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0_음성
& Kefluniañ
Pennadoù
-
0:00
니에미아가 주전 444년도에 예루살렘에 왔는데 이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니에미아 전체 내용을 간략하게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1월달에 니에미아가 아닥사사 왕에게 예루살렘에 올 것을 요청을 했고 4월에 도착을 해서 5월달부터 성벽 공사를 했고 그리고 6월 25일에 52일 만에 성벽을 완공합니다. 그리고 7월 1일이 돼서 그들은 수문 앞 광장 앞에서 영적인 대각성 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그 …
-
5:00Pennad 2: 지어주고서 어디를 지키라고 하면 얼마나 충격이 크겠습니까? 299s · Speaker 2
지어주고서 어디를 지키라고 하면 얼마나 충격이 크겠습니까? 이건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게다가 이 전투 중에서는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것이었기 때문에 예루살렘 거주는 쉽지 않았습니다 세 번째는 삶의 불편함과 부역이 있었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가옥이 부족했습니다. 그리고 도로 정비도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여러 시설들이 없는 거예요. 모든 것이 잘 지어진 신도시가 아니었습니다. 여러분 요즘 신도시는 어떻습니까? 주거공간 …
-
10:00Pennad 3: 그런데 살고 싶은 데 가서 사세요 하면 대부분이 예루살렘 성에 살지 않아요. 299s · Speaker 2
그런데 살고 싶은 데 가서 사세요 하면 대부분이 예루살렘 성에 살지 않아요. 그래서 이들은 어떻게 했냐? 제비뽑기를 했습니다. 마치 우리가 11절 하나님 앞에 예물로 드리듯이 10분의 1이 예루살렘에 살기로 결정을 하고 10분의 9는 자기가 살아야 되는 그 성읍에 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비 뽑아 10분의 1을 결정했습니다 이 제비 뽑기는 언뜻 보면 인간의 방식인 것 같지만 이 결정 방식에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
15:00Pennad 4: 칠 때까지 이렇게 올라가요 그럼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304s · Speaker 1
칠 때까지 이렇게 올라가요 그럼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 자체가 그 사람을 그 가문을 높여주고 존중해 주는 거예요 명예롭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그 이름들이 3절 이하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한번 표를 하나 보겠습니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어요 글씨가 좀 작긴 하지만 이렇게 해서 유다 자손 중에 468명이 베냐민 자손 중에서는 928명이 제사장들은 1192명 레위 사람 284명 그리고 성문직이 172명 이렇게 해서 대략 30…
-
20:04Pennad 5: 있는 그 방으로 딱 갑니다. 302s · Speaker 1
있는 그 방으로 딱 갑니다. 거기에는 죽은 아빠가 있는 그 액자가 있어요. 그러면서 아빠 우리 가족 이렇게 되었다. 그리고 잃어버린 그 딸도 찾았다. 아빠 저는 약속을 지켰어요. 이렇게 말해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 대사가 뭐냐면 그런데 아빠 나 너무 힘들었어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마 극장이나 아니면 이렇게 조용한 곳에서 이 영화를 보셨던 분들은 특별히 공감대가 많이 형성됐던 분들은 울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갖게 됩니다…
-
25:06Pennad 6: 삶의 무게를 고스란히 다 껴안하시면서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지 않고 국가를 위해 그리고 가정을 위해 자녀들을 위해 사셨습니다 그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이러한 대한민국에 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243s · Speaker 1
삶의 무게를 고스란히 다 껴안하시면서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지 않고 국가를 위해 그리고 가정을 위해 자녀들을 위해 사셨습니다 그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이러한 대한민국에 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명이라 할지라도 땀과 눈물, 기도와 고통을 통해서 후손들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주신 분들을 기억해야 됩니다. 우리가 걸어다니다 보면 만나게 되는 연세가 많으신 분들, 허리가 구부러진 분들, 걷는 속도가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