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Apr 20, 2026 18:24
· 56:43
· Korean
· Whisper Turbo
· 3 speakers
આ ટ્રાન્સક્રિપ્ટ ની મર્યાદા નીકળે છે 11 દિવસો.
કાયમી સંગ્રહ માટે સુધારો →
માત્ર બતાવી રહ્યા 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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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 목소리가 잘 들리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네 뭐 안 들리지 않고요 그럴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잠시만요 네 볼륨을 더 키웠습니다 오늘 수업은 3주차 수업이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보시다시피 우리가 오늘 진행할 3주차는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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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의료인문학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고대 의료인문학의 어떤 핵심적인 키 포인트는 뭐냐면 자연적인 질병이 아니라 초자연적인 질병 질병이 어디에서 오느냐 보이지 않는 세계로부터 등장한다. 오늘날의 생명과학에서 얘기할 수 있는 과학과 어떤 실험과 관찰에 의한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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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질병 개념과는 좀 더 확연하게 다르죠. 그래서 우리가 그 이전 시대에 인류가 시작이 됐던 오늘 선사시대와 역사시대를 얘기를 할 건데 그 과정에서 선사시대 역사시대 모두 초자연적인 질병 개념을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자 우리 수업이 한 260명이 되는데 현재 21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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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제가 지금 한 50, 60명 정도가 안 들어왔는데 그래도 지금 계속 들어오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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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제가 이제 1차시 수업은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습니다. ppt를 통해서 여러분들과 오늘 수업에 대한 아웃라인을 설명을 드리고요. 흐름을 설명을 드리는 거죠. 그리고 2차시와 3차시는 그 한글 수업 파일을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드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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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제 220명 정도가 들어왔는데 아마 곧 들어오시겠죠. 우선 PPT를 제가 좀 중요한 어떤 전달 사항들이 꽤 되는데 지난 일주일 동안 제가 어떤 세계에서 살았냐면 메일을 읽고 메일을 답변드리는 그러한 세계에서 거의 살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말은 뭐냐. 인간의 삶과 의료인문학을 수강하시는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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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렇게 저한테 출석과 관련해서 수없이 많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제가 그거를 다 읽고 하나하나 다 답변을 드리는데 동일한 얘기를 두 번 세 번 또 오시는 분들도 다시 확인해보라 다시 뭐 이래서 제가 매일의 세계에 살았다 이 말씀을 드리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정확하게 지금 230명 들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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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제가 정확하게 설명을 드리고 여러분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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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확답을 좀 받고자 합니다. 자 그러나 3시부터 시작이 된다라고 제가 이렇게 했으니까 오늘 수업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자 오늘은 선사시대 질병의 의미 오늘의 키포인트는 뭐라고 말씀드렸어요? 초자연적인 질병 개념이다. 그래서 선사시대라고 하는 건 아직 글자라든가 이런 문명이 드러나기 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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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글자가 만들어지기 이전의 시대를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이 선사시대에 과연 질병이 있었다면 그 질병을 어떻게 극복해내고자 이 사람들은 노력했을까. 그래서 건강이란 과연 이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일까. 이런 점을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또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진단법. 그래서 제가 오늘 수업 주차 참고 자료로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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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동영상 자료를 여러분들에게 올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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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또 시간 나실 때마다 한 번씩 보시면서 흥미를 가지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다양한 진단법 그리고 이제 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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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물론 문명이 메소포타미아 문명도 있고 이집트 문명도 있는데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진단법도 말씀을 드리면서 또 이집트 문명 안에서 이집트의 의학은 또 어떻게 얘기가 될 수가 있고 이집트 안에서 치료를 할 수 있는 두 명의 대표적인 인물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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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여러분들한테 그것들을 좀 상세하게 한글 파일을 통해서 설명을 드리면서 오늘 수업을 마치려고 합니다. 중요한 키포인트는 제가 이제 많은 분들이 들어오신 다음에 하고 계속 설명을 진행하겠습니다. 자 오늘날의 건강의 개념은 뭐냐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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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건강은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얘기했죠. 단순히 몸에 질병이 없거나 허약하지 않은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오늘날 건강은 이렇게 몸의 건강, 마음의 건강, 그리고 사회적인 건강이라는 건 자신이 속해 있는 공동체 속에서의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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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관계성을 본다라는 거죠. 그런데 예전에는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뿐만 아니라 이 세계의 끈뿐만, 이 세계의 어떤 범주만이 아니라 영적인 건강까지도 4개, 여기 지금 삼각형의 3개의 축이 있는데 이전에는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이렇게 4개의 축, 신체적, 정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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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사회적, 영적 해서 네 개의 의미를 가지고 이 건강의 정의를 규정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 세계보건기구에서 이런 영적인 부분에 대한 건강의 개념은 이 건강 개념에서 건강을 정의할 때 제외를 시키고 이 세 개의 축으로 축소시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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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신체적인 건강, 정신적인 건강. 여기까지는 여러분들이 충분히 지금도 아마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하나 더 사회적인 건강이란 무엇이냐. 바로 자신이 속해 있는 공동체 안에서 이런 관계성을 통해서 그 관계성이 좀 더 이렇게 원활하게 또 자신이 생각했을 때 자신의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는 이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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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건강에 의한 건전한 그런 관계성을 의미하는 거겠죠. 