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_부산동부1팀 39회_종연사_260922

31:33 8 वक्ता: 15 अध्यायः 484 खण्डाः

अध्यायः

  1. 0:00

    세대의 평화유산으로 남겨야 할 가장 중요한 가르침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입니다 네 오늘도 흥미있는 발제 무척 기대가 됩니다 개인당 발제 시간은 10분을 드립니다 그리고 발제 순서는 대성불교 우리 청명서님 네 청명서님 성부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김영재 강사님 샬롬. 안녕하세요. 그리고 마지막 라스트 두 분입니다. 미얀마의 남방불교의 털조이 바루하스님. 그리고 이어서 아신 순다랄린 카라스님. 이름이 좀 기네요.

  2. 1:04

    민갈라바 이런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평화의 유산, 유산 중에 가장 가치 있는 유산입니다. 특히 오늘날 지구촌의 곳곳마다 전쟁으로 고통입니다. 지구촌 모두에게 가장 필요한 주제인 것 같습니다. 귀하신 우리 패널분들 시득을 겸비하고 가치 있는 종교의 삶을 가리키는 종교의 지도자 네 분의 발표 무척 기대가 됩니다 한 분 한 분 모실 때마다 큰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그러면 퍼스트 발제자이신 대성불교회 우리 청명선임 큰 박수로 …

  3. 2:08

    저희 불교 경서에서는 평화를 이루기 위해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가 그리고 오늘 우리가 다음 세대에 남겨야 할 가장 중요한 평화유산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받으며 저는 법구경 물론 법구경은 저희 초기 불교 지금 남방불교하고 좀 겹칩니다만 저희 대승불교에서도 매우 소중히 여기는 경전인데요. 법구경에 아주 오래된 한 구절을 떠올렸습니다. 원한은 원한으로서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원한을 버릴 때 비로소 사라진다. 이것은 영원한 진리이…

  4. 5:12

    있습니다. 모든 존재는 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로 의지하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나의 삶 속에는 수많은 사람의 수고가 들어 있고 나의 행복 역시 다른 사람과 사회와 자연의 도움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타인의 고통도 완전히 나와 무관한 일이 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유마경에는 아주 인상적인 말씀이 있습니다. 중생이 병들기 때문에 보살도 병든다. 보살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멀리 떨어져 바라보는…

  5. 10:14

    모든 생명은 부처가 될 존재로 바라보고 다른 이의 고통을 나의 일처럼 여기는 포살의 마음. 바로 이 마음이 다음 세대에 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경쟁에서 이기는 법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고 나와 다른 사람을 배척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려는 법을 가르치고 힘을 가지는 것보다 그 힘을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간만이 아니라 자연과 모든 생명…

  6. 12:08

    먼저 발제해주셨던 대성불교에서 바라본 평화의 유산 우리 청명선님 감사드립니다 보리심과 자비를 말씀해주셨습니다 우리 청명선님께서 발제문도 친절하게 한글과 영문으로 번역을 해주셨고 발제문을 무려 10장을 전해주셨습니다 우리 정명선님께 연구심과 정성에 감사를 드립니다. 첫 번째 발제에 감사드리고 이어서 두 번째 우리 발제해 주실 기독교 김영재 강사님께 평화유산 부탁드리겠습니다. 큰 박수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7. 17:09

    터를 세우시고 그리고 사람 안에 심령이죠.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자가 가라사대하면서 모든 것을 다 조물주가 지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영원한 평화와 행복은 조물주와 더불어 하나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평화를 실천하며 평화의 유산으로 남길 것은 무엇인가? 좋은 질문입니다. 우리가 남겨야지 되겠죠. 그래서 답을 말씀드리면 영적인 최고의 학문을 우리가 가르치고 있는 이 종교 지도자들부터 주장하는 자세가…

  8. 19:27

    패널이신 우리 신편 예수주교 김영대 강사님께서 기독교 성경 바이블을 통해 평화의 유산은 이 땅의 평화로운 세상 곧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과 또 모든 종교의 집어다들이 평화를 위해서 통합하고 실탄하는 것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네 감사드립니다 네 이제 두 분이 남아있는데요 우리 미얀마 남방불교에서 바라보는 먼저 발제해 주실 분은 을조이 바루아 선임께 부탁드리겠습니다. 큰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9. 20:35

    Venerable Tanmay Baruwa I am Buddhist monk from Bangladesh currently staying in Thailand for Buddhist study and practice. It is a great honor for me to be here with all of you and share a few thoughts of the theme legacy of peace. I believe…

  10. 22:33

    공통, 공통, 공통, 공통, 공통, 공통, 공통, 공통, We live in a world where people have different religions, cultures, languages and opinions. We do not always have to angry with each other, but we can still respect each other. If we want to give the next gen…

  11. 24:04

    톨조이 바루어선님 감사합니다. 이어서 바로 우리 아신 순라랄린 카라스님의 발제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여러분, may I wish you all be happy and be healthy, be peaceful, everyone, tonight.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invitation. I have less. OK, just a second. Hello, you guys hear …

  12. 25:05

    네, 네. Hello, can you hear me? Yes, we hear you. OK. So, I have so many, I have so many things from Vandereva. 오늘 너무 많은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 그런데 또 특별히 대승불교와 또 기독교에 대해서 그리고 소승불교에 대해서 우리 강글라디시 스님에게서 들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증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고…

  13. 27:49

    번역이 필요했지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셨고 또 그리고 평화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땡큐 감사합니다. 오늘도 평화의 유산이라는 주제로 기독교, 외성불교, 남방불교 네 분의 패널분들께서 정말 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종교 간의 경선은 다를지라도 그 속의 내용 속의 공통점 또 약간의 차이점 이런 부분들을 서로 이해하고 배우고 또 서로의 종교 간의 평화의 유산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 같이 있는 시간이 된 것…

  14. 28:54

    네 감사합니다. 충분히 토론이 된 시간이었는지 모르겠는데요. 혹시라도 마무리를 마쳤지만 또 이렇게 서로 질문 있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간단하게 질문을 주고받는 시간도 가지시면 좋을 것 같아서 혹시 있으실까요? 질문이? 없으시면 저희 이렇게 토론회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토론회를 또 잘 이끌어주신 자장님과 그리고 네 분의 패널분들께 또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귀한 말씀을 …

  15. 31:02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남았을 때 조금 더 대화를 했으면 좋았을 건데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