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Project 1
Apr 23, 2026 01:25
· 2:00:26
· Korean
· Whisper Tur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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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노트 필기만? 강의 자료는 아니고 본인이 정리한 것만 갖고 온다 뭐 이런 건가요? 본인이 강의 자료가 사실 너무 이렇게 크게 돼 있어서 나는 그냥 내가 공부해서 내가 요약해가지고 내 요약노트 가져오겠다. 본인이 공부한 거니까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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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결국 사실 이렇게 오픈북을 한다는 거는 제가 여러분들한테 뭐라 그러지? 이렇게 꾸석꾸석에 있는 거 하나하나 다 그걸 외우게 하려는 게 아니고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시험하겠다는 거잖아요. 배점이요? 배점은 지금 아직 말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도 아직 시험 문제를 내는 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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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래서 오픈북을 하는 것도 너무 점수가 낮게 나오면 여러분도 사실 어차피 평가이긴 한데 그래도 너무 점수가 낮게 나오면 여러분도 좀 재미가 없으니까. 그래서 너무 우리가 맨 처음에 얘기했듯이 우리 수업이 평가를 시험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니니까요. 객관식도 있고 단답식. 객관식 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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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다음 중에 올바른 걸 모두 고르세요. 틀린 걸 고르세요. 이런 것도 있고요. 또 이러이러한 현상을 뭐라고 하는가 하고 그 이름을 묻거나 하는 단답식도 있습니다. 주관식이요. 객관식에만 있는 거 아닙니다. 강의 자료 본인이 공부하면서 거기다가 내가 이해한 거를 이렇게 적거나 했던 거 가지고 오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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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사실은 책을 가져와도 상관없어요. 책을 가져온다고 해서 책을 가져와도 거기에 제가 어느 책을 보고 시험 문제를 내는 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은 상관이 없는데 그렇게 하면 여러 가지로 형평성 문제가 있고 이런 얘기가 있으니까 한 개만 딱 가져오는 거예요. 강의 자료 같은 거 인쇄한 거 하나 거기에 자기가 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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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이렇게 뭐지? 노트? 필기하고 뭐 이런 거 괜찮고. 아까 문제는 몇 문제인지는 아직 저도 문제를 내고 있어서 정확히 모른다 했고 대략 35에서 50 문제 사이 정도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해도 작년에도 보면은 아주 잘하는 사람은 그것도 좀 시간이 남는 사람이 있고. 아니요. 한 장 아니에요. 지금 제가 그동안에 강의 노트 한 거 자체가 한 장으로 안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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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작년에 평균이 우리가 지금 여기 보면은 아직 외국인 학생들도 좀 같이 있기 때문에 한국어 자체가 조금 어려운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뭐랄까 이렇게 완전히 이렇게 딱 이런 정규분포로 나오지는 않고 좀 다르게 나오긴 하죠. 그래서 굉장히 약간 높은 사람도 있고 좀 낮은 사람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이왕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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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여러분들 그거는 아시죠? 외국인 학생들 따로 절대평가하는 거 따로 하고 이러는 거 알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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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렇게 평균에 많이 그리고 시험이 제가 얘기했듯이 시험의 30% 30%고 사실은 40%가 여러분들 이제 구글 이렇게 수업 도중에 했던 활동에 참여했던 활동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시험은 당연히 중요하지만 시험 점수 1.2점만으로 엄청 큰 차이가 생기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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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일단 이 정도로 하고 여러분 혹시 계속 질문을 해서 수업 진도를 안 나가게 하려는 건 아니겠죠? 지난번에 모티베이션을 좀 하고 욕구를 좀 들어갔었어요. 욕구를 들어갔었는데 이제 제가 약간 질문들이 좀 나왔고 이렇기 때문에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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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동기, 이게 마케팅 관점에서 모티베이션이 왜 중요할까? 왜냐하면 지난번에 동기에 관한 이론들은 설명을 했지만 그래서 이게 마케팅이나 소비자 행동 관점에서 우리가 왜 중요하게 보는가에 대해서 조금 아직 잘 모르겠다는 질문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지난번에 사람들을 행동하게 만드는 과정, 에너지, 그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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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이제 동기라고 했잖아요 동기라는 거 자체가 모티베이션 자체가 라틴어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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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말하자면 move, 영어로 move, 움직이다를 의미하는 단어에서 온 거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동기라는 거는 내가 어떤 욕구가 있고 그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서 구체적인 어떤 목표가 생기죠. 그리고 예를 들어서 배가 고파, 배고픔을 채워야겠다는 욕구가 생겼어요. 그러면 밥을 먹어야 되는데 내가 지금 수업 시간을 생각을 하면 편의점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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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편의점에 가서 김밥을 10분 내에 먹고 수업에 들어가야겠다라고 목표가 생겨요. 그러면 행동, 그러기 위해서 내가 지금 막 빨리 챙겨서 걸어가서 수다닥 가는 그 행동, 노력 그걸 쭉 연결해 주는 게 동기라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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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러니까 욕구가 생기면 목포가 생기고 그걸 달성하기 위해서 에너지, 주의 이런 것들을 우리가 한 곳에 모으게 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제품을 봐도 똑같은 김밥을 봐도 어떤 사람은 내가 그 김밥을 먹어야 했던 욕구가 있는 사람과 그냥 배가 부른 상태에서 지나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은 즉시 구매를 하고 어떤 사람은 무가심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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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래서 우리가 어떤 동기가 있다. 동기 부여가 되면 우리는 소위 고노력 행동이라는 걸 하거든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드리는 노력을 증가시킨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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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래서 예를 들어 우리가 어디 여행을 가려고 해요. 멋진 숙소를 찾아야지. 그러면 에어비앤비에서 숙소를 검색하고 각 장소의 리뷰를 자세히 읽고 어디가 좋을지 또 그거를 지도상에서 찾아보고 이러잖아요. 내가 남자친구랑 처음 같이 여행을 가려고 해. 그러면 엄청 찾아볼 거 아니에요. 나의 동기가 높으니까 정말 이 사람하고 내가 남자친구랑 처음 여행을 가는 거니까 정말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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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좀 깨끗하고 예쁜 곳에 가고 또 가서 되게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동기가 굉장히 높겠죠. 그래서 많은 노력을 들이게 되고 이걸 이제 고 노력 상태에서의 정보처리 고 노력 정보처리라고 하는 거는 이 특정 목표를 달성하려고 하는 동기가 높을 땐 그 목표와 관련된 정보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더 이제 생각하고 파악하려고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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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래서 그게 동기가 우리가 또 희도닉한 것뿐 아니라 실용적인 욕구에도 해당이 될 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욕구는 다양한 욕구에 대해 해당이 되니까 동기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 내가 신학기를 맞아서 키보드를 사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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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러다가 나는 이게 좀 편한 키보드 사고 싶어 이런 게 굉장히 내가 동기가 높으면 할인 정보도 찾아보고 검색도 하고 SNS도 검색 막 이러겠죠. 근데 만약에 우리가 동기가 낮은 소비라는 거는 예를 들어서 집에 쓰는 화장실 휴지 라던가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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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물 이런 걸 살 때에는 엄청 열심히 찾지는 않잖아요. 그냥 기존에 써봤거나 그 정도면 됐어라거나 아니면 편의점 들어서 묵말라. 그래서 앞에 보이는 3자수 그냥 짓는 거죠. 그래서 동기가 낮고 높고에 따라서 우리가 그리는 노력이 다르고 그리고 또 이 전에 우리 학습의 모델링에서 모델링을 통한 학습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모델링을 하고 싶은 대상이 있어야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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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걸 할 수 있는 내가 능력이 있어야 되고 등등의 걸 얘기한 것과 비슷하게 동기에 있어서도 동기와 그리고 동기는 여기서 소비죠. 소비에 대한 동기 그리고 기회 이런 것들이 있을 때 이런 고노력 행동 좀 전에 얘기했던 고노력 정보처리와 의사결정 그리고 관여도 관여도라는 거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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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이쪽에 나올 건데 관여도가 높아지게 된다. 그런데 동기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어떤 경우에 동기가 높아지냐? 개인적인 관련성이 높을 때, 자아 개념하고 맞을 때, 나의 가치관과 맞을 때, 내 목표와 맞을 때, 그렇겠죠? 그리고 지각된 위험이라는 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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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우리는 사람은 위험을 회피하고자 하는 그 동기랄까 그거 굉장히 크잖아요. 그래서 어떠한 위험을 지각했을 때도 우리가 바짝 주의하고 하게 되죠. 그리고 태도와의 불일치 조절을 하는 거. 그리고 우리 지난번 시간에 그 얘기 했었죠. 그 인지적 부조화 같은 거 이런 거를 내가 해소하고 싶을 때 동기가 커지고 이런 것들이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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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래서 개인적인 관련성, 개인적인 관련성 우리가 기억을 얘기할 때도 그랬죠. 우리는 하여간에 인간은 어쨌든 나한테 관련이 있어. 나에 관한 일이고 나의 웰빙, 나의 행복이나 나의 이익과 손해, 내 기억, 추억, 나의 직접적 관련된 사람들 이런 거에 관련돼 있을 때 그러면 이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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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나의 목표나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중요하잖아요. 그랬을 때에는 동기가 당연히 높아지겠죠. 예를 들어 휴대폰 배터리 폭발 사고로 리콜이 됐어요. 그러면은 폭발? 배터리가 폭발해? 리콜한다 이렇게 공지가 나면 나 바로 가져가겠죠. 왜냐하면 나한테도 내가 다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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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이런 것처럼 나한테 중요한 거 여러분들은 예를 들어서 개인적인 관련성 이러면 어떤 게 사람들이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러분이 지금 생각하기에 나에게 personal relevance 개인적 관련성이 높은 일들 지금 여러분 같으면 지금 시험과 관련된 거? 당연히 좀 전에도 여러 가지 물어보잖아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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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또 지금 나이대에는 이성관계 그리고 저 같으면 자동차, 집 이런 것들도 저에게는 개인적인 관련성이 높은 중요하겠죠. 또 자아 개념과의 일치성 이거 앞에서 우리가 또 소비하거나 이럴 때에도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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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자기 자아 개념이나 정체성과 일치하는 소비를 하고자 한다라고 했었잖아요. 뿐만 아니라 이것이 동기에도 영향을 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생각하는 거에 따라서 행동하려고 하는 동기. 그래서 예를 들어서 환경보호라든가 재활용 가방. 내가 환경보호를 하는 사람이야 나는. 그러면 그냥 가방을 맨날 맨날 저기하는 것보다는 재활용 가방이나 아니면 쇼핑백을 가지고 간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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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혹은 장바구니 이런 걸 들고 다닌다던가 그리고 어떤 사람은 운동을 나는 운동을 건강한 나는 운동하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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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라고 자기를 정의하는 사람은 열심히 헬스장 가서 운동을 하겠죠.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냥 헬스장에 1월 1일에 와서 등록하고 한 3일 나오고 안 나와요. 왜? 그 사람들 자기 자신하게 그게 자기 자아 개념이 셀프 컨셉이 그게 없는 거죠. 운동하는 사람, 건강한 사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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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래서 조금 옆으로 나가는 얘기지만 브랜드가 소비자의 자아 개념과 관련되거나 뭔가 이렇게 일치된다는 느낌을 주게 되면 소비자가 브랜드하고 감정적으로 연결을 느낀다는 거죠. 애착이라는 걸. 동기는 또 가치관, 나의 가치관에 관련된 거에 대해서는 또 동기가 높아지겠죠.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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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가치관, 가치관은 또 뭐가 있을까? 예를 들어 군인이다. 