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4 제조혁신회의 사전리뷰

1:10:18 8 _Gözleg 31 Faýl 1253 segmentler

Faýl

  1. 0:00

    시간 가동도 저희가 이제 겉면 한 대만 그다음에 다음 달부터 4호기까지 들어갈 건데 둘 다 우리가 이제 24시간을 풀로 돌리겠다는 기준 하에서 이제 트러블을 일부 반영을 하고 어떻게 보면 이제 과도 아닌 상향 목표 또는 도달해야 되는 목표치를 좀 과하게 잡기는 잡았습니다. 연초에. 성능은 나오는 건데 근데 그에 대비해서 시간 가동률이 목표 잡혔던 계획 대비해서는 많이 부족하게 나와서 그런 거고요. 아니 제 얘기는 목표 자체가 …

  2. 1:04

    유탕이 시간이 빠지 빠질 게 있잖아요. 그리고 거기 밑에 있고요. 성장 가동률이 100이 안 나오는 이유야 원주나 뭐 익산 같은 데에 설비들이 조금 노후화돼서 스펙만큼 다 못 돌린다. 240을 이제 설비 스펙인데 230만 돌려야 된다든지 이런 일이 있어서 떨어졌다. 그거 이해되거든요. 근데 시간 가동률이 어떻게 수요가 꽉꽉 차고 있는 유탕의 가동률이 88 .7 %가 목표인데 검면 가치 수요도 꽉 안 찼지만 어쨌든 이거 어떻게 …

  3. 5:02

    바꾸겠습니다. 바꾸시죠. 전체, 이건 우리가 못 바꾸니까 뭐냐면 라인 전체 가동률, 오이 이을 목표 86 %는 말이 되고 안 되고 떠나서 어쩔 수 없잖아요. 팀장님 그거는. 시켰으면 어때요. 그랬는데 그 안에서 세부적으로 잡았는데 저렇게 잡아놨으면 저는 유탕이 낮았는데 달성을 했다고 칭찬을 받을 수도 없고 건면은 달성할 수도 없는 목표를 받을 수 없고 그렇게 돼버리면 유탕 맡으신 분도 건면 맡으신 분도 다 만족스러운 결과가 안…

  4. 7:36

    그거는 저희 목표를 세우고 평가를 운영하는 저의 잘못 아닌가요? 그렇잖아요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저희 같은 관리직들이 잘못 아닌가요? 그쵸? 그래서 수요일 목표도 바꿔주세요 저렇게 잡으면 안 돼요 근데 이게... 그 연초에 만약에 이제 연초에 계획을 잡는데 초에는 오리지날을 50 까르보로 50 팔겠다고 해서 이제 목표가 잡혔는데 실제 이제 판매를 하다 보니 오리지날이 30으로 빠지고 또는 이제 까르보가 70으로 늘어나…

  5. 9:33

    할당했거든요. MOQ 줄이기 위해서 했다고 했잖아요. 어떤 얘기인지 아시나요? 네, 경기가 받았습니다. 그것도. 그래서 그쵸. 물론 맛이 중요하죠. 맛이 중요하기 때문에 까르보는 면이 좀 굴도야되고 나머지 건 좀 날들지 않고 그다음에 뭐 겉면으로 가면 더 복잡해올죠. 그런데 어쨌든 전문님이 그게 뭐 얼마나 피가 난다고 그러냐 그리고 또 까르보도 기껏 면대에 바꿔놨더니면 강력분비 좀 올려가지고 도로와물이 한 것 같은데 그런 것도…

  6. 10:55

    회의 끝나고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네, 수정하세요 하죠. 그거 수정했다고 해가지고 5위에 86 % 목표가 바뀔 건 아니잖아요. 그거는 이제 뭐 고정돼 있는 거고. 그러니까 그건 어쩔 수 없으니까. 저 셰프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보여주는 여기 운영의 측면에서 를 이야기하시는 거잖아요. 네네. 또 겉면만 드시는 게 너무 억울하잖아 고생은 고생되려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저 면류 합계 같은 거 내지 마세요 면류에 대해서 뭐 어쩌…

