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영미팅 241028_140351

1:03:28 5 speakers 15 chapters 1217 segments

Chapters

  1. 0:14

    탄산수수만 좀 갖다 달라고 얘기를 해 주시면 되고요. 아니 그 과정, 그 과정도요. 아 예 사모님. 예 문 좀 받으세요. 저 탄산수 좀 하나 갖다 주실 수 있어요? 탄산수 좀 하나 갖다 주실 수 있어요? 아 그래요? 그러면... 그러면 약간 그 에이드... 에이드, 에이드 상당히 그냥 누구 시켜서 탄산수 좀 갖다 달라고 좀... 아 네네 알겠습니다. 제가 티카페인, 아메리칸 따뜻한 거에요. 저는 카페인어? 네 코페너. 알겠습니…

  2. 5:17
    Chapter 2: 판타는 싸우지 아 싸우지 나네가 고소를 하면 신앙은 어떻게든지 판타한테 뭔가를 할까 아니요 살아나기 위해서 뭘 하든지 뭐 그렇죠 예 고양이가 쥐볼면 쥐도 카만이 안했죠 그래서 이제 생각을 해보면 논리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그러면 환타가 지금 우리한테 보낼 수 있는 것은 내용 증명을 보낼 거 아니에요 네네 그렇죠 예 그럼 공문 형태가 뭐가 될까요 야 이제 뭐 어떤 또 공사를 해 가지고 이마 이마 이마 만큼 돈을 우리한테 받아 갔는데 지금 공사가 흐지부지 됐고 그러니까 우리한테 다시 반환을 하라 뭐 이런 공문을 보내기 위해서 우리의 대응 우리의 대응은 하하하 우리 돌려주고 싶은데 없다 이러면 무조건 형사 처벌과 그리고 그래야 그렇게 가면 안 돼요 그러니까 돈을 반환하는 스케줄로 가면 안될 것 같아요 100번 생각을 해봤는데 아 돈을 이렇게 이렇게 잡힐 때니까 기다려줘가 이거는 아닐 것 같아요 그거는 헌타하고의 관계에서 헌타의 경영진을 선택할 때는 그게 옳은 선택인데 이게 들어가면 헌타는 자기가 벗어나기 위해서 봐봐 신한 이거 딴 데도 없었잖아 공사 하나도 안 했고 공사 하나도 안 했고 공사 하나도 안 했고 공사 하나도 안 했고 그러니까 우리하고 상관없어 이거는 우리도 고발할 거야 우리도 고발하려면 해 이게 나는 그 경영진에 판단이 될 것 같거든요 공사 대부분 딴 데도 썼으니까 아 저희 헌타 쪽에서 그런 우리의 대응 대응 공영 받는 순간 우리가 그거를 그렇게 하겠다라고 하는 순간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 이 공사는 첫 번째 우리도 손해를 봤다 이걸 하면서 우리 손해를 봤다 돈이 이미 집행이 됐다 집행 됐잖아요 헌타는 그거를 집행하라고 양해를 했지만 간미인 입장에서는 우리한테 간미인한테 이 얘기하는 건 야 우리 돈 11억 이상 집행했는데 이거 그거 하면 손실이다 손실이잖아요 그럼 이건 누가 책임지냐 헌타가 이건 책임져야 된다 첫 번째 맞잖아요 그 공식적인 서류에 가 헌타가 이걸 손실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양사가 손실을 안 볼 수 있는 방법은 지금 시행자 변경고시가 곧 나니 변경고시 이후에 계약 내용대로 사업적이 발전사업자 등록을 해서 이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이 되면 다 손해가 아니지 않냐 그러니까 좀 기다려줘요 음 남에게 완전히 사업자 변경 변경되면 발전사업자를 신청을 해서 제대로 갈 수 있으니 기다려라 그럼 기다리려면 우리 손해보고 너네가 다 떠나라 요런 내용의 공문이면 그러면 한번 감사인을 한번 비교해 보야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건 11억을 이미 집행을 했고 거기에 관련된 세금이나 관련된 보증서류나 이것저것 저희가 손해가 났으니 그쵸 보증서류법을 발행하는데 돈이 다 들어가야 되잖아요 6천에서 8천 들어가고 그리고 세금도 있고 연장한 데 들어갔다면 이런 얘기하면 안돼요 그러면 이미 이제 그래서 거기다 결론 결론 언제까지 해서 이게 집행이 안되면 그리고 그 다음에 이 절차를 논의해도 반환에 대한 절차를 논의해도 되지 않나 요렇게 가면 시간이 끌어지지 않을까 그러니까 내용 증명이 왔었을 때 그 내용을 자금의 스케줄이 아닌 공사의 내용을 갈 수 있다 공사를 못 가면 우리도 손해다 이게 지금 남의권으로 걔네들은 내려온 건가요? 294s · Speaker 1

