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260422_100124
Apr 22, 2026 05:00
· 1:01:51
· Korean
· Whisper Turbo
· 3 speakers
Transkrip iki bakal kadaluwarsa ing 12 d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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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그 저희가 오늘 원래 9시 반에 다른 고객이랑 오프라인 비트에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어렵고 프린트팀 저도 원래 다시 내려봤고 저한테 별 금액을 들어갔습니다. 어제 그 반경팀장님하고는 얘기를 했었거든요. 계약서 내용들도 저희가 본문팀이랑 얘기해서 반팀장님이 될 거네요. 싱가포로로 저희가 했을 때
1:14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그 문제점이 좀 있을 것 같아서 저희 범고팀에서 검토를 해주는 사항이 되어가시겠습니까? 이왕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제품 관련된 거는 미성구가 딸 쪽에서 해서 채참과 선물 쪽에서 해서 일단 제가 그쪽에다 협업리를 보냈고요. 그쪽에서 한번 본사 통해서 이게 되어있는지 확인을 해줄 것 같아요. 채참과 선물은 좀 연락해봐도 되겠네요. 우선 제가 먼저 보려고 먼저 얘기한 다음에 과장님한테 전화 올 수도 있다라고 얘기할게요.
1:54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이거 좀 빨리 확인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아마 있을 겁니다. 이게 된다 안 된다 하면 바로 남을 거예요. 계약방 계약이나 뭐 이런 것들은. 그거 저희가 제일 좋은 거예요. 요겸표. 검증을 해야 되는데. 아 보다가 귀찮아서 못 봤거든요. 그래도 확인해야 될 거예요. 메일을.
2:58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맨 처음에 님도 제인한테 보내셨더라고요 네 테스트 메일로 20메가 넘어 버리니까 튕겨 버리더라고요 저희 팀장님한테 안 보내신 줄 알고 아니요 아니요 따로 보내드렸어요 테스트 메일이라고 미리 보내고 팀장님한테 따로 보내드렸고
3:24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원래 메일로 안 보내셨어도 IPMS에 등록하셨는데 굳이 메일로 보내시진 않았어도 편하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거 수행 계획서는 나중에 만드신 거죠?
5:00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예예 맞아요 예 그게 이제 제한서를 만들고 나서 수행기획서는 나중에 새로 또 만들었습니다 주변표대로 하나하나 다 봐야 되긴 하는데 크게 문제 없겠죠? 예예 이쪽 이제 이쪽부터가 좀 중요하거든요? 네 그 보상 여기서 좀 준비해서 이전 얘기를 해야 된다고 하잖아요 아 그거 얘기했어 어떻게 하기로 하는 게 여기서 결정이 안 나니까
6:29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일단은 지금 범인팀하고 확인해서 바로 주신다. 메일 내용 아까 확인하면서 그 특히 그 저기 마지막 문구 쪽 계약서에 명시가 가능한지, 가능한지, 가능한지. 저희가 보내드린 그 제한 요청서 거기에 있는 것 중에 빠진 건 없죠? 제한서 목차대로 해봐요. 예 빠진 건 없습니다. RET 빼지 않았나? RET는 그
8:02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여기 항목에서 그냥 빠진 거죠? 제안서에 보면 RFP에 RAT가 있어요. 뭐냐면 기존의 SQL을 LGG를 다 떠가지고 그 다음에 분석을 해서 튜닝을 어떻게 할 거냐 이렇게 하는 게 있는데 그게 이제 RFP에 있는데 그게 넷몬색으로 있었거든요. 이걸 줄이면서 그걸 날려버리려고 했고 날려서 제가 RFP에서 그걸 빼달라고 했는데 그게 안 빠진 상태로 와가지고 그거 항목으로 뺐습니다. 아 그게 협의가 된 건가요?
8:34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네 반중팀장하고 얘기한거에요 메모스 저장할 때 이거 빠지면 아래쪽에서 빼달라고 했던거구요 하나 빼야겠다고 했는데 보니까 안빼있어요 제가 자료 만들어 놓은거를 뺐으면 자료를 만들어 놨다가 회의록은 작성 좀 해주세요 아래에이틱이군요 그거 빼고는 오는거죠? 네 ARM은 그냥 ISP 내용대로 ARM은 어쨌든 제가 다 써먹기 위해서 네 ARM은 사실
9:19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저희가 못하는 거로 거기에도 언급해 주셨더라고요. 되는 것들만 하겠다. 그리고 웹노직에 좀 국한되어 있는 관련된 서버들, 웹서버들 이런 것들은 웹노직하고 이제 호환 관련해가지고 안 되는 것들은 빼겠다. 그거는 저희도 그냥 처음부터 보면서 얘기를 좀 할까요? 페이지 구분해가면서 보기가 좀...
9:52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애매해가지고
10:04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네. 그때 미팅 때는 디렉터 방식을 하신다고 하긴 했는데 일단은 RFP 상으로는 저희가 봤을 때 어쨌든 옵션 2개 놓고 우선 2개 놓긴 거고요. 스윙 방법은? 스윙 계획서인가요? 스윙 계획서인은 저희가 공고상으로 1번 방식으로 공고한 1인식으로 해놨습니다. 네. 지금 저기 때 보니까는 레이턴시가 3배 정도는 넘게 차이가 나더라고요. 네. 컨설팅 요구상에 있습니다.
