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Projec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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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Chapter 1: 노트 필기만? 강의 자료는 아니고 본인이 정리한 것만 갖고 온다 뭐 이런 건가요? 233s · Speaker 1
노트 필기만? 강의 자료는 아니고 본인이 정리한 것만 갖고 온다 뭐 이런 건가요? 본인이 강의 자료가 사실 너무 이렇게 크게 돼 있어서 나는 그냥 내가 공부해서 내가 요약해가지고 내 요약노트 가져오겠다. 본인이 공부한 거니까 괜찮습니다. 결국 사실 이렇게 오픈북을 한다는 거는 제가 여러분들한테 뭐라 그러지? 이렇게 꾸석꾸석에 있는 거 하나하나 다 그걸 외우게 하려는 게 아니고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시험하겠다는 거잖아요. 배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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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Chapter 2: 여러분들 그거는 아시죠? 298s · Speaker 2
여러분들 그거는 아시죠? 외국인 학생들 따로 절대평가하는 거 따로 하고 이러는 거 알고 있죠? 그렇게 평균에 많이 그리고 시험이 제가 얘기했듯이 시험의 30% 30%고 사실은 40%가 여러분들 이제 구글 이렇게 수업 도중에 했던 활동에 참여했던 활동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시험은 당연히 중요하지만 시험 점수 1.2점만으로 엄청 큰 차이가 생기진 않아요. 일단 이 정도로 하고 여러분 혹시 계속 질문을 해서 수업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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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Chapter 3: 물 이런 걸 살 때에는 엄청 열심히 찾지는 않잖아요. 256s · Speaker 1
물 이런 걸 살 때에는 엄청 열심히 찾지는 않잖아요. 그냥 기존에 써봤거나 그 정도면 됐어라거나 아니면 편의점 들어서 묵말라. 그래서 앞에 보이는 3자수 그냥 짓는 거죠. 그래서 동기가 낮고 높고에 따라서 우리가 그리는 노력이 다르고 그리고 또 이 전에 우리 학습의 모델링에서 모델링을 통한 학습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모델링을 하고 싶은 대상이 있어야 되고 그걸 할 수 있는 내가 능력이 있어야 되고 등등의 걸 얘기한 것과 비슷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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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Chapter 4: 혹은 장바구니 이런 걸 들고 다닌다던가 그리고 어떤 사람은 운동을 나는 운동을 건강한 나는 운동하는 사람이야 라고 자기를 정의하는 사람은 열심히 헬스장 가서 운동을 하겠죠. 401s · Speaker 2
혹은 장바구니 이런 걸 들고 다닌다던가 그리고 어떤 사람은 운동을 나는 운동을 건강한 나는 운동하는 사람이야 라고 자기를 정의하는 사람은 열심히 헬스장 가서 운동을 하겠죠.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냥 헬스장에 1월 1일에 와서 등록하고 한 3일 나오고 안 나와요. 왜? 그 사람들 자기 자신하게 그게 자기 자아 개념이 셀프 컨셉이 그게 없는 거죠. 운동하는 사람, 건강한 사람이라는. 그래서 조금 옆으로 나가는 얘기지만 브랜드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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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Chapter 5: 쉽지가 않은 거예요. 303s · Speaker 2
