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260405_125130

29:20 3 speakers 8 chapters 569 segments

Chapters

  1. 0:00

    이해찬 의원도 전해내겠잖아요. 50년간 직권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는. 사실 그거는 그냥 결기로만 얘기한 거지. 자기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니에요. 반동분자 처분하죠. 서단하자 이런 종류의 얘기였던 거에 불과해요. 사실 내용이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 보세요. 이 디지털 전략이나 사회적인 인프라라는 거는 그래도 100년을 내다보고 세우는 거거든.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그런 사업이 있었나? 100년을 내다보고 한 사업이 있었나? 저는…

  2. 1:55

    문샵 프로젝트는 그게 디지털 데이터 구조화 사업? 어휴 엄청나죠. 그게 데이터 리터러스 사업이에요. 민주주의 사업이에요. 민주주의는 처음에 아는 거에서 시작해야 되거든. 정보 수집에서 시작해야 되거든. 저는 대한민국의 1호 민주주의자를 세종대왕으로 뽑아요. 민주주의의 기초로 만든 거야. 알지 못하는데 무슨 발언을 해. 데이터를 한자에 좀 빗대어서 데이터 구조화 사업? 이게 그럼 100년 사업이 되겠네. 데이터 설계 사업? 아니…

  3. 4:52

    기념이. 어떤 역할을 해낸 거지? 커뮤니케이션 도구? 정말 문자 그대로 정말 문자 그대로 백성을 가르쳤어? 백성 백성들의 커뮤니케이션 리터러시를 가르쳐. 그렇죠. 사실은 거기는 앞에 데이터 하느니 무슨 뭐 AI니 이런 말 안 붙여도 돼. 그냥 리터러시를 시민들한테 준 거야. 문해 능력을 준 거예요. 사람들한테.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문해 능력을 준 거야. 지금 21세기에 지금 할 일은 데이터 리터러시를 시민들한테 주는 사업을…

  4. 9:53

    누구나 편하게 접속할 수 있어야 되고. 누구나 자기가 쓸 수 있는 데이터에 대해서는 알 수 있는 권리가 있어야 돼. 국민의 알 권리도 이제는 데이터 기반으로 재해석을 해야돼 지금까지는 국민의 알 권리라는 의미로 사실은 언론이 선출되지 않은 권력을 했단 말이에요 그게 바람직한 건가? 그것도 아니잖아 조선일보, 조원일보 이런 조중동이라는 거 만들고 그런 일들이 옛날에 언소주, 언론인, 소비자주권운동 이런 것도 다 그런 데서 나온 …

  5. 11:46

    박근혜 때 창조하고 똑같지? 그땐 창조 창조 창조 그러고 블록체인 있을 땐 전부 탈중앙아 탈중앙아 탈중앙아 다 그러고 메타버스 좀 유행했을 때 메타버스 메타버스 메타버스 이게 얼마나 진짜 너무 천박하지 않아요? 우리나라 애들이 배운 놈들이 다 좋은 대학 나오고 어디 세빠지게 고시 공부해가지고 공무원 되고 무슨 석사 박사의 무슨 교수 이런 새끼들이 한결같이 그렇게 무식해 참 한심해요 보면 교회를 안 다녀서 그런가 하나님의 어떤 …

  6. 16:48
    Chapter 6: 그 안에 농축되서 사람들은 그게 하나의 서사를 갖추게 되는거에요 그건 우리가 이미 역사를 통해서 알잖아 근데 제가 시각을 바꾸자 그런게 그런 서사를 제가 말씀드린 그 매트릭스를 딱 집어넣으면 이게 데이터의 형태로 구조화된다는거지 근데 그 구조화가 됐을때는 복제, 전파, 재창조 이런것들이 굉장히 용이해지고 그 환경이 우리의 미래 자원으로 충분한 역할을 해낼 수 있는거지 그걸 이해하면 미래전략이 어떻게 세워지않다는게 딱 나와요 그러니까 얼마나 중요한 부서인지도 그것도 알아야돼 일단 사실은 정원호도 이 사람 저 사람 만나겠지만 사실은 정말 그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면 여기서 누가 제일 중요한 사람인지를 또 봐야돼 어떤 역할하는 사람이 제일 중요한 사람인가 그것도 인식이 있어야 돼요 사실 그런 점에서는 급이 좀 안된다거나 수준이 모자란다거나 이런 면이 있지 행정가름 하시긴 했어요 근데 항상 리더는 제일 똑똑하고 제일 빠릿한 사람이 리더가 되는건 아니니까 좀 어중간한 수준에서 하는거지 리더는 원래 가끔 이제 김대중같이 제일 똑똑한 사람의 리더가 되는 때도 있는데 그거는 정말 예외적인 경우에요 그런 전형적인 모습이에요 김대중은 아마 그 시대사람 중에는 제일 똑똑한 사람이었을거야 그래서 대통령을 했어 근데 저는 그걸 보세요 김대중 대통령 다음에 노무현이 대통령이 될까 그걸 어떤 의미로 해석해 볼 수 있을까요 정치사적으로 아니 정치사적으로가 아니라 문명사적으로 보면 문명사적으로 보면 김대중 다음에 노무현이 대통령이 된거에요 그걸 어떻게 보면 될까 어떤 현상으로 보세요 노무현 다음에 누구였어 이명박? 301s · Speaker 1

