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51-2&525-32]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2021.09.23)
स्पीकर
अध्याय
-
0:02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장세기 5장 1절 2절 말씀과 장세기 5장 25절부터 32절 말씀입니다 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으로 지으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커드셨더라 무드셀라는 187세에 라멕을 낳았고 라멕을 낳은 후 782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는 969세를 살고 죽었더라 …
-
5:04अध्याय 2: 대신 미움이 왔습니다. 291s · Speaker 1
대신 미움이 왔습니다. 그 결과 사는 게 너무나 고통스러운 존재로 타락해버리고 만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어야 복이 다시 시작이 되죠. 자 오늘 본문에서 빠졌는데 우리 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아담은 130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4절 아담은 셋을 낳은 후 800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5절 그는 930세를 살고 죽었더라 죄를 지은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아담이 셋째 아들…
-
10:15अध्याय 3: 이 짧은 본문에서 두 번이나 나오는 단어가 하나님과 동행하였다. 181s · Speaker 2
이 짧은 본문에서 두 번이나 나오는 단어가 하나님과 동행하였다. He walked with God. 여러분 누군가가 여러분의 인생을 놓고 전기를 쓸 때 이분 인생에 특이할 만한 것을 한마디로 쓰라 그럴 때 그냥 그분은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이지 라고 천국에 기록될 수 있다면 엄청난 영광이겠습니다. 이 사람은 술고래였지. 이 사람은 그냥 가끔 교회 나왔지.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이 사람은 정말 돈 좋아했지. 그게 아니라 하나님과…
-
13:17
그게 끝이에요. 이 본문 22절을 보니까 애녹이 65세에 무드셀라를 낳았고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했다고 했어요 애녹이 전에도 신앙이 좋았지만 무드셀라라는 아들을 낳으면서 뭔가 영적인 터닝포인트가 온 것 같아요 무드셀라가 노아의 할아버지잖아요 그때부터 정말 시간이 뜨거워져서 신앙이 뜨거워져서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했는데 그 와중에도 자녀들을 낳았고 키웠겠죠 그런데 저는 무드셀라를 낳은 뒤에 300년을 더 하나님과 뜨겁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