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o) 24-01-17 수요예배-백상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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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25

    함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창세기 3장 7절부터 21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다 찾으셨으면 저희 여러분이 한 절씩 번갈아 가면서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우아가 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어디 있느냐 이르시되 누가 더의 벗었음을 내게 알렸느냐 내가 내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내가 먹었느냐 …

  2. 4:00

    아멘. 주님 교회 성도 여러분 반갑습니다. 백상환 목사라고 합니다. 저는 초등학생 1학년 2학년을 맡고 있는 꽃말 담당 백상환 목사라고 합니다. 저희 교회는 참 성경 이름으로 된 분들이 많으시죠. 오늘 또 찬양인도 하셨던 다위님도 계시고 또 목사님 중에 이사야 목사님도 계시고 사무엘님도 계시고 또 저희 부서에는 사랑의 사도인 요안도 있고요. 그리고 광야에 외치는 소리도 있고요. 또 사무엘의 어머니이신 한나도 있습니다. 우리가 …

  3. 8:04

    아닌가요? 특별히 주네임 성도들은 더 그래요 단임 목사님께 배우고 듣고 한 하나님의 말씀들 그런데 그 속에 정말 내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서사들이 쌓여가고 있는지 궁금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개시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죠 개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에 대해 배울 때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만 배운다고 생각하거든요 성경을 배우고 성경을 알아가면 나는 하나님을 알았어 라고 착각하고 …

  4. 13:05

    아 그렇게 행할 수 있었던 건 바울이니까 그런 거지 다니엘이니까 뜻을 정해서 살아간 거지 엘리야니까 그렇게 크고 위대한 일을 한 거지 나는 안 돼 라고 거리를 둔다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성정이라는 표현이 영어성경에서는 a nature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을 풀어서 얘기를 하면 성격과 정서예요. personality and emotion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도 우리와 똑같은 성격과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을 동일하게 …

  5. 14:36

    와, 제우스 아니냐, 헤르메스 아니냐. 그래서 제우스 산당을 섬기던 제사장이 자기들 제사할 거를 막 가지고 와가지고 바나바 앞에서 제사를 드리겠다고 하는 거예요. 신처럼 대했다는 거죠. 그때 말했던 게 이 구절이에요. 나는 너희들이 찾는 그런 신이 아니다. 나는 사람이고 마찬가지로 그럼 엘리야는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엘리야는 3년 6개월 동안 그가 기도하면 비가 안 오고 그가 비가 오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면 또 비가 오고 그가…

  6. 19:38

    아 생각해보니까 너 말이 맞더라 그 말이 맞는 것 같아 라고 얘기는 하긴 했거든요 근데 생각해보면 이 고슴도치처럼 행동하고 하는 거는 일종의 자기 보호잖아요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 선택한 방어 기재라는 거죠 근데 성격이라는 거 여러분 무엇이냐면 성격은 일관적이고 지속적인 반응이 이 사람의 성격이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일관적이고 지속적인 반응이 성격이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럼 여러분 어떤 성격이 좋은 성격이고 어떤 성격이 나쁜 …

  7. 24:38

    위해서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무화과 나뭇잎을 엮고 있다는 거예요. 인간은 이렇게 수치심과 죄의식 두려움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로부터도 어떤 반응을 하죠? 하나님의 낯을 피해서 도망갑니다. 우리가 스스로 죄를 지었다고 느낄 때 첫 번째 반응이 도망가고 싶은 거거든요. 그 누구도 너는 죄인이다 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교회 안에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나는 예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말하는 사람들조차도…

  8. 25:41

    그런데 무화과 나무 잎으로 만든 그 치마는 금세 썩어 없어지는 낙엽에 불과합니다. 바람이 불면 날아가 버리기도 하고요. 또 그 나무의 낙엽이 낡아서 썩어지면 또 황급히 부끄러워서 다른 무화과 잎을 꺾고다 엮기도 합니다. 그렇게 인간은 그게 두 가지로 반응을 합니다. 먼저는 나는 괜찮다는 거예요. 이 정도 살아가는데 나는 괜찮아. 교회도 그냥 그럭저럭 다니고 그럭저럭 벌이나 먹고 사는데 지장 없고 대인관계도 괜찮아 라고 그저 지…

