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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4 8 ಮಾತಾಡುವವರು 17 ಅಧ್ಯಾಯಗಳು 603 ಭಾಗಗಳು

ಅಧ್ಯಾಯಗಳು

  1. 0:38

    이제 시작해도 될까요? 안녕하십니까 평화의 가족 여러분 오늘 사회를 맡은 HWP의 글로벌 사지부 박신우입니다. 반갑습니다. 서로 다른 종교의 지도자들이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서 오늘 이 시간이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지금부터 토론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발제해 주실 네 분의 패널,

  2. 1:50

    오늘의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남방불교 패널로 미얀마 한태빈타운 불교대학의 수리아 박사님께서 반갑습니다. 오늘 토론회에 좌장님께서 참석이 어려우신 관계로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좌장을 겪으러 토론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여러분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뜻깊은 대화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3. 2:57

    이제 토론회 학교 패널이신 패널 준비해 주시고 다음은 대승불교 패널이신 청명수님께서 마지막으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정말 반갑고 또 이런 시간이 얼마나 또 기대가 되는지 모릅니다. 저는 기독교 발제자 김영재라고 합니다. 오늘 질문이 불교의 자비와 기독교의 사랑은 각 종교의 경전에서 어떻게 설명되는지 그리고 설명을 넘어 그 가르침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종교를 떠나서…

  4. 7:58

    하나님은 이 죄에 빠진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 곧 예수님을 희생 제물로 죽게 하셨고요. 예수님은 그 진리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아버지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죽음으로 순종했습니다. 이 온전한 사랑을 이루는 것이 도대체 어떤 것이길래 아들까지 희생하게 했을까요? 어떻게 사랑하시기 때문에 아들까지 그렇게 희생하겠을까요? 바로 예수님의 희생은 그 피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원하시는 그 보혈의 피로 우리를 죄…

  5. 12:09

    김경재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두 번째 발제를 진행하겠습니다. 대승불교 패널이신 청명스님께서 대승불교의 가르침과 경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말씀을 나눠주시겠습니다. 청명스님 발제 부탁드립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저희 불교는 자비라는 용어를 쓰는데 일반적으로 우리말로 사랑 거의 유사한 말씀이라서 저희 대승경전에서 말하는 자비와 그 실천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 올리겠습니다 대승경전에서 말하는 자비…

  6. 17:10

    지배하려는 마음이 섞이지 않았는지 살피는 것입니다 또한 무엇이 실제로 상대에게 도움이 되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때로는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고 때로는 잘못된 행동을 멈추도록 분명하게 말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상대를 미워하고 굴복시키려는 마음인지 괴로움을 줄이려는 마음인지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이러한 자비를 사람과의 관계에서 실천하는 방법으로는 사서법이 있습니다 그 사서법은 보시, 에어, 이행, 동사입니다 하나씩 챙겨보면 첫…

  7. 21:11

    네 감사합니다. 청명스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발제를 진행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남방불교 패널이신 수리아 박사님께서 발제를 해주실 텐데 통력이 필요한 관계로 더보기에서 통력을 눌러주시고 통력을 눌러주시고 영어를 눌러주시면 통역되어져서 들리실 겁니다. 세팅을 해주시고 발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남방 불교의 가르침과 경전을 바탕으로 교양 말씀 나눠주십니다. 수리아 박사님 발제 부탁드립니다.

  8. 22:13

    그리고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냥 감당적인 거비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에요. you know everybody Venerable we are listening so please turn off the translation function so you can speak freely because I will translate your saying at the same time with you. You don't have to wa…

  9. 26:49

    감사합니다. 소모님이 나가주신 것 같아요. 사회자가 튕겨나 보네요. 잠깐만요. But Precider has been disconnected because of the networking issue. Please let us just wait for a moment. Today Dr. Suriya has come out, go out and come back and our Precider within our, within in…

  10. 28:20

    여러분 죄송합니다. 제가 다시 들어왔습니다. 각 종교의 경전에 담긴 이 가르침을 통해서 자위와 하나의 의미를 깊게 배우고 이해하실 수 있는 것은 뜻깊은 실이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서로 다른 종교의 자체를 이해하고, 이 시간을 통해서 상호 존중과 화합을 이루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you so now we are going to have like if you have any question or opini…