11:06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여기에 실제로 테스트 한 거거든요 고려군 때 지진 때문에 일본 가는 게 맞냐 그래서 제일 가까운 데가 어딨냐 싱가포르가 제일 가깝습니다 테스트 해보라고 제가 테스트 한 거거든요 실제로 그래서 도쿄로 했다는 거잖아요 싱가포르다 싱가포르 많이 걸려서 사실 문제
11:34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그러니까 됐었나요? 테스트를 해보셨다고 하니까 테스트 해보고 나서 고객님은 국민의 도쿄로 갑시다. 아 그런거에요? 파일럿으로 해보거나 그랬다기보다는 데이터시 체크 많이 한거죠? 제일 문제가 DB 거든요. 저희는 DB 데이터가 막기 때문에 DB 쪽이나 ADG 이렇게 걸어가지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한 수초 이상은 더 느리지 않을까 싶어가지고
12:08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오사카도 있지 않나요? 네. 오사카도 있어요. 지진 때문에 그러면 도쿄는 지진이 좀 잦은데 오사카는 안쪽에서 지진이 아니라는 거죠. 그게 걱정되면 오사카는... 오사카 리전에 도쿄리전과 같이 현대화되어 있거나...
12:33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똑같은 건 같은 기스탄이 아닌가, 같은 기스탄이. 한 번하고 서울중천의 기스탄이. 고려입을 만하긴 하겠네요. 근데 어쨌든 저희 지금 사장님이랑 본부장님도 마찬가지고 실장님도 마찬가지고 일단 일본은 안 된다. 일본은 지금 저희가 해외 기전을 이용하는 구축하려는 목적이 전쟁, 재해 이런 부분에 대해...
13:02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근데 일본은 조금 재취약해서 전쟁보다도 재취약해가지고 일단 답변은 좀 안된다라고 판단을 하시는데 저희가 설득을 좀 그래도 안되면 거의 한 70-80% 이상은 싱가포로가 되지 않을까 싱가포로가 됐을 때 문제가 이제 DB나 GFS 그쪽이 좀 문제가 될 것 같긴 한데 GFS는 구성에서 좀 당겨 봐야 될 것 같아요
13:33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저희 데이터를 아예 통으로 복제를, 컴파스 데이터 컴파스 데이터를 아예 통으로 복제를 싱크를 한 번 해보면 좀 답이 나올 것 같은데요 싱가포르에다가 복제를 만들어가지고 잘 먼저 할 게 싱가포르에다가 GFS 하나 구축해서 서울에서 당겨서 싱크를 해보는 걸로 테스트해보면 GFS가 여유있게 당겨지면 DB도 괜찮을 것 같아요
14:06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근데 GFS 초기 데이터 땡길때 시간이 좀 걸릴거에요. 매치에 걸립니다. 저희도 춘천 땡기는데도 제가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초반이 될거에요. 이걸 통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복제하는 방식보다는 아예 데이터로 신규 볼륨 만들어서 땡기는게 더 안전할거라고 판단해서 그렇게 했거든요.
14:41
S…
Speaker 3 (음성 260422_100124)
그렇죠. 서비스를 실제로 띄워보고 하는 줄 것 같아요. 근데 충천에서는 띄워봤으니까. 제 대표에서 TV까지 다 해서는 띄워보고..
15:13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GFS에 따라 DB도 안 되면... 근데 DB가 안 될 일은 없고 데이타가 일부로 조금 누락이 될 수는 있을 것 같고 그게 뭐 하루 차이 나겠어요.
15:28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길어봤자 한 1, 2분 정도 뒤에 데이터가 들어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팀장님도 그렇게 얘기하셨거든요. 약간 딜레이 되는 건 그 정도는 용인해야 되지 않나 그런 얘기를 하셨거든요. 100%는 아니지만 데이터가 조금 어느 정도 좀 늦게 들어오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아니야. 그렇게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부분은 나중에 검증을 좀 부탁드립니다.
15:58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그러니까 두 군데를 할 시간이 될까 해서요. 그게 같이 되는 건가요? 안 될 것 같아요. 아, 도쿄하고요? 아, 그거는 좀 심지 않을 것 같아요. 그냥 그러면 정하고서 바로 시작해야 될 텐데. 그러니까요. 그냥 일단 제 생각에는 그냥 초기 비용은 지금 들들어도 GFS부터 구성해가지고 바로 네트워크 땡기는 테스트를 해보는 게 좋을 것 같긴 하거든요. 근데 이 부분은
16:26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팀장님하고 좀 얘기를 더 해볼게요. 제 말 딱 맞는 얘기는 아닌데 저희가 지금 디디앱 아마존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이게 올해 이번 달에 서울리전이 런칭을 했어요. 그래서 그전까지 어디서 테스트했냐면
16:47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미국 버지니아에서 테스트 했거든요. 근데 여기 엑사데이터는 로컬이 있어요. 그 데이터 선프 떠가지고 버지니아에 올리고 버지니아에서 테스트하고 반복하는데 그렇게 하면 못 쓸 정도는 아니에요. 그렇죠. 왜냐하면 싱가포르 버지니아보다는 가까우니까. RIT는 RIT는 페이크로 하신 게 맞네요. 그 팀장님이 지금 보내주신 게 있는데요. 팀장님 것부터 좀 확인할게요. 서드 파티 솔루션.
