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Apr 21, 20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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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나라 자체가 대한민국의 5분의 1이에요. 땅덩어리가 대한민국의 5분의 1 정도밖에 안 됩니다. 경상 남북도 이 정도 합친 땅덩어리밖에 안 되는 게 이스라엘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이 나라가 땅덩어리가 좁은데 거기다 폭탄 하나만 떨어져도 굉장히 나라가 큰 피해를 입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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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런데 핵이 떨어진다면 어떤 유대인 보니까 이런 이스라엘 민족 자체가 사라져버릴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스라엘은 중동에 있는 어떤 나라도 핵을 개발하거나 핵을 연구하고 있거나 핵무국을 갖고 있다거나 이런 자체를 굉장히 싫어요. 그래서 핵을 연구하고 있거나 핵을 갖고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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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런 관련된 시설이 있다 하면 언제든지 전쟁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 봤을 때 이란은 이미 핵을 개발하고 있다고 자기들이 공표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결국 보니까 이미 이스라엘로 보자면 이란은 땀맞을 준비를 다 한 상황인 거죠.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핵에 대한 포비아가 있기 때문에 핵 얘기만 나오면 이스라엘은 즉각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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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전투기를 출력할 준비가 있는 나라다. 만일에 이집트라던가 다른 나라가 핵 개발한다고 하면 바로 거기도 전쟁이 붙을 거예요. 이런 느낌이라는 것. 지금까지 이스라엘은 핵 때문에 전쟁을 계속해왔습니다.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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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래서 다른 나라가 중동에서 핵을 연구하거나 개발하는 나라가 있다면 가만두지 않고 무조건 전쟁을 고안할 수밖에 없는 그런 운명을 지닌 나라가 이스라엘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그래서 지금 왼쪽 상단에 이게 하나의 그림인데 미들리스트라고 적혀 있잖아요. 중동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캄플릭션 이런 충돌.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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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분쟁이라고 해석할 수 있겠는데 이런 부분들이에요. 그동안에 이스라엘이 전쟁을 일으켰던 보이지는 않지만 일으켰던 전쟁이 쭉 기록이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런데 오른쪽으로 보시면 핵 개발과 국제 분쟁의 역사라고 적어놨는데요. 91년도에 걸프전이 있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라크가...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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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미국으로부터 박살이 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라크도 이란도 이스라엘하고 별로 조치를 못했죠. 이미 아시다시피 미국은 이스라엘 편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중동에서는 미국은 이스라엘의 의견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겁니다. 미국이 중동에 있지 않기 때문에 아무래도 중동에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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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 나라가 위치해 있는 이스라엘 얘기를 당연히 들을 수밖에 없겠죠. 이런 상황인 건데 91년도에 걸프전이 일어날 것도 이스라엘이 그 당시에 핵 개발을 하겠다고 이런 발언들을 했어요. 이러다 보니까 핵 개발 의혹이 일어났던 거죠. 아시다시피 핵 개발을 한다. 이스라엘은 핵이라는 게 포비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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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당연히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이라크를 가만 놔두지 놔둘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사실 이라크도 비밀리 핵 우라늄을 농축하려고 했던 것도 그런 어떤 시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결국 이라크 전쟁도 이 걸프전도 원인 자체가 핵 때문에 일어난 전쟁이고 결국 보니까 이라크는 핵을 개발을 하지는 못했어요.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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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렇지만 이 핵 때문에 괜히 핵 얘기했다가 전쟁이 터져가지고 이라크 나라가 완전히 바뀌었죠. 그래서 나라의 구군이 기울어버렸죠. 그 걸프전으로 인해서. 그게 이라크가 핵 얘기를 하다가 이렇게 됐다. 결국 그때 이스라엘도 폭격을 했고 미국도 참전을 했던 거죠.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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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었고요. 그 뒤로도 2003년도에는 미국 주도에 이라크 침공이 있었고 이 두 번의 전쟁으로 해서 이라크는 완전히 구군이 기울어지게 됐습니다. 이게 전쟁의 참혹한 결과죠. 전쟁하는 나라들은 결국 망할 수밖에 없는 그런 어떤 나라의 구군이 기울게 될 수밖에 없는 원인이라는 걸 알 수 있겠고요.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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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를 이스라엘 또 폭 핵시설 폭격을 했어요 어 이것도 역사를 찾아보시면 이해가 되시겠지만 그러니까 결국 시리아도 뭐 해서 비밀리에 핵무기를 갖고자 핵시설을 건설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핵시설을 건설 하려다 보니까 이스라엘 가만 안 놔두죠 핵에 대한 포비아가 있는데 당연히 폭격을 해버린 거죠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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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래서 우라늄 핵 개발을 하러 가다 보니까 이것 때문에 이스라엘이 핵시설을 전적으로 폭격을 해버려서 시리아, 결국은 바로 시작을 해서 시리아에도 반군들이 있었잖아요. 정부군을 이스라엘이 시설들을 폭격을 해버렸기 때문에 그 틈을 타고 반군들이 득세를 하게 된 거죠. 그래서 시리아 정권이 바뀌어버렸어요.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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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래서 그전까지는 반미였던 건데 반군들이 득세를 하면서 친미 쪽으로 시리아가 돌아섰죠. 그래서 시리아를 폭격을 하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과거의 시리아의 모양, 정권의 모양이 아니기 때문에 미국이라든가 이스라엘의 눈치를 봅니다. 시리아가.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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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래서 지금도 시리아가 이스라엘에서 보면 이란을 폭격하기가 어려워요. 이스라엘 옆 나라가 이란은 아니잖아요. 이스라엘 전투기들이 이란까지 날아가려면 여러 중동의 나라 하늘을 지나가야 됩니다.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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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 중에 하나가 시리아 하늘을 또 이스라엘 폭격기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미국의 폭격기도 시리아 영공을 지나가기도 하죠. 그 영공을 지나간다는 것 자체가 시리아가 인정을 해주니까 지나가는 거잖아요. 중동에 있는 나라들이 아랍 나라들이 우리 영공 절대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란을 어떻게 폭격하겠어요.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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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할 수가 없는 부분들인 거죠.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모종의 시리아 정권이 이런 폭격을 할 수 있도록 허락을 해줬기 때문에 이런 폭격들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비투 폭격기가 이란까지 가는데 어디로 고쳐서 가겠어요? 이게 말이 안 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하시면 되겠고요. 그래서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도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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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란을 폭격하게 된 것도 당연히 이란의 핵을 개발했던 나라고 이러다 보니까 언제든지 폭격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건데 찬스가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 하나의 찬스가 생겨서 기회가 생겨서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지금 시기에 폭격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다 보니까 폭격을 해버린 거죠. 이란을.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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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렇지만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은 끝나기가 쉽지가 않아요. 전쟁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는 지상군이 들어가야 됩니다. 지상군이 들어가서 수도라든지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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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아니면 대통령국이라든지 여기를 장악을 해야 돼요. 행정은. 행정을 장악을 해야 결국 정권의 수반이라든가 정권의 지도자가 더 이상 그 나라를 지도할 수 없는 이런 사항이 됐을 때 이제 다른 세력을 칠이자로 세워서 이렇게 되어야 게임이 끝나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지상군이 들어가 있지 않잖아요. 이란에.
