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주_01094548308_20251013130941_롯데월드아이들케어관련다툼

21:14 4 speakers 8 chapters 298 segments

Chapters

  1. 0:00

    어 알죠 응 응 밥 먹었어 어 밥 먹었어 아니 그 뭐냐 엊그제 저기 롯데월드 갔을 때 내가 사실 왜 화가 났냐면 그 전에 그 좋네 스타빌드 갔을 때부터 저기 뭐가 기분이 그렇게 안 좋았던 거야 아니 왜

  2. 1:05

    화났냐면 이렇게 얘기했잖아 지금 아니 그 화남 갔을 때부터 되게 뭔가 기분 나쁜 분위기를 엄청 풍기더라고요 내가 생각했을 때는 수연이가 또 나한테서 안 떨어지려고 울고 하니까 그런 거 같애 그래 내가 하남 갔을 때 찐질방 가고 했을 때부터 분위기도 안 좋고 내가 사실 별로 나도 기분이 안 좋았거든 그러다가 롯데물드를 갔는데 연재랑 콜라랑 콜라 가지고 또 그렇게 했잖아 내 눈에 보여지는 거는 그 안 좋았던 분위기가 쭉 이어져 왔…

  3. 2:37

    화가 났어 엄청 내가 생각한 게 맞아 아니긴 한데 하나 스토필드 갔을 때는 갔는데까지는 문제가 없었어. 수연이가 조금 힘들어한다고 해도 사실 그거는 나는 사실 지나가는 길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근데 우리가 찜질방이라는 데를 갖고 그래서 내가 자기한테 게임 이렇게 하려고 했을 때 뽑기 시작하려고 했을 때 얼마나 할 거냐고 물어봤잖아. 얼마를 여기다가 쓸 생각이냐. 내가 생각하는 찜질방이랑 자기가 생각하는 찜질방이 다를 수도 있겠지…

  4. 4:18

    만원, 이만원 얘기했나? 아니 모르지 그랬어 차라리 그렇게 오래 자기가 만약에 에이드를 놀려주고 싶은 마음에 게임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었다면 그럼 에이들한테 내 생각은 그래 우리 연재야 우리 마모 넣지만 하자 아니면 하지 마는 것도 크지만 그리고 그래 롯데월드는 그거의 연장선이었을 수도 있어 사실 연장선은 아니었는데 우리가 롯데월드 가기 전에 롯데월드 일찍 가서 거기서 롯데아리아에서 밥 먹고 들어가자 했어 근데 우리가 예상했던…

  5. 8:40

    먹고 그런 거 되게 중요한 거지 밥 먹고 그런 거 되게 중요한 거 맞는데 나는 내가 생각했을 때는 그냥 놀러 갔기 때문에 거기 그냥 더 충실하게 하면 된다라고 나는 생각을 한 거거든? 놀러 갔으니까 놀고 오는 거지 먹고 싶은 거 먹고 하고 싶은 거 하고 집에 있으면 밥 먹고 할 거니까. 그리고 내가 화난 포인트는 뭔가 자기가 기분이 나쁜데 그 분위기를 계속 풍기는 거야. 하루 종일, 온종일. 그래서? 자기는 그래서 나한테 뭘 …

  6. 13:42

    아니 자기야 내가 말하는 거는 내가 챙겨야 될 상황에 안 챙겨서 자기가 챙기는 게 아니라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되는데 그냥 길을 가고 있는데 연재는 내 옆에 있는데 연재야 이리와 하면서 손을 내민다니까? 내 옆에 있는데? 아니라니까 내가 자꾸 두들어 보는데 내가 불안하겠다는 거야 아니 내가 정신병자도 아니고 아니 내가 그러면 그런 상황도 아닌데 애가 그렇게 하는데 내가 그런 상황에서 우리 자꾸 아니라는 거야 그래 알았어 자기는…

  7. 15:05

    아니 그런 적 없냐고? 없다고 없어? 그럼 됐어 그럼 내가 진짜 예민했던 거고 항상 밥 먹을 때도 연재야 뭐 먹을래? 항상 그랬잖아 10번에 9번은 아니면 20번에 19번은 내 의견이 묻지도 않잖아 사실 내 의견이 중요하지 연재가 뭐 고를 수 있는 게 뭐가 있어. 나는 우리가 주체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자기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하니까. 일단 그것부터가 나는 자기가 참 이해가 안 되는 거고 자기는 그걸 모르는 거고. 응. 그…

  8. 20:09

    그거 진짜 나중에 그렇게 하다가 애 공부에 점 떨어진다니까 알았어 줄일게 네 서서히 서서히 해야지 서서히 그래 애 아직 한참 놀 때야 나는 사실 한 2, 3학년 때까지는 별로 공부시키고 싶지 않거든 고학년 되면 그때 이제 좀 공기 붙이고 앉아서 하더라도 애한테 내가 갈 때 너무 시간이 길어 없구나 나는 사실 그런 것도 있었어. 이렇게 길게 하면 밀리지 않겠지. 사실 이런 게 있긴 했거든. 근데 밀리더라고 그래도. 그래. 한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