17:33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지금 저희가 서비파트 솔루션 계약은 저희가 하지만 이거를 업체랑 컨택 해가지고 구축하는 역할은 오라클 쪽에서 하는 게 맞잖아요. 그 초기에 걔네들한테 명확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17:54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고라클의 요청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진행하면 된다. 요거는 명상해 주셔야 되고 스케줄 잡고 하는 거는 어차피 들어와서 하는 거는 걔네들이니까요. 예를 들어서 여기에 고객이나 벤더 설치 주관으로 명시가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오라클은 지원만 한다 이렇게 되어 있다고 해가지고 이게 약간 서드파티 솔루션에 대해서는 책임을 회피한다는 느낌을
18:24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이 부분을 좀 확인을 해봤다가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오라클은 지원만 한다고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위험 조항이 있는데 실제로 이제 설치 작업은 저희가 개별 밴더를 다 조율해야 되는 상황으로 저희는 좀 인지를 했거든요. 밴더들하고 서드파티들. 컨택을 고객이 하고요.
19:06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그 다음에 저희가 WBS를 만들거잖아요. WBS에 서드파티가 설치되어서 테스트하는 일정을 저희가 쭉 짤거에요. 그러면 저희가 컨택을 하기 전에 고객이 먼저 컨택을 해주고 카운터파트를 알려주면 저희가 그쪽에서 왔고 이때 이때 이때 하시라고 하는데 필요한 인프라나 이런거를 사전에 달라고 하면 저희 TA가 인프라를 만들거고 밴드 엔지니어가 와서 그 일정에 인스토를 하고 테스트를 같이 하면 되는거죠.
19:36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그래서 이제 지금 오라클이 서드파티 설치 및 연계 구성까지 전체 공정을 총괄한다는 문구를 협상목에 적어줬으면 하십니까 저희가 아예 관여를 안 하는 건 아니에요 근데 이제 서드파티도 어떻게 보면
20:00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저희 쪽 지금 DR 구축할 때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오라클이 책임을 지고 일단 구축까지 완료를 한다는 그런 의미로 넷프를 좀 해줬으면 하시는 것 같아요 뭐 이게 안 되는 건 아니잖아요 사실 어차피 다 구축을 할 거고 이게 저희 예전에 DR 구축했을 때 서드파티들 보면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었던 것 같긴 하거든요 오히려 선박적이 어려웠지
20:31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다른 부분은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아서 협상록에 명시를 좀 해달라고. 이 협상록은 어디에다가? 회의록에다가 작성을 해서. 네. 보내달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네. 회의록 작성해서 이거 양사 파기별장 찍고 뭐 하실 것 같은데.
20:57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그러면 고객이 3rd 파티 컨택하고 3rd 파티 조율하는 거 확인하고 저희가 일정 관리하고 업무 진행하는 거 같은데 뭐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간혹 이럴 때가 있어요. 옛날에 우리 CTX 했을 때 같은데 3rd 파티가 자기네 엔지니어 일정이 안 맞아서 스케줄대로 못 오겠다고 그래가지고 CTX가 제가 기억하기로는 운영될 때
21:30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그게 엄청 들리게 됐거든요 그쵸 그때도 그렇게 하셨네요 근데 고객이 이제 푸쉬를 해줘야 되는데 고객이 푸쉬를 해도 못 온다고 하니까 이게 그게 진짜 난감하더라고요 저희가 이제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죠 뭐 그런 부분은 사실 시트릭스는 아니 그거는 시트릭스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그런 식으로 이제 예를 들어서 지금 서드파트가 몇 개가 있는지 모르는데 이게 저희가 이제 컨트롤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부분은 저희한테 얘기해 주셔야죠 저희가 얘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거는
22:01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컨트롤 해드리는데 이제 일단은 주관은 오라클에서 주관을 하는걸로 그 초기에 얘기를 잘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오라클 저희가 계약도 주체인데 저희가 얘기 안 할 수는 없잖아요 협상목에 전체 관리는 하시되 고객이 지원한다 이렇게 바꿔서 얘기하면 되겠네요 어차피 저희가 전체 WS상으로 진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23:14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이거 DNS 전환은 DR 상황이 발생하면 공인 DNS 쪽 등록을 저희가 가비아나 그런 데다가 DR 리전의 DNS를 등록을 해야 되는 거죠. 잘 모르겠지만 지금 기존에 그런 호시팅하는 업체에 저희 네임 서버가 호시팅이에요. 그럼 가비아 쪽에 저희 네임 서버, DNS 서버를 바라보게 그렇게 하면 저희 쪽에 있는
23:45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그 레코드를 변경하면 됩니다. 가비안은 저희 쪽 네이 스페이스를 바라보고 있으니까. 네 그렇죠. 그러니까 DR 쪽에 있는, DR 쪽에도 이제 DNS 구성을 해야 되고 이번 DR 구축 상황에도 있어야 됩니다. 예전에 그 IP대로 해가지고 저희가 LB에다가 이제 모든 거는 서버로 직접 안하고 다 LB 통해 가지고 구성을 할 거거든요.
24:11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뭐 예외 없이. 그래서 LB쪽 IP를 다 DMS에 등록을 해놓고, DR쪽에는. 그러면 지금도 충천을 DR로 쓰고 있으시잖아요. 충천쪽 DR 도메인을 별도로 따졌나요? 충천에도 DR DNS가 따로 있죠. 그런 방식은 동일하는.. 네. 그래서 이제 나중에 이제 전환 계획서나 그런 데다가 명심을 좀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별 차이도 있어요. DMS 전환이랑. 그렇죠. 그럼 하트에 있죠.
24:47
S…
Speaker 3 (음성 260422_100124)
조금 예전 문서 보다가 좀 이상한 거 있으면 좀 수정하면서 가면 될 것 같아요
25:01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안되는 것들만 진행하는거에요. 이건 다이렉트 방식으로 가는거가 거의 아니겠죠? 그 장마는 그게 발생하시나요? 이건 제가 사전에 확인한 부분이라 GFS는 다이렉트로 갈 수 있는데 이제 DB가 좀 문제가 될 것 같긴 해요. DB ADG를 약쪽으로 당기는 거기 때문에 변형 쪽에 과화가 좀 있을 것 같긴 한데 그 부분은 좀 체킹을 해서 저희가 사용할 정도이든지 그런 식으로 좀 가능해요.