8:41
S…
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미군이 들어가 있지도 않고 이스라엘군이 들어가 있지도 않고 그들이 언제 수도까지 진격해서 들어가겠어요. 만약에 거기까지 들어간다면 어마무시한 군인의 희생자들이 또 나올 거예요. 미국도 하고 싶어도 하기가 어려운 국면인 거죠. 왜냐하면 미군이 한 명만 죽어도 미국의 국민의 여론이...
9:17
S…
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런 부분이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미국에서는 조율을 해야 되는 거죠. 여러분들이 미국의 대통령이라면 이거를 지상군 넣자.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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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아시겠어요? 그래야 이제 게임이 끝나거든요. 미군이 들어가서 희생이 되더라도 그 어떤 테헤란까지 진격해 들어가서 거기 수도를 자각을 해야 이제 게임이 끝이에요. 아무튼 아니면 그 뭐 특수부대를 헬기를 태워가지고 테헤란 수도로 2천명을 뭐 이렇게 한 번에 내리게 해서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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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대통령국도 시작을 해서 주요 지휘부를, 군사 지휘부를 자각을 하는 이런 시나리오를 생각할 수 있는 건데 그 시기에 이란의 혁명군들은 없겠냐 이거죠. 이런 부분들이라서 그런 것까지 희생을 감안하면서 해야 되는 건데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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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실은 이러면 선택이 어렵겠죠. 이런 걸 봤을 때 이란하고 지금의 전쟁은 장기전이 될 수밖에 없는 이런 국면이 된다. 그리고 그 핵이 완벽하게 해소가 되어야 이스라엘도 전쟁을 멈추겠죠. 그런데 지금 이란을 폭격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란이 자꾸 지하 후기들을 보여주잖아요.
10:50
S…
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너희를 폭격했는데 여전히 우리는 무기를 갖고 있다. 이런 식이 되다 보니까 당연히 전쟁은 계속될 수밖에 없는 이런 부분이라서 올해 아마 끝나기가 쉽지 않은 부위이고 잠정 휴전을 할 수 있겠지만 휴전을 해봐야 얼마 못 가서 또 이란으로서는 자기도 살아야 되니까 북한처럼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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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뭔가 몰래 몰래 핵을 개발하거나 또 무기를 개발하거나 그런 노력을 또 기울이겠죠. 그러니까 계속해서 전쟁이 날 수밖에 없다. 이 문제도 보니까 하늘이 개입해야 되고 그 다음 평화의 사자와 맞물리지 않으면 해결이 될 수 없는 구도예요. 이런 거 없이 평화의 해답이 없이 이런 모든 전쟁이 해결됩니다. 말이 안 되죠.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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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래서 전쟁의 원인과 볼 때 우리가 인사들한테 전쟁의 원인의 대부분이 종교로 인한 거다. 80%가 이런 거라면 인정 안 하는 인사들도 있습니다. 당연히 그럴 것 같긴 해요. 왜냐하면 다들 똑똑하시니까.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보면 아니 민족 분쟁도 있고 자원 문제로 해서 전쟁이 일어나기도 하더라.
12:18
S…
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런 여러 가지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인정 안 할 수가 없죠. 그러니까 그런 것도 요인은 돼요. 하지만 지구촌이 있어 온 이후로 전쟁의 주요 요인은 종교로 인한 분쟁이 80%다. 이런 것도 우리가 세계사를 공부해 보면 알 수 있잖아요. 뭐 이러면 십자군 전쟁도 그렇고 100년 전쟁, 30년 전쟁, 신구교도의 전쟁.
12:48
S…
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렇잖아요. 이슬람과 또 유럽과의 전쟁 이런 모든 부분들이 종교로 인한 거지 않습니까?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멸망시킨 것도 이게 민족 문제였습니까? 좌우 문제였습니까? 정치 문제였습니까? 바벨론의 이런 어떤 다신을 믿는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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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런 어떤 종교를 가진 바벨론이 유일신을 믿는 하나님의 선민의 나라를 침공해 들어와서 전쟁이 났던 거고 이런 사람들인 거잖아요. 이런 모든 것들을 보면 종교로 인한 전쟁이 80%가 된다는 것은 알 수 있어요.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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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경서를 근거로 본 종교전쟁의 역사를 보자면 우린 6천년 됐다고 봐야 되겠죠. 시작은 아담 때부터고 끝은 사단이 심판받아야 끝이 나는 거잖아요. 이렇게 우리가 정리해 볼 수 있겠고요.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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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제 우리가 DPCW의 가치에 대해서 좀 이해를 하셔야 되겠는데 UN에도 국제법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DPCW 얘기하니까 똑똑한 인사들은 UN에도 국제법이 있고 평화법이 있다. 또 인권법도 있고. 그런데 어쩌고 HWP에서 굳이 국제법을 만들어서 그 법이 얼마나 대단한 거냐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겠지만 이해 차원에서 말씀드려보면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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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제 설립 배경이 제 1차 세계대전을 했을 때 1차 2차 세계대전을 인해 가지고 사실 인권유린이 엄청났습니다 민간인이라든가 시민이라든가 이런 분들은 이런 1차 2차 세계대전하고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인 거잖아요 어떤 시골에서 어떤 사람들이 주민들이 살고 있는데 전쟁이 나다 보니까 구구 주민들 다 부태워버리고 다 잡아다가 죽이고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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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런 것들이 다 인권 유린 아니에요 아무 관계 없는 건데 그래서 전쟁을 하더라도 인권을 좀 유지해야 되지 않겠냐 그 다음에 양심은 있어야 되지 않냐 인간으로서 이런 것들 그런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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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래서 이런 인권유림과 전쟁을 막아보자는 취지에서 설립된 국제기구가 유엔인 거죠. 그래서 유엔에서 그런 목적으로 세웠기도 하고 유엔에서 하는 일 자체가 인권법 만들고 평화법 만들고 그런 선언문들을 계속 발표하고 이랬던 거죠. 하지만 유엔의 평화법 국제법에 한계가 있었어요. 그 한계가 뭐냐면 유엔의 평화법 국제법은 종교에 대한 법률 규정이 없습니다.
15:29
S…
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지금도 유엔의 국제법을 다 뒤져보시면 종교에 대한 법률 규정이 없어요. 왜? 유엔에 있는 각 나라의 대표들은 종교 지도자들이 아닙니다. 하나의 그들은 대통령의 하순인이거나 그 나라 정권을 대표하는 사회인사들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다룰 수가 없어요. 종교에 대해서 잘 모르기도 하거든요.