군인은 우리나라, 군인은 우리나라를 지키는 거 이런 거에 대해서 자기 가치, 그게 신념이 강한 사람들이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예를 들어 다른 나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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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다른 나라하고의 뭔가 우리가 문제가 있거나 이런 거 있을 때 훨씬 더 높은 동기를 갖게 되고 또 우리 예전에 왜 일본에서 한국에다가 뭘 안 파네 파네 이래가지고 노제팬 이런 거 그런 캠페인 같은 것도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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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한동안 했었잖아요. 그랬을 때에는 그런 게 그런 신념이 강한 사람들일수록 더 열심히 참여하겠죠. 그리고 욕구, 목표 이런 거에 따라서 동기가 높아진다. 그리고 지각된 위험에 따라서도 높아진다. 이건 좀 이따 볼 거예요. 지각된 위험 부분은. 그래서 이걸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여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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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림의 내용이 사람이 이렇게 있어요. 이 사람이 이렇게 있는데 이 사람의 인물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이걸 한번 해볼 거예요. 뒤에서 이따가 같이 볼 게 있으니까 하겠죠? 여기 들어가서 답변을 해주면 됩니다. 3분만 더 할 거예요. 34분까지 서둘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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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네 맞습니다. 지난번 강의 추가 자료 먼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1분 정도 더 남았습니다. 아직 다 못한 사람들 계속 하는 사이에 조금 진행해 볼게요. 동기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아까 여러 가지가 있다고 했잖아요. 그랬을 때 우리가 사실 지난주에 욕구에 대해서 이미 조금 봤었는데 욕구를 파악하는 게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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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쉽지가 않은 거예요. 마케터는 우리가 계속 동기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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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욕구라든가 구체적인 소비자의 목표라든가 이런 것들을 알면 알수록 마케터는 소비자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 가지 포인트를 찾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이 욕구라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기가 쉽지가 않은 거죠. 왜냐하면 소비자 자신도 자신의 욕구를 잘 인식하지 못하고 설명하지 못하기도 해요. 왜냐하면 우리가 그랬잖아요. 욕구도 1차 욕구가 있고 2차 욕구가 있다고. 때로는 우리는 예를 들어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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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배가 고픈 것 같아서 먹어요. 근데 사실은 칼로리가 부족한 배가 고픈 게 아니고 목이 마른 경우도 사람들은 인간이 그동안 지나온 방향은 정확하게 목이 말라. 혹은 소금, 염분이 부족했을 때 소금을 먹고 싶어. 이렇게 느끼는 게 아니고 뭔가 먹고 싶다라고 느끼게 되거든요. 말하자면. 그래서 그렇게 우리도 생리학적으로도 정확히 그렇고 또 사회적인 니즈, 욕구라든가 내가 예를 들어 차를 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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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좀 근사한 차를 사고 싶어. 근데 나는 내가 멋있는 차를 좋아해서 실제로 그 비싼 차를 사고 싶은 건지 아니면 사실은 내가 나를 좀 더 들여다보면 좀 남들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있어 보이고 싶어서 하는 건지 본인이 잘 모를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행동을 보면 알 수 있지 않냐라고 하지만 행동으로는 알 수가 없는 거죠.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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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틈이 날 때마다 학교 농구 코트에 가서 농구를 막 한단 말이에요. 그랬을 때 농구를 어떤 사람은 땀 흘리는 게 좋아서 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사람은 거기서 사람들하고 팀으로 뭔가를 하는 그 relatedness, affiliation, 소속과 연결감에 대한 욕구. 그것 때문에 농구를 선택하는 사람도 있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그냥 혼자서 그냥 운동만 한다 그러면 혼자서 달려도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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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본인도 모르는 거예요. 나는 농구를 좋아해 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팀으로 하는 스포츠가 좋았던 것일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냥 행동을 봐가지고 똑같은 행동을 한다고 해서 욕구가 같은 것도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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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래서 소비자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서 간접적인 방법들도 많이 사용을 하는 거예요. 애매모어한 자극 세트를 줘서 해석을 하도록 질문을 하면 사람들은 다 뭐예요? 내가 내 맥락에서 내가 지금 갖고 있는 나의 니즈, 나의 결핍 이런 거 맥락에서 애매한 자극일수록 해석하기 마련이라는 거죠. 그래서 똑같은 차를 보고 어떤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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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내 친구들이 내가 이 차를 타고 있을 때 정말 근사하다고 생각할 거야. 좀 있어 보일 거야. 라고 하면 남들에게 존경받고 싶은 욕구가 있는 거지만 어떤 사람은 누구랑 누구랑 누구랑 나의 완전 절친 애들 다 불러가지고 이 차 타고 같이 속초 놀러가면 좋겠다. 라고 하면 이 사람은 사실 차를 통해서 내가 멋있어 보이고 싶은 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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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소속 욕구인 거죠. 친구들하고 같이 어울리고 싶은 거기에 차를 사용하고 싶은 이렇게 좀 추상적인 자극을 주면 그걸 통해서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이 사람의 본심이랄까 그 욕구를 파악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좀 전에 우리가 답변을 해본 아까 두 사람이 아까 보면은 두 사람이 남성과 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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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차 옆에 서 있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물어봤잖아요. 그럼 어떤 사람은 둘 중에서 누가 운전할까? 라고 그걸 해석한 사람도 있고 멋있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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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여자는 가격을 궁금해하고 남자는 차 종류를 궁금해할 것 같다. 이거는 자기의 나름의 자기의 시선이 있는 거잖아요. 남자들은 좀 더 차 자체, 기계, 메카닉에 좀 더 궁금해해. 여자들은 차에 대해서 그렇게까지는 호기심이 없고 이게 좋은 차인지 나쁜 차인지 비싼지 이런 가격에 관심이 있을 거라고 하는 것 같고 어떤 사람은 이게 심지어 누구 차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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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얘기하는 것 같다. 어떤 사람이 차를 구매하는 과정이라고 구매 결정, 살지 말지, 살까 말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죠. 어떤 사람은 교통사고 난 상황이라고도 지금 본 사람도 있어요. 이런 사람도 있죠. 보면 남자는 차가 멋있다고 생각하는데 여자는 남자에 뭔 생각을 하고 있을까? 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혹은 차가 왜 여기 주차돼 있지? 이 사람들의 차라고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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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지금 이 애매하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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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차 한 대와 옆에 두 사람이 서 있는 걸 봤을 때 이렇게 다양하게 사람들이 해석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안에는 그 사람의 이 맥락을 해석하는 그 사람의 상황, 욕구 이런 게 있겠죠. 이거를 좀 더 구매 맥락이나 맥락에 맞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게 되면 좀 더 우리가 그 사람의 욕구나 이런 걸 파악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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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너의 생각을 써봐. 이게 뭐로 보여? 라고 함으로써 또 그 다음으로 선물에 관해서 완벽한 선물을... 하는데 어떤 사람은 준다. 고르기가 어렵다. 어떤 사람은 받고 싶어. 어떤 사람은 주고 싶어. 그쵸? 준비했어. 준비했어. 주고 싶다도 있고 받고 싶다도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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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Video Project 1)
주고 싶은 사람, 받고 싶은 사람 다 지금 뭔가 본인의 상황들이 있겠죠. 이거를 좀 더 밑에 다양하게 들어가면 그 사람의 상황에 대해서 너 요즘에 어때? 너 지금 어떤 일을 물어보지 않고도 약간 알 수 있게 되겠죠. 어떤 사람은 완벽한 선물은 돈이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받으면 행복하겠다라는 자기의 감정을 떠오르는 사람도 있고 완벽한 선물은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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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리고 책이다. 이렇게 지금 우리 같은 클래스 안에 있는데 람보르기니 완벽할 것 같긴 하네요. 저도. 또 내가 아직까지 소중하게 여기는 선물. 진심이 담긴 편지다. 교환학습 때 받은 컵이다. 이런 건 정말 그 렐러번스죠. 자기에게 얼마나 관련이. 이게 정말 자기 추억이잖아요. 자기 기억.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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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Video Project 1)
선물은 코미념. 엄마가 처음 나에게 사준 시계 이런 것처럼 나에게 의미가 있는 것들. 보면은 마음이 담긴 다 이렇게 몽글몽글 엄마가 누군가가 나에게 처음 준 가족들도 많이. 아직 없대요. 아직 없대요. 앞으로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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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Video Project 1)
편지 이런 것도 많죠. 네 맞아요. 편지 이런 거 많습니다. 왜? 편지는 그야말로 정말 나에게 추억이고 나 개인적인 거니까 또 내가 나한테 선물을 한다면 이거 보면 이 사람이 뭘 좋아하고 뭐에 관심 있는지 알겠죠. 아니면 지금 뭘 하고 싶은데 못하고 있거나 결핍되어 있거나 농구와 여행 끈기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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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Video Project 1)
에어팟. 왜? 지금 나 고장 났거든. 구두, 정장. 선물, 여행, 돈. 그렇죠. 돈은 다 고민되죠, 지금? 시간. 이렇게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똑같은 질문을 했어요. 근데 질문이 좀 애매하단 말이에요. 여지가 많아요. 그랬을 때에는 사람들은 자기 맥락 안에서 답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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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Video Project 1)
이런 방법을 애매한 자극을 보여주고 그에 대한 해석을 붙이게 함으로써 욕구를 파악하는 방법을 쓸 수 있다. 지난번에 그래서 그런 게 지난번 헨리 머레이의 시민성 욕구 좀 전에 설명한 그거죠. 애매모호한 그림을 두고 해석을 하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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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Video Project 1)
이 사람의 잠재식을 투사하면 이 사람이 어떠한 욕구를 현재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얘기를 했었고 우리가 그 중에 어떠한 특정한 욕구들에 따라서 사람들이 소비라던가 이런 관심을 보이는 소비 이런 것들이 좀 다 다르다 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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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Video Project 1)
여기 자 이 앞에 헬미 머레이라는 사람이 이제 이런 게 있었고 우리가 여러분들 심리학에서 가장 많이 보는 이 메슬로우의 욕구 위계설 hierarchy of needs라는 게 있죠. 그래서 메슬로우라는 유명한 심리학 하시는 분이 옛날에 1943년이면 아주 옛날이죠. 제2차 세계대전 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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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Video Project 1)
