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와 같은 말씀도 그 안에 복이 담겨 있다 | 최왕락 목사 | 창세기 49장 1절 - 33절 | 비홀드교회 2026년 07월 26일 [nmKhWUsHr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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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0
    Поглавље 1: 저희가 작년부터 창세기 강의가 시작이 됐는데 이제 막바지에 이르르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창세기 49장을 보고 다음 주는 창세기 강의의 마지막 시간이 되겠고요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하반기에는 갈라디아서로 말씀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도 여러분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주에 창세기 48장에서 야곱 곧 이스라엘은 자신의 아들인 요셉이 애굽에서 낳은 두 아들인 에브라인과 무나세를 데리고 왔을 때 그들에게 손을 엇갈려서 이렇게 축복을 해준 이야기를 우리가 읽었죠 그 일의 연장선상으로 오늘 49장도 야곱이 그 자녀들에게 축복을 하는 내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열두 아들이 다 왔어요 야곱은 지금 147세 임종을 앞두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은 야곱 인생 147년 중에 믿음의 가장 빛나는 순간으로 바로 이 마지막 순간을 꼽고 있어요 야곱이 임종시의 믿음으로 자녀들에게 축복을 해준 이것이 야곱이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이라는 거죠 오늘 우리는 33절까지 다 읽지는 않았지만 내용을 제가 좀 설명을 드리자면 열두 아들을 침상으로 불러서 한 사람 한 사람 이름을 언급하면서 그들에게 말씀을 선포하게 됩니다 그런데 야곱의 마지막 말씀이 특별한 것이 그 아들들을 향한 예언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1절 야곱이 아들들을 불러놓고서 일렀다 너희는 모여라 너희가 뒷날에 겪을 일을 내가 너희에게 말하겠다 그러니까 저희 보통 유언할 때 아들들 불러놓고 딸들 불러놓고 그동안 고마웠어 사랑해 이런 시간이 아니고 훗날 각각 아들들에게 있을 일을 말하여 준 그러니까 야곱이 지금 성령에 감동되어서 열두 아들들의 훗날 일들을 보고 있는 거예요 특별히 오늘 본문 중에 우리가 눈여겨볼 표현이 28절에 이들은 모두 이스라엘의 열두지파이다 이것은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을 축복할 때의 한 말이다 여기 28절에 이스라엘의 열두 아들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고 열두 집하다 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이스라엘의 열두 집하라고 하는 표현의 첫 번째 등장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그리고 참 연약한 아브라함 또 유약한 이사 그리고 너무 말썽이 많고 문제가 많았던 야곱 그들을 통하여서도 하나님의 계획대로 12명의 아들을 12지파로 세워가고 있음을 오늘 우리는 보게 되는 거예요. 299s · Speaker 1

    저희가 작년부터 창세기 강의가 시작이 됐는데 이제 막바지에 이르르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창세기 49장을 보고 다음 주는 창세기 강의의 마지막 시간이 되겠고요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하반기에는 갈라디아서로 말씀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도 여러분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주에 창세기 48장에서 야곱 곧 이스라엘은 자신의 아들인 요셉이 애굽에서 낳은 두 아들인 에브라인과 무나세를 데리고 왔을 때 그들에게 손을 엇갈려서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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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루어집니다. 이루어져요. 그래서 루우벤 지파에서는요. 인물이 나오지를 않아요. 사사시대에도 각 지파별로 웬만하면 사사가 다 배출이 되었는데 루우벤 지파에서는 사사가 나오지를 않아요. 선지자 중에서도 루우벤 지파는 없습니다. 루우벤 지파는 요단 동편에 자리를 잡았는데 훗날 아수르의 침략 때 제일 먼저 루벤 지파가 포로 되어 끌려가게 되는 그러니까 탁월하지 못한 지파가 된 거죠 으뜸이 되지를 못했어요 또 그 다음에 시모온과 레위…

  3. 10:00

    저는 처음에는 이 가이드라인이 잘 이해가 안 됐어요 왜냐하면 내용을 보면 이거는 축복이라고 하기보다는 저주에 가까운 거예요 르벤아 너는 탁월하지 못할 거야 거의 저주죠 또 시몬과 레위 너희는 흩어질 거야 나중에 이사가를 보면 종이 될 거야 이게 어떻게 축복입니까? 그런데 오늘 28절에는 각각의 아들에 맞게 알맞게 축복하였다 라고 정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이게 이해가 되십니까? 이걸 어떻게 우리가 이해해야 되겠죠? 제가 …

  4. 15:00

    주님이 말씀하신 그 장면을 읽다 보면 원래부터 저주받아 태어난 건가? 가로뉴다는 원래 이럴 수밖에 없는 건가? 이런 질문이 들지요 근데 여러분 그 안에는 하나님께서 저주와 같은 그 말씀을 받을 때 그 말씀을 달게 받고 돌이키는 자에게 하나님이 레위지파를 세우듯이 레위지파에 세우는 그런 역사를 이루신다는 거예요 이것을 오늘 우리가 말씀을 통해 알게 되기를 원합니다 반면에 루우벤지파는요 야곱의 책망을 받고도 그 말씀을 발판 삼아 …