    판타는 싸우지 아 싸우지 나네가 고소를 하면 신앙은 어떻게든지 판타한테 뭔가를 할까 아니요 살아나기 위해서 뭘 하든지 뭐 그렇죠 예 고양이가 쥐볼면 쥐도 카만이 안했죠 그래서 이제 생각을 해보면 논리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그러면 환타가 지금 우리한테 보낼 수 있는 것은 내용 증명을 보낼 거 아니에요 네네 그렇죠 예 그럼 공문 형태가 뭐가 될까요 야 이제 뭐 어떤 또 공사를 해 가지고 이마 이마 이마 만큼 돈을 우리한테 받아 갔는…

  3. 10:13

    사업자 변경고지가 되면은 그때 공 상무님은 그랬잖아요. 다 이제 제대로 진행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셨잖아요. 안될 수도 있어요. 남해군은 변경고시 조건회가 1.1메가에 대해서 지금 부지가 원형보전지역을 빼고 나머지 지역을 보면 1.2메가 났다고. 여기 그 5장의 설계를 다시 해봤어요. 1.1메가 정도밖에 안나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공사대금도 줄어들고 다 줄어들지만 그래도 손실은 최소화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사업자 변경…

  4. 15:17
    Chapter 4: 공사 기간 동안 중공 절차를 못 밟으니까 그러면 이제 자기네들 담당자들 인상의 이동이나 이런 스케줄이 다 엉망이 되거든요 그것 때문에 남해군을 안해주고 싶은 거예요 근데 그것까지 우리가 해야 될 필요는 없는 것 같고 그러면 사업 시행자 변경 고지가 돼가지고 고지가 돼가지고 변경됐어요 진짜 우리쪽으로 그 다음에 하는게 발전허가를 우리가 내야 되는건가요 신청하는건가요 그러니까 발전허가 신청까지는 그 수리일이 45일이니까 최소한 넉넉잡아서 45일 플러스 알파에서 한 3개월 정도를 줘야지 우리가 지금 진행을 한다 이거 자 발전사업 허가 처리기까지 사자고 사모님 그러면은요 이거 물론 정 상무님이 내용을 하시만 내용을 제일 잘 알고 계신 것 상무님이시잖아요 그래서 간단한 왓꽃을 그 내용을 상무님한테 주시고 그러면 상무님이 오늘 미팅한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간단하게 한번 작성을 해보세요 그러면 살 붙일 수 있을지 궁금해요 그럼 제가 줘서 이거를 5구장이 잘 아니니까 5구장이 좀 쓰라고 보면 안될까요 제가 일단 큰 틀은 제가 작성을 할 수 있어요 왜냐면 이게 지금 우리랑 적어 왔다 갔다 하면 안되요 여기서 자체 다 제가 지금 뭐냐면 이런 단어 라든지 이런거에 생소하고 이게 잘 그거는 잘 해 줄게요 왜냐면 커탄은 제가 이제 왜 여기서부터는 커탄하고 합의를 못해요 여기서부터는 합의를 못해요 왜냐면 이게 어떻게 보면 이게 받아들여서 저 여성 권타가 깊을지 안 깊을지 모르거든요 그게 그게 무슨 얘기냐면 권타 자기 스스로가 야 이 종이 이거 야 권타 약점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 본인들이 약점으로 라고 아닌지를 하고 있어요 권타는요 아니 지금 모르죠 근데 이게 공문이 가면 알겠죠 지금 신안도 마찬가지 잖아요 그 공문이 오기 전에는 몰랐잖아요 그 이런 이런 그렇죠 그 이게 이제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어 담당자들이 서류가 오면 서류를 다 파악을 하고 우리 거가 뭐가 리스크가 있고 상대방이 뭐가 리스크가 있는지 파악을 해놔야 되는데 대부분 권타도 담당자가 계속 변경이 되기 때문에 지금 권타도 이런 리스크가 있다는 걸 잘 파악을 못하고 있고 신안도 어떻게 보면 이게 책임 누가 이렇게 책임을 다 맡겨놓은게 아니잖아 니가 얘기해 그러다 보니까 계약 전체적인 것부터 상대가 다 파악을 못하고 있는 담당자들이 그런게 있었기 때문에 근데 이거는 뭐 그거는 과거의 일이고 지금은 그걸 누가 뭐 잘했냐 잘못해 이런 내용이 아니라 그러면 양쪽 배가 최소한의 피해로 그렇죠 이렇게 잘 연착률을 시켜야 되는데 그러려면 제가 갈 때는 아니 이것밖에 없어요 그런데 이거를 나중에 권탑가에 한 에노하니 시에서 다 소스 제공해 가지고 이렇게 해가 갔다더라 이러면 맙시다 근데 소스 제공을 소스 제공 했다고 얘기는 안 하죠 그런데 오늘 이야기한 걸 가지고 내용은 문구는 조율해 드릴게요 그러면 그쪽에서 내용 공문 이제 내용 증명이 오겠네 내일 아니면 모레 정도 오겠네 아마 오늘 오게 발송할 수도 있어요 아까 공문 준비 신안이 그런 대안은 없다 그래서 아까 전화통화 했거든요 신안은 돈을 갚을 수 있는 다른 것은 없다 지금 돈을 줄 수는 없다 근데 거기에서 이제 딱 받은 뉘앙스가 신안이 돈이 없다라고 얘기를 하면 쟤들도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안되더라구요 감사행을 봤었을 때 분명히 뭐 내용 증명에 대한 이제 받은 거를 제출하겠죠 그러면 감사행은 바로 옳다구나 너희는 공사대금 횡령 그 다음에 너희는 저번에 뭐 연장해 줬잖아요 연장해 줬을 때 관련된 것들이 적법했냐 이런 거를 또 얘기를 하겠죠 그러니까 이제 뭐 연장을 하려면 돈이 있는 거 확인했냐 뭐 했냐 이런 것들을 다 따져볼 거 아니에요 근데 만약에 이렇게 해가지고 콘타에서 받아가지고 콘타에서 아 이 정도면은 뭐 우리가 충분히 뭐 감내할 수 있겠네 하면서 감사행한테 보내면은 보여주면은 좋은데 그냥 제 생각이 듭니다 콘타에서 딱 받았을 때 이놈들이 괘씸해 지금까지 이렇게 봐줬는데 이렇게 뭐 콘타 핑계를 대면 이렇게 오네 이렇게 할 가능성은 좀 적겠지요. 304s · Speaker 1