쉽지가 않은 거예요. 마케터는 우리가 계속 동기라던가 욕구라든가 구체적인 소비자의 목표라든가 이런 것들을 알면 알수록 마케터는 소비자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 가지 포인트를 찾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이 욕구라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기가 쉽지가 않은 거죠. 왜냐하면 소비자 자신도 자신의 욕구를 잘 인식하지 못하고 설명하지 못하기도 해요. 왜냐하면 우리가 그랬잖아요. 욕구도 1차 욕구가 있고 2차 욕구가 있다고. 때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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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애매하게 그냥 차 한 대와 옆에 두 사람이 서 있는 걸 봤을 때 이렇게 다양하게 사람들이 해석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안에는 그 사람의 이 맥락을 해석하는 그 사람의 상황, 욕구 이런 게 있겠죠. 이거를 좀 더 구매 맥락이나 맥락에 맞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게 되면 좀 더 우리가 그 사람의 욕구나 이런 걸 파악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자유롭게 너의 생각을 써봐. 이게 뭐로 보여? 라고 함으로써 또 그 다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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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1Chapter 7: 여기 자 이 앞에 헬미 머레이라는 사람이 이제 이런 게 있었고 우리가 여러분들 심리학에서 가장 많이 보는 이 메슬로우의 욕구 위계설 hierarchy of needs라는 게 있죠. 324s · Speaker 1
여기 자 이 앞에 헬미 머레이라는 사람이 이제 이런 게 있었고 우리가 여러분들 심리학에서 가장 많이 보는 이 메슬로우의 욕구 위계설 hierarchy of needs라는 게 있죠. 그래서 메슬로우라는 유명한 심리학 하시는 분이 옛날에 1943년이면 아주 옛날이죠. 제2차 세계대전 전이죠. 이미 인간의 동기를 다섯 개의 계층으로 분류를 했어요. 그래서 여기 immediate physiological needs라고 있잖아요.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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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7Chapter 8: 골프장, 비싼 술 이런 거는 자아 욕구를 드러내는 소비겠죠. 99s · Speaker 1
골프장, 비싼 술 이런 거는 자아 욕구를 드러내는 소비겠죠. 그래서 이런 로얄 살루트 여러분들도 요즘에 그런 거 많이 하잖아요. 싱글 몰트 위스키 이러면서 한 잔 이렇게 하면서 멋있게 하면서 뭔가 부유함 뭔가 좀 지위가 높은 그런 느낌 명품 브랜드 자아실현 해가지고는 취미, 여행, 교육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을 보면 그건 느낌이 오죠. 필수적이지 않은 것. 내가 나의 만족을 위해서 하는 것들. 혹은 교육이라는 건 뭐예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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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욕구가 좀 전에 메슬로는 딱 밑에 충족되면 위로 이렇게 단계적으로 올라간다고 했는데 과연 그런가? 우리가 진화 심리학 관점에서는 다르게 보고 있어요. 진화 심리학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 현재의 심리학 주류, 가장 첨단 심리학의 분야에서는 진화 심리학을 여러분들이 어지간한 영어로 된 심리학 교과서, 심리학 책의 기반은 진화 심리를 기반으로 깔고 있어요. 인간이 오랜 시간의 진화를 거쳐서 지금의 인간이 되었다라는 생물학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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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9Chapter 10: 진화심리 수업 들어본 사람이 있어요? 60s · Speaker 1
진화심리 수업 들어본 사람이 있어요? 심리학과에는 진화심리 관련된 수업이 아직 없나? 혹은 개론 때 살짝 진화심리를 별도로 하는 선생님들은 별로 없긴 하니까 그러면은 이론에 대해서 조금은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진화심리라는 거는 좀 전에 얘기했듯이 인간이 진화해오면서 다양한 위험도 겪게 되고 또 사실은 자손을 낳지 않은 우리의 선조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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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9Chapter 11: 이어지지 끊기고 없잖아요. 166s · Speaker 2
