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정치행정

6:03:55 5 Høgtalar 83 Kapittel 5867 segment

Oppsummering

The transcript discusses the importance of both church politics and administration, emphasizing that a pastor should be a professional in both areas. It mentions that a good education is necessary, including a good understanding of the Bible and various forms of education. The transcript also discusses the importance of experience and practical knowledge in becoming a good administrator or politician. Finally, it emphasizes that a pastor should be responsible for the church's affairs, including the political and administrative aspects.

Kapittel

  1. 0:00

    안녕하십니까. 금번 강의는 교회 정치와 행정에 대해서 강의를 하려고 합니다. 한번 이런 질문을 많은 목표자에게 해봅니다. 교회 정치에 대해서 아시냐고 또는 교회 행정에 대해서 아냐고 물어보면 대개는 교회 정치가 싫어 라고 하는 말을 먼저 말하고 그렇다고 해서 행정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냐고 하면은 그거 역시 모르고 하나님의 소명만 앞세우고 그 소명에 따라서 교회를 운영하는 그냥 하나의 운영하는 방법으로 교회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2. 5:00

    다듬어간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목사는 풍부한 경험 전문적인 지식이라는 자의식 좋은 행정가가 될 수 있어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행정가로서 목사는 많은 실습 그러니까 많은 앞에서 말한 실제적인 체험 또는 경험 어떤 걸 만드는데 그것을 만들기를 위해서는 하나의 어떤 성경적인 나타난 어떤 인물이라든지 제도라든지 그런 제도의 전문성에 필요로 하는 것을 갖춰줘야 한다. 그래서 많은 어떤 실습 속에서 많이 …

  3. 7:42

    수가 있습니다. 단임 목사자는 지위는 권리와 동시에 책임을 부여받는 자리다 그런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행정적 책임을 부여받은 목회자로서 권리만을 주장하는 일이 많습니다. 행정적인 어떤 문제이고 하나의 책임적인 문제보다는 권리를 많이 주장하는 이런 주의의 종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 정치는 모든 교인들이 제의한 제도 수렴해서 제일 좋은 제도를 받아서 그것을 행정가로서 어…

  4. 12:45

    열어서 그를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를 이것을 하나의 정해놓은 것을 바로 정치구조다. 이렇게 교회 정치구조라고 표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일을 영적인 정치의 교회의 정치와 행정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교회의 영적인 자질을 위해서 교회에 나갈 방향 그러니까 교회가 제시하고 본인 교회종이 제시하는 새로운 방향 제시를 자꾸 변화해 받아들이는 그런 어떤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목회자는 어떤 절차로도 하…

  5. 15:00

    교회 정치기관으로서 또 교회 행정기관으로서의 어떤 분명한 세움을 받는 그런 기회라고 생각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도 사실은 정치적인 기관입니다. 교회 정치적인 기관인데 교회도 정치적인 기관이라고 하는 말씀은 항상 우리 목표자들이 알아야 될 것이 뭐냐면 정교 분리의 원칙에서만이 교회의 기관은 정시기관이다 라고 한 말입니다. 교회의 정시는 하나님의 신정통치에서 이루어져야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중심 하나님의 중심이면서도 성령님의…

  6. 20:00

    분담으로 지금 말하면 어떤 회당의 정치 구조가 이루어질 때 그런 것을 당장의 업무를 이렇게 나눠서 서로 간에 나눠가지고 이제 이루어졌던 것을 보시죠. 장로의 그 상해의 상해기관이 예루살렘 사내들임 이라고 하는 모임이 있습니다. 이때 모임은 대제선양의 대표자들이었습니다. 이러한 이스라엘 공동체 의회정치에 상당한 영향을 주었던 바로 의회정치에 영향을 주었던 정치였습니다. 그럼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몇 가지로 결론을 오늘 시간 첫…

  7. 25:00

    하나의 여론을 들어가지고 이렇게 고쳐보려고 하는데 여러분이 동의하고 같이 동의로서 이루어져가는 이것이 바로 교회 정치가로서의 또는 교회 행정가로서의 올바른 책임과 권위가 부여한다 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교회에 주의 좋은 아무튼 행정가의 전문가가 돼야 되고 영적인 자질로서의 새로운 방향 자꾸 제시하는 새로운 어떤 영적 방향을 변화시키는 어떤 방법으로 계속 접하여야 된다라고 하는 말씀. 그래서 말씀드린 대로 구약의 교회 정치과 …

  8. 30:00

    44번 이상에 나오면서 이런 창세기 12장에서 24장 보면은 자기 집 소요를 맡은 늙은 종 아브라함의 신실한 청질이 바로 1강에서 말씀드린 대로 바로 그것이 하나의 장로족과 같다 라고 했습니다. 장로족이란 출애급 이후에서 나타났습니다. 장로족 이스라엘 장로의 회라는 말이 나오는 권위 그 당시에 권위가 지는데 마치 모세와 루는 70인의 장로를 세워서 이들로 하여금 교원의 백성들로 하여금 정치시켰다. 자기의 백성을 정치시켰다. 이…

  9. 35:00

    미리 좀 통보를 해서 오셨으면 하루 전날이라도 주보를 만들 때 순서에 이를 수 있는데 늦지를 못했습니다. 늦지 못했는데 설교를 오셔서 은혜를 끼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사회보는 자에게 말씀을 했어요. 이번에는 제가 설교를 안하고 다음 오신 손님에게 설교를 하시게 됐다. 이럴 때 사실 이것도 어민이 말하면 자기 제도를 만들어 놓고 행정적으로 미스된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기의 어떤 권위만 생각하고 내가 이러면 다…

  10. 40:01

    제사장들과 서기관들 백성들 장롤이 구성된 영향이 있는 집단이었습니다. 이 백성을 장무회 또는 백성들의 회 또는 공회 여기는 제사장, 서기관, 전물물법교사 그리고 장롤이 세워서 구성으로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71인 구성명이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전부 다 하나의 정치가로서 전략하고 말았습니다. 좋은 어떤 집단을 이루는 지도자로서 하나의 오늘날 자기 주관에 서서 자기 주관으로 자기 어떤 에서 이루어져가는 받아들이지 못하는…

