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원_01033987000_20250408_111139

36:57 6 speakers 10 chapters 749 segments

Chapters

  1. 0:01
    Chapter 1: 어 얘기 좀 하자 주관아 말해 아니 내가 뭐 진짜 충분히 그럴만한 상처가 됐을 것 같아서 그거 진짜 미안해 근데 이거 너 누구한테도 좋지 않을 것 같아 그리고 내가 뭐 너한테 지금 떠넘기는 것도 아니고 같이 책임지고 북해 나가자고 하는 거고 내가 사과하고 이게 진짜 그 도의적인 측면에서 너랑 그 친구 관계인 것 때문에 사과를 하는 거지 다른 요소들은 이제 너한테 뭐 그 탓하고 막 원망하고 이게 아니라 같이 해결하자 이거고 너가 친구로서 나한테 실망하고 신뢰를 잃었을 것 같아도 난 사과를 하는 거야 주관아 그 앞서서 이런 것들은 너가 분명히 그렇게 감정적으로 상했을 것 같아 근데 이제 사실 사실관계가 우리가 뭐 카톡도 있고 뭐 얘기한 거 있고 이러니까 이게 너한테도 피의 사실이 더 커질 수도 있는 거고 그 지금 우리 안에서 끝내면 해프닝으로 끝낼 일을 사건으로 갖고 갈 필요도 없고 내가 뭐 너한테 사과한다고 한들 너가 받아줄지도 모르겠는데 지금 감정에 앞서서 되게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거는 뭐 솔직히 그냥 어 너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 뭐 이거조차도 뭐 믿을 수 없겠지 근데 진짜로 나 2, 3개월 전부터 너한테 뭐 화난 거 있냐 뭐 이런 거 할 때부터 진짜 뭐 원망하고 이런 마음은 없었어 그냥 내 딴에는 난 이게 책임감이라고 생각을 했던 거야 뭐 내가 뭐 너한테 뭐 생색내고 이런 포인트들도 너가 뭐 받은 상처에 비하면은 하면 안 되는 것도 알고 내가 너무 친구 관계를 어 뭐 중요하게 생각을 했어야 되는데 사실 내가 그런 성격이 아니잖아 근데 너한테까지 그렇게 내가 상처를 준 게 내 딴에는 내가 이렇게 책임지고 있으니까 그게 나도 부담이었던 것 같고 근데 그거를 내가 뭐 2, 3개월 전부터 내가 진짜 얘기하긴 했잖아 그래서 뭐 진심으로 믿어달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너랑 나랑 싸울 필요는 없는 거 같아 그냥 용서해 달라고도 안 할게 근데 진짜 친구로서 미안해 근데 진짜 공적으로 실수하고 이런 것 때문에 사과하는 게 아니라 그냥 진짜 너랑 관계랑 친구 사이 그거 하나 때문에 사과하는 거야 당연히 100% 믿지는 못하겠지 근데 뭐 그냥 지금 이 상황에서만 놓고 보면 아 진짜야 이게 결국에 아씨 결국에 뭐 안 좋게 끝나는 상황이지만 여기서 더 최소화할 수 있는 거잖아 너한테도 나한테도 나는 몇 달 전부터 너랑 아 이게 책임져야겠다 이 생각이 없고 뭐 그게 널 뭐 널 뭐 의도적으로 막 이렇게 얘기한 건 전혀 없어 사실 처음부터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가 너한테 솔직하게 얘기를 했었으면은 뭐 너말대로 이게 상황이 달라졌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그때 당시에 이제 뭐 강국장님도 그렇고 뭐 고모도 그렇고 돈을 빌려달라고 2. 260s · Speaker 4

    어 얘기 좀 하자 주관아 말해 아니 내가 뭐 진짜 충분히 그럴만한 상처가 됐을 것 같아서 그거 진짜 미안해 근데 이거 너 누구한테도 좋지 않을 것 같아 그리고 내가 뭐 너한테 지금 떠넘기는 것도 아니고 같이 책임지고 북해 나가자고 하는 거고 내가 사과하고 이게 진짜 그 도의적인 측면에서 너랑 그 친구 관계인 것 때문에 사과를 하는 거지 다른 요소들은 이제 너한테 뭐 그 탓하고 막 원망하고 이게 아니라 같이 해결하자 이거고 너가…

