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Apr 28, 2026 11:27
· 29:16
· Korean
· Whisper Large V3
· 2 speakers
Denne udskrift udløber i 18 dage.
Opgradering til permanent opbevaring →
Viser kun
0:08
S…
Speaker 1 (EP)
서린이 깨어나면 오장민 처리해버려. 네. 어쨌든 우리한텐 쌍둥이는 필요하지 않아. 절대. 옛날에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야. 둘 중 하나는. 둘 중 하나는 죽어야 한다고? 그럼 설마 트럭으로 오장미를 죽이려고 했던 거야? 심심해 죽겠어 진짜. 내일 놀러 오겠다고? 그럼 나야 좋지. 그래 그럼.
2:18
S…
Speaker 1 (EP)
어쨌든 우리한텐 쌍둥이는 필요하지 않아. 절대. 옛날에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야. 지 목숨이 몇 개나 되는 줄 알고 까부는데. 서른이 깨어나면 오장미 처리해버려. 오장미. 장미야. 서른이 좋은 꿈 꿨어? 오늘 결혼식인데 아침 텐데레 모아야지 잘 치르지. 네 할아버지. 이렇게 우리 식구들만 모여서.
4:27
S…
Speaker 1 (EP)
아침에 먹는 것도 오늘이 끝이렇구나. 할아버지 저 결혼해도 어디 안 가요. 우리 강아지 그래도 이 헤르비가 마음이 왠지 호전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그래 이놈아. 서린이 결혼해서 잘 살 거니까 염려 마세요. 준우 군이 서린이 많이 사랑해 줄 테니까요. 그럼요 그럼요. 염려 마세요.
5:01
S…
Speaker 2 (EP)
오늘 장미 씨 결혼이네. 이대로 이대로 끝내는 게 맞는 걸까? 지금이라도 안 늦었어. 제발. 뭔데요. 그러지 마요. 네 기사님. 뭐라고요? 내비게이션 데이터를 복원해 주소를 알아내셨다고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6:14
S…
Speaker 1 (EP)
다시 한 번 뵙겠습니다. 신부 어머니가 곱기도 해라. 시집가도 되겠어, 최 대표. 넌 옷걸이 그게 뭐니? 지가 주인공인 줄 아나 보네. 드레스 자락으로 바닥먼지 다 쓸겠다. 아버님 오셨어요? 어서 모시고 가.
6:54
S…
Speaker 1 (EP)
축하드려요, 대표님. 신부 대기실에 좀 가봐. 설인이 혼자 외롭겠어. 네. 근데 강변은 아직 안 왔나 봐요. 응? 응, 이봐. 저 강변에서 아직 안 온 거면 우리 집에 가서 그 가방 하나 갖고 오라 그래. 근데 저 신혼여행 가는 설인이 주려고 용돈 준비했는데 깜빡이 그냥 왔어. 네. 아 벌써 도착했다고?
7:28
S…
Speaker 2 (EP)
아 그럼 그 사거리 쪽에 카페 있거든? 거기 가 있어. 나도 금방 갈게. 뭡니까? 사람을 좀 찾으러 왔습니다. 누굴요? 여기 아무나 못 들어가요. 못 들어간다고? 내가 누군 줄 알고 막는 겁니까? 당신이 누군데. 됐지? 여기에 여자 감금이 나왔대서 조사처 나왔으니까 비켜. 야 거기 안 잡아! 야 빨리 잡아! 됐네요. 그러게요. 우여곡절 끝에 하게 됐네요. 너무 예뻐요.
9:45
S…
Speaker 2 (EP)
이 세상 어떤 말로도 다 표현 못할 만큼. 기다리세요. 돈 가지고 나올게요.
10:11
S…
Speaker 1 (EP)
할아버지. 엄마. 다들 어디 갔어? 집이 왜 이렇게 썰렁해? 마서린이랑 강준호가 결혼을 한다고? 왜 여기 마서린인데? 내가 누구랑 결혼을 한다는 거야? 그동안 오장미가 내 흉내를 내고 있었던 거야? 내 집에서 내 이름으로 살면서 내 남자랑 결혼까지 한다고? 오장미. 오장미가 결혼하는 거였어. 내 사랑 준호 씨랑. 오장미.