15:53
S…
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러다 보니까 종교에 대한 법률 규정을 자기들이 임의대로 잘 모르기 때문에 만들 수가 없고 괜히 잘못 건드렸다가는 신의 심판을 받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이 법률 자체가 월권 행위 같은 일이라서. 그래서 종교에 대한 법률 규정은 전혀 만지질 않아요. 그래서 저희가 DPCW 국제법, HWPL에서 국제법 이웃들이 만들 때에도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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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런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국제법 의원들도 종교에 관한 법률을 일반 국제법 의원들이 다룬다는 것이 어려움이었던 거죠.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신 대표님의 공중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반영된 결과물이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큰 차이에요. 종교에 대한 법률 규정이 있고 없고의 큰 차이고요.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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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리고 두 번째는 현재 국제분쟁을 막을 수 있는 법률이 아닙니다. UN에 있는 평화법 국제법. 왜 막을 수 없느냐. 법률을 위반시에 규제할 제도가 없습니다. UN의 국제법 평화법은. 아시다시피 러시아가 반장이잖아요. 상임위원회 5개 국가 중에 하나잖아요.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이렇게 5개 나라가 반장인데 이 반장 나라가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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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래서 유엔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법률은 제재는 경제 제재입니다.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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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법률이 없어. 그러니까 이런 유엔이 뭐였다 하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돼. 러시아의 신용카드는 전 세계에서 사용 못하게 해버리자. 그래서 재정이 러시아 돈이 움직이지 못하게 하자. 이렇게만 계속 회의를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게 경제 제재잖아요. 아니면 또 러시아산 오일을 우리가 수입하지 말자. 전 세계가.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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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러시아 망할 거 아니냐 이런 논리인 거죠. 그리고 러시아에 있는 러시아를 발전시키는 러시아의 주둔화 거기 들어가 있는 세계 유수의 기업은 러시아에서 나와야 된다. 나오게 만들자 이런 논리인 거죠. 그게 다 경제와 관계되어 있는 거예요. 결국 그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법률 위반 시 규제할 제도가 없다는 거예요. 웃기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 UN의 평화 유지군이라는 군대가 있어요.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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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평화유지군이죠. 근데 참 웃긴 거는 이 자체도 말이 안 맞아요. 여러분 수류탄에다가 평화라고 쓰면 굉장히 은혜되는 수류탄이 되는 거죠. 수류탄에 평화라고 단어를 써나오고 평화수류탄이래 이런 느낌인 거예요. 제가 느끼는 평화유지군. 총칼을 중무장한
19:10
S…
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군대가 평화유지군이래요. 말이 논리가 안 맞는 거잖아요. 군대로 평화를 유지하자는 논리인 거잖아요. 그게 평화유지군인데 이 단어의 군대 자체가 어울리지 않다. 이런 거죠. 핵 개발해놓고 핵 무기에다가 평화핵 이렇게 적어놓고 다른 단어에 쌓아서 사람 다 죽이면 이게 평화핵이 있겠냐고. 이게 자체가 논리가 안 맞는 거거든요. 아무튼 이렇게 되어져 있는 거죠.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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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래서 HW 평화의 답을 가졌다는 것은 대표님이 계신다는 것. 대표님은 왜 중요하냐. 전쟁의 실체를 경험하신 유일한 평화의 사자다라는 거죠. 맞지 않습니까? 전 세계 어떤 평화의 사자 가운데서.
20:00
S…
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치열한 전쟁터에 참전 용사가 누가 있습니까? 트럼프가 참여했어요. 전 세계 시진핑이 참여했습니까? 전혀 전쟁과 관계없는 지도자들입니다. 이런 분이거든요. 러시아 이런 푸틴이 그랬습니까? 없어요. 그러니까 저희 대표님은 6.25 최전방에 참전 용사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이 전쟁의 심각성.
20:29
S…
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전쟁의 패 이런 것들을 몸소 채워하신 분이시고 또 영적으로는 게시록 12장에 죽기까지 용과 싸워 이기셨잖아요. 이런 어떤 그런 영육 간의 경험을 다하신 분이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영육 간의 이런 전쟁의 핵심을 명확하게 알고 계신 유일하신 분이라고 우리가 알 수 있겠죠.
20:53
S…
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렇기 때문에 전쟁을 종식할 국제법과 종교연합사무실을 만드신 거죠. 그래서 육적으로는 전 세계 가운데서 국제법을 만들어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거고 종교연합사무실을 통해서는 모든 지구촌의 종교인들의 정신을 경설을 기반으로 해서 평화를 사랑할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이런 부분들이고 최종적으로는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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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경서 가운데서 믿을 만한 경서로 하나 되게 만드는 그런 어떤 기회를 현실화시키셨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전변한 사무실을 나타나게 된 것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기 세상 가운데서 어떤 자기 평화의 사자라고 평화활동가라고 평화운동가라고 명함을 가지고 다니신 분도 계신데 그런 분들하고 대표님하고 사이즈가 뭐냐면 세상의 평화운동가는
21:53
S…
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결과물이 없어요. 그분들한테 평화의 운동가 나가는데 어느 나라의 어떤 민족의 분쟁이나 이런 분쟁을 막고 평화를 이루신 그런 경험이 있으십니까? 그런 결과물이 하나 있으면 소개해달라고 하면 전혀 없죠. 있을 수가 없죠. 그렇기 때문에
22:15
S…
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런 세상에 있는 평화의 사자하고 다른 개념이라는 것을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대표님의 결과물을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필리핀 민다나오에서 카톨릭과 이슬람이 평화협정을 이끌어내셨지 않습니까? 이게 엄청난 결과물이라는 거죠.
22:35
S…
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세상에 우리가 노벨 평화상을 우리 대한민국에서 받으신 역대 대통령 중에 한 분이 계신데 그분도 전 세계에 잘한 거 없어요. 광주민주화운동 이런 것들 관계된 것 때문에 세계 노벨 평화상을 받았잖아요. 굉장히 지역적이고 정말 작은 동네에서 일어난 하나의 사건이고 대한민국 영토로 보더라도 전 세계에서 몇 프로나 되겠어요.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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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런 나라에 있었던 일인 거든 평화상을 받았던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표님은 그에 비하면 엄청난 거지 않습니까? 이슬람과 카톨릭 간의 수십 년 분쟁의 역사를 마무리 졌고 그런 결과물들을 만들어냈기 때문에 대단하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이런 노벨평화상 후보나 노벨평화상을 아직 수상이 안 되셨죠.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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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래서 제가 이 노벨 평화상에 대해서 연구를 좀 했었어요. 현재까지 최고의 평화는 노벨 평화상을 역대 받았던 수상자들의 기록을 다 뒤져보니까 최고의 평화는 휴전이었어요. 휴전. 그러니까 평화 전쟁을 종식시키는 게 아니고 휴전. 잠시 휴전. 그것도 잠시, 잠깐 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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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걸로 노벨평화상을 역대 여러 지도자들이 받았더라고요. 그런데 그 평화상 받고 그 이듬해 또 전쟁이 터지고 이런 경우들이 다 반사였습니다. 어이가 없는 거죠. 그래서 이 노벨평화상과 아이러니라는 주제로 한 꼭지 넣어봤는데요. 우리가 노벨평화상이 참 단어가 아름답긴 한데 참 이 노벨평화상도 논란이 많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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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런 것들은 상식적으로 상식선에서 알고는 계시면 될 것 같아요. 역대 수상자들과 노벨평화상 논란이 많아요. 그래서 지금 노벨평화상을 제가 1901년도부터 1901년도부터 노벨평화상 1회의 상상을 하기 시작한 거거든요. 그래서 2023년도까지 했으니까 123년 역사 가운데서 123번 역사 가운데서 노벨평화상이 수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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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래서 총 23년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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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수여를 받았어요. 개인이 111명이고 단체가 30개 단체가 받았고요. 이렇게 봤을 때 나중에 HWPL도 단체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오지 않을까. 그때가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도 보여지고 당연히 대표님도 이런 노벨 평화상을 받으셔야 되겠죠. 이런 부분들. 그런 때가 됐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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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 노벨 이혼에도 제대로 된 평가를 역사 속에서 받을 수 있는 부분이 되겠죠. 지금은 이름만 유명할 뿐이지 실질적인 노벨 평화를 주고받고 이런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국제적집사자가 3번 받았고요. UN 난민기구가 2번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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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런데 제가 왜 아이러니라고 말하냐면 여러분 아시잖아요. 마트마 간디 아시잖아요. 인도의 비폭력주의자였고 평화를 사랑했던 그런 지도적인 한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마트마 간디는 노벨 평화장을 받은 줄 알았어요. 보니까 마트마 간디는 노벨 평화장과 전혀 관계가 없는 의사였더라고요. 그리고 한 번 더 생각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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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1년 이전에 1800년도에 살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1800년도 사람이었나 보다. 그러니까 노벨 평화상을 못 받았겠지. 라고 이렇게 이해를 했던 거예요. 근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마트마가 1900년도에 사셨어요. 노벨 평화상 상들이 계속 수여될 시기에. 근데 한 번도 상을 받지를 못했어요. 이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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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엄청난 아이러니잖아요. 이런 분들에게 노벨평하다고 줘야 되지 않겠어요? 게다가 더 웃긴 거는 저는 여기 아래 보시면 노벨이원회 대표가 그 당시 발표를 했는데 핵무기 폐기 국제운동이라는 단체가 있나봐요.