  11. 45:04

    나 아니면 안된다고 하는 자식 말하면 어떤 권위주의적 가지고 있는 사람과 백성들의 백성들도 저분이 아니면 할 사람이 없다고 하는 그런 생각 하나님의 구약시대에서 모세가 여우수아를 선택한 건 아니에요 하나님이 세워서 붙여준 것입니다 그래서 일곱 집사의 사도사의 사도사의 계급적인 지위 구분이 없었다 그 말이에요. 사명의 동반자 지위에요. 사명의 동반자 계급적인 지위가 없었습니다. 서로 간의 돕는 사역자의 동반자 그것이 오늘 신약 …

  12. 50:00

    여행 때에 있었던 일을 생각해 봅니다. 신이 서로 다투었다. 그 성령의 역사는 아니잖아요. 이것이 바로 섭리, 하나님의 어떤 섭리적인 개시 역사는 있지만은 그러나 서로 다투어서 서로 갈라졌다. 이 인간적인, 그런데 사도 바울은 나중에 신이 부패한 인간의 어떤 모습을 보고 통탄한 그런 모습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이런 참된 후약시대의 정치와 신약시대의 어떤 정치는 다르다. 행정 역시 다르다. 이것을 오늘도 …

  13. 55:00

    절대적으로 지도자가 어떤 정치의 행조에 이루어졌는데 마치 오늘의 왕정치, 교황의 정치입니다. 즉 하나님을 대신하는 절대적인 제도를 가리켜서 오늘날 군주제가 형성됐다. 이런 말입니다. 교회 정치적으로 가장 무서운 정치입니다. 이건 밑에서 하향식에서 의견을 내놓을 수도 없고 또 의견을 반영할 수도 없습니다. 위에서 하향식입니다. 교황이 한번 말한 것은 그대로 바로 성경과 같은 권위를 나타내는 오늘날 교회 정치가 나은 가장 무서운 …

  14. 1:00:00

    이렇게 말합니다. 협의체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이 정치적인 것은 침예교의 정치는 없다 이렇게 표현하기도 합니다. 아주 단순합니다. 행정적인 것은 각 그 작은 모습에서 교회들이 회중에서 모두 만들어 가지고 하나의 실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치 신학교를 졸업하지 아니하는 어떤 성도와 집사가 있는데 어느 교회를 대척하고 그분이 교회를 섬길 때 온 회중들이 그를 믿고 그를 목사를 원하면 이제 목사를 주는 이것이 바로 침례교 남…

  15. 1:04:55

    원리는 장부의 동등 목회자와 장로의 그 문제점 오늘날 보면 장로는 정치적인 것 목회는 행정적인 것만을 마치 같이 겸하해서 말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7위 문제를 가지고 생각할 때 대비적인 권리를 장로 당에서 많이 부여하고 있다 이런 말입니다. 마치 이런 문제를 교회의 오늘날은 개교회 어떤 장로의 그룹에서 이루어지고 또 신앙의 직제인 상해 그 어떤 상해 사법부의 기관처럼 노회나 총회의 어떤 연합을 거기에 지도를 받는 그런 …

  16. 1:10:00

    행정으로 일발성 있는 나간다. 그러나 목회자가 바른 정해놓은 그 룰에서 바르게 정해놓은 룰에서 나가면 참 좋은데 거기서 벗어나는 위험한 바로 위험한 공동체가 된다는 사실을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마치 어떤 제도를 벗어나서 육적으로 자기 육적인 생각을 가지고 옛사람으로 중심으로 해서 나간다면 이단도 많이 나올 수 있다는 사실 즉 자기 중심으로 나가기 때문에 정말 이 거듭난 성도와 거듭난 어떤 연합회를 협력해서 선을 이루는 그 …

  17. 1:15:00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하나의 교회를 개척하고 마치 어떤 법인체에 등록하지 않으면 마치 보호를 못 받는 어느 정도 교회가 성장하면 그때서야 마치 인정받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연말정산 때에 어떤 소속된 그 소속증명서를 떼오라 이를 말합니다. 교회가 등록할 수 있는데 그 교회가 등록할 수 있는 것이 어느 게 소속되어야 등록이 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법인체를 만들고 그 법인체에 속해 있는 속해서 교회를 운영하는 것을 많이…

  18. 1:20:01

    정치하는 것도 자기 중심으로 합니다. 행정하는 것도 자기 중심입니다. 성경을 앞세워가지고 자기 목적과 자기의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게 하냐고 자기를 중심으로 하는 참 무성한 죄를 범하는 어떤 제도가 이루어질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독립적으로 우연한 단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독립적 선교단체 단점적인 곳. 그래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선교를 나갑니다마는 선교 나가서 진정한 어떤 보금적 반신하고의 터대의 보금을 증거하지 …

  19. 1:25:00

    아시다시피 칼칼에 헌신적으로 전원했습니다. 희생했습니다. 그러나 어떤 정치가 들어와서 그 제도권에 있는 사람들이 이걸 완전하게 대인소유화된 우지자지 않은 그래서 그것을 없이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이삭이었습니다. 아마 이삭도 앞으로는 보시겠습니다만 지금은 상당히 순수하게 진행되고 나갑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몇 대 지나고 몇 대 지나고 나면 혹시 성령의 성경이 말씀하는 대로 처음에는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맞출 수 …

  20. 1:30:00

    이것이 바로 1950년도에 어떤 교회의 정치와 행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60년대에 와서는 교회 행정의 행정론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국가적으로 발전 산업에서 행정 역할을 수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즉 말하면 그 정치가 행정을 통제한다 이런 말입니다. 민주원칙에 어긋난 관료주의로 마치 나가는 오늘날 보면 교권주의로 나간다고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오늘날 이 정치는 행정을 원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우리가 생각하면서 이를…