  5. 20:00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또 담장 넘어 뻗은 나무 요셉의 축복을 우리의 눈길로 가져갑니다 근데 여러분 루베는 어떻게 읽으세요? 시몬과 레비는 어떻게 읽으세요? 이건 우리 가정 말씀 아니야 아니라는 거예요 그 말씀 마저도 하나님 내가 이 말씀에 반응하여 복을 얻게 해주십시오 내가 하나님 말씀을 붙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붙들고 인도하시는 자가 되겠습니다 여러분 이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아가는 우리의 태도여야 해요 …

  6. 25:00

    그러니까 그 가정에서 나고 자란 나는 지금 처주받을 수밖에 없어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계세요 이런 극단적인 생각은 아니더라도 뒤집어서 보면 저 가정은 4대째 믿음이야 세상에 저 가정은 3대째 믿음이야 그러니까 복받을 수밖에 없어 여러분 이것도 과연 성경적일까요? 어떤 분들은 이런 생각을 하고 계세요 내가 그동안 지은 죄 때문에 내가 그동안 얼마나 악하게 살았는데 그러니 오늘 나는 이렇게 살 수밖에 없어 이렇게 묶여있는 …

  7. 30:01

    그리고 그들이 속담삼아 자주 이야기하기를 아버지가 포도주를 먹었으므로 아들이 이가 시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우리 조상들이 범죄하여서 우리 이럴 수밖에 없는 거야. 하나님께 나오지를 않고 하나님께 반응하지를 않고 그들은 운명론에 빠졌어. 우리 조상들이 죄를 범하였기 때문에 아버지가 포도주를 먹었기 때문에 아들의 이가 시다라고 하는 속담을 쓰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속담을요 뭐라고 얘기하시냐면 내가 이 속담을 다시 쓰지 못하…

  8. 35:00
    Поглавље 8: 그렇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시간에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기를 원하는데요 이 찬양이 말씀을 준비하다가 떠올랐어요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다 그저 뜻하신 그곳에 저는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이루십시오 오늘 이 저주와 같은 예언 안에도 하나님은 알맞게 축복하신 것이라 그러니 하나님 저는 말씀을 이리 재고 저리 재는 게 아니라 매일 성경 한 장 읽으면서 하나님 저 순종하겠습니다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니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하나이다 아예 못을 받고 하나님께 나아가면 하나님이요 우리의 인생을 세우세요 그렇게 이끌어주세요 우리 결단하며 찬양하고 기도합시다 주님 말씀하시면 주님 말씀하시며 주님 말씀하시며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이다 너 손을 세우고 주 뜻하신 그곳에 나 있기 원합니다 나 있기 원합니다 이 시간에 첫 번째로 기도할 때 여러분 우리가 이 아레이토레이 목사님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 주의 말씀이 저를 사로잡아 이끌어가는 삶 살게 하여 주소서 어떤 말씀이든 저주와 같은 예언 안에도 그 말씀에 반응하여 돌이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복이 담겨 있음을 저희가 믿습니다 그동안 제가 말씀을 저의 주장으로 제가 왕이 되어 말씀을 해석할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요 하나님 말씀에 그저 저는 못을 받고 아멘하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그저 반응하여 말씀에 사로잡힌 삶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 그렇게 주의 이름 한번 부르고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여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는 우리의 자세가 달라지게 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주신의 말씀에 우리가 아멘하며 나아가게 하여 주소서. 305s · Speaker 2

    그렇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시간에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기를 원하는데요 이 찬양이 말씀을 준비하다가 떠올랐어요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다 그저 뜻하신 그곳에 저는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이루십시오 오늘 이 저주와 같은 예언 안에도 하나님은 알맞게 축복하신 것이라 그러니 하나님 저는 말씀을 이리 재고 저리 재는 게 아니라 매일 성경 한 장 읽으면서 하나님 저 순종하겠습니다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니 주의 뜻대…

  9. 40:05

    저주와 같은 그런 틀에 지금 감옥에 갇혀서 우리 가정은 우상성기던 가정이야 우리 가정은 이렇게 저주받은 가정이야 이런 분들이 계십니까? 아브라함은 우상성기는 가정에서 하나님이 부르셨어요. 또 기드온은 우상성기는 가정에서 하나님이 부르셨어요. 여러분 우리가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하나님 제가 주님밖에 없습니다 저희 가정은 주님밖에 없으니 제가 주님께로 돌이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세우십니다. 하나님이…

  10. 41:42

    나아가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아버지 하나님 그렇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나의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며 나아가게 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 우상을 섬기는 가정에서 하나님 하나님을 모르고 대접하는 가정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오늘 반응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붙잡고 서며 하나님 그 영혼을 그 순종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며 나아가게 되…

  11. 43:06

    가슴에 손을 얹고 기도합시다 특별히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우리 성도들 중에 이 문제 가게에 흐르는 저주 또 내가 그동안 지은 죄로 인한 족쇄와 같은 삶 살고 있는 이가 있다면 주님이 풀어주실 것입니다 주님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대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복이 우리에게 미치게 하시려고, 또 성령의 약속을 누리게 하시려고, 우리를 십자가에서 자유케 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