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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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핵무기 폐기 국제운동 혹시 여러분 들어보신 바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 단체가 지금도 운영이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지금 핵무기 폐기에 대해서 발표되는 게 보이지가 않아요. 근데 암튼 핵무기 폐기 국제운동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이 단체에다가 핵무기 금지 협약을 성사시킨 획기적인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이 단체도 노벨평화상을 줬어요. 이런 식이에요. 이 노벨평화상에 좀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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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노벨 평화상 버락 오바마라는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었는데 흑인으로서 최초의 미국의 대통령이 됐었죠. 2009년도에 노벨 평화상을 수요를 했습니다. 2009년도는 아시다시피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해입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으로서 임기가 시작된 그 해였는데 그때 노벨상을 수요했어요. 그러니까 트럼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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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올해, 작년이죠? 작년에 노벨 평화상을 받을 수 있겠다가 꿈을 꿨겠죠. 그런데 수여가 안 됐죠. 그러니까 삐또가 상했으리라 이렇게 보여지긴 합니다. 아무튼 보라가 오마가 수여를 받았는데 보라가 오마가 나중에 자기 해고록에서 뭐라고 표현을 했냐면 노벨 평화상 수상 수식을 들었을 때 내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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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나는 의문이 제일 먼저 떠올랐다고 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본인이 평화에 대한 업적이 없잖아요. 그런데 평화상을 줬어요. 이 평화상은 뭐지? 이런 식으로 주니까 이게 하나의 노벨위원회에서 미국에 주는 아부로 이해를 했던 거죠. 트럼프라는 사람도 평화일도 한 것도 아니고 보라고 오바마도 평화상을 줬는데 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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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런 대통령한테 평화상을 안 줘?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고요. 아무튼 그렇게 됐고 다만 버락 오바마가 평화의 일을 제대로 한 거는 별로 없어요. 다만 버락 오바마가 두 번의 임기 동안에 아프가니스탄에 미군을 출병시켰죠. 이라크 전쟁이 있었죠. 시리아 전투가 있었어요. 이게 다 오바마 대통령이 있을 때 전쟁이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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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어떤 백악관에서 데스크에서 사인을 다 해서 전쟁이 났던 게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전쟁들인 거거든요 전쟁을 일으킨 대통령 중에 한 분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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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런데 평화상을 받았습니다. 아웅산 수치, 비폭력 투쟁으로 노벨 평화상을 받았던 버마, 지금 미얀마죠. 미얀마 대통령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대통령도 지금도 보니까 미얀마의 로잉야족이라는 민족이 있습니다. 미얀마는 불교 국가잖아요. 로잉야족은 이슬람, 무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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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노인야족을 불교 국가에서 조직적으로 이렇게 핍박을 해버린 거죠. 그런 상황에 심각한 인권침해가 있었고 군대를 동원했어요. 그냥 이런 종교 간의 핍박이라든가 시민사회에서 있어지는 그렇게 놔둔 게 아니라 군대를 동원한 거죠. 군대를 동원했다는 거는 대통령의 사인이 있었을 거고 그래서 인권침해와 대략 학살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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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제노사이드라는 인종 확살을 해버린 거죠. 이래서 로깅야족이 보트피플이 됐거든요. 그래서 전 세계를 떠다니고 우리 언론 보도를 통해서 들어봤던 내용의 어떤 불들이 됐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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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런 분들이 노벨 평화상을 받았던 부분이어서 비폭력 투쟁으로 받았더라도 그 뒤에 전쟁을 일으키게 드러났다면 노벨 평화상을 박탈을 해야 되는데 유지가 됐죠. 그런 부분인 거고. 야세르 아라파트라는 지금은 팔레스타인이 UN에 인정이 되는 하나의 나라가 됐지만 그 당시에 피해로 불렸어요. 팔레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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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기구였죠. 팔레스타인 자치 기구로 이렇게 돼가지고 이스라엘과 끊임없이 전쟁을 했었잖아요. 그런데 그 전쟁 중에 이제 오슬로에서 평화협정을 양쪽이 좀 휴전을 하자. 휴전입니다. 종전이 아니라 잠시 휴전을 하자 해가지고 휴전을 했고 그 틈에 노벨이온에서 노벨평화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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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 세 명에게 줬어요. 중재했던 미국 국무부 장관이랑 그 다음에 왼쪽에 야세르 아라파티 의장이랑 그 다음에 이스라엘 총리랑 이렇게 평화상을 줬어요. 이 평화상을 받았고 그 다음에 다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이런 게 이제 평화상이었어요. 그 다음에 헨리 키신자라는 미국 국무장관이 또 평화상 받았는데 이 사람은 베트남 전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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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런 일으키기도 했고 그 다음에 잠시 북베트남과 남베트남 간의 휴전을 유도를 했는데 파리협정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잠시였어요. 결국은 북베트남이 밀고 내려오면서 남베트남 싸이공이 함락이 되면서 게임이 끝났고 미국은 자기 본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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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런 상황이 돼서 공산화가 되어버렸는데 그때 전쟁 중에 잠시 협정을 맺었다는 공로로 이렇게 노벨평화상을 받았던 거죠. 하지만 아시다시피 고협죄라던가 이런 것들을 사인했던 주요 장관 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노벨평화상의 아이러니에 들어간 부분들이고 가장 큰 아이러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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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마하트마 간디죠. 마하트마 간디는 노벨 평화상을 결국 수상을 못했어요. 한 번도 수상을 못했습니다. 웃긴 것도 20세기 평화운동의 상징이자 인도의 정치가였던 마하트마 간디는 노벨상을 수여를 못 받았어요. 왜 수여를 못 받아야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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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수차례 후보에는 올랐지만 결국 수상까지 이어지진 않았어요. 이게 어떻게 보면 이 노벨 평화상을 누구한테 주려고 한 건지 참 안타까운 부분이 되겠죠. 이런 게 노벨 평화상이라서 아이러니라고 했던 거고요. 그래서 이 DPCW는 10조로 이루어져 있고 10조 가운데서 큰 줄기는 세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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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분쟁의 예방, 분쟁의 중재, 지속가능한 평화보장. 그래서 분쟁의 예방은 1조에서 5조까지. 예방이니까 전쟁을 예방하려면 전력을 줄여야 되고 무기를 감축해야 되고 그런 것들인 거잖아요. 그다음에 주권을 인정해줘야 되고 그다음에 민족 자결권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들이 분쟁 예방, 1조부터 5조. 반절이 분쟁의 예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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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 다음 6조에서 7조가 분쟁의 중재.