  7. 15:01

    8억인가? 나 전 왜 7억으로 기억하지? 5, 6억인가? 합치는 건 지금 아니고 개보수할 예정으로 지금 준비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CF님. 아니 왜 저기 그거요. 올해 경영 계획에 올렸다가 바꿔먹는 거. 그건 7, 8호 합치는 거였습니다. 아 7, 8이 맞구나. 그때는 소컵이 수요가 없어가지고 봉지로 합치는 거였다가 그때 CEO님한테 발려먹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네 그거 그거. 그거를 소컵으로 만들어야 될 것 같은 느낌…

  8. 16:13

    원주에서. 소컵이 8억이 공사를 할 수 있는 유일한 타이밍이 내년 상반기밖에 없을 것 같아요. 설비가 거의 1년 가까이 제작이라서 지금 발축이 내려가면 지금 시급하게 움직여야 되는 상황인 것 같긴 합니다. 맞죠? 네 맞습니다. 교설비 교체는 할 거죠 결국엔? 1차적으로는 뭐 준비한다고 들었는데 지금 7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소컵라인보다는 저희 5, 6호를 먼저 준비를 7월 팀에서 하는 걸로 들었는데 5, 6, 5, 6, 5, 6…

  9. 17:35

    이거 컵이... 중국을 빼고 글로벌로 소컵 수요가 올라올 거라면 지금 갖고 있는 라인을 개보수를 하는 게 필요하나 그게 조금 따져봐야 될 것 같은데요. 왜냐면 봉지는 무조건 남아요. 중국이 빠져나가는 순간에. 그럴 거 아닙니까? 왜 중국이 지금 연간 생산하는 물량이 7억 개, 8억 개는 너끈해야죠. 무조건 봉지 남죠. 그러면 이때 봉지면과 소컵을 그게 200컷, 240컷 이런 걸 때문에 그거 합쳐서 소컵 480컷을 넣던가 아니…

  10. 19:24

    수요일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아래 페이지에 6탄은 전월 대비 0 .5 올랐고요. 이건 전부 다... 이거! 이거 오른 게 제가 이제 이거예요 이거 얘기해서 이제 어 왜 올랐어 넘어가면 떨어졌어 이제 왜 떨어졌어 이랬더니 까르보 물량이 늘었어요 이렇게 얘기하는 거 절대 앞으로는 하시면 안 돼서 그 얘기 앞으로는 안 돼 그런 얘기하면은 여러 사람 고치 아파지는 게 까르보 수입만으로는 올랐나 떨어졌냐부터 시작해서 까르보랑 오랜점 차…

  11. 22:05

    네 맞습니다. 아우 씨.. 난 저기 건조.. 겉면색 제조라인 거긴 어딨니? 건조기랑 거기 앞에 유대기 있는 데 있잖아요. 거기가 더 더워요? 유탕기가 더 더워요? 유탕시설이 아무래도 좀 더 덥습니다. 유탕시설이 56도 정도 되고 겉면적이 48도 수준으로 유탕이 좀 더 덥습니다. 내가 있는데 48도면? 거기 계신 분들 IQ 검사드려야 되겠다 야. 산재로 와 아무튼 깜짝 놀랐어요 진짜 그렇죠 골프장에서 쓰는 김동찬 대표님도 쓰는 …

  12. 27:08

    저게 MS 설치가 안 돼서는 거죠? 그거 있으면 조금 빨라질 수는 있겠지만 결국은 수작업이 안 돼 갈 수는 없는 부분이라서요. 뭐 꼭 제 얘기를 해서 좀 그렇지만 어찌 됐든 뭐가 됐든 건 어떤 공장이든 생산 일결산을 할 수도 있잖아요. 우리 회사가 생산 일결산을 하려면 어떤 부분이 시스템적인 지원이 필요하죠? 데일리 생산 결산을 하고 일결산을 월만에 한 번 더 조정을 해주는 거고 그렇게 하는데 데일리 결산이 되려면 지금 AX …