  9. 27:43

    싶은 거예요. 정말 괜찮냐고요. 우리는 괜찮다고 하면 진짜 괜찮은 줄 알거든요. 근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괜찮지 않은 사람에게 필요해요. 마치 의사가 아픈 사람에게 필요한 것처럼 내 스스로 나는 괜찮아 나는 이 정도 무화과나무 잎으로 엮어서 치마 입고 살아가니까 나는 적당히 지금이 좋아 나는 문제없어 괜찮아 라고 말하는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거죠. 민낯 그대로 지으신 그대로 내 모습 이대로라고 말하는 그것이 나…

  10. 32:47

    저 괜찮지 않습니다. 하나님 저 제 힘으로 살아가려고 했는데 어려워요. 힘들어요. 잘 안 돼요. 라고 그렇게 하나님 앞에 설 때 비로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가 그 의의 옷으로 덧입혀지는 줄로 믿습니다. 사랑이신 그 주님께 내 힘으로 살아가려고 했었던 것들 내가 만들어 놓았던 그 무화과 나무 잎들 이 시간 하나님 앞에 모두 다 내려놓고 내 성격, 내 정서, 내 어려움, 내 수치심, 내 불안, 내 걱정들 그 모든 것 그대로…

  11. 33:57

    우리를 바라보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의 옷을 입혀 주실 겁니다. 이 시간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좀 낯뜨겁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지만 이 시간 잠시 눈 감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하나님 없이 살아가려고 애썼던 것들이 무엇일까? 내가 이렇게 뾰족하고 내가 이렇게 낯설어하고 내가 이렇게 남들보다 까칠하게 대하는 것들 그것 또한 내가 살아가기 위해서 만들어놓은 나만의 나뭇잎일 수도 있고요. 항상 웃고 다니면서 좋은 게 좋은 거…

  12. 44:20

    여전히 전 세계에 전쟁이 있고 재난이 있으며 기금과 전염병으로 온 인류가 괴로움 가운데 있습니다. 전 세계에 평화가 임하고 또한 세계 경제가 안정되도록 기도해 주시고 특별히 국내 정치와 사회, 민생 경제가 안정되도록 정치계 쪽에서는 굉장히 많은 혼란 속에 있습니다. 이 나라를 이끌어가는 위정자들이 다시금 그 국민을 생각하는 일들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우리가 먼저 기도해야 되며 이 상황 속에서 사회에 가장 약한 자들 어려움 가운…

  13. 46:23

    특별히 주님. 저소에 있는 그 재난과 전염병으로 인해 아파하고 죽어가는 이들을 아버지 만져주시고 그들을 돕고자 하는 그 손길 가운데 힘이 되어주시며 아버지 그들의 손길 가운데 은혜가 임할 수 있도록 극율이 임할 수 있도록 아버지 함께 해주시기를 강부드립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오. 주님 함께 하여 주십시오. 이 땅에 여전히 주님의 극율과 그의 자비와 그 은혜가 임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고 하나님께서 여전히 그들과 함께 하여 주시…

  14. 48:55

    하나님 우리 이 시간 우리 주네임 교회를 위해서 한번 더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특별히 우리 김남국 단임 목사님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길 원합니다 목사님의 건강과 또 목사님의 마음과 목사님의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내려주셔서 막혀진 사역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은혜의 통로로 이 주님께 단임으로 부르셨으니 하나님 쓰시는 그 순간까지 은혜의 통로로 온전히 이용되며 말씀의 통로로 이용될 수 있도록 우리 목사님 덕도 지켜주시고 보호해주…

  15. 51:09

    아이를 갖지 못하는 가정도 참 많이 있습니다 원하고 바라나 아직은 때가 되지 않았기에 그저 기도로 기다리는 가정들도 있습니다 하나님 은혜 내려주셔서 그 대회문을 열어주시고 하나님께 계획에 따라 그 은혜가 임하여 아이를 갖지 못하는 그 가정들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그 극율하심으로 기쁨을 누릴 수 있게 은혜 내려주시기를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1월달에 있는 성교를 위해서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여성교회가 필리핀 사역을 잘 마…

  16. 56:11

    아버지 하나님 붙잡아 주십시오. 그 은혜가 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함께해 주시기를 주님 강구 드립니다. 주님 교회 부어주신 우리 청년들을 위해서 기도 드릴 때 아버지 하나님 청년의 때의 주님을 알게 하셨으니 더 열심히 더 주님의 일을 매진하며 나아가게 도와주시고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고민과 걱정 가운데 나갈 때 아버지 하나님 주께 맡기며 나가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며 조금 무너져도 조금 좌절해도 조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