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편자매도인_01091097855_20260707225215

12:55 6 Mpitondra teny 7 Toko 228 segments

Toko

  1. 0:00

    네, 여보세요? 아, 네, 안녕하세요. 저... 네, 안녕하십니까? 네, 밤늦게 죄송합니다. 아, 괜찮습니다. 네네. 네, 다름이 아니라 저 너무 바빠가지고 처음에 그 가계약금만 받고 와이프한테 위임을 했는데 사실은 이게 그 집을 이제 살까 말까 이런 와중에 이제 와이프한테 좀 다툼이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아, 그냥 빨리 하지 뭐 하고 그냥 저는 이제... 아무것도 모르고 이렇게 했는데 이제 와이프는 이제 아이가 좀 학교가 멀…

  2. 1:18

    아, 그래서 아, 이거 어떻게 하냐. 일단 계약을 했으니까 저는 이제 와이프 설득을 그냥 했으니까 그냥 진행하는 게 어떻겠냐라고 하는데 와이프는 왜 이렇게 또 급하게 하냐. 지금 이런 식으로 좀 돼서 보라가 좀 많이 생겼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와이프도 주황이 할 거 지금 다 가격들이 더 높은데 왜 그 가격을 했냐 좀 이런 부분도 있고 당장 이사 가고 가기 싫은 마음도 있고 그렇게 됐는데 또 계약은 또 했으니까 근데 이제 또 이…

  3. 2:55

    그러니까 그게 저는 다 보다 보니까 몰랐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남자 남자로 그게 지금 현재 다 11억 이상이라 그러더라고요 다른 부동산에서도 11억 이상을 다 무조건 받아준다 그렇게 하는데 이거는 좀 제가 했는데 또 이렇게 하기도 그래서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그냥 10억 8천에 진행하시기는 힘드시겠죠 10억 8천이요? 사실 저희도 10억 8천을 원래 저랑 아내랑 같이 얘기를 했던 거는 10억 8천으로 볼 거였으면 처음에…

  4. 5:00

    합의금 쪽으로 어느 정도는 그냥 3천만 원만 다 돌려드리고 그냥 이 계약 없었던 걸로 하자 이렇게 하려고 한 건 아니거든요. 전화드린 것도.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애도 학교 다니고 좀 힘들어서 좀 어느 정도는 좀 교정을 좀 3천만 원 당연히 드리고 이제 나머지 배상 합의금 쪽으로 좀 어느 정도로 좀 드리는 게 좀 어떠실지 해서 전화 한번 드려봤습니다. 일단 그러면 사실 이 부분도 저도 아내랑 얘기하고 생각할 시간이 사실 좀 필…

  5. 7:51

    바꾸려고 그랬다. 왜냐하면 그때 보고 가시고 단 다음 날에도 몇 팀이 보러 오기로 했었대요. 그런데 이제 지금 거의 다 11억이 넘게 계약이 되는데 왜 하길래 아니 그러지 말고 왜 그렇게 했으면 그 금액을 도정해놓던지 해야지. 이제 이런 걸로 처음에 많이 싸우다가 다시 풀어서 얘기를 한 게 그래서 그러면 내가 매수인한테 전화를 드려서 10억 8천에 처음에 그걸 보셨으니까 그렇게 들어오신 건 어떻겠습니까? 라고 한번 물어는 보겠…

  6. 9:11

    일단 뭐 말씀하신 건 충분히 이해를 했고 끝내기 전에 저도 사실 한마디만 드리고 싶은데 사실 저희가 부동산한테 원래는 이제 주말 지나고 어제도 천만원까지 생각을 한다고 했는데 그렇게 생각을 했던 이유가 지난주 금요일이었죠. 지난주 금요일날 계약금을 송금드릴 때 그날까지만 해도 입현한 자의에서 15 ,000매물이 2개인가 3개인가가 더 있었어요. 근데 그 주말 지나고 어제 보니까 그게 싹 다 사라졌더라고요 그 얘기를 제가 들었는…

  7. 11:42

    나올 거다. 그리고 그 사람들도 이제 부동산에 사는 말이 집주인들이 그냥 집 전화를 다 안 받고 집을 다 걷어드린 상태여서 지금은 차항 봐서 11억 이상에 다 올리려고 하는 추세다. 11억에 들어가도 지금 이득인 그런 부분이다 이렇게 하는데 그래서 아 그러면 알았다. 일단은 그건 됐고 나는 매수인한테 전화를 드려서 일단은 뭐 처음 보셨던 10억 8천은 그건 어떠시겠냐 이렇게 말씀 한번 드려보고 우리가 죄송한 부분이니까 내가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