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kaži samo
0:00
S… Speaker 2 (6-2,7-1,2)
한글자막 by 한효정
0:04
S… Speaker 1 (6-2,7-1,2)
이번에는 로마 카돌릭 교회 예전에 발달에 대해서 살펴보죠. 로마 카돌릭 교회 예전은요. 초기 기독교의 예배에서 여러 요소에서 근원적인 것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인물이 있죠. 바로 교황 그레고리 1세입니다. 이 교황 그레고리 1세는 590년에서 604년 동안에
0:34
S… Speaker 1 (6-2,7-1,2)
특별히 제의를 했는데요. 이때의 음악이 무엇인가 하니 구금경 즉 키리에 엘레이손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하는 곡이 있습니다. 이 곡은요. 이미 1세기경에 동반교회에서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을 헬라 형식 그대로 미사에 채택이 되었던 것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거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요.
1:08
S… Speaker 1 (6-2,7-1,2)
영광송이라고 하는 곡인데요. 이것은 대송룡에서 대송룡 Greater Daxalage라고 하는 대송룡으로 알려진 곡인데요. 이것은 2세기경부터 부분적으로 동반교에서 사용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이제 6세기에 라틴어로 번역되면서 서방교에 채택이 된 것이죠. Gloria in Excelsis.
1:45
S… Speaker 1 (6-2,7-1,2)
Gloria in excelsis
1:51
S… Speaker 1 (6-2,7-1,2)
성룡 중에서 우리는 대성룡, 소성룡 이런 용어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성룡에 대해서는요. 이 다음에 또 한번 깊이 있게 제가 설명해야 될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사용된 곡이 뭐냐면요. 상투스라고 하는 곡인데요. 이 곡은 이미 구약성경 2사야서 6장 3절에 보면은요. 서로 불러 이르되.
2:19
S… Speaker 1 (6-2,7-1,2)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더라 라고 하는 말씀 있잖아요 여기에서 왔습니다 그 근원이 여기에 성경 2사야서에서 왔고요 기독교 시대 이전부터 이미 유대교의 예배에 사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2:39
S… Speaker 1 (6-2,7-1,2)
그 다음에 이제 어떤 곡이냐면요. 소송령으로 알려진 곡인데요. 레세르 닥살라지라고 하는 소송령입니다. 이것은 글로리아 페트리라고 하는 곡인데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영광이 있을지어다. 우리 오늘날 찬송가 제일 뒤에 부분에 보면요.
3:03
S… Speaker 1 (6-2,7-1,2)
짧은 그런 성령곡들 있잖아요. 성부, 성자, 성령 그죠? 이런 곡들이 있어요. 바로 이것이 소성령곡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원래 시편의 마지막에 붙여가지고 불렀거든요. 그런데 오늘날은 이제 오늘날 이렇게 성령 형태로 된 것은 4세기경부터라고 하는데 우리가 찬송가 제일 뒤편에 있는 것을 보면은 이제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3:31
S… Speaker 1 (6-2,7-1,2)
그리고 감사송 텐데음 라우다무스라고 하는 곡이 있습니다. 이 곡은 초기 헬라어 찬송 형식과 유사한데요. 그렇지만 서방교회의 그 계통의 곡이지 동방교회의 곡은 아닙니다. 헬라어 찬송 형식과 아주 유사한 그런 형태임을 우리는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3:57
S… Speaker 1 (6-2,7-1,2)
니케아 신조에 근거를 둔 신경 있잖아요 크레더 크레더
4:08
S… Speaker 1 (6-2,7-1,2)
이 크레도는 6세기에 동반교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제 후에 서방교에 채택이 되었는데요 이것은 아리오스 이단파에 대해서 대항해서 성도들로 하여금 정통신앙을 고수하고 강화시키려가는 목적으로 사용된 그런 회중 찬성입니다 당시에 이렇게 아리오스 이단파들이 아주 화기를
4:34
S… Speaker 1 (6-2,7-1,2)
뛰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우리 성도들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정통신학을 고수하기 위해서 이렇게 신경을 채택해서 회중 찬성으로 불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아뉴스데이라고 하는 고양경, 신의 어린 양. 아뉴스데이.
5:00
S… Speaker 2 (6-2,7-1,2)
신의 어린 양이라고 하는 고향경이라고 하죠 우리말로는 7세기에 미사에 채택이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이제 미사성제 통상문이 점점 이제 이렇게 기준화되기 시작하게 됩니다 이렇게 다 갖추고 난 뒤에 말이죠 그리고 10세기부터는 미사에서
5:23
S… Speaker 2 (6-2,7-1,2)
노래는 찬양대만, 성가대만 불렀어요. 회중들이 참여를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회중들 참여는 줄어들게 되고 이제 찬양대만, 전문적인 찬양대만 이렇게 미사에 사용되는 노래를 불렀다고 합니다. 초기 로마식인 예전은 오늘날 로마 카토릭 교회나 또는 성공회나 루토교 등에서
5:52
S… Speaker 2 (6-2,7-1,2)
오늘날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초기 라틴어 찬송에 역사적으로 어떻게 변천을 했으며 어떠한 작가가 있었는가 하는 것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암브로시우스의 찬송은 찬송 저작에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고 볼 수가 있는데요. 암브로시우스의 첫 계승자는 스페인의 변호사이자 시인이었던
6:20
S… Speaker 2 (6-2,7-1,2)
프로덴티우스라고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프로덴티우스는 중세 초기에 가장 뛰어난 라틴 시인으로 그렇게 인정을 받고 있는데요. 그의 시는 특별히 기독교 신앙과 고대 고전 라틴 시와의 조화를 잘 보여준 그런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두 권의 시집이 있는데요.
6:48
S… Speaker 2 (6-2,7-1,2)
카테메리논이라고 하는 시집이 있고요 그리고 또 페리스테파논 페리스테파논이라고 하는 두 개의 시집이 있는데 이 시집은 원래 문학적인 목적으로 씌워졌어요 그런데 이후에는 예배 예전용으로 이 시집에 있는 시가 쓰여졌다고 합니다
7:09
S… Speaker 2 (6-2,7-1,2)
프로텐티우스의 찬송인 코르데나투스엑스 파렌티스라고 하는 그런 찬송이 있는데요 이 찬송은 영어로 Of the father's love begotten이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그의 시집 중에서 카테메리논이라고 하는 시집에서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함께 동영상을 한번 볼 텐데요 동영상이 굉장히 길어요 그래서 다 보지 못하고 일부분만
7:36
S… Speaker 1 (6-2,7-1,2)
제가 편집에서 여러분에게 들려 보여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나서 오세기에 또 가장 위대한 찬송 작가.
9:00
S… Speaker 2 (6-2,7-1,2)
그러니까 새둘 리우스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이분은 오늘날 불려지고 있는 찬송 중에서 동양에서 서양까지라고 하는 우리말로 되어 있는데요. Soul is Altus Cardin이라고 하는 곡인데요. 영어로 하면 From East to West라고 하는 곡이죠. 우리 함께 동영상으로 감상해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9:28
S… Speaker 1 (6-2,7-1,2)
아멘
10:00
S… Speaker 1 (6-2,7-1,2)
6세기에 와서 유명한 라틴 시인 있습니다. 이름이 피투나 투스라고 하는 사람인데요. 이분은 이탈리아 출신인데 보아티의 주교가 된 사람이에요. 이분이 쓴 시 중에서 기쁜 이날 아침이라고 하는 시가 있는데 이것은 부활절에 관한 거예요. 110행의 긴 시에서 따온 것인데 Salve festa dies라고 하는 그런 곡입니다.