11:05
S…
Speaker 1 (EP)
난 널 구하려고 이렇게 탈출해서 왔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렇게 배신할 수가 있어? 어떡해? 아직 서린이 씩 시작할 뻔했지? 엄마 어딜 간 거야? 아까부터 안 보이던데. 그 중요한 다이아반지를 앞에 깜빡 끼고 안 끼고 간 거 있지. 그걸 껴야 가족사진 찍을 때 회장님과의 사실혼을 우겨볼 거 아니야. 빨리 와. 곧 씩 시작될 거야. 알았어, 이 지지배야. 서린이는 지금 결혼식장에 있는데 그럼 오장미야? 너 오장미지?
11:57
S…
Speaker 1 (EP)
근데 니가 왜 여기 있어? 미쳤어? 누구 보고 오장미래? 쉣 내가 여기 있는데 누가 누구 맘대로 결혼이야 결혼. 이것들 가만 안 둬. 이게 이게 이게 무슨 소리야? 오미가 내 방까지 차지하고 있었던 거야? 오장미 내 흉내를 내는 것도 모자라서 내 방 내 남자까지 다 차지하고 있었던 거야? 있었네? 마서린? 마서린 씨.
13:13
S…
Speaker 2 (EP)
드리모텔에 얼른 가주세요! 빨리! 마선희 씨! 저랑 잠깐 얘기 좀 해요! 마선희 씨! 마선희 씨! 마선희 씨! 이럴 수가 있어! 내 남자는 가로채? 네가 어떻게 이래! 어떻게! 아빠. 이쁘다, 장미야. 근데 정말 후회 안 할 자신 있냐? 이젠 정말 되돌릴 수 없어. 잘 생각해. 수천 번 생각하고 한 결정이야.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아빠가 엄청 보고 싶어 했는데. 엄마도 봤으면 장미 이쁘다.
14:31
S…
Speaker 2 (EP)
장비 내 딸이다 그런 소리 하면서 엄청 행복했을 텐데. 엄마도 참석 못하는 이런 결혼식. 미안해. 정말 미안해. 그래 알아. 우리 가족 살리려고 하는 결혼식이잖아. 내가 미안하지. 이렇게 된 거 응원해줄게. 잘 살아.
15:11
S…
Speaker 1 (EP)
서린이만 되찾으면, 서린이만 무사하게 되면 난 괜찮아. 백호 씨만 무사하면 돼. 오장미. 배신자. 우리 체험은 하루 뿐이었어. 하루짜리 놀이였다고. 그런데 감히 네 딸이가 나인 척을 해? 그래서 내 남자랑 내 모든 거를 가로채? 가로챈 거 아니야, 서린아. 체황이 널 볼모로 준호 씨랑 결혼하라고 종룡했었어. 말 같은 소리래. 네가 유치원생이야? 누가 결혼하라고 결혼하게?
16:01
S…
Speaker 1 (EP)
핑계가 좋다? 어? 너는 내 모든 걸 빼앗고 싶었던 거야. 아니야? 아니야. 제발. 그러지 마, 서리나. 뭘 그러지 마. 나한테 들키니까 아직 골라내 죽겠지? 너지. 네가 날 이렇게 만든 거지? 그렇지? 그러지 마, 서리나. 범인은 따로 있어. 범인은. 닥쳐.
16:45
S…
Speaker 1 (EP)
설마 내 자리가 탐나서 일일체험 어쩌고 하면서 날 꼬셔낸 거야? 그리고 날 없애려고 네가 손쓴 거지. 그렇지? 내가 왜 널 없애려고 해? 너랑 하나 쌍둥이야. 우리는 한몸이었다가 분리되어서 세상에 태어난 쌍둥인데 내가 왜 너를 해치려고 해? 나는 널 살리려고 마음에도 없는 결혼식까지 하는 거라고. 웃기지 마. 이건 내 거야. 너 당장 벗어. 강준은 내 남자라고. 당장 내... 뭐라고? 서른이가 깨어났다고? 지금 신부 대기실에 있습니다.