그래서 이렇게 세 개의 축을 가지고 오늘날 건강의 의미를 얘기했다 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244명이 들어오셨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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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저한테 메일이 수없이 날라오면서 그랬다면서요. 교수님 저도 그런데요. 이렇게 나오겠죠. 그래서 이 수업이 거의 끝날 때쯤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들어오셨을 때쯤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강의 의미가 오늘날 이런데 오늘의 핵심 포인트는 그렇다면 선사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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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건강의 의미는 무엇이고 질병이란 어떻게 그들이 규정을 했는가 이런 점들을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드립니다. 자 선사시대에는 여러분들 설탕과 향신료도 없었고 즐길만한 것이 없어서 이들은 무거운 짐을 날라야 하기 때문에 관절이나 척추에 병이 많이 생겼다. 그래서 이들은 죽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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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약탈자든 인정 많은 이웃이든 관계없이 언제나 누구에게 찾아올 수 있겠지만 절벽에서 떨어져 죽기도 했는데 만약 살아남더라도 장애가 남아서 다리나 손이 탈구되거나 잘려나가기도 했다. 그래서 과학자들이 발견한 이 선사시대 인류의 유골에서는 지속적으로 부상을 당한 흔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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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상당히 많이 발견이 된다. 이걸 통해서 이 당시 선사시대 어떤 글자라든가 이런 것이 만들어지기 이전에 역사시대 이전을 얘기하는 거죠. 그 이전의 선사시대에는 이렇게 뼈 관절의 다양한 부상의 흔적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라는 점을 우리는 이 후대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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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선사시대의 유고를 통해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해로운 질병 치료법은 몸 밖으로 몰아내기 입니다. 자 그러면 선사시대의 질병 치료법은 몸 밖으로 몰아내기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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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몸에 질병이 발생이 됐는데 그 질병을 몸 밖으로 몰아내기라는 의미인가요? 바로 여기에서 이제 이들의 건강과 질병에 대한 하나의 관점을 우리가 명확하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들의 질병관은 이 당시 세계관의 반영이었다. 선사시대의 질병 역시 유골로 우리가 지금까지 많은 선사시대의 유골이 발견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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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유적지를 통해서 우리가 유적지를 또 이렇게 발굴을 하다가 보면 많은 유골들이 또 나오잖아요. 그런 걸 통해서 선사시대의 질병을 알 수가 있는데 질병에 대한 그들의 생각은 어떻게 할 수 있는가? 바로 동굴벽화. 동굴벽화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그래서 두 개의 알타미라 동굴벽화. 그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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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하나가 있는데 라로 시작하는 건데 하여튼 알타미라 동굴벽화하고 또 하나의 동굴벽화 그게 바로 세계에 있어서 인류사에서 가장 오래된 동굴벽화이자 예술작품의 시초라고 말할 수 있겠죠. 그래서 선사시대에는 주로 동굴벽화라든가 그 안에서 또는 유적지의 유물을 통해서 그리고 유물 안에 있는 유골을 통해서 이 선사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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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이런 질병이라든가 또는 이들의 생각하는 그런 건강에 대한 개념들을 우리는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하나의 단서를 마련한다. 이 얘기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더러 남아있는 원시 종족들의 행태로 이 당시 사람들의 어떤 생각들을 유추해낼 수 있었다라는 걸 여러분들은 아실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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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보도록 합시다 우선 요거를 보여드릴게요 여러분 이게 뭐냐 천두술 머리에 구멍을 내는 하나의 치료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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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러면 머리에 이렇게 동그랗게 구멍을 낸다는 건 다쳤을 때 머리가 이렇게까지 동그란 어떤 원형의 모양을 가지고 원만하게 구멍이 나진 않겠죠. 이거는 의도적으로 이렇게 했다라는 거야. 자 우리는 지금 조금 전에 이 수업을 시작하면서 초자연적인 질병관이라고 했어. 그러면 이 질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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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치료하는 데는 몸 밖으로 몰아내기라고 했죠. 슬슬슬슬 이제 여러분들이 아 그런 핵심 단어들을 조합해 가면서 이해할 수 있는 그런 틀을 아마 마련하실 수가 있을 건데 질병이라는 건 몸 안에 악기가 즉 악기가 침범했을 때 내 몸은 질병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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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러니 이 악귀를 내 몸 안에 이상한 증상을 발현시키는 이 악귀를 빨리 몸 밖으로 몰아내는 거야. 이것이 바로 치료인 거야. 그래서 머리가 아프고 머리에 두통이 심하고 정말 머리에서 뭔가 어떤 문제가 발생이 되면 이렇게 머리 안에 있는 나쁜 것들을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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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배출을 해야 되잖아요. 몸 밖으로 몰아내야 되잖아. 그런데 이 머리를 어떻게 할까? 구멍을 냅니다. 그래갖고 이렇게 이 안에 있는 것들이 빠져나가게끔 악기가 빠져나가게끔 이렇게 얘기를 했던 것이 바로 뇌수술의 기원이고 이러한 어! 저 잠시만요. 죄송합니다. 잠시만요. 죄송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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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여러분 죄송합니다. 원래 전화가 안 오는데 급하게 교무처에서 말 때문에. 그래서 이게 바로 뇌수술의 기원이다. 천두술이다. 라고 말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초자연적인 질병관이라는 건 뭐야? 우리 몸 안에 발생하는 질병은 내 몸의 어떤 신체적인 문제에 의해서 발생되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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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보이지 않는 나쁜 악기들이 내 안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것들을 빨리 몸 밖으로 밀어내야지만 질병이 치료된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악기 이런 것들을 질병의 원인으로 봐서 초자연적인 질병관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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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드릴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계속해서 원시시대 의학은 우선 어긋난 뼈를 맞춰서 부목 고정 치료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머리에 구멍을 뚫는 이런 천두술 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이런 뇌수술의 기원을 이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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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선사시대부터 이러한 유골이 발견이 됐다라는 거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것을 오늘날 뇌수술의 어떤 기원으로는 보지만 시초로 출발점으로 보지만 이것이 오늘날처럼 그렇게 아주 과학적인 의미에서 그런 뇌수술을 의미하는 의학적인 치료일까 그건 아니죠. 이 머릿속에 뭔가 나에게 고통을 주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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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나쁜 악기가 내 안에 머리 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그럼 빨리 그것을 몸 밖으로 밀어내야 된다. 배출해내야 된다. 해서 이렇게 표현이 된 거다라는 걸. 