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5 정민교목사 인터뷰
Summary
장사讲述了自己在绝望中自杀三次的经历,最终在地铁入口处经历了一次惊险的体验,使他认识到耶稣是救赎者,而不是耶稣基督的降生和复活是他的希望。他意识到自己对死亡的恐惧是人类的普遍恐惧,但耶稣的救赎和对上帝的信仰使他相信上帝是永恒的,不会改变他的命运。虽然对耶稣的救赎和上帝的爱的解释还不能完全理解,但他相信这些信仰是重要的,并且愿意在需要时向上帝寻求帮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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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들이 사흘 만에 할 때 그 수홀에 들어갔다 나오셨다 예수님이 얘기를 하는 것처럼 그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항상 고민이 뭐였냐면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은 다른 사람들이 믿는 하나님과 다른가? 그리고 내가 믿고 있는 그 예수는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예수가 맞는가? 자꾸 그 현상에 매여 있었던 것 같아요. 여기서 빨리 벗어나고 싶고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고 싶은데 그게 안 되는 거죠. 그렇죠. 근데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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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Chapter 2: 보다 이게 더 소중하고 크니까 지금은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갈 수가 있겠더라고요. 299s · Speaker 1
보다 이게 더 소중하고 크니까 지금은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갈 수가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왜 천국 소망을 얘기하는지 이해가 되는 것이지 나름대로 해석이 되는 거예요. 천국 소망을 왜 가지라고 하냐면 이 땅에서 삶을 다 해석할 수 없잖아요. 하나님이 다 그 고난을 얘기해 주지 않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나중에 주님 앞에 갔을 때 주님 앞에 물어볼 수 있겠구나. 지금은 못 물어보더라도 이해가 안 되더라도 지금도 제가 집회 다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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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Chapter 3: 예수님이 저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민교야 너 이제 너네 친척 아저씨하고 친척 엄마 아주머니 다 용서해라 그러는 거야 내가 왜요? 299s · Speaker 1
예수님이 저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민교야 너 이제 너네 친척 아저씨하고 친척 엄마 아주머니 다 용서해라 그러는 거야 내가 왜요? 내가 왜요? 야 너 그러면 어떻게 강단에 서서 용서를 이야기할래? 나 못하겠어요 내가 잘못한 게 아니라 그들이 잘못했고 그들이 용서해도 내가 좀 해줄까 말까인데 우리 아버지를 죽인 원수인데 내가 어떻게 해요? 나 못해요 그런데 하나님이 저한테 그러시는 거예요 어느 날 제 마음속에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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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Chapter 4: 타이핑이 안 나가는 거예요. 160s · Speaker 2
타이핑이 안 나가는 거예요. 엄마의 죽음 앞에서 눈물이 펑펑 나는 거예요. 계속 눈물을 흘리고 아빠 이야기에서 그런 거예요. 근데 제가 그때가 벌써 이게 나오지 한 3년 됐잖아요. 그때가 저희 엄마가 그 나이대인 거예요. 이 나이대의 민교를 키워서 14살 됐던 엄마의 나이가 제 나이대가 된 거예요. 그러니 부모의 마음이 이해가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오죽했으면 자식을 놓고 갔을까. 자살을. 그리고 그 나이가 되니까 40대가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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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Chapter 5: 아까 제 질문을 드린 거는 저도 이제 두 번은 심각하게 자살을 하려고 했어요. 300s · Speaker 1
