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녹음 8

47:20 8 Qof-dheer 16 Qodobbada 780 qaybo

Qodobbada

  1. 0:00

    네, 지금까지 저희가 당초 목표가 먼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현재 마우디옥, 화요일, 매무용, 비싹학을 맡고 있는 미래의 교육입니다. 현재 저희가 7월 14일을 시작을 해서 결사하는 중간은 9월 3일까지의 실적, 18회에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내용에 보면은 18회에 오전을 했고 총과 했던 학생 및 교직원이 257명이지만 여기서 다녀갔습니다. 내용상 보면 학생이 146명, 그 다음에 교직원이 106명, 총 257명이 9월 …

  2. 4:08

    현재는 중재권 내로 북한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직 개발시가 안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시도 운영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저희들에 대해서 세심하게 고려를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걸 너무 문제나게 외부에 확장하는 것보다 먼저 4시를 좀 다지는 김제권 내에 충분하게 이렇게 스며들게끔 운영을 하고 먼저 수명 과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상세하게 수점을 주셨는데요. 일단은 김제 관내 초등학교 학생…

  3. 5:19

    질문을 많이 받는 시간들을 갖는 게 더 좋잖아요. 축복된 말씀이 있으면서 시간이 다니까 다 바쁘시니까 질문을 좀 드릴게요. 오늘 좀 간단하게 얘기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만족도 대상별 교직원과 학생이 지금 섞어져 있는 것 같아요. 만족도에 대한 대상별 좀 알고 싶고요. 한 번 수용할 때 몇 명까지 가능한 것인가 경험상 말씀을 좀 듣고 싶어요. 지금 저희가 크게 4가지로 만학교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중으로 분류를 해서요.…

  4. 8:56

    일단 외부 의원들이 궁금하신 거 하고, 그 다음에 사실은 저와 장학사님이 이 부분에 대해 제일 잘 아세요. 저는 지금 지문학이 막 이렇게 돼가지고 그거 하다가 다른 분들 말씀을 못 들으니까 일단 외부 분들이 궁금하신 거를 먼저 하고 그 다음에 할 때 이걸 저희가 불판하는 자리가 아니라 운영한 결과가 운영한 느낌도 중요하고 문제점이 뭐냐도 중요하고 계산점이 뭐냐도 중요하고 이런 내용들이 나와야 되는 상황이어서 그 부분은 제가 뒤…

  5. 11:13

    네! 지금 말씀 드렸듯이 지금 지영민들 이사형님들 세 분 와 계시는데 이분들 모든 목적도 궁금하네요 근데 그거에 대해서는 일절 말씀이 없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영민과 일단 저희가 이제 금방 저희가 9월달에 개관식을 준비하면서 올해 운영에 관해서는 시범 운영인 면이 있고 강사 그리고 제가 여기 신부님도 계시는데 아까 말씀했던 것처럼 가장 이 지역에 가장 많이 아시고 계신 분들도 여기 계시고 해서 여기 지역에 계신 분들과 뭔가 …

  6. 12:57

    행정에는 계속 막히나요? 일단은 시설을 사실은 신부님을 비롯한 지역민에게 사실 시설관이 좀 맡기고 싶었는데요. 그거를 맡길 수 있는 근거가 어디에도 없어요. 그 다음에 저희가 MOU를 한다는 것도 사실은 그런 상태에서 취해보고 싶어서 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것도 안 돼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내용 중에는 관리는 아니지만 청소나 이런 분들이 되게 필요한데 저희가 일로 어디서 데려다가 할 수는 없고 그래서 우리 …

  7. 16:49

    싶었어요. 그래서 정말 대학사님이 여기서 활동하고 작업 없는 거 적 있어요. 그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저희 9월 10월에도 캠핑 하나 할 건데요. 그때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서 지역을 조금 더 이 건물을 들어서면서 활성화시키고 살릴 수 있는 역할이 조금은 크기는 힘들겠지만 그런 역할까지 하게 되더라고요. 장학사님이 아이디를 내셨지만 저희는 오우 이거 너무 너무 괜찮다 그리고 그때 우리가 황홍할 때 너무 우기 너무 저기서 …

  8. 21:50

    들어간 돈이야. 시설비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블라인에다가 또 자각사님 준비가 잘 되세요. 여기다 더 아늑하게 만들고 싶어 하려고. 그런 것까지 준비를 따르면 한 7억대만 가요. 그 시간을 투자할 때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그런 아이들을 살리고 싶고 그런 아이들을 되게 굽돋아주고 싶어요. 그래서 정말 앞으로는 바람이 안 돼. 그렇게 자르세요. 그래서 이 675명의 숫자에 평때면 안 돼. 우리는 진짜 그런 아이들이 100명을 왔었…

