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260812_114857 김기병

58:53 3 Folës 13 Kapituj 858 segmente

Përmbledhja

The transcript discusses the history and development of Seoul University, including the construction of the current building, the impact of the president's vision, and the importance of the president's vision in shaping the university's development. The speaker also mentions the influence of the president on the school's development and the importance of having a good reputation in the community.

Kapituj

  1. 0:00

    우주가 되네 그게? 아유 당시만 해도 뭐 전두환의 뭐 그게 어마어마했는데 뭐. 매트가 좋고 그러니까 뭐 좀 좋아. 구하기 힘든 옷이니까. 그때도 저희 갔을 때 학생들이 막 치고 있더라고요. 그때 깔아놓은 게 지금까지도 유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군요. 물론이지. 확실히 좋은 거 해놓으니까 오래가네요. 이 집에는 탁구장이고. 그리고 학교 개교했을 때 사진을 제가 보니까 진짜 약간 공사판같이 신입생 첫 이렇게 받으셨을 때 79년도였…

  2. 5:04

    인품도 좋으시고 말씀하시는 것도 정말 나긋나긋하게 말씀하시는데 제가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 이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좋았어요. 좋으니까 다 돈만 더 올려줄게요. 또 얼마를 올려주셨나요? 회장님 마음가시는 대로 이거 3천만원 3천만원 하고 분할을 계약금을 30 %정도로 하거든요 계약금은 얼마? 보통 30 %정도로 하고 계약금은 30 %정도로 하고 계약금은 30 %? 그럼 3 ,4 %은 구내? 계약금은 1000만원 주…

  3. 10:11

    2천만 원하고 천만천만 원이에요. 네 제가 그거를 기사님 잠깐 말씀드려볼게요. 그 매경춤주 쓰신 것 중에서 이게 제일 재밌긴 하더라고요. 대가친마님 이 이야기가 제일 재밌긴 한데 맨 마지막 문장이 저는 있잖아요. 아무 쪽에 현대 슈퍼우먼이라고 할 대갓집만님이 많이 나오길 바란다. 이 마지막 한 문장이 되게 압권이시다 이런 생각 들었어요. 잘 썼어. 내가 이거보다 잘 썼어. 여기. 어디요? 예로부터 여자가 잘 들어와야 집안이 흥…

  4. 15:11

    반면 반면 돈 마주자면 반면 돈 꽂아다니까서 그렇죠 계속 돈만 들어가는 사업에 경유사업에다가 경유사업은 누가 몰라 아니 근데 재벌 2세면 뭐 마르지 않는 셈이 있으면은 또 모르죠. 아니 지금 금돈 벌은 좋아지게 돈이 많이 있어가지고 사업도 하고 돈도 있으니까 돈이 싸고 한다든지 모르겠는데 근데 다들 아마 회장님이 그러셨을 거라고 그럴 거라고 위에서 많이 받고 이랬을 거라고 생각을 하실 것 같아요. 큰 사람이 돈 많이 더 갚은 …

  5. 20:22

    잘 쓰셨어요 여러 편 이렇게 쭉 쓰셔가지고 한 번 썼더니 잘 썼다고 해서 내비 9번을 썼더니 당신이 매일 계획에 있었다며. 매일 계획에 오던 건데. 배경 직접 한번 나가는 게 얼마나 영광인데. 그쵸. 이제 기자들께 또 회의해 가지고 어떤 분 여기다가 모실까 이제 뭐.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그렇 …

  6. 25:24

    찍어. 지금. 박도장 말씀하시는 거죠? 아니 여기 직인 찍어. 롯데감 가게면 법인. 법인감 찍어. 그래서 여기가 당신 이름 쓰는데. 네. 당신이 이런 사람한테 뭐라. 아, 네네. 제가 그분한테는 보냈었는데 지난번에 달라고 하신 분이 있었어요. 아, 왔으면 됐어? 그 법인... 있을까요? 네네. 그분한테는 전화했었거든요. 아, 지금 읽어버리니까 잘 전화했고. 그러니까요. 제가 궁금해 읽어보니까 버릴 말씀이 하나도 없구나. 그 생…

