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4주

4:58:06 7 speakers 73 chapters 3519 segments

Summary

The transcript discusses the importance of hymns in Christian worship and how they serve as a central part of God's creation and plan of salvation. It emphasizes the need for music pastors to be knowledgeable about hymns, including hymnology books, and to teach their congregations about the importance of hymns in worship and Christian living. The speaker stresses the need for hymns to be used effectively in the church, especially in the context of the modern, multi-faceted society.

Chapters

  1. 0:00

    누구나가 다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과목이죠 우리가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찬송가라고 하는 것은 우리 주변에서 나의 믿음을 항상 수단이 되기 때문에 이 찬송가는 우리의 주변에서 우리를 늘 감싸고 우리를 또 하나님과 가까이 만드는 그런 역할을 하는 과목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이 찬송가는 성경에 비해서 좀 떨어지거나 성경보다도 못하거나 이런 성경과 함께 성도의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아주 필수적인 그런 부분입…

  2. 1:35

    책이 이제 개론 책인 거죠 이 책이 있어서 그것도 한번 보시면 장로교 관련된 여러 가지 음악들을 꿰고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당연히 그것은 해야만 되겠다고 생각이 들죠 그래서 이 과목을 통해서 우리는 보다 좀 더 전문성을 띄고 더 깊이 들어가서 자신 있게 또 하나님이 주시는 그러한 우리의 여러 가지 은사들을 찬양을 통해서 발휘를 하면서 또 여러분들 사회 현장에서 아주 효과적으로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저는 음악 교수로서 또…

  3. 6:36
    Chapter 3: 그래서 찬송을 대하는 자세부터 우리는 올바로 가져야만 되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여러분들은 이제 앞으로 음악 목사님들이 되어서 정말 사역 현장에서 찬양을 통해서 찬송을 통해서 참 크게 또 효과적으로 사역을 하실 분들인데요 미리 기본적으로 우리가 갖춰야 될 부분들은 좀 더 심혈을 기울여서 제대로 우리가 제대로 습득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외국을 나가보면요 특별히 공산권이나 또 보금이 아직까지 들어가지 못한 그러한 지역에 우리가 갈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 우리가 말씀을 선포하거나 또 하나님의 말씀을 전도하거나 증거할 기회가 많이 있더라도 실제로 우리가 그렇게 말씀만 가지고 전해지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언어의 장벽도 있고 또 정서의 소통 문제도 있고 그래서 말씀만 가지고 또 말만 가지고는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기가 대단히 어렵다는 것을 누구나가 다 실감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찬송가나 찬양곡을 통해서는 너무나 쉽게 접근을 할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이 찬송이라고 하는 것은 감정이 들어있는 예술의 한 분야를 포함하는 메시지이기 때문에 우리가 찬양을 부를 때에 사람의 마음이 움직입니다 그렇게 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렇게 해서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과정이 있거든요 그래서 얼마나 힘이 있는 그야말로 상당히 효과를 가진 그러한 전도의 수단이 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해외에 나갔을 때 제가 겪었던 여러 가지 사례들로 봐서 찬양을 통해서 찬송을 통해서 저는 많은 효과를 보고 또 하나님의 나라를 증거하고 돌아온 적이 있습니다 미국이나 제가 중국이나 이런 나라들을 통해서 특별히 그렇게 체험을 했는데요 미국에 갔을 때도 제가 2003년도인가 기억이 나는데요 2003년도에 미국의 어느 대학에서 저를 작곡가로 초청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작곡가로 갔지만 물론 그때는 그분들이 제가 그때는 목사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지휘자여 작곡자였습니다 그러한 신분으로 미국을 갔는데 제가 작곡한 곡을 거기서 미국 사람에 의해서 연주를 하고 또 이제 제가 특별한 특강을 몇 시간을 했습니다 찬송에 대한 특강을 하려고 한 건 아니고요 작품에 대한 특강을 하게 되었는데요 제 작품이 그야말로 운율이 있는 메시지였습니다 말하자면 성경의 말씀을 토대로 한 그런 기약곡이었고 또 성악곡이었거든요 그래서 기약곡을 통해서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그 밑에다가 이렇게 해설을 달았습니다 이 곡은 성경책 어느 부분에 이 내용을 가지고 이렇게 작곡하였노라라고 해설을 붙이면서 줄을 달았거든요 그랬더니 그 미국 사람들이 미국의 음악가들이 말이죠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그 페스티벌에 현대음악 페스티벌에 다 참석을 했었어요 메디슨 음대라고 제가 기원합니다 그래서 여러 나라 유럽의 여러 나라 또 다른 여러 나라에서 작곡가들이 아주 많이 와서 큰 축제를 벌였는데 그때 이제 제 작품이 연주가 되고 또 제가 특강을 했던 기억입니다 그때 제 곡을 듣고 듣기 전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가 음악을 다 듣고 연주가 다 끝난 다음에 많은 작곡가들이 제게 왔습니다. 304s · Speaker 1

    그래서 찬송을 대하는 자세부터 우리는 올바로 가져야만 되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여러분들은 이제 앞으로 음악 목사님들이 되어서 정말 사역 현장에서 찬양을 통해서 찬송을 통해서 참 크게 또 효과적으로 사역을 하실 분들인데요 미리 기본적으로 우리가 갖춰야 될 부분들은 좀 더 심혈을 기울여서 제대로 우리가 제대로 습득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외국을 나가보면요 특별히 공산권이나 또 보금이 아직까지 들어가지 못한 그…

  4. 11:41

    제 딸이 바이오니스트입니다. 바이오니스트로서 같이 갔기 때문에 연주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에서 말하자면 구약 성경, 그 성경을 배경으로 깔고 있는 그 음악이 연주가 됨으로써 그 교인들에게는 많은 은혜가 되었고 하나님께 영광이 돌려졌던 그런 경험이 있거든요. 그리고 나서 성악곡은 그 교회 지휘자가 미국의 어느 대학의 음악 성악 교수였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제 곡을 또 연주를 했습니다. 그래서 주는 나의 방패시오라고 하는 …

  5. 16:42

    그리고 이렇게 보금이 전파가 되니까 얼마나 얼마나 효과적인가 하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그랬을 때 그때의 찬양곡도 함께 많이 연주가 됐었는데요. 이렇게 해서 이 사람들이 이제 중국 본국으로 돌아간다면 우리가 선교사 정말 수천 명을 보내는 그런 효과가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 이들이 다 엘리트잖아요. 우리나라의 대학에서 박사, 석사, 학사 이런 과정을 다 마치고 돌아가면 중국에 가면 다 엘리트란 말이죠. 이런 엘리트…

  6. 17:59

    우리를 지으신 목적이 무엇인가. 우리로 하여금 찬송을 받기 위해서 우리를 지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창조된 많은 우주 만물과 또 동물과 식물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우리 사람을 하나님 당신의 형상대로 우리를 지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지신 목적이 무엇이냐. 이것이 바로 우리로 하여금 예배를 받으시고 우리로 하여금 찬양을 받으시고 우리로 하여금 찬송을 하게 해서 그것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성경 말씀에…

  7. 23:04

    그래서 여기에 대한 개념들이 함께 살펴보도록 하고요. 그리고 집중적으로 21세기 한국 찬송가에 대해서 한번 살펴본 다음에 여기 대해서 각 찬송가를 주회하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전체 이 한 학기 동안에 공부를 하겠습니다. 주 교제는요.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예배 쓰고 있는 21세기 찬송가 이걸 가지고 하겠습니다. 이 21세기 찬송가의 서문에 머린말에 보면 뭐라고 쓰여 있느냐면요. 찬송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복음을 선포하는 예…

  8. 24:59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을 삶 세우실 때까지 개척자로서 다리의 역…

