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개미오빠_260518_022208

1:15:45 3 Munyori 17 Mabhuku 1227 segments

_Zvinyorwa

The transcript discusses a complex relationship between the narrator and their older brother, detailing various attempts to improve the relationship through communication and understanding. The narrator expresses frustration with their brother's behavior and the lack of communication, leading to misunderstandings and conflicts. They also mention the narrator's desire to improve the relationship and the narrator's frustration with their brother's behavior.

Mabhuku

  1. 0:00

    여보세요? 응 여보세요? 응 응 뭐 엄마? 아니 근데 나는 먼저 엄파를 안 한테니까 그러니까 너도 속상한 거 알겠고 아니 원래는 아니 근데 원래는 차이좋게 지냈었고 그리고 내가 속상해하고 자꾸 사건 사고 일어나고 하니까 내가 틱톡을 하기 싫어져가지고 비알상을 돌린 적은 있어도 내가 먼저 언파를 한 적은 없단 말이야 10만 돌리면 다 빠져나가잖아. 근데 내가 그래서 하루 오빠한테 설명을 해줬어. 근데 나는 화해하자는 의미로 나는…

  2. 5:04

    네 입장인 거야. 그렇지. 맞잖아. 하루가 너 보기 싫다고 말해 그런다. 나는 너하고는 친하게 지낸다. 근데 하루하고도 너는 친하게 지내고 싶다. 이건 너 입장인 거잖아. 근데 하루는 나하고는 친한데 너하고는 뭔가 트러블이 생겨가지고 너를 보기 싫어한다. 그러면 그건 지자인 거고 맞잖아? 그치 그거를 뭐 개개인의 입장을 생각해가지고 내가 어떻게 중간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내가 하루한테 하루한테 아 피니 요즘에 복…

  3. 10:06

    오빠는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그냥 잘 싸주는 편인데 왜 그걸 바래? 가만히 있음 알아서 가서 싸줄 텐데 내가 요즘에 자주 가는 동생방이 있는데 너도 왔나? 뚜비라고? 아 뚜비님 알아 알아 뚜비방에 내가 들어갔어 들어갔는데 얘가 요즘에 몸이 좀 안 좋아가지고 근데 나 방금 클로버를 하니까 헷갈렸어 뚜아님도 클로버거든 근데 뚜비한테 딱딱 들어갔어 들어가가지고 뚜비야 야 너 어제 뭐 공지도 안 올리고 방송도 안 켜고 이렇게 방송하면…