이미 인간의 동기를 다섯 개의 계층으로 분류를 했어요. 그래서 여기 immediate physiological needs라고 있잖아요. 1차적인 생리적인 욕구부터 시작을 해서 다섯 가지로 나누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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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메슬로우는 발달 순서가 고정적이라고 봤어요. 그건 무슨 말이냐면 이 바닥에 있는 니즈가 해결이 되면 비로소 아 그래 그럼 이제 그 다음 이거 그 다음 이거 이런 식으로 올라간다고 본 거예요. 그래서 1단계에서 생리적인 욕구 졸려 배고파 이런 등등 안전한 거쳐 이런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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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주거지, 주거죠. 우리가 의식주가 어디나 의식주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는 건 그냥 인간의 욕구의 기본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게 일단 기본적으로 배고픔이 채워지면 안전에 대한 욕구. 신체적인 안정, 경제적인 안정. 이런 보호되고 싶은 마음. 그 다음으로 비로소 이게 생긴다는 거예요. 아직 지금 배가 너무 고프고 이럴 때는 안전이고 자시고 일단 배를 채워야 되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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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리고 안전 좀 안전해졌어. 그러고 나면 비로소 소속감도 좀 느끼고 싶고 사랑도 받고 싶어. 사회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싶어. 그런 것도 좀 채워졌어. 내 주위에 사람들도 있고 내가 사회적 관계도 있고 그러면 이제는 존경과 자아욕구, 자존감.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싶고 남들한테 존중받고 싶고 성취하고 싶고. 그게 어느 정도 됐어요? 그러면 자기 실현. 나의 자기 충족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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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경험 확대를 위한 이게 자아실현이라는 걸 그래서 가장 높은 인간의 가장 높은 단계의 욕구라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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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런데 그 이후에 연구들을 보면 이거 외에도 지식 추구를 하는 인지적 욕구라든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욕구라든가 초월적인 욕구. 자기를 만을 위한 게 아니라 남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런 욕구가 인간에게는 다 있더라 해서 몇 가지 추가가 되기도 했어요. 그런데 일단 오리지널 이론은 이 다섯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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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이 욕구 미개가 물론 시간이 지나면 좀 부족하다고 했죠. 그래서 예를 들어 집단주의, 여기선 보면은 belongingness, 즉 소속감 이런 거는 안전이 확보가 되고 나서 생긴다 이렇게 했지만 집단주의 문화가 강한 곳에서는 안전감 이전에 이게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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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소속감, 이런 거에 대한 욕구가 먼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런 등등의 보완되는 연구 결과를 있긴 했어요. 어쨌든 이게 기본입니다. 그래서 이런 욕구를 우리가 구체적으로 어떤 마케팅이나 제품, 서비스랑 연결해서도 보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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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생리적인 욕구에는 필수품, 식료품 이런 게 해당이 되겠죠. 예를 들어서 위생을 강조하는 비누 광고 이런 욕구가 강할 때 또 그 다음에 이런 안전 욕구 이런 거는 요즘 세상으로 따지면 데이터 보안 이런 거 많이 강조하잖아요. 그리고 보험 상품 믿고 맡겨주세요. 이런 용어들이 바로 우리의 안전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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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읍소하는 호소하는 우리가 이 안전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 게 보험이라든가 보안 시스템 은퇴자금 투자라는 거죠. 그리고 소속의 욕구 우리가 사랑받고 싶고 사랑하고 싶고 이럴 때 사랑받고 싶으니까 이쁘게 해야 되고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 클럽 이런 데도 가고 음료를 하나 마셔도 펩시 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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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코카콜라도 Share a Coke 해가지고 코카콜라도 보면 한 명이 나와서 그냥 딱 맛있다고 하잖아요. 요즘에 보면. 여럿 있어. 우와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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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파티하면서 마시는. 그래서 소송 욕구를 콜라라는 그냥 음료를 그냥 여기 생리적인 욕구 차원에서 물이나 물 이런 걸로 생리적 욕구 차원으로 내리는 게 아니고 이걸 좀 더 위에 소송 욕구를 같이 자극해 주는 거죠. 거기에 같이 호소하는 겁니다. 자아 욕구, 명성, 지위 이런 거니까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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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골프장, 비싼 술 이런 거는 자아 욕구를 드러내는 소비겠죠. 그래서 이런 로얄 살루트 여러분들도 요즘에 그런 거 많이 하잖아요. 싱글 몰트 위스키 이러면서 한 잔 이렇게 하면서 멋있게 하면서 뭔가 부유함 뭔가 좀 지위가 높은 그런 느낌 명품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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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자아실현 해가지고는 취미, 여행, 교육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을 보면 그건 느낌이 오죠. 필수적이지 않은 것. 내가 나의 만족을 위해서 하는 것들. 혹은 교육이라는 건 뭐예요? 내가 좀 더 나아지기 위해서 하는. 이런 것들은 자아실현의 욕구를 충족하는 소비라고 할 수 있겠어요. 아까 이 비누. 라이프 부위 비누. 이런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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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100% 더 나은 세균으로부터 보호해드려요. 뭐 이런 거죠. 다음으로 이 동기이론은 잠깐 동기이론 그냥 마저 할게요. 왜냐하면 앞이랑 이어지니까 동기이론 지나고 나면 정서로 들어가니까 여기 조금 빨리 넘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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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소비자 욕구가 좀 전에 메슬로는 딱 밑에 충족되면 위로 이렇게 단계적으로 올라간다고 했는데 과연 그런가? 우리가 진화 심리학 관점에서는 다르게 보고 있어요. 진화 심리학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 현재의 심리학 주류, 가장 첨단 심리학의 분야에서는 진화 심리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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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여러분들이 어지간한 영어로 된 심리학 교과서, 심리학 책의 기반은 진화 심리를 기반으로 깔고 있어요. 인간이 오랜 시간의 진화를 거쳐서 지금의 인간이 되었다라는 생물학적인 논거에 따라서 그 진화적인 압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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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적응해서 지금 형태가 되었는데 그거는 신체적인 것뿐 아니라 우리의 인지적인 작동 방식이라던가 우리의 감정적인 작동 방식이라던가 심리적인 메커니즘도 그거에 대응하면서 맞게 같이 발달해왔다. 진화해왔다. 그래서 현재의 우리의 지금 심리적인 그런 메커니즘을 장착하게 되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진화 심리 수업 들어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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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진화심리 수업 들어본 사람이 있어요? 심리학과에는 진화심리 관련된 수업이 아직 없나? 혹은 개론 때 살짝 진화심리를 별도로 하는 선생님들은 별로 없긴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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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러면은 이론에 대해서 조금은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진화심리라는 거는 좀 전에 얘기했듯이 인간이 진화해오면서 다양한 위험도 겪게 되고 또 사실은 자손을 낳지 않은 우리의 선조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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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이어지지 끊기고 없잖아요. 자손이 없으면 이어지지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손을 갖고 자손을 갖기 위해서 나의 메이트 나의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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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나의 파트너. 파트너를 만나려고 하는 거. 그리고 파트너와 아이를 가지려고 하는 거. 그리고 그 파트너가 도망가지 않고. 파트너 리텐션. 파트너가 나의 메이트가 도망가지 않고 나와 같이 가정을 이뤄서 아이를 계속 이 아이가 커야 되니까. 키우고. 그리고 내가 육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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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한 아주 본질적인 근본적인 동기이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까 메슬로우하고 달리 이 동기가 이렇게 딱 하나씩 끊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이 동기들은 사실은 다 같이 있는데 어떤 상황과 맥락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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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특정한 동기가 더 강하게 표면에 드러날 뿐이지 무슨 말이냐면 아까 맨 밑에 있는 배고픔 이런 거 있잖아요 배고픔 이런 게 충족이 돼야만 사회적인 걸 이루고 싶고 또 나의 배우자에게 매력이 되고 이런 건 아니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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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내가 약간 배고픈 상태라도 그래도 나는 어필리에이션 소속감을 느끼고 싶은 것도 같이 있어. 근데 지금 배가 약간 고프면 저희가 별로 없지만 내가 지금 배가 굶어 죽을 것 같으면 좀 당분간은 굶어 죽게 아 배고파 뭘 먹어야 돼 라는 게 훨씬 더 강하게 드러나는 것뿐이다라는 거죠. 그래서 아까 매술론은 아예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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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딱딱 끊어 하나가 돼야지 하나씩 하나씩 올라간다고 했잖아요. 이제 여기서는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트리거가 있으면 예를 들어 내가 가만히 있는데 어떤 매력적인 사람이 나타나 그러면 나는 이 메이트 어퀘지션 그러니까 나의 파트너 나의 메이트를 찾고 싶은 내 이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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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되게 매력적인 여성이 나타나면 내가 메이트를 찾고 싶은 마음 동기가 지금 강했던 상태가 아니에요. 나는 배가 좀 고팠어 사실은. 그래서 이 피지얼라지컬 니즈가 더 강하게 있었는데 너무 매력적인 여성이 나타나. 그러면 확 글로 나의 동기가 확 옮겨가는 거죠. 활성화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관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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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 (Video Project 1)
예를 들어 우리가 코로나 때 여러분들이 코로나 때 같은 경우는 전형적으로 여기 셀프 프로텍션 여기에 해당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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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여기랑 이거에 해당이 되는 건데 그때 보면 여러분들 지금 생각하면 평소와 다르지 다르게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뭔가 굉장히 예민해졌잖아요. 뭔가 청결이라든가 우리 손에 다 알코올 다 갖고 다니면서 막 이렇게 하고 왜냐하면 코로나라는 감염 위험으로 인해서 질병 회피에 대한 동기가 아주 높아졌던 거죠. 다른 동기들도 다 있지만 그 당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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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래서 욕구가 상황에 따라서 활성화되는 것이다 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메슬로의 경우에는 어느 욕구의 단계에 있는 사람이냐에 따라서 뭔가 사기 타는 게 달라진다고 한다면 이 진화 심리학에서 보는 관점에서는 어떤 사람에게가 아니라 어떤 맥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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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어떠한 트리거를 줄 수 있는 맥락에서 어필할 것인가를 더 중요하게 보게 되겠죠. 그래서 지나신 이야기 많이 여러분들이 보지 않기 때문에 제가 아주 그걸 깊게 가진 않아요. 하지만 어쨌든 예를 들어 여기 여기서부터 시작을 한다 그러면 위험해피 이런 거는 아까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똑같이 보안 시스템 보안이라던가 건강 이런 거 질병해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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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사회적인 유대, 지휘 추구 이런 거 다 자동차 이런 거 똑같겠죠? 배우자, 매력적인 파트너를 내가 꼬셔야죠. 그러려면 이런 거, 나를 꾸미는 거에 대한 소비 욕구가 더 높아지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매력적인 파트너를 내가 찾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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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때 필요한 것과 배우자를 유지도 해야 돼요. 리텐션을 해야 돼요. 이 사람하고 안정적인 관계를 가져가야 자손도 가질 수 있고 가정도 이룰 수 있으니까 이럴 때 관계 유지를 위해서 하는 투자는 좀 다르다는 거죠. 그리고 페어런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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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이거는 그냥 참고 자료로 붙여놓은 거예요. 그래서 아까 말한 셀프 프로텍션이 있고 피라미드 제일 바닥에 있는 게 셀프 프로텍션, 질병 회피, 그리고 어필리에이션, 이게 지휘 추구, 메이트, 그러니까 배우자, 배우자를 찾는 거, 배우자를 유지하는 거, 킨케어, 페어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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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2 (Video Project 1)