25:41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현재 부족해서 방법별로 써서 보니까 진행하면서 고객에게 그냥 디지션을 하면 될 것 같아요. 제가 권고사 하나 드릴 건데 아마 다 다이렉트로 가지 않을까 싶게는 지금 말씀하세요. DR도 백업을 했었나? DR은 백업 안 했습니다. 제 기억에. 데일리 백업은 좋지 않았나? DR을요? DR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떠 있는 서버는 있거든요. 그렇죠. 그게 뭐냐면 찍고 맞춰야 되니까.
26:30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그 싱크 서버를 없애는 게 불편인데 이쪽은 팀장님이 보셨는데 크게 문제는 없다고 하셨거든요 나중에 바뀔 수는 있겠지만 그때그때 진행하면서 그리고 이거 구축 방식을 GFS 구축 방식을 스냅샷으로 해가지고 구성하신다고 했는데 이거를 스냅샷을 뜨면 춘천 거를 스냅샷을 떠야 될까요?
27:10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다이어트는 서울 걸 떠야 되지 않나요? 춘천 것도 춘천 기반으로 뜨면은 컴파스 데이터나 지금 싱크되고 있는 데이터는 갖고 있습니까? 제가 잘은 모르지만 웹상으로 찾아본 바로는 어쨌든 메인이 되는 그쪽에서 스냅샷을 만들어서 양쪽으로 보내는 식으로 이렇게 설명이 되있더라구요 그러면 스냅샷을 떠서 일단 싱가포르에다가 구성을 해 놓으면
27:40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그러면 이제 싱크를 시작을 하면은 이렇게 시간은 오래 걸리진 않을 거다? 아마 초기에 이제 풀 싱크 초기 보낼 때는 오래 걸릴 거고 그 다음부터 이제 인크리멘탈로 스냅샷 떠서 이렇게 보내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GFS에 묶인 볼륨까지는 아니고 그냥 GFS 구성만 이미지 떠서 어떤 식으로 스냅샷 뜨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파이스토이지 같은 스냅샷일 거 같긴 하거든요 변경 부분만 스냅샷이 떠질 거 같아요
28:11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지금 보면 스토리지 스냅샷이긴 하네요. GFS는 새로 구성하는거에요. GFS는 새로 구성하고 거기에 그 운영에 붙어있는 GFS 그 블록볼륨들 그거를 스냅샷을 떠서 가져가신다는거에요?
28:30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아니요.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블록 볼륨을 가지고 옮길 것은 아니고요. 일단 별도로 저희 ZFS 인스턴스를 구성을 해서 ZFS에서 리플리케이션 기능을 이용해서. 아, 계획을요? 네. 지금 스냅샷 기반으로. 그러니까 ZFS 자체도 리플리케이션이 스냅샷 기반으로 동작하는 것 같아요. 그 기능 자체를. 그러면 어쨌든 볼륨은 새로 만들어야 되겠네요. 똑같은.
29:02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그 크기의 볼륨으로 운영 쪽하고 DR 쪽으로 만들고 거기에 있는 GFS에 있는 스냅샵 기능을 이용해서 DR 쪽에다가 일단 복제하고 그 다음에 싱크 운영이 꽤 돼가지고 여기보다도 수행 계획서에 EDI 부분 추가를 해놓으셨더라고요 그래서 EDI 부분 저희랑 같이 진행을 하시자고 하는 게 맞는 거죠
29:53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고객에서 직접 하고 나중에 GFS만 하시는게 아니고
30:00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저희가 EDR쪽은 아무래도 잘 모르고 아마 그쪽 세강 컨택도 있어야 되잖아요 아마 지원을 좀 많이 해주셔야 저희가 손 놓고 있지는 않아요 저희가 직접 하려고 했는데 직접 하려고 했는데 이제 이거를 DR 전에 할 것이냐 DR 후에 할 것이냐 그걸 고민하다가 DR 전에 하면은 DR 프로젝트가 좀 더 깔끔해지겠다 해가지고
30:26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 거고 일단 EDI 파트에는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파일 스토리지 마운트 현황 어플리케이션 소스에 있는 소스리스트 쫙 뽑아서 달라고 했거든요 그게 이제 거기가 보면은 뭐 루트 폴더를 마운트에서 쓰는 게 아니고 중간중간 폴더를 어플리케이션에서 각각 마운트에서 쓰는 것들이 좀 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루트 폴더 다음에 폴더를 다른 솔루션 다른
30:55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EDI 서비스에서 거길 마우트해서 쓰고 있는 거죠? 예전 DR 포인트 문서가 남아있으면 그때 아마 제가 정리한 엑셀이 있을 거거든요. EDI 폴더별로 막 이렇게 정리를 하긴 했었어요. 그럼 이제 그때 넘기는 것도 폴더별로 이렇게 패러럴하게 넘겼었거든요. 아마 그걸 참고해서 아마 진행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어쨌든 그 문서 참조에서는
31:23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EDI에서 이제 GFS로 복제할 때 그거를 참조하면 되겠네요 네 이제 뭐 초기 넘길 때라든지 이제 이럴 때 이제 패러롤로 안 넘기면 또 한두 달 걸릴 거니까 활용을 해야 되고 뭐 폴더가 만약에 추가 됐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또 뭐 확인해야겠죠
31:40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R-Sync 만들면서 이제 초기에 이제 분석하는 그거는 이제 복제용으로 쓰겠다는 거고 이제 데이터를 실제 GFS로 넘기는 걸로 쓰겠다는 거고 그게 데이터가 그 어느 정도 복제가 이제 완료가 되면 이제 GFS끼리 싱크로 솔루션 레벨에서 복제하면 되는 거라 EDI도 좀 깔끔해지긴 하죠 근데 그 컴프파스랑 다 했다고 하셨는데 EDI는 왜 남겨가는지 약간 궁금하긴 한데
32:10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워낙 많아서 컴파스도 한번에 풀싱크 땡기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컴파스에 있는 그 컴파스 나스에 있는 각각의 솔루션들을 제가 따로 분석을 해 가지고 그 업체 저기 업무쪽하고 얘기해서 따로따로 기관을 한 것도 있고요 그 다음에 컴파스