그래서 그렇다면 이런 나쁜 악기가 들어와서 내 몸이 아프면 이 당시 사람들은 내 몸이 아팠을 때 당시 내 몸에 대한 어떤 치료라든가 이런 것들을 빨리 해결해 줄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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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찾아가야겠죠. 누가 그러면 의료를 담당할 수 있었을까요? 바로 주술사가 담당했다. 왜? 나쁜 악기를 빨리 몸 밖으로 빼내야 되기 때문에 그걸 치료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그 마을에 같이 거주하는 주술사가 그 마을의 어떤 나쁜 악기를 빨리 몸 밖으로 배출해내서 그런 부분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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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처음에 이렇게 선사시대의 의료인은 누가 의료 역할을 했느냐 바로 주술사가 했다. 그래서 구멍이 있는 두개골이 발견이 되는데 이를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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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천두술이라고도 하고 천공술이라고도 하지만 원래 의미는 천두술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천공술로 굳이 하지 말고 천두술로 나중에 표현해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그래서 천공술을 받고 살아남아서 그 치유, 회복됐다는 증거를 여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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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 후대에 이 구멍을 놓고 사람들이 관찰하고 이것을 추적해 냈을 때 이러한 결론으로 추적을 해 냈다 라는 겁니다. 그리고 또 팔다리를 자르는 그러한 절단술도 이미 있었다 라는 걸 여러분들은 이따가 한글 파일을 통해서 알 수가 있을 겁니다. 자 그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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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이게 아마 잘 들리실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제가 확인만 해보고요. 여러분들이 잘 들릴 수 있도록 컴퓨터 소리가 잘 공유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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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고대 근동지역은 종교적으로 매우 다양한 발전상을 보여주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에서 등장한 종교들은 그 지역적 한계를 넘어서서 세계적으로 전파되었죠. 오늘은 고대 근동지역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점치는 행위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물론 구약성경과의 유사성 속에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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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오페나임은 고대 근동지역에서의 점치는 행위를 두 가지 차원에서 이해합니다. 왕족 중심에 점치는 의식이 있고 또 일반 서민 중심의 민간 차원에서 일어나는 점치는 의식이 있었다는 겁니다. 전자가 정교하고 또 학문적인 요소가 강하다면 후자는 그에 비해서 기술적인 측면에서 덜 발달되어 있다고 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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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쉽게 말해서 점치는 의식에 대한 이론적인 토대가 탄탄하고 또 나름대로 깊이가 있는 것이 왕족들의 종교관이었고 민간에서는 상대적으로 그러한 이론적 토대가 깊지는 않았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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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첫번째는 간신점입니다. 동물의 간을 통해서 점을 치는 것으로 그 기원은 양자택일 방식의 점이었던 해파토스코피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입니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국가적 차원에서 활용되었던 대표적인 점이었죠.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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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동물의 허파나 간, 쓸개 등의 내장의 모양이나 색깔 등이 원래의 상태에서 변화되는 그 과정을 관찰해서 점을 쳤습니다. 특별히 간이 더 선호가 되었는데요. 동물의 간은 개체마다 구별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었고 또 피가 모여 있었기 때문에 더 특별한 내장으로 신성하게 여겼기 때문입니다. 바루라고 불리는 이 제사장은 이 간신점의 집행자로 내장을 살펴봐서 신의 뜻을 해석하는 전문가였습니다.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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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바루투라고 불리는 책자에서 발견된 몇몇 사례들을 살펴보겠습니다.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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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여기서도 알 수 있듯이 간신점은 주로 네란이나 전쟁, 역병이나 재해와 같은 국가의 중대사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었습니다. 수메르의 N 제사장과 나보니두스 시대의 여자 대제사장에 의해서 수행되었던 기록도 남아있기도 하죠. 건의에 따르면 이러한 동물 내장 점은 구 바벨론 말기에 시리아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전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구약 성경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간신점을 쳤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죠.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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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다만 에스겔서 21장 21절에서 바벨론 왕이 신탁행위의 목적으로 간을 사용한 것이 증명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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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두번째는 수유점입니다. 수유점은 물에 기름을 띄어서 퍼지는 그 기름의 방향을 보고 점을 치는 것을 말합니다. 아마도 고대 그리스에서 신성한 물로 여겨졌던 그 성수에 기름을 띄어 그 모양을 살피는 데에서 유래했을 것으로 추측하죠. 지역마다 약간 방법은 상이한데요. 할리데이에 따르면 물에 특정 물건을 던져서 그러니까 고체를 던져서 물방울이 튀는 소리를 듣고 점을 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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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모양, 즉 시각이 아닌 청각을 통해서 신의 뜻을 해석했다는 것이 특이한데요. 고대 바벨론에서도 앞서 살펴보았던 이 간신점과 함께 성행했고 민간에서도 사업이나 결혼, 건강 등 일상적인 생활과 관련하여 적용되었습니다. 아카드 문헌에서 발견된 수유점 몇 가지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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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자 여러분 영상을 끝까지는 제가 좀 보여드리기가 길이가 좀 길어요. 그래서 제가 수업 자료로 올려놨습니다. 다양한 이 당시 이렇게 역사 속에 인류가 처음으로 이렇게 만들어지고 사람들이 뭔가 과학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그런 시기에 사람들이 과연 어떻게 이런 점을 가지고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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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이제 그 실생활에 이용을 했는가 저는 여기에서 지금 강조할 것은 바로 동물 내장을 가지고 뭔가 그 상황을 파악하는 간점 여기서는 간신점이라고 얘기했는데 간점에 대해서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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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한글 파일에서 중요하게 설명을 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보조자료로 보여드렸고요. 오늘 여러분들한테 메소포타미아 문명하고 이집트 문명을 주로 이 세계 4대 문명 중에서 이렇게 4대 문명 중에서 메소포타미아 지역하고 이집트 지역의 그 당시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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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이 질병과 건강의 의미를 여러분들한테 주로 설명을 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인더스라든가 황화문명 이쪽보다는 저는 메소포타미아 지역하고 이집트 의학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드릴 예정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사이에 이렇게 여러분들이 보시면 아실 거고요. 이것도 한번 지켜보도록 합시다.
