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주_01094548308_20250918130335_부적절한골프관련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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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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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Chapter 1: 어... 여보세요? 294s · Speaker 3
어... 여보세요? 어... 어... 어... 뭐지? 밥 먹었어? 어... 아... 아... 스크린 가려고 어? 스크린 가려고 한 명만원? 응 연습하고 있었지 이제 연습 다 했어 벌써 하고 가려고 아 가서 연습을 하는 걸 연습하고 또 가는 거야? 아... 한국 가야지 한국 가야지 지난번 보니까 조금 후회되더라고 지금 1시간 하고 지쳤어 지금 두 번이나 할 수가 있나? 그래서 지난번에는 18홀 했거든? 근데 이번에는 9홀만 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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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Chapter 2: 자기야 내가 전부터 한 3년 전부터 자기 얘기했어. 157s · Speaker 1
자기야 내가 전부터 한 3년 전부터 자기 얘기했어. 난 그 모임이 되게 이상하다고. 기억하지? 자기는 그때 이게 나중에 거래처가 될 거고. 일이다. 자기가 나한테 그렇게 얘기했어. 그래서 이렇게 일이라고 하면 저는 이해해야지. 근데 그 사람들은 내가 봤을 때 그렇게 침묵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생각했을 땐 침묵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일을 서로 주고받지 않을 그런 사이는 사실 아니라고 나는 생각해 그래서 클럽이 자기가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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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Chapter 3: 어 난 이해가 안 돼 왜 이해가 안 돼? 301s · Speaker 2
어 난 이해가 안 돼 왜 이해가 안 돼? 아니 나한테는 그런 거지 덴타피아 치과의 날이랑 그거랑 똑같은 거지 만약에 남자 4시간 간다 그러면 나 오케이 내가 자기 회사 종료랑 간다고 하면 나 아무 말 안 해 근데 그거는 자기야 내가 그게 아니라 그건 당연히 조심해야 되는 거야 나는 그렇게 생각해 자기는 뭐 오래된 종료고 내 입장은 다를 수 있는 거거든? 명기나 이렇게 회사도 같이 술도 먹고 만나고 누나 집에도 가가지고 형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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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9Chapter 4: 물어볼래? 누가 이렇게 예민하게 보는데. 303s · Speaker 2
물어볼래? 누가 이렇게 예민하게 보는데. 경주 형한테 오늘 만나지? 내일이지 내일 내일인가? 아무튼 나는 내가 예민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 뭐 예민할 수 있지 그냥 넘길 수도 있지 근데 내가 사람을 못 믿어서 그럴 수도 있지 나는 전적이 있는 사람을 되게 못 믿거든 자기야? 응 난 전적이 있다 생각해 그럼 내가 전적이 있나? 나형 난 그런 거 되게 싫어 내가 이렇게 가족끼리 모이는 건 상관없지만 나 걔랑 따로 만나는 거 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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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3Chapter 5: 골프 쳤으니까 그러면 이제 한번씩 만나서 이제 라운진도 가고 하자 뭐 이래 돼가지고 어 좋아요 그러면 골프도 같이 쳐요 이제 얘기가 됐어 어 그러다가 박상현이 이제 바쁘니까 그러면 우리끼리 먼저 한번 갈까? 303s · Speaker 2
골프 쳤으니까 그러면 이제 한번씩 만나서 이제 라운진도 가고 하자 뭐 이래 돼가지고 어 좋아요 그러면 골프도 같이 쳐요 이제 얘기가 됐어 어 그러다가 박상현이 이제 바쁘니까 그러면 우리끼리 먼저 한번 갈까? 이럴 때가 어? 이렇게 된 건데 이 모임에 나가지 말라 하면 내가 도아랑 관련된 사람을 못 만나는 거잖아 그렇게 얘기하는 게 아니야 아예 그 모임을 나도 못 끊어 적어도 나한테는 조심스럽게 해달라고 조심스럽긴 해 싫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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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6
대하는 사람이 누군요 솔직히 은지 하나 바뀌었잖아 윤지도 그렇고 배그 엄마도 그렇고 아부지도 그렇고 다 그런 거지 다 처음부터 다 싫은 거야 나는 그게 이해가 안 되는 거지 스타일이 안 맞을 수 있지 한 명은 딱히 그게 없으니까 연락 안 하는 거고 그런 거지 만날 일이 있으면 만나겠지 그리고 내가 어떤 사람이 불편하다고 해서 내가 만났을 때 티를 내거나 그러진 않아 내가 그렇다고 왠지 만났을 때 티를 내고 그래? 나한테 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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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8Chapter 7: 거 아니야. 싫어하지 않아. 304s · Speaker 1
거 아니야. 싫어하지 않아. 근데 믿긴 했어. 또 자기 지인, 주변에 지인이 뭐 얼마나 있다고. 많지도 않으면서. 아 그래. 그동안 뭐 안 만났으니까. 응. 그리고 뭐 애 있어서 바쁘니까 뭐 안 만나고. 다 불러도 다 안 가고. 공부해야 되니까 안 가고. 그치. 그냥 병중이랑 뭐냐. 광학영이랑 라운딩까지고 그런 얘기도 되게 많이 나오고. 가고. 내가 가지 말라고 한 적은 없어 그런 얘기를 한 적은 없지만 내 스스로 판단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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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거 안다고 그런 모임인데 그게 필요하니까 그럼 나는 뭘 해야 되는 말인 거지 그냥 옛날처럼 그냥 혼자 맨날 킥복싱 다녀? 응 주식주의 아들이랑 아 그건 나중에 할 건데 아무튼 그래 민영이 있잖아 민영이 친구랑도 와 친구랑 아 알았어 많이 갈 테니까 통장에 돈은 좀 넣어줘 잠깐만 나도 갈 거거든 나도 보호에 가입할 거야 글쎄.. 일단 알았어.. 누구 말인지.. 응.. 알았어.. 알았어.. 재밌게 놀아? 저기요.. 저 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