아까 제 질문을 드린 거는 저도 이제 두 번은 심각하게 자살을 하려고 했어요. 방법은 저는 이제 뛰어내리는 거라서 목사님은 그래서 제가 그 방법이 궁금했는데 목사님은 동시에 세 가지 다 틀리네요. 좀 특이하시네요. 왜냐하면 동생이 너무 힘들겠기 때문에 가출하고 자해하고 막 그러니까 도저히 안 되겠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죽는 게 제일 좋겠다. 하나 남으면 서로 또 상처니까. 그래서 둘이 바닷가에 서해안이니까 민무설물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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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다 1%만 바라보게 만드잖아요 교회 안에서도 아 어떤 애 고3인데 한 번도 안 빠지고 새벽기도 반주하고 금요 수요일에 수요일에 다 나오고 신앙생활 잘해서 서울대에 갔다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죠 목사들 입에서 그런 말 못 나오게 아예 재봉틀로 막아야 돼요 우리 교회에 그 그거에 대한 피의자가 나였거든요 그러니까 자꾸 결과가 갖고 하나님이 안 계신 줄 알죠 우리 고등부 부장주사님 애가 한 번도 교회를 안 나오는데 서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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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4Chapter 7: 그래도 옆에서 꾸준히 가만히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해요. 299s · Speaker 2
그래도 옆에서 꾸준히 가만히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해요. 안 듣는 건 상관없이 그것도 필요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저희 아내가 또 있으니까 잔소리 대마왕이 계시기 때문에. 원래대로 모성 이제 시작하시죠. 시작한 말입니까? 이제 했고 순서대로 이제 가보시죠. 목사님이 또 위치가 또 중요해졌네요. 전 별로 안 중요한데. 그러면 아까 목사님이 말씀하셨던 고난에 대해서 이제 나름의 목사님이 뭐 이렇게 경험하고 또 체험도 하고 그걸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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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5Chapter 8: 저도 지금 이 세 분의 목사님과 이야기 나누고 느끼는 게 그거예요. 300s · Speaker 1
저도 지금 이 세 분의 목사님과 이야기 나누고 느끼는 게 그거예요. 내가 고민했을 때 이분들 다 하고 있거든요. 얘기하다 보면 내가 이런 고민을 하는 게 맞구나. 이렇게 답을 찾아가는 게 맞네. 하고 안전장치가. 그렇죠. 그리고 아 이건 당연한 거구나. 근데 이거를 말하는 거 혼자 있으면 별의별 상상을 다 해요. 결국 답 없이 끝나버리고 하나님 원망하게 돼 있는데 왜 그래서 하나님의 믿음의 사람들을 보내주셨고 공동체를 주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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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연치 않게 원고 기부 받으러 갔는데 책 써도 책 썼고 이 책 나온 지 9일 만에 CBS에 새롭게 해서 나오라고 했는데 목사가 간증만 얘기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웠는데 사유까지 이야기해 주신다고 해서 출연하게 됐는데 10원 한 푼 후원도 못 받았어요 그전에도 국민, 일본이 여러 방송국이 나갔지만 그런데 CBS에 나가서 후원금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그거 가지고 시각장애인들과 기업계정 관주성경 만들었고 그 다음에 촉각성경지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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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6
우선 책 읽으면서 사실은 어쨌든 자살을 실패했잖아요 그것도 실패를 했잖아요 그래서 안 되는 것보다 했어요 그렇죠 내 인생은 안 되는 인생이다 그런데 저는 그런 것도 좀 있었거든요 그것조차도 실패할 수밖에 없었을까 목숨도 내가 그쵸 그쵸 제가 그때 왜 멈췄었냐면 그때 제가 딱 그거 가려고 했는데도 너무 머리가 다 죽은 거예요 너무 머리가 돼 그때만 제가 이제 생각이 되게 많았거든요 아 죽으면 또 길이 안 되겠구나 그런데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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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7Chapter 11: 저는 오히려 지체나 청각이 더 어려워요. 305s · Speaker 1
