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30_04_부산동부1팀36회_종연사

44:34 6 Enregistraments 13 Capítols 568 segments

Capítols

  1. 0:02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릴 때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불교 패널이신 영종황님, 청명스님 자리해 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이번에는 기독교 패널로 신천지 예수교 안드레교회 김영재 강사님 자리해 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다음은 태국 불교 패널로 오늘 참석 예정이셨던 mcu 평화학 교수 프라무트 교수님께서 급작스러운 해외 일정으로 대리 참석하신 태국 mcu …

  2. 1:19

    오늘 종영사 자장을 맡은 HWPL 경서연구위원 김상곤입니다. 다시 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종영사의 주제는 각자 경서에서 말하는 평화입니다. 평화. 이 주제는 어떤 정답을 정해두고 그 답에 동의하는지를 묻는 그런 자리가 아닙니다. 각자가 믿고 있는 종교가 말하는 평화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 그 평화가 나의 생각과 삶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는지를 함께 나누기 위한 주제입니다. 존재해 왔습니다. 우리는 보통 평화를 이…

  3. 4:06

    기타 행위하지 않으므로는 어려움을 이룰 수 없다라고 말하면서 평화는 침묵이 아니고 올바른 행동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경수들의 가르침이 공통으로 말하는 것은 평화는 생각이나 말에 머무를 수 없고 삶 속에서 선택되고 실천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AWPL 역시 무기보다 사람과 사람과 국가 간의 약속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약속이 삶 속에서 실천될 때 평화가 지속된다는 믿음으로 평화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

  4. 9:09

    법화경이라는 경전 중에서 법화경은 품수가 매우 많은데 그 중에서 관세음보살 보문품에 나오는 말씀을 소개해드리면 먼저 한자로 된 경전을 읽어드리면 관기음성하고 계득 해탈한다 해탈케 한다 이렇게 나옵니다 한글로 말씀을 드리면 그 음성을 관찰하고 모두 해탈하게 한다 조금 평이한 말씀으로 올리면 모든 사람들의 염원이나 말을 관찰하고 듣고 그리고 그 사람들의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을 해탈케 한다 이렇게 구절이 나와 있습니다. 이건…

  5. 14:10

    이외의 모든 사람들을 한량 없고 끝이 없지만 그 사람들을 제도하고 구제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기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도 불교 가르침 중에서 여기는 안 쓰여져 있습니다만 대한불교조개종의 종지 중에서 자각각타각행원만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나도 깨치고 남도 깨치게 하고 또 개인의 깨침과 실천이 원만해지기를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그 말씀이 지금 앞서 말씀드린 것을 종합해서 가늠하는 말씀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

  6. 15:37

    아이고 2분이나 남겨주셨네요. 다음 심천지 대누리신 김영재 강사님 발제하시면 되겠습니다. 혹시 시간이 모자면 2분도 하셔도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일기 가운데 또 이렇게 화면이지만 만나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너무 영광입니다. 이렇게 각 종교에서 만나게 돼서 이렇게 또 하나가 되는 마음으로 발제하게 되니 너무 기쁜데요. 오늘은 경전에서 말하는 평화에 대해서 또 특히 기독교에 대해서는 어떻게 표현이 되는가를 말씀…

  7. 20:37

    사람을 용서하고 다시 평화롭게 하자. 그래서 구원 받게 하자. 그리고 죽음 자체는 평화라는 게 있을 수 없는 거죠. 그러다 보니 어떤 심판은 그리고 멸망 이런 게 아니라 구원이며 그 구원은 바로 영원한 생명이죠 그래서 영원한 생명이며 천국을 이루는 그런 길을 하나님은 아들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면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 당시에는 십자가를 지고 죽게 되었지만 이 죽게 되는 것 자체가 우리를 대신해서 죽어주는 이거를 대속이라 하고요…

  8. 25:00

    숙제가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요. 마지막에 보면 또 한 구절 보면 로마서 12장 18절이라고 이제 사도 바울 뿐만 아니라 모든 제자들이 복음을 전하면서 복음을 전하면서 많은 사람을 치료하고 또 치유하고 또 학교를 세우고 또 여러 단체와 또 개인 신방과 상담을 하는 이유는 결국은 평화를 알리기 위해서였다는 거죠. 그래서 마지막에 이렇게 했습니다.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 Peace. 평화하라. 이렇게 …

  9. 26:44

    I feel very happy and honored to be here as a representative to speak about peace from the perspective of a theory of Buddhism. Do I need to pause and translate or I can continue my speaking? Okay, so in Buddhism, peace must first begin wit…

  10. 31:46

    and conflict arises. True peace begins when we examine our own minds, open ourselves to others, and recognize that deep down. We are not so different just as we desire happiness and avoid suffering. So does everyone else. When we truly real…

  11. 33:52

    이 평화 그리고 행복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종교의 핵심뿐만 아니라 인류가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바라고 원하는 것인데 우리 이렇게 종교인들로서 평화를 위해서 특별히 어떤 일을 해야 할까 하는 부분들이 많이 고민도 되고요. 그리고 가정을 떠나서 내가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또 가정을 떠나서 이렇게 살아가는 것도 평화 쪽에 더 가까운 일인지 아니면 가정을 같이 꾸려가면서 이 땅에 살면서 막 그냥 부딪혀가면서 또 이뤄가는 …

  12. 35:00

    혹시 여기 우리 스님분들은 또 어떠신지 이게 가족을 이루는 것 또는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그런 부분들이 평화를 많이 깨는 그런 상황이 생기는 건지 아니면 그런 거를 아예 벗어나서 가는 것이 좀 더 평화에 가까운지 그냥 생각났어요.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원래 자유토론회는 아닌데 이 질문에 관해서 간단하게만 두근 선임의 의견을 듣겠습니다. 하기에 두근 선임 다 장가 안 가셨는데 가정에 대해서 묻는다면 조금 그렇습니다. 선인께서…

  13. 36:01

    네. 어떻게 보면 불교는 한국 불교 같은 경우에 결혼하는 종파도 있고 또 결혼하지 않는 종파도 있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원래 가족을 버리고 조금 더 큰 가족을 선택한 거라서 그리고 이게 불교 쪽의 이야기를 들으면 간혹 속세를 등지고 이러지만 속세를 등진다는 말은 사실은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예를 들어 스님들 사회도 사회고 또 스님들이 만나는 신도들도 사회이기 때문에 사회를 등지거나 세상을 등지고 또 내지는 가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