12:20
S… Speaker 1 (6-2,7-1,2)
이 피트나투스가 지은 또 하나의 곡이 여러분에게 소개되겠는데요. 구주께서 십자가에 라고 하는 곡입니다. 이것도 함께 여러분이 감상해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15:02
S… Speaker 1 (6-2,7-1,2)
여러분이 알고 있는 음계 도레미파솔라시도 있잖아요. 이것이 어떻게 시작이 되었는가 하는 것을 8세기에 디아코누스로부터 거슬러 올라가면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도레미파솔라시도가 되었구나 하는 것을 알 수가 있게 돼요. 이 디아코누스가
15:56
S… Speaker 1 (6-2,7-1,2)
퀸트 라식스라고 하는 것을 작사를 했어요 이 찬송이 불려지던 그레고리오 곡조가 각 줄의 첫음이 음계순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거든요 이것을 11세기에 있었던 귀도 다레쪼라고 하는 사람이 이 찬송의 라틴어 원문의 1절 가사 각 첫 줄의 첫음을 가지고 음계의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16:23
S… Speaker 1 (6-2,7-1,2)
제가 악보를 소개해드릴 텐데요. 악보를 한번 보실래요? 악보를 보시니까 제일 앞에 보니까
16:31
S… Speaker 1 (6-2,7-1,2)
도레 파 레미레 라고 하는 그 부분에 가사의 첫음이 웃 이라고 되어있죠. 그리고 두 번째는 보니까 렐레도 레미미라고 하는 부분에 보니까 가사가 레 라고 되어있죠. 그리고 세 번째는 미 파 솔 미레 미도 레 있는데 거기에 첫음이 미 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
17:01
S… Speaker 1 (6-2,7-1,2)
파솔라솔파레레라고 하는 그런 음악의 첫음이 파 라고 하는 FA라고 되어 있잖아요. 그 다음에 보니까 솔라솔파미파솔레라고 되어 있는 부분에 솔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라솔라파솔랄라에 보니까 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17:21
S… Speaker 1 (6-2,7-1,2)
이렇게 첫음을 음계로 차츰차츰 도, 레, 미, 파, 솔, 라까지 점차적으로 차례대로 첫음이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그 밑에 가사가 첫음은 웃이에요 웃, 레, 미, 파, 솔, 라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웃은 나중에 도로 바뀌었지만요
17:45
S… Speaker 1 (6-2,7-1,2)
이것을 가지고 이제 은계를 만들었어요. 산송의 그 첫 이름을 가지고 은계 이름을 지었거든요. 그래서 이분이 이제 귀도 다레쪼라고 하는 사람이 개명창법을 창안을 해서 이것을 응용을 했다는 것이죠. 그리고 한번 함께 이 곡을 동영상으로 볼 텐데요. 이 곡은
18:09
S… Speaker 2 (6-2,7-1,2)
특별히 성요한세자라고 하는 우리말로 되어 있는데요. 이것을 한번 함께 감상을 해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그레고리 성가 그레고리안 찬트예요.
20:00
S… Speaker 1 (6-2,7-1,2)
찬트는 로마 카돌릭 교회 예전의 성가를 말을 하는데 7세기에서 10세기까지 수집을 해서 정리를 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 그레고리오 1세 때부터 시작되어서 그의 이름을 따서 로마 카돌릭 교회 성가로 불려지게 되었죠
20:21
S… Speaker 1 (6-2,7-1,2)
그레고리아 성가에는 특별히 어떠한 특징이 있는가 하는 것을 몇 가지로 살펴보겠는데요. 이것은 교회 선법 중세시대에 널리 찬송을 만들었던
20:36
S… Speaker 1 (6-2,7-1,2)
선법이 있었습니다. 교회 선법, 정격 선법 4개와 변격 선법 이 선법에 의해서 8개의 교회 선법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하고요. 그리고 무반주의 단선율 음악입니다.
20:51
S… Speaker 1 (6-2,7-1,2)
또한 디아토닉, 전음계적인, 온음계적인 음악이고요. 그리고 가사는 라틴어의 가사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산문적인 리듬의 낭송풍이라는 것이 중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 그레고리오 성가는 7세기 말 영국에 또 8세기 초 독일에 전해지면서
21:16
S… Speaker 1 (6-2,7-1,2)
샤를레망 대제의 통치하에 로마 교회가 아주 번성하게 되었거든요. 그때부터 전 유럽의 곳곳에 세워진 교회나 학교나 수도원 등에 널리 보급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시간에 그레고리아 성가 두 곡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1:39
S… Speaker 2 (6-2,7-1,2)
먼저 처음에 나오는 곡이 Divinum Mysterium이라고 하는 곡인데요. 영어로 All the fathers love begotten이라고 하는 곡입니다. 그리고 This is it, 이 곡은 Day of Rest, 분노의 날이라고 하는 그런 곡인데요. 이 두 곡을 함께 이어서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5:00
S… Speaker 1 (6-2,7-1,2)
드레고리오 성가의 작가 중에서 또 한번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29:21
S… Speaker 1 (6-2,7-1,2)
이분의 이름은 마오르스라고 하는 분인데요. 샤를레망 시대의 대표적인 그런 작가이자 만지의 대주교이면서 또 독일의 최초의 신학자입니다. 이분이 만든 곡 중에서 아주 유명한 곡 중에서 이마소서 성령이오라고 하는 곡이 있거든요. Venecretos Spiritus라고 하는 곡이에요. 이 곡을 마지막으로 그레오리오 성가를
29:49
S… Speaker 1 (6-2,7-1,2)
감상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 이렇게 우리는 비잔틴 찬송과 그리고 라틴어 찬송
30:00
S… Speaker 1 (6-2,7-1,2)
그중에서 특별히 라틴어 찬송 중에서 암브로시우스 찬송 그리고 그리오고리오 성가 이 중요한 부분들을 함께 공부했는데요 계속해서 다음 시간에 또 독일 찬송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한 주간 동안도 또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지요
34:00
S… Speaker 1 (6-2,7-1,2)
이제 찬송가의 역사 이어서 우리 지난 시간에 라틴어 성가를 하던 중이었는데요.
34:09
S… Speaker 1 (6-2,7-1,2)
지난 시간에 우리가 뭘 했습니까? 암브로시우스 성가와 그레고리아 성가에 대해서 동영상도 보고 또 악보를 통해서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사실상 암브로시우스 성가와 그레고리아 성가는 음악적으로 뚜렷한 구분을 짓기가 매우 어려워요. 왜냐하면 그레고리아 성가가 암브로시우스 성가를
34:36
S… Speaker 1 (6-2,7-1,2)
흡수하거나 또는 밀어내버렸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그 성과의 리듬이 뚜렷하게 우리가 알 수가 없는데요. 그 이유는요. 정치적인 그런 이유가 좀 있습니다. 말하자면 그레고료 1세 때 랑고바르디언인들이 밀라노를 점령하고 나서
35:00
S… Speaker 1 (6-2,7-1,2)
칼 대제가 다시 병합을 한 이후에 통합된 예배의식을 요구를 했었어요 그래서 이러한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암브로시우스 성가가 그레고리아 성가에 그냥 흡수되는 그런 현상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굳이 암브로시우스의 성가를 특징을 지우라 이렇게 한다면 낭송을 할 때
35:26
S… Speaker 1 (6-2,7-1,2)
음정이 마지막에 사도로 떨어져서 끝나는 이러한 모습이 암브로시우스의 성가의 모습이고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요 우리가
35:40
S… Speaker 1 (6-2,7-1,2)
음정에서 사도라고 하면 파에서 도면 사도가 되죠. 파 도 이렇게 떨어지면 사도로 떨어진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비해서 그리고리안 찬트는 마지막에 음악이 끝날 때 5도 간격으로 5도 음정 간격으로 떨어지는 것이 그리고리안 찬트의 모습이에요. 그래서 솔도 이렇게 끝난다는 얘기죠.