  4. 15:09
    Chikamu 4: 알잖아 나는 솔직히 말하면 내가 내 돈을 내가 피 땀 흘려갖고 번 돈을 가지고 내가 돈을 써가면서 틱톡이라는 플랫폼에서 내가 즐겁자고 내가 하는 건데 그게 아니고 자꾸 나한테 내가 쏘고 당기고 이러면은 내가 물줄으로 보이는지 자꾸 뭘 싸달래 그거는 욕심이 강한거고 아니 솔직히 열심히 한 방송 열심히 하는 모습 보이고 이쁜 모습 보이고 그러면은 솔직히 말 안해도 알아서 가서 싸주고 그럴텐데 그니까 뚜비방에 내가 그랬거든 뚜비하고 내가 백일도 넘었고 뚜비가 지금 이제 그 빅래치도 했을 때 많이 도와줬고 백일 때도 내가 많이 싸줬고 많이 해줬고 그랬거든 근데 이제 뚜비한테 내가 오해가 있어가지고 그랬을 때 내가 미안해가지고 내가 푹푹푹푹 이렇게 막 싸줬던 말이야 내가 나중에 피도도 내가 너한테 보내줄 건데 막 그냥 들어가서 툭 쏘고 나오고 그냥 미라클 그날만의 미라클처럼 툭 쏘고 나오고 툭 쏘고 나오고 툭 쏘고 나왔단 말이야 맞아 오빠는 약간 예전부터 약간 그게 있었어 약간 깜짝이 밴드 같은 거 좋아해 갖고 나는 내가 쓰고 싶으면 써는 거야 그리고 내가 그리고 또 그 방 말고도 유튜브 말고도 또 다른 방에 가는 방이 있는데 내가 노래를 좋아하잖아 그치 노래 좋아하지 노래를 부르는 애가 하나 있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들어갔는데 걔한테 이렇게 지내다 보니까 또 괜찮은 거야 근데 또 목욕도 타고 이랬으니 좀 싸야 되겠다 이러고 이제 내가 100키를 충전했단 말이야 충전해 가지고 들어갔는데 나 오늘 100키를 충전했다 너 뭐 해줄래 이러니까 오빠가 어차피 뭐 또 신입 여캠 방 파밍활로 다니면서 거기다 또 다 쏠 거 아니야 이러면서 막 하는 거야 그래가지고 거기서 땡이 받았지 거기서 120kg인가 썼다 근데 나는 오빠가 본방 어디로 잡을지 난 그게 제일 궁금하긴 하다 나 본방 안 잡아 어 잡는다며 이번에 이번에 잡으려고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 제일 유력한 게 뚜비도 뚜비도 아니고 워리언니는 어 워리야 어 나 지금 워리야 그니까 워리언니 아니야 응 지금 제일 유력한 게 워리발리 같아 음 왜냐면 오늘도 그러면은 워리언니 말고 은하언니는 근하언니는 안들어가나봐 거기 후보에 음 근데 보니까 근하 언니는 뭐 팬이 다신 분들 많은 거 같던데 그니까 웃긴 게 뭐냐 하면 랑주 형이 근하 방에 먼저 공유를 해서 내가 근하 방에 들어갔어 근데 근하 방에 들어가 가지고 근하 방에서 진짜 재밌게 놀았거든 내가 좀 게스트 방송도 하고 이러면서 내가 많이 웃기잖아 그치 웃기다 보니까 근하가 뭐라고 했냐면 진짜 나하고 정말 친한 언니가 있는데 오빠하고 정말 비슷하다 정말 잘 맞을 것 같다 무슨 코드가 이러면서 그날 불렀어 아 그게 워리언니였구나 어 근데 워리가 왔어 워리가 자다 말고 왔어 와가지고 막 얘기를 하는데 내한테 말 빨로는 내한테 안되지 월이가 그치 그런거래 지 딴에도 뭐 그나 딴에 생각할 때는 월히도 대단한 뭐 장난꾸러기고 막 이런데 나한테는 안되지 내하고 막 얘기하다 보니까 엄청 친해졌어 그리고 이제 뭐 하다보니까 우리도 방송하고 싶대 그치 누구 하나 다 방송하고 싶겠지. 302s · Speaker 1

    알잖아 나는 솔직히 말하면 내가 내 돈을 내가 피 땀 흘려갖고 번 돈을 가지고 내가 돈을 써가면서 틱톡이라는 플랫폼에서 내가 즐겁자고 내가 하는 건데 그게 아니고 자꾸 나한테 내가 쏘고 당기고 이러면은 내가 물줄으로 보이는지 자꾸 뭘 싸달래 그거는 욕심이 강한거고 아니 솔직히 열심히 한 방송 열심히 하는 모습 보이고 이쁜 모습 보이고 그러면은 솔직히 말 안해도 알아서 가서 싸주고 그럴텐데 그니까 뚜비방에 내가 그랬거든 뚜비하고…

  5. 20:11

    번방을 잡는다고 했으니까 난 잡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근데 나는 솔직히 오빠가 번방 잡는 것보다는 자유가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을까? 오빠 원래부터 자유 좋아했었잖아 예전부터 근데 갑자기 본방을 참는다고 하니까 내가 아는 개미 오빠는 본방 웬만하면 안 참는데 갑자기 본방 참는다고 나 거기서 놀랬어 그니까 본방은 나도 잡고 싶지 나도 첫 본방도 있었고 두 번째 본방도 있었고 세 번째 본방도 있었는데 거기만 충실하게 하…

  6. 25:12

    뭐? 존나 우울한 거야 그래가지고 친구한테 그거 얘기하니까 힘들어하지 말고 너무 알아 같이 바람도 쐴 겸 같이 놀자 이래가지고 친구들 보러 넘어오 거지 죽을래 너 야 가시네야 아니 내가 진짜 이때까지 내가 우울증 걸린 이유가 솔직히 나는 진짜 나는 마음이 여리거든 마음도 진짜 여리고 창처도 진짜 내가 잘 받는 스타일이고 진짜 한 번 받은 건 잘 못 잊혀지고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상처가 좀 많고 좀 아프다 보니까 이게 멘탈도 약…