가족을 내가 유지하는 거 이런 식으로 나눠진다고 했고요. 이거는 이제 잠깐 쉬고 와서 할게요. 이거 이렇게 펴놓을 테니까 지금 2시니까 3시 10분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10분만 잠깐 쉬고 돌아오겠습니다. 이거 화면 켜놓을게요. 혹시 보고 싶은 사람은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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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이걸 외우거나 할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자료예요. 그래서 1차 욕구와 2차 욕구에 있어서 1차 욕구는 좀 더 생리적인 욕구에 가깝고 2차 욕구는 생리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간접적인 욕구로 이해하는 게 맞냐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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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1차적인 욕구하고 1차 욕구하고 비교했을 때는 상대적으로는 그래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우리가 플러스 우리가 사회적으로 우리가 습득하게 된 예를 들어 존중받고 싶은 욕구라든가 이런 게 그 밑에 다른 생리적인 욕구가 없이도 발생하거든요. 그것도 2차적 욕구 안에 같이 포함이 되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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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2차 욕구만 봤을 때에는 얘는 어쨌든 간에 사회적으로 용납된 수용되는 방식은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1차 욕구를 해소하려 그러면 대부분은 2차 욕구의 형태로 해소를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2차 욕구가 1차 욕구를 해소하는 수단만이냐 수단으로서의 욕구만이냐 그런 건 아닌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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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점점 조금 더 사람들의 사회적으로 학습된 욕구, 사회적인 니즈 이런 것들은 왜냐면 생리적인 욕구는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그것도 2차 욕구에 포함을 해서 말합니다. 그리고 이거 지금 역치에 대해서 질문이 있었어요. 지난번에 했던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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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이 역치의 정의들이 있는데 이것들이 좀 헷갈린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 감각역치라고 하는 거, Sensory Threshold라고 하는 거는 좀 개념적으로 이 어떠한 이 좀 뭐랄까 이 절대역치, 차이옥치, 최소식결차이 이런 것들을 포괄하는 개념적인 거에 해당이 된다고 보면 될 것 같고 절대역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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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우리가 감각기관에서 탐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극, 실험적으로는 이렇게 해요. 같은 자극을 계속 100번을 준다, 10번을 줬을 때 5번은 내가 느끼고 5번은 놓치는 정도의 강도를 Threshold라고 하는 그걸 절대 역치라고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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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래서 감각 역치라고 말을 했을 때는 좀 더 상위의 개념이라고 보면 될 것 같고 그 중에서 절대 역치는 실제로 사람이 대략 50%의 확률로 인지하는 강도의 감각 자극을 절대 역치라고 하고 차이 역치는 절대 역치가 아니라 두 개 사이에서 차이가 있는지 예를 들어 빨간색, 레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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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38% 빨간색하고 40% 빨간색. 둘 다 빨간색은 우리가 인지하죠. 근데 두 개의 빨간색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느냐. 우리가 38% 빨간과 39% 빨간은 못 느끼는데 38% 빨간과 45% 빨간은 차이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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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라고 하면 이런 게 우리가 느낄 수 있느냐. 이 서로 다름을 느낄 수 있느냐라는 게 차이 역치. differential threshold. 그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우리 감각의 능력을 개념적으로 차이 역치라고 말하고 최소 식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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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difference라고 하는 거는 차이옥차 거의 비슷하게 생각을 해도 되는데 difference잖아요. 그러니까 보통 사실은 amount, 수량, 무게, 뭐 이런 거, 거리, 농도 이렇게 측정 가능한 단위로 같이 있는 거를 보통 좀 영어로 보면 훨씬 더 이해가 쉽죠. just noticeable 한 difference, 양,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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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100g, 우리가 100g짜리가 있어. 우리 100g 느끼죠. 근데 100g과 101g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느냐. 차이 역치가 얼마나 되느냐라고 물을 때 100g과 103g까지는 못 느껴. 105g, 5g 차이는 느꼈어. 그렇다면 just noticeable and difference라는 건 5g이 되겠죠. 최소 식별 차이는 5g이다. 이런 식의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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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렇죠. 왜냐하면 이게 최소 자극이라는 게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지도 않고 예를 들어 내가 잘 먹고 잘 자고 일어났을 때 하고 이틀 밤을 새서 정신이 없을 때는 좀 다르겠죠. 어느 날은 더 둔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게 사실은 좀 주관적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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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러니까 그래서 실험을 하는 것도 정확한 실험적인 정의는 저도 찾아보니까 50%의 확률로 내가 지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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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기준이에요. 언제나 지각하는 것도 아니야. 50%. 내가 똑같은 자극을 10번을 줬을 때 이 사람이 5번 정도는 자극이 있어 라고 느끼는지 여부. 그걸로 정해지니까 딱 어느 인간이 모든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예를 들어 청각의 절대 역치는 예를 들어 얼마다. 이렇지 않죠. 사람마다 다 다르고 상황마다 다를 수 있어요. 네. 오케이. 자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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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또 가볼게요. 네, 그래서 진화심리에서는 아까 메슬론 5가지로 나눴다면 진화심리에서는 이렇게 조금 더 많게 7가지로 나누어서 보고 있고 예를 들어 위협해피가 다 돼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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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 밑단계로 넘어간다기보다는 언제나 우리는 위협도 회피하고 싶고 질병도 회피하고 싶고 사회적 유대도 갖고 싶고 사회적인 계급도 갖고 싶고 이런 건 다 또 배우자도 이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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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획득하고 싶고 이성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싶고 가족도 갖고 싶고 다 동기가 있어요. 근데 내가 상황이 지금 되지가 않아. 그러면은 트리거가 없는 거죠. 그래서 그때는 내가 주위에 아무도 이성이 없어. 그러면은 그게 트리거가 되기가 어려운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 여기 남학생도 군대에 가있어. 여자가 한 명도 없어. 근데 거기서 막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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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막 여자친구 지금 꼬시고 싶고 사귀고 싶고 이런 게 생기지 않는다는 거죠. 상황이 안 되니까. 근데 내가 휴가를 나왔어. 휴가를 나와가지고 예쁜 여학생들 같이 만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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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러면 당연히 욕구가 생기겠죠. 여자친구 사귀고 싶다 이런 게 말하자면 그런 거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것들은 다 의미가 있어서 우리가 갖게 된 어떤 동기라는 겁니다. 왜? 그게 우리의 생존과 그리고 이렇게 자손을 남기고 남아서 진화에서 우리가 적응해서 생존하는 데 유리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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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신체적인 위험의 방지 당연하죠. 안 그러면 죽으니까. 죽으면 땡 끝이죠. 그리고 감염병. 병에 걸리게 되면 그것도 옛날에는 의사가 없고 위로 기술이 없으면 죽겠죠. 피해야죠. 그리고 인간은 혼자 못 살아요. 사자처럼 한 마리가 살지 못하죠. 우리는 사회적인 동물이라는 게 왜 사회적인 동물이에요? 모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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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어느 정도의 집단을 이루면서 그 안에서 공조하고 협력하면서 그러면서 그래야지만 집단으로나 생존할 수 있는 우리는 연약한 몸을 갖고 있으니까. 그리고 사회적인 계급. 왜요? 그 집단 안에서 내가 사회적 계급이 높을수록 유리하잖아요. 그 집단 안에서 내가 좀 더 많은 리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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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똑같은 고기를 잡아와도 내가 같이 사냥을 갔어. 내가 거기서 그 커뮤니티 안에서 계급이 높아. 그럼 내가 좀 더 고기를 많이 먹을 수 있겠죠. 그리고 그러면 그 안에서 내가 좀 더 계급이 높고 그래서 리소스도 더 많아. 그러면 나는 좀 더 매력적인 파트너를 구하기가 좀 더 유리할 테고. 그리고 파트너가 한 명 있으면 뭐해. 그 파트너가 관계가 어느 정도는 유지가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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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아이를 낳고 아이가 성장을 해야 나의 후손이 존재하는 거니까. 이런 것들이 인간이 진화를 하고 그 안에 적응한다는 것 자체가 진화해서 그 문제들을 이런 게 다 숙제인 거죠. 이런 것들을 풀어서 후손을 남긴 사람들이 오늘날의 우리다라는 게 진화 심리의 기본적인 이론 바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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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이거는 일단 우리가 시간이 좀 거시기 하니까 넘어가고 그래서 메슬로의 이론하고 진화 심리학 모델에는 메슬로는 그냥 개인 내부의 성장을 본 거지만 진화 심리학은 진화적인 적응 메커니즘이 무엇이냐. 인류가 생존을 하기 위해서 갖게 된 진화적인 적응 메커니즘이 무엇이냐는 거에 집중한 이론입니다. 그래서 메슬로의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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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결핍과 충족이라면 우리는 위협, 진화심리학에서는 기회, 트리거 그걸 감지했을 때의 동기가 전면에 떠오른다는 거죠. 그래서 매술로는 개인의 성장이고 그 안에 아까 앞에 봤던 걸 생각을 해보면 문화의 영향, 컬처의 영향이라는 게 제법 있겠지만 진화심리학은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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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모든 문화에서 공통적으로 보편적으로 이런 동기가 있다라는 걸 강조하는 쪽에 가까워요. 그래서 우리가 소비자에게 맞춤형으로 어떤 마케팅 프로모션 같은 걸 한다 했을 때 메슬로의 경우에는 좀 욕구 단계에 따른 이런 거에 그리고 진화심리학은 인간 본성이 호소하는 광고 메시지 개발에 좀 더 의미 있게 사용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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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여기까지가 동기 그리고 욕구에 대해서 살펴봤고 다음에 정서. 정서로 넘어가겠습니다. 정서. 정서적 반응. 정서. 즐거움. 분노. 놀라움. 두려움. 이런 것들. 그건 뭐 알죠? 그래서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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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신경, 생리학적인 반응, 행동, 얼굴, 목소리, 표현, 혈색, 인지적인 평가가 다 포함돼서 정서의 반응을 구성을 하는데 정서에서 몇 가지 용어를 정리를 하자면 정서, 에펙트. 심리학에서 정서를 에펙트라고 하는 데도 있고 이모션이라고 하는 교재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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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교재만 조금 저기하게 쓰긴 하는데 저는 이제 정서, 에펙트를 정서라고 하고 이모션을 감정이라고 할 거예요. 그래서 에펙트는 뭐냐? 정서라 정서의 포괄적인 표현으로 이제 무드, 기분, 무드하고 감정을 포함합니다. 그래서 페일런스라는 게 있죠. 정서라는 거는 긍정적인 정서, 부정적인 정서가 있고 어라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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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활성, 고활성, 저활성이 있어요. 고활성, 저활성이 뭐냐? 좀 이따 볼 거예요. 예를 들어 기쁜 것도 우와! 기쁜 게 있고 흐뭇하게 기쁜 게 있잖아요. 둘 다 긍정적인 정서인데 활성도가 어라우절이 다른 거죠. 어라우절이 와! 하고 높은 고활성도의 어라우절이면서 파서티브 밸런스를 갖는 감정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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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똑같이 positive balance를 갖는 긍정적인 감정이지만 활성도가 낮은 흐뭇한 그런 것도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mood, 기분이라고 하는 거는 좀 지속적이에요.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정서적인 상태. 그래서 몇 시간이나 며칠이 유지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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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러니까 몇 시간씩 유지가 되려면 엄청 높은 수준의 각성일 수는 없겠죠. 보통 수준의 각성이면서 특별하게 원인이나 자극을 우리가 인지하지 못해요. 그런데 우리가 그냥 왜 어느 날을 이유 없이 약간 우울한 기분 하루 종일 우울한 기분으로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특별한 이유는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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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따져보면 있을 수도 있겠지 알 수 있을까나 아마도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하루 종일 그런 기분이고 그 기분이 이렇게 우리의 행동과 사고 방식에 여전히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니까 마케터들은 소비자의 무드를 개선하려고 하는 노력을 많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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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래서 스타벅스다 가면 뭔가 좀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하는 그런 게 있죠. 그리고 뭔가 우리가 하기에 별 거리낌 없이 이렇게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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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거에 비해서 감정이라는 게, 이모션이라고 하는 거는 비교적 강렬하고 단기적인 반응이에요. 생각해보면 어떤 특별한 촉발하는 사건이나 자극이 있어요. 그래서 명확한 원인이 존재합니다. 그래가지고 심박수가 올라간다거나 주관적으로 기쁘다, 저기다 이런 게 있고 행동, 웃음, 울음 이런 게 동반이 되는 좀 더 특별하게 딱 지정할 수 있는 특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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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자극이 있다는 점이 무드하고의 차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왜 정서가 소비자 행동에 중요하냐. 예를 들어 이런 실험을 한 게 있어요. 어느 날 날씨가 굉장히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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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밖에서 설문조사를 해요. 그래서 기분을 물어봐. 되게 기분 해피해. 왜 좋은지는 몰라 이 사람이 사실은. 하지만 사실은 사실은 날씨가 맑아졌어요. 그래서 기분이 좋았어. 그랬을 때 너의 삶에 얼마나 만족하니? 이러면 괜찮은 것 같아. 한 7.8점? 요즘에 괜찮은 것 같아. 라고 해요. 근데 그 다음날 비가 추적추적 와요. 그래서 너 요즘에 기분이 어때? 그냥 그래. 너 요즘에 사는 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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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러면 좀 그래 오전 뭐 이렇게 답을 한다는 거예요. Emotion as information 이라는 표현을 하거든요. 우리는 정서 감정도 의사결정을 판단하는 정보로 사용을 한다는 뜻입니다.
