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260619_154503

32:43 8 གསལ་བཤད་ 15 ཤོག་གྲངས་ 421 ཆ་ཤས།

ཤོག་གྲངས་

  1. 0:00

    그 고려의 소년이 이제 자기가 할아버지가 이제 고려 자기네들도 이제 민족 같고 자기네들 고향이 한국이라고 했으니까 한국어를 이제 배워야 된다라고 해가지고 하는데 그 소년이 이제 한국어를 못해가지고 한국 사람들한테 인사를 하려고 해도 되게 못해가지고 그러잖아요 근데 난 거기서 이제 그 얘네한테 한국어라는 게 그냥 한국 사람들하고 단순히 의사소통을 하려는 그 수단인지 아니면 그냥 정체성을 결정하는 요소인지 의문에 들어서 이제 질문…

  2. 1:22

    모국어를 사용을... 그래서 이게 점점 이렇게 전해지면서 잊혀져 가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나는 오히려 이 소년이 다시 무국어를 배워야겠다고 다짐하는 게 정체성을 표현하는 거에 훨씬 가깝다고 생각을 했어 어떻게 지금 어디에 있던지 고려 1위인 것 맞으니까 그 옛날에 할아버지나 자기 위에 가족들한테도 고양이 한국이라고 계속 들었고 그리고 그 부모님이나 할아버지도 계속 한국어를 가르치려고 했는데 잘 그게 가르쳐주진 않았지만…

  3. 3:01

    나중에 이주하고 나서 거기서 이제 정착을 해가지고 자식을 낳았고 그 자식이 이제 그 소년의 부모님이라고? 그래서 아마 그 소년은 내가 아는 거고 아마 한국에는 아예 안 간 걸로 한국어를 못할만하고 그리고 뭐지? 소년 자체가 딱히 안녕하십니까 말고는 딱히 배우는 게 없었잖아 그게 그냥 안녕하십니까 인사하는 거 자체도 지금은 다른 카가흐어? 그런 거나 다른어를 많이 썼으니까 그냥 그런 거 기본적인 거라도 알아서 그냥 자신이 고려인…

  4. 8:02

    뭐라야되지.. 피지배국? 약간 따까리꺼였던 것 같은데 이때가 김영상 일통영상이에요 아 진짜? 너네 처음에 읽을 때 류다가 여자인 거 알았어? 류자 약간 여자인 거 맞잖아 나는 류자 남자일 줄 알았는데 여기서 딱히 일자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한인타운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니까 취향도 안 좋고 근데 약간 그거를 보고 좀 더 나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한국 연습을 했지 않을까 근데 얘가 여기서 나갈 류다가 맞나? 어디? 여기서 나는 …

  5. 10:23

    근데 고려인이라서 우리나라에서 산 것보다 그쪽에 있었는 시간이 많으니까 그래도 어색하지는 하지 않고 근데 중앙아시아가 러시아가 어디 있었나? 중앙아시아 그 스탄스탄스탄스탄 얘네가 러시아한테 지배를 건넌다고 그 약간 러시아랑 이쪽에 더럽하고 이쪽에 아프리카 있는데 그 사이쯤에 한국 이쪽이랑 그 사이에 키웠는데 몽보이 예뻐 수탄대 수탄대 너무 많아 맞아 근데 수탄대 치안이 진짜 맨날 내전이랑 근데 내전이 그만큼 많이 일어날 게 있…

  6. 15:02

    전체 쌀을 잃거나 자기네들 물량을 받는 거에 대한 기록적인 느낌인 것 같아요. 햄버거를 간부르기라는데? 아 맞아 이거 막.. 그.. 그리고 있어요. 아 맞아 이거 챙긴.. 히읗을 기획으로. 맞아. 근데 이거 진짜 신기했어. 오늘 러시아어로 안 배우니까.. 근데 류바가 애칭이네. 뒤에 뉴드밀라? 이런 거 애칭이라고 나와있어. 아 근데 그 우슈토베 그게 아프간.. 아니 어디스탄이야? 계속 우슈토베야

  7. 16:16

    우슈토베가 그 류다가 있는 지역 아니야? 카자흐스탄인데 우슈톱의 1937년 10월쯤에 연해주에 살던 고려인들이 강제 이주에서 처음 가는 곳이래. 그래서 그게 시대적 배경으로 해가지고. 근데 연애주가 일제강점기 때 독립운동가들이 연애주로 한번 대피한 적 있지 않았나? 연애주에 있다가 자유주로.. 근데 왜 다시 연애주로 이주하는 이유가 뭐지? 1937년에 그 중1전쟁이 있었대 연해주가 중국인가? 연해주가 블라드보스토크이랑 같은 말…