  13. 28:22

    미련 공장은 수유를 1단위로 결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어떻게 해서 되는 거죠? MES가 있어서가 아니잖아요. 수유를 1단위로 할 수 있도록 뭔가 기본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거잖아요. 품목별로도 1단위로 지금 한정할 수 있게끔 개발이 아마 다음 주 또는 차차주 정도의 개발이 완료될 것 같습니다. 뭔가 기본적으로... 실시간 실적 생산 실적 데이터가 로고가 남으니까 그걸 찾았다 보면 일결산이 되고 일결산이 되면 월결산…

  14. 30:03

    그게 좀 되면은 MS가 없는 상황에서 어느 정도 수위에 대한 부분의 일 단위는 아니더라도 그 단위로는 좀 운영할 수 있지 않을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 공장 MES 투자 얘기도 엄청 힘들어서 승인받기가 그러니까 이게 지금 전문의 머릿속에 그 부분을 다시 정리를 좀 해드릴 필요가 있는 게 어차피 전문의는 MES라고 하면 그게 뭔지 개념이 그냥 이렇게 잡혀있다고요? 그냥 뭔가 모르겠지만 공장에 실시간으로 생산량이 집계되는 것…

  15. 31:07

    그 다음에 제품 창고에는 얼마가 입고가 됐고 얼마가 출고가 됐다. 이거가 되니까 도망갈 건 없다고 생각을 하고 넘어가시려는데 거기에 놓고 끝나면 다행이지만 자꾸 이렇게 제조 세부 데이터가 궁금해진다고 그러면 수율은 얼마야? 약품율은 얼마야? 자동률은 얼마야? 그렇게 되게 되면 설비마다 다 센서 달아야 돼. 생산량 집계도 계속 실시간이면 카운터가 돼야 되고. 그러면은 그거를 다 통칭해서 MES라고 해버리면 그러면 이게 꼬해지, …

  16. 32:11

    이게 저도 약간 지식이 좀 많지는 않은데 원래 밀양 1공장 한다는 그 시점에서 원조 공장도 MS를 인스톨링한다고 했었거든요 그 당시에 견적을 받았을 때 제가 이제 기억하기로는 한 90억 언저리로 해서 어쨌든 그 단계의 MS 레벨이 지금 미량이 한 2 .5에서 3레벨이면은 원주는 설비 자체도 너무 농후화되고 데이터 센서를 다 단다고 해도 그거에 대한 취합할 수 있는 능력 자체가 레벨 1도 안 된다고 해서 포기한 상황이거든요. 네…

  17. 33:25

    저건 어떻게 믿을 수 있는 거예요? 시스템에서 개선을 하는 것보다는 제가 판단하기에도 어차피 매뉴얼리하게 사람이 마감 데이터를 보고 나서 계산을 하는 거니까 시스템에서 모아주는 데이터 대비해서는 좀 정확도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이 되어집니다. MES 같은 경우에는 각각 그 시점에 따라서 데이터를 모아가지고 그거를 합계를 내는 건데 어쨌든 이게 시점 차이가 좀 있다 보니까 한계가 좀 있지 않을까 판단이 되어집니다. 이건 이…

  18. 38:29

    그거거든요. 아라카와 옮겼을 때 어떻게 됐느냐. 근데 그거는 내일 말씀해 주실 거죠? 4호기 진행권. 네 맞습니다. 저건 뭐 내일 보고 해 주시면 될 거고. 5호기도 올릴 거고. 술 올리고. 아 오케이. 네. 그다음에 이거 연기는. 그냥 2 .0은 10각, 6각, 18항 저거 그냥 다 갈 수밖에 없죠? 3 .0 가서 붙이는 거죠? 지금까지면 그렇습니다. 그냥 해주세요. 할 수 없죠 뭐. 아 그리고 저 여기서 질문한 전 개인 제…