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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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컴팍스 데이터는 일부 데이터는 폴드 데이터로 넘기고 운영만 바로 넘겨서 운영 싹기 시작하고 그 다음에 폴드로 백업에서 넘기는 부분도 있고 DB 경로 나스 경로에 참조하는 어플리케이션 소스 레벨에서 수정한 것들도 있고 되게 복잡하게 넘겼어요 EDI는 같이 못하겠더라고요 아마 폴드 할 때 그 부분 아마 시작하자마자 좀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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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이전에 컴파스 어떻게 했는지, 얼마 정도 시간 걸리는지 좀 디테일하게 저희들 같이 한번 얘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남북메이저과 같이 얘기를 좀 해줘요. 같이 할 때는. 같이 튜닝을 해가지고. 스크립트를. 스크립트 튜닝 거 아니에요? 뺐어요. 아 그거 이성재 부장이 중간에 들어와서 한번 컴파스 복제 스크립트를 한번 만들었거든요.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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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그걸로 복제하기도 했는데 그걸로 좀 안 돼가지고 따로따로 이제 콜드로 그냥 소기로 넘긴 것들도 팀장님 아까 말씀하신 부분은 용인하셨고 저희가 지원은 최대한 하되 OCI에서 오라클에서 직접 서든파티 구축 일정 진행하고
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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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어쨌든 저희가 뭐 계약이라든가 뭐 이산인 것들 어쨌든 저희에서는 다 같이 진행할 거고 엔지니어, 필요한 엔지니어는 직접 컨테이너는 일정적으로는 좀 드릴게요. 탐퇴 방식으로. 어차피 저희한테 어쩔 수 요청하는 것보다는 그게 좀 빨리 진행할 것 같아요. 안 되면 저희한테 물어보시고. 초기에만 얘기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희가 얘기하는데 말한 드는 없죠. 그리고 EDI 부분도 같이 진행하는 걸로. 그때 그 GFS 전화? 네.
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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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그러면은 그 시작을 일단 우린 뭐 시작해야겠네? 그 싱가포르랑 레이턴시 얘기하다가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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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오사카 얘기도 좀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일본 쪽에서도 오사카가 좀 안전한 지역이라 그런 걸로 좀 대기를 좀 생각도 좋지 않을까. 장탄점이 일단은 명확한데 일단 가장 우려하는 게 지금 위치 C레벨에서는 일단은 자연재해를 가장 우려하죠. 어쨌든 지금도 그렇고 해외도 계속 쓰나미도 발생하고 있고
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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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무슨 진도 얘도 잘 쓰니까 어찌 보면 지진적인 시리아적인 위험성 우리나라보다 일본이 더 높은 편이 나죠. 그렇죠. 예. 대신 우린 전쟁이 조금 높은 편이 난데. 일본도 사실 뭐 안전한 건 아니다. 전쟁으로 맨날 뭐 이제 북한이 또 미사일 그쪽을 계속 빵빵 싸대고 있는데 아 일본이 막 쭉 지나간다거나 거기는 공습금 하여튼 사이렌 같은 미사일 경고가 우리보다 더 많이 발생한 걸 알고 있거든요.
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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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네트워크, 아니, 레터지에 대한 장점은 분명히 있어요. 근데 일단은 유산에 설정하려면 좀 지리적 쪽으로 안정적이기 때문에 좀 어필을 해야 될 것 같은데 그게 안되면은 싱가포르로 바뀌었거든요. 그래도 웬만한 저희는 내부적으로 일본에 한 번 몇 번 계속 말씀드렸어요. 그러다 바로 그냥 실장에서는 계속 컷톡을 했거든요. 싱가포르 하시죠. 그 이영림도 얘기해주셨거든요. 네.
36:33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리전에서도 테스트랜을 못쓸 정도가 아니죠? 편리하게 파는 데가 있는데 아 그래요? 그 버지니아 쪽에서 DB 테스트랜 엑사데이터 근데 어쩔 수 없죠. 지금 서울 리전이 아직 없어 근데 지금 서울 리전 생활 다시 온 게긴 했는데 그때 뭐 DB만 미국에 있었던 거야? 아니면은? 아 이거는 지금 DB, 그러니까 DB 앱 아마존
36:58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프로젝트를 해서 아마 서울에 오픈 전에는 테스를 해야 되니까 버진야에서 온몸피라믹스하고 연결해갖고 옮겨서 했거든요 예전에 한번 우리 TI 구축도 한번 해봤었잖아요 그때 한번 글로벌하게 한번 해볼거라고 웹서버를 위주로 하는 것들 갖다 놓고 DB는 한국에 놓고 그리고 저희 시작되면은 쉐어포인트 공유를 해주실거고 해드리면 거기에 이제 산출물이나
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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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그 주간고구나몬을 거기에다가 다 넣어주시면 될 것 같고 품질 쪽에서 그 부분은 또 계속 주기적으로 체킹하게 될 것 같아요 일정 부분은 저희도 체킹하지만 품질 쪽에서도 체킹하게 될 것 같고 퓨어포인트는 바로 들어오시라는 것을 확인해드리고 PC부분 굉장히
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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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그거는 제공? 네, 그거 제공해주셨어요. 그 ASDS팀에서 그때 정영우 팀장님을 통해가지고 장군의 매니저가 준비할 거예요. 스펙은 더 좋진 않아요. 저희가 반납한 PC, 직원들 반납한 PC로 제공할 거라서 한 6년인지는 당연히 감안하시고 들어오세요. 여기 이제 관련된 상처로 드리겠습니다.
