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라 찬반토론

42:53 3 speakers 9 chapters 1423 segments

Summary

The transcript discusses the necessity of students wearing uniforms for identification and school management. It mentions that uniforms are essential for student identification and that without them, schools can't effectively respond to incidents or protect their students. The speaker argues that uniforms are necessary for student self-regulation and that the cost of buying uniforms is significant, especially for students who need to buy additional clothing. The speaker also mentions that students should be allowed to express their individuality and freedom, but that this should not come at the expense of their personal autonomy.

Chapters

  1. 0:00

    일단 첫 번째 이유가 교복이 있어야 하는 첫 번째 이유가 그 학생들이 어느 학교 학생인지를 궁금해해야 해요 그래야지 뭔 일이 일어났을 때 학교가 대응을 하든 학교의 피해자든 가해자든 뭔가를 할 거 아니에요 그러려면 무조건 교복이 필요하다 학생 식별화를 위해서 교복이 별로 안 알아볼 거야 나 없어 그러면 나는 내 입장은 일단은 학생들의 개선 자율성을 교복이 침해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그리고 아니 잘해줘서 했다고 그리고 사장…

  2. 5:03

    그렇다고 해서 그 이유 때문에 그 학생이 개성을 표할 욕구가 없다고 해서 개성을 표현하고 자기 자신의 그런 자율성을 아예 없앤. 없애는 것은 마땅하지 않다고 봅니다. 근데 공익을 위해서라면 개인의 절제 정도는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요? 개인의 절제요? 네. 저는 개인의 절제는 교복을 입는다고 해서 완벽하게 되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일단은 학교에서 옷에 대해서 왕따를 당한 일은 사라지지 않을까요? 소속감이랑 교복이랑 …

  3. 10:07

    그런 것도 있어.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잖아. 그게 범죄도 아니잖아. 왜 외우는데. 맞지. 외우는데. 주도 재판장 같은 거 같아. 응. 아니 그.. 그리고 만약에 학교가 사복을 입었을 때 만약에 학생들이 학교에 왔어. 학교에 왔는데 어떤 학년인지 구분을 못 할 수도 있잖아. 무목에 그게 없으니까요. 색깔 차이라든지 그런 게 없어요. 그래서 뭐라고 해야 하지? 이 선생님들의 혼동도 있을 수 있고 반대. 돌아가서 반을 잘못 들어…

  4. 15:08

    중압이면... 사복보다 싸지 솔직히 여기서. 너는 개성의 자유랑... 개성의 자유랑... 편의성. 편의성. 근데 뭐 합의하고 있어. 아니 협의야... 협의랑 합의랑. 너네 싸워야 돼. 싸워서 뭐 이겨야 돼. 나는 자율성이 돼서... 그냥 인정할 수 없어. 일단 나 혼자 해도 돼. 일단 그 학년 구별을 할 수 있는 게 뭐 적응하는 배지 이런 걸로 빨간색은 뭐... 빨간색은 3학년, 파란색은 2학년, 노란색은 이런 식으로 배지를.…

  5. 20:08

    여기에 달고. 그 예를 들어서 여기 있잖아. 여기 뒤에 자석 달고 여기 자석 달고 이런 빽지도 있긴 하거든. 근데 그거 하면 만약에 세월하면 떨어져가지고. 안 그래도 그거 떨어지면 비용은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그니까요. 그렇죠. 네. 물론 대량 구매를 해서 3,000원씩 이렇게 달아도. 3,000원씩 주고 할 바에는 영원인 교복이 낫다. 그리고 학생다움이라는 게 있어야 돼. 근데 그러면은 …

  6. 25:10

    소재를 내가 어떻게 알지? 그것까지 생각을 하셨어야죠 볶아져있어 아니 그러니까 종이냐 플라스틱이냐 이런 게 차이 나잖아 그러면 너네가 팔찌가 싫은 이유가 뭔데? 손목에 걸고 다니는 게 일단 불편한 애들도 있을 거고 나도 그래 일단 그 예를 들어서 아 이건 좀 더럽다 왜? 얘기해 봐 나한테 말씀해 봐 울었을 때 아니 혹시 모르잖아 이러고 있는데 아니 묻으면 어떡해 좀 딱 빼고 하면 돼 딱 잃어버리면 딱 잃어버리면 어 그러니까 그…

  7. 30:12

    그리고 뭐 단지 학생을 학생, 학년을 구글하거나 그래도 뭐였지 너네 의견이? 절.. 절제성 어려울 수 있다. 절제성? 개인의 자유를 절제함으로써 이 사회의 공동체 안에서 절제성, 날만 하고 싶은 대로 살 수는 없잖아. 절제성, 절제성이나 그런 거는 교복보다는 학교, 학교의 규율이나 교복보다는 학교의 규율이나 교육이 더 중요시 되어서 배워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마지막 뭐였지 너네? 이게 마지막? 아 비용 산복수색이 최종 결론…

  8. 35:10

    최종 결론의 이유 설명에서. 최종 이유요? 예. 저는 아까도 말했다시피 교복이 틀이 됐나 생각하는데 교복이 틀이 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최종 결론. 결론의 이유를 얘기하시라고요. 아까 합의봤잖아요. 방금 합의를 한 적이 온다고. 그럼 네가 먼저 말해봐. 언제 끝났죠? 내가 합의죠. 빨리 어떻게 써야 돼요? 내 최종 결론이란 파티. 다시 벌어졌다 다시 쫓기고 있어요. 최종 결론 두 번 하고 있어요. 최종 결론 한 번만…

  9. 40:11

    너네가 말하는 교육... 사실 정상에 기억이 안 나왔네. 교복의 동생들이 이제 신선한 의견이었을까? 왜 전에는... 아... 너무 의렵다. 양슈폰이야? 아... 아... 아... 아니 슈폰인 줄 알았어요.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성님. 미안합니다, 성님. 아... 성... 아... 이 부분? 이거 찬성층 입장 한 번만 말해 주세요. 어. 그 너네 처음부터 그 주장했던 입장. 어. 그... 사복을 입는다고? 사복을 사는데 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