36:09
S… Speaker 1 (6-2,7-1,2)
또 이제 중세 시편창에서 보이는 시작 말하자면 전주라고 할 수 있겠죠 시작 선율과 또 중간 선율 말하자면 간주 그런 것들이 암브로시우스 선가에 없어요 그리고 시편창에서 그 안티폰 뒤에 오는 낭송음 있잖아요 테노루예요 테노루의 그 낭송음의 선택이 아주 자유로워요
36:38
S… Speaker 1 (6-2,7-1,2)
그것이 암브로시우스의 성가의 특징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고요 또 암브로시우스 성가는 로마의 중앙교회로부터 아주 수차에 걸쳐서
36:51
S… Speaker 1 (6-2,7-1,2)
존폐 위협을 당했었어요 그렇지만 그것이 완전히 없어진 것이 아니고 어느 날까지 일부가 이탈리아 지방에 조금 남아있거든요 그런 점으로 봐서 좀 다행스러운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겠습니다 거기에 비해서 그레고리아 성가의 특징을 짓는다면요
37:18
S… Speaker 2 (6-2,7-1,2)
무반주 단성부 음악이라는 것 그리고 라틴어 가사로 되어 있다는 점
37:25
S… Speaker 1 (6-2,7-1,2)
그것은 물론 암브로시우스나 똑같은 그런 이치가 되겠어요. 이론적인 토래가 특별히 교회 선법을 근거로 하고 있다는 점이 대단히 중요해요. 교회 선법, 교회 선법 그러면 중세시대에 8개의 교회 선법이 있었어요. 도리아 선법, 프리지아 선법, 리디아 선법, 믹솔 리디아 선법 그리고
37:54
S… Speaker 1 (6-2,7-1,2)
이렇게 4개의 전격선법에다가 거기에다가 4개의 변격선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세시대의 8개의 교회선법입니다 거기에 이론적인 토대를 가지고 있다는 점 이런 것들이 고리아 성가를 우리가 특징 지을 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38:16
S… Speaker 1 (6-2,7-1,2)
그런데 그레고리아 성가의 사실상 그 출발점은요 히브리 음악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가 있죠 그런데 오늘날의 형태와 같은 그레고리아 성가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요 대략 8세기 말경이다 이렇게 보아집니다
38:37
S… Speaker 1 (6-2,7-1,2)
특별히 15세기, 16세기에 이르기까지 독자적인 관습이나 축제나 이런 여러 가지 교회 행사들로 인해서 예배의식이라든가 또는 음악적인 형태들이 여러 모양으로 나타나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끊임없이 이 그리그리안 찬트는 변화를 일으키면서 성장을 해오고 있습니다.
39:04
S… Speaker 1 (6-2,7-1,2)
이 시간에 이제 특별히 또 새롭게 다뤄야 할 부분이 뭐냐면요. 부속가라고 하는 부분이에요. 시퀀스라고 그러죠. 시퀀스. 이 시퀀스가 뭐냐 하면은요. 알렐루야라고 하는 알렐루야 제일 끝음 A 있잖아요. 알렐루야 제일 마지막 음인 아 음절. 이 아에다가
39:42
S… Speaker 1 (6-2,7-1,2)
멜리스마틱하게 여러 개의 가사를 넣어가지고 여지껏 이 아는 아아 이런 식으로 멜리스마로 나갔어요 근데 거기에다가 그 음에다가 가사를 하나하나 붙이는 겁니다 음절을
40:00
S… Speaker 1 (6-2,7-1,2)
그렇게 해서 새로운 창작 가사를 만들어서 붙인 것 이것을 말하자면 시퀀스라고 그래요 여러분 우리가 알렐루야 하거나 또는 여러 가지 가사 하나에다가 여러 의미를 갖다가 붙여서 메리스마로 지금까지 불렀던 것을 새로운 가사를 붙임으로써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한 것을 이제 우리는 시퀀스다
40:27
S… Speaker 1 (6-2,7-1,2)
이렇게 얘기하죠. 여기에 중요한 작가가 누구냐면요. 발브루스라고 하는 사람인데요. 이분은 스위스 베네딕트 수도원에서 있었던 수도사예요. 발브루스가 이 부속가의 중요한 작곡가로서 등장을 하고요. 그리고 또 위포라고 하는 사람이 또 중요한 작곡가로 등장을 하는데요. 왜 위포가 만드는
40:52
S… Speaker 1 (6-2,7-1,2)
그런 곡 중에서 중요한 곡이 있습니다 빅타마의 파셜이라고 하는 곡인데요 6월절의 어린양이라고 하는 곡이에요
41:03
S… Speaker 1 (6-2,7-1,2)
이 곡은 11세기의 대표적인 부속가로 오늘까지 이렇게 부활절 예배극으로서 남아있는데요. 이 곡은 여러분이 한번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는 기회를 가집시다. 우리 동영상 6월절의 어린 양을 한번 같이 동영상을 통해서 보시고요. 이 곡이 여러분이 악보를 또 통해서 한번 확인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41:33
S… Speaker 2 (6-2,7-1,2)
이분이 작곡한 곡도 함께 제시를 해드리겠습니다 다 같이 한번 같이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이 곡은요
44:34
S… Speaker 1 (6-2,7-1,2)
대화식으로 되어 있어서 부활절 예배극을 발달을 가져오게 된 그런 계기가 되었다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12세기 말경에 프랑스의 아담이라고 하는 사람에 의해서 운율이 있는 부속가가 또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 전까지는 운율이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45:00
S… Speaker 1 (6-2,7-1,2)
산문적으로 나타나 있는 글씨인데요 운율 부속가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예로 디스 이레라고 하는 곡이 있어요 분노의 날이죠 디스 이레라고 하는 곡이 대표적인 예고요 그리고 또한 슬픔의 성모라고 하는 스타밭 마테르라고 하는 곡이 있어요 여러분이 감상할 곡은요 이 스타밭 마테르를
45:25
S… Speaker 2 (6-2,7-1,2)
사실상 좀 약간 길어요 근데 그것을 조금 짧게 여러분들이 어떤 곡이다 하는 것만 아실 수 있도록 그렇게 같이 감상해 보도록 하죠 이 후에도요 이 부속가는 1570년경의 트렌트 회의에서 이제
47:44
S… Speaker 1 (6-2,7-1,2)
모두 미사전례서에서 삭제를 했기 때문에 많이 사라졌어요 그런데 그 중에서 몇 개의 부속가는 아직까지 남아 있거든요 그것은 뭐냐면요 부활절을 위한 금방 여러분이 함께 들었던 6월절의 어린 양 이 곡하고요
48:03
S… Speaker 1 (6-2,7-1,2)
그리고 성령 강립절을 위한 거룩한 성령이여 오소서라고 하는 이 부속가하고요. 그 다음에 시온이여 찬양하며라고 하는 곡이 남아있고요. 그리고 이제 분노의 날 디스 이레 이 곡이 네 곡만 부속가로서 지금 현재 남아있습니다. 이번에는요. 중세 라틴어의 찬성은 어떤 것이 있는가 하는 것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48:30
S… Speaker 1 (6-2,7-1,2)
중세지방의 라틴어 찬송은요 특별히 라우디기아의 종교회의에서 약 AD 361년에 있었죠 이 종교회의에서 예배 시에 성경에 관한 노래 말하자면 성서에 있는 노래 칸티클만 부르게 하고요 창작 찬송은 부르지 못하도록 금지를 했었어요
48:55
S… Speaker 1 (6-2,7-1,2)
그래서 가톨릭 교회에서는요 시편하고 칸티클만 노래 가사로 이렇게 허용이 되어서 노래를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506년경에는요 포르투갈의 종교회의가 있었는데요 여기에서는요 오히려 예배 시에 찬송 부르기를 대단히 권장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630년경에는요
49:21
S… Speaker 1 (6-2,7-1,2)
플레르 회의라고 하는 그 회의에서는요 찬송 부르는 것을 예수님과 사도들이 아주 보여줄 모범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자유롭게 찬송을 창작해서 부르도록 하고요 찬송을 오히려 부르는 것을 거부하는 자를 파문을 시킬 것을 규제를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정치에 의해서 참으로
49:47
S… Speaker 1 (6-2,7-1,2)
똑같은 찬송인데 이렇게 부르기를 금지하기로 하고 또 부르기를 권장하기도 하고 이렇게 변화를 하는 것이에요. 자 그로 인해서 찬송 제작에
50:00
S… Speaker 1 (6-2,7-1,2)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가 되었어요 그렇지만 로마 카톨릭 교회에서는요 예배시에 찬송을 채택한 것이 그동안에 쭉 채택되지 않다가요 12세기경에 와서 비로소 로마 카톨릭 교회에서 이렇게 찬송을 채택을 하였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12세기의 라틴 찬송가의 문학의
50:27
S… Speaker 1 (6-2,7-1,2)
절정기를 이룬 시기가 바로 이 시대인데요 그래서 파리를 중심으로 해서 대단히 큰 성당들이 만들어지고 또 성직자가 대단히 붐비는 그러한 시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때의 찬송 작가로서는요 플루니에
50:46
S… Speaker 1 (6-2,7-1,2)
헤르나르도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세상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다라고 하는 삼백행에 달하는 대단히 긴 시를 만드는 그런 사람인데요. 또 찬송 시로서 찬송 작가로서 유명한 분이 있는데요. 아벨라하르드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분은요.
