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Save.to_YouTube_Media_C8vGgSUiaPs_The-Way-Home-집으로-2002-Lee-Jeong-hyang-s-K-Classic-of-a-Rural-Grandma-Spoiled-Urb_001_3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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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it

  1. 3:43

    그동안 못 와봐서 죄송해요 저도 먹고 사느라 힘들었어요 형 예비요? 예전에 헤어졌어요 19살 기집애가 돈 한 푼 없이 뛰쳐나가서 뭐라고 살았겠어요? 요새 일자리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되도록 빨리 구해볼게요 가게를 하나 했었는데 남한테 넘어갔어요 빚 만지고 길어야 두 달이에요 자리 잡는 대로 데려갈게요 제 혼자 지내 버릇에서 손이 많이 안 갈 거예요 상우야, 인사드려. 외할머니 셔. 그게 뭔데? 인사 안 해? 더러워. 이거 엄마…

  2. 10:04

    뭘 봐 어딜가 자가 설사 땐 혼자래요 우리 집은 저 아래야 형한테 놀러 들어오고 그래 개빈저 솔렉스를 찾아라 둥 둥 났어 스킨저가 나타났어 걱정 마 큐빅스가 있잖아 큐빅스 가자

  3. 25:28

    조리해서 조리해서 조리하면 됩니다.

  4. 33:51

    먹고 싶은 거 돈도 없으면서 거봐 알지도 못해 잠깐만 피자

  5. 41:46

    잠시 먹어.

  6. 45:10

    다 키우셨네요 어떻게 그렇게 다 키우셨나요? 우린 저렇게 하락해도 안되는데 아이고, 매추도 좋네, 심심해.

  7. 46:17

    고춧가루, 고춧가루 내가 잘 골랐지? 맞춤 모양 딱 맞네. 모양이나 색깔이나 이게 제일이여. 어따! 발이 훈하니께 인물까지 사네.

  8. 48:06

    2300원이요

  9. 50:00

    저 건너편 가게 할머니가 내 보고 할머니 소식 묻대예. 그 할머니는 무릎이 더져서 꼼짝도 못 하고 있다 아닙니까. 할머니가 한번 가봐이소. 너무 재밌었지. 할머니 이제 어디로 갈 거야? 안녕. 안녕. 예희야 뭐 먹고 싶냐고 아까부터 물으시네. 여기

  10. 51:26

    앉아. 빨리 앉아. 오늘 나 혼자 있어. 무릎 파고 내 연결해. 이 손자왔때미 왜 데리고 오지 초코, 초코파이 두 개 하나 더 줘야지 돈, 돈 놔줄까? 놔둬, 놔둬 놔둬, 놔둬 아이 놔둬 나물 놔둬, 나물 놔둬 손잡이 왔다며 한입이라도 놔둬 아이 놔둬요 잘 먹겠어요 병이 나오면 들어와 난 무릎하고 아파 못 나가 들어와

  11. 53:08

    엄마 이쁘네? 그치? 오빠가 봐도 이쁘나? 이쁘긴 한데 흰색이면 뜯을텐데 어째 빨라고? 그때 안팔을 잘 갖고 나면 되지. 그런데 오빠 이 토끼 이러나? 뭔데? 옆끼뚜끼라고 하더라. 이러면 참 희한하지. 그치? 난 저쪽에 철회랑 있을거야. 제가 지금 지나고 나와나? 어디?

  12. 54:09

    저기에, 저기 자! 와, 니가 나와나? 우리만 안 돼. 다시 나. 일 보고 뒤 오신다고 우리 보고 먼저 가라네. 오빠는 할 말 말을. 어째 그리 하나 배웠나? 척 부분 모르나. 넌 알겠던데. 오빠는 내 중에 수어 선생님 해도 되겠다. 안 그러나? 너는 그러면 뭐가 되고 싶은데. 내는 음악 선생님 될란다 오빠야. 그래. 너는 노래 잘하니까 음악 선생님 하면 아들이 좋아할 끼다. 정말 그리 생각하나 오빠야. 에이 보! 에이 뭐고야…

  13. 1:01:00

    어딨어 어딨냐니까 안 보인단 말이야 어딨어 조금 조금 더 와 그래 거기 거기 있어 자면 안 돼

  14. 1:09:21

    괜찮아. 늙으면 빨리 미림만 남아가지고 할머니나 덜지. 다른 건 집에 많지만 모자기는 하나래요. 피차? 습타는 거 창피하고. 사과를 두 번씩 하나.

  15. 1:16:44

    잘 봐 다시 이건 아프다 요건 보고 싶다 써봐 다시 말 못하니까 전화도 못하는데 편지도 못 쓰면 어떡해 많이 아프면 그냥 아무것도 쓰지 말고 보내 그럼 상호가 할머니가 보낸 줄 알고 금방 달려올게 응 알았지

  16. 1:19:42

    다시 내려올게요. 설 전에 한 번 더 내려올게요. 옷이 이렇게 얇아가지고 어떡하나. 다음에 내가 올 때 옷 좀 챙겨갈 거 없게. 엄마 또. 사모 할머니께 드릴 말씀 없어? 제가 시끄러워서 그런가 봐 말도 안 듣니여서 교과주느라 고생 많았어요 엄마 우리 갈 테니까 엄마 내가 한 사람들을 꼭 그렇게 하고 계세요 걱정하지 마시고 밥 잘 드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