  11. 29:38

    사랑과 자비라는 큰 대전제를 두고 볼 때에, 사랑과 자비라는 큰 대전제를 두고 볼 때에, 사랑과 자비라는 큰 대전제를 두고 볼 때에, 그것이 세상의 어떤 법이나 어떤 윤리적으로 조금 맞진 않은 것 같아도, 그 상대방을 도거나, 그 상대방을 도와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도 실천해서 사랑이라는 것으로 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범행 세대의 안에서 그런 것은 너희들이 이유가 있고 달려온다 하더라도 안 맞다 해서 아예 절제를 시키…

  12. 30:39

    답 정답은 없지만 양보 선이라는 게 있거든요. 그래서 참 힘든 거고 사랑이라는 게 진짜 완벽하진 않다 이렇게 보는데 혹시 이런 어떤 것 같으세요? 어떤 윤리도덕 아니면 법 안에서 약간 벗어날 수 있는 그런 것인데 상대방이 진짜 상황이 그렇다면 또 그것이 하나의 보시를 해야 된다는 어떤 상황으로 있다면 그런 것들도 괜찮은 건지 아니면 우리가 절대 이 규정이라는 법 안에서 해야 되는지 그런 내용이에요. 알 수 있을까요? 청명수님 …

  13. 31:55

    이럴 때 개율상으로 하면 여자를 만질 수 없으니까 구할 수 없다라고 되는데 대승불교에서는 생명의 소중함이 더 먼저다 그래서 물에서 건져야 된다고 말합니다. 이게 일반적 불교 안에서 그렇고요. 사회적 배두리에 있을 때도 정말로 어떤 그분을 그 위해서 그게 반드시 필요하고 그분이 그것으로 인해서 새로운 삶을 산다면 개인의 희생이 사회에 조금 조촉되더라도 그것을 할 것을 이야기합니다. 대신 개인의 희생이라는 걸 요구하죠. 아까 김용…

  14. 35:23

    감사합니다. 혹시 남방불교 패널이신 박사님도 대답이 가능하신가요? 네 다른 질문 혹시 있으실까요? 불교 쪽에서는 기독교 쪽에 질문이 있으신가요? 아까 그 발제할 때 발제하실 때 수리아 박사님 발제하실 때 자해하고 그 다음에 자비 이렇게 말씀해 네 가지 말씀해 주시는 게 통역이랑 겹쳐가지고 그걸 정확하게 못 들은 것 같아가지고 한 번 더 좀 설명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부탁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15. 36:45

    통역을 끄신 것 같아가지고 제가 잠시 부르겠습니다. 닥터 수리야, are you there? 닥터 수리야. 어디 갔는지 모르겠네요. 그러면 넘어가요. 어디 가셨으면. 제가 말씀을 좀 드릴까요? 남방불교 용어로는 제가 기억이 안 나고 한문 버전에 말씀이 있어요. 자, 비, 희, 사 네 가지거든요. 이 네 가지는 아까 저희가 자하고 비하고 나눈 것처럼 조금 더 확대한 건데 한문 버전으로는 4무량씩 4가지 한량 없는 마음 이렇게 해…

  16. 38:46

    그럼 이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없으시죠? 질문 혹시 하실 거 있으시면 네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귀한 말씀 함께 해주신 모든 참석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이 자비와 사랑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종교는 서로 다를 수가 있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을 하며 사랑과 평화를 실천하고자 하는 이 마음은 충분히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나눈 대화가 일회성 만남으로 끝나는 것이 아…

  17. 40:11

    4, 5 네, 감사합니다. 두 번째는 다 같이 오른손 주막 들고 파이팅으로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 같이 파이팅! 둘, 셋, 넷, 다섯. 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토론회의 모든 순서 마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자리가 평화를 향한 작은 실천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청명수님 덕분에 잘 몰랐던 거를 정확하게 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