51:12
S… Speaker 1 (6-2,7-1,2)
중세의 대학자입니다 그리고 또 사상가예요
51:16
S… Speaker 1 (6-2,7-1,2)
이분은 찬송 모음집을 만들었는데요. 그분이 찬송 모음집을 만들고 나서 그 속에 유명한 곡이 들어있는데 주님의 영광이 빛나는 이날이라고 하는 곡이 아주 그 중에서 유명한 곡이에요. 이 곡은 여러분들과 함께 사운드로 즉 CD 사운드로 듣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긴 곡인데요.
51:43
S… Speaker 2 (6-2,7-1,2)
이 곡도 일부만 여러분이 함께 듣도록 하겠습니다 또 중세 라틴어의 찬송 또 여러분에게 하나 더 소개를 할 텐데요 클레르보의 베르나르드 이 곡은 아벨라르트의 최대의 적수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요
54:16
S… Speaker 1 (6-2,7-1,2)
적수단 말은 정말 적이라서 적수가 아니라 쌍벽을 이루는 라이벌이라는 뜻이겠죠 예수를 생각만 해도 라고 하는 곡이 있어요 Jesus the very thought of thee 라고 하는 곡이죠 이 곡을 동영상으로 한번 들어보도록 하고요 보겠습니다 이 곡은 여러분들도 많이 아마 익숙한 곡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55:00
S… Speaker 2 (6-2,7-1,2)
우리 예수님
55:01
S… Speaker 1 (6-2,7-1,2)
그 밖에도요. 이내한 우리 구세주라고 하는 곡들이 또 중요한 곡으로 등장을 하고요. 그 밖에도 성프란시스가 작곡한 곡인데요. 온천하 만물 우러러라고 하는 곡이 있죠. 여러분 잘 아시죠. 우리 찬송가에 들어있는 곡입니다. 온천하 만물 우러러. 이것은 그의 태양송가에서 따온 것이에요. 라틴어가 아니고요. 일반 백성들이 사용하는 이테리어로 되어 있다는 것이.
57:32
S… Speaker 1 (6-2,7-1,2)
중요한 점이 되겠습니다. 여기까지 우리는 중세 라틴어 찬송에 대해서 몇 곡을 살펴보았습니다. 이 밖에 또 비예전 찬송 곡으로서 만들어진 곡들이 뭐가 있느냐 살펴보겠는데요. 13세기에서 14세기경이에요. 로마 카톨릭 교회 밖에서 일반 백성들, 평민들 사이에서 이태리 말로 되어 있는 비예전 찬송인
58:02
S… Speaker 1 (6-2,7-1,2)
영가가 불려지기 시작했어요 이 영가는 라우디 스프리추얼이라고 하는데요 가사는 주로 그리스도의 순환이라든지 또는 성모의 슬픔이라든지 또는 천국과 지옥 이런 것들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평민들 사이에 대단히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58:25
S… Speaker 1 (6-2,7-1,2)
그레고리오 성간은 유럽 여러 지역에서 여러 가지로 변형되어서 사용이 되었고요. 세속적인 곡조가 예전에 끼어들고 또 라틴어 가사가 아닌 모국어 가사가 사용되었다는 점이 대단히 중요한 점이 되겠죠.
58:46
S… Speaker 1 (6-2,7-1,2)
또 트렌드 종교회의에서 개혁을 시도하게 됐는데요. 교회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승인된 단성성가 즉 플레인성 곡조들이 많이 수록이 되었다는 점이 또 비예전 찬송가로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밖에 후기 라틴어 찬송가는 또 어떤 것이 있는가?
59:11
S… Speaker 1 (6-2,7-1,2)
라틴어 찬송은 중세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작사가 되었어요.
59:17
S… Speaker 1 (6-2,7-1,2)
이 당시에 특별히 15세기 말에 있었던 티세랑이라고 하는 작곡가가 있었는데요. 이 작가는 할렐루야 주 다시 사셨네. 필리 엣 필리 필라에 라고 하는 곡이에요. Sons and Daughter 라고 하는 곡인데요. 라틴어로 되어 있어요. 이 곡은 할렐루야 주 다시 사셨네.
59:42
S… Speaker 1 (6-2,7-1,2)
주 다시 사셨네 라고 하는 곡인데 함께 또 동영상을 통해서 한번 후기 라틴어 찬성이 어떤 것인가 하는 것도 한번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1:02:56
S… Speaker 1 (6-2,7-1,2)
이후에 18세기 중엽에 또 이 작가가 누가 있었냐면요. 웨이드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John F. 웨이드인데요. 이분이 쓴 또 알려져 있는 그러한 18세기 중엽에 라틴어 찬송은 뭐가 있었냐면요. 주 믿는 자드라라고 번역이 된 곡인데요. 아데스텔 피델레스라고 하는 곡이에요. 주 믿는 자드라.
1:03:22
S… Speaker 1 (6-2,7-1,2)
이 곡도 우리 함께 또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05:04
S… Speaker 2 (6-2,7-1,2)
와 같이 계속적으로 이제 이 라틴어 찬송이 지속적으로 만들어지고 있었는데요. 특별히 16세기에서 18세기의 경에는요. 성무일과에서의 내용이 계속적으로 수정이 됐어요. 그러면서 함께 따라서 라틴어 찬송도 라틴어 찬송이 발달되고 있었다는 것이 또 이 시대의 모습입니다.
1:06:28
S… Speaker 1 (6-2,7-1,2)
여기까지 우리는 라틴어 찬송에 대해서 후대까지 다 살펴보았습니다.