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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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수준 높은 문화와 예술을 국내에서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내일부터 열립니다. 점토판에 새겨진 인류 최초의 문자에서 5천 년 전 고대인의 희로해락을 엿볼 수 있다는데요. 안다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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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점토판에 숫자 기호와 그림이 새겨져 있습니다. 약 5천 년 전 고대인의 곡물 수령 내역을 적은 장부입니다. 5단 곱셈표를 적은 점토판도 발굴됐는데 학생이 들고 다닌 학습 도구였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기원전 3,400년경 인류 최초로 탄생한 문자, 쇠기문자로 적은 것들입니다.
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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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이런 경제활동 관련 기록뿐 아니라 각종 질병에 대한 처방점부터 축제나 의뢰 때 부르는 노래 가사까지 고대인들의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쇠기문자가 발명된 시기와 비슷한 시점에 인장도 등장했습니다.
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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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왼쪽은 채무 변제 증서, 오른쪽은 증서를 담았던 보관함인데 보관함 위아래에 서로 다른 인장이 찍혀 있어 실제로 계약의 인장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메소포타미아 문화유산 66점이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고대 도시의 화려한 건축양식과 정교한 조각기술을 볼 수 있는 작품들도 전시됩니다.
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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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이번 메소포타미아 문명전은 국내 처음 선보이는 상설 전시입니다. 해외에서도 직접 보기 어려운 메소포타미아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습니다. KBS 뉴스 안다영입니다.
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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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오늘 이 메소포타미아하고 이집트의 두 문명의 의학을 설명을 드리면서 관련돼서 이 메소포타미아 문명 그때 당시에 선생님께 이렇게 촌지도 드렸다 라는 걸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자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점토판 서령 문자로서 기록이 되고 그 다음에 이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의사는 바로 사제가 의사였다. 그래서 주술, 약초, 원시적 수술법으로 환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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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치료하고 사원은 사제가 머무는 사원은 의료센터의 하나의 역할을 했다. 그리고 이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설명을 드리면서 이 당시 세계 최초의 의약윤리인 함무라비법전 지금은 생명의료윤리의 네 가지 원칙을 우리가 얘기를 하지만 이 의약윤리의 어떤 최초의 의약윤리라고 할 수 있는 함무라비법전이 이 당시 이렇게 만들어졌다는 거죠.
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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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최초의 의료, 생명의료윤리 네 가지라고 한다면 자율성존중의 원칙, 악행금지의 원칙, 선행의 원칙, 그리고 정의의 원칙 이거겠죠. 그래서 그 네 가지의 원칙을 오늘날은 의료윤리에서 얘기를 하는데 하여튼 세계 최초의 의학윤리 하면 한문화비법전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우리가 또 한글파일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드릴 거고요.
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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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이 PPT 설명은 그냥 그 주차의 주요 내용들을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간결하게 오늘 이러한 주요 내용들이 있습니다. 하면서 여러분들이 조금 더 아웃라인을 잡을 수 있도록 제가 설명을 이렇게 영상이나 그림과 함께 드리고 있습니다. 자, 그 다음에 아스클레피오스. 이 사람이 아스클레피오스야. 자, 보십시다. 지팡이가 있죠? 이 지팡이 위로 지금 뭐가 감고 올라가는 거야? 여러분들.
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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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자, 넌 떠들어라. 나는 듣기만 할게 하고 청각만 움직이지 말고요. 여러분, 직접 말씀 좀. 어? 자, 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벤벤벤벤벤. 그쵸, 뱀이죠.
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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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거를 눈여겨봐야 된다. 왜 그러냐. 아스클레피오스가 이렇게 뱀을 휘감는 지팡이가 올라가고 있는데 오늘날 세계보건기구 로고가 바로 이 오른쪽에 있는 이 로고입니다.