  8. 20:10

    느낌이에요. 이거 하얀색 말고 하나 더 할 수 있다. 아인가? 뭐가? 몰라 뭐 하얀 뭐가 하나 더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막 초가을의 여자여름이라고 하는 게 뭔가 좀 신기했어요. 근데 그거 아직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 약간 초가을... 초가을 약간 좀 여름이랑 가을 섞여있는 느낌이잖아. 근데 약간 그 연한, 약한 느낌의 여자여름. 여자여름? 그 여름이 약간 남자 느낌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여름이 남자라고 생각했을 때 여름이 …

  9. 21:57

    가을이 약간 여자 명사여서 중간에 있는 초가을이에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명? 뭐지? 학교 다닐 때니까 왜 공개에 와서 서울을 약불로 나가면 되겠네.

  10. 23:30

    그리고 천마가 약간... 약간... 설화? 이런 거 아니야? 이 맥락상? 그래서 승마는 경마도 멀기만 하는데 내가 이거는... 그 경마는... 그거잖아 말 번호 매겨가지고 그거 하는 거고 승마는 내가 직접 말 타는 건데 내가 말 타는 거는 모르겠고 내가 말 지켜보는 것도 잘 안 하는데 난데없이 내가 천마의 흔적을 찾아 나선다고 말 관련된 설마 아닐까 천마가? 산나 자체가 약간 사늘을 나는 말이래 약간 문학 작품에서는 꿈이랑 희…

  11. 24:32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호수가 이 사람들이 호수 밑에 고향이 남겨져 있다. 묻힌 도시가 있다. 그러는 것도 약간 이런 전소랑 관련되어 있는 거고 그리고 약간 그 하향수? 그거랑도 엮이는 이유가 그 밑에 자기네들이 바라는 고향이 있으니까 약간 그런 거기도 하고 천마도 약간 전설이긴 한데 아 그 실크로드? 그런 게 도라랑 다 쫙 연결되어 있는 거니까 그 천마가 이제 약간 하얀 호수에서 물고기처럼 자기네들 이제 꿈꾸는 거? …

  12. 27:27

    감사합니다. 근데 그 아까 우리 얘기했던 것 중에 처음에 여자 여름 이런 말이 있었죠? 근데 그 중앙아시아가 이슬람 문화권이잖아. 이슬람 문화권에서 여자 인권이 되게 낮잖아. 히잡으로 얼굴 다 가리고 다녀야 되고 일부 닥쳐제도 있고 밖으로 나가면 안 되고 영애살인도 당하고 그래서 이 여자 여름이라는 것도 약간 처음에 여자를 약간 비하하게 낮추려고 했던 말은 시작된 게 아닐까? 왜냐면 처음에 그 소련한테 지배를 당할 때는 소련이…

  13. 28:51

    하얀베어 같이 나온 이맨호수가 무슨 출근인지 찾아봤는데 수업병에 이것을 활용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제가 요번에 동국대학교 교육학 수행회를 갔다 왔는데 지금 여러분들은 수행평가 명까지의 입장으로 제공이 돼요. 그래서 수행평가 명이 옛날에는 두 개밖에 안 썼거든요. 우리가 1학기에 문학, 2학기에 뭔가 뭘 적을 건데 제가 될 수 있으면 문학에서 수행과정을 단계별로 수행을 하셨다는 것도 작년에 이렇게 안 썼어요. 석병에 대신을 …

  14. 29:55

    수행을 합니다. 그런데 과정이 안 나와요. 어떤 과정을 통해서 책만 그냥 썼다는 것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단계별로 이 과정을 수행했다는 것만 하는 식으로 해서 그걸 보여주면 좋을 거예요. 그게 차별화거든요. 그걸 위해서 여러분들한테 조심하세요. 학생들 남긴 책들도 그거 말고 그냥 제대로 해주세요. 시간과 정성을 드려야만 결과물이 책들입니다. 그걸 보면 그래야 저도 제대로 해주세요. 여러분 계시죠? 제대로 이번 학기에 시…

  15. 32:18

    서평은 시험 끝나고 서평이 아마 7월 7일까지일 것 같아요 내가 오늘 집 가서 오늘 대화한 것까지 정리를 해놓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