저는 오히려 지체나 청각이 더 어려워요. 보세요. 지금 이 계단 없는 저희 건물 시각장애인들은 아무런 문제 없어요. 지체는 못 올라와요. 그리고 이렇게 긴 대화를 청각은 할 수 없어요. 수어가 제한되어 있어요. 짧게 짧게 해줘야 돼요. 대화가 안 돼요. 길게. 여러분 잘 보시면 알겠지만 국회의원 중에 장애인들 중에 비례대표가 누구의 대부분? 지체 아니면 시각이에요. 시각은 정보만 제대로 전달해주면 우리와 얼마든지 소통이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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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3Chapter 12: 이걸 생각해 보면. 108s · Speaker 1
이걸 생각해 보면. 반대로 말하면 정안이라고 보니까 비장인들 얘기하면 안 되지만 같은 장애인 중에서도 일을 하는 장애인과 일하지 않는 장애인을 비교해 보자는 거죠. 일하는 장애인은 다 끊겨서 아무것도 없어요. 세금 다 나야 되고 그건 다 나야 돼요. 위혼문도 목상에서 치욕을 딱 하는 중간 정부에서 치욕을 딱 끊어 버렸죠. 그것만큼 더 할 게 있어야 돼요. 그래서 차라리 안 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 복지정책이 뭐냐면 너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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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2Chapter 13: 당연한 거 아니에요? 300s · Speaker 2
당연한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복지가 잘못된 거예요. 일을 할수록 더 많이 지원을 해줘야 돼요. 근데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리고 가능성이 있어요. 장애인들마다, 유형마다 가능성들이 있는데 그 가능성을 바라봐주지 않고 장애라는 걸 딱 거기 프레임에 갇혀가지고 도와줘야 되는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동력자 마인드가 아닌 거죠. 교회 역사를 보면요. 항상 교회는 가난한 자들과 함께해왔어요. 그래서 그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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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3Chapter 14: 그 나라는 어떤 문화로 되어 가고 있는지를 알면. 66s · Speaker 1
그 나라는 어떤 문화로 되어 가고 있는지를 알면. 그 안에서 보고 배우는 게 되게 많거든요. 그걸 갖고 와서 생각을 정리해서. 내가 여기서 하면 되거든요. 근데 꼭 틀에 짜져 있어요. 애들이 부모님들께 가르쳐 놨죠. 꽁이야 꽁. 썬캡 딱 시워놓고 안만보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서. 좋은 배우자 만나서. 잘 사는 거. 이게 무슨 그리스도인이니까. 말이 안 맞는 거죠. 근데 교회가 그래요. 지금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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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Chapter 15: 또 다르다. 옛날 어른 때는 그게 가능하죠. 299s · Speaker 2
또 다르다. 옛날 어른 때는 그게 가능하죠. 천석군, 만석군이 되는데 지금 될 수가 없어요. 이미 구조가 돈 있는 사람들 구조 안에서 되어져 가고 있기 때문에 없는 사람이 벼락부자 되는 건 하늘에 진짜 거의 별 따기보다 어렵잖아요. 그렇다고 한다면 거기에 목매달 게 아니라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들 그리고 우리 가족들과 내 주변 사람들과 함께 사람 냄새 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여과를 즐길 줄 아는 걸 배워서 그걸 만들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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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Chapter 16: 우리가 그런 얘기하면 야 너 몇 년 했냐? 74s · Speaker 1
우리가 그런 얘기하면 야 너 몇 년 했냐? 홀랑 5년? 장난해? 15년이면 입 딱 닫아요. 쉽지 않죠. 근데 저도 그런 추억이기 때문에 버티고 지금까지 온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도 청년들한테 청소년들한테. 근데 더 하고 싶은 말은 부모들이에요. 부모들이 신앙상을 잡아야 돼요. 그리고 우리가 좋은 어른이 되어줘야 돼요. 실패해도 괜찮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우리 때는 그래도 교육부서들이 예산 갖고 어쩐지 어쩐지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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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4Chapter 17: 맞아요. 왜 목사님이 새벽에 운행을 해야 돼요? 300s · Speaker 2
