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2

34:50 8 غږوونکي 17 څپرکي 628 برخې

څپرکي

  1. 0:00

    시작하셔야 됩니다. 노인분들 상대로 그런 문서 작성 같은 거 하시잖아요. 그러면 가장 최근에 그런 문서 작성을 한 게 언제인지. 저 이번 주도 있었고 저는 보통 어르신들한테 소류를 드리는 일은. 직접적으로 일대일로 드리는 경우보다는 저희가 이용 복지관이고 그리고 저희 복지관 이용하는 이용 어르신들이 하는 대략 하루에 자율이용 자율적으로 그냥 저희 복지관 이용하는 인원 다 포함해서 대략 한 천명 정도 보거든요. 그래서 그 천명을…

  2. 2:31

    가덕성을 줘야 돼요. 그렇죠. 가덕성을 줘야 돼요. 글씨가 커야 돼요. 글씨가 잘 보여야 돼요. 그러려면 그림보다는 글자가 잘 보이도록 포인트를 잘 잡아주면 돼요. 그래서 그림 같은 경우에는 포인트만 잡아서 이 프로그램이 뭔지 포인트만 잡아서 그냥 그 그림은 조금 들어가고 글자가 좀 잘 보이도록 잘 읽히도록 그렇게 하거든요. 일단은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저렇게 붙이기도 하지만 저희 복지관 카카오톡 채널이나 페이스북이나 홍보도 같…

  3. 6:24

    같은 게 따로 있는 건가요? 양식은 따로 없긴 해요. 근데 대충 약간 비슷하게. 그렇죠. 비슷한 폼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게 어르신들은 익숙한 거 좋아하세요. 그래서 너무 다르게 가버리면 다르게 보실 수 있어요. 익숙하게 보시는 게 항상 거의 비슷한 교육은 아니지만 때때로 다 교육 꿈이잖아요. 교육을 홍보하기 위한 그거잖아요. 그래서 비슷하게 가야지 순서도 비슷하게 가줘야지. 잘 보여요. 새롭게 가버리면 다시 이렇게 새로 머리에…

  4. 7:36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 뭐 그럼 그러면 이렇게 스포츠처럼 이미지를 만들어서 카카오톡이나 그런 것도 공유해드리는 거고 글로는 공유 잘 하세요? 텍스트로는 책자를 비치하긴 하지만 나눠드리진 않아요. 저희가 나눠드리는 일은 안 해요.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너무 하루에 이용하는 인원이 두수나 쑥하고 그 종이 양이 저희가 감당이 안 돼요. 일주일에 침이 5천 장. 그런데 그 사람은 내가 줬는지 안 줬는지 모르잖아요. 그리고 …

  5. 8:51

    다 하시는 거예요? 일반인 상대로 하시는 그런 유선은 따로 없어요? 저희가 노인복지관이라고 보니까 어르신들에게만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문서 작성하실 때 시간? 한 얼마나 걸리시는지? 아니긴 하겠죠. 근데 홍보지 같은 경우에는 요즘에 워낙 GPT도 잘 나와 있고 저도 GPT나 구글이나 다른 여러 가지에 많이 써서 GPT가 제일 잘 만들어주더라고요. 이런 거 만들 때 솔직히 저도 교육이 이번 달에 막 세 번 있었…

  6. 13:40

    그런 것들. 그렇죠. 힘들죠. 왜냐하면 저희 자체 교육이라고 하면 저희가 알아서 하면 되지만 외부기관이랑 조금 연계해서 한다 하면 외부기관도 신경을 써야 되는 거니 그 부분이 조금 어렵게 됐습니다. 그런 걸 보시고 노인분들께서 이해를 못하셔서 한 번 더 찾아오셔서 설명 들으시는 분도 계셨나요? 노인복지관은 어쩔 수 없어요. 다 무조건요. 거의 그런 사건이 계속 일어납니다. 그거는 거의 저희가 이거는 제가 말씀드린 건 아니고 저…

  7. 14:42

    추가, 1차, 2차 공지사항 이렇게 다 나와 있잖아요. 이런 거 있어도 글을 보고 있는 것보다 직접 말로 들으시는 걸 더 선호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보시더라도 글자가 많으니까 추가접수 언제하냐고 이거 보고도 추가접수 언제하냐고 돈 얼마냐고 물어보세요. 그래서 이거를 안내드릴 때 다시 형광펜을 들고 본인이 원하는 부분을 쫙쫙 그어드려요. 여기 보세요. 본인 들으시는 수업을 여기에 쭉쭉 그어드리면서 몇일 몇일에 몇시에 해요…

  8. 16:01

    네. 직접 쓰면 나는 잘 보이는데 저 사람은 다 보일 수 있는. 그렇죠. 이거는 내 기준이고 다른 사람이 봤을 때 이거 어때요? 괜찮아요? 이거 너무 밤티인가? 그런 식으로. 네. 혹시 다른 거 궁금한 거 있을까요? 노인분들이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세요? 보통 그냥 오셔서 확인 많이 하시죠? 저희 복지관이 스마트 수업을 굉장히 많이 한 복지관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코로나.. 그때부터 시작해서 어르신들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돌리…

