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녹음 4

46:34 8 സ്പീക്കറുകള്‍ 13 അദ്ധ്യായങ്ങള്‍ 803 ഗ്രൂപ്പുകള്‍

അദ്ധ്യായങ്ങള്‍

  1. 0:01

    일단 제가 녹음을 하고 녹음을 진행해 주세요. 녹음된 거 가지고 제가 집에 가서 살짝 들어보면서 이제 머리로 좀 정리를 해야 돼요. 근데 선생님이 보내주신 것 중에서 제가 조금 더 알고 싶은 게 있어서 저희가 면접을 할 때에는 이렇게 하세요 라고 교수님이 주세요. 그러니까 이 내용을 오늘 볼 건데 인적사항은 다 이제 적어주셨어요. 인적사항은 적어주셨고 어디서 일하는 것 까요? 저는 일하는 것은 살짝 이렇게 보게 하지 않을 줄 …

  2. 2:18

    있더라고요. 어느 기관에 가서? 아니요, 아니요. 정신의학과에 가서. 무슨 명칭은 기억이 안 나는데 그걸 하니까 내가 어디에 재능이 있는지. 어느 부분은 뭐가 부족한지, 어느 부분은 상위 몇 프로에 속해서 이런 걸 할 수 있는지 그런 것들을 알려주시는 게 있어서 그걸 하러 갔었고 간 김에 상담도 1회 진행을 했어요. 담당해 주시는 선생님. 그래서 뭔가 이따가 표기는 하는 게 맞는데 이거는 기간은 의미가 없어서. 일을 한 번만 …

  3. 3:41

    잘 알 수 있다. 객관적으로 나를 한번 들여다보고 싶다. 어떤 직종이 맞는지도 좀 파악하기가 좋다. 이런 것들이 있어서 그때 큰 맘 먹고 가서. 일반적으로 그렇게까지 투자해가면서 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잘 좋은 것 같아요 그렇게 한 거는 그래서 그게 좀 도움이 많이 됐어요? 네 도움이 됐어요 왜냐하면 예를 들어 업무를 할 때 제가 좀 남들보다 과도하게 집중을 할 때는 엄청 집중을 하는데 집중을 못할 때는 집중을 못하는 것 같은…

  4. 7:34

    전주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내려왔는데 이제 또래 친구들은 다 취직을 서울로 했어요. 그래서 여기 있는 친한 친구가 딱 한 명 있거든요. 근데 이제 서울에 있을 때는 활동도 이것저것 활발하게 하고 사람도 많이 만나고 이런 교류들이 많았었는데 내려오고 나니까 서울만큼 바쁘진 않아서 좀 여유도 있고 되게 안정, 안정감이 있고 이런 것들은 좀 있는 것 같은데 막상 제가 막 적극적으로 누구랑 친해지는 그런 타입은 못 되다 보니까 뭔가 …

  5. 12:36

    조금씩 만나기 시작하더라고요. 조금 지나면 그 시기가 와요. 많이 심각한 고민은 아닌 것 같은데 그래도 지금 한참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해요. 왜냐면 이거에 대한 다 찾고 싶을 거니까. 가장 먼저 직업이 안정이 되면. 네. 맞아요. 우선은 이제 그거네요. 근데 혹시 그 엄마랑은 지금 지난해에 있는 거죠? 네. 계생. 그럼 자주 통화하고 이렇게 지내기는 해요. 어제도 통화했고. 여기 직장에서는 지금 1년이 있는 거잖아요? 네, 1…

  6. 17:36

    저는 깊게 사귀는 형이었던 것 같고. 친구 생일파티도 친한 친구 생일파티만 가왔던 것 같고요. 그리고 생각해보면 3 ,4명, 4 ,5명 만나기도 하잖아요. 같이 어울려서. 근데 저는 1대1로 다 친구들을 만났던 것 같아요. 한 명씩. 그렇게 했을 때 마음이 편하니까 그랬었던 거잖아요. 그렇게 하면서도 원래 보통 친구는 단둘이도 있지만 대부분 세 명이나 네 명이거든요. 그래야지 택시 타고 여행할 때 딱 좋아서 세 명이나 네 명 …