맞아요. 왜 목사님이 새벽에 운행을 해야 돼요? 그거 아니고 다른 거 시키면 되잖아요. 물론 저도 우리 전사하는 거 있다 보면 이건 좀 해줬으면 하는 거 있긴 있어요. 근데 그거는 이미 우리가 알고 가는 거니까 안 되는 건 좀 밀어놔도 되고 안 되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으면 되는 거고 서로 서로 그러라고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허락하셔서 서로 채우라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맨날 보면 지체 안에 다 같은 지체가 아니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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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5Chapter 18: 큰 집에 할 일 있고 작은 일 있고 역할이니까. 303s · Speaker 1
큰 집에 할 일 있고 작은 일 있고 역할이니까. 그렇습니다. 그러고 이제 거의 뭐 질문이 한 개 두 개 정도. 얼마 없는 것 같은데 보조건 하네요. 더 할 거는 많이 있는데 시간상. 나머지는 서면으로 줄 겁니다. 예? 서면으로 주면 못 쓰는데 말로 할 건데. 우리가 목회자가 늘 항상 생각하는 게 뭐냐면 목회의 성공. 이 성공이 이제 다양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거든요. 성공의 나름의 판단 기준. 목사님의 판단 기준. 그게 뭐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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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일현 목사님이 책 안내고 방송 왔다던데 우리 나쁜게 아니잖아요 오히려 이런 분들이 더 끈끈하게 선도의 사랑으로 공동체를 해나가고 계시는데 이게 더 진짜죠 저는 겉만 번지려야 한 거고 죽 쓰는 것도 기술이에요 없어서 못쓰는 사람이 더 많아요 제 주변에도 보면 가족들끼리만 평생 예민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이거는 몰라요 뭐가 정답인지 모르기 때문에 답이 없더라고요 정말 가족끼리만 드리는 우리 일일이 한번 가거든요 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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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19Chapter 20: 우리 공동체 안에서 만큼. 299s · Speaker 1
우리 공동체 안에서 만큼. 그러니까 공동체가 아니잖아요. 그렇지. 그렇게 가보자 라고 하면서 지금까지 오게 됐어요. 그래서 저희는 초대교회의 공동체를 꿈꾸죠. 그래서 제가 아까도 얘기했던 지가 회심을 하는 게 어렵잖아요. 저는 집요하게 헌금을 강조합니다. 헌금이 네 가지에요. 11조. 이거 뭐 하나님의 자녀 축복. 에이 그거는 그냥 하는 말이고요. 솔직히 이거 세금이잖아요. 성경에서도 보면. 교회를 운영하려면 자본주의 사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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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2Chapter 21: 멋지십니다 먼저 안 돼 얘는 좀 늦게 알아가지고 그렇지 순서가 있어요 이런 목사인 교회가 거의 없어요 제가 가면 그래서 저는 그런 운동을 하고 싶어요 첫 번째 인터뷰를 한 거 아니죠 저는 그런 운동을 하고 싶어요 자… 299s · Speaker 2
멋지십니다 먼저 안 돼 얘는 좀 늦게 알아가지고 그렇지 순서가 있어요 이런 목사인 교회가 거의 없어요 제가 가면 그래서 저는 그런 운동을 하고 싶어요 첫 번째 인터뷰를 한 거 아니죠 저는 그런 운동을 하고 싶어요 자궁교회 목사들이 먼저 조금 기반이 되면 좀 국내부터 도우면서 해외로도 같이 도와서 지금 되게 위험하잖아요 이단들이 얼마나 판을 치고 전도를 하는데 전도도 못 할 뿐더러 개척교회 자궁교회들을 삼아서 곳곳에서 같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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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23Chapter 22: 복음은 회복이거든요 제 삶을 보면 정말 어그러진 인생이 있어요 유리 창 쪼개진 파편이 많은 정말 붙일 수 없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하나님을 만나고 나니까 그 쪼개졌던 그 모든 것들이 하나가 됐어… 214s · Speaker 1