38:39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주기적으로 잘 체킹해서 제출을 잘 해주실 것 같아요. 대표 착수보고는 어쨌든 팀오프 하고 나서 한 뭐 그래도 한 10일 이내에 한 번 하면 될 것 같고 그리고 중간보고 한 번 하고 관리보고 이렇게 세 개 정도 보고 최초에는 중간보고 한 두 번 한 걸 생각했다가 이런 걸 짧아가지고 인프라 다 구축하고 나서 중간보고 한 번 하고 단위 테스트 이제 진행할 때
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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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그래서 아마 M브라스 한 3 정도에 2나 3 정도에 아마 그 계획서상에는 중간보고 하나 있을 거에요. 아마 분석상에 끝나고 시점이 정확할 거 같아요. WBS 보고 WBS가 나와야 하는 건데요. 조경표에 빠진 거는 그거라고 하네요. RET? RET는 어쨌든 그 별도의 공수가 드는 거 같아서 빼긴 했는데 어쨌든 그 한국 자체를 끝이 완전히 뺀 건가요?
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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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아리토페는 제가 빼달라고 했는데 온거에 안빠져 있어서 자료를 만들었는데 리뷰하다가 이거는 빼기로 했으니까 빼라고 했죠.
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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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성능은 어쨌든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제일 심플한 게 제 추측으로는 예를 들면 DB는 메이저 버전을 계속 유지하지만 마이너 버전에 어쨌든 업그레이드는 되잖아요. SQL 같은 경우에는 SQL 플랜을
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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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그 방식을 이용하면 성능이 나빠지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보안팀장님 오셨네요. 보안발리도 철저하게 잘 해주셔야 됩니다. 개인 PC 갖고 오실 거예요?
40:59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아니 저기 저희 쪽에서 제공해달라고 제공을 해주는 거 외에도 개인 PC 가져오실 거에요? 인터넷 검색이나 뭐 이런 거. 제가 어차피 내부적으로 또 메일이랑 이런 거. 그런 것들은 뭐 테두리에 있는 거 있어 드실 건가요? 네. 그냥 외국으로 볼 때 별도의 그냥 망은 안 걸리고 테두리에 있는 거. 근데 혹시라도 저희 내부의 자료나 그런 것도 가져가실 수도 있는 부분이라서.
41:44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비치해 놓고 쓰실 거 아니면 상관없는데 비치해 놓고 쓰실 거면 약간 문제가 될 수 있거든요. 아, 예. 그런 건 어떤 것 같았던가. 저희가 위즈 같은 와이파이를 제외할 수 있는 개인 틀에 있는 것까지 강제화하거나 그런 건 없잖아요. 제공한 업무연 PC 기반을 하고 인터넷도 다 되니까 그걸 쓰시는 걸 권고를 드리고. 보양서 꺼낸 날씨가 쓸 때도 그런 일들이 있긴 한데. 써보고 인터넷 쓴 때 별 문제 없으면 굳이 개인 PC 갖고 올게요.
42:28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폰스트리아 프로젝트를 했을때도 그때 가슴 피셔가지고 오라클 때 사내로 다 사이트 접속하고 다 가시잖아요? 나갈 때 보면 다 오죠. 외부 접속하시는 데는 그냥 해서요. 제가 붙여야 되니까. 마무리가 되어있는 산은 아니라서. 지금 메일 시스템만 저희 내부 쓰고 그냥 지메일을 해서 다 찾아요. 단말기로 요즘은 모토스며 지피며 통신수단이 워낙 많아서 일툴로. 저희 회사에 박혀서.
43:06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이게 막혀가지고 예예 회사 PC도 USB랑 저희도 이걸 꺼내질 못해서 제한서요? 네 제한서 매일 공유한거는 하트웨이드 액서랑 제한서 두개 두개를 공유해드리겠습니다 크기가 너무 커가지고 네 용량이 큰게 밑에 제한서고 스웨이드 액서가 작고 용량이 작고
43:49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비슷해요. 이게 제한서고. 저도 메일이 두 번 보내셨나 봐. 그렇게. 아 네. 그래서 뭐 달라. 네. 두 개 보내드렸습니다. 이게 제한서고. 아 이게 제한서. 거긴 조경표랑 조경표만 다 있네요. 네. 여기는 조경표 없어요. 그 제한서에 조경표 있고요. 상대 추가된. 용사항 조경표 대비 수용 불가 사항들이 있었나요? 그것만 보면 되잖아요.
44:31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다 수용이신가요? RAT랑 ARM 쪽. ARM도 할 수 있는 건 하겠다고 또 오셔가지고 근데 저희가 일단 그건 판단할 겁니다. ARM으로 안 되는 부분도 거의 대부분이라. 그쪽 클라우드 쪽으로 봐야 될 거 아니야? 그 싱가포드 쪽으로 하게 되면 그쪽. 근데 이제.