  2. 4:21
    Chapter 2: 어 와 내가 대표자가 됐다 와 좋다 떵떵거리면서 돈 많이 벌어야지 이게 1%도 없었거든 응 내가 너랑 동업을 하겠다고 생각한 그 결정 중에 가장 큰 요소는 응 안 돼도 괜찮았어야 했어 응 어 그 돈이 됐든 뭐가 됐든 응 그리고 너가 나한테 고마워 안 했으면 좋겠어 뭐 이런 내용들이랑 응 지금 이거랑 나는 아예 다른 내용이라고 나는 사실 생각해 난 지금도 응 응 응 응 응 말한 그런 형태들이 아직도 미안한 부분이 많아 근데 반대로 내가 그런 여유적인 상황이거나 너가 나같은 상황이었을 때 나도 할 수 있었다라고 난 생각해 너는 그랬을 것 같아 동업을 하기로 결정했던 그게 제일 중요했으니까 같이 하는 거에 중요한 부분이 있었을까 근데 석원아 이거는 분명히 다른 방법이 있었어 굳이 나한테 그렇게 얘기하면서까지 너가 회사에 자본을 투입했다 하더라도 그거를 부당하게 나한테 그렇게 얘기하면서 할 수 있었을까 싶어 아직도 나는 사실 이것 때문에 잠이 안 오거든 내가 매달 카톡 18일을 눌러가지고 살펴봤어 회장이라고 검색해서 눌러보기도 했고 너랑 통화 나고 너 들어봤어 나는 그 와중에 나는 3월 31일이었지 우리가 대화하는 게 난 그때까지도 알았는데도 불구하고 너한테 더 이상 묻지 않았던 거 너도 알 거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나는 그냥 이 모든 상황에 나도 책임 소지가 있다 나는 무궁한 경영인이다 라고 나는 인지하고 있으니까 그냥 진철이 형한테 돈 받고 해결하고 끝내고 싶었던 거야 근데 이거는 석원아 엄연히 너가 하는 말이 내가 친구로도 너무 인간성도 부족했고 내가 너무 그 뭐야 인간성이 부족했어 도덕적으로 나 뭐 진짜 그거는 반성해서 사과하는 거야 이게 만약에 너가 너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으면 분명히 나도 이게 왜 내가 사과해야 되고 내가 책임져야 되지라는 생각을 했겠지 근데 그게 아니라 너니까 하는 거야 근데 진짜 내가 뭐 이걸 용서해달라 이해해달라 이게 아니라 그러니까 내가 뭐 그렇게 투입을 했으니까 이거를 뭐 정당화해서 뭐 양해해달라 이게 아니라 진짜 미안함을 얘기를 하는 거야 그래서 이제 뭐 사실 이거를 너도 그렇게 어제 카톡을 보내고 연락이 안 되다 보니까 나도 이제 어떻게 해야 되냐는 생각을 하면서 뭐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냥 친구로서 너무 실수했다 이 얘기를 하는 거고 그건 진심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야 석원아 그러면은 내가 그냥 그냥 그냥 지금까지 있었던 그 사실을 그냥 그대로 얘기해 줄게 나는 너랑 31일 날 이야기하고 진철이 형이랑 통화하고 만나고 나서까지도 그냥 제발 그냥 이런 거 막 따지지 말고 그냥 도와달라고 그냥 그거까지 했어 그때까지도 계속 그런 생각이었고 야 근데 석원아 너 나 그렇게 대화하고 난 이후부터 나한테 이렇게 카톡 보내고 어 너가 준비했던 자료를 나한테 보내고 어 내 계좌를 거쳐서 입금하려고 하는 것도 어 야 이게 나는 놔두기 안 가는 거야 어? 301s · Speaker 2

    어 와 내가 대표자가 됐다 와 좋다 떵떵거리면서 돈 많이 벌어야지 이게 1%도 없었거든 응 내가 너랑 동업을 하겠다고 생각한 그 결정 중에 가장 큰 요소는 응 안 돼도 괜찮았어야 했어 응 어 그 돈이 됐든 뭐가 됐든 응 그리고 너가 나한테 고마워 안 했으면 좋겠어 뭐 이런 내용들이랑 응 지금 이거랑 나는 아예 다른 내용이라고 나는 사실 생각해 난 지금도 응 응 응 응 응 말한 그런 형태들이 아직도 미안한 부분이 많아 근데 반대…