  21. 1:35:04

    교권을 또는 기독권으로 만들어져서 벗어나기 어려운 그런 교회들의 교권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볼 때 안타깝지만 오늘도 여러분의 독립체계와 중요한 것은 독립선교적인 체계로 즉 정치와 행정이 이루어져서 앞으로 어떻게 하면은 어떻게 하면은 교회의 정치와 행정이 이로라 되고 아주 단순화된 가운데서 적 그리스도의 아름다움 정말 그리스도만이 그리스도의 나라 아주 작은 그리스도의 나라가 온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교회의 행…

  22. 1:40:04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교회명은 아마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또 성경을 보면서 많은 중복된 어떤 명칭도 많이 있습니다. 제가 이제 저희 교회를 명칭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저도 성문교회라고 하는 때로는 지역에 있을 때 지역교회를 이름했다가 또 이제 성문교회라 기도하면서 마치 예루살렘성을 생각하면서 성경을 읽다가 성문교회라고 하는 이름을 진 적이 있습니다. 그 후에 또 기도하다가 아 이거 좀 바꿔야 되겠다 해서 또 이제 어떤 중지…

  23. 1:45:00

    공식적으로 지금 말하면 당회나 아니면 공동일회나 아니면 최적회나 그런 운영회 여러가지 기관을 세워놨을 때 거기를 통해서 이제 이렇게 교회를 바꾸고 싶다 명칭을 바꾸고 싶다 할 때 예배당 이름이죠 교회라고 하는 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클래시아의 뜻이 있지만 우리의 예배당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의 명칭을 바꿔서 좀 센신하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명칭을 바꾸는 걸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바꾸는 것은 바로 행정이 아니라 정치적으…

  24. 1:50:00

    많은 사람들은 성경의 목적을 보다는 하나의 세우는 그것을 우선수리 합니다. 세우는 것을. 주의를 말합니다. 오늘날 모든 정치 중에는 민주주의, 사회주의 할 때 그 주의로 나가지 않습니까? 그것은 바로 정치입니다. 그러나 정치가 그 주의를 그 나라로서 정치가 바꿔주기 전에는 그 행정이 이루어질 수는 없고 그 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안에서 행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성경 66권을 절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천주교 같이 어떤 …

  25. 1:51:07

    받는다. 하나님의 선물이다. 하는 그 관계. 그 다음에 우리 교회가 세워진 정치와 행정은 오직 하나님의 백성들로 모여서 하나님의 교회에 모인 것 자체가 교회인데 그 모여서 하나님을 닮아가는 일을 한다. 이게 하나의 건설. 성화 이루어간다 그리고 마지막 주님의 재림까지 마치 목적이 분명한 복음이 제시되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영원히 천국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간다 하는 이런 목적으로 교회가 세워져야 되고 위치가 …

  26. 1:56:10

    그 말이죠. 어떤 사람은 등록교인을 주내원으로 한다. 그러니까 그 주내원이라는 말은 등록을 했으면 교인이 예배 교회의 교인이 된다. 하나님이 선택했기 때문에 교회에 보내주신 줄로 압니다. 그러나 등록 주내원으로 됐다는 말은 뭘 의미하느냐. 아직 정식으로 신앙 고백을 해서 즉 세례를 받지 않는 그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등록교회를 주내원으로 한다 하는 것을 정해진 것입니다. 그러면 공동의회에 자격은 없다. 즉 세례를 받지 않…

  27. 2:01:11

    교회. 자기의 교회가 이렇게 한다. 하는 모든 부서부서마다 할 때마다 이것이 바로 행정적인 절차다. 그 말입니다. 다음 시간에 드리겠습니다. 교회의 원활한 어떤 행정을 위해서 어떤 제도적으로 만들어져야 할 것이 있는데 바로 이제 교회의 독립성을 가진 교회들에 대한 이야기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독립성 있는 교회는 개교회가 중심이고 교회에 단임 목사와 또는 당회와 또 재직회 여러 운영회가 있을 텐데 그 운영 안에서도 간단한 조직…

  28. 2:06:12

    또 이제 나중에 다른 교회는 목회 자가 오면은 위임하는데 마치 위임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임해도 어떤 분은 쉽게 떠나는 분도 있습니다. 근데 사실은 이 개의적 교회하고 한 10년 내지 15년이 되면 위임 목사다. 이렇게 그냥 평생 하겠다는 거기서 목회를 평생 하겠다는 어떤 의지를 말씀하는 것을 거기에 정치 구조에 넣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의 어떤 정치적인 제도가 아니기 때문에 성직입니다. 그 오르간 성직은 성경에 보면 구약시…

  29. 2:11:16

    말하기 때문에 이렇게 어렴을 당했습니다. 제사장한 제사장들의 그런 입장에서 오직 하나님의 섭리와 하나님의 섭리계획에서 이루어진 것을 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우리는 그러한 제도 속에서 벗어나서 오직 바른 제도 그러니까 하나님의 섬유 속에서 이루어져야 된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이런 뽑혀진 마치 하나님의 부름받아서 대교회로 집사로서 장로로서 권사로서 어떤 직분을 부여받으면 그 직분을 좀 충실하게 터득을 …

  30. 2:15:00

    그 제시한 것을 그대로 써보려고 하는 것은 또한 이걸 행정적으로 각 기관별로 이것을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연보는 인간적인 개인적인 것이 아니고 한번 드려주면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연보를 하고 연보를 돌려달라고 하는 소송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오늘날 주의 종전이 잘못 가르쳤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제도가 없었기 때문에 이런 규제가 없었기 때문에 때로는 연보를 …

  31. 2:20:00

    그러나 한국은 개인이 만들 수가 없습니다. 마치 몇 천만원에서 매력이라고 하는 재산이 있어야 마치 교회, 법인체, 사단법인을 만들어서 거기에서 어떤 정치적으로 구조가 돼가지고 많은 교회들이 들어와가지고 거기서 보호를 받고 근데 외국의, 미국의 경우는 개교회가 법인체를 개교회가 냅니다. 다만 공동체는 연합계 공동체적으로 만들어진 거지 연맹적으로 그런데 우리 한국은 하나의 기관으로 만들어서 지금도 우리도 한국의 이삭이라고 하는 법…