45:00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저희가 직접 볼 수는 없잖아요. 갈 수 있는 사람은 아니에요. 그리고 싱가포르 쪽에 일단은 초기 구성으로 GPS 선구성해서 그 싱크 생겨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 GPS, 싱크 생겨서는. GP가 나눠셔도 돼요. ADZ. 나눠셔도 돼요. 헤어적. 같이.
45:28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무슨 손재는 없는데 어쨌든 뭐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GFS고
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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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한 번 나왔으니까 실장님 말씀하셨는데 일단 해외 DR이 국내 DR 대비 레이턴시가 확 차이가 날 거 아니에요. 도쿄 대비도 한 해외 차이가 났는데. 그래서 그 DR 테이크 오버되는 타임이 중요하거든요. RTO가 중요한데. RTO는 또 RTO와 연결되어 있기도 하고.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검증을 사전에 할 것 같거든요.
46:24
S…
Speaker 3 (음성 260422_100124)
들어와서 디타 넘겨보면서 좀 알 것 같습니다.
46:53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그 현지에서 해외다 보니까는 리소스라는 것들이 적시해진 보고 적용된지 궁금했고 실제 RTO가 지금 저희는 국내 3시간이지만 일단은 럭박에 4시간은 지금 보건들었어요. 4시간 해보고 이제 좀 더 줄 수 있는지 줄어본다고 했는데 연말 가서는 이게 막판에 가서 그걸 좀 비우고 좀 해봐야 될 것 같죠. 국내 디아라고 해외 디아라고 봤을 때 국내 디아는
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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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DPO가 없을지 한번 검증해봐야 될 것 같거든요. 요 때가 기술적인 부분에서 한번 문의 좀. 그때는 막 반해. 그래야 국미디어를 유지할지 아니면 다이레디어로 통일할지에 대한. 의사결정은 거의 된 거죠? 네. 다이렉트로 좀. 다이렉트로 봤을 때? 안을 주시긴 했는데. TV를 ADD를 다이렉트로 걸었을 때 이제. 운영률의 리스크가. 네 해봐야죠.
48:03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일단은 좀 쫀쫀 빠른 시태부터 먼저 ADG 걸어보고 한 개 걸었을 때랑 두 개 걸었을 때 ADG 부과를 좀 이렇게 작업 윈도우가 그러면은 한정기일 건데요. 지금 운영계 DB에다 바로 그래야 되잖아. 지금 다 ADG 설정은 돼있잖아. 작업 걸려있기 때문에. 지금 뭐 DB를 내릴 필요는 없잖아. 예. DB는 예. 가동 중이니까. 그렇죠. 현재 ADG 다 걸린 줄 알았는데. 설정만 하면 더 걸릅니다.
48:38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이참에 DR 구축할 때 우리 딥이 스케일업 하는 게 어때요? 스테이그라게? 어차피... 네 그것도... 그것도... 그것도... 그것도 확 올려버리죠. 네. 그쪽은 아무래도 가장 포함한 시스템이라서 필요하자면 거기도... 이참에 어차피 DR을 연간 5억을 쓰는데 그냥 이런 게 딥이... 원래는 처음 해버리죠. 네. 딥이 다운 사람 없이 올릴 수 있으니까... 아무리 쫓겨봤을 땐 딥, 그 딥, 그 딥씨에서 그행기 만약 애들은 PM때나 만약에 또 올리면... 그건 장담하면 좋다.
49:29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이제 시점이 7년 동안 유지했고 스케일업 한 대가 됐습니다. 그래도 UCB형이 좀 늡니다라고 해도 충분히. 저희 계약하면 되는 거니까 추가 계약하면 되는 거예요. 지금 엮여있는 프로젝트가 좀 있어가지고 그거 아직 구축도 안 했는데 기조 자체가 UCB형 락기라가 아니라 그만큼 싸니까 기조에 맞게끔. 오토스테이지도 얼마나 구축할지 모르겠어요.
50:02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아니 거의 될 것 같아요. 저희는 제가 할 얘기는 다 끝났습니다. 저는 EDI만 체킹했으면 좋겠어요. EDI만 복귀해서 할 수 있고 할 거는 아까 메일로 보여드린 것 같아요. 우리 세관 DR라인도 다 되어있다? 되어있죠? MQ요? MQ는 되어있죠.
50:51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그 모든 게 다 지금 업무단하고 지원을 받아야 되고요 특히 홈페이지나 이런 쪽은 지원을 많이 받아야 돼요 업무단 확인도 해줘야 되고 특히 EDI 홈페이지 컴파스 모듈 다
51:15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다 붙어야 됩니다. 그거를 적절하게 일정 관리해가면서 서비스 체킹이나 그런 것들 다 해야죠. 이 부분 지금 아까 얘기했거든요. 이거는 우선 싱가포리전의 조건은 제품팀에 살기 때문에 일단 최선과 산모하게 요청을 해놨고요. 그 다음 계약서에 정보를 누수 있는지는 저희가 이제 정관함대편에 법무팀에 검토를 빨리 달라고 해서 뭐 처리하는 건 또 알아야 돼요.
51:48
S…
Speaker 3 (음성 260422_100124)
그러니까 어떻게 될 건지 저희쪽 공부팀에 대해서 저희가 쓰는게 아니라서
52:21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지금 빨라도 이번 주단 검토가 가능할 것 같다는 답변은 받았다고 하는데 그러면은 그게 막 운영일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뭐 사주 바로 뭐 계약도 안되면 되는 거고.
