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6_BTO 이지현 책임

1:21:22 3 speakers 21 chapters 1391 seg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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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8

    최균님 혹시 언제 입사를 하셨는지? 제 기억하기보니 2021년 14일경 비즈팩스 파트너스로 입사했어요 파트너스로 분할이 언제였죠? 분할 전이 제가 입사를 6월달에 있잖아요 그 다음에 7월 아 7월에 분할을 했군요 한 1년 정도 분할을 하면서 뭔가 이제 뭐 업무나 이런거 바뀐 부분들이 있으세요? 아니면 똑같은? 아니 저는 바뀌었다기 보다는요 거의 뭐 취업사기를 당한거죠 아 취업사기를요? 어떤 부분이 취업사기를 당한거죠? 그 당시…

  2. 5:14

    그게 잘못에 조금 부풀려서 채용을 하게 됐다. 그래서 롤은 취업 사게 당했고 그런 조직은 없다. 재무와 관련된 거는 롤이 이관되는 게 없다. 그런 얘기를 듣게 된 거죠. 조직 신설 전에 일단은 채용, 그러니까 입사 지원을 하시고 들어왔더니 조직은 만들어지지 않았었고 그런 조직 자체가 제가 채용 과정에서 헤드헌팅이나 들었던 내용이랑 다른 거죠.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 13동의 그런 조직이 만들어진다 하는데 그게 SDC 센터장도 아…

  3. 10:21

    그러면 CNS라는 첫 업무가 SDC 쪽 도북계약으로 투입이 되신 거죠? 제가 파트장이 된 거죠. 그러니까 보름 만에 파트장이 돼서 SDC라는 그 도북계약도 있었고 그 파트 안에 여러 개가 있었어요. 뭐뭐가 어떤 게 있나요? 그 당시에 제가 기억나는 거는 LG전자 CS이 있었고 서비스 상담이 있네요. 네, 이것도 CS 쪽 하는 그런 패드와 관련된 그런 도북계약이 LG전자라고 있었고 또 하나는 공산병 관련해서 LGCNS에서 소프트…

  4. 15:24

    그럼 그 이후에도 계속 재무회계 쪽 업무는 진행을 하셨었나요? 재무회계가 없었죠 사실. 2명의 직원을 내려오면 그게 다였으니까 재무회계팀을 지원하는 게. 아 2명이 다였나요? 2명이 완전히 법인카드 직원들 단순한 주니어 레벨에서 하는 일이어서 그냥 4층 재무회계팀에서 옆에서 지원하던 직원을 밑으로 내려오는 일밖에 없어요. 제가 재무회과 관련해서 중간에 승인하거나 권한이 아무것도 없어요. 그 직원들이 사실 무슨 일을 하는지 몰랐…

  5. 20:24

    그때 당시에는 제가 보안사업팀에 나왔을 때는 김승일 파트장이었고 그 위에 강우 책임이라고 지금은 내려왔는데 그 당시에는 팀장이었어요. 그랬는데 뭐 아무것도 없이 계속 대기하다가 그 디지테크에 고객사업을 지은 팀이 있고 HR 사업 부분이 크게 두 가지 비즈니스 유닛이 있어요. HR 사업 부분은 전사 이제 공유생 급여 이렇게 담당하고 있어요. 거기에 그 장애인 뭐 유지 고용을 유지해야 돼요. 고용을 해서 꼭 뽑아야 되는 직원이 있…

  6. 21:41

    24년 6월부터 하신 거네요. 그러니까 6월말까지 지원을 하고 7월부터 7월부터 7, 8, 9? 한 2, 3개월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리고 나서는 연말까지 뭐 아무런 계획도 없이 있다가 고객사에 들어가면은 사실은 저는 단가가 높하기 때문에 연차휴가를 많이 못 쓰거든요. 눈치도 보이고. 그래도 저는 보안과 관련된 건 잘 모르는데 배워서 해야 되는데 뭐 휴가를 못 가실 거잖아요. 그래서 연차휴가가 많이 나면서 거의 12월달은…

  7. 26:45

    그래서 제가 가서 물어봤어요. 여기서 아웃소싱을 뭘 하실 거예요? 업 되는 거예요. 그게. 거기 제가 이제 그래도 저도 처음 해보는 일이니까 뭐 한 두 주는 이제 거기서 이렇게 업무를 파악을 해야 되는 시간이 있잖아요. 그래서 팀장님 계실 때는 정직원이 한 명이 퇴사하면서 그 직원이 하는 일을 뭐 좀 이렇게 뭐 인수인계를 받아달라 그래서 인수인계를 받았는데 하다 보니까 이거는 도구비로 할 수가 있는 게 아니어서 팀장님 출산가 …

