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با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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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باب 1: 체력적으로 굉장히 힘든 성이었지만 하나님께서 힘주시고 사실 우리가 여기서 출발할 때 별문점수짜도 출발했는데 자카르트 딱 도착하고서 10시간 기다려서 다음 계기를 하려고 했는데 새벽 1시부터 기다리래요. 161s · Speaker 1
체력적으로 굉장히 힘든 성이었지만 하나님께서 힘주시고 사실 우리가 여기서 출발할 때 별문점수짜도 출발했는데 자카르트 딱 도착하고서 10시간 기다려서 다음 계기를 하려고 했는데 새벽 1시부터 기다리래요. 연기해야 된다. 눈 떠보니깐 3시, 눈 떠보니깐 6시. 다음날 아침 6시에요. 10시간을 기다렸는데. 그리고 다음날 8시가 되니까 17시간, 18시간을 기다리며 취소됐다는 거예요. 성원에서 18시간 기다려보세요. 말도 되게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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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باب 2: 6시. 21일 오전 6시에 비행기를 타고 암봉을 갔습니다. 140s · Speaker 2
6시. 21일 오전 6시에 비행기를 타고 암봉을 갔습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암봉공항에 내리는데 21일 오전 11시에 내렸죠. 또다시 공이 폐쇄했어요. 비사로 왔다라더니 호우 사이에 우리가 들어가서 21일 오후 신학생이나 또 그 다음엔 개성회. 모든 일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차질없이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한번 영상을 이렇게 한 10분 정도 영상을 우리 케빈 목사님이 추려주셔서 만들어주신 한번 영상을 보시고 제가 슬라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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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باب 3: 네 좋습니다. 오늘 11월 1일 성찬주의대회 우리 마가복음 15장 15절 말씀 중심으로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정오로 은혜를 받겠습니다. 142s · Speaker 3
네 좋습니다. 오늘 11월 1일 성찬주의대회 우리 마가복음 15장 15절 말씀 중심으로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정오로 은혜를 받겠습니다. 특별히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적뿐만 아니라 모든 주님의 백성들에게 주신 마지막 지상 명령입니다. 이번 암본도세송회와 신학세미나 성경보급사업을 위해서 10월 19일날 출발해서 31일날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진행하는 가운데에 기극하게 됐습니다. 먼저 우리가 19일날 오전 5시에 청구에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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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باب 4: 됐어. 우리가 할 수 없이 호텔에 들어가서 기다리는 중. 241s · Speaker 2
됐어. 우리가 할 수 없이 호텔에 들어가서 기다리는 중. 20날 저녁 9시에 비행기를 타게 됐습니다. 그래서 밤새 기다려서 21일 오전 6시 비행기를 가까스로 됐습니다. 이 기적이 정말 여러분들 기도 많이 해서 이 문제가 해결됐죠. 그때 비행기 셋짜리 그때 맨 끝머리를 잡았는데 뭐 서서 가라도 갔어야 되는 형편이었습니다. 왜냐면 20일날 오전 6시죠. 우리가 앙본에 도착한 것이 11시인데 그날 오후 5시부터 신학 세미나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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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باب 5: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NH 국사님이십니다. 83s · Speaker 5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NH 국사님이십니다. 파란 정장이신 분이 NH 국사님이신데 그냥 쉽게 생각하시면 조용진 국사님 같은 그러한 세계적인 사회를 하시고 이런 사회를 1년에 50번 하시고 전 세계 미국, 프랑스, 체코, 브라질, 페루 안간도 없이 다니시면서 많은 섭외를 하셨는데 이분이 직접 만나 보니까 굉장히 겸손하신 분입니다. 기도 열심히 하시고 찬 사람 점손하시고 예수님만 증가하시고 또 찬양을 하셔서 이 섹스권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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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باب 6: 시간에 16시간입니다. 189s · Speaker 6