  3. 9:22

    응 너도 너가 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너가 주장하는 바에 있어 너가 억울한 부분이 있고 너가 책임질 게 없으면 너가 책임 안 지면 돼 아 뭐 사실 그게 제일 그거지 근데 내가 너한테 사과를 하는 이유는 그냥 그냥 친구로부터 하는 거야 그 만약에 그 그렇게 해야 된다고 하면 하면 돼 근데 그게 뭐가 좋겠냐 이거야 내 말을 그치 너가 말하는 것처럼 뭐가 좋겠니라고 얘기할 사람인데 응 왜 마지막까지 나한테 그렇게 계속 보냈냐는 거야 …

  4. 14:23

    내가 책임질 수 있는 거 내가 책임지면 되잖아 석원아 그건 맞지 그러니까 그렇게 하고 싶냐는 거야 네 너는 뭐 대화로 풀어 가기 어려울 거 같아 이걸 어떻게 대화로 풀 거야 석원아 너 대화로 풀 수 있어? 네 있으니까 뭐 얘기를 하는 거지 너가 너가 그럼 말해봐 이거 어떻게 할 건데 아니 같이 책임지자고 얘기를 계속 했었잖아 나는 뭐 너가 어떻게 어떻게 막 타이밍 뭐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그게 해결이 되든 이게 아니라 어찌됐…

  5. 15:23

    야 내가 그거 들었거든 현민이 형한테 야 그게 이자가 800이었냐? 800이었지 야 너랑 나랑 박성우랑 500식 정산 받은 거는 이자냐 그러면? 그 엄연히 이자 300이야 석원아 알았어 그러면은 뭐 그렇게 얘기하면 어? 너 그거 돈 급여 명분으로 돈 안 받았어? 우리 매달 500식 정산 받잖아 그게 회사의 이자야 엄연아 너랑 나랑 걔 대여금으로 해서 정리하자라고 한 내용도 있고 나도 어제 새벽 내내 어쩔 수 없이 봤거든 모았고…

  6. 20:25

    너가 나를 안다고 하지만 그냥 다 모든 걸 걸고 그거 하나 때문에 사과를 하는 거야 이게 1년, 2년, 3년 사이에 예전처럼 회복될 수는 없겠지만 그냥 사과도 안 하고 이러면 뭐 좀 너무 한일 것 같아서 얘기하는 거야 믿어달라고도 안 할게 그리고 뭐 사실상 뭐 안 좋게 하면 그렇게 진짜 없으니까 더 힘들어지니까 너들아 내가 너가 지금 얼마나 화나는지는 당연히 헤어리지 못하겠지 근데 진짜로 많이 화날 것 같아 성환아 너 말한 것…

  7. 25:00

    너한테 사과하는 거야 종현아 힘들 것 같고 너무 분노해할 것 같고 내가 너 마음이 헤아려지지 않아서 지금 사과하는 거야 나는 인생 세계에 돈이 그게 미안해 내가 그게 중요했어 우리 집 알잖아 미안해 내가 그렇게 컷을 못 배웠어 미안해 진짜 우리 이제 서른, 서른다섯인데 같이 이겨 내사를 할 날도 많은데 나도 친구가 누가 있어 나도 진짜 너가 중요하니까 얘기를 하는 거야 야 중요한데 그랬으면 됐냐고 중요한데 야 그 상황이었으면 …

  8. 30:32

    나를 이해해달라 이런 말이 아니라 우리가 같이 해결하는게 맞지 않나 싶기도 해서 정원아 내가 지금 너한테 카톡 보내고 마지막에 양도양수에 대한 부분 이렇게 나누자고 했던게 너가 부당하다라고 얘기를 한거잖아 어쨌든 같이 해결해야 하는데 근데 이거 하나만 물을게 너였으면은 이 관계를 계속 지속성으로 하고 오해할거 풀고 뭐 너 뭐 나한테 항상 얘기했던 그거에 대한 비즈니스 마인드가 부족하고 그런거처럼 너는 이거를 입장받아서 진짜 명…

  9. 35:33

    그냥 이런 사실 적절한 부분 그냥 사과하고 끝냈으면은 그냥 알겠다고 했을 거 같아 심지어 이 얘기를 나는 계속 되짚으면서 계속 그 얘기만 했었어요 진철이 형한테도 알았어 그러니까 뭐 사실 그런 거야 나는 그 부분을 너무 잘못했다 생각해서 그 신뢰적인 부분을 너무 잘못했다 생각해서 이 부분에 있어서 진심으로 사과를 구하는 거고 그 사실관계에서는 사실 내가 회사에 피해 사실을 준 건 없다 생각해 나는 이제 뭐 이런 거지 서로 뭐 …

  10. 36:52

    뭐? 계좌 이제 건들지 말라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