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내용 막스 베버1

45:37 1 speakers 9 chapters 632 segments

Chapters

  1. 0:00

    이따가 중간에 밝힌 시간, 지난 시간까지 사회, 마크스, 제가 한 주 초에도 얘기한 것 같은데 사회학을 접하게 되면, 사회학과 관련된 논의를 하게 되면 어떤 식으로든 마크스와 마크스는 다른 사람을 잘 안하고 이렇게 이 세 사람은 늘 반복되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가 접하는 사람은 최소한 이 세 사람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어떤 인식을 기대하고 또 그게 필요하다는 것을 1절에서 드리는 것 같습니다. 세 사람 중에 이상입니다.…

  2. 5:00

    관련론자, 유문론에 대한 반대를 관련론자가 주는데 반대편에 서 있는 관련론자라고 얘기하기를 좀 몰라네요. 그렇지만 칼막스가 어떤 물질적인 생산 수단, 그리고 그걸 둘러싼 대극관 투쟁 이런 것에 포커스를 맞췄다면 이 사람은 그것도 중요하지만 인간의 어떤 의식, 인간의 생각, 그 다음에 인간이 의미를 어떻게 찾고 의미를 어떻게 해석하느냐, 이런 식의 상대적으로 유문론적이기보다는 뭔가 관련된 요소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한 사람…

  3. 10:03

    우리보다 물질적인 수준은 굉장히 빗떨어져 있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보다는 조금은, 그죠? 느리고, 고, 느리, 고, 산스토, 그게 이제 그 시대에 사람은 게을롭고 우리는 부진하고 이런 개념이 아니라 사회의 어떤 구조 자체가 전통시대로 갈수록, 공경사회로 갈수록 지금 만큼 이렇게 분초를 다 푸는 사회를 우리한테 요구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사회가 산업사회가 되고, 분화가 급격하게 진행이 되고, 전문화되고 여러가…

  4. 15:13

    좌우 주기에 맞춰서 뭔가 생산을 했죠. 오늘날 생산 방식은 물론 오늘날도 너무 예전히 있으면 불구하고 오늘날의 주변 생산 방식은 그런 자연에 맞춰서 씨 뿌리고 피 뽑고 그다음에 가정 출소하고 이런 것보다는 동작에서 뭔가 계획해가지고 요금을 만들고 이익이 얼마 났고 재투자 얼마 할 것이고 돈을 얼마 받고 다음에 그걸 안 하기 위해서 어떻게 다시 할 것이냐 이런 것들을 철저히 계산하는 성향이 오늘날 자본주의 해피타칭이 클킹이라고 …

  5. 20:25

    도 även limite 오픈입니다. 경제활동만큼 철저하게 수치적으로 계산하고 합리성에 입각해서 전개되는 활동이 어디 있겠습니까? 예를 들면 사회 문화 영역은 인간관계를 합리화하지 않다고 얘기하지만 인간관계의 정서적이고 정통적인 이도서 때문에 덜 합리적인 측면들이 분명히 있다면 그런데 경제형은 어때요? 물건을 팔거나 만들면서 철저하게 내 이익을 구현하는 활동이 경제형입니다. 경제형력은 다른 어떤 영역에 비해서 탁구적으로 합리성…

  6. 25:26

    프로테스탄티즘, 개신교만이 오로지 작동해서 바로 이딴 데가 시켰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여러 가지 요인들이 거기에 결합되어 있는 게, 정치적인 측면, 공략적인 측면, 이런저런 여러 가지 요소들이 결합되어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테스탄티즘이라는 종교가 서양에서 자본주의 등장에 아주 중요하게 기여있다는 게 내 대답이. 그럼 이제 그 사이가 비주얼, 질문 던졌고 대답이 나와있어요. 그 사이에 뭐가 채워져야 되겠습니까? 그럼 프…

  7. 30:33

    그러니까 선한 삶이 구원의 조건인 거죠. 그렇겠죠? 이 조건을 충족시키면 거기에 대한 은근의 보상으로서 도움을 받는다. 선한 삶의 보상으로서 거기에 대한 부심의 은근으로서 영원한 삶을 받는다.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선하게 살면 되는구나. 진짜 어려운 것 같아요. 선하게 생각하는 게 구체적으로 빠져보면 어떤 게 선하게 사는 건지는 조금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어쨌든 우리가 일반적으로 선하게 생각하는 게 선하게 생각합니다. …

  8. 35:33

    죄를 없애고 다시 선하게 살면 그러니까 궁극적으로는 짙지는 않겠지만 그어만을 강의했고 난 그어만을 심지어는 자신이 있어. 이게 낙관주의입니다. 근데 왜 이제 인본주의적이냐 하면 대단히 인간중심적인 인본주의적이다라는 말은 제가 더 설명을 드리면 이해가 좀 선명해질 것 같아요. 자 그래서 빈본주의에 대한 수과 설명은 조금 있다가 제가 어쨌든 낙관주의도 이해하시겠죠. 종교개혁을 시도했던 신교의 학자들이 있잖아요. 칼맹, 지빙불리, …

  9. 40:39

    나쁘게 얘기하면 상당히 지위가 지상으로 내려온 신의 지위를 가장 높은 위치로 다시 되돌리려고 하는 것이 종교개혁의 사실이고 신의 절대성을 다시 재발전하고 신의 절대성을 재확보하려고 하는 게 종교개혁가들, 신교개혁가들입니다. 아까 제가 인간주의적이라고 한 걸 밀어놨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바로 이겁니다. 구교에서는 낙관주의가 있고 그 앞에 인본주의적 낙관주의가 있고 그러니까 대단히 인간주신적인 해석을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