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260408_232241

45:09 4 speakers 12 chapters 593 seg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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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0

    그러니까 이제 데이터 독점지대 막 이런거는 어떤 사람은 동의할 수 있는데 네이버 사장이 와가지고 뭘 독점해요. 나 저 웬만하면 다 공개하고 다 달라면 주고 뭐 다 검색할 수 있게 해놓고 뭐 API도 다 제공하는데 그런 변명이야. 늘 누구나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게 뭐 우리가 보기에는 독점이 많은데 이게 이렇게 딱 규정하기엔 또 애매모한 부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좀 더군다나 이게 선거 이거를 읽고 먼저 그럴리…

  2. 5:23

    영역 상처에 우리가 할 일은 그 부분을 들어가야 되지 않냐. 이 관점이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다섯 개가 왜 나오냐면 그 관점에서 봤을 때 그 다섯 개를 얘기한 게 하나의 쭉 고리로 이어져요. 형님 말씀 아까 무슨 밸류체인이라는 얘기를 하셨는데 그것처럼 그렇게 연결되어 있는 뭔가가 있을 때 하나만 가지고 해결되지 않는다는 게 체인이라는 말이잖아.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로. 그러니까 데이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섯 개가 제가…

  3. 10:02

    참 난 그게 그 그러니까 그거는 몰라서 그렇게 한 게 아니라는 걸 내가 알아 몰라서 써버린이라 쓴 게 아니야 내가 했는데 돈이 드니까 공공돈으로 자기가 자기 거 쓰고 싶은 거야 어차피 그건 일반인들은 접근할 일도 없고 쓸 일도 없고 아주 간접적으로 뭐 진짜 낙수효과든 뭐든 한 몇 단계 거쳐 갔을 때 그 혜택을 볼까 말까지 항상 지가 필요한 돈을 공금으로 쓰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생색은 이빨이 내고 그게 다 만들어지면 우리가 쓰는…

  4. 11:15

    그 정보의 보안 뭐 그거는 어떻게 그 국방 뭐 이런 쪽에 그 정보가 채집비나 이런데로 안 가게 우리 써버린에 다 집어넣고 한다는 그러한 헛소리지 그걸 믿으세요 그럼 그거는 국방 데이터가 들어간 건 우리는 쓰나 우리 못 쓸 거 아니에요 그죠 우리는 못쓰지 그러면 인터넷 끊어놓고 그 내부망을 만든 다음에 거기서 채집 bt 쓰면 되잖아 국방 넣어서 밖으로 안나가게 그런 기술 다 있는데 왜 만드냐고 그걸 진짜 아니 그러니까 어쨌거나 …

  5. 13:32

    걔네들도 몰라 그러니까 약간 이게 군대용 보고문서 같은 느낌이 드는 거지 저는 이제 그거를 뭐 그냥 원해서 하시면 되는데 듣는 사람도 모르고 하는 사람도 그러니까 그냥 그냥 요식이야 그냥 그냥 요식 행사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저는 물론 차라리 그 요식 행사나마 해서 아무도 그 얘기 안 했는데 이 사람은 요식 행사나마 했으니까 당신이 그거 같으셔 그러면 그게 그냥 목표 달성이야 상관없는데 너무 본질과는 거리가 멀다는 거지 진짜 …

  6. 18:34

    다른 워딩도 없으니까 그냥 시민주권 쓰라 그거지. 도둑놈이 나는 정의의 사도예요 라고 말하면 열받잖아.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고. 그 정도로 나쁘진 않지만 어쨌거나 모르겠어. 그래서 이제 의견을 드리는 게 그냥 뭔가 이렇게 용어를 쓰지 말고 브랜드화된 말 같은 거를 만들지 말고 그냥 풀어서 가는 게 낫지 않냐. 그러다가 이제 하나 정도 워딩을 만들게. 아까 말한 대로 뭐 제가 저번에 말씀드린 것. 서울시민 생활 빅데이터. 말 …

  7. 23:37

    그래서 조금 이제 약간 힘을 빼는 거. 기술적인 걸 너무 쓰려다 보면은 뭐 이제 그래요. 그리고 예를 들면 여기 GPU 1만장 기준 20MW 전력 뭐 이런 말. 사실은 GPU 1만장을 우리가 돌릴 일은 없잖아요. GPU가 한 장에 4천만 원짜리인데 만장을 돌린다는 건 사실 무슨 뭐. 그... 지금 확보하는 거... 26만장? 어. 거기에 그 정도는 해야 되지 않나? 그게 다 저기로 들어가는 건가? 그거 제가 사실 그거야. 내가…