  32. 2:25:04

    규칙을 명칭을 충분히 터득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하지 못하면 그것으로 인해서 많은 목회의 어떤 방향이 좀 억간일 때 여러가지 마찰과 충돌을 하며 여러가지 대립성까지 나타나서 교회에 여러가지 어려움을 가져올 수 있는 목회자뿐 아니라 교회도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정치구조와 행정을 잘못함으로 인해서 이제 뭐냐면 자기가 그 환경에 때론 발목을 잡힐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자기가 만들어져서 만들어…

  33. 2:30:04

    사람들로 때로는 아니면 권고해서라도 믿음을 잘하기 위해서 하나 만들어지는 어떤 회원이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믿음을 잘하기 위한 것. 구체적인 교회 행정을 하기 위해서는 세우는 기관. 기관이 있을 겁니다. 교회에서 위원회. 이것을 이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교회에서 어떤 위원회 어떤 기관을 둠으로써 효력적인 효과적으로 어떤 성도의 신앙 성장과 더불어 목회자가 바른 정치 또는 바른 행정에 임하는 것을 알려줄 수 …

  34. 2:35:05

    그래서 예배에 대해서 예배 모든 처음부터 마치는까지 그 예배는 주인 예배를 비롯해서 3일 예배 또는 금요철야 예배 또는 특별가정 예배 아니면 어떤 각기관별로 예를 들면 결혼, 결혼이라든지 아니면 이제 어떤 기업의 어떤 개업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거기서 어떤 예배를 드려야 될 것인가 목적은 신앙 성장이라고 했습니다 예배의 모든 행정 자체는 성장 자신 목회자뿐 아니라 함께하는 모든 자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온전히 인정받는 신앙 성…

  35. 2:40:06

    가고 은혜 못 받은 사람이 뒤로 오는 또 처음 온 사람들은 앞에 가기를 꺼려합니다. 뒤에 앉으면 항상 문제가 있습니다. 안내할 때 처음에 신자를 뒤에 앉히면요. 앞에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목회자리를 보는 것도 있지만 사람들이 앉아있는 앞에 사람들을 보게 돼서 조금씩 여러 개의 말씀을 잘못 받는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 대한 관심이 그렇게 하고 저 사람은 왜 저런가? 이렇게 되겠죠. 그런데 앞에 있을수록 보는 면이 즉 말씀을 전하…

  36. 2:45:09

    신앙생활의 가장 중요한 위치를 예배해서 그 행정에서 대단히 중요한 사죄하고 있다라고 해요. 형편에 따라서 하는 것이 아니고 많은 사람이 모이면 하는 그런 것이 연보가 아니에요. 어떻게 돈을 많이 걷고자 하는 것에 그런 돈을 걷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참된 은혜는 은혜 받으면 하나님 앞에 들여지는 헌신적으로 은혜 받으면 하는 봉사적인 자원하는 것이 바로 영보가 되겠습니다. 오늘날 자기의 어떤 물질을 걷기 위해서 하는 것은 그건 영…

  37. 2:50:09

    이제 한 사람이 여러 개를 동시에 맡아서 이제 어떤 분야에서 어떤 위치에서 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처음부터 미리 이것을 많이 부여하다 보면 많은 업무를 할까요? 사역을 맡은 것 같아서 부담스러워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새신자 등록위원회 이렇게 명칭을 생각하면서 어떻게 하면 새신자를 등록할 수 있을까? 교회에 등록하는 것. 이것은 간단하게 교회의 명분을 만들어가지고 등록하는 그런 절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그 교…

  38. 2:55:10

    보면 볼수록 신앙이 자라는 모습이 옵니다. 성경과 멀어지면 신앙 성장을 볼 수가 없습니다. 2차로는 교회의 운영위원회 전반적인 앞에서 말씀하는 예배위원회에 있던 전반적인 어떤 큰 위원회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대책도에서부터 이것을 염두에 두고 정관을 내규를 만들어 놓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 정도 오늘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우리 정관교회 내기는 아주 간략하게 만들어서 개최하는 교회들이 등록하기 위해서 법인체에 등…

  39. 3:00:11

    때까지 복음을 증거하는 복음의 협력자로 섬기는 자로서 믿음을 성장하는 권사로서 임명한다. 그래서 안수해서 임명하는 것이 바람직한 행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장로회죠. 장로회. 첫째는 교회운영회, 두번째는 집사회, 세번째는 권사회, 네번째는 장로회인데 장로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로회는 어떤 고시, 지금 말하면 고시를 치른 후에 장립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용어를 쓸 때 집사를 임직이라고 그리고 권사를 취임이…

  40. 3:05:14

    회회는 믿음인 사람이어야 됩니다. 믿음으로만 해야 됩니다. 어떤 자기의 전문가를 돼서 내 일에 전문가다 하고서 전문가의 어떤 가지고 해서는 안 됩니다. 믿음으로 기도의 사람 은혜의 사람으로 일을 전문화 질 때 맡길 수 있다 믿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어느 날 많은 건축할 때에 어려움을 당할 때에 믿음 없는 사람이 건축함으로써 건축 현장이 됨으로써 교회에 재정적으로 또 건축에 대한 어려움을 많이 겪은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

  41. 3:10:15

    이건 전도방법이 아니라고 봐요. 마치 짐승을 어떻게 전도방법의 방향을 제시합니까? 동물을 말이죠. 사람의 영혼 구원하는 거예요. 여러 가지 뭐 어떤 피조물에 어떤 여러가지 표현을 쓴다만 그건 바람직한 전도방법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날 참 바람직한 훈련 없는 전도방법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혐오감을 주게 하고 그게 어디서 나옵니까? 교회 행정이 올바르게 안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런 훈련적으로 불신이면 지옥…