  9. 29:59

    깊이 해주세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obsoleto에 정fera는 이렇게 보게 될 거에요 이 inclusively 이 combining 살�type 그래서 신학적인 아주 지식도 또 영성도 겸비된 그런 분이세요 그런 분이신데 지금 테너로서도 아주 좋은 음성을 가지고 계신 분이죠 그래서 음악을 잘하는 분이 목사가 되면 얼마나 목회를 성공적으로 하는지 몰라요 그 대표적인 분이에요 이분이 쓰신 음악과 신학책 한 권을 여러분에게…

  10. 32:23
    Chapter 10: 21세기 찬송가 이전에는 찬송가 해설이라고 하는 여러 책들이 나왔는데 찬송가 해설집도 옛날에 나온 것들도 다 참 잘 돼 있지만 이제 이 21세기 오늘날 사용하는 이 찬송가에 대해서 해설을 쓴 책이 제가 알기로는 두 종류가 나와 있어요 그 중에 하나는 상당히 간략간략하게 써놓은 것이고요 이 책은 비교적 조금 약간 더 깊이 있게 써놓은 책인데요 이것은 오소훈 목사라고 하는 분이 쓰신 거예요 오소훈 목사님은 상당히 음악에 대해서 조회가 깊으신 분인데요 이분은 찬양에 관련된 다양한 방법으로 상당한 글도 많이 쓰시고 또 실제로 찬양에 관한 짧은 글들도 많이 알려져 있는 그런 분이세요 오소훈 목사님이 쓰신 누구나 알기 쉽게 쓴 21세기 찬송가 연구라고 하는 책인데요 이 책에서 보면 상당히 머리말에 깊이 있게 써놓은 부분이 있어요 이 찬송가의 전체적인 약사에 대해서도 써놨고요 또 이제 찬양에 관한 것도 또 한편으로는 써놨고요 또 이제 찬송가의 작사와 교육에 관해서도 써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또 이제 예배와 음악이라고 하는 부분 이렇게 여러 가지의 글도 써놓으시고요 그리고 각 찬송가마다 해설을 사진과 함께 또 옛날의 자료들을 다 수집을 해서 아주 정성을 많이 들여서 이렇게 지필을 해놓은 책입니다 21세기 찬송가 전국 해설집입니다 이 책은 성서원에서 출판되었네요 비교적 책이 좀 두껍습니다 이 책도 참고를 하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찬송가학이라고 하는 책이 있는데요 이 책은 좀 출판된 지가 오래됐어요 오래됐는데 지금 아마 증보판이 많이 나왔겠지만요 찬송가학은 제가 교회 음악을 처음에 전공했을 때 nog. 302s · Speaker 2

    21세기 찬송가 이전에는 찬송가 해설이라고 하는 여러 책들이 나왔는데 찬송가 해설집도 옛날에 나온 것들도 다 참 잘 돼 있지만 이제 이 21세기 오늘날 사용하는 이 찬송가에 대해서 해설을 쓴 책이 제가 알기로는 두 종류가 나와 있어요 그 중에 하나는 상당히 간략간략하게 써놓은 것이고요 이 책은 비교적 조금 약간 더 깊이 있게 써놓은 책인데요 이것은 오소훈 목사라고 하는 분이 쓰신 거예요 오소훈 목사님은 상당히 음악에 대해서 조…

  11. 37:25

    그러니까 공부를 참 많이 하신 분이에요. 학교를 많이 다니신 분이에요. 학위과정을 많이 하셨고요. 그러고 나서 연세대학을 비롯해서 우리나라 대학에서 후학도를 많이 가르치시고요. 또 이제 교회에서 찬송교실을 또 개설을 하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강의를 하셨다고 합니다. 찬송과 찬양에 관련된 교육과 예배와 음악을 소개하는 이런 참 중요한 일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한국교회 찬송과 예배의 음악에 지대한 그런 발전을 이루는데…

  12. 42:26

    이 책은 이영기 교수님께서 쓰신 책이에요 찬송가 론이라고 하는 책인데요 찬송가 론 이영기 교수님은 누구시냐면 저와 아주 관련이 있는 분이에요 제가 박사 과정을 했을 때 이분이 제 지도 교수님이셨습니다 얼마나 얼마나 저 인품과 참 지식과 인품과 믿음이 다 갖춰져 있는 그런 분이세요 제가 제가 존경하는 분 중에 한 분인데요 이 이영기 교수님께서 사실상 음악을 하시기 이전에 경북대학교에서 과학과를 졸업하셨다고 합니다 과학을 전공을 …

  13. 47:26
    Chapter 13: 여러분들이 또 이제 이 책은 두껍지도 않으면서 상당히 많은 지식을 포함하고 있는 그런 책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개명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책입니다 이렇게 여러 참고 문헌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해드렸는데요 아이고 참고 문헌 너무 많아서 힘들겠네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실까봐 제가 말씀드리겠는데요 여러분이 딱 한 가지 찬송가만 가지고 있으면 돼요 사실상 그 이외의 것은 제가 강의 시간에 충분히 여러분이 다 이해할 수 있도록 다 해나갑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제 강의만으로 14주의 강의만으로 모든 찬송가에 대해서 다 이렇게 습득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더 좀 깊이 있게 알고 싶다 이런 마음이 드시면 이런 참고 서적을 몇 권 구입하시면 괜찮을 것 같고요 부담이 많이 돼서 책이 너무 많아서 공부할 거리가 너무 많아서 힘드시다라고 생각이 드시면 여러분이 찬송가만 가지고 강의를 해도 강의에는 지장은 없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자 이상 참고 문헌을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이제 여러분 잘 궁금한 거 있잖아요 어떻게 그러면 평가를 하실 건가 이렇게 여러분 질문하실 텐데요 여러분이 제가 지금까지 여러 학기를 통해서 수업을 해보면서 느낀 게 뭐냐면 우리 음악 목사, 음악 목회학과에 입학하신 여러분들은 음악에 대해서는 아주 비교적 많이 알고 계세요 그리고 또 관심도 많으시고요 그리고 또 앞으로 음악을 통해서 찬양을 통해서 내가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사용을 할 것이다 이런 사명감을 다 가지고 계세요 그런데 이 필요성도 아시고요 그런데 이제 음악과 못지않게 필요한 것이 신학에 관련된 과목이에요 그래서 신학도 일반 목사님들이 다 알 수 있을 만큼 우리는 다 공부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공부할 수 있는 범위가 비교적 포괄적이기 때문에 신학 부분도 많이 공부를 하시고 또 음악 부분도 못지않게 공부를 해야 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 음악 공부를 뒤로 미루는 경향이 있던데요 뒤로 미루면 나중에 힘들어요 그래서 그때그때 매주 한 과씩 이렇게 한 주씩 딱 다 해나가면 여러분이 여러분이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01s · Speaker 1

    여러분들이 또 이제 이 책은 두껍지도 않으면서 상당히 많은 지식을 포함하고 있는 그런 책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개명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책입니다 이렇게 여러 참고 문헌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해드렸는데요 아이고 참고 문헌 너무 많아서 힘들겠네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실까봐 제가 말씀드리겠는데요 여러분이 딱 한 가지 찬송가만 가지고 있으면 돼요 사실상 그 이외의 것은 제가 강의 시간에 충분히 여러분이 다 이해할 수 있…

  14. 52:28

    시편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시편은 왜 제외하느냐면요. 시편과 음악이라고 하는 과목이 다음 학기에 있어요. 그래서 그 과목 가서 시편은 우리가 하기로 하고요. 시편은 제가 빼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신구의학 성경에 나타난 찬송 관련 용어 찾기의 장절 및 구절을 기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과제고요. 또 하나의 과제에 있습니다. 이것은 시간은 많이 걸리지 않는데요. 여러분의 중심을 보기 위해서 내드리는 건데요. 목회자로서 특별히…