53:01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자리 배치는 13층에서 근무하시게 될 거예요. MSP 자리? MSP 바로 뒤에. 그래서 협의하시면서 진행하시면 될 것 같고 MSP 쪽에다가 이제 뭔가 직접적으로 얘기하시는 부분들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최대한 그건 좀 지향을 좀 해주세요. MSP랑 뭘 요청하지 않을 거예요.
53:22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할 수도 있죠 만약에 진짜 해야 되면은 NDS에 들어오신 분 통해서 네 그렇게 하거나 저를 통해서 해주셔도 되고 어차피 같은 층이니까 NDS끼리 얘기하라고 그러고 저기도 지금 DR을 아예 모르면 안 돼서 같이 업무를 한다고 해보시죠 제 생각에선 내 낙인이 뭐 주간보고 전제를 할 거잖아요 그때 참석되어야겠네요
53:49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MSG P&D는 또 상관적으로 한 번.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어차피 인수인계를 받으셔서 운영을 해야 되니까. 그리고 또 저희 쪽에 좀 유통할 거 있으시면 그때 또 짜증을 주셔서. 이거 한쪽은 뭐 미리 준비해야 될 거 있어. 직접 하셔서 써야 돼. 적대비로 막 쓴 거 있어. 근데 적대비가 많이 없던데. 올해는 월 4개 정도 해야 돼. 체크카드. 아 시스템에서. 아 시스템에서.
54:50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이번엔 저희에서도 이제 ERP 육안
55:00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저희는 막 쓰다보면 후에 통계가 나와요. 그러면 한 명씩 불러요. 니가 탑이야? 이 한도가 정해진 게 아니니까 한 대가 지나서 쭉쭉쭉 나오는 거 보고 하나씩 불러요. 하나가 없는 거 좀 많이. 하나 나오면 개인 비용은. 저희는 개인 카드가 아니래서. 시작하면은 재료. 네, 알겠습니다. 아까 제한상인 게.
55:57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이제 림시나 엔드포인트 정보로 분리 관리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세요? DR 환경면수 분리 관리한다. 이거요? 응. 분리 관리한다는 게 자동화 위에서? 환경면수? 네, 프로퍼티 그냥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도 이제 되어 있을 거고 운영이랑 DR이 IP나 이런 게 틀릴 테니까요. 지금은 SVN 황당관리 안에 들어가서 별도로 배포하죠.
56:53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다른바, 다 알싱크로 다 하고 있어요 내가 여기 그러면 두 군데다가 배포해놓는 걸로 난 그렇게... 소스 바로 이관하는 걸로 했었지 아마 그 배포하는 솔루션이 스크립트 호출해주는 걸로 기억이 나는데 그 호출하자마자 바로 알싱크로 변해버리는 걸로 말아진 파일로 바로 올리고 아니 근데 그게 항상 문제가 디아 훈련할 때
57:27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사전 체킹할 때 항상 문제가 됐던 부분 소스가 아니라 파일 같은 거 어떻게 잘 모르는 부분이기도 하고 근데 원래 딴 데도 그렇지만 확인해봐서는 어차피 한 번을 따로 관리할 수가 없어 리더는 박채림의 박채림? 박채림입니다. 죄송하게 심사님한테 업무 진행은 제가 하고 실무준고 나의 박채림입니다.
58:24
S…
Speaker 2 (음성 260422_100124)
부산이요? 그럼 이제 사전축기가 이제. 오늘 가면 인과 다 세팅을 할 것 같아요. DR 할 시간이 없어요. 네트워크 올라오다니는데. 노조가? 아 노조의 입장을? 아니요 아니요. 사장님이 협의한 내용을 알려주겠다는 조건들이 있겠네요. 재테크 뭐 이렇게 나오고.
59:18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최재비를 못 준다고. 재택근무하면 괜찮지 않아? 다운이라고. 근데 재택근무 힘들어요. 오히려 재택근무 더 힘들어요. 저희가 재택근무 많이 얻었잖아요. 초반에는 진짜 좋거든요. 세상이 이렇게 좋지 않는데. 좀 지나면.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은 더 많이 해요. 재택근무하면 출퇴근 시간이 없으니까.
59:48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진짜 매일 온 시간에 바로 답변 주고 해야 되거든요. 7시부터 일을 시작해요.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이게 뭐 중간에 누구나 이렇게 같이 나가서 담별도 피고 저녁도 먹고 소스도 먹고 그랬는데
1:00:00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맨날 집사람하고 있잖아. 지금은 안 하시잖아요. 형 지금 저는 열심히 해서 다니죠. 근데 재택규모를 하게 되면 차라리 공유오피스 같은 걸로 하는 게 훨씬 낫지 않아요? 팀별로 이렇게 쪼개가서 공유오피스로 하는 것 같더라고요. 비용 든다고 안 해줘요. 저희는 비용보다도 지금 섭외 남는 게 좋은데가지고. 수고하셨습니다. 저번 거랑 같이 머지 해가지고.
1:00:43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들어가서 바로 영업대표하고 법무팀하고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1:01:10
S…
Speaker 1 (음성 260422_100124)
OCI랑 협의를 안 한 것처럼 얘기하는데 우리가 협의하고 안 되니까 보내는 것이 주말에 한방에 놀아서 다 하는 게 없는 것 같은데 5월 1일까지랑 다음 날은 없네? 금요일이구나 근데 저희 반 회의를 미치 2월 중에 하는 게 없는 거예요? 이거 어차피 김진원 팀이면 뭐 그냥 황제 소팀하고 거기 뭐 관리가 힘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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