1:06:47
S… Speaker 1 (6-2,7-1,2)
이번 시간에는 독일 찬송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죠. 독일 찬송 그러면 여러분 누구를 떠올립니까? 바로 말틴 루터를 떠올릴 수 있겠죠. 말틴 루터 하면 우리는 종교개혁가로서 떠올립니다. 말틴 루터는 1483년도에 태어나서
1:07:12
S… Speaker 1 (6-2,7-1,2)
1546년까지 살았던 사람이죠 독일 찬송은 독일 개신교회의 회중 찬송을 의미하는 것이 독일 찬송입니다 그런데 이미 독일 찬송은 3세기나 4세기경에
1:07:31
S… Speaker 1 (6-2,7-1,2)
그때부터 이미 동일 찬송이 이미 나타났던 것이에요. 이때 말틴 루터 시대에 비로소 동일 찬송이 생긴 것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1517년이 말틴 루터가 로마 카돌릭에 대해서 선포한 95개 조의 명제가 있었죠. 유럽 사회의 전 분야에 걸쳐서
1:07:55
S… Speaker 1 (6-2,7-1,2)
큰 영향을 가져온 종교개혁에 대한 시발이 바로 이때부터 시작이 되었는데요. 종교개혁의 중심적인 인물인 이 마틴 루터는 음악적으로 문학적으로 대단히 재능이 풍부한 사람이며 자신이 직접 찬송을 작시하기도 하고 작곡한 사람이라고 하는 점에서 대단히 음악적인 음악사에서도 상당히 중요한 사람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1:08:25
S… Speaker 1 (6-2,7-1,2)
그의 가장 큰 업적 중에 하나가 바로 독일어로 성경을 번역을 한 일이다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겠어요 그는 복음서에 위배된다고 여겨지는 것 외에 모든 로마 카돌릭의 전례를 사실상 그대로 다 수용을 했던 사람이에요
1:08:46
S… Speaker 1 (6-2,7-1,2)
미사라든지 교회력이라든지 또는 본예배나 또는 부속예배 그런 구분 등을 새로운 교회에서도 모두 수용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낭송적인 전통음악의 형식 있잖아요 그런 것들도 모두 다 수용을 했던 사실 많은 부분을 수용했던 사람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1:09:13
S… Speaker 1 (6-2,7-1,2)
마틴 루턴은 개혁 초기에 교회의 다양성 때문에
1:09:18
S… Speaker 1 (6-2,7-1,2)
예배 형식의 통일을 이루지 못한 것을 깨달았어요 그래서 하나로 통일을 해야만 되겠다라고 하는 이런 강한 의지와 함께 사실상 현실적으로 그런 문제들의 어려운 점을 봉착을 했기 때문에 두 종류의 규범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어요 첫째가 바로 라틴어 미사가 되겠고요 또 다른 하나는 독일어 미사라는 점이에요
1:09:47
S… Speaker 1 (6-2,7-1,2)
라틴어 미사는 교회의 언어로 신성화된 라틴어죠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경외심을 갖고 온 전통을 무시하지 아니하고
1:10:00
S… Speaker 1 (6-2,7-1,2)
그리고 독일어 미사는 일반인들, 즉 평민들을 위해서 미사를 평민들 수준으로 생각을 했다는 점이죠.
1:10:11
S… Speaker 1 (6-2,7-1,2)
그의 저서 독일어 미사와 예배 질서 그의 저서에도 밝히고 있고요 또 자기의 친구 요한 발토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서 얼마나 이 말틴 루터가 독일어에 대한 사용에 대한 자신의 의사를 강하게 밝히고 있는지 몰라요 루터 자신이 작사하고 작곡한 그런 대중적인 노래
1:10:38
S… Speaker 1 (6-2,7-1,2)
현재 우리 찬송가에 수록되어 있는 곡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라고 하는 찬송이 있죠 그 곡은 바로 루터가 가사를 만드는 것이에요 그리고 585장의 루터의 내주는 강한 성이요 너무나 유명한 곡이죠 이것은 바로 루터가 작사도 하였고 작곡도 한 그런 곡입니다
1:11:07
S… Speaker 1 (6-2,7-1,2)
특별히 그의 세계 중에서 1523년과 1524년은 찬송 작가로서의 루터 찬송 작가로서의 중요한 시기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신약 성경이나 또는 모세 5경을 독일어로 번역을 했죠 그래서 1523년경에 독일어로 완전히 번역을 한 것을 완성했어요
1:11:34
S… Speaker 1 (6-2,7-1,2)
그리고 시편을 번역하기 시작하면서 옛날 찬송곡도 수집을 하고요. 또 새로운 찬송을 만들기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1524년까지 약 23편의 찬송을 완성해서 총 루터가 만든 찬송은 37곡이라고 합니다.
1:11:58
S… Speaker 1 (6-2,7-1,2)
이 가운데 9편은 루터가 직접 다 창작을 한 찬송이고요. 그리고 11곡은 라틴어 자료에서 번역을 한 것이에요. 그리고 또
1:12:14
S… Speaker 1 (6-2,7-1,2)
4편은 종교개혁 이전에 찬송을 수정한 그런 곡이고요 7편은 시편에서 또 6편은 기타 여러 성경에서 여러 부분들을 따온 것이에요 어쨌든 이 루터는 37편의 찬송을 자기의 손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1:12:40
S… Speaker 1 (6-2,7-1,2)
585장 내주는 강한 성이요. 이 곡은요. 시편 46편을 근거로 해서 만든 것이죠. 그리고 365장 내가 깊은 곳에서 이 곡은 시편 130편을 가지고 만든 찬송 시예요.
1:12:57
S… Speaker 1 (6-2,7-1,2)
그의 찬송은 아주 단순하죠 그러면서도 어때요? 힘과 용기가 있는 그런 곡이라고 우리가 인정을 할 수 있잖아요 그의 찬송 가사는요 예술적이거나 아주 잘 다듬어졌거나 또는 섬세하거나 그리고 또 시적인 언어로 잘 이렇게 섬세하거나 이렇지 않아요
1:13:21
S… Speaker 1 (6-2,7-1,2)
사실상 이 말틴 루터의 시를 보면 오히려 거칠고 투박하고 또 침투력이 강한 이런 느낌을 주고 있어요 평민들의 말로 되어 있어요 특별히 그리고 또 위대한 구원의 진리를 객관적이면서도 신앙 고백적으로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1:13:46
S… Speaker 2 (6-2,7-1,2)
말틴 루터의 별명이 있어요 그는 독일의 암브로시우스다 이렇게 불려요
1:13:54
S… Speaker 1 (6-2,7-1,2)
그리고 그 말틴 루터는 복음 찬송가의 아버지다. 우리가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말틴 루터는 독일어 찬송가를 예배에 도입해서 누구나 쉽게 또 부르고 가사를 쉽게 이해하고 어려움이 없도록 해야 되겠다. 늘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회중 찬송가를
1:14:20
S… Speaker 1 (6-2,7-1,2)
예배에서 필수 불가결한 부분으로 만들었죠 그리고 회중이 항상 직접 예배에 참여자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마이틴 유턴은 끊임없이 애를 쓴 사람입니다
1:14:34
S… Speaker 1 (6-2,7-1,2)
그러나 마틴 투터가 혼자서 이 모든 역사를 이뤄낸 건 아니죠. 그를 동역한 많은 독일의 시인과 또 음악가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이 있었기 때문에 라틴어 시를 번역해서 독일어로 만들고요. 그리고 세속적으로 종교적인 옛 노래들을 선택해서 또 변형을 시켜서 찬송가 제작을 하는데 크게
1:15:00
S… Speaker 2 (6-2,7-1,2)
공원을 하게 되었죠
1:15:02
S… Speaker 1 (6-2,7-1,2)
노래의 소재들은 특별히 시편에서 많이 가지고 오고요. 그리고 옛 교회 찬송가에서도 많이 가지고 왔어요. 라틴어 가사의 옛 노래를 번역하기도 하고 또 편곡하기도 했죠. 그는 또 새로운 곡들을 예배에 도입하기도 하고요. 이미는 옛날 그 자료들을 그대로 활용하기도 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1:15:32
S… Speaker 1 (6-2,7-1,2)
그는 말하자면 가사 붙이는 작업을 하는데 온 정성을 다 쏟고 심혈을 기렸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시우스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가 만드는 곡이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라고 하는 곡이 있죠 이 곡은 Allen got in their home 라고 하는 곡인데 회 라고 하는 곡인데요 이 곡은요
1:16:01
S… Speaker 1 (6-2,7-1,2)
예전에 글로리아, 대영광송 글로리아에서 따서 만든 찬송이에요. 여러분이 악보도 한번 보시고요. 또 동영상도 한번 함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시는 그런 곡이죠.