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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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뭐가 올라가고 있어요? 뱀이 올라가고 있죠? 뱀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게 아니라 아래에서 위로 휘감고 올라가잖아. 그렇죠? 바로 이 아스클레피오스의 지팡이가 하나의 토대가 돼서 오늘날 세계보건기구 또는 의료와 관련된 협회는 다 이렇게 뱀의 지팡이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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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래서 나중에 이제 뱀의 지팡이가 하나냐 지팡이가 하나냐 둘이 그 얘기 지팡이는 하나야 근데 뱀이 두 개가 올라가느냐 하나로 올라가느냐 이거 갖고 이 의료협회에서 약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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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래서 예전에는 뱀이 두 마리가 올라가는 거 쌍뱀이 올라가는 걸로 했다가 이건 헤르메스 시대의 지팡이와 같이 상업 이익을 내려고 하는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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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상인들 또는 상업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들이 뭔가 존경하는 헤르메스 신의 그러한 지팡이다. 우리는 사람의 어떤 삶과 죽음을 다루면서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우리는 어떤 돈이라든가 이런 경제적인 가치로 인간의 생명과 목숨을 그 하나의 잣대로 우리가 놓고 보지 않는다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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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쌍뱀이 올라가는 것을 과감하게 버리고 이렇게 하나의 뱀으로 올라가는 걸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그 다음에 이제 하무라비 법전이 세계 최초의 의학윤리라고 했는데 이건 이제 이집트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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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스미스의 파피루스, 에버스의 파피루스에서 가장 오래된 의학문서. 길이가 20m, 여러분들 키가 160에서 182m까지 있는다면 10배가 2m 학생이라면 10배가 되는 거죠. 20m. 700여 가지의 질병을 여기다 다 치료법을 표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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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최초의 의학 문서로서 이렇게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스미스의 파피루스 오른쪽은 에버스의 파피루스 이렇게 해서 양자를 여러분들이 보시면 되고 요거 또한 이제 이집트에 하나의 이집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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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 유적지에서 발견된 그러한 토기인데 여기에 보면 이렇게 뭔가 새겨져 있죠 그림이 근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기 물론 금이가 있어요 그렇지만 어떤 사람이 한 사람의 팔을 잡고 여기다 무엇을 놓고 있죠 이게 뭐냐 바로 거머리입니다 거머리를 이 팔에다 놓고 사람의 피를 빨게끔 만들어서 그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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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 혀를 나쁜 피를 제거하기 위한 사혈요법으로 거머리를 사용했다. 여러분들 거머리 아시죠? 한 번도 직접 보신 적이 없는 분들이 더 많겠죠. 그쵸? 그런데 이제 이 거머리가 인간 문매에 이렇게 붙으면 피를 좀 빨... 이렇게 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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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 빠는 그러한 역할을 하는데 이제 일부러 이렇게 나쁜 피를 사혈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거머리를 직접 이집트 의학의 하나의 치료 방법으로 사용이 됐다. 우리는 이거를 부정할 수 없겠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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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거머리를 그냥 아무 의미 없는데 팔팔 내놔. 자 거머리 하고 붙일까요? 그거를 이렇게 이집트의 유적지에서 발견된 토기에서 이게 하나의 그림으로 이렇게 나올까요? 아니겠죠. 그 당시 이집트의학에서 상당히 중요한 치료법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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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하나였고 상당히 많은 사람들에게 이미 시행이 되었던 치료법 중에 하나기 때문에 유적지에서 이렇게 대표적인 토기나 이런 것들에 이미 새겨져서 이렇게 나올 수 있었다는 거 여러분들이 보시면 알고 그 다음에 또 이집트의 미라가 많죠. 그래서 이제 왼쪽에 보면 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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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근데 이 미이라에 입혀져 있는 이 수위를 보면 이게 어떤 성분이냐면 상당히 훼손이라든가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하는 역할을 해서 나름대로 6천여 년 전에 이집트 미이라는 오늘날 과학적으로도 그 의미를 지울 수 있는 상당히 유력한 과학적인 공기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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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접촉이라든가 또는 이런 시신이 훼손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는 이런 수위를 만들어내서 약품 처리를 했다라는 걸 상당히 똑똑했다라는 걸 여러분들은 아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의 지방과 식물오일, 설탕, 침엽수, 송진, 자연유래성분 등의 석유 등 어떤 곤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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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침입이라든가 훼손,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할 수 있는 그러한 약품 처리를 해서 아주 시신을 이렇게 온전히 보전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것이 바로 이집트의 그러한 미라라는 걸 여러분들이 알 수 있습니다. 자 이집트의 미라 제작 과정을 이제 잠깐만 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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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코감기도 왔는데 너 뭐냐? 아직도 안 갔니? 목감기랑 같이 왔네 선 넘는 요즘 감기 고농축 연질 캡슐로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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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고대 이집트인들이 종교적 믿음에 의해서 꼭 필요하다고 믿었던 것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뭘까요? 바로 미라입니다. 미라. 미라. 오케이. 됐다. 이게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미라입니다. 지금으로부터 5,300년경에 자연건조된 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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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래서 자연건조된 미라를 보고 죽은 자가 부활할 수 있겠다. 이런 믿음을 가지게 된 거죠. 그래서 인간의 영혼이 사후세계에서 영생을 얻고 난 다음에 다시 돌아온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때 돌아왔을 때 육체가 없으면 이게 부활하기가 어렵겠죠. 그래서 만든 게 바로 미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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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영원한 삶을 추구한 거네요. 그렇죠. 영화에 교수님 보통 보면 미라 이렇게 붕대로 찐찐 감아놓잖아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거죠? 그 붕대는 이제 미라의 부패를 막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붕대 하나로 그게 가능해요? 부패 막는 건가요? 하나만으로는 가능하지 않은데요. 여러 가지 과정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붕대로 감아서 부패를 막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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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자 이런 붕대가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 영상으로 다시 한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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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말할 것 같아요. 근데 좀 소름돋아. 어떠세요? 미라 보시니까? 도대체 뭘 어떻게 한 거예요? 방금 보신 게 이집트 후기. 시신방부 처리 기술이 최고지였을 때 거의 완벽에 가까운 미라를 만드는데 성공한 모습을 보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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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러면 이제 수천 년간 이렇게 부패하지 않는 미이라를 어떻게 만들어냈는지 지금부터 그 비결을 단계별로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머리 안에 있는 뇌를 전부 제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미이라를 만드는 고대 이집트 장인들은 놀랍게도 뇌가 빨리 부패한다는 걸 알았어요. 뇌에 효소가 있어서 빨리 썩는 게 문제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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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래서 미라를 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이 뇌를 빼내는 거였습니다. 어떻게 빼내? 그래서 코 안에 뇌와 연결되어 있는 뼈가 있는데요. 콧구멍 속에 꼬챙이를 넣어서 안쪽 뼈를 부순 다음에 뇌를 죽처럼 만들어서 이렇게 긁어내는 그런 방법을 사용해서 뇌를 제거를 했습니다.
