했겠지 진영이는 잘하는데 니를 못한다라고 내가 그렇게 말한 적이 있어? 오히려 진영이 은선이 있을때보다 더 지금 정상대로 바꿔놨잖아 안…

  9. 27:39

    어? 야 이게 뭐 좀 눈에 보이면 이거 좀 파악해봐 어? 좀 정할 때 이렇게 하자 그렇게 해서 니한테 피드백이 오는거고 응? 계산이 안되면 어? 왜 안됐지? 그리고 왜 이게 국립이 몇 번 했는데 왜 안되지? 니가 했는데 걔가 뭐 어? 모른척하면 걔가 잘못이지 나는 그 범죄안에서 있는데 자꾸 뭐 물으면 딱 그렇게 또 방어적인 그런게 딱 나오니까 그럼 난 누구한테 말해야하는데 그러면 응? 솔직히 니가 지환이보다 동훈이보다 더 많이…

  10. 32:42
    Chapter 10: 음 내가 또 그것까지는 못해아렸네 아니 죄송합니다 제가 예민했습니다 많이 아니 나는 요즘 뭐 독감도 많고 나도 먹이 좀 그렇긴 한데 그것까지는 내가 또 헤아리지 못했네 근데 나는 이제 니 다 알겠어서 그래 하 그래도 직원들이 더 파악하고 파악하고 해야되는데 내가 이 몸이 또 뭐 그런 상태에서 예민하게 또 할 수도 있는데 괜히 또 말 그런 내용을 말해가지고 나도 좀 화가 났어 죄송합니다 속단말로 내가 뭐 진짜 어 다른것도 잘 못해주는데 내가 우리가 먹었습니까 막 그렇게 나오니까 이거는 내가 솔직히 말해서 가만히 넘어갈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었어 그죠 그거는 사장님 화나실만 합니다 제가 어제도 사실 난 계란이 왜 여기 있어 그게 이제 니가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어 오해할 수가 없겠구나 계란이 왜 여기 있어 나는 응 왜 뜨거운 데 있어 이건데 니가 왜 누리에 시켰냐 뭐 닌 그렇게 받아들었대 이건가 그런 쪽으로 그러니까 사장님 법화를 샀거나 아니면 그냥 말도 없이 샀거나 그런 식으로 오해했을까봐 바로 혼자 해병부터 한 것 같습니다 한번 물어보자 내가 그거 갖고 뭐라 한 적이 있었냐 없습니다 오히려 시켜주신 적이 있습니다 아예 그냥 나한테 사장님 뭐 이렇게 가만히 뭐 이런 거 되겠습니까 저번에 뭐 지민했을 때도 있었는데 내가 뭐 자주는 아니지만 그렇게 한 네 삼겹살 사주신 것도 있었고 그럼 니가 실장님이야 그런 걸 오히려 그렇게 해라 그걸 왜 나한테 좀 안타깝다 상주호는 나는 그런 게 아닌데 응 왜 자꾸 난 그런 오해를 받아야 되냐고 그래 당연하지 난 식재 아끼고 당연히 그런 게 맞는데 그거랑 별개로 응? 251s · Speaker 1

    음 내가 또 그것까지는 못해아렸네 아니 죄송합니다 제가 예민했습니다 많이 아니 나는 요즘 뭐 독감도 많고 나도 먹이 좀 그렇긴 한데 그것까지는 내가 또 헤아리지 못했네 근데 나는 이제 니 다 알겠어서 그래 하 그래도 직원들이 더 파악하고 파악하고 해야되는데 내가 이 몸이 또 뭐 그런 상태에서 예민하게 또 할 수도 있는데 괜히 또 말 그런 내용을 말해가지고 나도 좀 화가 났어 죄송합니다 속단말로 내가 뭐 진짜 어 다른것도 잘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