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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6, 2026 03:00
· 8:38
· Korean
· Whisper Turbo
· 2 sp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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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juru b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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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1조 한번 읽어보세요.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게. 역할이 가분히 보이기는 하나 그래도 물어보니까 둘이 되게 열심히 잘했다고. 그래가지고 1조는 제가 봤을 때 개념을 좀 기초화시키는게 되게 특유하겠다. 그래서 문제가 있고 이론이 있고 흡단을 대체하고 이런 구조는 굉장히 좋은 것인데.
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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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좋게 말하면 AI를 굉장히 잘 쓰고 그 다음에 그거를 가지고 본인들끼리 다 잘 연구를 하고 다 읽어보고 이렇게 해서 교과서적인 발표예요. 근데 너무 교과서적인 발표다 보니까 그냥 아 이거 다음에 이렇게 나오겠구나 그 다음에 이렇게 나오겠구나 라는 게 되게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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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예측되는 그래서 조금 무언가가 에그업이 됐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봐서 약간 새로움이 좀 부족한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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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그냥 충분히 우리가 알 수 있는 내용이어서 디지털 고립이라고 하는 개념을 좀 구체화 시켰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고요. 예를 들어서 SNS를 비교를 한다든가 아니면 피어 피드백에 의존하는 것, 동료 피드백에만 많이 의존하는 것 그다음에 이런 피상적인 관계 이런 것들 그래서 이런 거를 좀 조사를 해보면 이 고립이라고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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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실제로 증가를 한 건지 아니면 그냥 관계의 방식이 변한 건지를 알 수 있을 거거든요. 근데 이런 걸 알려면 이러한 연구를 비교를 해보면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SNS를 사용하는 거랑 그 다음에 이거는 롯링 외로움에 대한 종단 연구예요. 그래서 단순히 그 SNS를 사용하는 거랑 외로움이 관련이 있다. 이거는 볼 수 있겠지만 근데 그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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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피드백)
종단적으로 연구한다고 하는 것은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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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오늘도 연구를 하고 그 다음에 1년 뒤에 내가 둘을 또 부르는 거예요. 그래서 또 보고. 그 다음에 2년 뒤에 둘을 또 부르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같은 대상을 매년 추적하면서 연구를 하는 거예요. 그거를 한 10년씩 한 연구도 있을 수 있고 진짜 미국 데이터 같은 경우는 막 30년 추적도 있어요. 그런 식의 우리나라에도 있거든요. 예를 들어 아동 패널, 청소년 패널.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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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그런 식으로 해서 그런 거를 직접 자료를 찾아가지고 분석을 할 수는 없지만 다행이죠. 이렇게 해서 중단 연구로 연구되는 사람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우리는 그 결과만 보면 되는 거니까. 그런 것들을 조금 찾아본다면 이거는 단순히 상관이라고 하는 게 관련성인데 관련이 있다라고 있는 게 아니라 시간에 따라서 인과관계를 확실히 할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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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뭐가 선행을 하는 건지 외로워서 이렇게 된 건지 아니면 이렇게 있다 보니까 이런 고립이 되거든요. 디지털 소외를 당하게 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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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그래서 이런 내용들이 조금 더 추가가 된다면 조금 더 something new 핫한 내용들이 반영된 주제가 될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핵심적으로 얘기해주고 싶은 것은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문제 세부적으로 내용을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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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이런 식으로 이런 것들을 조금 더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 그런 식으로 했고 그 다음에 AI 사용 패턴은 괜찮았었어요. 그래서 진짜 AI를 사용을 해서 내가 발표를 하고 읽은 다 괜찮지만 그렇다면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대답을 할 수 있어요. 제가 이걸 읽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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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내가 이걸 읽었을 때 이런 식으로까지도 나는 질문을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되게 진짜 웰스트럭처들이 있어요. 발표의 주제나 내용이나 이런 것들이. 그렇다면 디지털 고립이 아니라 만약에 관계의 집이 변한 거다라고 한다면 이거 두 개의 차이를 어떻게 설명할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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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이거는 그 두 개의 차이를 명확히 알아야 되는 거거든요. 단순히 그냥 뭐 이런 내용이 있네 해서 대충 조금만 쓰면은 모르는 거죠. 그런 고립이 아니라 관계가 유지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은데 분명히 있거든요. 이렇게까지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이런 질문을 제가 추가적으로 할 수 있다는 얘기인 거죠. 저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이 내용을 뭐 여기에 반드시 넣어야 될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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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왜냐면 지금 뭐... 그리고 제가 말한 거를 다 반영할 필요도 없어요. 제가 봤을 때 우리 조에서는 이러이러한 거가 되게 중요한 포인트여서 이쪽으로 밀고 나간다. 라고 하면 이렇게 가는 거니까. 하지만 나라면은... 이것도... 아니요. 저라면은 그냥... 그냥 발표도 내가 이거 물어보면 당황할 거 같아서 당황할 거잖아요. 애착이론으로 설명했는데 그럼 애착이 낮으면은 왜 SNS 이전이 높아지지?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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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라고 하면은 내가 봤을 때 아직 애착이론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 퀄리티로 이 내용이 나올 수는 없거든요. 여러분들만으로는. 그건 당연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까지도 알고 있다면 괜찮다는 거죠. 근데 사실 이 질문도 제가 이거를 여러분들이 낸 계획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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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이렇게 물어보는 걸 수도 있는 거니까 근데 이걸 한번 이렇게 읽어보고 그 다음에 사실 제가 좀 많이 본 거는 요런 부분 제가 새로 뽑아온 거랑 하도 낙세지를 많이 해서 아 이런 것들을 보니까 이런 게 있는데 하면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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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그렇게 해서 그냥 쓴 질문들이어서 약간 그냥 갑자기 생각나는 대로 쓴 거라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는 모르겠으나 이제 그런 생각이 들었다라는 거예요. 전반적인 피드백은 그렇습니다.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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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저는 그래도 발표 때 이거는 봐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한 게 이 프로그램, 원인에 대해서 약간 경로 부족 같이 제시를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원인 분석을 예를 들어서 SNS 비교를 하게 되면 자존감이 낮아져서 고립이 된다. 아니면 가족 간의 의사소통이 부족하게 되면 정서 조절 능력이 미숙하게 되다 보니까 온라인 운전이 증가하게 된다라던가 이런 게 그런 자료나 논문이나 이런 것들을 실제 이런 걸 좀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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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읽어봐야 할 수 있어요. AI한테 물어봐도 근본이나 근거 없는 대답을 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럼 내가 이런 식으로 물어보면 어? 왜냐면 뭘 찾아보고 대답할 게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만 조금 더 세계적으로 다듬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경로구조를 제시했는지 그 다음에 관계 변화의 메커니즘
7:46
S…
Speaker 1 (피드백)
같은 것들을 잘 설명을 하고 있는지 그 다음에 이 디지털 고립에 대한 개념 구체화 이거를 행동 수준으로 좀 설명을 하는지 이거를 이거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그러면 이거 교수님께서 주신 피드백을 바탕으로 그때 발표 준비한대요 발표 준비만 하면 되고 계획안을 수정할 필요 없나요 네 없어요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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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피드백)
가져가시면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가시죠. 2조 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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