  8. 28:38
    Chapter 8: 관리하겠다 이런 메인넷이 있는 게 아니잖아 그래서 블록체인 사업하는 사람들이 이중에 개정 신청해 가지고 써라 그렇게 안 해주잖아 개인이 니가 만들고 싶으면 니가 블록체인 만들어 이런 거잖아 그러니까 저도 컴퓨터 사가지고 이제 그런 거 하고 그러는 거지 그럼 지원이 하는 것도 메인넷이라 할 수 있는 거야 저도 이제 메인넷인데 이제 메인넷 치고는 알량한 거지 한 6대 뭐 이러니까 6,000대 뭐 이렇게 돼야 되는데 6대 뭐 이러니까 알량한 거죠 그나마도 그 돈 못 내가지고 허덕허덕 하고 이제 그러는 거고 그러니까 너무 웃긴 게 거기서는 돈 잔치를 하고 있는데 정작 필요한 사람들이 쓰는 건 내가 못 봤어 야 이거 뭐 하는 짓이야 어쨌거나 서울시에서 일단 다시 정리를 하면은요 일단 이제 데이터 중심 첫 번째 패러그래픽 데이터 중심의 시대고 그 데이터 중심을 시민들이 제도적으로 하게끔 하기 위해서 데이터 중심을 하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 이 환경에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인력, 제도가 들어가는 거예요 이 네 가지가 이제 구성이 되어야겠다 그게 이제 첫 번째 챕터의 얘기야 두 번째로 넘어가면 그래서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그 어떤 데이터 생태계 서울형 데이터 생태계 생태계가 뭐냐. 283s · Speaker 1

    관리하겠다 이런 메인넷이 있는 게 아니잖아 그래서 블록체인 사업하는 사람들이 이중에 개정 신청해 가지고 써라 그렇게 안 해주잖아 개인이 니가 만들고 싶으면 니가 블록체인 만들어 이런 거잖아 그러니까 저도 컴퓨터 사가지고 이제 그런 거 하고 그러는 거지 그럼 지원이 하는 것도 메인넷이라 할 수 있는 거야 저도 이제 메인넷인데 이제 메인넷 치고는 알량한 거지 한 6대 뭐 이러니까 6,000대 뭐 이렇게 돼야 되는데 6대 뭐 이러니…

  9. 33:22

    그러니까 전력. 처음에 전력. 그러니까 처음에 전력은 이게 전력을 공급하는 문제예요. 그래서 도심형 발전. 풍력. 소규모 있잖아요. 소형 태양광. 신재생연의제. 신재생연의제. 이런 거 붙여가지고. 정말 수소. 국회 있잖아요. 수소 그거. 그러니까 그런 거를 중심으로 해서 서울을. 예를 들면 에너지 자립도시를 지향해보겠다. 근데 그건 일부밖에 안 될 텐데. 그러니까 에너지 지향하겠다. 그래서 에너지 자립도시를 완성하겠다. 그러는…

  10. 38:22

    싸우려고 마음 먹으면 내가 단어를 탁탁 던지고 그걸 갖고 싸우면 되고 내가 굳이 뭐 싸우고 싶지 않으면 그냥 잘 풀어서 설명하듯이 얘기하고 그 사람 위주로 얘기해 주면 거의 논쟁은 안 일어나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좀 뭔가 정치적인 융통성 같은 건데 잘 발휘해서 할 수 있게 AI 분야는 AI 데이터, IT 디지털 이런 분야 약하니까 그런 학념이 이끌어 주시는데 이렇게 막 늘어놓으면 이거는 학념한테 신뢰를 못 가져요. 이 사람은…

  11. 39:56

    다른 분야 없어도. 뭐 교육도 하겠지. 그 다섯 개에서. 제가 딴 분야에도 떠들려고 하면 몇 시간이고 떠들 수 있지만 어쨌거나 지금 이제 우리가 IT 쪽으로 가니까 지금 제가 말씀드린 정도 수준에서 얘기를 하시는 게 맞다는 거지. 그래 지금 녹음하셨으니까 이제 잘 관리하셔가지고 뭐 여기에 그 내용이 좀 있긴 한데 내가 너무 이렇게 펼친 거 같아. 그 내용 한 번 더 정리해야겠다. 중요한 거는 후보 스스로가 아 내가 이거를 좀 …

  12. 44:56

    그래. 고런 방향으로 정리를 하시면 지금 녹음한거 해서 이렇게 하고 나서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넣으시면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