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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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즉 의사결정, 우리가 구매 의사결정하고 이럴 때에도 우리의 감정, 무드, 우리의 정서, 에펙트는 영향을 나도 모르게 미치기 때문에 당연히 마케터들은 나의 무드를 알, 나의 감정, 나의 에펙트, 정서 상태를 알고 싶고 그거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끌고 가서 자신의 제품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싶겠죠.
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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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정서라는 것 자체에 이렇게 잠깐 보자 그러면 아까 얘기했잖아요. 부정적인 정서가 있고 긍정적인 정서가 있어요. 그리고 어라우절이 높은 어라우절, 여기 낮은 어라우절, 로우 어라우절이 있고 하이 어라우절이 있어요. 높으면 이게 보면 우리가 부정적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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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부정적이에요. 부정적인 정서인데 어라우절 측면에서 보면 중간 정도라는 게 뭐예요? 슬프다. 근데 약간 부정적이면서 어라우절이 낮아. 활성도가 낮아. 이거는 지루해. 그리고 정서의 밸런스, 긍정이나 부정이나 봤을 땐 그냥 별로 긍정적이기도 부정적이지도 않아. 근데 어라우절만 낮아.
1: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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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그러면은 활동적이지 않고 졸려. 이런 정도? 근데 부정적이다, 긍정적이다 말할 수는 없지만 어라우절만 높은 거. 뭐요? 각성돼 있는 상태죠. 깜짝 놀랐어. 우리는 기쁘게 놀랄 수도 있고 슬프게 놀랄 수도 있으니까. 이런 것들이 있고. 약간 긍정적인데 어라우절이 높아라는 거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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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신났어 에너제틱해 지금 자 그러면 한번 물어볼게요 채팅에 긍정적이면서 어라우절 측면에서는 그냥 보통 정도인 거 긍정정서 중에 그렇게 막 흥붕된 것도 축 처진 것도 아닌 감정은 뭐가 있을까요 오 해피
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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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바로 나오네. 이거 수업시간에서 그런가? 해피, 세티스파이드, 만족한다. 해피함, 편함.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약간 퍼지티브한데 어라우절이 낮은 거. 벌써 나왔나? 나왔네. 내가 어디 썼나? 이거 썼나?
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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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네, 맞습니다. 윌렉스, 고음, 편안함. 긍정적인 정서인데 활성도는 낮은 거죠. 마지막으로 부정적인데 어라우절이 높아. 분노, 화남. 그쵸. Angry. Sad는 부정적이지만 어라우절은 중간 정도인 거죠. 그거에 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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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부정적인 정서인데 어라우절이 높은 거는 앵그리, 화, 분노 이런 거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정서를 설명하는 두 개 축이에요. 어라우절하고 밸런스. 그래서 아까 이 사람이 기분만 좋아도 너 요즘에 어때? 요즘에 내 살면 만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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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나의 의사결정에 나의 판단에 이벨루에이션에 영향을 미친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소비자 행동에서 당연히 우리 판단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감정, 정서, 무드 이런 거를 좀 활용을 하고 싶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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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2 (Video Project 1)
그래서 무드일치, 무드컨그루언시라고 하는 게 무드, 기분이라는 게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현재 기분과 일치하는 정보가 더 잘 떠오르고 더 설득력 있게 느껴져요. 그러니까 우리가 긍정적인 무드, 긍정적인 기분일 때에는 제품을 더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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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2 (Video Project 1)
부정적인 무드일 때는 단점이나 위험을 더 크게 느낀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동일한 메시지를 주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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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2 (Video Project 1)
매장의 분위기, 콘텐츠의 톤, 배경음악, 그런 노출 맥락이 소비자의 평가를 좌우할 수 있다는 건데 물론 아까 우리가 수업 시작에 얘기했듯이 평가를 좌우할 수 있다 해가지고 긍정적인 걸 하면 무조건 긍정적인 음악을 틀어두면 무조건 긍정적으로 평가할까? 이건 아니죠.
1:08:41
S…
Speaker 2 (Video Project 1)
영향을 미친 다양한 요소 중에 무드, 그거를 기분을 조금 더 긍정적으로 만들면 조금 더 긍정적으로 평가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광고를 할 때에도 보면 뉴스, 9시 뉴스 뒤에 붙는 광고랑 재미있는 예능 프로그램 뒤에 붙는 광고 종류가 다르죠.
1:09:11
S…
Speaker 2 (Video Project 1)
우리가 한번 여러분들 요즘에 TV를 잘 안 보시겠지만 한번 보세요. 보시면 9시 뉴스라는 건 되게 엄청 진지하고 뭐 이렇게 그런 것들을 하잖아요. 그 뒤에는 자동차라든가 뭔가 그런 종류의 광고들이 붙어요. 그리고 이제 좀 더 우리가 즐거운 맥락에 있는 저기에 붙는 거는 또 좀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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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래서 여러분이 아마 굉장히 성격이 다른 프로그램 뒤에 어떤 광고가 붙는지를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에 워낙에 안 보니까. 안 보니까. 어쨌든 우리가 긍정적인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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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저는 지난번에 해피니스에 대해서 얘기할 때 잠깐 살펴봤었죠. 그래서 조금 다시 한번 여기다가 적어봤습니다. 이런 것들이 사람들이 경험이라든가 이런 게 사람들에게 굉장히 긍정적인 정서 그리고 얘기했었죠. 경험이라는 거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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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내가 갔던 여행 이런 걸 떠올릴 수 있게끔 자극하는 그러한 광고들 이런 걸 통해서 더 긍정적인 정서를 더 높이게 하고 그걸 통해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싶어 하는 거죠. 그래서 보통은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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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팔고 싶고 이런 거니까 긍정적인 정서를 불러일으켜서 나의 제품에 대해서 서비스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싶지만 꼭 언제나 긍정적인 positive effect만 활용하는 건 아니에요. 때로는 부정적인 정서를 유발해서 이거를 활용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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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왜냐하면 부정적인 정서를 통해서 불안이라든가 죄책감이라든가 이런 거를 불러일으키면 문제의식을 강하게 만들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뭔가 위협 또 글쎄 지금 같은 경우라면 지금 전쟁이 이뤄지고 있잖아요. 전쟁이 있고 그거 통해서 지금 이란 그 호르무즈 해협에 막히고 그러면서 기름이 안 들어올지도 모른데 막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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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이런 등등 이런 것들이 그러니까 여러분 좀 에너지를 아껴주세요 혹은 기름을 좀 아껴주세요 차량 오브제에 참여해주세요 이왕이면 차를 놓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이런 거를 어필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부정적인 정서에 대해서 오히려 건드려줄 수 있는 거죠 부정적인 정서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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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혐오 이런 것도 있고 질투, 죄책감 이런 것도 다 부정적인 정서입니다. 예를 들어서 혐오. 아까 진화심리학적인 동기모형에서도 질병 회피라는 게 있었잖아요. 우리는 간면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이 혐오라고 하는 디스커스라고 하는 정서가 우리가 장착이 됐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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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래서 이거를 예를 들어서 심리학에서는 되게 재미있는 실험들을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한 번 그런 걸 했었어요. 손소독제 앞에 사람이 세워가지고 다른 설명을 하는 건 아니에요. 그리고 똑같은 설문을 하는데 어떤 사람은 그 앞에다가 손소독제를 놓고 설문을 하게 하고 어떤 사람은 그냥 복도에서 설문을 하게 하는 거예요. 똑같은 설문을 했는데 평균적으로 보면 손소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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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Video Project 1)
라는 거는 뭔가 질병의 위험 이런 것들 위험이라는 게 좀 더 부각이 본능적으로 되니까 사람들이 좀 더 보수적이 되는 거예요. 답변도 좀 더 보수적인 답변을 하더라. 이런 것도 심리학에서 실험을 한 적이 있고 캠페인 같은 걸 보면 이런 캠페인들을 했습니다. 잠깐 볼게요. 예를 들어 우리가 부정적인 정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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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어떻게 광고에 활용하냐 예를 들어 이렇게도 설탕 가당된 단 음료를 마시지 말자라는 이제 퍼블릭 캠페인을 위해서 만들어진 광고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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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당뇨 걸리면 저렇게 시력을 잃는다던가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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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활용을 하기도 하고. 여성 버전도 있어요. 남성만 저런 걸 마시는 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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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여기는 심장 혹은 뇌졸중 저렇게 하기도 하고 또 이런 페브리지에서 블라인드 테스트 형식의 이런 광고를 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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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Video Project 1)
페브리즈에서 무슨 실험을 한 거를 광고로 만들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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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페브리즈를 쓰면 정말 악취나 이런 것들을 정말 싹 잡아준다라고 아무리 말을 해도 임팩트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실험을 합니다. 사람들을 그냥 임의로 이렇게 데리고 가서 눈을 가려요. 눈을 가린 다음에 어느 이렇게 페브리즈를 잔뜩 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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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더러운 방에 사람을 가둬 놓는 거예요. 딱 가두진 않지. 놓는 거예요. 그리고서 물어보는 거죠. 지금 방이 어떤 느낌이에요? 라고. 더러운 데다가 페브리트를 끓여 넣는 거예요. 이 사람들 물어보면 지금 어떤가요? 되게 프레쉬한 것 같아요. 되게 쾌적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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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어때요? 집같은 냄새에요. 되게 뭐 프레쉬해요. 저렇게 저런 거를 또 활용을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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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Video Project 1)