    공사 기간 동안 중공 절차를 못 밟으니까 그러면 이제 자기네들 담당자들 인상의 이동이나 이런 스케줄이 다 엉망이 되거든요 그것 때문에 남해군을 안해주고 싶은 거예요 근데 그것까지 우리가 해야 될 필요는 없는 것 같고 그러면 사업 시행자 변경 고지가 돼가지고 고지가 돼가지고 변경됐어요 진짜 우리쪽으로 그 다음에 하는게 발전허가를 우리가 내야 되는건가요 신청하는건가요 그러니까 발전허가 신청까지는 그 수리일이 45일이니까 최소한 넉…

  5. 20:22

    팩트인데 그러면은 사업자 시행자 변경 부지를 실질적으로 보면은 공상문인 그러니까 에너와이즈 쪽에서 그거를 체크를 못한 게 아니라 그쪽 위체사이라는 말씀이시네요. 에너와이즈와 계약을 할 때 사업자 변경이 돼야 되는 그러니까 발전소를 팔려면 자기네들로 시행자가 변경이 돼야 돼요. 응 그렇지. 저쪽쪽. 네. 거기에서 쿼타피아 쪽에서 최충만 이사가 이 내용을 알고 있는 거예요. 아니면 실제로 사업 담당자 임원이 있어요. 아무도 몰라요…

  6. 25:27

    그거는 이미 다른 걸로 다 메꿨어요. 세금이 끊어져 있을 때 세금은 다 맞췄어요. 이거에 대한 매입은 이제 프로젝트가 진행될 때 발생을 하는 거니까. 이것 좀 주세요. 저는 아우 쌀국수를 워낙 많이 먹었더니 그러면 공경우 어머님 말씀처럼 저도 이게 조금 아까 그게 의문점이었어요. 야 그러면 30일이 지나서 11월 1일부터는 뭐 아무런 서류도 없이 그냥 띡. 서울보증증권에 거기 컨타피아가 36억 주세요 라고 이렇게 할 수 있을까…