  8. 29:59

    따라할 수 똑같은 거 같습니다. aaaa 4 5 5 5 사원을 넣어서 범위를 줄이든지 고객이랑 다시 계약을 해야 된다. 이건 안된다. 나중에 바꿔달라고 했어요. 이곳 문의 옆에 앉아서 하루종일 몸뚱몰뚱 하셔가지고 언제 뭐 인장 나린 하라고 서류 줄 때까지 배우고 여기서 몸뚱몰뚱 하거든요. 병이 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대상 푸짐 걸렸어요. 그때 너무 스트레스받아가지고 그래가지고 파트상에 출산휴가 갔다 오신 분하고 얘기를 하면…

  9. 32:16

    그러면 6월에 이제 어떻게 보면 조기 종료가 됐네요. 네 네 네. 그게 원래 연말까지 였나요? 네 맞아요. 그러면은 그 때 이후로는 지금은 비가동이 신고한가요? 지금 9개월이 지나고 10개월 지네요. bto에서는 따로 이렇게 뭐 트입 검토나 트입을 이런 어떤 프로젝트가 있으니, 트입하라 이런 권유가 있나요? 작년 연말에 다른 선임급 직원이 하는 게 있었는데요. 그걸 한번 다른 파트에서 다른 직원으로 이동한 데요. 그것도 선임인…

  10. 34:12

    근데 최근에 단가 말씀을 계속 하셔가지고 여쭤보고 싶은 게 단가가 사실은 이제 팀에 개개인의 단가가 모여서 팀으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비가동인 거보다는 작은 단가여도 들어가는 게 나은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커리어 생각 때문에 안 들어가신 건 알겠는데 일단은 투입이 되어야 된다고 하면 아니요. 꼭 단가 때문만은 아니에요. 단가 때문만은 아니고요. 아무리 아웃소싱이라도 자기의 분야가 있는 거잖아요. 근데 왜 이거를 추…

  11. 36:09

    그럼 BTO 안에서 일단 책임님께서 그 맞는 업무가 있을 수 있잖아요. 네. 혹시 그런 것들은 따로 제안을 받으시거나 아니면 책임님께서 직접. 제가 계속 물어봤어요. 앞으로 저는 어떤 일을 해야 하고 준비를 좀 해야 되잖아요. 어떤 방향성이나 그리고 뭐 어떤 교육이나 전혀 고민하지 못했어요. 지금 작년 8월에 보낸 메일도요. 아직 회신을 못 받고 있어요. 어떤 내용이었나요? 8월에요? 그런 것들을. 사장님이 어떻게 저를 이제 …

  12. 41:12

    이제 하도요. 이제 여쭤볼 거는 일단은 제보 내용 중에 김승일 팀장의 발언 관련이 있어요. 전략투자팀이랑 1월 달에 그 계약 체결된 후 바로 이제 미팅에서 이미 징계가 확정됐다 라고 발언을 했었어요. 네. 따로 미팅 자리를 이렇게 스케줄링해서 잡고 팀장님은 별도로 1대1 만나면? 아뇨. 이찬호 파트장이랑 2대1로. 2대1가 좋구나. 이게 어떤 배경에서 이렇게 발언을 하신 건가요? 아 전략투자팀에 제가 이제 하겠다고 했잖아요. …

  13. 46:13

    뭐라고 얘기해준 것도 아니고 대표적인 샘플을 종이를 날리면서 징계가 수십 개니까 징계할 거라고 해요. 약간 이상하신 사람이 처음 만났는데 그러게요. 투자, 투입한다고 해서 설명을 안 하려고 하고 어쨌든 모든 단가가 책임이 650만원이라도 좀 열심히 해주시고요. 아니면 모르는 곳 있으면 도와주시고 아니면 조금 더 좋은 기회가 있으면 저희가 교체해 드릴게요. 뭐 이런 것도 아니고요. 안 잡아서요? 확 정리를 끊기면서? 나 진짜 정…

  14. 51:14

    그렇게 해서 징계에 초심에도 참석했고 재심에도 참석을 했던 거예요. 재심 때는 책임님. 그 노무사가 들어와서 반성하느냐 이런 말을 했다고 쓰셨더라고요. 이게 그 사측 노무사가 위원인 것처럼 위장 발언했다. 이게 어떤 내용인지 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초심에는 제가 사전에 피플시 담당자랑 오늘처럼 녹취를 한다고 해서 녹취 작성하면서 오는 위원님들 누가 들어와요 그랬어요. 그래도 누구는 그래요. 근데 제가 재심 때…