만들기도 하고 그래서 저런 것들은 다 지금 원래는 부정적인 정서를 유발하는 거지만 부정적인 정서를 유발함으로써 오히려 더 광고 효과를 높이고 있다. 저는 저 패브리즈 광고가 되게 좋았거든요. 재미있었거든요. 그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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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질투, 질투 같은 거. 질투에도 사실 비나인 앤비라는 거 하고 멜리셔스 앤비라는 거 하고 이런 게 있는데 앤비 크게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고. 길트, 길트 같은 거는 자주 활용이 될 수가 있죠. 내가 했던 행동이나 혹은 안 했던 거. 행동을 해야 되는데 안 했던 거. 그런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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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것과 그 반대와 관련된 불쾌한 감정적인 상태라고 하는 건데 이런 죄책감을 소구한다, 불러일으킨다 라고 하게 되면 좀 더 친사회적인 행동이라든가 기부라든가 이런 걸 우리가 유도할 때 사용을 하죠. 지금 우리가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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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지금 막 가자지구에 아이들이 막 이렇게 막 폭격받아가지고 아이들이 막 이렇게 다치고 죽고 그런 거를 보면 그런 거가 이제 광고로 나오잖아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아무래도 죄책감을 느끼게 되죠. 저렇게 아이들이 저렇게 다치고 이러는데 내가 아무것도 안 하고 이렇게 그냥 있어도 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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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이 친사회적인 기부나 친사회적인 행동을 하도록 유도할 때 죄책감은 종종 활용이 되고 있어요. 게다가 이거는 죄책감이라는 건 사실 좀 더 사회적인 책임, 책임의식을 활성화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이 혼자 있을 때보다 주위에 여러 사람이 같이 있을 때 이거를 유도하면 오히려 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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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하지만 언제나 이 인버티드 유컵을 계속 얘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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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너무 과하게 죄책감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사람들은 또 오히려 왜냐하면 내가 공격받는 느낌이 드니까 나를 비난하는 것 같으니까 어떤 것이든 어느 적정 어느 수준 이상을 넘어가면 안 된다. 그리고 당혹감이라는 것도 있죠. Embarrassment. 우리가 좀 이렇게 드러내놓고 말하기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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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거시기한 조금 사회적으로 민감한 제품을 구매할 때 당혹감이 발생을 하니까 이런 것들도 마케터 입장에서는 저런 당혹감이 발생하지 않도록 구조를 가져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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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우리가 이제 이런 제품들을 살 때에는 약간 쇼핑카트 안쪽에 살짝 숨기고 또 이렇게 매대에서 계산을 할 때 좀 더 친절하게 생긴 사람 이거 가지고 나를 이렇게 뭐야 이렇게 보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을 찾아가지고 계산을 하러 간다고도 하고 그렇죠. 그래서 소셜미디어는 이거는 뭐 여러분들 너무 잘 알 거예요. 우리의 감정표출에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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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연동이 되어 있고 근데 이건 언제나 많이 나오죠. 페이스북, SNS를 많이 할수록 사실은 감정이 나빠진다. 우리에게 감정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이 많다라는 거는 이미 너무 많은 연구에서 증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SNS상에서 오래 있거나 좋아요 이런 걸 많이 누른 사람들이 일반적인 사람들에 비해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이 더 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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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하지만 마케터 입장에서 이 SNS는 너무 중요하죠. 감정적인 반응을 파악하기 너무 좋은 도구인 거죠. 요즘 시대에는. 왜냐하면 우리가 거기서 감정을 다 이렇게 드러내기 때문에. 그래서 이 감정이 결국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친다고 했으니까 마케터들은 이런 거를 파악하기 위해서 감성 분석, sentiment analysis라는 걸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남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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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온라인에서 남긴 행동 이런 것들을 다 취합을 해서 어떤 제품이나 기업이나 브랜드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느끼고 있는 소비자가 느끼고 있는 감정 이런 것들을 파악하는 데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관여. 관여를 잠깐 볼게요. 이제 몇 장 안 남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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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이제 나머지 관여를 할 거거든요. 관여는 하나로 쭉 이어져 있으니까 여러분들 잠깐 또 잠깐 쉬고 마지막 시간을 이제 10분 쉬고 관여 부분을 들어가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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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Perception 부분에서 색과 감정에 관한 내용 중에 도덕적인 판단을 함에 있어서 빨간색이 부정적인 지각을 약화. 즉 그냥 부정적인 걸 보고 좀 덜 민감하게 판단하고 초록색은 긍정적인 지각을 강화한다. 라고 했는데 그게 잘 이해가 안 된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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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우리가 빨간색이라면 경고라든가 멈춤 사인 이런 것이 빨간인데 그러면 좀 더 오히려 도덕적인 걸 강화하는 거 아니냐? 도덕적으로 부정적인 지각을 왜 그게 약화하지? 오히려 알러트 시키는 거 아닌가요? 라는 질문인 거고 또 그 외에 다른 친구는 뭘 했었냐면 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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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빨간색이 우리가 약간 어라우절 높이잖아요. 흥분, 식욕 이런 거를 더 돋군다라고 했는데 또 어떤 부분에서는 붉은색 접시에 제공되는 음식을 덜 좋아했다. 아니 식욕을 돋군다면서 왜 붉은색 접시에 있는 거는 식욕을 덜 좋아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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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좀 안 맞는 거 아니냐? 이런 게 있었어요. 1차적으로 색은 우리에게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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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어라우절이라던가 이런 걸 기본적으로 주는 게 있거든요. 우리가 예를 들어 우리가 맛있다고 생각하는 과일을 생각해보면 빨간색이 많아요. 파란색보단 빨간색이 맛있다고 생각이 되죠. 우리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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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게 본능적으로 하나 있는 게 있을 거예요. 그리고 또 붉은색이 주는 alert 하다는 거 뭔가 우리가 아까 좀 전에 정서에서는 어라우저를 높이는 거죠. 우리에게 뭔가 흥분되게 하는 그게 흥분이 아까 베일런스가 positive도 있고 negative도 있다고 했잖아요. 그게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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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사고라든가 이런 걸 생각했을 때 피, 사고 이런 걸 생각했을 때 끔찍한 어라우절이 높으면서도 끔찍한 부정적인 게 있는가 하면 또 우리가 붉은 악마 생각하면 어때요? 흥분되고 신나죠. 그건 포지티브하고 어라우절이 높은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색이라는 게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데 이게 같은 색이 서로 다른 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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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정서적인 효과를 준단 말이에요. 그래서 사실은 굉장히 맥락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맥락에 따라서 되게 달라진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붉은색이 우리가 붉은색이 좀 더 있는 환경 방이다라고 했을 땐 우리가 좀 더 이렇게 어라우지 올라가고 또 그런 걸로 식욕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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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예를 들어 파란색 방보다 좀 붉은색 방이 식욕이 더 돋는다. 이지만 또 실험의 세팅 맥락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는 빨간색 접시하고 흰색 접시를 봤을 때 빨간색 접시가 또 그게 우리에게는 너무 알러트한 혹은 피를 연상시킨다든가 알러트하던가 그런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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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오히려 흰색의 그냥 뉴트럴한 백그라운드에 있는 음식, 그게 더 음식의 먹음직함이 우리 눈에 더 시각적으로 잘 들어올 텐데 오히려 빨간색 접시에서는, 빨간 접시에서는 오히려 뉴트럴한 흰색 접시보다 그렇게 더 식욕이 돋지 않는다.
1: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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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라는 맥락이 그냥 그 실험의 맥락이 다른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실험의 맥락을 좀 더 세세하게 적어줬더라면 좀 오해가 없을 수 있지만 여러 가지를 소개하다 보니 그냥 짧게 소개를 해서 이게 좀 상충되는 거 아닌가 하고 느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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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붉은색 도덕적인 판단 부분도 사실은 마찬가지인데 우리가 붉은색이 멈춤 어쩌고 이런 거는 사실은 붉은색이 우리한테 우리를 주의를 집중시키는 색이잖아요. 알러트 시키고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장 멈춰야 된다든가 위험이라든가 이런 거에 붉은색을 우리가 사회적으로 사실은 더 연동을 연합을 시킨 결과이기도 하죠.
1: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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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런데 이거를 실험을 할 때 나중에 제가 저 실험 논문 출처를 찾아가서 한번 공유를 해드릴게요. 여기서는 색이 붉은색이 부정적인 이미 붉은색 자체가 약간 초록색하고 비교했을 때 좀 더 부정적인 어떠한 뭐랄까 실험자에게 실험 참여자에게 좀 더 이미 부정적인 맥락이 형성이 돼 있는 상태인 거예요.
1: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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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래서 부정적인 맥락이 이미 붉은색으로 형성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약간 이미 부정적인 상태라서 도덕적 판단이 그렇게 샤프하게 이렇게 뭐랄까 도드라지게 대조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살짝 오히려 도덕적으로 부정적인 거에 대해서 오히려 그 판단이 조금 더 무뎌지더라.
1: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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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래서 그 맥락이 실험의 맥락이 좀 사실은 섬세하게 제가 소개를 했으면 좀 오해가 없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 논문은 또 찾아가도 제가 한번 공유해 드릴게요. 그래서 네 맞습니다. 피어풀 맞아요.
1: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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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네. 그래서 우리가 심리학에서 색이라든가 우리가 애매한 자극, 아까 자동차 그림을 여러분들한테 해석해보라고 했잖아요. 그랬을 때 되게 다양한 저희가 나온 것처럼 사실 이런 애매한 어떠한 추상적인 것을 가지고 실험할 때 그게 쉽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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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되게 맥락 디펜던트하고 굉장히 어떤 맥락에서 어떤 세팅으로 정확하게 무엇을 규명하려고 했느냐에 따라서 사실은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서 그런 부분들이 좀 있긴 합니다.
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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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리고 부정적인 정서 이렇게 하고 관여, 인볼브먼트 이거는 뭐라고 할까 소비자가 소비자 맥락이니까 특정 대상이나 구매를 개인적으로 이게 얼마나 중요하고 나한테 관련 있는 문제인가 라고 느끼는 정도를 관여도 라고 합니다. 얼마나 인볼브되어 있는가.
1: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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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래서 문제를 해결하거나 목표를 도달하는데 우리가 어떤 문제가 있거나 아까 어떤 결핍에 의한 욕구, 동기 그래서 그걸 해소하기 위한 목표 이런 것들이 있다고 했잖아요. 그거에 도달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은 제품이 있잖아요. 그 제품에 대한 정보를 처리하는 우리의 동기가 얼마나 높게 반영될 수 있을까?
