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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9 2 speakers 7 chapters 57 segments

Chapters

  1. 0:00

    앱을 통해서 우리 사람에게 전달해주고 또 사람의 명령을 밑으로 전달해주고 해주는 서비스 인터페이스 기술 이 세 가지가 융합을 해야 드디어 IoT가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사물인터넷에 기술 3요소를 넣어주세요. 간단해요. 데이터를 딱 잡아. 센싱 기술. 얘를 사람한테 보내. 네트워크 기술. 사람이 그걸 읽어. 인터페이스 기술. 그렇게만 생각하시면 쉬워요. 사물인터넷은 어떻게 진화해왔냐. 이게 이제 한 15년, 2015년 십일랜드입…

  2. 4:35

    매달려 있는 놈도 있지만 돌아다니는 놈도 있어요. 자동차에 매달려서 돌아다니는 놈도 있어요. 로보랑 같은 곳에 매달려서 돌아다니는 놈도 있고. 움직임이 굉장히 넓은 범위를 설치하고 있는데 반면에 진흥은 없어요. 사물인터넷의 경우 지능은 없습니다. 자 이때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면은 지능은 올라가는데 여전히 범위는 제한민국이죠. 여기에 이제 뭐 엑지컴퓨터라고 하는 요새 조그마한 컴퓨터들이 나오는데 그게 이제 왔다갔다 조그마하니까 …

  3. 9:43

    이게 여기서 시작해요. 시작 스타트가 되면 여기서 여기 올라가면 꽃을 피워요. 열매가 맺는 단계에서 이 밑에 내려가잖아요. 여기서 엔드 초학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컨베너벨트로 완벽하게 한 바퀴 돌아가면 일생을 끝마치는 그런 게 되고요. 심지어 농장, 농사, 농부가 해외여행도 갈 수 있어요. 물은 자동으로 주기 때문에. 그리고 밖에 나가서 보고 뭐가 부족한지 파악할 수도 있고요. 그 다음에 생육 상태도 파악할 수가 있고요. 이…

  4. 15:01

    자, 그래서 우리가 쭉 보니까 클라우드 뭐 이런 것들 왜 해야 되는지 배우게 됐습니다. 이제 빅데이터를 들어가고 무지무지 큰 데이터를 이겼죠. 그러니까 양이 많다는 얘기입니다. 빅데이터라고 하는 것은 정말 디지털 환경에서 나오는 얘기예요. 아날로그 환경에서는 빅데이터가 나올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잘 모를 거예요. 우리 어릴 때는 다 필름 사진 찍어서 필름 인화해서 사진을 봤어요. 그런데 필름이 비싸요. 그래서 필름…

  5. 19:46

    포맷이 정해져 있어요. 포맷. 근데 빅딜 때는 비정형 포맷이 없습니다. 포맷이라고 하는 것은 폼. 여러분들 폼은 어디서 볼 수 있느냐 하면은 엑셀데이터. 엑셀데이터에 이렇게 표. 이렇게 표으로 되어 있는 거. 이게 이런 표으로 되어 있는 이것을 바로 정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노래, 소설, 사진, 유튜브 동영상 이런 거 보면은 저렇게 딱 형태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어떤 거는 짧은 거 어떤 거는 긴 거 어떤 거는 요만한 데이터…

  6. 24:50

    그 다음에 이 10의 3승이 또 10의 3승이 뭐예요? 그럼 10의 6승이 됩니다. 10의 6승은 내가 메가, m을 씁니다. 메가. 스몰 m을 쓰면 미터 단위라서 안 돼요. 그래서 대문자, m을 쓰셔야 돼요. 자, 여기 10에 6승이 다시 1,000개가 모여요. 10에 6승이 1,000개가 모이면 10에 9승이 됩니다. 10에 9승은 기가라고 얘기해요. 10에 9승이 또 1,000개가 모여요. 그럼 10에 12승이 됩니다. 그…

  7. 30:00

    이렇게 이것까지는 알아두세요. 이것은 이제 과학기술에서 나오는 거예요. 자 빅데이터의 특징 빅데이터는 크다. 물리량이 물량이 크다. 크면 뭐가 필요합니까? 속도가 필요합니까? 빨리 보내야 되기 때문에. 속도, 이 속도가 보장돼야 돼요. 그 다음에 빅데이터는 1이 1기가, 10이 1기가만큼 있어봐야 빅데이터가 될 수 없습니다. 그냥 쓰레기에요. 그래서 어떻게 해요? 다양성이 있어요. 그래서 볼륨. 볼륨, 벨로시티, 보라이어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