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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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왜냐하면 그때는 고대 이집트인들이 인간의 몸에서 뇌가 그렇게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부패가 되는 방해가 되는 요소니까 그냥 제거해버렸다고 합니다. 다음 단계는 장기를 적출한다. 그래서 미일화 장인들이 뇌도 빨리 썩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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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장기에도 특히 소화기관 이런 것들은 효소하고 박테리아가 많았기 때문에 두 번째로 장기를 적출을 했습니다. 심장을 제외한 몸 안에 장기들을 다 끄집어냈습니다. 치킨하고 라면 언젠가는 만났어야 했어. 코감기도 왔는데 너 뭐냐? 아직도 안 갔니? 목감기랑 같이 왔는데? 교수님 그러면 왜 장기 중에서 심장은 그대로 놔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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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왜냐하면 고대 이집트인들은 내세에서 심판을 받을 때 심장이 필요하다고 믿었거든요.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신들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되는데 이때 저울에 심장의 무게와 깃털의 무게를 달아요.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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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심장이 깃털보다 가벼우면 이상적인 사후세계로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심판장에 가야 되는데 이게 같이 가야겠죠. 그래서 심장만은 죽은 사람의 몸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심장을 제외한 장기들이 적출됐잖아요. 빠져나왔잖아요. 몸에서. 이것들을 어떻게 했을까요? 따로 보관. 그렇죠. 어디다 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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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래서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그러니까 빼낸 장기가 위, 폐, 간, 그 다음에 창자, 소장인데요. 이런 것들을 분리해서 항아리에 넣었어요. 왜냐하면 죽고 난 다음에 사후에도 살아갈 때 필요한 장기라고 믿었기 때문에 뇌하고는 달리 따로 보관을 했습니다. 어떻게 조각했을까? 저때도 벌써 조각... 저렇게 매끄럽게... 기준이 뭔가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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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 다음에 표면과 내부를 깨끗이 씻은 다음에 텅 빈 머리에 액체 상태로 만든 나무찐을 흘려넣습니다. 왜 우리 신발에 모자 쌀 때 찌그러지지 말라고 넣어놓잖아요. 그런 역할을. 그렇죠. 그래서 나무찐이 들어가서 딱딱하게 굳으면 머리 모양이 둥글게 유지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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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리고 난 다음에 시체에 안팎의 소금 성분인 나트론을 채우는 거였습니다. 대단하다. 그 원리를 어떻게 알았을까. 그리고 40일 동안 건조를 시켰습니다. 40일 동안 건조를 시키면 나트론의 알칼리 성분이 박테리아도 제거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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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 다음에 세포막이 지방질로 되어 있는데 세포막을 단단하고 매끄러운 재질로 또 바꿔줘서 시신의 형태를 유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몸에다가 향나무 기름이 함유된 밀랍 용액 이걸로 시신을 마사지해 줍니다. 드디어 마지막 단계에 이르는데 이때 바로 붕대로 이렇게 감싸고 난 다음에 밀다를 관에 넣어서 안치를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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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이 중간 정도까지 보여 드렸습니다. 이 영상은 제가 한 3분의 1 정도만 보여 드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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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여러분들이 그래도 좀 보시면 흥미로운 내용들이 꽤 있어요. 그래서 제가 수업 참고 자료로 올렸으니까 심심할 때마다 영상을 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시다시피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한글 파일을 통해서 선사시대의 질병과 건강 의미를 살펴보고 거기에 핵심 포인트는 바로 초자연적인 질병관이다. 그리고 건강이라는 건 이 초자연적인 즉 우리의 경험 세계를 떠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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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우리의 경험세계를 초월해 있는 그러한 질병관을 가지고 있는 이 선사시대 사람들에게 건강이라는 것은 바로 어떤 의미냐 신이 인간을 만들어냈기 때문에 신이 인간의 어떤 모든 건강도 다 지금 관찰하고 있다 신이 인간의 건강도 모두 신경을 쓰고 있다 그러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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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내 몸에 악기가 들어올 수밖에 없었는가. 그건 신이 노여워서 더 이상 나의 건강이나 우리 마을의 어떤 이런 안위를 돌봐주지 않기 때문에 악기가 침범을 했다. 그래서 이 악기를 빨리 몸 밖으로 배출해 내기 위해서 빼내기 위해서 주술사를 찾아가서 신의 노여움을 가라앉히면서 신의 노여움을 가라앉히고 신이 다시 우리의 어떤 건강이라든가 그 마을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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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제 안위를 보살필 수 있도록 주술사의 어떤 춤이라든가 또는 주문이라든가 이런 것들 또는 여러 가지 부적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질병을 치료하고자 했다라는 걸 여러분들한테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리에 구멍을 내서 그 머리 안에 나쁜 것을 빼내는 천두술도 있었고 뿐만 아니라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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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 이제 이 시대에 이 선사시대에 그리고 메소포타미아 뭐 이집트 마찬가지겠지만 선사시대에 그 유적지를 발굴을 해보면 이렇게 그 유골들 중에서 뼈가 절단이 되거나 또는 부상의 흔적들이 많이 발견이 된다라는 점을 봤을 때
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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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런 부상들을 조금씩 조금씩 어떻게 치료하고 그 과정에서 사람들이 좀 더 삶을 이어나갈 수 있다는 점을 우리가 살펴본다면 이미 선사시대에도 이런 뼈 골절이라든가 또는 뼈를 어떻게 한다든가 이런 치료법은 나름대로 오늘날처럼 정밀하게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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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없지는 않지만 있었다 라는 점을 말씀을 드리면서 현재 45분입니다. 그래서 현재 45분이고
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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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이제 아마 몇 분이 한 열 몇 분이 출석을 안 하신 것 같은데 이제 제가 질문 받은 거 그리고 제가 말씀드릴 거 제 목소리 잘 들리시죠? 그렇죠 여러분? 여러분 네 하기가 귀찮으면 고개만 끄덕여 주시면 제가 화면으로 바로 여러분들이 표현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네 잘 들리시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한 주간 제가 이제 1주차 수강 정정하신 분들 그러니까 우리가 화요일날