1: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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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라고 해야 될까요? 맞으면 우리의 열망? 얼마나 나한테 중요하고 관심이 있는지라고 보면 될 거고요. 쉽게 얘기하면 그럴 것 같아요. 그래서 관여도 라고 하죠. 그래서 우리가 관여라고 했을 때 개인적인 요인 내가 어떤 욕구를 갖고 있고 내가 지금 딱 갖고 있는 내 욕구에 맞는 내가 배고플 때는 향수보다는 음식에 관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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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광고라든가 이런 거에 더 관심이 가지 않겠어요? 그리고 나한테 중요해. 이게 중요한 일이야. 혹은 내가 좋아하고 평소에 흥미가 있는 일이야. 이랬을 때는 우리가 관여도가 높고 또 마케팅 자극, 광고 이런 것들이 얼마나 내용이 어떤지 얼마나 차별화되는지 이런 것도 우리에게 관여도의 수준에 영향을 주겠죠. 그리고 상황 이런 것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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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이런 것들이 우리의 관여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얼마나 우리가 이거를 이 제품에 대해서 궁금하고 중요하고 관심 있고 이중에서 열망하는지. 관성이라는 게 있어요. 가장 낮은 관여도. 나 별로 나한테 중요하지 않은 소비. 할 때는 우리는 관성적인 소비를 한다는 거죠. 예를 들어 아까 얘기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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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화장지. 엄마가 올 때 화장실 휴지 좀 사와. 라고 하면 여러분 관여도 제로겠죠. 제로. 관심 없죠. 그냥 집에서 쓰던 거. 그거 뭐였더라?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 그럼 그냥 앞에 보이는 제일 싼 거. 그냥 아무거나. 그래서 그게 관여도가 낮을 때 우리가 소비하는 패턴은 그런 식이죠. 그래서 관여도라고 하는 거는 개인적인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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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상황 그리고 대상 이런 것들에 따라서 광고나 제품이나 구매 결정에 있어서 우리가 서로 다른 관여도를 갖게 되고 그리고 그거에 따라서 우리가 마케팅이나 구매 효과 혹은 결과가 달라지는 거죠. 또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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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우리가 구매 결정을 하거나 할 때 우리가 관여도가 높은 제품이라든가 아니면 그런 상황이라면 정보 탐색도 훨씬 더 많이 하고 더 많은 사용을 시간도 더 많이 들이겠죠. 왜? 나한테 중요한 거니까. 내가 여러분들이 중요한 거면 열심히 정보도 알아보고 시간도 쓰잖아요. 그리고 어떤 때는 가격 불분하고 우리가 구매를 하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관여도가 높으면 소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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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이제 좀 더 많이 정보를 탐색하고 시간도 많이 쓰고 결정할 때에도 어떤 때는 가격이 중요한 게 아니야. 지금은 난 일단 필요하기 때문에 가격 불문하고 그냥 해야겠어. 라기도 하고 또 그 브랜드 자체에 대해서 내가 굉장히 고관여 브랜드야. 그랬을 때는 가격이 비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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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내가 이걸 사고 그런다는 거죠. 광고의 효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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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4 (Video Project 1)
내가 관여도가 높은 어떤 제품에 대한 광고의 효과는 내가 관여도가 낮은 화장실, 휴지, 휴지 광고를 보는 거랑 내가 지금 아이폰을 사야 되나 아니면 갤럭시 새로 난 걸 사야 되나라고 고민하고 있는 그리고 나한테는 그게 너무 큰 돈이잖아요. 나한테 너무 중요하거든. 그 광고를 볼 때하고는 우리가 광고 효과도 다르겠죠. 그래서 대표적으로 관여도가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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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 (Video Project 1)
상황으로 지각된 위험. 아까 저 앞쪽에서 지각된 위험에 대해서 잠깐 다룬 적이 있었어요. 동기 부분에서. 동기를 높이는 요인 중에 하나가 지각된 위험이다 라고 했어요. 그래서 지각된 위험이라고 하는 거는 위험이라고 하면 너무 포괄적이지만 위험을 우리가 결국 내가 이거를 선택하거나 선택하지 않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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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6 (Video Project 1)
나에게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그런 경우에 우린 그걸 위험이라고 하잖아요. 위험이라고 하면 좀 더 소비 맥락에서는 이렇게 다섯 가지로 나누어서 재정적인 위험, 즉 돈 문제, 기능적인 위험, 내가 살려는 물건이 기능이 제대로 하느냐 안 하느냐, 물리적인 위험, 피지컬리 위험, 사회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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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5 (Video Project 1)
사회적이라고 하면 사람들하고 관계되어 있는 상황에서의 내가 소셜 캐피탈을 잃어버릴 수 있는 그런 잃어버릴 수 있는 위험, 심리적인 위험 이렇게 다섯 가지로 나눌 수가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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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 (Video Project 1)
위험의 카테고리가 다섯 가지를 나눈다고 하면 또 한편 소비자 맥락에서 생각을 해보면 소비자 개인, 구매자 소비자 개인 그 사람 자체의 특성에 따라서 해당 범주, 재정적이거나 물리적, 사회적, 심리적 이런 범주의 위험이 소비자 특성에 따라서 유난히 거기에 더 취약하거나 민감한 사람이 있을 거예요. 민감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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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6 (Video Project 1)
또 한편으로는 소비 대상 제품, 서비스 자체가 좀 부담이 큰 서비스나 제품 자체. 이거는 소비자 개인의 민감도 이렇게 나눠서 다섯 개에 대해서 각각 더 민감하거나 위험 부담이 있거나 이런 게 있을 텐데 예를 들어서 재정적인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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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돈이죠 돈. 그러니까 이거는 어떤 구매자, 어떤 소비자가 가장 민감해요? 돈이 적은 사람, 가난한 사람이 재정적인 위험에 가장 민감하겠죠. 그거에 반해서 제품 자체를 본다면 어떤 게 재정적인 위험이 가장 부담이 큰 제품, 구매인가? 비싼 제품이겠죠. 그래서 재정적인 위험에 가장 영향을 받는 건 비싼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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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또 기능적 위험은 소비자가 좀 실용적인 소비자에는 기능에 대해서 굉장히 까다롭겠죠. 그리고 또 제품 자체 특성으로 본다 그러면 기능이 중요한 제품들이 있잖아요. 자동차라든가 아니면 비행기라든가 이런 거는 제품 자체의 성능이 뛰어나지 않으면 좋지 않으면 위험할 수 있고 실제로 또 물리적인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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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육체적인 활력이나 건강이 약한 사람이죠. 건강이 안 좋거나 노인이거나 이런 사람들이 물리적인 위험과 관련된 것에 민감한 사람들이고 제품으로 본다면 의약품이라든가 식음료도 마찬가지죠. 음식 같은 경우도 그렇잖아요. 그리고 또 위험을 물리적으로 신체적인 위험이 따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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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전자제품이나 기계, 자동차 이런 것도 해당이 될 거고 사회적인 위험은 자부심, 자신감 이런 거 주변 사람들 인정받는 이런 거 이런 사람들은 불안정한 사람 불안이 높고 불안정한 사람들이 이런 거에 민감하고 이런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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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가시적이건 또 이제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자면 가시적이거나 사회적인 거니까 남들에게 보이는 그런 것들이 가장 사회적인 위험에 민감한 재화다. 심리적인 위험이라는 거는 주위 사람들에게 매력이나 내가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이런 거고 사치품 이런 것들이 제품으로 봤을 때는 가장 민감한 제품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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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제품의 관여도를 아까 제품의 관여도에 영향을 미친 선행 여인들이 있었으니까 그거를 활용을 해서 제품에 대한 관여도를 높일 수도 있다는 거죠. 그래서 보면 대량 맞춤화. 이게 대량, 매스하고 커스터마이제이션은 사실 같이 맞는 말이 아니죠. 원래 커스터마이제이션은 소량으로 각각에 맞추는 거였는데 요즘에는 대량 생산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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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개별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 지금 하고 있어요. 이런 방향으로도 가고 있는데 이게 예를 들어 나이키 같은 경우에 나이키에서 예를 들어 이런 걸 해보고 있거든요. 이게 왜 이렇게 돼 있지? 나이키를 많이 쓰는 사람들 이거 써본 적이 있을 수도 있고 여기도 쓴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는데 예를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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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자기가 자기가 만드는 상황이죠. 원래 대량 생산, 매스 프로덕션이라고 하는 거는 그냥 다 모든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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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대량으로 만들어진 걸 똑같은 거를 소비하는 거잖아요. 근데 요즘에는 그 대량 생산 가격으로 개별 고객을 위해서 다양한 고객이 스스로 아까 그 앱상에서 이렇게 소재, 디자인 요소를 선택하고 개인화된 텍스트, 심볼 같은 걸 추가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 같은 걸 제공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 어떻게 돼요? 개인화된 제품이잖아요. 내가 선택하고 내가 좋아하는 색깔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게 더 소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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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리고 나의 독창성 그리고 나의 정체성을 내가 표현하고 있는 그리고 인더우먼트 소유효과라는 거 있었잖아요. 그거를 더 강화해서 이 소비자들이 더 관여도가 이 신발에 대해서 이게 더 높아진다는 거죠. 그냥 매스 프로덕션 해가지고 그냥 이렇게 쭉 파는 것보다 혹은 또 DIY도 이런 관여도를 높이는 좋은 전략에 해당이 됩니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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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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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제품은 개인화. 개인화라는 건 뭐예요? 내 마음에 맞게 혹은 나의 이거를 이케아 같은 게 예를 들어서 내가 직접 조립하잖아요. 조립하면서 내 노동을 내가 수반이 되니까 그러면 나도 모르게 이 제품에 대해서 더 애착이 생기기도 하고 더 가치를 높게 부여하게 된다고 해요. 그래서 이제 이케아 이펙트라고도 표현을 하는데 그렇게 함으로써 원래는 우리가 맨 처음에 이케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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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렇게 DIY로 나왔을 때는 아니 누가 저거를 저렇게 해가지고 하냐고 귀찮게 그냥 조립되어 있는 거 사면 되는데 귀찮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이걸 하면서 애착이 높다는 거예요 생각보다. 그래서 DIY 자체도 이 제품 관여도를 높여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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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B2B 이런 데에서 회사하고 고객하고 협력해서 이제 뭔가를 만들기도 하고 게이미피케이션 전에 앞에서 우리가 게이미피케이션 한 번 또 다룬 적이 있었잖아요. 재미를 부여하고 이러면서 약간의 동기부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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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이득을 볼 수 있는 활동에 대한 관여를 증가시키는 방법으로 게이미피케이션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가 금융지식을 증진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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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게이미피케이션, 모노폴리 비슷한 보드게임을 만들어가지고 플레이어들이 그 안에서 은행 계좌 개설하고 제시간에 청구서를 지불하고 신분 도용 방지하고 이런 것들을 배우는 이런 것도 게이미피케이션 방식을 도입을 함으로써 사람들의 관여도를 높이게 하는 캠페인으로 활용이 되기도 하고요. 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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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메시지를, 마케팅 메시지를 어떤 매체를 통해서 내보내느냐, 어떤 특성을 가진 광고를 내보내느냐에 따라서 마케팅 메시지에 우리가 더 주의를 기울인 정도가 달라지겠죠. 