복음은 회복이거든요 제 삶을 보면 정말 어그러진 인생이 있어요 유리 창 쪼개진 파편이 많은 정말 붙일 수 없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하나님을 만나고 나니까 그 쪼개졌던 그 모든 것들이 하나가 됐어요 그러면서 깨닫게 된 거죠 아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었고 하나님께서 나를 빚어가는 과정이라는 거 그리고 앞으로도 하나님은 나를 가장 선하고 아름답게 인도하실 거라는 거 그래서 모든 것을 회복시켰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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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8Chapter 23: 다 주안해서 다 주안해서 서로 하나 되고 또 서로 보는 안목들이 같으니까 되는 게 아닐까. 301s · Speaker 2
다 주안해서 다 주안해서 서로 하나 되고 또 서로 보는 안목들이 같으니까 되는 게 아닐까. 저도 제가 받은 사람 누군가에게 흘려보내기 위해서 회복이 되어야 흘려보낼 수 있는 거고. 저도 그렇게 하고 싶고 그래서 저도 계속 주변에 제가 이제 책 쓰라는 얘기들도 많이 하죠. 이야기 들어보면 진솔하는지 아는지 우리도 알잖아요.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다 보니까 목사들 보면 목사 정확하게 알죠. 같은 업종인데 왜 모르겠어요. 저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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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9Chapter 24: 그러니까 목회. 못하게 될수도 있거든요. 300s · Speaker 1
그러니까 목회. 못하게 될수도 있거든요. 저 목사님 걱정되는거에요. 15년 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이제는 교회는 좀 벗어나 놀 줄도 알고 저랑 같이 좀 놀러다니자고. 그래 제주도 가잖아요. 가셔야 돼. 입술이 맨날 터져있으면 안돼요. 무슨 카이슬도 아니고 맨날 입술이 터져있어요. 맨날 성도들하고 무슨 24시간 기도를 해 미쳤어요. 이거 지금 안돼 내가 봤을 때는. 쉬어야 돼. 쉬어야 돼. 그래서 이제 제주도 데리고 가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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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Chapter 25: 그러면 시각장애인 선교를 위해서 한국교회가 큰 획을 하나 그어주는 건데 쉽지 않죠. 70s · Speaker 1
그러면 시각장애인 선교를 위해서 한국교회가 큰 획을 하나 그어주는 건데 쉽지 않죠. 이것도 이제 세월이 지나가야 되겠죠. 근데 뭐 언제는 돈 있다고 한 게 아니었기 때문에. 하다가 뭐 끊기면 안 하면 되죠. 대신 제가 죽을 똥 살 똥 뛰긴 뛰죠. 뛰어야 되는 게 맞는 거니까요. 저자가 출판사 만나러 계속 가니까요. 뭐 한 달에 많이 갔더니 10번도 가고, 아닐 때는 6, 7번. 지금 요즘은 돈 아낀다고 다 안 가긴 해요.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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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1Chapter 26: 같이 해준다는 게 큰 것 같아요. 180s · Speaker 3
같이 해준다는 게 큰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재승동 이사오면서 두 분을 만났는데 저게 큰 복이죠. 같이 이제 또 뭔가를 해볼 수 있고 힘들고 어려울 때 찾아가서 아 형님 나 힘들어요. 그러면 또 이대목사. 아 뭐 하면서 이렇게 또 얘기해 주셨겠죠. 근데 내가 힘들어 할 때는 와갖고 나를 살리더만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나는 살려줄게 없어. 하여튼 그런 것들. 하여튼 뭐 정답이 없는 거니까. 정답을 굳이 찾을 필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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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3Chapter 27: 잘 잔대요. 숨이 이제 26알 먹으면 죽거든요. 13s · Speaker 4
잘 잔대요. 숨이 이제 26알 먹으면 죽거든요. 근데 3일 자고 일어나서 천국인 줄 알았는데. 천국도 아니고 지옥인가 싶어서 저거 집인 거예요. 이제. 그러한 한 사람은 이제 우리 암 환자인데 그분은 똑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