17:31
S…
Speaker 1 (EP)
가자 누구도 들어오지 못하게 지켜 네 너 정말 서린이 맞아? 내 딸 내 딸이 깨어났구나 세상에 마서린 안돼 가지마 마서린 네 얼굴을 그렇게 만든 사람이 채화영 이 사람이야 쌍둥이는 우리를 갈라놓고 너를 훔쳐가고 닥쳐 우리 엄마를 죽이려고 했고 너까지 죽을 뻔했어 그런데도 넌 엄마란 말이 나와? 정신 차리라고 마서린 아니야
18:23
S…
Speaker 2 (EP)
나 거짓말이야. 서린아, 엄마 말 들어. 그거 다 오장미가 그런 거야. 일부러 네 옷을 입고 네 흉내내면서 지가 사고로, 어색으로 조작한 거라고. 그래서 네 얼굴을 이렇게 만든 거라고. 채화여, 말 같지 않은 소리 하지도 마. 오장미는 네 삶을 부러워했던 거야. 쌍둥이면서 너는 잘 먹고 잘 사는데.
18:45
S…
Speaker 2 (EP)
저는 지지를 궁상으로 사는 게 배가 아팠던 거지. 너만 없어지면 네 흉내를 내면서 네 모든 걸 차지할 수 있었던 거라고. 그래서 우리 모두를 속이고 그 사고를 해서 지 얼굴만 저렇게 멀쩡한 거라고. 결국엔 네 남자까지 빼앗고. 그게 정말이야? 아니야.
19:06
S…
Speaker 2 (EP)
니가 사고나기 전에 아는였던 채화영을 생각해봐.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우리들은 필요없다고 날 죽이려고 했다고. 채화영 감원 인선에 속아 넘어가면 안 돼. 오장미. 서린아 지금도 봐. 오장미가 강준호랑 결혼을 하는 거잖아. 강준호랑. 니 모든 걸 빼앗으려고 했다고. 니 사랑도 니 남자도. 서린아 아니야. 아니라고. 채화영이 지금 다 지어낸 말이야. 서린아.
19:33
S…
Speaker 2 (EP)
오장미처 표독스럽게 하는 짓을 좀 봐. 나는 준호랑 결혼을 말렸어. 너가 사랑하는 준호였잖아. 안 된다고 했지만 회장님께 말하겠다고 협박하면서 억지를 부렸어. 나는 쌍두인 게 밝혀지면 안 되니까 할 수 없이 협박을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고. 채화요. 당신이 네 아들 강준호랑 날 결혼시키려고 했잖아. 드리모테를 갖기 위해서.
20:00
S…
Speaker 2 (EP)
서린이 목숨을 담벌어! 준호씨가... 엄마 아들이야? 준호씨가... 뭐라고? 소리 집어치워! 거짓말 무척당해! 네 아들마저 부정하는 거야? 신경쓰고 없어, 서린아. 오장회 저게 다급해지니까 암환이나 마구 짖거리는 거 봐. 왜 아니겠어? 이제 지가 반장 가기로 다시 돌아가게 생겼으니 다치는 대로 거짓말하는 거지. 아니야, 서린아. 최왕말에 현혹되지 마. 다 거짓말이야.
20:50
S…
Speaker 2 (EP)
비켜, 서린 다시 병원으로 들어가서 치료받아야 돼. 서린아, 너 이제 깨어났으니 성형 수술해서 예전으로 돌아가게 엄마가 해줄게. 저 오장민은 본래 자기 자리로 돌아가라고 해. 엄마, 나 수술하면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겠지? 다시 준우 씨도 만날 수 있을까? 그럼, 그럼. 가자. 안 돼, 서린아. 재활조차 오면 안 돼.
21:19
S…
Speaker 1 (EP)
다시 그 전으로 돌아가는 거잖아. 넌 다시 채영할 때 갇히는 거라고. 비키라고. 이 진디 같은 게 어딜 들러붙어. 이제 네 쇼는 끝났어. 서린이 흉내 나는 건 끝이라고. 이젠 네 본래 자리로 돌아가. 성민 씨. 서린 씨가 왜요? 채화 형이 서린 씨를 데리고 왔어요? 막을 수가 없었어요. 우리 서린이. 무슨 일이 있어도 서린 씨 구할 테니까 걱정하지 마요. 괜찮아요.