  42. 3:15:00

    교회를 많이 많이 많이 썼도록 줬습니다. 어느 교회는 목양위원회가 다 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행정은 목양위원회에서 바르게 돼야 된다. 목사님 또 교육 목사 여러 가지 성교 목사 여러 가지 부목사 이래서 그 목양위원회로 잘 익어진 교회는 교회가 성장하는 그런 교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목양위원회를 잘 만들어야 돼요. 둘이 목회할 때는 목양의 관계 지금 말하면 단일 목사의 하나 절대적으로 두 분이 될 수 없습니다. 그래…

  43. 3:20:00

    혼자 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모든 것이 다 협력해서 수원을 이루고 두세 사람이 모여있는 곳에 기도하므로 주님이 함께 하시는 역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먼저 교회를 개척을 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제자 사명을 가지고 목회를 하는데 그 제자를 삼기 위한 모든 행정체계를 이루어져야 된다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목회자는 뭐보다도 동료 목사님들 동력자들 전사님도 좋습니다마는 처음에는 전사님으로 또는 처음에는 제자로 또는 이제…

  44. 3:25:00

    교회의 권위의식입니다. 하나님의 권위이고 하나님의 명령이고 때로는 하나님의 예식과 행정에 가장 기초되는 말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교회의 첫 번째에 교회 행정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 예식은 어떤 예식이 있느냐 두 가지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세례라고 하는 것과 두 번째는 성만찬 주의 만찬을 들 수가 있습니다. 오늘 많은 사람들이 이 행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세례를 아는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행정을 하려고 합니다…

  45. 3:26:10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걸 소홀히 할 때가 많은 예배만 중요시하고 예식을 소홀히 할 때가 있는데 이것을 오늘 행정에서 좀 다루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례 침례 주의 만찬은 사라부터 또 나온 것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께로 또 나왔습니다 또 예수님은 친히 이 두 가지 예식 즉 세례 침례와 세례와 주의 만찬에 함께 모두 지키시고 참여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성예전, 오늘 이것을 성예전이라고 하면서 이 예식은 보금의 진리대로 …

  46. 3:31:10

    확실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느냐고는 자기가 이 세례를 오늘날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소홀히 받고 소홀히 세례받은 자의 그 자세가 소홀해진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진정한 신앙 고백으로 통해서만 만들어지고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독생자이십니다. 신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기 때문에 분명히 그분은 세례를 주실 분이지 세례를 받으실 분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요한에게 찾아오셔서 요한에게 이게 …

  47. 3:36:10

    나와서 홍해에서 마치 다 세례를 받은 것 같은 세례의 그르가 부원받은 자가 받는 예식과 의식입니다. 세례의 종류는 물세례와 성령세례로 나누게 됩니다. 물세례는 예수님의 공세 시작 전부터 이미 요단강에서 세례 요한으로부터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도 이곳에서 유단강에서 쇠를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순종하라 같이 순종하라 하는 주님의 명령을 따라 의의를 이룬 것이라고 친히 주님이 보여주셨습니다. 불세례 즉 성령세례는 부활 이후 예수님의…

  48. 3:40:04

    기관이고 또는 사역이고 하나님의 고백의 어떤 공동체적인 그래서 거기에 통해서만 공동체가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세례교위를 가리켜 공동회원이다 또 정식 정회원이다 라고 표현을 합니다. 세례받기 전에는 어떤 공동의 회원이 자격이 될 수 없습니다. 그 행정을 겪어야 되는 그 행정의 어떤 과정을 잘 이수를 함으로써 하나의 과정에서 집사가 될 수도 있고 또 장로가 될 수도 있고 권사가 될 수 있고 주의 목회자가 되는 그런 과정도 하나의 …

  49. 3:45:06

    그래서 오늘 우리의 제자 목표 중에서 중요한 부분이 바로 이 세례를 주는 어떤 자격에서부터 이것을 잘 갖춰지려면 신학의 제자, 제자에서 주의 종의 길을 바로 갈 수 있다면 아마 올바른 신앙 행정과 예식이 이루어질 것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서 세례를 받으신 사람이 이제 성만찬을 띄야 되는데 주의 성만찬의 모든 과정에 대해서 오늘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라고 말씀을 하셨고 특별히 고린도에서 이제 사도 바…

  50. 3:50:09

    어떤 근거로 위해서 마치 지금 예수님의 6월절 전에 그 절기를 지키기 위해서 지금 저녁의 최후에 만찬을 하는 것인데 바로 그때의 음식이 어떤 음식이었습니까? 구약대에 보면은 마치 6월절 전 무교절에 먹는 음식 무인혈의 음식 즉 무교병을 먹는다 라고 하는 의식입니다. 무교병을 만들 때 뭘 가지고 만들죠? 누룩을 넣지 않지요. 다른 어떤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는 것이어야 됩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어떤 의식이라고 하면서 아 뭐 의식이…

  51. 3:55:08

    그 위대함을 때로는 우리 신앙인으로서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오늘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런 나라의 숭고한 부모 사상 부모 섬기는 사상도 중요하지마는 나라의 국가의 유공자 국가의 중요하지마는 예수 그리스도로서 예수님을 기념하는 사상입니다. 그러려면 예수님의 그 성만찬에 준비할 때도 떡을 어떤 준비와 그 잔을 어떻게 준비해야 될 것인가를 우리는 알아야 된다. 여러분의 떡을 준비할 때도 소홀하게 그냥 어떤 사람은 많은 글쎄요 …

  52. 4:00:09

    우리가 한국적으로 말하면 외국과는 좀 달라서 우리나라의 술 문화가 아니잖아요 한마디로 우리나라는 막걸리 문화 즉 말하면 대접으로 먹던 그런 생각이에요 뭐 대접을 위해서 해서 나눠 먹을 수도 있는 것이죠 기념할 그 내용은 여러분 성탄제를 받으실 때 어떤 성탄제를 생각합니까? 저는 처음에 그 어떤 화가가 갓 쓰고 예수만 어떤 갓을 쓰고 어린아이의 생동적을 입고 성탄제를 맞이하는 어떤 카드를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나…