  15. 56:14

    이런 취지를 발언을 한 거죠. 그게 징계사유와 무관한 질문이라고 하셨던 게 그런 내용이세요? 네. 맞아요. 뭐 더 질문을 하셨을 수도 있는데 제가 기억에 남는 건 그거예요. 대표님 이거 혹시 그 녹취록이 있으신가요? 그 징계위원회 관련. 회사에서 요청할 수 있을 거예요. 회사에서 녹취하셨으니까. 저희도 그쪽에다 요청할 수 있고 시기님한테도 요청을 드릴 수가 있어서 양쪽에 요청을 드릴 수가 있어요. 아니요. 회사에다 요청해 주세…

  16. 1:01:18

    나이 어린 직원들도 있는데 제가 나이 어린 직원들과 똑같은 단가를 받고 일하는 분은 좀 참가하기도 하고 이거는 말해야 된다고 이런 일을 만들어서라도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했던 건데 막상 들어가서 보니까 저는 컴플라이언스를 총괄하던 사람인데 하도급법을 잘 몰랐거든요. 저는 소비재 회사에 있기 때문에 근데 이 하도급법을 이제 알게 되면서 아 이게 컴플라이언스에도 저촉이 되는 거구나. 현장 대리인 역할도 할 사람도 없고 그리고 이…

  17. 1:03:44

    정영훈 총관한테 평가등급을 말씀하셨나 보네요. 정영훈 총관한테도 그때 같이 일했던 BD분들한테는 단가를 올릴 때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단가가 올라갔대는 거예요. 880만원에서 들어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나는 C받을 적 연봉이 안 오르는데 왜 단가가 올라가고 이 얘기를 한 거죠. 그러면 그 C라는 걸 얘기하신 거를 BD분들은 어떻게 알게 되신 거예요? 아 그거는 22개월 동안 있는 동안은 그분들은 몰랐는데 제가 보안사…

  18. 1:08:44

    다른 사람들보다 만 원이라도 더 주고 쓰고 있어요. 근데 알고 보니까 평가가 계속 C예요. 역량랩의 사원이에요. 그럼 느낌은 어떨 것 같아요. 그러면 너무 상관없어요. 그냥 도급이라서 경영에 관적하면 안 되니까 단가는 올려주지 않도록 C를 받든 D를 받든 상관없어요. 저는 제가 받는 고객이면 되게 기분 나쁠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수입선 세고기를 한으로 소입하는 걸로 똑같은 거 아니에요. 근데 보안사업팀의 기회를 스스로 만들…

  19. 1:13:52

    그렇게 고객이랑 신뢰를 뵙고 그렇게 일하는 게 본인들은 부담스러운 거예요. 본인들은 모두 다 저도 그 일이 할만하니까 하는데 만약에 그게 뭐 개발이었거나 그러면 저도 못하는 거잖아요. 근데 저는 외부에 들어왔고 어쨌든 사실과 다른 채용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여기서 뭐라도 배워야 된다고 생각을 했던 것 같고 그리고 제가 아무리 그 당시는 사실은 하도급이라든 이런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잘 모를 때라서 무조건 제 밑에 구성원이면 …

  20. 1:14:59

    무슨 일을 어떻게 해요? LinkedIn. 그 시스템은 어떤 거고 어떻게 프로세스 되고 또 책임이랑 권한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 그런 거를 전혀 여기 파트 3인의 팀장님한테 제가 설명을 듣지 못한 부분이에요. 그냥 저분들은 일은 어차피 직원이 가서 하는 거고 이지원 책임은 그냥 계약 관리만 하면 돼. 그 정도였어요. 이런 식으로 하는 게 근데 저는 그렇게 그냥 그런 일로 생각을 안 했던 것 같아요. 다 알아야 된다고 생각했던 것…

  21. 1:20:03

    근데요. 여기 지금 내용 있잖아요. 여기에 지금 사실이 아닌 거라고 보시면 소명해야 될 것보다 없나요? 아니면 다른 분들이랑도 진술이 될 거잖아요. 네. 확인해 봐야 되는 거죠. 일단은 책임님께 궁금했던 것들은 발언 관련이 있고요. 나머지는 저희도 자료를 지금 기술하고 있어서 여기다가 뭐라고 적으라고 하셨죠? 구체적 진술 내용은 인터뷰 시 진행한 녹취로 갈령합니다. 녹취로 괜찮습니다. 저보다 좋죠. 근데 이거 결과는 어떻게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