이어지지 끊기고 없잖아요. 자손이 없으면 이어지지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손을 갖고 자손을 갖기 위해서 나의 메이트 나의 배우자 나의 파트너. 파트너를 만나려고 하는 거. 그리고 파트너와 아이를 가지려고 하는 거. 그리고 그 파트너가 도망가지 않고. 파트너 리텐션. 파트너가 나의 메이트가 도망가지 않고 나와 같이 가정을 이뤄서 아이를 계속 이 아이가 커야 되니까. 키우고. 그리고 내가 육아를.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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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우리가 코로나 때 여러분들이 코로나 때 같은 경우는 전형적으로 여기 셀프 프로텍션 여기에 해당이 되는 여기랑 이거에 해당이 되는 건데 그때 보면 여러분들 지금 생각하면 평소와 다르지 다르게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뭔가 굉장히 예민해졌잖아요. 뭔가 청결이라든가 우리 손에 다 알코올 다 갖고 다니면서 막 이렇게 하고 왜냐하면 코로나라는 감염 위험으로 인해서 질병 회피에 대한 동기가 아주 높아졌던 거죠. 다른 동기들도 다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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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8Chapter 13: 어떠한 트리거를 줄 수 있는 맥락에서 어필할 것인가를 더 중요하게 보게 되겠죠. 299s · Speaker 2
어떠한 트리거를 줄 수 있는 맥락에서 어필할 것인가를 더 중요하게 보게 되겠죠. 그래서 지나신 이야기 많이 여러분들이 보지 않기 때문에 제가 아주 그걸 깊게 가진 않아요. 하지만 어쨌든 예를 들어 여기 여기서부터 시작을 한다 그러면 위험해피 이런 거는 아까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똑같이 보안 시스템 보안이라던가 건강 이런 거 질병해피 또 사회적인 유대, 지휘 추구 이런 거 다 자동차 이런 거 똑같겠죠? 배우자, 매력적인 파트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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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8Chapter 14: 우리가 감각기관에서 탐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극, 실험적으로는 이렇게 해요. 238s · Speaker 1
우리가 감각기관에서 탐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극, 실험적으로는 이렇게 해요. 같은 자극을 계속 100번을 준다, 10번을 줬을 때 5번은 내가 느끼고 5번은 놓치는 정도의 강도를 Threshold라고 하는 그걸 절대 역치라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감각 역치라고 말을 했을 때는 좀 더 상위의 개념이라고 보면 될 것 같고 그 중에서 절대 역치는 실제로 사람이 대략 50%의 확률로 인지하는 강도의 감각 자극을 절대 역치라고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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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8
또 가볼게요. 네, 그래서 진화심리에서는 아까 메슬론 5가지로 나눴다면 진화심리에서는 이렇게 조금 더 많게 7가지로 나누어서 보고 있고 예를 들어 위협해피가 다 돼야만 그 밑단계로 넘어간다기보다는 언제나 우리는 위협도 회피하고 싶고 질병도 회피하고 싶고 사회적 유대도 갖고 싶고 사회적인 계급도 갖고 싶고 이런 건 다 또 배우자도 이성도 획득하고 싶고 이성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싶고 가족도 갖고 싶고 다 동기가 있어요. 근데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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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0Chapter 16: 모든 문화에서 공통적으로 보편적으로 이런 동기가 있다라는 걸 강조하는 쪽에 가까워요. 313s · Speaker 1
모든 문화에서 공통적으로 보편적으로 이런 동기가 있다라는 걸 강조하는 쪽에 가까워요. 그래서 우리가 소비자에게 맞춤형으로 어떤 마케팅 프로모션 같은 걸 한다 했을 때 메슬로의 경우에는 좀 욕구 단계에 따른 이런 거에 그리고 진화심리학은 인간 본성이 호소하는 광고 메시지 개발에 좀 더 의미 있게 사용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기까지가 동기 그리고 욕구에 대해서 살펴봤고 다음에 정서. 정서로 넘어가겠습니다. 정서. 정서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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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4Chapter 17: 그러면 좀 그래 오전 뭐 이렇게 답을 한다는 거예요. 323s · Speaker 1