1:17:11
S… Speaker 1 (6-2,7-1,2)
새롭게 창작하지 아니하고 예전 자료를 가지고 이렇게 찬송을 만들었던 얘들이 여러 곡들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대표적인 곡들만 몇 곡 여러분에게 더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1:17:27
S… Speaker 1 (6-2,7-1,2)
징겟 운트 자이트 프로 프레 라고 하는 곡이 있는데요. 이 곡은 노래하며 기뻐하자라고 하는 우리말로 번역하면 그런데요. 이 곡은 14세기에 라틴어와 독일어로 혼합으로 된 비예전 성탄 캐롤입니다.
1:17:45
S… Speaker 1 (6-2,7-1,2)
즉, 어떤 곡에서 왔냐면요. In Dulce's Villa 라고 하는 곡이에요. 이 곡을 이렇게 노래하며 기뻐하자라는 곡으로 이렇게 도입을 했고요. 그리고 Der Tag der Ist.
1:18:05
S… Speaker 1 (6-2,7-1,2)
프로이덴 라희라고 하는 이같이 기쁨이 넘쳐 흐르는 날 이라는 곡이 있어요 이같이 기쁨이 넘쳐 흐르는 날 이 곡은요 14세기 말에 라틴어의 성탄 노래 즉 디스 에스트 라티티에 라고 하는 곡을 번역해서 만드는 찬송입니다
1:18:28
S… Speaker 1 (6-2,7-1,2)
또 성령께 기도함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 들고 주께서 부활하셨다 이런 곡들은 종교 개혁하기 전 3, 4세기경에 이미 불려졌던 독일어 영가를 수정해서 만든 찬송들이에요 또 그 어린이를 위한 성탄 찬송이 있어요
1:18:50
S… Speaker 1 (6-2,7-1,2)
높은 하늘에서 내려오셨네 라고 하는 이 곡은요 나선 땅에서 찾아오셨네 라는 쇠속 미녀 춤곡에서 춤곡조에 이 가사를 넣어서 만든 곡이에요 이렇게 또
1:19:08
S… Speaker 1 (6-2,7-1,2)
또 그 밖에 오 세상이요 이제 나는 떠나야 한다 라고 하는 이 곡은요 이자계 세속연가 나는 이제 떠나야 한다 이 곡으로 만드는 찬송이에요
1:19:22
S… Speaker 1 (6-2,7-1,2)
이렇게 세속적인 곡을 가지고도 이렇게 찬송을 만들었던 그런 예는 참 많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세속민요 곡조에 새로운 가사를 넣어서 만든 노래를 특별히 우리 음악사에서 뭐라고 하느냐면요 콘트라 팍타 라고 합니다 콘트라 팍타 콘트라 팍타 라고 하는데요 이 콘트라 팍타 이 방법은 사실상
1:20:00
S… Speaker 1 (6-2,7-1,2)
이때 루터가 도입한 새로운 방법이 아니고요 종교개혁이 일어나기 훨씬 이전부터 사용되어 온 것입니다 루터교는 찬송과 시평가를 위해서 174개의 콘트라 팍타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엄청난 분량이 되죠 또 유명한 순환절 찬송곡조 특별히
1:20:26
S… Speaker 1 (6-2,7-1,2)
패션 코랄 있잖아요 이 곡은 요한 세바스찬 바흐가 마테 순환곡에다가 도입한 곡인데요 이 곡은 원래 무슨 곡이냐면요 하슬러라고 하는 사람 H.L. 하슬러라고 하는 사람이 작곡한 연가의 내용이에요 즉 내 마음은 설레이노라 누구 때문에 그 소녀 때문에 내 마음은
1:20:55
S… Speaker 1 (6-2,7-1,2)
그 소녀 때문에 설레이노라라고 하는 하슬라의 그 연가의 곡조에서 따온 곡이에요. 이 곡은 여러분에게 악보를 제가 제시를 해드리겠습니다. 악보를 소개할 텐데 악보를 보시고요. 또 그리고 또 동영상으로 또
1:21:13
S… Speaker 1 (6-2,7-1,2)
여러분들이 한번 들어보시면 너무나 유명한 곡이라 여러분 잘 아시는 곡이죠. 다 같이 한번 감상을 해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악보도 한번 이렇게 세심하게 살펴보십시오.
1:23:05
S… Speaker 1 (6-2,7-1,2)
잘 아시는 곡이죠. 유한세바스찬바흐 정말 여러분들께서 음악의 아버지라고 하는 별명을 지닌 분인데요. 이분이 이제 여기다가 화성을 붙이고요. 그의 마테순환곡에다가 이 곡을 사용을 했죠. 이번에는요. 독일어 가사는 어떻게 붙여졌나.
1:23:27
S… Speaker 1 (6-2,7-1,2)
독일 신교 음악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 뭐냐? 바로 독일어 가사를 사용했다는 점이죠.
1:23:37
S… Speaker 1 (6-2,7-1,2)
지금까지 유럽 교회에서는 라틴어 가사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일반 성도들이, 일반 교인들이 그 내용을 전혀 알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다만 음악은 소리를 통해서 어떤 분위기만 파악을 할 따름이지 가사에 대한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정확하게 그 내용이 파악이 되지 않았죠.
1:24:01
S… Speaker 2 (6-2,7-1,2)
이로 인해서 마이틴 루터가 모국어를 사용한
1:24:07
S… Speaker 1 (6-2,7-1,2)
찬성을 불러야지 하나님과 자기 자신의 개인적인 직접 대화가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신교에 있어서 만인 제사장 교리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루토의 노래 가사에는 하나님께 직접 호소하는 그런 시편의 내용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점이 두드러진다고 볼 수가 있어요.
1:24:36
S… Speaker 1 (6-2,7-1,2)
대표적인 작가를 특별히 루터를 많이 협력했던 음악가인데요. 요한 발터라고 하는 사람 있죠. 루터의 음악 협력아이자 또 많은 활약을 보인 사람인데요. 이 사람은 신규 음악의 확립에 아주 큰 몫을 담당을 한 분입니다.
1:25:00
S… Speaker 1 (6-2,7-1,2)
신교 교회 음악 작곡가로서 알려져 있지만 특별히 교회 노래 모음이라고 하는 곡집을 펴냈어요. 특별히 4판, 5판에 가서는 그 책의 이름을 바꿨는데요. 처음에는 교회 노래 모음이라고 했다가요.
1:25:22
S… Speaker 1 (6-2,7-1,2)
비텐베르크 독일 노래 모음이라고 하는 제목으로 바꿨습니다. 여기에 서문을 누가 썼냐면요. 바로 말틴 루터가 썼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최초의 성가대용 찬양대용 성가집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말틴 루터는 특별히 듣기 위한 음악보다는 같이 함께 음악에 불러서 함께 참여하는
1:25:50
S… Speaker 1 (6-2,7-1,2)
그래서 요한 발터와 함께 이렇게 이 일들을 함께 진행해 나갔던 작곡가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특별히 또한 절기에 맞춘 노래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이 곡도 이제 발터가 처음으로 절기에 맞춘 노래를 만들기 시작하게 됩니다.