  15. 55:00

    여러분들이 또 이제 제가 입학식 때도 또 한 번 만날 수 있을 것이고요 또 이제 오프라인 때도 또 만날 수 있을 거니까요 또 그 이후에도요 여러분들이 언제든지 전화나 메일이나 하시면 저와 또 만날 수가 있습니다 그때 또 뵙기로 하고요 그동안 잘 계셨다가 또 강의 시간에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한 주간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계셨죠 오늘은 찬송가란 무엇인가를 공부하면서 먼저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될 것이 찬송의…

  16. 1:00:10

    sto 那么 그래서 ich ờ 찬송하는 행위와 찬송가, 찬송이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이렇게 가사가 들어있어야 할 필요는 없어요 가사가 들어있는 노래도 있지만 또 악기로 연주하는 것도 찬송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기도를 하면서 찬송한다는 의미도 갖고 있고요 또 어떤 의미가 있어요? 찬양대가 관연악단을 동원해서 큰 규모로 하는 것도 찬송한다 이렇게 하기 때문에 찬송은 지금 범위가 상당히 포괄적이고 넓은 의미를 가지고 있죠 그런데 …

  17. 1:04:59

    네 감사합니다 찬송가에 대한 공부도 하지만은 나중에 이제 여러분들이 다 졸업을 하고 나면은 MDB를 받을 때 또 목사 안수를 받지 않아요? 그때 목사가 되셔서 여러분이 목회 생활을 하실 때 이렇게 여러분이 직접 이 시간에 찬송가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를 하고 또 찬송에 대한 것을 성경을 통해서 많이 찾아보고 연구를 한다면 여러분 목회 생활에 얼마나 유익하고 도움이 될지 몰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꼭 스스로 다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18. 1:09:59
    Chapter 18: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 하나님께 찬송하는 것입니다 너희 대적을 내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Blessed be God most high 지극히 높으신 분 하나님께 축복하면서 멜기세대기 아브라함을 축복하면서 하나님께 찬송하는 장면입니다 또 창세기 24장 27절 말씀 보니까 아브라함의 종이 아브라함의 심부름을 하면서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찬송하나이다 모든 것이 잘 이루어진 것을 감상하면서 이렇게 하나님을 향해서 찬송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찬송하나이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의 종도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인정하면서 이렇게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이렇게 하나님을 찬송한 대상이 바로 하나님이라는 것이죠 이때는요 영어의 표현으로는요 Praise the Lord 라고 했습니다 Praise the Lord 하나님을 찬양한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 다음 성경책이 뭐예요? 300s · Speaker 2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노아가 샘이…

  19. 1:14:59

    이렇게 ней 여기 그리고 거기에 어머ene 혼자 지� Lup responsabil 이라고 내로 납금 인�ragen 그리고 또 이제 농사 짓는 사람들이 아주 힘들어요. 그때 한 사람의 선창자가 막 노래를 하면 모두 다 아주 옹해요 등등 또 이제 얼씨고 뭐 이런 등등 이렇게 많은 노래를 받는 형태가 있는데 출애굽기에 보니까요. 이러한 형태가 나타나네요. 아 정말 벌써 오래전 그 역사적으로 오래전 이야기인데 이렇게 출애굽기에 보니…

  20. 1:19:59

    제목은... 작곡을 하는 자체가 여와를 찬송하는 대상이 된다는 얘기예요 아 여기에서 우리는 앞에서 성악 노래로 또 악기로 악기로 그죠 악기로 또 뭐예요 작곡으로 이렇게 찬송하는 방법이 참 여러 가지로 표현되고 있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참 우리가 정말 그냥 스쳐 지나갈 뻔했던 이런 내용들이 얼마나 우리가 깊이 연구해 보면은 음악에 깊이 있는 것까지 벌써 구약 시대에 이 시대에 이렇게 다 이루어져 있고 또 이런 형태로 하나님께 이…

  21. 1:25:00
    Chapter 21: 다윗은 사유를 얼마든지 죽일 수 있었고 또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을 상대방을 죽이겠다고 하는 것은 사람의 보통 사람의 마음이에요 그런데 기름분, 하나님이 기름분 자를 자기는 절대 회하지 아니하겠노라고 그렇게 생각하는 다윗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자기는 악한 일을 절대로 자기 손으로 하지 않겠다는 그 결심을 하고 사유를 자기 손으로 죽이지 않았습니다 바로 뒤척에서 사유를 잠을 자고 있었지만 사유를 죽이지 않았죠 그런 마음으로 이렇게 악한 일을 하지 않게 하신 여와를 찬송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사무엘 하 22장 4절 말씀 보니까요 다윗이 전쟁에서 승리를 하고요 승정가로 부르죠 내가 찬송 받으실 여와를 하세요 이런 말이에요 내가 찬송 받으실 여와를 하세요 하나님께서 찬송을 받으신다는 뜻이에요 하나님께서 찬송을 받으실 분이란 말이에요 내가 누구를 향해서 하나님께 찬송을 받으실 하나님께 내가 찬송하노라 이런 거예요 그때도 프레이즈라고 하는 용어로 쓰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 군데에서 정말 참 많은 부분 이렇게 찬송의 개념이 있는데요 이것을 다 이렇게 언급하지 않고요 여기까지 하고요 신약에는 또 과연 어떠한 찬송의 개념으로 나타나 있는가 한번 살펴보죠 신약에서 찬송의 기사가 제일 먼저 나타난 부분이 어디예요 예루살렘에 예수님께서 입성하셨을 때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어린 아이에서부터 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르면서 제자들과 함께 따르면서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하고 외쳤죠 그래서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면서 찬송을 했습니다 이때 이제 처음 나타났는데요 이것이 마태복음 21장 9절 말씀입니다 그 다음에 또 두 번째 나타난 부분이요 누가복음 1장 64절에 또 나타나고 있는데요 세례 요한에 붙인 사가리아가 벙어리가 되었다가 요한이라 이름 지으면서 그의 입이 열리고 혀가 풀리며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니 라고 하는 기사가 있죠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세례 요한의 아버지 사가리아의 사건입니다 엘리사벳이 세례 요한을 낳고 그 당시에 사가리아가 하나님의 천사가 이르렀던 말을 믿지 못해서 벙어리가 됐잖아요 그리고 나서 이제 때가 이름해 세례 요한을 낳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의 입이 열리고 혀가 풀리면서 맨 먼저 한 말이 뭐예요? 299s · Speaker 1

    다윗은 사유를 얼마든지 죽일 수 있었고 또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을 상대방을 죽이겠다고 하는 것은 사람의 보통 사람의 마음이에요 그런데 기름분, 하나님이 기름분 자를 자기는 절대 회하지 아니하겠노라고 그렇게 생각하는 다윗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자기는 악한 일을 절대로 자기 손으로 하지 않겠다는 그 결심을 하고 사유를 자기 손으로 죽이지 않았습니다 바로 뒤척에서 사유를 잠을 자고 있었지만 사유를 죽이지 않았죠 그런 마음으로 이…

  22. 1:30:00

    예수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구원의 역사를 이루신 그 구원의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 그것이 가장 큰 내용이 된다는 뜻이죠 출애국기 15장의 말씀에도 보니까 애굽의 압재로부터 탈출해서 가난 땅을 향해서 가기 위해서 홍해를 건너잖아요 홍해를 건너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아주 감사 많이 했습니다 감사드린 찬송을 많이 했습니다 이 장면은 출애국기에서 가장 많이 감사와 기쁨을 넘치는 그런 부분인데요 어떤 절망과 고통으로부터 또 자유롭…