  7. 27:50

    그거는 남들 얘기고. 너가 방송을 켜잖아? 내가 니 옆에 딱 달라붙어 있다? 그러면 누가 니 거 내리는데? 근데 내가 오빠가 달라붙어 있다 해도 만약에 오빠가 범방위를 참아버리면은 오빠도 나 신경 써줄 수가 없고 오빠도 오빠 본방 신경 쓰고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나 신경 쓸까 봐 본방 잡고 안 잡고 그걸 떠나서 그냥 내가 너 고정 시청자로 내가 네 옆에 있는 것만으로 있잖아 너한테 누가 뭐라고 할 사람 없어 그리고 누가 뭐라고…

  8. 32:52

    그러니까 그러니까 페르가 근데 페르 오빠는 나 어디 사는지 알아 페르가 나한테 형 형 나도 그러면 얘기할게 근데 어디 살아 이 기랄하고 묻길래 그래도 안 알려주겠지 이제 나는 솔직히 그냥 언니 어디 사는지 알아? 근데도 난 그냥 조용히 있잖아. 나는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고. 근데 나는 솔직히 같은 여자끼는 괜찮다고 생각한 거 같아. 생각해 나는 솔직히. 응. 왜냐면은 오빠 덕분에 언니들 챙겨서 기분 좋고. 그럼 다행이고. 응…

  9. 37:55

    그 그나도 그닥 문의만 못 오고 못해 근데 솔직히 방송 신입이면 진짜 뭘 어떻게 방송을 해야 되고 이렇게 진짜 안 떠올라 나도 티톤 몇 년 했었어도 방송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다 보니까 나도 솔직히 현실적으로 아는 게 별로 없어 나도 내가 그날을 만나면 워리를 만났잖아 워리가 방송을 언제 켜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날이랑 겹쳐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겹치는 것도 고민이고 막 이러더라고 근데 겹치던데 방송 항상 범번? 겹치는데 그 근화…

  10. 42:59

    내가 뭘 하러 이런 생각밖에 안 드는 거야. 근데 만약에 내가 여기서 방송을 하게 되면은 일단은 머리 언니도 약간 좀 신경 쓰고 그럴 거 같으니까 일단은 나는 약간 방송을 한다 해도 일단은 이건 오빠 이건 내 생각이야? 방송을 내가 한다 해도 일단은 나도 멘탈도 찾고 일단은 나도 준비가 어느 정도 돼야 되잖아 그리고 워리언니도 어느 정도 시청자가 모여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나는 워리언니 어느 정도 도와주고 어느 정도 시청자도…

  11. 48:01
    Chikamu 11: 일단 내가 어떻게 하는 거에 따라 사람이 오는지 안 오는지 잡을 수 있는지 못 잡는지 그게 나오니까 각이 그래 그리고 저번에는 내 동생들 방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뭐 했는지 아나 내 코인 써 가면서 내가 한 이천 코인인가 써 가면서 응 홍보했나 내가 내가 게임을 했어 게임을 하는데 자 요즘에 그 방송 보면은 아는 형님은 뭐 이런 거 일초 틀어주고 맞추면은 맞추는 게임이 이런 거 있잖아 어 맞아 노래 맞추기 그래 노래 맞추기 게임 일초 딱 틀어주고 맞추면 내가 백 코인 줄게 이러는 거야 내가 게스트로 올라가서 내 방송도 아닌데 약간 재밌네 거짓수가 그러니까 그러면은 애들이 혹하거든 그러면 막 해 근데 진행이 문제야 재미없게 진행하면은 사람들이 빠져나가 어 그건 맞는것 같더라 재미있어야지 사람이 모이고 재미없으면 다 나가더라고 근데 오빠같은 경우는 말빨이 좀 있잖아 그래가지고 일초 자 갑니다 일초 틀어줍니다 저 땡 이러거든 그러면 아 너무 너무 너무 그런데 그러면 하잖아 아 그럼 모르겠고요 얘기 한단 말이야 누구 노래 이거 어 땡 어 짤 없죠 이러면서 아 근데 오빠 자야 되는 거 아닌데 내가 너무 전화 붙잡는 거 아니야 아 나 원래 잠 많이 안자 아 나 좀 미안해서 너 자고 싶어서 그런구나? 302s · Speaker 1