  19. 40:01

    아, 봉지면. 봉지면 수요가 60이 들어오고 용기면이 40이 들어왔어. 면 생산은 어떻게든 할 수 있잖아요. 근데 포장 캐파가 50 이상 처리가 안 되니까 수요 10 %를 날려먹어야 되거든요, 10을. 그렇기 때문에 보통 포장 캐파는 앞쪽에서 오는 것 대비 10에서 20 % 더 넉넉하게 설계를 하거든요. 근데 왜 우리는 저스트하게 했는지가 그게 궁금하죠. 제가 여기서 얘기한 보통이라 함은 물론 제 경험인지라 좀 다르긴 합니다만…

  20. 43:02

    답변을 드리면 사실 7월 팀에서 먼저 시작을 했는데 저희가 맨 처음에 말씀하신 것처럼 기존 라인이 있을 때는 봉지와 용기를 호환할 수 있게끔 만들었었는데 저희도 처음에 할 때는 이제 이 2라인이 되니까 전용화를 하고도 했었는데 보신 것과 같이 지금 저희의 건조기 타입이 두 개가 다르지 않습니까? 그 당시에는 저희가 후지를 탱글 2 .0과 3 .0이라고 나누지 않았었고 2 .0과 3 .0을 내년에 동기화한다는 계획도 없었기 때문…

  21. 44:26

    없었습니다. 하이브리드 만들었으면은 뒤에 포장 캡판은 당연히 20 % 정도 더 버퍼를 잡고 잡았어요 누가되면 과일 투자적으로 보이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은 하이브리드로 쓰는 게 아무 의미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설계를 할 때 라인 두 개를 다 깔고 또 하이브리드로 쓰겠다는 게 애초에 계획이 없었다면 지금 상황이 맞고 근데 그렇게 치기에는 그 로봇이 입구 컴퓨터로 이송되는 시스템을 갖추는 거 보면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22. 46:03

    왜 이랬지? 라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이게 도대체 히스토리가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해서 여쭤본 건데 근데 아까 얘기했던 대로 2 .0, 3 .0 얘기는 이해는 돼요. 근데 이것도 좀 지금 상황이 바뀐 게 앞에 4억이 5억이 전부 다 3중면대로 교체될 투자가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아무 의미가 없는 얘기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뭔 바보 같은 상황인가 싶어서 이 히스토리는 누가 저한테 설명을 줄 수가 있죠? 여기 있는 사람 모두 그 …

  23. 47:50

    예 맞습니다. 아니 공정사님이 델타 로봇의 저걸 잡는 결들이 중요하게 지금 보고 있어가지고 트러블 잡는 건 아니 저렇게 복잡한 경쟁을 진짜 내지만 어찌 이라는 걸 들어가지고 알겠습니다. 뭐 있는 대로 잘 활용해서 써야죠. 오는 거죠. 네 넘어가시죠. 다음 제조혁신 본부 자료 세 가지 이어서 바로 공개 드리겠습니다. 네 이거는 뭐 됐고 그 다음에 어 이것도 뭐 같고 아니 자료가 좀 벌레 안 나오지? 네 네 됐고 아 너 이번에 저…

  24. 48:53

    얘긴지 알지? 네 제가 총투잡을 좀 5라인 총투잡 어 그거 좀 잘 꼬여있었었죠 그거 좀 다음이요 아 이건 좀 어때요 멀티팩트 포장은? 지금 보시는 것 같이 그 저희가 그 멀티 포장기가 종류가 다양합니다 뭐 예를 들면 원조 같은 경우에는 승창이라는 국내 제품 국내 포장기고 익산 같은 경우에는 승창도 있고 오토팩 코리아라는 제품도 있고 미량 같은 경우에는 다 일산인 오머리와 도끼화로 이루어져 있어가지고 저희가 설비별로 그리고 공장…

  25. 52:36

    공장장도 달라. 다 잘라. 이거 무조건 해. 나 몰라. 그랬어. 그러니까 이거 설명할 필요도 없어. 나한테. 여기 진짜 일본 공장 어떻게 좀 변화할 수 있는 방법 좀 없어요? 우리 삼양에서 온다 그러면 다 맞겠죠? 그러지 않을까 싶긴 한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쏠리고 배접 부분에 있는 거에 대한 문제점 개선으로 익산 제품을 익산... 를 보시면 집접기라고 해서 면을 세워서 4개로 모아주는 장치 있지 않습니까? 네, 사다리골. …