  7. 31:28

    주시는 거에요? 어깨가 무거워지는데요 이런 돈을 현금을 들고 다녀 본 적이 없어가지고 가방 잊어먹으면 큰일 나겠네요 아까 비서분께서 이거 영수증을 써서 하라 그래가지고 제가 사인했을텐데 영수.. 받았음을 영수합니다라고 해야 되나요? 뭐라고 해야 되나요? 제가

  8. 32:43

    책.. 그.. 해완 못한 다음에.. 읽는 거는 그냥.. 뒤에서.. 참모로.. 그쵸.. 오르고 다 붙여.. 예예.. 파일로 색조에다가 억울하게 붙여놓는다구요 다 잘 썼어 보니까 지금 주인이시라는 테마에는 뭐라고 썼냐면 주인이시 이 말씀도 너무 웃겨요 주인식 오너심이 있고, 없음의 차이를 극명하게 드러내는 말이다. 아, 진짜 맞는 말씀이신 거죠? 아주 맞는 말씀이지. 이게 하늘과 땅 차이이고 평생 멋임만 하는 사람은... 직장인들…

  9. 37:47

    아니고는 안 된다 이거 나한테 강조를 하더라고 뭐라든 진짜 기본적으로 머리가 받쳐줘야 생각하는 게 틀려요 4 .19때도 내가 총퇴장했거든? 거기서 있잖아 결국 의장을 했다고 서울대 고대 연대 회장단이 다 모여있는 데서 선출직 의장을 했다고 내가 총 오야봉이야 내무의장관 자리에 앉혔어 내무의장관 자리에 배짱도 있고 엄별이 좀 엄별이 있어야 돼. 대가리가 있어야 되는 거야. 이 새끼들 곱창 못하고 만들어야 돼. 머리 숙이고 만들어…

  10. 42:52

    한국일보 사장이 청진 조선은행 지점작을 했어요. 서진상호 나와가지고 원산구위가 청진 아니에요? 원산구위가 청진에서 한국은행 지점작을 하더라고요. 한경북도 수도에요. 한강남도 수도는 원산이고. 원산이고. 함흥 원산. 장경 씨가 한국은행 사장이 또 올라서. 그래서 바로 연락해서 관복하고 회장 될 때 전화했어요. 관복하고는 다 알았다고. 다 알았다고. 유명한 기관이에요. 저희 회사 제가 관복하고 회장입니다.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 47:58

    내가 이제 정리도 공부관으로 처음에 반응 받았다가 은민영 장관이 은민영씨가 장관을 왔어요 엄민영씨가 누구냐? 엄민영 경희대학 학장도 하시고 참여연도 하고 그 뇌무장관 나중에 주일대사 사시 또 뇌무장관 이렇게 했지 근데 그 엄민영씨가 경기도 내가 공부관 오고 있을 때 여기 본문점에 사셨는데 경희대학 학장 할 때인데 그때 조석권 나올 때야 조섭관 신문이 조섭관을 직원시켜서 본문동 댁에 신문 보내드리고 했는데 음문장에서는 누구냐 우…

  12. 49:29

    그니까요. 누나도 공부하고 부모님이 딸이들 아들이들. 내가 망설이 한 꼬마 때 6, 7살 때 저기 경민성에서 서울서 경원선 타고 원산 오면 여름방 겨울방하고 올 때 세상 없이 내 삶으로 사거든. 아버지가 부자니까 돈 많이 주거든. 큰 다다혈팡에 뺏겨내는 거는 전차 내로를 깔아 전차 세 줄짜리로 전차요? 전차 전차 오영 전차 오영입니다 그 당시 그런 것도 있었어요 장난감이 동네에서 짱 먹으셨던데 막수로 몇 개 가져와서 다다혈팡이…

  13. 54:31

    이런 사람들이 태반이던 시절에 바나나가 웬말이에요 그때 아 참 겨울에도 뭐 겨울에도 밀깡을 먹고 바나나도 뭐 사과하면 물건 물놀이고 우리 집에 12세대가 살았으니까 부자야 부자 엄청난 부자고요 부자였다 그러니까 워낙 또 태생부터가 이 부자의 이거를 또 타고 나셨나 봐요. 그릇을. 그러니까 이렇게 또 사업을 하셔야 하는 거죠. 경상적으로 끝내준잖아. 원산서가 그냥 끝내줬어. 공부도 잘하셨지. 공부 잘하는 집안에다가 또 회장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