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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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3월 3일날 처음으로 우리가 수업을 1주차에 시작을 했는데 그래서 제가 1주차에 그날 아예 우리 수업을 수강신청하지 않았다가 우리 수업 이후에 다시 정정을 해서 들어오신 분들에 한해서는 제가 1주차에 출석을 해드리겠다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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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랬더니 수없이 많은 분들이 나도 수강 정정했다. 나도 수강 정정했다. 제가 알기로는 출석부를 제가 이미 뽑아놓고 있었는데 나도 수강 정정했다. 나도 했다 해서 실상 제가 그렇게 해서
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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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 정정하신 분들이라고 언급하신 저한테 메일을 보내신 모든 분들의 출석으로 제가 정정처리를 가톨릭 공유사무국과 얘기해서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가톨릭 공유사무국에서 조금 이렇게 한두 명을 확인을 하셨나 봐요.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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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정정해서 들어왔다라기보다는 그게 이제 수강신청을 3월 3일 날 오전에 했는데 수업을 안 듣고
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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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나는 수강 정정기간에 신청했다. 이렇게 이제 말이 되는 거죠. 그래서 실상 우리 수업을 충분히 수강을 해야만 하는데 3월 3일 오전에 신청을 했어도 수업을 수강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나는 수강 정정기간에 신청했다. 이렇게 말을 하면서 이제 출석 인정 받으신 분들이 좀 있으십니다.
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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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런데 이미 변경을 했기 때문에 제가 그걸 다시 또 되돌릴 수가 없어요. 제가 그래서 어떻게 처리할 거냐. 그 몇 분들 때문에 그날 그 1주차 출석에 대해서는 대부분 다 출석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이해하셨죠? 자 여러분들 이해하셨죠? 그리고 그래서 1주차 출석에 대해서는 대부분 다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두 번째.
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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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2주차 수업도 제가 1차시는 피치 못해서 제가 영상으로 올렸지만 2차시, 3차시는 동시 실시간으로 수업을 진행을 했고 오늘도 이렇게 동시 실시간으로 진행을 하는데
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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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네, 여러분들은 충분히 이 수업을 물론 1학년 분들은 1학기이기 때문에 처음 수강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여러 가지 어떤 방법이라든가 또는 여기를 접속하는 뭐 다양한 어떤 그런 실수들 또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미흡한 점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너무 많으세요.
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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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저한테 내가 이러이러해서 내가 이렇다. 내가 구체적으로 그 사례들을 다 말할 수는 없어. 왜냐하면 그분들이 저한테 이제 보냈던 내용들이기 때문에 다 말할 수가 없는데 그러한 일일이 다 여러분들의 그런 사연들을 제가 다 배려해드리고 다 출석으로 인정해드리면 여기 수업은 260명을 다 출석해드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았죠, 여러분?
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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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저한테 그러니까 1주차 수강 정정은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그렇게 됐지만 가톨릭 공유사무국에서 이분은 충분히 수업 그날 오전에 정정했는데
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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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정정기간에 정정한 거지만 그래도 수업을 들을 수가 있었는데 왜 안 듣고 이제 이렇게 그런 것들은 제가 이제 어떻게 했는데 그 이후에도 끝없이 여러분들이 저한테 그런 출석에 대한 사례들을 사연, 사례가 아니라 사연들을 많이 보내세요. 그런데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리는데요. 이 수업은 동시 실시간 수업입니다. 260여 명 되시는 분들이
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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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3시 딱 되기 전에 대기하셨다가 3시부터 출발하셔서 저와 같이 수업을 끝내시는 대부분의 수강생분들이 260명이 계세요. 그런데 여러분들의 그런 사연 하나하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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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나 이렇게 했으니까 나 이거 해달라. 나 이렇게 했으니까 해달라. 이분들도 다 사연이 있는데도 하시는 건데 제가 여러분들의 그런 여타의 사연들을 다 배려해드리면 결석자는 한 명도 없어야 돼.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제가 너무 많이 받게 돼서 일일이 하나하나 다 처음에는 제가 다 그렇지만 답변을 아직 안 드린 답변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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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다 드렸습니다. 답변은. 정말 제가 매일 속에서 지난 한 주는 살았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사연들이 적절한 사연들이나 뭔가 저한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저한테 내가 이래서 어쩔 수 없이 이랬는데 좀 이거 좀 어떻게 해주세요. 이런 얘기야. 출석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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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래서 이제 말씀을 드리는데 앞으로 정확하게 가톨릭 공유사무국을 통해서 여러분들의 그러한 일일이 하나하나의 사연들을 다 확인받으시고 가톨릭 공유사무국에서 확실히 이 학생은 그런 게 맞습니다 하고 저한테 메일이 옵니다. 그러면 그게 출석이 인정이 되는 겁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처리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사연들을 저한테 일일이 개인적으로 보내봤자 제가 그것들을 가톨릭 공유사무국과 또 연계를 해서 하나하나 이렇게 하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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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제가 말씀을 드렸죠. 