  9. 17:39

    저희 할머니께서 맨날 보내시면... 그거 하는 수업도 저희가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원하는 분들은 AI를 활용하든 아니면 요즘 많이 쓰는 캣컵 이런 앱 활용해서 사진 편집, 영상 편집 다 배우는 수업도 있어서 그런 거 원활하게 잘 사용하는 분들 많으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어려움이 되세요. 그래서 저희 복지관에 1층이나 2층이나 조금 상주하면서 이제 일자리, 시니어, 노인 일자리 들어보셨죠. 노인 일자리로 이제 디지털 상…

  10. 19:31

    대명도 직장? 이 근처 보면 다 아파트거든요. 그래서 이 아파트가 언제 지어졌냐면 이 동네 아파트가 대부분 97년도, 98년도, 99년도 그때쯤 다 지어진 아파트거든요. 그래서 지금 딱 60대, 70대가 가장 많이 사시는 동네예요. 물론 80대도 많긴 하지만 70대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60대 후반. 초반도 있긴 해요. 초반도 있는데 60대 후반, 그리고 80대, 그리고 90대 이렇게 가요. 제가 올해 설문조사 하면서 통계치…

  11. 22:40

    저희는 약간 문서 작성 쪽이랑 약간 그게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문서 작성을 해서 저희가 권해. 공무원 같은 사람들이 문서 작성을 해서 어르신분들한테 보내면 다들 이게 뭐냐고 물어보시는 어려운 말들이 있잖아요. 이제 그런 것들을 먼저 번역을 해서 거기서 가공을 한 다음에 어르신분들한테 보내면 좀 민원이 덜하지 않겠나 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번역을 해주는 웹사이트 같은 걸 따로 개발해가지고 거기서…

  12. 24:22

    약간 이런 앱에 대한 피드백을 좀 받고 싶어요 어머니께서 서울에 데이케어 유학센터를 하셔가지고 들은 게 있는데 다들 처음 들어올 때는 폰 쓸 줄 아시는데 중간부터는 못 쓴다고 하시더라고요. 치매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처음에는 앱 노인분들이 쓸 수 있는 번역 앱, 그러니까 후가공이죠. 그런 앱을 만들려고 했었는데 그런 소리 듣기도 하고 이런 것보다는 요양 쪽이 좀 많은 걸로 제가 알고 있어서 그래서 웹 쪽으로 가서 이런 복지사…

  13. 25:24

    자원인. 어르신들한테 문자를 이런 교육이 있을 때 전날에 참석하시라고 문자를 한 번 더 보내드리거든요. 한 번 더 보내드리는데 할 때 저희가 아까 보셨다시피 경찰서 있었잖아요. 경찰서에서 저희 문자비를 지원해 주시면서 보이스피싱 사칭에 대해서 항상 조심해라 라는 그런 그림을 보내주면 문자비를 지원해 줄게 라고 해서 저희가 그렇게 보낸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 제가 보낸 문자는 어르신들한테 어떻게 가는지 저도 궁금하니까…

  14. 26:37

    정해진 양식은 없는데 거의 사실상 정해진 그런 느낌인 거죠. 그렇죠. 항상 보내는 틀로 보내드려야지 아니면 어려워서 안 보세요. 그래서 보면은 그래도 이분들은 60대가 많아서 그나마 잘 보는 분들 제일 제목부터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일자, 시간, 장소, 내용 그 다음에 유의할 점 이런 식으로 가는 거예요. 보통 저희는 이런 식으로 보냈는데 여기 오신 학생들이 원하는 그런 앱의 방향성이 조금 더 구체화돼서 가야지 제가 조금 …

  15. 31:06

    컴퓨터로 검사하죠. 검색해서 아니 나는 지금 원하는 책이 없어 도서관에 갔어 서점에 갔어 가서 그냥 막연하게 책을 고를 때 어떻게 하세요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냥 생각했을 때 일단 카테고리부터 고를 것 같아요. 카테고리 고르겠죠. 그 다음 책을 봐야 되잖아요. 책을 볼 때 지금 방대한 책이 많잖아요. 책의 목적이 정확한 거 딱 보이는 거. 그리고 첫 페이지 넘겼을 때 어려운 말 나오는데 보고 싶어 안 보고 싶어요. 안 보고 싶…

  16. 33:11

    계속 들으면서 차라리 소리가 나오는 보고 들을 수 있으면 이게 눈으로 안 보고 있어야 되니까. 그렇죠? 그리고 그냥 젊은 사람이 흔히 보는 암기법 중에서도 들으면서 보면 조금 더 암기가 잘 된다 하잖아요. 그런데 어르신들은 뇌의 기능도 노화가 이미 많이 된 상태고 그리고 이렇게 보는 게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많으세요. 저희 복지관은 생각보다 고등학교 이상 졸업하는 분들이 많아서요. 근데 그건 복지관 이용하는 어르신들 대상인 거…

  17. 34:17

    몇 장만 찍어 가도 괜찮을까요? 이건 그냥 들고 가셔도 돼요. 제가 들고 갈 그게 없어가지고. 찍어 가셔도 됩니다. 그냥 뭐 알아서 찍고 가져가셔도 됩니다. 두 장만. 감사합니다. 아 이거 아닙니다.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