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을 예방했으므로 분쟁이 났을 때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느냐. 유엔의 기구 라던가 그 다음에 국제사법적 개소라던가 이런 부분들을 활용을 해서 감독기구의 역할에 대한 부분들이 제시되어 있는 거고 마지막으로 8조에서 10조까지는 지속가능한 평화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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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여기에 8, 9조의 종교, 10조의 평화, 이런 부분이 다뤄져 있는 거죠. 상식적인 선에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UN의 상임이사국 관련해서 아이러니를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저희 본부에 와서 과거에 교육을 받으실 때 잠깐 설명을 드렸던 부분이라긴 한데 그래도 저희가 대한민국 이해될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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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지금 현재 중국이 상임위사국 5개 국가 중에 들어가 있잖아요.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니까. 그런데 중국은 사실 상임위사국에 들어가려면 전쟁을 일으키지 않은 국가여야 되는 것이 맞죠. 우리가 반장선거할 때 싸움 잘하는 사람을 반장으로 세우지는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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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서로 중재를 잘해주고 양쪽 인근을 잘 들어주고 심리적이고 공평하게 운영할 수 있는 사람들을 반장으로 세우는 건데 그러게 보자면 중국은 1950년대에 우리 인민해방군들이 북한을 도와가지고 6.25 전쟁에 참전했던 나라입니다. 그렇잖아요. 친공했던 나라잖아요. 이런 나라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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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전쟁 국가입니다. 그런데 이 전쟁 국가가 어떻게 이런 반장이 되냐. 미국이나 러시아나 영국, 프랑스는 연합군이었잖아요.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을 맞서는 연합군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그런 어떤 대륙의 가운데서 대륙으로서 상위미석을 들어갈 수 있다고 치지만 중국은 전쟁 국가가기 때문에 들어갈 수가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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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부분이어야 되는데 어떻게 상임위에서 다섯 개구가 되었을까 이 부분인 건데요 사실 그거를 설명드리려면 중국의 근현대사를 좀 이해할 필요가 있는데 사실 중국도 우리 대한민국처럼 남북한이 갈렸어요 북쪽은 공산당 그다음에 남쪽은 국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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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렇게 그러니까 북쪽은 공산당이고 남쪽은 국민당이죠. 그래서 이렇게 나누어져 있었어요. 우리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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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하고 비슷하게 이렇게 나누어져 있었고요. 그래서 베이징은 북경을 말하는 거고 북경은 북쪽의 수도죠. 그 다음에 남쪽의 수도는 난징이죠. 예전에 송나라 때 수도가 남경이었잖아요. 난징이 남경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좀 되어져 가서 국민당 정부의 수도는 난징이었어요. 남경이었죠. 그래서 남쪽으로 나누어졌던 부분인 건데 이렇게 나누어져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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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태평양 전쟁이 일어났고 일본이 만주로 쳐들어온 거잖아요. 만주를 들어오게 되면서 공산당과 국민당 전부가 합의를 봤어요. 우리 이렇게 중국 안에서 전쟁을 하다 보면 일본한테 우리 다 뺏기게 생겼다. 그러니까 국공 합작을 하자. 그래서 만주사변이 일어나고 국공 합작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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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래서 이제 국공 합작이 된 중국과 일본과의 전쟁에서 일본이 폐망을 하죠. 45년도에 폐망을 하면서 우리 대한민국에서도 폐망을 하고 이제 결국 항복을 했기 때문에 중국에서 북쪽은 마오쩌뚱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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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공산당이고 남쪽은 장제스가 이끄는 이런 국민당 정부가 있었던 거죠. 그 다음에 일본을 쫓아낸 다음에 문제는 북쪽에 있었던 마오쫓뚱의 공산당이 밀고 내려와 버렸어요. 여기 지도 화면에서 보시면 빨간색으로 밀고 내려온 거잖아요. 결국에는 국민당 정부가 난청해서 총두로 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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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피신을 했다가 뭐 한 거죠. 계속 전세가 밀리니까 대만으로 이렇게 국민당 정부가 대만으로 피신을 해버린 거죠. 그러면서 중국 대륙은 공산화돼 버렸죠. 그런데 이미 이 전쟁 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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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유엔은 설립이 됐었잖아요. 유엔은 1945년도에 이렇게 만들어지게 된 거고 그리고 그때 남쪽에 있었던 장제스의 국민당 정부가 우리 동아시아를 대표해서 상임이사국에 사실은 들어갔었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이제 국민당 정부가 유엔에 상임이사국 지휘를 하다가 그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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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제 북쪽의 공산당에 밀려가지고 대만으로 도망가게 됐고 이때부터 이제 중공이 되어버린 거죠. 이게 중국 싹덩어리가 중공이 되고 그 다음에 중공은 유엔에서 항상 했던 얘기가 중국은 하나의 대륙 중국은 대륙에 있다. 섬나라가 중국이 될 수는 없다. 이런 논리로 계속 펼쳤고 하나의 중국이다. 이런 논리로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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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중국 땅덩어리가 굉장히 크고 어떤 인구도 많기 때문에 친중 대통령인 믹스, 1972년도에 믹스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함으로써 중공을 하나의 중국으로 인정을 해버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대만으로 쫓겨난 국민당 미국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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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친미였던 이런 국민당 상임이사국이 UN에서 퇴출이 되어버리고 대륙 쪽에 있었던 중공이 UN을 바꾸게 됩니다. 중국으로. 그래서 같은 중화인민공화국이니까 또 줄이면 중국이 되거든요. 그 전에 우리가 남쪽에 있었던 이런 국민당이랑 구분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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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북쪽은 중공, 남쪽은 중국이라고 불렸던 건데 중국이 없어져 버렸잖아요, 남쪽에. 이러다 보니까 중공이 중국으로 둔갑을 하면서 상임이사국을 승계를 해버렸죠. 이렇게 돼서 항태국가, 전쟁국가가 상임이사국 중 하나로 돼버렸다는 거예요. 이것을 북한의 김일성이가 벤치마킹을 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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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러니까 이게 대한민국의 비운의 역사가 되는 건데 대한민국은 우리가 좌우가 이렇게 굉장히 심각하게 분열된 상태예요. 그 분열된 부분들의 이유를 좀 말씀드려보려고 하는데 이게 독립운동의 역사와 관련이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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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독립운동을 했던 우리 독립투사들이 사실은 대한민국을 입은 일제치하 때 우리 남북한의 땅덩어리는 일본에 다 빼앗겨 버렸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독립투사는 어디 가서 독립운동을 했겠어요. 중국 땅덩어리에 가서 독립운동을 했던 거에요. 여러분 아시다시피 우리 대한민국 인시정부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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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상해, 상하이가 거기는 국민당 정부였거든요. 