  23. 1:35:00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속성에 대한 사람으로서 인정하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찬송의 내용이 되겠습니다 아까 우리가 살펴보았던 출애굽기 15장 21절에 미래암의 노래에서 다시 한번 보죠 미래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여와를 찬송하라 그 이유가 그 뒤에 나옵니다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자를 바다에 던지셨으미로다 애굽 사람이 뒤쫓아 왔잖아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를 다 건넜어요 다 건너고 나…

  24. 1:36:59

    신명기 앞서 모세의 노래를 우리가 한번 언급해 보았는데요 여기서는요 모세 어쩌면요 모세가 유언이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요 모세가 이제 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하나님께서 얼마나 광야에서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했습니까 바로 설교 그쵸 많은 설교를 했습니다 모세가 무지무지한 많은 엄청난 양의 설교를 했습니다 그 많은 대군들을 이끌고 말이죠 그랬는데도 들을 때는 다 귀를 기울이더니 그냥 돌아서면 또 잊어버…

  25. 1:42:00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이름을 바로 찬양한다 그랬어요 이름이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그 다음에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이렇게 했습니다 영화롭게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우리말로는 이렇게 번역을 찬양하고 찬송하고 찬송하고 이렇게 번역을 했어요 그런데 영어에는 praise 앞에는 praise라고 했고요 찬양을요 그리고 찬송은 sing으로 이렇게 번역을 했어요 똑같은 다 찬양 …

  26. 1:44:59
    Chapter 26: 그리고 그리고 프레이즈도 찬송도 찬양도 다 찬양하는 것입니다 다울세 10편 72편 19절을 다시 한번 보면요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그 영화로운 이름이라고 또 나타나고 있어요 10편 99편 3절에 보니까 주의 크고 두려운 이름을 찬송할지니 크고 큰 이름 두려운 이름 경애하는 뜻이죠 크고 두려운 이름을 찬송할지니 그는 거룩하신 이름입니다 거룩하신 이름 두려운 이름 큰 이름 이런 그의 이름을 찬송하는 것입니다 또 7장 19절 보니까 지존하신 요아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지존하신 most high sing praise 지존하신 요아의 이름을 찬송하는 것입니다 10편 9편 2절에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여기도 마찬가지로 여기에 찬송하리니 쓴 프레이즈로 번역을 했는데요 여기도 지존하신 이름이 등장합니다 지존하신 이름 10편 135편 3절에 보니까 요아를 찬송하라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아름다운 이름이에요 그의 이름 아름다운 이름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또 10편 30편 4절에 보니까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라 거룩하신 이름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이렇게 다양하게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찬송하는 내용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그의 이름을 찬양하는 그의 이름을 찬송하는 그런 내용으로 우리는 성경에서 다 찾아보았습니다 자 이렇게 찬송하는 내용이 참 다양하다 먼저 하나님의 업적에 대해서 찬송하고 그죠 그 다음에 뭡니까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서 찬송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찬송을 하고 또 하나님의 이름에 찬송하고 이렇게 내용은 다양하다 이것을 볼 때 하나님께 찬송하는 그런 내용이 얼마나 참 다양하면서도 무궁무진하다 하는 것을 우리가 이 시간을 통해서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어떤 내용으로 찬송을 하는가 하면요 첫째로 하나님이 하신 일, 업적 하나님이 하신 업적에 대해서 찬송을 해야 된다 하는 것이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서 우리 사람이 피조물인 우리 사람이 하나님의 속성을 인정하는 그러한 내용을 또 찬송할 수가 있겠죠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서 여러 가지를 살펴보았는데요 또 그 외에도 영전하심 하나님의 영전하심 게시록 1장 8절 시편 90편 2절 등을 참조하시면 되겠고요 또 불변하심 하나님의 속성 중에서 영전하심 불변하심 영전하심 또 불변하심 이런 것들도 다 하나님의 속성에 해당이 되겠죠 그리고 전지전능하심 또 무소 부재하심 그쵸? 300s · Speaker 2

    그리고 그리고 프레이즈도 찬송도 찬양도 다 찬양하는 것입니다 다울세 10편 72편 19절을 다시 한번 보면요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그 영화로운 이름이라고 또 나타나고 있어요 10편 99편 3절에 보니까 주의 크고 두려운 이름을 찬송할지니 크고 큰 이름 두려운 이름 경애하는 뜻이죠 크고 두려운 이름을 찬송할지니 그는 거룩하신 이름입니다 거룩하신 이름 두려운 이름 큰 이름 이런 그의 이름을 찬송하는 것입니다 또 …

  27. 1:49:59

    요 어른도 하나님의 속성들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엘로힘이 뭡니까? 창세기에 보면은요 이 엘로힘의 용어가 대단히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특별히 창세기 12장에서 볼 수 있는 이 이름이 엘로힘인데요 전체 성경에 보면은요 2700여 회가 나타납니다 대단히 많이 나타나는 용어죠 엘은 무슨 뜻인가요? 엘은 위대함, 전능한, 전능하심 이런 뜻이에요 전능자, 두려운 자 이런 뜻이 바로 엘이에요 하나님을 우리가 엘이라고 그러죠 엘, 위대하…

  28. 1:53:51

    평화 평화 여호와 샬롬은 사사기 6장 24절에 기도원이 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 샬롬이라고 불렀죠 그래서 평화의 하나님이라고 한 뜻입니다 여호와 리히 이것은 시편 23편 1절에 나타나는 여호와 하나님을 의미하는데요 여호와 하나님은 나의 목자신이라고 하는 그런 성경규절이죠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라고 하는 뜻이에요 여호와 리히 여호와 찌트케누라고 하는 뜻은 예레미야에서의 23장 5절에 나타나고 있는 말씀인데요 공의로우신 분이…

  29. 1:58:55

    자 이것은요 우리가 이제 찬송이라고 하는 개념의 단어가 여러 가지로 나타나고 있잖아요 찬송 찬양 찬미 할렐루야 송축 또 화답 노래하라 뭐 이런 여러 가지 용어로 우리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네 번째로는요 찬송하는 이것들이 방법이 어떠냐에 따라서 이런 용어들을 씁니다 찬송의 방법 어떤 방법으로 찬송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는 이것을 약간의 의미상의 구별을 짓는데요 제일 먼저 이제 찬송한다고 하는 것은 이제 제일 주된 개념이에요 그런데 찬…

  30. 2:04:03

    히브리어 두 용어가 두 단어가 합쳐져서 겹쳐진 말이에요 할렐루야, 할랄과 야 라고 하는 말이에요 할랄은 무슨 뜻이에요? 칭찬하다 또는 자랑하다 최고로 자랑하는 거예요 최고로 칭찬하는 거 이것을 할랄이라고 합니다 야는 뭐예요? 하나님, 야, 야회, 여호와 야회의 축소된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을 최고로 높여라, 최고로 찬양하라 이것이 바로 할랄입니다 10편 4편을 보면요 10편은 다음에 또 깊이 있게 공부할 때가 있겠지만 대충 좀…

  31. 2:09:05

    또 이제 말하자면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그런 찬양의 노래가 있고요. 또 안 믿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서 노래하는 찬송 있잖아요. 그 노래를 우리는 보금성가다 이렇게 얘기해요. 보금성가, CCM 이런 용어를 쓰는데요. 이런 것들은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찬송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찬송의 개념을 정확하게 알아야 된다고 서두에 얘기를 말씀을 드렸는데요. 찬송은 뭐냐.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대상이 하나님이어야 된다는 거…

  32. 2:14:06

    좀 곤란한 문제예요 이것은 우리가 찬송을 하는 것은 음악을 잘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이유가 바로 아까 방금 얘기했던 두 가지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이 우리의 찬송을 받기 위해서라 했고요 그 다음에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우리 피조물인 인간이 인정하는 최고의 방법이 바로 찬송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이유라면 예수를 믿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찬송은 지극히 당연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찬송을 모…