  26. 57:38

    어느새 동안에 지금 수요는 익살이 제일 높잖아 안 통한다니까 고속라인 어쩌고저쩌고 했는데 그거 어떻게 통해 말도 안 된 얘기지 그리고 수요일이 좋아지면 원가는 개선되죠. 당연히. 맞는데 우리 MES 시스템이 수요일 관리 시스템이 아니잖아요. 원가를 집계하는 시스템도 아니에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되냐면 우리가 도입하고자 하는 MES란 어떤 어떤 어떤 기능이 있습니다부터 설명을 해야지. 저렇게 MES가 그냥 있으면 맞는 …

  27. 1:02:42

    슬기 입력한 다음에 엔터 치고 투입하는 방식이잖아. 그게 MES가 깔리면 오토입이 방지되는 거야? 그래요? 안 그럴 걸요? 미련 공장에서 예를 들어서 스프 포장을 한다고 가정을 했을 때 스프 포장기에 저희가 작업 시작을 진행을 하는데 해당 작업에 대한 BOM에 들어있는 포장대가 정확히 스캔됐는가에 대한 인터락 시스템은 있습니다. 그게 MES예요? MES에서 구축한 오투입 방지 프로그램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얘기한 거…

  28. 1:05:06

    그렇게 되니까 이게 설명이 많이 필요할걸요? 일단 뭐 내일 김희철 홍보자님께서 보고하시는 거라 제가 하난말라 말씀을 못 드리는데 내일 보고 해도 방금 제가 얘기한 부분이 해결이 안 되면 즉 MES가 정확하게 뭐뭐뭐를 하는 기능을 지금 넣을 건데 각각의 기능이 1번 시스템을 넣으면 뭐가 좋아지고 이걸 해도 될까 말까인데 심지어 그렇게 하더라도 2번에서 막힐 거다. 게다가 저거 얘기했을 때 어? 됩니까? 그럼 무조건 올라가네요? …

  29. 1:06:10

    QMS는 별도로 포함되어 있지는 않습니까? QMS가 빠졌는데 4번, 2번, 5번 같은 경우가 있다고 말하기는 어려울걸요? 저기서 말하는 클레임 추적 시 리스크 절감은 분명히 만약에 저희가 원료 하나를 잘못 투입을 했을 때 사실 오투입에서 한번 걸러지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입을 했는데 식약처에서 갑자기 어떤 이 원료가 문제가 있음을 저희한테 인폼을 했을 때 그 원료가 어디에 들어갔는지에 대한 것들이 추적이 안 되다 보면 모든…

  30. 1:07:54

    이거 뭔데? 품질 안전 부분에서 멀티팩 아 이거 유난히 부분 제기한 거잖아요? 네 안녕하십니까 품질 안전 부분 정철호입니다 저희가 원래 이거 별도 보고 하는 건에서 따로 좀 늦게 들어서 일단 자료를 준비를 했던 부분이고요 저희가 이 프로젝트 부분을 어떤 식으로 진행하고 체크를 할 주에 대한 부분 현황에 대한 부분을 좀 말씀드리려고 준비를 했습니다 아 근데 이거는 말이 중요한 게 아니고 전문의 별거 없네요 넘어가시죠 끝날 것 같…

  31. 1:09:46

    그러니까 저희가 김수상무가 어디서 받았는지 모르면 자료를 받았다고 하셔가지고 그것만 첨부를 한 건데 지금 본부장님 의견 주신 거 전달하겠습니다. 네 저 전문님 설득하는 거 진짜 쉽지 않거든요. 그리고 아까 얘기했던 대로 실컷 나가가지고 또 QM에서 또 필요하다는 얘기 나와버리거나 이러면 또 맞자 확인할 거. 그거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고요. 네 그리고 나머지 내용들 상관 보시죠.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