시간에 16시간입니다. 그 다음날이 주일이니까 거기서도 수십만명이 기다렸으니까 그렇게 가시는 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성사님 만나뵙고 이분하고 저하고 차이가 많거나 믿음의 크기도 다르나 깨달은 것이 뭐냐면 이분은 분명히 프라이빗 제트도 달라고 기도하신 분이에요. 그런데 나는 많은 목사님들이 개인전용 프라이빗 제트께 달라고 기도하는 목사님은 과연 몇이나 될까 싶습니다. 목사가 프라이빗 제트 개인전용기를 타고 다니는가 무슨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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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그래서 그때 그래도 하나님은 내가 내 훌륭하신 목사님을 만나서 담소도 나누고 박수하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 VIP 속에 완수사 장군이 오셨는데 친구들 데려왔는데 한국사람입니다. 그분이 누구냐면 지금 황영아 사장님. 지금 안수 받으신 분이 황영아 사장님. 아유 저분이 저기서 대성을 하셔가지고 사층 저택에 사는데 그 저 창문으로 내다보는 암본, 그 해안표가 희한한 전경의 집을 사천탈에 대의 전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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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باب 8: 전립선 암? 전립선 암을 취하십니다. 284s · Speaker 5
전립선 암? 전립선 암을 취하십니다. 준비하고 그런 때가 있어요. 성님께서 오늘 누구를 취하십니다. 우리 주일 전립선 암, 주일 예배데도 그럴 때가 있고 그럴 때가 있습니다. 성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전립선 암을 취하십니다. 케빈 목사님이 전립선 암, 인도네시아 말로 어떻게 통용을 하십니다. 병명을 알고 계신가 그게 궁금했습니다. 여하튼 그렇게 준비하고 22일날 대선회를 갔었는데 그때 왕스타 장군님이 한국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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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باب 9: 기도해주고 이제 돌아서서 갔는데 케빈 목사님이 그 축복 명장 일어나시는 거예요. 60s · Speaker 7
기도해주고 이제 돌아서서 갔는데 케빈 목사님이 그 축복 명장 일어나시는 거예요. 갑자기 없어졌어요. 봤더니 부인이 발레게 달려있는 그 지팡이 그 지팡이를 부인이 들고 간 거 그 남편으로 걸어가는 거예요. 할렐루야! 필차 타고가 아니라 걸어갔어. 없어졌어요. 케빈 목사님이 보고 참 하나님께 영광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감정만 걸어주세요. 그럼 걸으라고 하더니 다리에 치마 팍팍키더니 앉았더니 부인이 집안에 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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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1باب 10: 왜 그랬습니까? 저와 여러분은 자전하게 열심히 하고 탁하고 허가다. 191s · Speaker 5
왜 그랬습니까? 저와 여러분은 자전하게 열심히 하고 탁하고 허가다. 독수리는 하늘을 나는 것입니다. 병아리하고 같이 크다. 저도 지도 병아리인 줄 알고 날씨가 안하고 살다가 정신 차려라. 너도 독수리아 한번 나눠봐. 하니깐 르지시기 바랍니다. 영혼이 살다같이 범차가 잘되고 소인들 르지시기 바랍니다. 이만으로 천국에 들어가라고 지께서 말씀하셨는데 그 천국이 우리의 영원의 천국이오. 진러의 치료의 천국이 할렐라야 르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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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باب 11: 안되는 교회인데 교회도 만나가니 한 번 교회의 집은 물 안 새게 싹 지붕대주고 안에 뇌셔두고 할렐루야 비싼한 사마리아인 같은 이분을 만나게 하셔서 위로해 주시고 치료해 주시고 할렐루야 복을 맡겨주셨습니다. 301s · Speaker 4
안되는 교회인데 교회도 만나가니 한 번 교회의 집은 물 안 새게 싹 지붕대주고 안에 뇌셔두고 할렐루야 비싼한 사마리아인 같은 이분을 만나게 하셔서 위로해 주시고 치료해 주시고 할렐루야 복을 맡겨주셨습니다. 또 알고 왔더니 이제 농도지가 빡치고 사람을 묻고 또 묻고 또 묻고 또 묻고 따부립니다. 이분이 3만평을 사가지고 시키신을 했습니다. 에이키즈에서 약식을 뭐냐면 신양부 절대 여기다 룩 쓰는 사람 돈 받지 말고 공증을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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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5