미국 쪽이었어요. 그러니까 공산당을 싫어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미국 쪽이었기 때문에 상해에다가 대한민국 20시 정부를 세워서 독립운동을 했던 거예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중국의 정세가 마오쩌똥에 공산당이 치고 내려와서 남쪽까지 다 먹어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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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러면 상해는 그때부터 어떤 도시가 됐겠어요? 미국 쪽의 도시가 아니라 마치 공산당 도시가 되는 거잖아요. 공산당 인민위원회 어떤 이혼들이 주관하는 그런 도시가 됐기 때문에 우리 독립운동을 하는 독립투사는 문치를 안 볼 수가 없는 거죠. 그동안에는 어떤 국민당 장제스 정부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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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러니까 반공을 외치면서 동의불동을 할 수는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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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북쪽을 중심으로 해서 독립운동을 했던 북쪽은 뭔가 친중공의 입장에서 독립운동을 했을 거고 그다음에 남쪽을 중심으로 상하이를 대한민국 위임신구를 기반으로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은 친미쪽이니까 반공을 기반으로 한 독립투쟁을 했겠죠. 독립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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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런 부분들인 거죠. 여기서부터 사상 논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것이 독립운동을 했던 터전이 중국 대륙이었기 때문에 그렇고 남북으로 북쪽은 공산당 남쪽은 미국의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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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자본주의 사회인 이런 국민당, 장체성의 국민당 정부였기 때문에 그랬던 거죠. 그런데 그게 이제 큰 산화가 돼버리면서 처음에는 대한독립국을 하나였어요. 대한민국 인시정부를 중심으로 해서 대한독립국을 하나였던 건데 이런 부분들이 남북으로 나누어지는 입장이다 보니까 한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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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한국독립군, 한쪽은 조선혁명군, 또 계속 이런 식으로 나누어진 한국광복군, 조선우영군 이런 식으로. 그래서 하나는 약간 공산당에 가고 친분이 유지가 되는 조직이고 하나는 거의 반공, 대한민국 임시정부 중심으로 친미 중심으로 운동을 했던 그런 세력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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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래서 지금 오른쪽 사진에 보면 지금 이런 군대가 보이는데 이게 조선우용대라고 말하는 독립투사들이에요. 그런데 깃발을 보시면 조선우용대라고 쓰여있는 코리안 발론티어스라고 적혀있는 깃발을 들고 있어요. 그 중심에 조선우용군 대장이 있어요. 이 대장이라는 분이 김원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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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김원봉이라는 분인데 조선의용대 대장이고 그런데 이분이 독립투사는 맞아요. 그런데 또 6.25 당시에 북한 쪽 국가 검열상을 했었고 노동상을 했었어요. 참 웃기죠. 이분은 그렇다면 김원봉이라는 분은 독립투사라고 해야 될까요? 말아야 될까요? 이게 내 문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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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소위 자파 쪽에서는 독립투사 맞지 않냐. 독립운동을 한 건 사실이니까. 이런 입장인 거고 우파 쪽은 독립투사로 할지라도 나중에 배반한 것과 같다. 우리 대한민국을 신공한 김일성의 앞잡이가 된 거 아니냐. 공기 이 사람은 공산당이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독립투사로 인정할 수 있냐. 이런 논란인 거예요. 그래서 지금 보시면 김원봉은 독립투사인가 공산당인가 과거에 논란이 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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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자료를 캡쳐해서 보여드리려고 했던 건데요. 지금 보시면 이제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현축일 기념사에 김원봉을 추소를 했어요. 김원봉 같은 독립투사를 왜 그 어떤 뭐니까 보은처에서 김원봉가 독립투사로 인정을 안 하는지 모르겠다 뭐 이런 느낌으로
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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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말씀을 하신 거죠.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좌우파 간에 난리가 나버린 거예요. 그래서 막 사진이 돌았어요. 이 김원봉이라는 사람은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정부 강요로서 6.25 전쟁 때 남한을 침공했던 김일성의 내부 정부 강요 중에 한 사람인데 이런 사람은 어떻게 독립투사로 우리가 추설을 할 수 있느냐 이런 논쟁의 부분인 거죠.
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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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래서 결국 대통령이 의도가 이러다 보니까 보은처에서 김원봉을 소원을 내렸어요. 그래서 지금은 현재 독립투사입니다. 독립투사로 나라에서 인정이 됐던 건데 그러다 보니까 지상욱이라는 국민의힘, 한 나라 단지, 국회의원이 보은처장을 상대로 질의를 했죠, 국회에서.
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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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 사람 소음 근거가 뭐냐 이렇게 물어보니까 영화 암살이라는 영화가 1200만 관객이 관람을 했다. 이거를 제출을 해서 논란이 좀 있었던 거죠. 가만 보니까 이 과정이 보니까 김원봉에 해당하는 이쪽 가족들이
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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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뭐라고 하죠? 후손들이 문재인 대통령한테 독립운동을 했던 것을 김원봉이라는 분이 독립투사로 추소가 안 돼 있다. 그래서 이거 부탁을 드렸을 때 추정이 됩니다. 그래서 결국 문재인 대통령이 영화 암살을 관람했던 것도 언론 보도로 나왔어요. 그래서 그 오른쪽에 있는 분은 따님이랑 함께 시청을 했죠. 그리고 이 시청을 하고 난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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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렇게 투사가 된 거죠. 독립투사로서. 그리고 관련된 영화들이 그 당시에 많이 나왔어요. 암살이라든지 밀정이라든지 이몽이라든지 이때 김원봉이 이렇게 독립투사로 나옵니다.
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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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아무튼 이런 과정들이 있어서 좌우 논란이 김원봉에 대해서 독립투사를 어떻게 볼 거냐 이런 부분에 대한 논란이 커져서 지금 부분이 됐다. 1950년에 6.25는 왜 일어났느냐 이걸 보게 되면 38선으로 남북한이 나누어졌죠. 일단 아시다시피 미국과 소련은 전 세계에 있는 강대국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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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일본이 곧 있으면 폐망할 것을 이미 알았어요 폐망할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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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1945년 2월에 얄타해담을 하죠. 얄타해담을 합니다. 이게 다 일제치하 시기에 있었던 거잖아요. 45년에 광복절이 있었으니까 파리로. 6개월 전입니다. 6개월 전에 이미 얄타해담을 해서 미국과 소련이 합의를 하면 한반도를 절반씩 가량 나누기로 합의를 했어요. 일본이 이제 떠나가는 거잖아요. 폐망을 하고 떠나가게 되면 일본이 남북쪽을 다 다스리고 있었던 건데.
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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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 땅을 어떻게 통일 한국으로 줄 거냐 이런 부분들이 얘기가 되겠죠. 그런데 그렇게 안 만들어주고 남북으로 잘라서 북쪽은 소련이 통치를 하고 남쪽은 미국이 통치를 하자 이런 합의를 봤던 게 얄타회담이에요. 이게 신탁통치라고 하는 거죠. 그런데 합의를 봤던 게 5년간만 하자.