  7. 30:29

    그러니까 오면 우리가 이걸 할 수 있고 연장된 증명까지 못한 이유가 여기에 폴트는 아니다라는 주장을 하고 이게 안되면 우리도 손실이지만 니네가 다 시빈질래 이걸 이제 얘기하고 누가 세로 얘기하고 다 얘기하세요. 지금 남아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거예요? 그쪽에? 관타피아는? 두 명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못 봤어요. 누가 나와있냐. 근데 그 박대표 그분이 이의제기를 한 게 어떤 이의제기예요? 그때 뭐 이렇게 그 그 뭐예요?…

  8. 35:31
    Chapter 8: 너네가 못해서 그렇다 이런 말은 할 필요는 없는 거죠 시행자 변경이 안 돼서 그렇다 그러면 이게 이제 안 받아들여졌을 때는 미매가 시행자 변경을 못해서 그렇다 가 되지만 지금은 최대한 정중하게 가야 됩니다 시행자 변경이 안 돼서 그렇다 그러면 시행자 변경의 의무가 누구한테 있는지 지질도 생각할 거 아니에요 생각이 없는 사람들은 아니에요 여기에다가 굳이 시행자 변경의 책임은 당신네들이 이사가 있다 이런 얘기는 잘 안 쓰지 나중에 해도 돼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그거 확인하는 데만 금방 걸릴 수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냥 시간이 넘어갈 수도 있겠네요 살짝이라 그렇죠 며칠은 만약에 얘네들이 넘어가 가지고 이제 완전히 우리가 돈을 이제는 갚아야 될 시기까지가 그 상황에서 우리가 돈을 자금을 마련하면 저희들은 더 떳떳해지는 거죠 그럼 이제 굳이 25억이나 그런 돈들을 손실금을 확장을 해야 되고 첫 번째에 그 다음에 반환금을 확장을 해야 되고 부각세 문제라든지 네 그렇죠 얼마를 그리고 난 다음에 금액이 확장된다면 그거를 우리한테 포르투가 있는지 너희한테 있는지 모르겠으니까 우리가 이것도 공탁해놓을게 다투보고 가져가라 이렇게 얘기하는게 가장 가장 해피해지는 거죠 그냥 반반 반딩하자 이렇게 하면 안 돼요 그냥 손에 너희 반보고 우리 반보자 해가지고 뭐 그러면 36억에 반반 보자 그런 거기 때문에 거기서 거기에요 금액이 왜냐하면 나도 손해를 받고 너도 손해를 봤으니까 우리 반반하자 이렇게 하려면 우리 손해금액을 계산하고 난 다음에 남은 금액에 반반하자 그러면 내가 봤으면 불가능할 것 같고요 만약에 그렇게 되면 똑같은 것 같아요 36억에 반하자 이렇게 하면 18억 정도 되잖아요 네 11억을 주장 못하는 거죠 근데 그거 뭐 국가세 빼고 그러면 얼마 차이 안 나요 네 지금 저희도 계산해 저도 굉장히 궁금해서 2억 5천에서 그러니까 25억 계산해서 국가세 2억 5천 계산해서 그렇죠 네 그러면 그냥 뭐 22억 5천 정도 금액인데 그렇죠 그게 실질적으로 캐시하고 나가야 되는 건데 네 그 정도 금액인데 그거를 한 몇 억 보기 위해서 다퉜다가 네 나중에 그러면 그러니까 반반이잖아요 그게 싸움이라는 반반이잖아요 우리가 당연히 주장하기로 했고 다 돼 있는데 양해해 준 부분까지 당연히 이제 서로 공격하 네 그렇죠 저는 이제 그럴 점은 없을 거 없고 그냥 다만 성급보증증권 끊고 했을 때 들어가는 비용 이라든지 뭐 이런 거 뭐 공사님한테 들어갔던 비용 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그러니까 우리 컨설팅할 때 11억 외에 조금 더 들어갔다 그러니까 이거는 너희들이 좀 excuse 해줘라 해가지고 그 정도 금액만 우리가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은 너희들한테 반납해 줄게 요 정도는 안 될까요? 304s · Speaker 1

    너네가 못해서 그렇다 이런 말은 할 필요는 없는 거죠 시행자 변경이 안 돼서 그렇다 그러면 이게 이제 안 받아들여졌을 때는 미매가 시행자 변경을 못해서 그렇다 가 되지만 지금은 최대한 정중하게 가야 됩니다 시행자 변경이 안 돼서 그렇다 그러면 시행자 변경의 의무가 누구한테 있는지 지질도 생각할 거 아니에요 생각이 없는 사람들은 아니에요 여기에다가 굳이 시행자 변경의 책임은 당신네들이 이사가 있다 이런 얘기는 잘 안 쓰지 나중에…