그러면 좀 그래 오전 뭐 이렇게 답을 한다는 거예요. Emotion as information 이라는 표현을 하거든요. 우리는 정서 감정도 의사결정을 판단하는 정보로 사용을 한다는 뜻입니다. 즉 의사결정, 우리가 구매 의사결정하고 이럴 때에도 우리의 감정, 무드, 우리의 정서, 에펙트는 영향을 나도 모르게 미치기 때문에 당연히 마케터들은 나의 무드를 알, 나의 감정, 나의 에펙트, 정서 상태를 알고 싶고 그거를 긍정적인 방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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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8Chapter 18: 부정적인 무드일 때는 단점이나 위험을 더 크게 느낀다는 거죠. 88s · Speaker 2
부정적인 무드일 때는 단점이나 위험을 더 크게 느낀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동일한 메시지를 주더라도 매장의 분위기, 콘텐츠의 톤, 배경음악, 그런 노출 맥락이 소비자의 평가를 좌우할 수 있다는 건데 물론 아까 우리가 수업 시작에 얘기했듯이 평가를 좌우할 수 있다 해가지고 긍정적인 걸 하면 무조건 긍정적인 음악을 틀어두면 무조건 긍정적으로 평가할까? 이건 아니죠. 영향을 미친 다양한 요소 중에 무드, 그거를 기분을 조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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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9
그래서 여러분이 아마 굉장히 성격이 다른 프로그램 뒤에 어떤 광고가 붙는지를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에 워낙에 안 보니까. 안 보니까. 어쨌든 우리가 긍정적인 정서. 저는 지난번에 해피니스에 대해서 얘기할 때 잠깐 살펴봤었죠. 그래서 조금 다시 한번 여기다가 적어봤습니다. 이런 것들이 사람들이 경험이라든가 이런 게 사람들에게 굉장히 긍정적인 정서 그리고 얘기했었죠. 경험이라는 거는 또 내가 갔던 여행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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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3Chapter 20: 당뇨 걸리면 저렇게 시력을 잃는다던가 이런식으로 활용을 하기도 하고. 310s · Speaker 2
당뇨 걸리면 저렇게 시력을 잃는다던가 이런식으로 활용을 하기도 하고. 여성 버전도 있어요. 남성만 저런 걸 마시는 게 아니죠. 여기는 심장 혹은 뇌졸중 저렇게 하기도 하고 또 이런 페브리지에서 블라인드 테스트 형식의 이런 광고를 내기도 합니다. 페브리즈에서 무슨 실험을 한 거를 광고로 만들었냐면 페브리즈를 쓰면 정말 악취나 이런 것들을 정말 싹 잡아준다라고 아무리 말을 해도 임팩트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실험을 합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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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54Chapter 21: 하지만 언제나 이 인버티드 유컵을 계속 얘기하죠. 203s · Speaker 1
하지만 언제나 이 인버티드 유컵을 계속 얘기하죠. 너무 과하게 죄책감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사람들은 또 오히려 왜냐하면 내가 공격받는 느낌이 드니까 나를 비난하는 것 같으니까 어떤 것이든 어느 적정 어느 수준 이상을 넘어가면 안 된다. 그리고 당혹감이라는 것도 있죠. Embarrassment. 우리가 좀 이렇게 드러내놓고 말하기 조금 거시기한 조금 사회적으로 민감한 제품을 구매할 때 당혹감이 발생을 하니까 이런 것들도 마케터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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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6