  33. 2:17:11

    수고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한 주간 또 주님 은혜 가운데서 평안하셨죠 이 시간에는 찬송과 찬송시에 대해서 여러분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고요 이 시간 특별히 찬송을 부를 때에 찬송씨가 대단히 중요한 요소로 작용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찬송씨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문학적인 요소다 이렇게 볼 수가 있죠 찬송 중에서 그 가운데 나오는 가사 가사를 부르면서 생각하면 되겠는데요 원래 이 찬송씨는 문학적인 그런 형식에다가 기초를 두고 거…

  34. 2:19:41

    어떤 시인은 말하기를요 훌륭한 찬송씨를 만드는 것이 가장 세상에서 어려운 작업이다 이렇게 말을 하는 분이 계세요 그는 그 이름이 누구냐 하면 테니슨이라고 합니다 하는 시인인데요. 알프레드 로드 테미슨이라고 하는 분이에요. 이분은 85세까지 단 한 편의 찬송가만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참 찬송시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 하는 것을 단적으로 표현해주는 그런 말이 되겠는데요. 찬송시가 대부분의 문학가들이 이렇게 관심을 갖지…

  35. 2:24:44

    이러한 특성 때문에 이러한 찬송시는 그 내용과 구성이라든지 이러한 면에서 표현해서 완벽해야 된다 하는 것이 아주 큰 부담감을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흔히 이런 말 하죠. 그래서 네, 두� concealed 이런 발언은 이런 서� realm에서도 하였음을 하였음을 롱만 reject 그 lovers의 이름으로 그 vaginal지 게시urn이라는 것은 Rome 들에 건강한 recommend 방식을 통해 큰 규모의 문학작품…

  36. 2:25:55

    그런 것을 많이 느낍니다 제한적인 것 또한 짧은 것 중에서 모든 성경적인 것 또 작곡가의 의도 또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러한 믿음 이런 것들이 다 녹아져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짧은 곡 속에서 많은 것을 함축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데도 표현에 있어서도 제한을 당한단 말이죠 그런 점에서 대단히 어렵다 하는 것에 대해서 저도 역시 동감을 합니다 찬송씨도 제한된 운률이 있고요 또 제한된 절이 있고 그렇지만 간결하게 표현을 해야 …

  37. 2:30:59

    이제 긴 운유를 나타냅니다 8888로요 그런데 이렇게 8888로 되어 있지 않은 것도 대단히 많이 있거든요 2장을 보면요 86866 이렇게 되어 있어요 888866 한번 해볼까요 찬양 성부 성자 성령 여덟 자죠 그 다음에 성삼이 일체 깨 여섯 글자입니다 여섯 글자 그래서 8이고 처음에는 8이고요 두 번째는 6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영원 무궁하기까지 여덟 자입니다 그 다음에 영광을 돌리세 여섯 글자입니다 그래서 8686이 …

  38. 2:36:01

    D라고 표시한 것이 있다고 했는데 어떤 곡이 그런가 한번 찾아볼까요 우리 220장을 한번 찾아보실래요? 220장이 사랑하는 주님 앞에입니다 그쵸? 사랑하는 주님 앞에 거기 보니까 2분의 3박자로 되어 있고요 제일 끝에 보니까 뭐라고 쓰여져 있습니까? 8888 D 이렇게 적혀있죠 이 D가 뭐냐 하면은 영어로 두 배라고 하는 거 있죠? 더블 더블의 약자예요 D 그러면은 8888로 되어 있고 2라고 적혀있으면 한 번 더 8888이다…

  39. 2:39:20

    REF로 이렇게 약자로 쓰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은 우리 이제 참 여러 가지를 방금 다 이제 조사를 해봤는데요 기본적인 운율에 있어서요 긴 운율이 있는가 하면요 또 짧은 운율이 있고요 또 중간 보통 운율이 있습니다 8888 그러면 긴 거라고 생각하면 되고요 그 다음에 이제 8686 이렇게 8686 이렇게 나간 운율이 있거든요 이것은 보통 운율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요 그리고 더 짧게는 6686 이렇게도 나옵니다 기본 운율 중에서…

  40. 2:41:13

    어떤 경우에 말이죠. 이런 게 있어요. 우리가 이제 운율에 대해서 가사하고 또 곡조가 맞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운율과 곡조를 맞지 않은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예를 들면은 찬송가 388장을 보면은요. 거기에 비바람인 칠대화라고 하는 곡이 있습니다. 이것과 같은 운율인 또 곡이 있는데요. 이것은 찬송가 454장. 여러분 한번 펴보실래요? 388장과 454장을 한번 같이 펴보세요. 먼저 388장 펴보실래요? 388장은 …

  41. 2:42:16

    비바람이 칠대화는 칠이에요. 그렇죠? 물결로 피일 때에 칠해요. 사랑 많은 우리 주 나를 품어주소서 칠. 풍파 지나가도록 나를 숨겨주시고 안식 얻는 곳으로 주여 인도하소서. 이것은 아주 규칙적으로 7개의 글자로 연결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이 곡은 7777인데 더블로 7777이 이렇게 4번 나타나고 그리고 한 번 더 있잖아요. 그렇죠? 더블. 그래서 여러분 찬송가에 보니까 7777D 이렇게 표시되어 있죠. 그런데 454장을…

  42. 2:43:55

    같은 온유일이란 말이죠. 그러면 그 곡을 그대로 아까 388장과 그 다음에 454장을 가사를 서로 바꾸어서 불러도 온유일이 같고 또 이제 곡조가 같다면 불러도 무방하다. 이 말이죠. 그래서 찬송가에는 같은 가사를 가지고 있는 같은 온유일의 가사를 가지고 있는 곡이 곡조가 달리해서 이렇게 불려지는 곡들이 여러 군데 있잖아요. 이와 같이 곡조는 같지만 온유일은 같고 곡조는 달리해서 부를 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잘못 생각해가…

  43. 2:48:57

    강약조다 그렇죠? 그런데 이제 약강조다 이 말은 약한 것부터 시작해서 강하게 되는 것을 약강조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자 찬송가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들 찬송가 중에서 574장을 한번 펴보실래요? 574장 자 574장이 뭡니까? 가슴마다 파도친다예요 가슴마다 파도친다 여기 보니까 4분의 4박자이고요 처음에 가슴마다 파도친다 이렇게 나가는데 자 가슴이 뭐예요? 가슴은 뭐예요? 명사예요 명사 명사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

  44. 2:50:00

    그렇죠. 마다가 중요한 게 아니라 가슴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가슴이 곡조에서 약박으로 들어간단 말이죠. 그래서 가슴, 가슴마 이렇게 된, 가슴마 이렇게 된단 말이죠. 이것은 잘못된 번역이다. 이렇게 본다. 이건 사실 번역된 게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이 작곡하고 작사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서양식으로 표현을 한 것과 마찬가지인데요. 이렇게 작곡된 것은 말과 곡조와 시가 적합하게 딱 떨어지지 않는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그…

  45. 2:53:37

    이것은 아니에요. 일반 시는 문학적으로 예술적으로 아주 훌륭한 시가 되어야 되고 또 훌륭한 예술적인 그런 퀄리티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지만 찬송씨가 훌륭하게 되려면 꼭 이렇게 해야만 되는 것은 아니고요. 여기에 더 중요한 요소가 더 들어와죠. 무엇입니까? 그것이 바로 어떤 교회적인 진리, 성경적인 진리가 담겨져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예술 플러스 아름다움을 지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그런 내용이 들어 있어야 된…