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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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45년부터 최장 5년이니까 몇 년이죠? 1950년이면 끝나는 거잖아요. 1950년 하니까 또 하나의 생각이 나실 거예요. 이렇게 된 건데 그래서 이 신탁통지로 좌우대립이 됐어요. 그 당시에는 신탁통지를 반대해야 되는지 찬성해야 되는지 국민들은 잘 몰랐죠. 그런데 세월이 지나 놓고 보니까
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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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신탁통치에 반대하던 반탁운동을 했던 분들이 이승만, 김구 이런 분들이 반탁운동을 했어요. 그다음에 박헌영이라는 이런 분들은 신탁통치에 찬성을 했어요. 결과적으로 신탁통치에 찬성을 한 사람은 경선당이 된 거고 북한이 된 거죠. 그다음에 반대를 한 거는 대한민국을 이루는 두 측 세력이 됐던 거죠.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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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래서 대한민국은 그 5년 내에서 못 기다렸어요. 이러다 보니까 1948년 8월 15일 날 이승만은 대한민국을 선언해버립니다. 이게 이제 48년 8월 15일 날 대한민국이 탄생을 해버린 거죠. 이러다 보니까 북쪽에 있는 김일성이도 48년 9월 9일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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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선포하면서 남쪽과 북쪽의 신탁통치기관인데 정부가 세워져버렸어요. 이런 어떤 입장이 됐고요. 그리고 6.25 때 일어났던 문제는 1949년도에 미군이 철수를 하게 됩니다. 미군이 철수를 하게 된 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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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계기는 이미 랄타이담 때 최장이 5년으로 합의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45년도부터 주둔하기 시작했다가 신탁통치를 하기 시작했다가 50년도까지는 다 그러니까 이게 철수를 완료해야 되는 거잖아요.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미국은 먼저 철수를 시작을 했어요. 여론이 또 뭐냐면 남한 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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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사회 인사들이 이런 또 시민 세력이 반미를 외쳤죠. 왜 미국이 이 나라에 와서 주둔을 해야 되느냐. 너희 미국 나가라. 이런 대목도. 아니요. 괜찮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미국에 있는 어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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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여론이 아니 왜 우리가 요거도 가면서 남의 나라를 지켜주고 있는데 요거도 가면서 그 나라에 있어야 되냐 이런 여론이 되다 보니까 미국 정부에서는 미군 철수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1949년 6월에 6.25 전쟁 1년 전에 이미 남한 주둔 미군 철수를 완료를 했어요.
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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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럼 남한 땅에 미군이 있어요? 없어요? 이제 없죠. 그 다음에 북한은 이미 소련의 통치 아래 김일성이가 있는 거고요. 이런 상황이 됐어요. 그런 상황에서 1950년도 1월 12일 날 에치슨이라는 미국의 국무장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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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태평양에서 전쟁이 벌어지면 미국이 어디까지 개입할 것인가 라는 부분에서 에티슨 라인을 선언하게 됩니다. 이게 50년 1월 12일자 선언인 거예요. 그래서 이 검정색 선이 뭐냐면 검정색 선의 왼쪽 편은 미국 개입을 안 한다. 전쟁이 나도. 오른쪽에서 전쟁이 나면 미국은 반드시 개입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일본은 다 들어갔는데 대한민국하고 중화민국 이게 대만이죠.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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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대만이 안 들어갔어요. 거기서 전쟁이 터지면 미국은 개입 안 하겠다는 이런 선언인 거죠. 이 선언을 김일성이가 들었어요. 죄송합니다. 잘 됐다. 복제가 찬스다. 38선을 밀고 내려오면 대한민국을 공격을 한다 할지라도 침공을 한다 할지라도 미국이 발표를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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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런 입장이 돼서 그래서 소련의 스탈린하고 그 다음에 중국의 중공의 마오쩌똥을 이 논리로 설득을 합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좋다 미국 개입 안 한다면 우리가 전쟁을 하면 이기겠다 이렇게 생각이 돼가지고 지원 약속을 협조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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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런 상황에 이제 이런 사실, 이때 우리 남한국은 지식인들이 많이 약했어요. 국제 경세를 이해하는 이런 것들이. 그러다 보니까 이 에치슨 라인이 대한민국에 어떤 영향을 줄지 전혀 예상했던 지도자가 단 한 명이 없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제 1949년도에 국군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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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국군의 날 퍼레이드 모습이에요. 여러분들 국군의 날 10월 1일 날 보시게 되면 전투기도 지나가고 그다음에 우리 신무기도 지나가잖아요. 그런데 1949년도 대한민국 국군의 날에는 지금 이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군의 모습입니다. 첨단 무기들인 거예요. 첨단 무기들. 첨단 무기 부대를 앞세워서 이게 남조선 국방경비대 모습이잖아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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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러니까 자전거 부대예요. 칼빈 소총 하나 메고 자전거 부대였던 거죠. 눈누만. 이게 우리 전력의 최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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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거 보였던 거 탱크 한 대가 없었습니다. 미사일 전혀 없고 탱크 한 대 없고 요랬던 시절이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게 1949년도 모습이었고 에치스9이 발표됐고 김일성이 스탈린의 탱크 지원 약속을 받고 이제 침공한 게 1956월 25일 전쟁이 되겠죠. 그래서 개전 3일 만에 서울에 입성을 했어요. 북한군이 6월 25일 날 왔으니까 6월 28일 날 이미 서울은 함락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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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이런 탱크를 몰고 들어왔어요. 그런데 우리 대한민국은 뭘로 맞섰을까요? 아까 자전거 부대. 이걸로 탱크를 맞섰으니 3일 만에 38선에서부터 쭉쭉쭉 밀렸겠죠. 전쟁이 될 수가 없는 부분인 거죠. 이렇게 됐던 거고. 그래서 결국 이 탱크를 막아서려고 한강 다리를 다 폭발을 시킬 수밖에 없는 비운의 이런 6.25 전쟁이 됐죠. 이런 부분이 될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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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리고 결국 밀려서 경상도 낙동강을 중심까지 확 밀려버렸어요. 낙동강도 이렇게 북한 군대를 벗어 탱크 부대들이 어마무시하게 낙동강을 위시해서 몰아붙이고 있었던 거잖아요. 그래서 1950년 9월 초에 이미 게임은 다 끝났던 부분들이었던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었고요. 그래서 결국 태평양 사령관으로 맥아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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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시임하면서 한반도 전선을 바꾸기 위해서 지금 낙동강에 북한군들이 전력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서울이나 인천 쪽은 군대가 아무래도 비어 있을 거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인천 상륙작전을 통해서 후방을 결환을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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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래서 서울을 수복하고 그 소문을 내버리면 낙동강 전선에 있던 군대들의 사기가 엄청 약해질 거다 이런 논리죠. 그래서 이제 인전 상륙작전을 해서 성공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서울을 함락을 하게 됨으로써 이제 보급이 안 되잖아요. 서울이 함락이 되어버리다 보니까 이제 낙동강 쪽으로 북한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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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제 이런 먹을거리라든지 이런 것들이 식료품이 보급이 안 되다 보니까 이제 북한 군대가 이제 굉장히 난감한 문제가 되고 지리산으로 피신해서 계속 투항을 하게 되는 이런 어떤 군이 되는 거고 그리고 또 밀고 올라오면서 이제 전세가 역전이 되죠 그래서 끝까지 밀고 올라왔는데 이제 위에 아시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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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압록강에서 중공의 인민해방군들이 밀고 내려오면서 다시 또 밀리기 시작했던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일사후퇴라고 하는데 1월 4일 날이 1951년이죠. 1월 4일 날이 서울이 함락된 날짜예요. 그래서 일사후퇴라고 하죠. 서울을 기준으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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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일사후퇴는 서울이 함락되다가 1월 4일날 함락이 돼서 이제 다시 서울 수도에 사는 분이 남쪽으로 이동을 하다 보니까 후퇴가 되어버린 거죠. 그런 부분들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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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결과적으로 저희 대한민국은 태평양의 사모아 섬이 될 수도 있었대요. 그런데 지금 거의 금강성까지 충청도 금강까지 이렇게 북한군이 중공군이 밀고 내려오게 되면 미국은 포기하기로 이렇게 한국당을 포기하기로 합의를 이미 미국 정부는 그렇게 내부 규약으로 정의를 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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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중공군이 금강선까지 진출한다고 한국을 포기한다. 이게 내부 위권이었어요. 다행스럽게도 금강선을 50km 놔두고 중국의 총사령관이 펑도와이라는 총사령관인데 이게 너무 빠르게 내려왔어요. 