알바던 케린 목사님은 발리 여기 한국의 아이템 선지에 문자를 쳐가지고 여기 정리한 선생님 기도 좀 하라고 그렇게 기도 동원을 했어요. 저도 열심히 기반에 딱 환상에 올라와가지고 이곳이기에 딱 강대사에 딱 샀는데 영화 찍을 때보다 안 돼요? 영화 찍을 때 조명! 휴! 환상에 딱 잡는데 전기가 딱 들어와요 할렐루야! 이거 뭐 진짜 드라마 찍을 때 영화 찍을 때 됐습니다 설교하려면 전기가 팍 들어와서 전기가 들어와가지고 마이크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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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4باب 13: 성의할 때 제가 소개할 때 넥타이가 안에 젖더라고요. 162s · Speaker 2
성의할 때 제가 소개할 때 넥타이가 안에 젖더라고요. 난생 넥타이 땀에 젖는 건 처음 경험해 봤는데 알로래 2도 안 남아요. 저만 사람 안에 젖어 주니까요. 제 누구의 자켓 있죠. 그냥 자켓. 그게 다 젖어요. 등도 다 젖고, 팔도 다 젖고. 학생들 안지기도 해주고. 은혜 끼치고 하나님의 그간에 학생들이 많은 은혜를 받고 또 도전을 받았습니다. 우리 김인주 교수님도 특성하시고 또 함께 기도해 주시고 우리 케빈 목사님은 통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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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랐어요. 한 접시를 또 가져와서 하던데 어느새 또 석당 가서 찬성과 단계 하라고 하면서 특성 준비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아주 솔직히 손바닥 반박 못 먹었어요. 왜 입맛이 다르니까? 향신료하고 음식이 다르니까? 그런데 이런 분들이 선교사를 막 하시는 거 아니죠? 선교학 박사도 하셨고 또 선교위도 많이 하시는데 전촌우 씨, 여자분들 참중감하시게 선교회 잘 따라오시고 사회가 함께 동참할 수 있습니다. 또 거기서도 설교 말씀 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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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2باب 15: 딱합니다. 핸드폰 후라시로 택한 쪽에 나오는 거죠. 151s · Speaker 4
딱합니다. 핸드폰 후라시로 택한 쪽에 나오는 거죠. 전등도 없어요. 그래 가지고 우산과 함께 가는데 저 선장이 있죠? 저 선장이 저 앞에 화내롭게 보이는 건 뭐냐면 반짝 불빛이에요. 반짝 불빛이에요. 헤드라이트가 없어요. 밤 10시에 깜깜한 바다를 가는데 상황이 되는 오른쪽 창을 보세요. 오른쪽 창에 쫙쫙쫙 보이죠? 그 불빛 보고 가는 거예요. 바깥이 그리 깜깜해요. 오른쪽 창에 쫙쫙쫙쫙. 한 번 쩍쩍 찍어놓은 불빛 보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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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3
네, 황사장님이 신부권의 왕스타가 투스탑서 육군 총사령관으로 안본 근처 섬으로 발령이 나서 취임식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틀 전에 거기 비행기를 타고 갔다가 이제 오시는 날이에요. 그분은 열 수 있게 안본공항에 오시고 우리는 12시 비행기를 타고 이제 가야되는데 10시 반께 신하고 황사님한테 카톡 전화를 했어요. 받으시는 거예요. 할렐루야. 이제 우리 떠납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지금 막 내년 때 비행기에서 내려서 공항으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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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2باب 17: 만났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115s · Speaker 2
만났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처음 올 때부터 식사 대접을 해주시고 또 차도 내주시고 기사도 내주시고 공항에서는 출국하는데 또 황사장님 만나가지고 거기서 또 대접받고 또 인사하고 거기서 간절히 식당에서 축복회를 네 분께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대복사님들하고 함께 사진을 찍어서 마지막 인사를 하고 우리가 한 그룹 기부를 했습니다. 성경 말씀에 오늘 마감 보험 11장 10분의 말씀에 너희는 온 천하에 닿녀 만빛에게 보험을 전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