Perception 부분에서 색과 감정에 관한 내용 중에 도덕적인 판단을 함에 있어서 빨간색이 부정적인 지각을 약화. 즉 그냥 부정적인 걸 보고 좀 덜 민감하게 판단하고 초록색은 긍정적인 지각을 강화한다. 라고 했는데 그게 잘 이해가 안 된다. 왜냐하면 우리가 빨간색이라면 경고라든가 멈춤 사인 이런 것이 빨간인데 그러면 좀 더 오히려 도덕적인 걸 강화하는 거 아니냐? 도덕적으로 부정적인 지각을 왜 그게 약화하지? 오히려 알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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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2Chapter 23: 어라우절이라던가 이런 걸 기본적으로 주는 게 있거든요. 288s · Speaker 1
어라우절이라던가 이런 걸 기본적으로 주는 게 있거든요. 우리가 예를 들어 우리가 맛있다고 생각하는 과일을 생각해보면 빨간색이 많아요. 파란색보단 빨간색이 맛있다고 생각이 되죠. 우리한테는. 그게 본능적으로 하나 있는 게 있을 거예요. 그리고 또 붉은색이 주는 alert 하다는 거 뭔가 우리가 아까 좀 전에 정서에서는 어라우저를 높이는 거죠. 우리에게 뭔가 흥분되게 하는 그게 흥분이 아까 베일런스가 positive도 있고 n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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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4Chapter 24: 그리고 부정적인 정서 이렇게 하고 관여, 인볼브먼트 이거는 뭐라고 할까 소비자가 소비자 맥락이니까 특정 대상이나 구매를 개인적으로 이게 얼마나 중요하고 나한테 관련 있는 문제인가 라고 느끼는 정도를 관여도 라고 합니다. 290s · Speaker 1
그리고 부정적인 정서 이렇게 하고 관여, 인볼브먼트 이거는 뭐라고 할까 소비자가 소비자 맥락이니까 특정 대상이나 구매를 개인적으로 이게 얼마나 중요하고 나한테 관련 있는 문제인가 라고 느끼는 정도를 관여도 라고 합니다. 얼마나 인볼브되어 있는가. 그래서 문제를 해결하거나 목표를 도달하는데 우리가 어떤 문제가 있거나 아까 어떤 결핍에 의한 욕구, 동기 그래서 그걸 해소하기 위한 목표 이런 것들이 있다고 했잖아요. 그거에 도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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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5Chapter 25: 내가 이걸 사고 그런다는 거죠. 60s · Speaker 2
내가 이걸 사고 그런다는 거죠. 광고의 효과도 내가 관여도가 높은 어떤 제품에 대한 광고의 효과는 내가 관여도가 낮은 화장실, 휴지, 휴지 광고를 보는 거랑 내가 지금 아이폰을 사야 되나 아니면 갤럭시 새로 난 걸 사야 되나라고 고민하고 있는 그리고 나한테는 그게 너무 큰 돈이잖아요. 나한테 너무 중요하거든. 그 광고를 볼 때하고는 우리가 광고 효과도 다르겠죠. 그래서 대표적으로 관여도가 높은 상황 상황으로 지각된 위험.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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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6Chapter 26: 나에게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그런 경우에 우린 그걸 위험이라고 하잖아요. 117s · Speaker 6
나에게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그런 경우에 우린 그걸 위험이라고 하잖아요. 위험이라고 하면 좀 더 소비 맥락에서는 이렇게 다섯 가지로 나누어서 재정적인 위험, 즉 돈 문제, 기능적인 위험, 내가 살려는 물건이 기능이 제대로 하느냐 안 하느냐, 물리적인 위험, 피지컬리 위험, 사회적인. 사회적이라고 하면 사람들하고 관계되어 있는 상황에서의 내가 소셜 캐피탈을 잃어버릴 수 있는 그런 잃어버릴 수 있는 위험, 심리적인 위험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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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54Chapter 27: 돈이죠 돈. 그러니까 이거는 어떤 구매자, 어떤 소비자가 가장 민감해요? 67s · Speaker 1
돈이죠 돈. 그러니까 이거는 어떤 구매자, 어떤 소비자가 가장 민감해요? 돈이 적은 사람, 가난한 사람이 재정적인 위험에 가장 민감하겠죠. 그거에 반해서 제품 자체를 본다면 어떤 게 재정적인 위험이 가장 부담이 큰 제품, 구매인가? 비싼 제품이겠죠. 그래서 재정적인 위험에 가장 영향을 받는 건 비싼 제품이다. 또 기능적 위험은 소비자가 좀 실용적인 소비자에는 기능에 대해서 굉장히 까다롭겠죠. 그리고 또 제품 자체 특성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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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05Chapter 28: 육체적인 활력이나 건강이 약한 사람이죠. 310s · Speaker 2