  7. 21:03

    그런 거 같아요. k 장려는 다 해야 되잖아요. 엄마도 아빠도 역할을 다 해야 되잖아요. k 장려는 그렇게 크더라고요. 전형적인 k 장려였나 봐요. 아빠의 힘도 대어줘야 되고. 그런 딸이 서울로 가서 엄마 아빠 좀 서운했겠네. 좋아하셨어요. 속으론도 섭섭하셨을 수도 있는데 근데 늘 좀 크게 놀았으면 좋겠다. 그렇죠. 진앙에서 계셨었으면. 그럴 수도 있어요. 특별히 계속 내가 얘기하는 것과 우리는 정확하게 상담을 진행할 일이 없…

  8. 26:05

    들여다보지 않았던 것을 끄집어내서 다시 한번 들여다보니까 그렇게 부끄러운 거 아니에요. 그런 거 있잖아요. 되게 못생겨서 저쪽으로 밀어놨는데 끄집어내서 봤더니 보고 또 보니까 그렇게 못생긴 거 아니네. 좀 닦으면 괜찮아. 쓸 것 같은 이런 느낌. 그래서 해결은 그... 선생님이 어떤 해결을 해 준 건 아니였었는데 제가 원래 생각했던 어떤 상담을 받아서 나아지는 게 아니라 내 스스로 나를 잘 들여다보면 나아질 거애라고 생각했던 …

  9. 28:32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이게 주체적인 삶하고 아까 관계 얘기를 했잖아요. 이것을 같이 연결해서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저는 했어요. 관계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관계가 주체적인 삶하고 어떻게 연결을 했나갈지. 나는 지금 내가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게 지금 잘 안되는데 이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잘 안되는 이유를 아직 원인을 잘 모르는 거고 이것 때문에 내가 관계를 맺는 것이 어…

  10. 33:35

    50대는 그래서 이들은 지금 정말 행복하게 살아요 만족도가 되게 높아서 그렇더라구요 더 노인들을 위해서도 준비를 하고 있는 거여서 그렇게도 했는데 40대에는 지금 더 많은 곳을 향해서 나가야 되는 거 같아요 과거도 보지만 미래를 향해서 나가야 되니까 잘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많은 것을 가졌음으로 아까 영화 쪽 본다고 해서 연출이나 이런 거 말고 배우해도 되겠어요 그런 거는 관심이 없었어요? 네 연기는 근데 이제 학교 다니면…

  11. 35:43

    아 그래요? 국립이어서 국립고잖아요. 그래서 장학금. 장학금 줘요. 장학금 되게 많이 받아요. 그래서 쭉쭉 썼던 것 같아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우리 때문에 장학금 잖아요. 그리고 저기도 좋았어요. 지금 우리 애가 옛날이에요. 80년대에 온장구가 있었어요. 다른 학교 날루에 도시락 넣고 그리고 보온 도시락 가지고 다닐 때 우리 보온 도시락 없어서 도시락 두 개씩 쌓기고 다녔잖아요. 급식 안 했었으니까 학교실에 온장구가 있…

  12. 40:46

    작은 서운함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고 쌓여 있었나 봐요. 근데 엄마와 관계가 되게 좋았어요. 저는 좋았기 때문에 내 안에 있는지 몰랐었어요. 그리고 한 번도 그걸 생각하지 않았어요. 내가 엄마와 관계가 안 좋을 거라는, 왜냐면 가족이잖아요. 가족하고 관계가 안 좋을 거라는 생각을 막 싸우는 거 아니면 치고밖에 싸우거나 아니면 좀 감정적으로 막 해가지고 해대고 안 보는 거 아니면 관계가 나쁘다는 생각을 안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

  13. 43:14

    주일도 저녁에는 돼요. 그러면 저희가 토요일로 하는데 토요일날 일이 생겨서 안 되면 저녁에 하는 걸로 평일 저녁보다 주일 저녁이 저도 좀 더 마음 편한 것 같아요. 선생님도 전교과 기독교이신가요? 저는 카톨릭이에요. 카톨릭이고 좀 깊게 진앙생활을 하는 편이기도 해요. 그러니까 매장에서 이렇게 하는 건 아니고 관련해서 카톨릭에서 주일학교를 20년간 하고 지금도 아이들을 오는 아이들을 그냥 그렇게는 안 해요. 이 아이들 세례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