빠르게 내려오다 보니까 중국 인문해방군들이 후방에 고급이 안 돼가지고 뭔가 굶주렸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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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러다 보니까 힘들다. 더 못 내려가겠다. 일단 우리 인민해방군들 먹을 것 좀 먹이고 쉬웠다가 다시 공격하겠다. 이렇게 되다 보니까 김일성이랑 티격태격했죠. 김일성은 지금 밀고 내려가야 된다는 거고 통도와이는 아니다. 우리 군인들 좀 먹여서 휴식을 좀 취하고 다시 내려가겠다. 이렇게 되는 통에 그게 시간이 좀 더 길어지는 부분이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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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우리 대한민국의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고 또 유엔의 그런 어떤 빠른 이런 한국의 좀 유엔 어떤 군인들이 16개국 이런 군인들이 한국에 도착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줍니다 그래서 이제 그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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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미국과 한국군으로만 버티던 군대에서 유엔 지원군들이 들어오면서 잘 버티기 시작하게 되었다. 이런 부분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최종적으로는 1953년도에 협정으로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된 것이고 시간이 많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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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래서 지금은 이제 냉전 시대를 지나서 신냉전 시대로 가고 있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정립만 하고 마무리 짓겠습니다만 러시아나 우크라이나 이 전쟁도 사실은 나토 문제 때문에 전쟁이 난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을 해서 유럽이라든지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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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어떤 이런 그 보호를 받는 나라가 될 거냐 했을 때 러시아는 그거는 허락을 못하겠다 해서 난 전쟁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결국 이 전쟁이 언제 끝날 거냐 우크라이나 나토에 가입을 할 거냐 말 거냐 이 문제예요 근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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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처음에는 러시아가 며칠 만에 우크라인을 끝낼 것으로 생각을 했던 건데 그게 끝나지 않고 지금 4년 넘게 전쟁이 계속 일어나고 있고 우크라이어에서는 드론 폭탄을 개발해서 지금 러시아가 결국 수도를 함락하려고 군대를 보내고 있지만 드론 폭탄을 억제를 못해서 지금 계속 전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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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밀리고 있는 그렇지 않고 팽팽한 상태 가운데 있어요. 이런 부분이다 보니까 아마 게다가 나토에서 미국이 이제 나토 보호 안 해주겠다 이런 어떤 입장이다 보니까 결국 유럽이 판단을 해야 되겠죠. 이 씨가 유럽에 있는 나라들이 우크라이나 유럽의 어떤 하나의 나라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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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들여서 러시아를 상대할 거냐. 아니면 그냥 우크라이나를 나토에 가입을 안 시킬 거냐. 그리고 러시아랑 합의를 벌 거냐. 이런 부분들인 건데 지금으로서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게 밀리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거든요. 이런 입장이다 보니까 생각보다 전쟁을 해보니까 러시아가 약해요. 왜냐하면 우크라이나는 못 해보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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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그리고 우크라이나가 어떤 뭐랄까 나토에 안 들어오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계속 공격할 거고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나중에라도 오래가 아니더라도 나중에라도 함락이라도 보호를 받지 못해서 함락이 되어버리면 그 다음에 폴란드입니다 폴란드 루마니아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전선이 더 유럽으로서는 악화가 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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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 우크라이나 문제를 지금 가만두고 볼 수는 없는 거죠. 그래서 아마도 표정적으로 지금 전 세계적으로 보면 제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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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하나님께서 이 모든 질서를 재편하고 있다고 보여줍니다. 중동도 마찬가지죠. 이란도 중동국가가 다 이슬람 중심의 국가잖아요. 그 다음에 자유가 허락되지 않잖아요. 그런 어떤 상황 속에서 뭔가 좀 재편을 해야 되다 보니까 그게 인간의 악랄한 이런 질섬 속에서 전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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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부분들로 나타나게 됐고 그런 상황 속에서 벌어지고 있다 보니까 게다가 HWPL과 대표님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해줘야 되는 건데 세계는 이런 부분도 잘 모르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저희는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인식이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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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지도자들의 생각이라든가 이런 것들 영역을 넓혀가는 그런 작업들을 하고 있다고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어젯간에 우크라이나 러시아도 지금 당장 올해 끝난다, 내년에 끝난다 이렇게 말하기 어려워요. 장기전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요. 나토 가입이 되는 순간 그때부터 아마 휴전이라든가 이런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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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잘 될 수 있는 상황이 되긴 하겠죠. 왜냐하면 나토에 들어오게 되면 유럽과 러시아의 경쟁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러시아는 유럽과 한 판 싸워야 되는 거죠. 이렇게 되면 러시아도 굉장히 힘에 붙이는 부분들이라서 어렵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가지 전에 게임을 끝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겁니다. 이런 부분입니다. 그 다음에 유럽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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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러시아가 기름이나 가스라든가 공급을 안하게 주게 되면 이미 러시아 가스관을 통해서 겨울을 나고 이랬던 게 유럽이라서 그게 막혀버리면 나무를 떼야 되거든요. 난로를 떼야 되는 게 유럽의 실정이라서 이런 것 때문에 굉장히 걱정이 됐었는데 전쟁이 4년이나 되다 보니까 많이 면역이 됐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런 부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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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낫도 가입 문제, 이게 큰 키워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가입이 되면 전쟁이 이제 끝나겠구나, 전쟁이 그래도 휴전으로 들어가겠구나 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 그게 쉽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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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런 것들을 볼 수 있겠고요. 그리고 이란하고 이스라엘도 마찬가지. 거기는 핵에 관한 문제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고 이 모든 것들이 결국 해결을 해야 되겠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될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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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DPCW의 가치가 있을 것이고 이런 HWPL의 연관이 있어야 될 거고 그 다음에 평화의 사자인 대표님이 나서 어떻게 보니까 연결이 되셔야죠. 대표님이 막 본인 스스로가 이렇게 나서서 뭘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그 토대를 깔아줘야 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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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마치 주의 길을 평탄하는 그런 사명이 있는 것처럼 저희에게도 HWPL의 평화의 사명도 그런 부분들로 만들어 가야 된다라고 이렇게 보여지게 됩니다. 아무튼 시간이 더 길어지면 그러니까 공대한 분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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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재미있게 설명을 좀 해보려고 했던 건데 시간은 다 돼가지고 이 정도까지만 하고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세계 정세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핵심적인 기준은 DPCW와 종교연합사무실 그리고 HWPL과 대표님 이런 부분들 바운더리 속에서 세계 평화는 이별이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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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이런 것들이고 그리고 12지부의 노력을 통해서 어떤 지부에서 이런 길을 열어갈 거냐 이게 이제 그 지부의 복이 되겠죠. 그걸 위해서 우리가 열심히 띄워주고 있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모임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수고하셨고요. 국제정세나 그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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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Screen_Recording_20260417_212303_Zoom)
세계 분쟁과 HWPL 중심의 평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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