가톨릭 공유사무국에서 정확히 확인 받으시고 여러분들이 거기에서 오케이 하시면 제가 출석을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지금 수강 신청해서 출석하시는 나머지 많은 분들이 피해를 보십니다. 아무리 대면 수업이 아니지만 그래서 그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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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이제 명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확하게 이제 여러분들의 그런 하나하나의 사연들은 가톨릭 공유사무국에서 확실히 검증받아야지만 해드리겠다. 저한테 일일이 그런 사례가 아니야. 사연이야. 사연들을 언급을 해봤자 가톨릭 공유사무국으로 보낼 테니까 여러분들 그 점 반드시 숙제하시고요.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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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이미 중간과제를 제가 오늘 수업 전에 확인해 보니 7분이 제출하셨어요. 역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역시. 그래서 이 7분은 한 번 제출했다 그래서 끝난 게 아니라 혹시라도 자기가 시간이 되면 조금 수정 보완해도 괜찮습니다. 그때까지는 얼마든지 가능하시고요. 그 다음에 세 번째. 이제 또 오늘 질문한 내용이 있는데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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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오늘 저한테 질문이 오셨는데 잠시만요. 제가 수업 중에 답변을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드린다고 했습니다. 오픈북으로 시험을 치는데 아이패드로 자료를 보면서 시험치면 되나요? 하고 질문을 주셨습니다. 자, 저는 그래도 제가 여러분들하고 수업을 하는 교수입니다. 여러분들은 수강생이시고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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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오픈북이라는 하나의 틀을 제가 제시했습니다. 그렇다면 오픈북이라는 그 하나의 틀 안에서 그 다음에 제가 이번 학기부터 중요하게 보는 건 이 마우스가 경고가 몇 번 뜨느냐 이거를 좀 중요하게 볼 겁니다. 뿐만 아니라 제가 모니터링을 좀 할 거예요. 물론 화면에 200 몇 십 명이 다 잡히진 않아요. 그러나 계속 돌려가면서 시험치는 광경들을 볼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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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오픈북이라는 하나의 틀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면 그 틀 안에서 학생분께서 알아서 시험을 치시면 됩니다. 이렇게 아이패드로 자료를 보면 되나요? 제가 이거를 이렇게 보면 되나요? 제가 이거를 이렇게 해서 이렇게 화면에서 이렇게 페이퍼가 보여도 되나요? 하나하나 제가 그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우리는 중고생이 아니고 초등학생이 아니죠. 답변을 드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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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담당 교수이기 때문에 그냥 오픈북이라는 하나의 형태를 드렸으니 그 안에서 여러분들이 자율적으로 시험을 치십시오. 이렇게밖에 제가 답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나요? 저렇게 하면 되나요? 그러면 이렇게 하면 되나요?에 대한 답변을 드렸을 때 그거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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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어떤 생각을 안하고 있으신 분들은 그러면 팁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불공평한 시험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저는 교수로서 오픈북이라는 틀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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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다만 알아서 그 틀 안에서 무리를 일으키지 않을 정도로 여러분들이 시험을 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학기부터는 가톨릭 공유사무국에서 50%까지 A를 자르기 때문에 정확히 50%는 다 드려요. 내가 뭐 40%만 드리고 이러진 않아. 그런데 이제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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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예전처럼 점수가 별로 안 좋은데도 성적을 아주 잘 받고 이럴 수는 없다라는 걸 여러분들이 아시면서 이제 출석에 대한 사례가 아니라 사연들은 이제 본인이 1주차 2주차를 통해서 충분히 경험하셨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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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이제는 3주차인데 더 이상의 그런 사연들은 내가 이랬어요 저랬어요 이랬는데 아쉬워요 제발 이거 해주세요 뭐 이제 이런 어떤 유형의 말씀들은 이제 여러분들이 안 하실 거라 생각하시고 본인이 그런 부분이 생각지도 않게 뭔가 오류가 발생이 됐다 하면 가톨릭 공유사목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확인하셔서 출석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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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여기까지가 제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었고 저는 언제나 이게 실시간 온라인 수업이고 하지만 늘 열심히 참여하시는 분들의 손을 들어 드리는 편이기 때문에 그건 대면 수업이나 실시간 온라인 수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누구는 이렇게 수업을 얼굴을 보이고 누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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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그냥 틀어놓고 자기 할 일 하다가 오픈북이라고 해서 시험만 잘 본다고 해서 그냥 점수만 잘 받고 어떤 그런 요행 행위를 생각하시면 이 지금 다 얼굴 보이기 싫은데 이러고 계신 분들은 얼마나 억울하겠어요. 그쵸? 지금? 그래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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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317_155558_Zoom)
한 120명, 110명 정도가 이렇게 얼굴을 보이시면서 수업에 참여하는데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말씀을 충분히 전체 공지다. 전체 공지다. 그래서 제가 아까 기다린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점을 좀 숙지하시고 제가 조금 얘기가 길었으니까 지금 몇 분이에요? 55분이죠. 4시 5분까지 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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સાર
The transcript discusses the 3rd class lecture on ancient medical humanities, focusing on the concept of non-natural diseases and the diseases that appear from beyond the visible world. The speaker explains that ancient civilizations, particularly those in the Neolithic and early historical periods, had a different understanding of disease compared to modern scientific concepts. The lecture covers the history of medicine in ancient times, including diagnostic methods from Mesopotamia and Egypt, and the importance of community health in moder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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