    그 안에 농축되서 사람들은 그게 하나의 서사를 갖추게 되는거에요 그건 우리가 이미 역사를 통해서 알잖아 근데 제가 시각을 바꾸자 그런게 그런 서사를 제가 말씀드린 그 매트릭스를 딱 집어넣으면 이게 데이터의 형태로 구조화된다는거지 근데 그 구조화가 됐을때는 복제, 전파, 재창조 이런것들이 굉장히 용이해지고 그 환경이 우리의 미래 자원으로 충분한 역할을 해낼 수 있는거지 그걸 이해하면 미래전략이 어떻게 세워지않다는게 딱 나와요 그…

  7. 21:49

    현재로 화려하게. 예쁜 거 꾸미는 사람이잖아. 그래서 미래 전략이 없으니까 지는 거예요. 그렇지. 미래 전략을 지는 거. 기전에서. 그게 한 지난 20년의 역사만 봐도 딱 보인다니까 바로. 오 그런 거구나. 딱 보여 그게. 그러니까 지금 서울시를 거기에 빗대는 거는 너무 거대하게 거창하게 얘기하는 거긴 한데 저는 그런 관점을 갖고 있어요. 결국은 미래 전략을 어떻게 세우느냐가 진짜 중요한 문제야. 사실은 노무현 대통령이 머리가…

  8. 26:50
    Chapter 8: 그거를 조형물처럼 이렇게 공항 형태로 뭐 그래도 돼요 심지어는 조형물을 뭐 서버를 다 꽉 채우면 안 되겠지만 한두 대 정도로 노드로 써도 돼 전기가 들어가면 전기와 인터넷이 되면은 한두 대 정도로 그런 식으로 쇼잉을 해도 돼요 쇼잉을 이렇게 하면 근데 지금 말씀처럼 뭐 컨테이너 베이스라는 건 아니고 컨테이너는 뭐 항구적으로 목적으로 하는 건물은 아니잖아 아니 컨테이너로 이렇게 해서 하는 그러한 그 뭐 쇼잉도 돼요 당연히 창업 그거 멋있게 멋있던데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돼 하게 하면 돼요 그래서 그거를 뭐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그래도 뭐 단열이라든지 뭐 항원항습까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에 이제 좀 운영 가능한 환경관리는 돼야 되죠 뭐 내진 충격 무슨 뭐 여러 가지 이제 그런 파재라든지 다 대비해 놔야 되고 근데 그런 기본 시설은 집 만들듯이 하면 되는 거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그런 거 있어요 하드웨어 자체도 옛날처럼 서버가 이렇게 막 고장 자려고 이러는 게 아니라 이제 그만큼 내구성 있는 장비들을 써요 이제는 또 그러니까 다 그게 좀 저거야 기후야 기후 당연히 잘 돌아요 저는 그런 상상을 한테니까 내가 그런 대통령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 전국에 정말 구 뭐 구가 아니고 동마다 동 하나당 데이터센터 하나씩 있어서 그 동네 사람들 정보에서부터 그 동네 사람들 정보에서부터 필요한 사업 정보 동네 정보들이 다 안전하게 저장되는 환경이 다 있다 그런 나라가 되게 하고 싶다 그래야 그 나라가 AI 강국이 되는 거지 진짜 데이터 강국이 AI 강국이 되는 건 그런 나라가 되는 거지 근데 그런 점에서는 뭐 그렇게까지 이해시키기는 어렵고 제가 드린 자료 정도 해가지고 클로드에 넣고 몇 바퀴 이렇게 좀 하셔가지고 그래 정리하시면은 당연히 나와요 그래야 그래 아마 또 어차피 그것도 클로드로 만든 문서니까 편집이 잘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포인트는 어제 말씀드린 거에요 전기에서부터 서비스까지 어떤 체계로 이어져 있는가를 잘 찾아내면 그게 길이에요 그게 길 집으로 갈 거니? 149s · Speaker 2

    그거를 조형물처럼 이렇게 공항 형태로 뭐 그래도 돼요 심지어는 조형물을 뭐 서버를 다 꽉 채우면 안 되겠지만 한두 대 정도로 노드로 써도 돼 전기가 들어가면 전기와 인터넷이 되면은 한두 대 정도로 그런 식으로 쇼잉을 해도 돼요 쇼잉을 이렇게 하면 근데 지금 말씀처럼 뭐 컨테이너 베이스라는 건 아니고 컨테이너는 뭐 항구적으로 목적으로 하는 건물은 아니잖아 아니 컨테이너로 이렇게 해서 하는 그러한 그 뭐 쇼잉도 돼요 당연히 창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