  53. 4:01:25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러면 언제 이 성만찬을 해야 가장 기념되는 날이 될 수 있을까요. 목회 올해라고 보다는 46년이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만 하면서 오래전부터 그런 처음부터 아마 제가 좋은 스승에서 좋은 목회자로 이렇게 신앙에서 받아서 참 그냥 그대로 따라 보려고 했던 본받으려고 했던 그것이 아주 몸에 배서 그런지 지금은 저도 우리 고난주간 고난 주간에 절기가 있잖아요 고난 주간에 잡히시던 전날 밤 그게 목요일 밤이잖아요 고난…

  54. 4:04:06

    그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 지금은 이제 뭐 목요일날 오시던 안의 순간에 그날 끝나면 그날로 정의를 합니다. 자리를. 그런데 전에는 그런 게 있어요. 뒀다가 주일날까지 그대로 뒀다가 주일날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을 하는 버릇이 있었어요. 오랫동안 해오다가 과연 이것이 하나님의 올바른 의식으로 의식하면서 성만찰에 참여하는 자세인가. 할 때 이건 아니다 하고 여러분이 어떻게 하더라도 권한 중간에 1년에 한 번에 참여할 때 이 권한 중…

  55. 4:05:57

    원로장노님들이 많잖아요. 원로 목사님들이 계시잖아요. 우리 이번에 성찬식을 하는데 목사님 오셔서 같이 우리 분경과 분장을 좀 같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하는 어찌 같이 동참하는 수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목사님 혼자서 하는 방법이 있고 아까 말한 장노님이 계시면 장노님이 있어서 옆에서 하시는 분이 있는데 천주교는 다 나와서 거의 나와가지고 신부가 먹여주고 이렇게 마시게 합니다 뭐 지금 우리는 떡을 뜰 때 각자 나와서 뜰 수…

  56. 4:06:59

    봐요 나오는 거 그래서 앞에서 분명을 가지고 있고 분장을 가지고 있고 또 목사님들이 많이 계시면 목사님들이 이렇게 잡고 있고 근데 대개 분명과 분장하는 데 있어서 대개 목사님이 먼저 떼더라고요 대개 장론이로부터 먼저 목사님이 떼고 그 다음에 장론이로 떼고 그 다음에 교인들이 떼는 조금 이건 섬기는 자세 좀 다르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서 저는 이렇게 생각해봤습니다. 어쨌든 분명하는데 먼저 찬송하면서 목회자는 기도하고 늘 찬송하…

  57. 4:09:39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앞으로 저와 여러분이 정말 분명 분장 행정 교회 행정에 편라내서 언제 어느 때 한다고 하면 항상 그 날짜를 행정 편라내시면 아마 여러분이 교인들이 알고 있어서 거기에 규칙도 중요하고 내교적으로 편남도 세례도 중요하고 또 거기에 어떤 성만찬 중요하고 이런 절기들이 그 다음에 많은 절기들이 있습니다. 이 절기들을 이제 앞으로 남은 시간을 통해서 절기와 어떤 모든 절기 제출을 어떻게 선지해야 되는 게 교회…

  58. 4:14:39

    여기 보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오늘 이 마지막에 있는 모든 회원들이 함께하는 그런 이 은혜에 함께하는 마치 죽도 없는 포장은 마치 아무리 좋은 걸 쌌어도 마치 보증되어 있지 않는 그와 같은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너의 무리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너의 무리와 함께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모임의 그 모임의 상황에 따라서 축도가 있는데 작은 모임에도 축도가 있고 큰 모임에도 축도고 예배 후에는 두…

  59. 4:16:48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은혜라고 하는 말씀을 이제 우리가 봅니다.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 메시아 된 그분이 우리에게 은혜로 구원을 주셨다. 구원을 해주셨다. 그런 말입니다. 구원을 해주셨는데 그 구원은 한 번 더 하나님에 대한 이 구원은 하나님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구원에 완성된 것을 먼저 앞세워 말씀드리는 겁니다. 마치 어떤 경기가 있는데 경기의 마지막 장면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인 것입니다. 은혜를 늘 먼저 앞…

  60. 4:21:49

    하나님의 구속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교통하심으로 이것이 마무리해진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 축도를 근거를 분명하게 알아야 되고 또 어떻게 축도를 해야 된다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축도할 때의 그 자세는 여러분들이 많이 어떤 사람은 손을 많이 올리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손을 옆으로 많이 벌리기도 하고 이래서 사람들이 그랬습니다. 이 사람들이 축도할 때 마치 이렇게 하는 분도 있고 또 이렇게 하는…

  61. 4:23:41

    한 말씀이 있습니다. 죄인은 하나님의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 라고 한 말씀입니다. 머리를 숙여 기도했다. 그러나 바리세인드 기도는 어떻습니까? 서서 자기를 드러내기 위해서 또 손을 들고 마치 손을 들어서 자기를 그리스도의 원인신 예수님 손을 든다고 하는 말은 우리가 많이 들 수 있겠습니다만 사실은 그리스도의 중심이라고 하는 모든 우리가 손을 들으시올 때는 사실은 이 정도의 원인이 손을 들어야 될 줄 압니다. 이 축도는 대단히 중…

  62. 4:28:44

    자가 거기에 계획되었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온전한 하나님의 예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기뻐하시지 않는 것입니다. 사실 이 추도예배에 대해서는 아주 세심하게 목회의 실습에서 이것을 해서는 안 되는 추도예배의 연역이 어디서 나왔으며 지금 어떻게 성황되고 있으며 한국교회만이라고 있는 이것을 아무런 조건 없이 받아들이는 걸름이 없는 말씀으로 걸름이 없는 받아들이는 오늘 한국교회의 추도예배가 그게 상당히 오늘날 한…