1:26:14
S… Speaker 1 (6-2,7-1,2)
특별히 누구나 부를 수 있는 복음 찬송과 복음 찬송 곡들도 많이 작곡을 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모음곡으로는요 헤르만이 편찬을 했는데요 1년간의 주일 복음 노래예요 1년간의 주일 복음 노래 이 곡을 편찬을 했다고 합니다
1:26:34
S… Speaker 1 (6-2,7-1,2)
이 시대에 악기를 사용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한번 살펴보죠. 이 시대에는 특별히 악기로서 중요한 악기로서 오르간을 사용한 그런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오르간은 주로 어디에 썼냐면요. 전주, 간주, 반주에 주로 사용을 했고요. 합창단이 없을 때 그 합창곡을 오르간이 또 연주를 하기도 했어요.
1:27:02
S… Speaker 1 (6-2,7-1,2)
이 교회음악가 아그리콜라라고 하는 사람이 펴낸 연주 교본의 서문에 특별히 뭐라고 쓰여져 있냐면요 청소년들이 기악을 연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이런 내용의 글이 있어요 이것을 볼 때에 악기를 사용을 했겠구나 이런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겠죠 그리고 또
1:27:28
S… Speaker 1 (6-2,7-1,2)
캐슬러라고 하는 사람이요. 모테트 모음집을 만들었는데요. 이 모테트 모음집에는 기악을 우선적으로 다룬 그러한 제목을 가지고 있어요. 뭐라고 썼냐면요. 모든 종류의 악기를 위한 보금선과 선집.
1:27:46
S… Speaker 1 (6-2,7-1,2)
모든 종류의 악기를 위한 복음성과 선집이라고 제목을 붙였다고 합니다. 이것을 보아서도 악기 취급을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을 했구나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이러한 문원들은 초기부터 바로 큰 규모의 연주가 있었다 하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증거라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특별히 16세기에 관연합주단이 있어서
1:28:13
S… Speaker 1 (6-2,7-1,2)
교회에서는 일정한 봉급을 주면서 매주일마다 정규적으로 연주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사제들이나 이런 성직자들만 봉급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들에게도 일정하게 봉급을 주면서 이렇게 교회 음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는 얘기죠 독일의 신교는 신구교
1:28:41
S… Speaker 2 (6-2,7-1,2)
구분 없이 모두 전래된 음악을 연주를 했다고 합니다.
1:28:48
S… Speaker 1 (6-2,7-1,2)
그리고 18세기 후반까지 구교 음악인들의 모테들을 신교 음악 작곡가의 모테드와 구분 없이 또한 사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미사곡도 카돌릭 작곡가의 것들을 빌려오는 일들이 아주 흔한 일이 되었습니다. 또 독일 신교 음악의 독자적인 발전은 독일 합창곡과 회중 찬송과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볼 수가 있는데
1:29:16
S… Speaker 1 (6-2,7-1,2)
특별히 우리가 한 가지로 말을 하라 하면 코랄을 들 수가 있겠죠. 코랄은 모든 작곡가들이 아주 힘을 기울인 그런 부분입니다. 또 코랄을 작곡하기도 하고 편곡하기도 했는데요. 이것은 16세기의 아주 뚜렷한 이 시대의 양식의 변화를 보이는 부분입니다.
1:29:41
S… Speaker 1 (6-2,7-1,2)
슬슬 무반주 성악곡도 만들고요. 또 단순한 화성적인 처리도 했고요. 또 주선유리 이 시대에는요. 테너에서 최상성부로 올마갔다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 이전까지의 성가에는요.
1:30:00
S… Speaker 2 (6-2,7-1,2)
테너의 주선율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테너르라고 했죠 테너르라고 하는데 이것이 이 코랄에서는요 제일 위성부가 바로 중요한 선율이 같다는 점에서 음악사적으로 중요한 점이 되겠습니다 루터가 가장 중요한 음악적인 공원을 한 부분도 바로 이 부분이에요 코랄 제작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1:30:26
S… Speaker 1 (6-2,7-1,2)
특별히 루터는요. 독창적인 부분이 뭐냐면요. 이 코랄에 아이오니아 선법을 도입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루터가 중세 음악 이론을 그 당시에 잘 알고 있었던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이 교회 선법을 아주 자연스럽게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1:30:46
S… Speaker 1 (6-2,7-1,2)
그 당시에 교회 선법이 8개가 있었다고 했잖아요. 이 8개의 교회 선법을 4개의 교회 선법을 더해서 즉 아이오니오 선법과 에올리아 선법 이 두 개의 선법을 더해서 여기에 대한 변격 선법을 더해서 모두 4개의 선법을 더해지면 모두 12개의 교회 선법이 되죠. 이렇게 12개의 선법으로 확대하는 길을 바로 루터가 열었다.
1:31:14
S… Speaker 2 (6-2,7-1,2)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이것은 음악사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코랄은 처음에 순수한 무반주의 성악곡이었고요. 그리고 단순하게 화성적으로 처리를 한 것이 특징이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요. 그 이전까지의 성가곡은요. 주선율이랄까요? 주선율이 주로 테너에 있었어요. 테노르라고 그랬죠.
1:31:43
S… Speaker 2 (6-2,7-1,2)
테너에 있었는데요. 이 코랄에서는요. 중요한 주선율이 소프라노 즉 말하자면 제일 상성부로 옮겨왔다는 점이 대단히 중요한 점이 되겠습니다. 이런 목적으로 쓰여진 작품이 있어요. 이 작품이 뭐냐면요. 오시안더라고 하는 것인데요. 오시안더.
1:32:13
S… Speaker 2 (6-2,7-1,2)
루카스 오시언드의 50개의 찬송가와 시편이라고 하는 작품입니다. 이것은 장로교파의 시편가와 함께 신교 음악이 카톨릭 음악으로부터 완전히 독립을 이루는
1:32:29
S… Speaker 2 (6-2,7-1,2)
독립할 수 있는 그런 기틀을 마련하게 된 그런 작품이에요. 아주 정말 중요한 그런 작품이 되겠죠. 50개의 찬송가와 시편이라고 하는 1586년도에 펴낸 그런 작품이 되겠습니다. 이 시대의 대표적인 작곡가를 든다면요. 에카르드라고 하는 사람이 아주 대표적인 작곡가가 되겠고요. 그리고 그 밖에도 갈루스 또 르 메스트르
1:32:58
S… Speaker 2 (6-2,7-1,2)
그리고 드레슬러, 슈레더, 레크너, 들리우스, 히로나무스, 프레스토 리우스 이런 사람들이 대표적인 작곡가로서 활용을 했습니다. 특별히 프레스토 리우스의 시온의 음악이라고 하는 곡이 있어요. 이 시온의 음악은 코랄이 537곡 그리고 편곡이
1:33:24
S… Speaker 2 (6-2,7-1,2)
1248곡이 수록되어 있는 대표적인 성가 몸곡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대단한 분량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리고 이제 또 중요한 요소로서요. 시편 찬송가를 들겠는데요. 시편 찬송가는 이제 이전에 시편가는
1:33:50
S… Speaker 2 (6-2,7-1,2)
많이 연주가 되었고 또 교회 예전에 쓰였다고 볼 수가 있는데 시편을 근거로 해서 찬송가를 만들었다는 얘기예요. 이 시편 찬송가는 특별히 시편 가지고 코랄도 만들고 또 시편 가지고 코랄 모테트도 만들고 시편을 가지고 시편 모테트를 만들고 이외에도 이제 1550년경에는요. 시편 찬송가가 또 새롭게
1:34:18
S… Speaker 2 (6-2,7-1,2)
또 부각을 하는 이런 놀라운 현상들이 일어나게 됐는데요 이것은 당시에 모텟들을 적대시한 그러한 개혁교회의 영향으로 이와 같은 시편 찬송가가 등장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텟이라고 하면 다성 성악곡이에요 다성 성악곡이라고 하면 모든 성부가 각각 다른 가사를 지닌
1:34:43
S… Speaker 1 (6-2,7-1,2)
그러한 성악곡이에요 그래서 모태 때에 대해서 아주 반발을 했던 시대가 있었는데요 이 반발을 왜 했느냐 다성으로 많은 가사를 가지고 한꺼번에 이렇게 성가를 부르게 되면은 무슨 뜻인지 잘 모른다
1:35:00
S… Speaker 1 (6-2,7-1,2)
가사가 중요하다는 것을 들먹여서 이러한 것을 반대를 했다는 말이죠. 이런 모텟들을 적대시한 개혁교의 영향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개혁교의 시편 찬송가는 특별히 구디멜에 의해서 사성부로 나온 이후로 독일에서 반향을 일으키게 되었어요. 이 시편 찬송가는 독일어를 번역하여서 큰 성공을 거두게 돼요.