  46. 2:58:39
    Chapter 46: 그래서 찬송가는 사실상 품위가 있어야 돼요 퀄리티, 그런 품위적인 퀄리티예요 품위가 있어야 되지 너무 그렇게 천박한 그런 멜로디나 천박한 가사로 찬송시라고 쓰면 안 되겠다는 얘기예요 그 다음에 찬송은 어떤 교리적으로 치우쳐서는 안 돼요 그리고 또 이제 어떤 교파가 어떤 우리 교파가 많이 있잖아요 사람들의 신앙생활을 하면서 서로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께 예배하고 또 이제 여러 교단들이 있는데요 이런 교단과 교파는 이게 바로 성경적인 얘기가 아니거든요 이건 사람의 편리에 의해서 사람의 어떤 선호도에 의해서 이렇게 나누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성경적으로 교파를 나눈 것은 결코 아니란 말이죠 그래서 어떤 교파나 교단적이 치우쳐서도 안 되겠고 어떤 교리적으로 치우쳐서도 안 되는 것이 바로 찬송입니다 그래서 보편타당성이 있어야 되겠고요 시대성, 연구성 함께 갖춰져야 된단 말이죠 그래서 교회의 부편적인 어떤 진리라든지 성경의 진리 이런 것들을 시대를 또 초월하고 옛날에 불렀던 찬송이 지금도 내 마음의 은혜로와 닿아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이렇게 하나님께 올려드릴 수 있는 것이 바로 찬송이라는 얘기예요 지속성, 영속성이 있어야 된다 그런 뜻이죠 우리가 이제 보금송 같은 거는 한때 유행을 하잖아요 유행을 하고 CCM이나 보금송 같은 거는 한때 유행하고 또 얼마 지나면 또 바뀌어서 또 다른 것이 나오고 그렇잖아요 이것은 우리가 음악에 있어서 예술적인 곡과 그리고 대중음악과 비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대중음악은 한때 유행하다가 시대가 지나면 시대성에서 떨어져서 다른 곡이 또 나오죠 그 다음에 찬송 씨는 권위 있고 승인된 기구에 의해서 출판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업적인 어떤 목적이나 어떤 이윤을 남기기 위한 목적으로 아주 무책임한 그러한 찬송을 써서 그냥 막 부르고 또 이게 배포가 되고 출판이 되는 것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어떤 공익성을 가지고 있고 또 권위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그러한 기구에 의해서 인정되어 있는 그러한 기구에서 출판이 되어야지만 되겠다 하는 것도 함께 곁들여서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간략하게 설명을 해드렸지만 찬송가에 들어있는 찬송 씨가 얼마나 중요하고 이것이 어떠한 원칙에 의해서 만들어진가 하는 것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이 시간에는 찬송가에 있어서 찬송과 음악이라고 하는 관계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찬송곡조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302s · Speaker 1

    그래서 찬송가는 사실상 품위가 있어야 돼요 퀄리티, 그런 품위적인 퀄리티예요 품위가 있어야 되지 너무 그렇게 천박한 그런 멜로디나 천박한 가사로 찬송시라고 쓰면 안 되겠다는 얘기예요 그 다음에 찬송은 어떤 교리적으로 치우쳐서는 안 돼요 그리고 또 이제 어떤 교파가 어떤 우리 교파가 많이 있잖아요 사람들의 신앙생활을 하면서 서로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께 예배하고 또 이제 여러 교단들이 있는데요 이런 교단과 교파는 이게 바로 성경…

  47. 3:03:42

    제일 위에가 소프라노고 알토고 테노고 베이스 이 순서대로 위에서부터 높은 음자리표에서는 소프라노와 알토가 부르고 제일 위에 거는 소프라노 그 다음 거는 알토가 부르고 그 다음에 낮은 음자리표 상에서는 윗성부는 테너가 부르고 밑에 성부는 베이스가 부른단 말이죠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이 찬송과의 곡조의 형태예요 그런데 이것은 혼성 사부 합창처럼 부르기도 하지만 또 때로는 뭐예요? 이렇게 기악곡으로 오르간을 위한 사성부 곡조도 많이 …

  48. 3:04:59

    선율이 가장 중요하다 탄성곡조의 구성에 제일 중요한 것이 선율 그리고 두 번째 화성 그리고 리듬 우리는 이건 초등학교 때 음악의 3요소가 뭐냐 하면 선율, 화성, 리듬입니다 배웠습니다 그죠? 찬성도 음악이기 때문에 이 구성요소는 변함이 없이 그대로 적용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구성의 원칙이 덧붙여지냐면 텍스처, 형식, 구성, 형식 어떤 형식으로 만들어지는가 하는 이러한 것들을 더 찬성곡조의 구성요소로 보면 되겠죠 제일 먼…

  49. 3:10:00

    쉽게 만들어져야지만 금방금방 익숙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율의 진행은 어떨까요? 선율의 진행은 우리가 도가 레가 미루가고 미가 파루가고 이런 걸 우리가 순차진행이라고 합니다 순차진행으로 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찬송가를 보면 순차진행으로 가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에요 금방 588장을 펴보니까요 공중나는 새를 보라라고 하는 찬송입니다 여기 보니까 미파솔솔라솔솔미 미파솔솔파미 이렇게 내려오는데 …

  50. 3:15:00

    추수 찬송 부르세도요. 이거도 민미솔미 도레미 똑같아요. 추수 찬송 부르세. 앞과 뒤가 똑같단 말이죠. 감사하는 성도여 추수 찬송 부르세. 똑같은 선율을 똑같이 반복을 했습니다. 가사만 틀리고. 이렇게 해서 선율에 대해서 어떤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는 방법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렇게 반복을 하면 어떨까요? 지루하겠죠. 우리는 이렇게 한 번 정도 이렇게 반복을 하고 그 다음엔 어때요? 추운 겨울 오기 전하고 달라지죠. 이렇게 다…

  51. 3:19:09

    D장조예요. D장조. D장조인데 여기에 화성을 보니까 D, A, B마이너, A, E, A, G. 그 다음에 D, G, A, 7, D. G, D, E마이너, A, 7, D, G, D. 이것은 아까 1장보다는 어때요? 조금 더 화성을 조금 더 다양하게 쪘구나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죠. 이것도 역시 목소리 높여서 한 박자씩 딱딱딱딱 돼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쉬워요 부르기가 그렇죠? 그러니까 리듬이 그냥 딱딱딱딱 그냥 한 박자로 …

  52. 3:24:11
    Chapter 52: 우리 찬송가에 보면 19장이나 44장, 43장, 180장, 121장 등등 대단히 많고요 또 보금가로 지은 159장이나 144장 이런 곡들이 많이 있는데 이 로웰 메이슨이라고 하는 분은 아주 화성을 단조롭게 쓰고 있기 때문에 이 이후에 미국 가스펠송에 아주 직접적으로 영향을 많이 끼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스펠송이 쉽죠 아주 화성이 간단하고 쉬워요 그래서 누구나가 부를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가 가스펠송을 선호를 하는 것이거든요 근데 가스펠송은 사실상 음악적으로 예술적으로 그렇게 깊이 있는 음악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냥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고요 그래서 초신자들, 특히나 예수를 안 믿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때 그럴 때의 가스펠송 이런 곡들을 사용하면 쉽게 그들이 이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쓰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사실상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찬송가로서는 사실 좀 문제가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목적이 좀 다른 목적으로 쓰여져야 된다는 얘기죠 찬송 곡조는 일반적으로 이렇게 비교적 단순해요 그런데 화성적으로 보면 아주 비교적 충실하게 돼 있어요 왜냐하면 화성적으로 충실하게 돼 있어야지만 이것이 음악적인 요소로서 잘 갖춰지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화성적인 면에서는 반드시 케이덴스를 다 갖추고 진행에 있어서 아주 화성의 원리에 의해서 그렇게 진행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찬송가가 대단히 단순한 것 같지만 화성의 진행을 보면 얼마나 아주 잘 화성법에 맞게 진행을 하고 있는지 한번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이제 공부 중에서 화성학이라고 하는 그런 부분도 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때 또 깊이 다루도록 하고요 여기서는 깊이 들어가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는 뭐예요? 300s · Speaker 2

