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9_음성

13:45 1 speakers 3 chapters 243 segments

Chapters

  1. 0:00
    Chapter 1: 오늘 우리가 종려주일로 지키고 있는데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대략 일주일 전쯤에 예루살렘이라는 곳 우리가 지금 너무 잘 알고 있는 그 예루살렘에 예수님이 죽으시기 위해서 들어가셨어요 그런데 그때 예수님을 환영하는 많은 인파들이 오늘 우리가 읽은 성경 9절에도 나오는데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서 맞으러 나갔습니다 그래서 그때를 그 이후로 종려주일로 지켜서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기 이전에 그 예루살렘 입성을 우리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우리 사진을 하나 보면요 종려나무는 이렇습니다 보통 우리는 이것을 대추야자 나무라고 불러요 그래서 우리가 좋아하는 열매도 맺히기도 하는데 이 나무에 그 학명이 피닉스 닥틸리페라라고 하는데 이 피닉스가 불사조라는 뜻을 가지고 있대요 그래서 이 종려나무 가지가 웬만해서는 잘 죽지도 않을 뿐더러 심지어 나무를 베서 그루터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불로 태워도 거기에서 새로운 싹이 날 정도로 끈질기게 살아남는다라는 의미에서 그런 피닉스라는 그런 학명을 가지고 있다라고 합니다 특별히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종려나무를 굉장히 가치 있게 생각을 하여서 그렇게 죽지 않고 완전히 소멸되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는 그 의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귀하게 여겨서 AD 70년에 유대인들이 로마로부터 독립을 하고자 일종의 항쟁을 일으켜요 그런데 사실은 완전히 그게 실패로 돌아가게 돼서 이스라엘이 완전히 다 멸망을 당하고 그 뒤로 여기저기 다 흩어져서 살게 되고 해로성점마저 다 무너지게 됩니다 그런 이스라엘이 국가를 잃은 민족을 잃은 이스라엘이 언제 그 나라를 다시 찾냐면 요즘도 그렇지만 민족이 우리 나라를 갖고 싶어 이런 생각이 있잖아요 민족만이 아니라 그 민족이 나라를 갖고 싶어 하는 그래서 이번에 미국과 이란 이런 전쟁에서 조금 조명이 되었던 민족이 쿠르드 민족이잖아요 한 4천만이 거의 다 되는 민족이긴 한데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다 갖고 싶은 열망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AD 70년에 로마에 의해서 이스라엘이 완전히 멸망을 당했는데 그 나라가 그 민족이 놀랍게 1948년대 우리나라가 정부가 수립되기 몇 개월 전에 그 이스라엘이 나라를 되찾는 나라를 세우는 그런 기적이 일어나서 그 나라가 지금 이렇게 또 전쟁을 하고 있고 어떤 그들의 신앙관을 가지고 여기까지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AD 70년 나라가 그 민족이 멸망당하기 전에 항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기념주화를 발행했다고 합니다 그 기념주화 모양을 보면 이렇습니다 저 가운데 있는 나무가 어떤 나무일까요? 306s · Speaker 1

    오늘 우리가 종려주일로 지키고 있는데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대략 일주일 전쯤에 예루살렘이라는 곳 우리가 지금 너무 잘 알고 있는 그 예루살렘에 예수님이 죽으시기 위해서 들어가셨어요 그런데 그때 예수님을 환영하는 많은 인파들이 오늘 우리가 읽은 성경 9절에도 나오는데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서 맞으러 나갔습니다 그래서 그때를 그 이후로 종려주일로 지켜서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기 이전에 그 예루살렘 입성을 우리가 생각해 …

  2. 5:07

    새끼나귀를 탔어요 사실은 성들 중에 말 타신 분들도 계실 테고 그렇죠 어디 관광전 이런 데가 말 타는 체험도 있고 외국에 가면 타실 수도 있고 아마 시골에서 농사 지신 분들은 소도 타신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어요 좀 위험하긴 하지만 저도 하여튼 다 탔는데 이 새끼나귀는 타본 적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말을 타면 좀 폼도 나고 백마를 타고 이러면 굉장히 멋져 보일 텐데 새끼나귀 비록 성인 한 명을 감당할 수 있을 만한 나귀가 끈기도…

  3. 10:08

    제가 이 목사님께 신청곡을 하나 요청을 했습니다 단위 목사의 특권 아닙니까? 신청곡을 요청을 했어요 그게 뭐냐면 유상렬 씨의 전부라는 곡인데 소리엘이라는 찬양팀이 있어요 이 소리엘 1, 2집을 거의 다 잡고 간 분이 유상렬 씨라는 분인데 이분의 친형님이 제가 청년 때 그 친형님이 저희 청년부 담당 목사님이었어요 그래서 유상렬 작사 작곡을 아는 분이 청년부 예배 시간에도 와서 찬양도 하고 좀 짧은 간증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