역시 보면은 매체 자체가 고관형 매체가 있고 저관형 매체가 있어요. 우리는 종이책 뭐 이런 거, 이런 거는 왜 저게 고관형 매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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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게 사실 책이나 이런 거는 우리가 읽기가 쉽지 않잖아요. 우리가 유튜브나 틱톡 같은 게 쓱 넘기면서 보는 거랑 책을 읽는 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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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유튜브나 틱톡을 보는 게 훨씬 쉽죠. 그냥 시각적으로 다 설명을 해주니까 확 넘어가면서 바로바로. 그래서 우리가 되게 쉽게 보는 거 보잖아요. 근데 책은 읽어야 돼요. 읽으면 생각을 해야 되고 이렇기 때문에 이게 반대로 우리가 정보를 적극적으로 처리하게 만들어요. 우리가 머리를 써야 된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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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멈추고 생각도 해야 되고 그래서 오히려 인쇄물, 종이책이 더 고관여 매체예요. 앞쪽에서 광고 효과 할 때 우리가 온라인 광고는 사실은 TV 광고보다도 거의 광고 효과가 30%밖에 되지 않는다 이런 얘기 했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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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 TV조차도 사실은 인쇄물하고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더 저관여 매체인 거예요. 왜냐하면 TV도 수동적으로 보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그냥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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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뇌에 관련돼서 뇌의 젊음을 유지하는 어쩌고지 이런 거 관련해서 옛날에 EBS에서 했던 실험이 있었거든요. 그때 보면 책을 읽거나 새로운 걸 배우거나 할 때 뇌에 혈류가 흘러가는 걸 촬영한 걸 보면 뇌에 혈류가 흘러가서 머리가 바닥바닥 하거든요. 그런데 TV를 보고 있으면 거의 자고 있어요 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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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즉 굉장히 수동적이라는 거죠. 우리가 크게 정보 처리를 크게 적극적으로 하지 않아요. 그래서 보고 있지만 별로 보고 있지 않은 상태예요. 근데 여러분의 온라인 매체는 심지어 그것보다도 더 떨어진다. 그래서 또 어떻게 하고 싶어요? 여러분 프로듀서 101 이런 거 기억나세요? 아이브가 이렇게 옛날에 아이브가 데뷔했던 프로그램이죠. 혹시 프로듀서 101 이런 거 기억한 사람 아이브도 이미 너무 옛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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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들이 데뷔한 게 나의 아이돌에게 투표하세요. 이렇게 해서 다행이네요. 여러분들 기억하시는군요. 너무 기억이 그래서 그때 보면 아이브가 사실은 그때 아직 어린 학생들일 때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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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100명이 나와서 사람들이 매주 투표를 해서 서바이브 서바이브 해서 결과적으로 맨 마지막에 남은 사람들이 데뷔 팀을 만들어주고 그게 지금 아이브의 전신인 거잖아요. 그런 것 같은 경우는 사람들이 내가 지지하는 저 연습생한테 쟤를 내가 투표를 해서 제가 서바이브 하고 싶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프로그램은 관여도가 높은 프로그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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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TV가 저관여 매트에이지만 그런 프로듀서 워너원 같은 이런 프로그램은 관여도가 높은 TV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이거는 청중들이 TV 보는 사람들이 화면에 주의를 기울여서 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런 고관여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광고를 붙이고 싶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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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래서 광고 메시지에 대한 관여를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는 광고 자체에 특이한 촬영법, 갑작스러운 예상치 못한 그런 새로운 자극 같은 걸 활용을 한다던가 또 시끄러운 음악, 빠른 동작, 눈에 띄는 자극. 그래서 인쇄 매체라면 광고 크기가 클수록 흑백보다는 컬러 사진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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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눈길을 사로잡으니까 유명인사, 광고에 폼하는 걸 늘 보고 있죠. 내가 존경하거나 최소한 아는 사람이 나와서 정보를 줄 때 우리는 더 많은 정보를 처리하고 또 고객들이 인정하는 가치를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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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예를 들어 이런 광고도 있었어요. 타임스퀘어에 화장실 휴지 만드는 회사가 타임스퀘어에다가 공중화장실을 설치해서 그거를 광고로 삼는 그러면 고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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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사실 우리나라는 너무 화장실이 어디 가나 그냥 자유롭게 쓰고 어느 건물에 들어가면 자유롭게 쓸 수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사실 외국에 나가면 쉽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그런 걸 활용을 해가지고 광고하기도 하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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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하기도 해요. 심지어 프링글스 칩 위에다가 뭔가 프링글스 칩 위에 퀴즈 질문 이런 거를 인쇄하기도 하고 나이트클럽 같은 거 가면 손도장 손도장 여기 클럽 들어갈 때 여기 도장 찍잖아요. 여기 손등에 그랬을 때 거기에다가 광고를 한다던가 그래서 여러분들의 손 자체가 광고 플랫폼이 되기도 하고요. 또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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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제품을 사용하는 거에 대해서 생각하도 상상하게 만들면 우리가 또 그 제품을 갖고 싶어 하기도 하고 뭔가 이렇게 다양하게 메시지의 자체에 대한 관여들을 높이기 위한 전략들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상황적인 관여라는 것도 있겠죠. 그러니까 구매를 하는 상점 혹은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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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하는 장소나 상황 자체가 소비자의 관심을 끌도록 하면 고관여 특성을 가질수록 당연히 유리하겠죠. 그래서 그런 관여도를 높이기 위해서 요즘에는 매장에서 대리점, 경기장, 교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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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고객 경험을 자꾸 시키잖아요. 향상시키려고. 그런 거를 이제 버딘 씻 전략이라고 하는데 자리에 쑥 끼어들기 전략 이렇게 해가지고 자동차 대리점 가면 무조건 얼마든지 타보세요. 시승권하고. 아 이거 착용해보세요. 아 이거 향 맡아보세요. 이거 뿌려보세요. 화장도 시켜드리고 이렇게 하는 것들 다 경험을 하게 함으로써 관여도를 높이려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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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리고 또 그 외에 아까 DIY나 이런 것처럼 역시 개인화. 개인화 같은 건 저 앞에 또 우리가 보험 얘기할 때도 얘기했죠. 보험 가입한 사람들한테 각각에 대해서 감사하다 이렇게 해서 메시지 보내고 이런 것만으로도 재계약 비율이 높아지더라는 얘기를 잠깐 했었어요. 우리가 뭔가 구매를 했어. 그랬을 때 받는 메시지도 요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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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너무 자동화하고 데이터 기반 타겟팅이 너무 쉬운 세상이니까 각각 여러분 친구랑 둘이 같이 뭔가를 구입했을 때 감사 메시지를 받는데 둘의 내용이 다를 수 있겠죠, 이제는. 그렇게 개인화 함으로써 내가 이 사람들이 나를 특별하게 나에 대해서 케어하는구나 라는 느낌을 준다던가 던킨 도넛에서 모닝커피 사요,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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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 사람에게 샌드위치를 아침 못 먹고 나왔을 거 아니야. 샌드위치도 같이 먹어? 이렇게 그 맥락을 이렇게 환경을 조성을 해준다던가. 그리고 온라인 쇼핑하면 이런 거 앞쪽에서도 나왔었지만 온라인 쇼핑하면 아 이거기다? 이걸 매치하는 건 어떤가요? 치마로 살려고 하면 그 위에 위에 입는 옷을 티셔츠는 뭐가 좋을까요? 뭐 이런 것들 같이 요즘에 추천 거의 붙어서 따라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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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또 당연히 첨단 기술, 하이텍 이런 거. VR, AI, VR 이런 거. 기술 같은 거. 흥미를 끌기 위한 기술 같은 것도 많이 사용이 되고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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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나와 관련 없는 서비스는 구독하지 않으니까 그래서 구독 서비스 이런 것들도 개인화, 개인화를 활용하는 상황적인 관여도를 높이는 전략들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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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대략 다행히 관여까지 진로를 조금 빠르게 나가긴 했어요. 지난번에 우리가 기능적인 욕구, 쾌락적인 욕구 이런 것들이 해당된다는 걸 본 적이 있었고 또 그 외 상징적인 니즈 이런 것들도 이게 약간 조금 2차적인 2차 욕구하고 조금 관련이 되는 게 여기에 더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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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아까 2차 욕구에 대한 질문을 누가 했었는데 어쨌든 그렇습니다. 그래서 너무 늦지 않게 시간에 맞춰가지고 조금 일찍 끝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혹시 질문이 있으면 질문을 주세요. 질문이 있는 사람 생각하는 동안 여기 다시 한번 볼게요. 중간고사 다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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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1시부터 시작이니까 5분 전에는 강의실 들어가야 하고 학변에 따라서 지금 두 개 강의실로 나눠서 진행한다고 했습니다. 아까 초반에 안 들어왔던 학생들 있으면 꼭 확인하세요. 학번으로 이 학번에서 2024-32-229까지는 글로벌센터 국제홀 100호에서 시험을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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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그 뒤 학번들은 가천관 612호에서 시험을 볼 겁니다. 지필고사이고 오픈북으로 이번에 해보는 거예요. 그래서 강의 자료 인쇄한 거 이런 거 가져와서 보면서 하시면 되고 그러니까 너무 꾸석에 있는 이름을 외우기 위해서 너무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죠. 디지털 기기는 안 됩니다. 그리고 시간을 하염없이 들이진 않을 거예요. 대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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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Video Project 1)
우리가 오픈북도 하고 이러기 때문에 시간은 그렇게 오래 그냥 하염없이 계속 하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까 늦게 오지 마세요. 그리고 이 강의실도 이게 여유가 있는 강의실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이걸 제대로 확인 안 하고 다른 강의실로 가잖아요. 그러면 거기서 자기한테 배정된 강의실로 다시 가야 돼요. 그러면 이게 두 개가 지금 강의실에 떨어져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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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그만큼 자기 시간이 손실이에요. 그거 뭐 누굴 탓할 수 없기 때문에 이거 확인하시고 자기가 배정된 광이실로 애초에 잘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혹시 질문이 있을까요? 딱히 질문이 없으면 혹시 뭐 나중에라도 질문 생각나면 이제 사이버 캠퍼스에 올려주면 되니까. 그래서 지난번에 조금 일찍 끝내달라라는 요청이 있었기에 오늘은 한번 일찍 끝낼 수 있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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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제가 시간을 잘 맞춘 것 같아요. 질문 없으면 오늘 여기서 이제 끝내볼까요? 오픈 시험의 자료에 양해된 제한은 없습니다. 많으면 많다고 사실 더 잘 찾을 수 있는 건 또 아니기도 해서 사실 시간을 엄청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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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Video Project 1)
계속 한정없이 드리는 건 아니기 때문에 막 엄청 많이 찾아보면서 하기가 쉽지는 않아요. 특별하게 질문 없으면 일단 오늘 여기까지 하고 추가 질문 있는 사람들은 사이버 캠퍼스에 또 질문 올려주면 될 것 같습니다. 학교에 와서 합니다. 지금 사이버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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