1:35:28
S… Speaker 1 (6-2,7-1,2)
여기에 자극을 받아서 루토교에서도요 또 베커 목사라고 하는 분이요 또 이거를 운율에 맞춘 정형 시편을 작시하게 되고요 또 이 작시한 데 대해서 칼비슈스라고 하는 사람 또 슈츠라고 하는 사람 이분들이 사성부로 또한 작곡을 하게 돼요 그래서 베커 시편가가 나오게 되죠 1628년에 베커 시편가가 나오게 됐습니다
1:35:56
S… Speaker 1 (6-2,7-1,2)
17세기에 이 회중찬송과의 코랄은 아주 많은 변화를 겪었는데요. 특별히 어떠한 음악적으로 중요한 변화가 있었냐면요. 콘티누어 저음법이 이 시대에 적용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저음에 숫자를 붙여서 오르간 반주를 아주 동반하도록 만들었던 그러한 반주법이에요. 콘티누어 저음법이라고 하는 것은요.
1:36:25
S… Speaker 1 (6-2,7-1,2)
테너의 멜로디가 있던 찬송가를 위해 완전히 없어지고 소프라노의 멜로디가 등장하는 그러한 찬송가가 바로 일반화 되었다는 점이죠.
1:36:37
S… Speaker 1 (6-2,7-1,2)
그리고 회중들은 찬양대와 함께 또 오르간 반주와 함께 이렇게 노래를 하게 되었어요 무반주가 아니고 이제는 오르간과 함께 노래를 하게 되었어요 또 어린이 찬양대가 이렇게 또 구성이 되어 가지고요 어린이와 어른이 각 절을 바꿔가면서 1절은 어른이 하고 2절은 어린이가 하고 이렇게 바꿔가면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어요
1:37:03
S… Speaker 1 (6-2,7-1,2)
그리고 또 이제 어린이를 가운데다 배치를 해서 어린이는 멜로디를 부르게 하고 그 다음에 찬양대가 그 옆에 둘러서서 찬양을 부르고 또 관원악단 반주가 그들을 화성적으로 이렇게 함께 보조했던 그런 모습이 이제 이 시대의 찬양의 모습이 되겠습니다
1:37:25
S… Speaker 2 (6-2,7-1,2)
또 이제 찬송가 집으로는요 어떠한 찬송가 집이 편찬됐냐면요 샤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편찬한 노래집
1:37:34
S… Speaker 1 (6-2,7-1,2)
칸시오날이라고 하는데요. 1627년에 편찬을 했어요. 여기에는 286곡의 독일어와 라틴어 찬송가가 수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크리오거가 편찬한 브랜덴부르크 찬송가 집이 1640년에 편찬을 했습니다. 여기에는 1740년까지 약 1300여 개의 찬송가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1:38:02
S… Speaker 1 (6-2,7-1,2)
엄청난 분량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이 시간에 크루거라고 하는 사람이 작곡한 예수나의 기쁨 이것을 한번 우리가 악보를 통해서 볼 텐데요 오늘날까지 이 곡은 많이 불려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한번 함께 감상하시도록 하겠습니다
1:42:06
S… Speaker 1 (6-2,7-1,2)
이 곡을 들어보니까 어때요? 글교의 작곡 예수나의 기쁨 정말 루터의 찬성에 비하면 비교가 많이 되죠 아주 섬세한 선율이고 서정적이고 가사가 참 아름다워요 그렇죠? 그래서 이 곡은 이 시대의 변화된 찬성과의 경향을 잘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1:42:30
S… Speaker 1 (6-2,7-1,2)
17세기 중엽 이후에도 또 아리아나 기악곡이나 이런 곡의 영향으로 이런 다양한 종류의 이와 같은 찬송가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나서 17세기 말에는 리듬적으로 아주 일정한 찬송가가 나타나서 교인들이 아주 쉽게 부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1:42:57
S… Speaker 1 (6-2,7-1,2)
경건주의 운동이 매우 내면적인 그러한 신앙의 표현과 그리고 내세지향적인 그러한 내용을 가사에 쉽게 하고요 그리고 당시에 세속적인 민유엣이나 가보트나 뭐 이런 등등의 세속적인 그러한 선율을 따서 정통주의자들이 많은 비난을 받게 되었는데요
1:43:23
S… Speaker 1 (6-2,7-1,2)
그렇지만 이 경건주의적인 찬송가는 당대에 아주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부인할 수가 없어요. 이러한 찬송가의 방향은 18세기 중역까지도 아주 지배적인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1:43:40
S… Speaker 1 (6-2,7-1,2)
그리고 1800년경에는 신교 지역의 수많은 라틴어 학교의 찬양대가 해체되고 또 가돌릭 성당들도 해체되기 시작하는 그런 시대를 맞게 되었어요. 개몽주의자들이 아주 냉철한 생각 때문에 이런 현상들이 일어났는데요. 그래서 교회 음악은
1:44:05
S… Speaker 1 (6-2,7-1,2)
겨우겨우 그냥 명맥을 유지할 정도로 유지를 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아주 푸대접을 받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예배의 그 자체도 사실상 대단히 단순하게 되고요 또 독창이나 기악 이렇게 두드러진 화려한 이러한 찬양곡, 합창곡들이 없어지고요
1:44:30
S… Speaker 1 (6-2,7-1,2)
단순히 교회 음악의 합창만 이렇게 합창 음악만 자리 잡게 되는 그런 현상에까지 왔습니다 이와는 또 한편 또 민요적인 찬송가들이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일어나기 시작했는데요 예를 들면 우리가 이제 성탄절날 부르는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뭐 이런 곡들 또 달은 떠오르고 뭐 이런 등등 곡들 아주 소박하며
1:45:00
S… Speaker 1 (6-2,7-1,2)
단순한 그런 노래들이 있었잖아요 이런 노래들이 오랫동안 수명을 누리게 된 찬송가들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오늘 이 시간까지 우리는
1:45:14
S… Speaker 1 (6-2,7-1,2)
독일 찬송에 대해서 비교적 세밀하게 살펴보았는데요 사실상 독일 찬송은 더 우리가 연구하려면 상당한 분량 연구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다음에 이러한 기회가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한 주간 동안 평안하게 계시고요 다음 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This transcript was generated by AI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May contain errors — verify against the original audio for critical use. AI policy

❤️ Volite STT.ai? Recite svojim prijateljima!
Sažetak
Kliknite Summarise za generiranje AI sažetka ovog transkripta.
Sažetak...
Pitaj AI o ovom Transcriptu
Pitajte bilo što o ovom transkriptu – AI će pronaći relevantne dijelove i odgov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