  9. 24:20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고용단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거든요. 장소 대응에 대한 부분은 이 지역에 대한 부분을 혜택을 드린다고 하십니까. 신부님과 이사님들은 우리 장학자님께 내년에 계획들이 있을 때에는 조금 하시면서 선정하시면서. 저는 사실 여기 성질술을 만나 신부님이 성질술을 하니까 조금 안되고 하셨잖아요. 쉽지가 않았던 것 같고 이쪽 지역에 대해서 그런 아이들을 중심으로 받을 거고 그 다음에 학생들은 또 필요한 아이들이 있어요…

  10. 29:21

    사실은 굉장히 좋아요. 그런데 이거 학교에서도 돼요. 저는 이 공간이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치유의 공간의 특성형라는 프로그램과 더불어서 저는 한 발짝 들어가면 좀 대안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들을 함께 좀 더 발전적으로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김재형도 대안교육이 필요한 아이들 정말 많아요. 그럼 그 아이들 어디로 가냐면 그래서 좀 고민이 되면 자기도가 아니면 순차도 있어요. 고참도 있고, 그 안에는 돈으로 가거든요…

  11. 32:53

    아이들 키울 때 좀 더 파일이 있으시면 더 좋은데 파일이 없더라도 확대할 수 있는 것 같잖아요. 그런 것들이 있는 거 한번 해보시면 좋을까요? 졸업생님들 한해에서는 지금 옛날에 있던 그런 거 있으면 좋습니다. 자기 얼굴이 이제 여기 와서 괜찮은 분들은 구별시장 문자가 있지. 아 몰라요. 제가 원론적인 측면을 담았습니다. 이게 어쨌든 쉽지 않은 일입니다. 어쨌든 주민들도 같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그런 존재 하에 동의를 다…

  12. 37:54

    계속 저희가 찾아야 하는데 당연히 제가 해야 되니까 인력도 보관 받으려고 준비 좀 했습니다. 어쨌든 우리 하루당 프로그램 운영을 하시면서 그런 접근성 문제인지 프로그램이 조금 다양하고 한다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교체한 주인들로 진입을 해야 돼서 그런 것들이 문제가 된다면 우리 지역사회의 프로그램을 위한 지역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해서 다 솔직히 하는 것들을 다시 생각을 해봐 주십시오.

  13. 39:07

    감사합니다. 여기가 지역의 중간이고 운명학교라고 해서 저희들한테는 특별한 역사가 있는 곳인데 여기가 폐기받이 됐었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흰물스러웠는데 교육지원창에서 이렇게 해서 여기를 이렇게 아름답게 강원하는 곳을 보면서 지역의 한 사람으로서 문화재 수류성당을 담당하는 곳으로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일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항상 우리의 지역님들을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아까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행정적으로 어떻게 딱 규정을 해서…

  14. 40:50

    떠나서 옵니다. 금산산화 문화재이기 때문에. 지금 이제 지장에서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요. 어제도 교회에서 다녀갖고 시행을 하네요. 근데 저희가 이제 여기 학교도 여기 마음이 없어도 이제 우리가 지워만 받는 게 아니고 같이 연결해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들도 있어요. 예를 들자면 여기서 프로그램을 하는데 수료 상담 가면 이렇게 막 약간 그냥 그 공간 자체가요. 그늘도 있는 트라운드에 있고 옆에 저쪽으로 올라가면 숲길을 부를 수…

  15. 44:00

    저희가 축체형 프로그램이 있어요. 있는데 지금 왜 안했냐면 지금 7, 8월은 너무 넘어서 야외 프로그램을 못했어요. 근데 사전에 제가 이 지역과 연관된 아까 말씀하셨던 상승 문제도 있고 그런 것이 있어서 강사들 제술 관련 체험 강사들 불러서 팀을 나눠가지고 한 팀은 이쪽으로 올라가라고 하고 한 팀은 이쪽으로 사방으로 다 보냈어요. 보내서 추억하는데 왜냐면 이 술 취업 프로그램을 많이 가진 것보다는 집안에 집중하는 게 좋게 돼가…

  16. 45:57

    지자적으로 협조해서 지원 받아서 좀 더 조성을 해야 됩니다. 뒤에 수영장 좀 가면 되겠고. 근데 여기도 공사부까지만 가면 되죠. 그거 되게 괜찮죠. 보니까 여기서 왕복하니까요. 30 %에서 50 % 그때 다녀본 체험 전문가들이니까요. 강사들이 쭉 보더니 이쪽은 고난 코스도 이건 어렵다. 바로 학교 뒤라 좋을 것 같았는데 오히려 이건 아니더라구요. 성당 역사지구에서 일단 수리성당을 방문하고 그 다음에 또 뒷망을까지 연계해서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