육체적인 활력이나 건강이 약한 사람이죠. 건강이 안 좋거나 노인이거나 이런 사람들이 물리적인 위험과 관련된 것에 민감한 사람들이고 제품으로 본다면 의약품이라든가 식음료도 마찬가지죠. 음식 같은 경우도 그렇잖아요. 그리고 또 위험을 물리적으로 신체적인 위험이 따를 수 있는 전자제품이나 기계, 자동차 이런 것도 해당이 될 거고 사회적인 위험은 자부심, 자신감 이런 거 주변 사람들 인정받는 이런 거 이런 사람들은 불안정한 사람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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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5Chapter 29: 그렇게 DIY로 나왔을 때는 아니 누가 저거를 저렇게 해가지고 하냐고 귀찮게 그냥 조립되어 있는 거 사면 되는데 귀찮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이걸 하면서 애착이 높다는 거예요 생각보다. 318s · Speaker 1
그렇게 DIY로 나왔을 때는 아니 누가 저거를 저렇게 해가지고 하냐고 귀찮게 그냥 조립되어 있는 거 사면 되는데 귀찮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이걸 하면서 애착이 높다는 거예요 생각보다. 그래서 DIY 자체도 이 제품 관여도를 높여준다고 합니다. B2B 이런 데에서 회사하고 고객하고 협력해서 이제 뭔가를 만들기도 하고 게이미피케이션 전에 앞에서 우리가 게이미피케이션 한 번 또 다룬 적이 있었잖아요. 재미를 부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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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34Chapter 30: TV가 저관여 매트에이지만 그런 프로듀서 워너원 같은 이런 프로그램은 관여도가 높은 TV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이거는 청중들이 TV 보는 사람들이 화면에 주의를 기울여서 본다는 거예요. 306s · Speaker 1
TV가 저관여 매트에이지만 그런 프로듀서 워너원 같은 이런 프로그램은 관여도가 높은 TV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이거는 청중들이 TV 보는 사람들이 화면에 주의를 기울여서 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런 고관여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광고를 붙이고 싶겠죠. 그래서 광고 메시지에 대한 관여를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는 광고 자체에 특이한 촬영법, 갑작스러운 예상치 못한 그런 새로운 자극 같은 걸 활용을 한다던가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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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3Chapter 31: 또 당연히 첨단 기술, 하이텍 이런 거. 73s · Speaker 2
또 당연히 첨단 기술, 하이텍 이런 거. VR, AI, VR 이런 거. 기술 같은 거. 흥미를 끌기 위한 기술 같은 것도 많이 사용이 되고 구독. 나와 관련 없는 서비스는 구독하지 않으니까 그래서 구독 서비스 이런 것들도 개인화, 개인화를 활용하는 상황적인 관여도를 높이는 전략들 중에 하나입니다. 대략 다행히 관여까지 진로를 조금 빠르게 나가긴 했어요. 지난번에 우리가 기능적인 욕구, 쾌락적인 욕구 이런 것들이 해당된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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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7Chapter 32: 아까 2차 욕구에 대한 질문을 누가 했었는데 어쨌든 그렇습니다. 268s · Speaker 1
아까 2차 욕구에 대한 질문을 누가 했었는데 어쨌든 그렇습니다. 그래서 너무 늦지 않게 시간에 맞춰가지고 조금 일찍 끝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혹시 질문이 있으면 질문을 주세요. 질문이 있는 사람 생각하는 동안 여기 다시 한번 볼게요. 중간고사 다음 주 1시부터 시작이니까 5분 전에는 강의실 들어가야 하고 학변에 따라서 지금 두 개 강의실로 나눠서 진행한다고 했습니다. 아까 초반에 안 들어왔던 학생들 있으면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