  63. 4:33:47

    예배 지키기는 지키는데 다르게 지금 말하면 그 날짜를 변경해서 그 어떤 절기를 지키기 정해서 정해준 주수감사 절기를 공통적으로 정해서 기독교가 이 나라를 하라 하기보다는 실제적으로 하나님께 주수감사 예배를 드릴 때는 어느 때가 제일 좋으냐 우리 한국의 고유 명절인 가을 수확에 거두기 전에 오늘날 많은 사람이 우리 한국에 명절 있잖아요 명절 그 명절에 전에 우리 8월 15일날이라고 하잖아요. 4월 8월 15일날 8월 음룡으로 말…

  64. 4:38:51

    성숙하게 하기 위한 그런 방법이지 그 자체가 이제 행정으로 끝나는 그런 일이 되어서는 안해줄 줄로 하는 것입니다. 마치 어떤 아이에게 이걸 먹어라 라고 말만 하지 먹여줄 수 없는 양식은 아이에게 아무런 그림의 끄덕과 같은 것이 기록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는 그리스도인의 가장 기본적인 행정 갖춰야 될 자세 몇 가지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 첫째가 다섯 가지로 이제 말씀을 드릴 수 있는데 첫째는 성소주일입니…

  65. 4:40:00

    어떤 행정이든 간에 말씀과 멀어지면 그리스도인의 성숙한 생활을 살찌고 아름답게 윤택할 수 있는 신앙생활은 없습니다. 세 번째의 생활은 기도생활입니다. 기도할 수 있는 행정이든 기도할 수 있는 분위기라든지 기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그 기도를 행정으로서 만들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번째로는 전도하는 겁니다. 아무리 오늘 믿어도 전도할 수 있습니다. 전도하는 그런 행정이 되어야 된다. 전도 행정이 된다. 다…

  66. 4:45:00

    마치 구약시대 같이 쉬는 날로 이렇게 쉬고 예배하는 날로 생각하며 드리는 걸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제7의 안식일교회라고 합니다. 그러면 안식일 구별을 잘 해야 되는데 오늘 성경은 주일날 안식일의 주인이시다. 안식을 완성했던 율법을 완성했다고 하는 말씀이 주님에게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완성한 날이 더 중요하다. 무엇보다 모든 일이 건물을 어떤 지어서 어떤 형태를 만들어 가지고 완공했다. 중공식이 이루어져야 중공이 떨어…

  67. 4:46:09

    말씀입니다. 그래서 안식일과 주일을 잘 구별해서 우리가 지키는데 실환생활을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주일을 지키게 하는 것이죠. 주일이 어떤 날이라는 걸. 주일이 어떤 날이고 우리 성도에게 가장 중요한 날 세상에 어떤 날도 그래서 많은 사람 주일 날은 결혼식, 야권식, 개협식 이것은 해서는 안 됩니다. 어떻게 지켜야 되느냐 그 지키는 것에 대해서는 바로 안식이를 그 처음에 제정하신 하나님은 창세기 2장 2절로부터 3절까지 보…

  68. 4:51:12

    날까지 저녁까지는 그날 저녁까지 밤까지는 불안했어요 혹시나 또 자기들에게 위험이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나니까 부활하실 걸 몰랐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사람들이 불안하고 염려하고 걱정하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 안식을 지키는 행정 오늘날 어떻게 하면 교인들로 하여금 성두들로 하여금 주의를 지키게 하는 것이 가장 행정 중에 첫 번째 행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예배하는 예배하면서 은혜를 환복 받는 날이 바로 거…

  69. 4:56:14

    지켜봐라. 그럼 너에게 복이 될 것이라. 육신적으로 세상에 행정이 있지만은 우리는 영적인 행정입니다. 행정입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의 나라 그래서 이것은 구약시대는 순수한 육적으로 생각했던 날이 바로 안식일이었지만은 그러나 안식일에 완성된 날이 주일이라고 하는 축복된 날입니다. 얼마나 축복했습니까? 하나님의 자유, 죄로부터 해방 어디에 있었습니까? 십자가입니까? 예수님의 십자의 과정을 통해서 예수님의 부활의 은혜를 주신 것이라고…

  70. 5:01:17

    지켜보겠습니까? 아니면 믿음을 포기해야겠습니까? 오늘 이 안식일과 주일에 대한 개념부터 바꿔주고 주일을 지키는 날의 복이 뭐냐. 여기 복이라고 했으니까.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했다. 거룩하게 되는 날. 복되는 날. 아니 우리에게 복된 날이라면 아무리 오늘 복받은 날이다. 생각해 보자. 얼마나 귀한 날이야. 내가 다시 살아났다는. 이 날을 생각하면 우리는 이 날을 소홀히 할 수가 없는 날이 되어야 된다. 그래서 성도의 가…

  71. 5:05:01

    순종할 수밖에 없는 것을 그런 행정틀이 되어야 그것이 그 행정은 올바른 행정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음을 가지고 바로 세워가는데 믿음을 세워가는 그런 행정이 되어야 된다. 즉 무엇을 말씀하냐면 말씀을 참 양식으로 삼는 생활 가장 신앙의 생활은 양식 하나님의 말씀을 양식으로 삼는 삶의 역사 영양가 있는 양식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행정 온 성도와 함께 참여하는 읽기도 하고 또 보기도 하고 말씀을 듣기…

  72. 5:10:04

    음식들이 자기들에게는 익숙한 음식이 있습니다. 우리가 먹지 못하는 그런데 그들은 아주 자연스럽게 먹습니다. 많이 먹어봤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도 그렇습니다. 구약도 성경도 읽을 때 두렵기도 무섭고 두려움이 앞설 수도 있습니다. 오늘의 성경을 읽은 이것이 오늘 어떻게 성경을 읽을 게 아니냐 하는 행정을 마련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왜 힘든다고 하는 말은 인간은 죄인이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많…

  73. 5:15:09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의무감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가지고 의무를 가지고 읽는 사람이 거의 많지 못한 것 같습니다. 행정은 신앙생활을 말씀으로 시작하고 말씀에 맞춰 나가는 생활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읽도록 하는 행정 성경을 읽도록 해 줄 수 읽을 수 밖에 없는 읽을 수 있도록 하는 행정 고해 나름대로의 목회자 나름대로의 행정을 짜는 것입니다. 읽도록 만들어 놓고 읽지 않는다면 마치 어떤 결과를 가지고 음식…