22:31
S…
Speaker 1 (EP)
이제 나 괜찮아질 거예요. 아이 누가 이랬어요? 채대표 짓이에요? 아이 왜 막고만 있어요 때려도 시원찬을 파네. 가요. 홍주야. 서렌이니까 돌아왔어. 어? 그게 무슨 소리야? 서렌이 지금 신부 대기실에 있잖아. 아니 신부 대기실에 있는 건 오장미고. 얼굴에. 어? 그럼 이 결혼 어떻게 되는 거야? 깨지는 거야? 그게 무슨 소리야? 나 설마 오장미를 데려간 거야?
23:59
S…
Speaker 1 (EP)
장미 씨. 미안해요 준호 씨. 가지 마요. 나 쥐 포기 못 하겠어요. 하여 장미 씨. 출발해요.
25:00
S…
Speaker 2 (EP)
사실 할아버지 건강이 썩 좋지 못하셔. 얼마 전에도 쓰러질 뻔하셔서 크게 충격받는 일 생기면 안 되거든. 할아버지가? 얼마나 아프신데? 지금 관리 중이시니까 괜찮아 지실 거야. 그래서 말인데 설인아.
25:19
S…
Speaker 1 (EP)
당분간 성형하기 전까진 여기서 지내자 응? 내가 내 집에 안 들어간다는 게 말이 돼? 쉣 그럼 그때까지 오장미가 내 행사를 하게 한다는 거잖아 어쩔 수가 없잖니 지금은 짜증나 내 옷이랑 내 물건들 챙겨서 갖다줘 성형 수술 날짜도 얼른 잡아놓고 그럼 그럼 당연히 그래야지 아유 이뻐라 내 딸 네가 이렇게 깨어나서
25:49
S…
Speaker 2 (EP)
엄마가 얼마나 기쁜지 몰라. 오장미한테 협박당하지 않아도 되고. 근데 엄마 정말 두 명은 필요가 없어서 우리 둘 중 한 명은 죽이려는 거야? 서린아 너 오장미랑 어울리면서 오장미한테 가스라이딩 당한 거 아니니? 걔 널 보고 질투에 눈이 뒤집혀서 온통 거짓말만 한다니까? 쌍둥이면서 어쩜 너랑 그렇게 성격이 다른지 없이 살면 그렇게 되는 건지 원.
26:22
S…
Speaker 1 (EP)
거짓말은 엄마가 하고 있잖아. 강준호가 엄마 아들이라니. 회장님이 찾으십니다. 결혼식은 무산됐지? 설인이 쓰러져서 병원으로 실려가는 바람에 결혼식은 무산된 걸로 내빈들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회장님은 뭐래? 그 노인의 설인이 보겠다고 여기 오겠다고 설치는 거 아니야? 절대 안정을 해야 돼서 연애 금지라고 말해뒀습니다. 우선 아버님부터 뵙고 올 테니까 넌 설인이 잘 감시해. 네.
27:08
S…
Speaker 1 (EP)
조심하십시오. 날 감시한다고? 쉣 당신 마음대로 될 거 같아? 지금 당장은 시간을 주겠어. 하지만 당신이 저지른 죄의 대가는 아낌없이 치러야 할 거야. 우리 예쁘다. 우리 장미 좋다. 장미 숙회 딸이다. 우리 장미 예쁘다. 엄마 냄새 너무 좋아.
28:06
S…
Speaker 1 (EP)
신부 데리고 도망칠 줄도 알고. 강백호, 제법이다. 아니 뭐. 준호 씨를 선택한 건 백호 씨를 사랑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제발 마음 정리해요, 준호 씨. 서린이는 어떻게 됐어? 반찬 가게 가 봤어? 거기도 없습니다. 얘가 대체 어딜 갔다는 거야? 할아버지 소개할 사람이 있어요. 얘 어떻게 된 일이야? 저희 쌍둥이예요.
This transcript was generated by AI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May contain errors — verify against the original audio for critical use. AI policy
Oversigt
Klik på Summarize for at generere en AI resumé af denne udskrift.
Opsummering...
Spørg AI om denne transskription
Spørg om noget om denne udskrift! AI vil finde relevante sektioner og sv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