    우리 찬송가에 보면 19장이나 44장, 43장, 180장, 121장 등등 대단히 많고요 또 보금가로 지은 159장이나 144장 이런 곡들이 많이 있는데 이 로웰 메이슨이라고 하는 분은 아주 화성을 단조롭게 쓰고 있기 때문에 이 이후에 미국 가스펠송에 아주 직접적으로 영향을 많이 끼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스펠송이 쉽죠 아주 화성이 간단하고 쉬워요 그래서 누구나가 부를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가 가스펠송을 선호를 하는 것이거든요 근…

  53. 3:29:12

    4분음표를 한 단위로 했을 때 3박이다 그런 뜻이에요 그런데 8분의 6은 뭘 의미합니까? 8분의 6은 복합박자예요 복합박자 즉 뭐냐? 2박자를 한 박 안에 3개를 집어넣은 거예요 한 박 안에 3개를 넣으면 강량량 하나 둘 셋 하고 둘 둘 셋이에요 두 박자인데 한 박자 안에 3개가 들어간 것 이것이 바로 8분의 6박자입니다 그래서 크게 보면 두 박자예요 1, 2 이렇게 가야 되는데요 이렇게 가야 되는데 이것을 하나 안에 3개를 …

  54. 3:34:14

    저천사여 찬송하세? 다릅니다.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이 네 부분이 다 선율이 달라요. 이렇게 쭉 가고 있는 구조로 되어 있기도 하고요. 자, 그 다음에 또 이제 짧은 찬송 중에서 이래요. 근데 긴 찬송 중에서도 또 이렇게 되어 있는 게 있죠. 긴 찬송 중에 되어 있는 걸 한번 골라볼래요. 25장을 한번 찾아볼까요? 25장. 이것도 뭐 그렇게 긴 건 아니지만 멸류관 벗어서 주 앞에 들이세 멸류관 벗어서 주 앞에 들이세 그…

  55. 3:36:34
    Chapter 55: 이런 곡들도 있는데요 우리가 이제 찬송가를 깊이 이제 우리가 하나나 강론에 들어와서 살펴볼 때 이런 곡들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 다음에 이제 찬송가 형식에 있어서 bar form이라고 하는 거 있어요 aab, ab 이런 형식으로 크게 볼 수 있는 곡들도 있는데 이거 bar form이라고 해요 bar 형식이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당시에 이제 독일 찬송에서 이런 형식이 참 많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옛날 중세 시대에 마이스더 진거라고 하는 음유 시인들이 있었거든요 그런 분들이 주로 이런 형식으로 노래를 많이 불러서 그것이 이제 후에 이제 그 영향을 받아서 결국은 이제 독일 찬송에 그대로 영향을 받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 이 bar form으로 되어 있는 것은 21장 같은 곡이 bar form으로 되어 있습니다 aab 이렇게 되어 있어요 aab 그 다음에 이제 12장에 다 함께 주를 경배하세요 이것도 aab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또 이제 585장에 내주는 강한 성이요 이것도 aab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렇게 이런 형식으로 우리는 bar form이라고 합니다 자 찬송시와 곡조는 어떻게 결합하면 좋은가 하는 것을 한번 살펴보겠는데요 찬송시와 찬송곡조의 이상적인 결합은 어떤 것이면 좋겠는가 지금까지 우리는 찬송시에 의해서 찬송곡조를 만들어 가는데 여러 가지의 찬송가를 예를 들어서 우리가 살펴보았는데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은 보다 좀 더 멋있는 또 보다 정말 합리적이고 또 합당한 찬송곡을 만들 수 있겠는가 이것은 운율이나 또 액센트 액센트가 또 그 분위기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다 조화를 이뤄야 돼요 이것이 제각각 따로 가면 안 되겠죠 서로서로 조화를 이루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예를 들면 운율이 강하고 약하고 이렇게 나온다면 가사가 강약 이렇게 나온다면 곡도 그렇게 나와야 된단 말이에요 곡도 강약 이렇게 나와야 돼요 그리고 운율이 약강 이렇게 나오면 곡도 역시 마찬가지로 약강이 나와야 돼요 그런데 이것을 잘못하는 경우가 많죠 잘못하면 굉장히 어색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아까 우리가 설명한 곡 중에서 하나 나왔었는데요 또 어메이징 그레이스 같은 곡도 어떨까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우리가 어메이징 그레이스도 마찬가지예요 어메이징 그레이스 나 같은 죄 가시 중요합니까? 313s · Speaker 2

    이런 곡들도 있는데요 우리가 이제 찬송가를 깊이 이제 우리가 하나나 강론에 들어와서 살펴볼 때 이런 곡들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 다음에 이제 찬송가 형식에 있어서 bar form이라고 하는 거 있어요 aab, ab 이런 형식으로 크게 볼 수 있는 곡들도 있는데 이거 bar form이라고 해요 bar 형식이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당시에 이제 독일 찬송에서 이런 형식이 참 많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옛날 중세 시대에…

  56. 3:41:47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회중 찬송가에 대한 공부를 같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찬송가이지만 그 찬송가 잘못 우리가 인식되어지고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 시간에 회중 찬송가가 어떤 것이어야 되는가 그 정의와 그리고 회중 찬송가의 특징과 그리고 회중 찬송가로서의 어떤 어떤 것을 갖춰야 하는가 하는 조건 그리고 회중 찬송가가 어떤 어떤 형태로 되어 있는가 하는 그 형태 이러한 문제점들을 가지고 우리가 …

  57. 3:46:47

    찬양가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비슷한 설명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찬양가 이것은 삼위일체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노래다 이렇게 말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교회에서 사용되어지는 음악이 다 찬양이거나 찬송가가 될 수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인간을 위한 것인지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하는 것인지 이런 것에 대한 분명한 대상이 분명해야 된다는 거죠 또 예배를 위해서 사용되는 것인지 다른 목적을 위해서 사용되는 것인지 이것도 분명해야 됩니다 찬…

  58. 3:50:03

    가사와 음악이 또 대중적이잖아요. 이 회중 찬송가는요. 대중적이기 때문에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는 가사가야 된다. 그리고 누구나 금방 쉽게 불려질 수 있어야 된다는 거죠. 아주 어렵거나 또 이해하기가 어려운 가사의 내용이라면 찬송가로서 문제가 되겠죠. 그래서 쉽게 이해되고 또 누구나 쉽게 부를 수 있도록 만들어져야 된다. 그것이 찬송가의 특징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회중 찬송가에는 찬송가 가사의 형식이 대부분 유절 형식이잖아…

  59. 3:52:56

    어떻게 해요? 공인된 그러한 기관에서 어떤 공인된 기관에서 출판하거나 또다 승인되거나 이렇게 함으로써 모든 사람들이 불려지는 그런 회중 찬송가로서의 기능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찬송가는 그 시대와 또 어떤 종교성이나 사회성 이런 여러 가지 당대의 그 시대의 회중들에게 신앙적이면서 아주 사회적인 그런 배경을 다 이렇게 깔고 그렇게 해서 회중 찬송가가 불려지잖아요. 그래서 오늘날 회중 찬송가가 끊임없이 이렇게 점차적으로 변천을 …

  60. 3:57:57

    자기는 하나님을 믿지 않아 그리고 자기는 예수님을 믿지 않아요 이런 사람이 쓴 찬송시도 많이 있겠죠 그렇다면 그것은 찬송시라고 하기보다는 어때요? 성경을 근거로 한 하나의 문학작품인 것이지 그것이 찬송가나 찬송시가 될 수 없다는 얘기예요 대단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예수 글소를 나의 구세주로 구원하신 구세주로 영접하지 않으면서 신앙 고백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찬송가를 작곡할 수가 있어요 그렇죠? 있…