  74. 5:20:11

    신앙고백의 하나의 고백, 이것도 기도 제목으로 하나의 외화되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기도 행정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도하지 못한다. 원래 많이 사람들이 기도할 수 없다. 기도하보다는 주기동원 하십시오. 또 신앙고백 즉 사도신경 하십시오. 아이고 나이가 많아서 또 때로는 외울 수가 없어서 외지 못하는 사람인데 우리 젊은 아이들이나 아마 1년에 1년 두고서 마치 그 기도를 계속해서 아마 반복적으로 한다면 잘 암기되리라고 …

  75. 5:25:13

    두고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그 생각하는 생활이 바로 기도하는 자세였습니다. 또 하나는 하나님 나는 그러면 누구입니까? 목사 이전에 하나의 어떤 종교의 지도자 이외에 나는 누굽니까? 너는 아담 하와의 후손이 아니냐 너는 아브라함의 믿음의 조상으로 섬기는 자가 아니냐 여러가지로 또 신약에 와서는 죄인인 그래서 나는 누굽니까 라고 하는 말을 하고 나서 한가지 한가지 주님의 음성을 들을 때마다 회개와 눈물로 밤을 세웠습니다. 오늘…

  76. 5:30:17

    주님이 받으시지 않은 것처럼 그분들이 행정이 부족해서 그랬습니까 정치적인 구조가 나빠서 그랬습니까 실천행정에 있어서 기도하는 그 방향을 행정적으로 제시를 해주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를 가져왔다는 사실입니다. 먼저 그 나라 하늘나라를 위해서 회계 감사 물론 정말 우리는 행정적으로 감사할 행정을 만들어 놔야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참 이 모든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 행정 이 행정은 나의 어떤 선택에 의해서 되는 게 아니에요. …

  77. 5:35:00

    여러분의 모든 사람에게 부여받은 누구에게 특징의 것이 아닌 부여받은 하나님의 명령이며 이 명령을 받은 사람은 모든 자가 전도자는 자기 성장을 위한 기회라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교회 일반 행정은 교회의 외적인 성장에 중심을 두고 있지만 교회의 이 말씀 행정은 주의 종과 또는 말씀을 맡는 사람이 그리스도 닮아가는 마치 성장시켜서 성장하는 그런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 우리의 전도 행정에 있어서는 전도도 꼭 해야 할…

  78. 5:40:00

    그러나 인간은 구원이라고 하는 말은 다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용서받아야 되고 그래야 구원을 받고 또 천국에 들어가고 누구도 천국 가고 싶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지옥을 말하면 내가 왜 지옥 가냐고 할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 어떻게 천국을 갈 수 있겠습니까? 믿음에 대한 것, 천국에 대한 것. 이거는 가난하든 부여하든 좋은 환경이든 나쁜 환경이든 건강하든 병이든 누구에게도 해당되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전…

  79. 5:45:00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아라. 이런 말씀이죠. 어디를 가든지 이 두 길을 가지 말아라. 그럼 이방인의 길이 오늘날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 저와 여러분이 살고 있는 세상에 전부 이방인의 길 아니겠습니까? 그럼 갈 곳이 없지 않습니까? 사마리아. 죄악에 관용된 사마리아. 많은 사람들이 아 이게 사마리아라고 생각하면 가지마라. 즉 이 말씀을 두가지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그게 사마리아나 이방인의 가지마르라고 한 말씀은…

  80. 5:50:00

    그래서 병의 고쳐짐을 받고 돌아와서 귀신이 나갔습니다. 병의 고침을 받았습니다. 할 때에 주님께서 하신 말씀은 생명이, 너희들의 생명이 하늘나라에 기록된 것으로 기빠라. 이 주인이 중요합니다. 어떤 사역을 크게 한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 하나님의 뜻에 맞는 전도, 기도, 말씀 이런 생활이 뭐보다 중요하다는 말씀입니다. 행정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행정이 실천행정 즉 삶의 구원과 삶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즉 말하면 전도가…

  81. 5:55:00

    염불은 어떤 것인가 또 염불을 드려준 사람에게는 축복이 무슨 축복으로 온 것인가 안 드려진 자에게는 어떤 화감 있을 것인가 어떻게 쓰여질 것인가 쓰여진 결과 그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가 이것을 여러 가지로 항목을 나눠서 아마 많은 사람들의 행정편란에서 보면 대충 몇 가지 주일연보 감사연보 11조연보 특별연보 이렇게 나눕니다마는 그러나 이것을 행정적으로 그러나 더 구체적으로 여러분이 좀 더 연구를 해보신다면 그 정도 성적이 아주 …

  82. 5:57:35

    그럼 연보는 언제부터 여러분이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까? 그런데 여러분은 믿음이 확신이 있을 때부터 해야 됩니다. 구원받은 확신이 있을 때부터 연보를 해야 된다고 가르쳐줘야 됩니다. 연보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자기 신앙을 부여하게 만드는 우리 물질이 있으므로 믿음이 부여한 건 아니에요. 교만하기가 더 쉽습니다. 성경에 예수 잘 믿으면 부자 된다고 하는 말은 거짓말 시키는 겁니다. 부자가 천국 가기 얼마나 어…

  83. 6:02:39

    행정 성경에 입각하는 행정체계 정치와 행정을 이루활화시키고 아주 간편하게 성경을 주일관이나 성경을 보는 것과 기도하는 것과 전도하는 것과 물질관에 대해서 올바르게 세워나간다면 아마 여러분의 후손들에게도 하나님의 축복이 있고 하늘나라에서 금세 내세 받지 못할 복이 없다고 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그 복에 참여할 수 있는 우리의 행정이 되기를 주의하도록 바랍니다. 또 마트로 끝으로 여러분이 지난번에도 우리가 말씀드린 이런 교회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