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4_0455_장학사통화

10:04 2 speakers 4 chapters 19 seg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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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3

    네 감사합니다. 한상욱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에 생활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이민경 장학자입니다. 아 선생님 안녕하세요. 네 저 메시지가 남겨있어가지고 메모보고 전화드렸어요. 전화주셨다고. 아 맞습니다. 전화주셔서 고맙습니다. 네네. 네 오늘도 바쁘셨을텐데 제가 길게는 말씀 안드리고 간단하게 몇가지만 좀 여쭤보고 싶어서 네네. 다름은 아니고 제 자녀가 별가람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이 녀석이 말을 세게 하는 …

  2. 5:22

    맞습니다.

  3. 6:26

    바쁘신데 제가 오래 잡을 수는 없어서 제가 하려고 하는 계획은 아무래도 저는 교육기관에 아이를 보냈다 보니까 아이는 사실 보호의 대상이고 잘못하면 혼도 좀 나고 지도 또는 경고 같은 과정이 있을 후에 생교위가 반복이 됐을 때 생교위가 열려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또 다른 학부모님들 물어보니까 요즘에는 바로 생교위 가기도 하고 그러나 보더라고요. 만들어 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네 그렇죠 저는 계획이 아무래…

  4. 8:57

    네 그래서 한번 그때 신청을 해보셔도 될 것 같은데요. 아 예 알겠습니다. 네 또 제가 뭐 확답을 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 그럼요. 이해합니다. 네 그래서 아무래도 근데 저도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장학생활을 하지만 실제로 생활비육위원회에 회부돼서 오는 친구들이 그러니까 집에서 갑자기 이렇게 떠서 우리 아이가 학교생활을 이렇게 했구나라고 느끼시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저도 그런 차원에서 교관선생님하고 좋게 말씀을 남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