  61. 4:03:02

    대단히 중요한 것이죠. 회중 찬송가가 일반 예술 가곡이나 또는 음악으로 훈련되어진 찬양대가 부르는 것이 아니죠. 회중 찬송가는 뭐예요? 일반 성도들이 회중들이 남녀 노소 불문하고 어린이 어른 불문하고 누구나가 부르는 그래서 대중성을 다분히 많이 가지고 있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러기 위해서는 찬송가가 음악적으로 만들어져야 되는데 예술성만 추구한 나머지 너무나 예술성에 치중한 나머지 대중성을 무시한다면 예술곡으로서는…

  62. 4:04:13

    그렇죠? 너무 높거나 너무 낮거나 이렇게 한다면 모든 사람이 두루두루 부르기에 좀 어렵겠죠. 그래서 음력이 적합해야 된다. 넓지 않아야 되고 적합해야 된다. 누구나가 부를 수 있는 그러한 보편적인 음력을 갖춰야 된다. 이것이 중요한 요소가 되겠죠. 그리고 또 그래서 부르기 힘든 고음이라든지 또는 아주 저음이라든지 이것은 잘 쓰지 않죠. 중간 음력대를 많이 쓰고 있죠. 음력이 어느 정도면 좋겠는가 이런 구체적인 것은 또 다음에 …

  63. 4:09:18

    물론 이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찬송가는 화성이 우리 17세기, 18세기, 19세기에 있었던 전통화성 서양 전동화성에 의해서 주로 만들어져 있지만 우리나라 화성도 얼마든지 정말 좋은 화성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나라 작곡가들이 더 연구해서 화성적으로 하되 우리의 정서가 들어있는 화성적인 그런 방향으로 가면 더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어떤 조건이면 좋겠는가 찬송가가 너무 이렇게 뭐라 그러나 좀 너무 이렇게 가볍게 …

  64. 4:14:20

    이것은 이제 시편 저자의 사상을 현대의 그런 찬송가의 형식으로 새롭게 의역한 것이고요. 신학의 시대의 언어와 현대의 상황과 새로운 시대의 변천에 의해서 본래 의미가 그대로 다 살아있긴 하지만 시어라든지 이러한 것들이 시대에 맞고 그 나라에 맞도록 이렇게 변경한 것이기 때문에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그렇게 그 시대에 맞도록 한 것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그 다음에 이제 마지막 네 번째의 형태는 어떤 형태인가 오늘날 자막이…

  65. 4:19:23

    그런데 지금까지 이제 관행이나 또는 이제 사람들이 그동안에 많이 은혜롭게 불렀다 하는 그러한 애창곡이라고 하는 점 이런 점을 들어서 그냥 무분별하게 편찬을 해서 찬송가에다가 수록을 해 놓는다면 이것은 그 찬송가로서의 가치가 좀 떨어진다 하는 점에서 좀 시정을 해야 될 부분이라는 생각입니다 이것은 여론이나 또는 어떤 교단의 어떤 압력이나 이런 것에 밀려서 찬송가다운 찬송가를 만드는 그런데 좀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있지 않았나…

  66. 4:24:25

    우리가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는 말 있잖아요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이렇게 해야 됩니다 이 이유가 뭐겠습니까 서양 말은 외국 말은 관사나 정관사가 부정관사나 또 정관사가 앞에 붙어서 명사가 그 다음에 오기 때문에 이런 것은 당연히 자연스러워요 그런데 우리 말은 관사 정관사가 붙지 않고 바로 명사가 오거든요 그래서 명사가 오는 말에 강이 들어가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럼... 그 다음에 이제 여러 경우에 조와 음정을 바꿔놓은 그…

  67. 4:27:55

    말씀입니다 자, 그 다음에 또 우리가 너무나 참 즐겨 부르는 찬송가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 그렇죠? 이 곡이 또 605장 오늘 모여 찬송함은 역시 같은 곡이에요 그렇죠? 이 곡은 누가 작곡한 것입니까? 네, 바로 악성 베토벤 베토벤의 제9 교회 한 곡의 맨 마지막에 나오는 사악장의 환희의 송가 그 가사죠 그 노래가 바로 기뻐하며 경배하세의 가사로 바꿔가지고 그 곡조에다가 바꿔서 우리 찬송가 64장과 605장에 수록되어 있습니…

  68. 4:32:56

    가사상의 잘못된 것이 있다는 점을 한번 살펴보겠는데요. 찬송은요. 그 시대에 따라서 그 시대상을 좀 반영을 해야 된다고 이제 말씀을 앞서 드렸는데요. 시대에 맞지 아니하는 찬송가가 아직까지 불려지고 있다는 얘기에요. 그 시대 사람들의 정서와 문화적인 그러한 수준의 그러한 배경에 맞도록 그리고 그 시대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로 이렇게 불려지면은 더 찬송의 감동력이나 은혜가 더할 텐데요. 시대에 좀 뒤떨어진 지나간 시대의 …

  69. 4:37:56

    버성교가 도대체 무슨 뜻인가 멀어진다는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날마다 주와 버성교 이것도 다 이제 어머니 기도를 못 잊어서 돌아가는 그렇게 어머니가 그 어떤 찬송의 대상처럼 이렇게 느껴진단 말이죠 또 이제 탕자가 그 대상인 경우가 있어요 탕자 예를 들어서 527장은 보면은 어서 돌아오라는 찬송 있죠 어서 돌아오라 탕자가 이제 빨리빨리 돌아와라 하나님 품으로 어서 돌아오라 이거는 하나님께 올려드린 찬송가라기보…

  70. 4:42:59

    또 우리가 이런 고백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쵸? 반면에 예수님은 격하시켜놓고 오히려 사람을 격상시키는 그런 곡도 있어요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격상시키는 것 이것은 뭐 예수님을 격하시키는 거나 질대 없이 이건 수정돼야 될 부분이에요 그쵸? 찬송해야 될 사람이 내가 어쨌니? 나가 어쨌니? 이런 용어 우리가 부모님에게 내가 이랬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잖아요 제가 저를 뭐 이렇게 용어를 쓰지 내가 나 이렇게 하지 …

  71. 4:48:02

    여기는 내 호나 내 혼이 내 혼이 주 찬양 평강과 구원의 주님께 이렇게 바꾸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내 혼이 주 찬양 평강과 구원의 주님께 이렇게요 그 다음에 이제 성도들아 이렇게 성도들 부르지 말고 성도들아 주 안에 이제 나와 성도들아 주 앞에 이제 나와 이것보다는 성도들이 주님 앞에 이제 나와 그렇죠 성도들이 주님 앞에 이제 나와 이렇게 고치면 훨씬 더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가로서의 마땅한 가사가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들죠…

  72. 4:53:09

    성도들이 지금까지 해왔던 관습에 있어서 약간 이질감을 느낀다 그런 차원에서 이것을 수령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그대로 자꾸만 답습해 오고 있는 것이거든요 이것은 정말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오늘날 우리 새롭게 21세기 찬송가에 백매십 곡에 우리나라의 작곡가의 작사의 곡을 수록한 것은 상당히 정말 바람직스럽고 고문적인 일입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차차로 더 많이 우리나라의 작곡가 작사자들이 시를 쓰고 또 작곡을 한 곡이 …

  73. 4:54:58

    이 곡을 보면요 하나도 하자가 없어요 완전히 성부성자 성령 3일째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찬송가이고 정말 가사 내용도 전혀 흠잡을 데가 없이 그대로 찬송가로서 다 갖추어진 그런 곡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1장 찬송가에 아까도 언급해 드렸듯이 찬송가 1장은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 드리고 했는데요 그 다음 가사가 저 천사여 찬송하세 천사여 나와 함께 찬송하세 천사로 하여금 이렇게 같이 하자는 권면이에요 그렇죠 그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