  9. 40:38

    그렇게 좀 해가지고 진행됐으면 너무 좋죠. 공산문도 버전이 덜 걸린거고, 저희도 좀 안정적으로 한 몇개월정도 계속 할 수 있어요. 어차피 그 신안에 있는 것은 언제든지 그거를 해야 되는 돈이기 때문에 그게 버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기한이익을 보고 있는거잖아요. 기한의 이익을 보고 있는거잖아요. 돈이라는 것은 소유권이 바뀌는게 아니니까 결국에 그 소유하고 있는 기한의 이익을 보는거지, 그래서 그 돈을 소유하고 있는건 아니거…

  10. 45:39

    아 그래요 전 경영기 그래서 보고는 뭐 상권 얘기도 나오고 회사가 훔진 공고에 대해서 한다는 얘기도 있고 인사를 한다는 얘기도 있고 자 그런 얘기들은 자세히 안해요 생각보다 회사 내부인이들 나쁘지 않아 자기들 누워서 침 뱉는 거잖아요 근데 그 큰 조직에 지금 그 이사님은 혼자서 뒤수습하는 건 아닐 거 아니에요 다 용역으로 발전해서 거기에 법무비만 해서 많이 들어갈 때는 몇 시원씩 들어가요? 지금 그 상패 요구 관련된 거는 가처…

  11. 46:49

    아 네 오부장은 잘 지내나요? 오부장은 정신없죠 오부장은 그래서 제가 다른 얘기는 안하고 저번에 한번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가지고 그 상무님도 가서 요리 좀 잘 처리했으면 좋겠다 저 거기까지만 얘기를 했어요 오부장도 그렇죠 한미 그만두고 신안내에 약간 좀 나자리더라도 그런데 이제 소속이 거기서 또 다른 데로 공개해야 되잖아요 아 요 안에서 소속이죠? 네 약간 이제 지금 NYC에다가 이제 해놨는데 자기 입장에는 개인사업자에 와 …

  12. 51:54

    대부분 제가 해결하려고 뛰어 들어가 본 적도 있는 것도 있고 그런데 대부분 어떤 거냐면 교회에 관련된 것들이 되기 때문에 옛날에 은양시스템 과천교회 문제부터 시작해가지고 그래서 그 다음에 우금도 교회에 관련된 인물이 관련되어 있고 그 다음에 옹대산물 소송 관련된 것도 약간 좀 그런 취지일 것이 있어요. 우리가 도구로 교회사람을 쓰고 그래서 별로 이렇게 교회를 기반으로 뭔가 이렇게 사업거리를 묻거나 아니면 교회에 소속되어 있는 …

  13. 55:00

    그런 목적으로 간 것들은 단 하나도 제대로 좋은 결과를 낸 게 없다. 그러면 그게 시그널일 수 있다. 제가 그렇게 판단을 했거든요. 될 수 있으면 그래서 제가 자꾸 뭔가가 이렇게 교회하고 있는 건 별로 이렇게 바람직하게 생각 안 해요. 저도 교회에서 사용하는 건 그냥 사용하는 거고. 그래서 저도 지금 상무님 말씀이 뭔지 지금 쉽지 않은 과정을 걸었잖아요. 지금까지. 사실 뼈아픈 실패들도 있었고 그래서 제가 그거는 잘 보수적으로…

  14. 56:26

    제가 말씀 드렸어요. 그 내용도 얘기하고 알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래서 명분은 주 대표님이 이렇게 일신상의 무슨 잘못되거나 그러면 안 되지 않냐. 그것 때문에 그랬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 얘기를 하면서. 그런데 그 뒤에 계약서 뒤에 합의사 읽어보셨어요? 안 읽어보셨어요? 장인원 부장인 건 읽어봤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장인원 부장인 건 읽어봤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장인원 부장인 건 읽어봤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장…

  15. 57:34

    그래서 온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아까 전화드려가지고 한 번도 이거 해줄 수 없냐고 얘기하셨어요. 그 보증 담당자가 그때도 연장을 안 해주려고 했었어요. 그래서 교부한테도 물어봤거든요. 그랬더니 계약의 보증증권은 연장이 가능한데 선거급이의 보증증권은 연장되는 경우가 같기도 해요. 그러니까 연장을 하면 사모라고 생각 안 돼요. 왜냐하면 선거급이 나가면 중도금, 장급이 이런 형태로 뭔가 이행이 돼야 되는 건지. 그렇죠. 이게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