    일단 내가 어떻게 하는 거에 따라 사람이 오는지 안 오는지 잡을 수 있는지 못 잡는지 그게 나오니까 각이 그래 그리고 저번에는 내 동생들 방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뭐 했는지 아나 내 코인 써 가면서 내가 한 이천 코인인가 써 가면서 응 홍보했나 내가 내가 게임을 했어 게임을 하는데 자 요즘에 그 방송 보면은 아는 형님은 뭐 이런 거 일초 틀어주고 맞추면은 맞추는 게임이 이런 거 있잖아 어 맞아 노래 맞추기 그래 노래 맞추기 게…

  12. 53:03

    근데 친구 새끼는 대구 살면서도 맛집 많이 모르더라. 오히려 내가 더 잘 알더라. 왜냐면 SNS, 인스타 이런 걸로 내가 댓글 같은 거 많이 보다 보니까 오히려 내가 더 잘 알더라고 쟤는 모르더라 그냥 대구 토박기는 아니더라 대구라고 하면 막창 아니면 무치매 아니면 쟤는 그냥 뭉튀기밖에 모르던데 뭉튀기? 뭉튀기는 속에도 대놓고 있는 것도 없는데 맞지 맞지. 아무튼 오빠 보러 온 건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고. 뭘 오해 인마 와도 …

  13. 55:00

    요즘 월이랑 많이 친하게 지내고 있으니까 월언니 재밌어 나한테 너무 잘해주고 월이는 딱 내 스타일이야 내 과야 말하는 거나 장난치는 거나 근데 오빠랑 코도 너무 잘 맞아 나랑 진짜 잘 맞아 나도 그 생각했어 장난도 잘 받아주고 잘 치고 나도 오빠랑 좀 안지 꽤 됐긴 했는데 보니까 오빠 성격을 보면은 우리 언니랑 많이 잘 맞는 거 같더라고 아예 판박이야 성격이 그냥 딱 보면은 재밌어 나도 우리 보면 나도 우리 언니 보면 재밌어 …

  14. 1:00:00

    애 너무하네 완전히 애기가 그냥 야 인마 내가 인마 너 응애하고 엄마 뱃속에서 태어났을때 내가 밥을 300그릇 더 먹었을거던데 아 나 많이 드세요 더 드세요 더 드셔야 될 것 같애 많이 드셔 아 떡을 많이 잡자 밥 얘기하니까 배고프나 편의점 가 아님 야식을 시켜먹던가 고기 물어 가야지 고기 물어 가야지 이 시간에? 고기 고기 물어야 되는데 물어 갈 사람이 없네 다녀왔겠죠? 아니 근데 오빠 동생들 많잖아 아는 사람들도 많고 대구…

  15. 1:05:00

    그러니까 이제 오빠 자야 될 거 같아. 미안해. 자야 되는 게 문제가 아니고 나는 틱톡을 하면서 이렇게 동생들이 이렇게 무슨 고충이 있다 이러면은 그게 성질이 나. 미안해. 내가 의지할 데가 오빠 밖에 없기도 하고 오빠랑 대화하다 보면은 기분도 풀리고 하니까 좋아서 그랬던 거 같아. 아니 미안하다는 소리 들으려고 하는 말은 아니죠. 왜냐면 내 오빠가 참 방해하는 거 같기도 해서. 그래서 나랑 항상 오빠한테 오빠 내가 시간 너무…

  16. 1:10:00

    근데 진짜 만약에 너하고 너하고 봤다? 아니 만약에 진짜로 니하고 내가 봤다? 그럼 안 좋은 소문 또 돌아. 그니까 소문이 돈다니까. 그래서 나는 너 그냥 놀다 가. 이러고 오빠는 얘기하는 거야. 만약에 본다 쳐도 몰래 봐야지 알리면 또 소문 안 좋아지니까 그것도 아니야. 근데 웃긴 게 뭐냐면 몰래 보잖아? 누가 알아도 알아. 그건 맞아 누가 알아도 얘네들 둘이 봤더라 이러면은 그게 소문이 와전이 돼가지고 뭐 잤더라 뭐해 됐더…

  17. 1:15:03

    오빠 어 내가 어 맛난 것만 사줄게 잉 엥 어차피 저는 입이 무겁기 때문에 뭐 너같이 말할 사람도 아니에요 어차피 하도 당하다 보니까 그리고 티독이 어떤 색이기도 하니까 알아 항상 말조심 뭐조심 하는 거 알아 일단 오늘 이야기 들어줘서 너무 고맙고 이렇게 시간 내줘서 고맙고 오빠도 좀 쉬고 출근 열심히 해요 다치지 마시고 알았어 잘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