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형 설명회 영상

Apr 26, 2026 16:11 · 36:02 · Korean · Whisper Turbo · 2 sp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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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안녕하세요 정구은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크게 세 가지 정도를 말씀을 드려보려고 하는데요. 첫 번째는 자사특목을 가도 될 것 같은 학생과 가면 조금 곤란할 것 같은 학생의 기준을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는 만약에 우리가 자사특목을 생각한다면 언제부터 어떤 걸 준비해야 되는지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아마 가장 궁금해하실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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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선행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말씀을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 자사특목을 가도 되는 학생과 가면 안 되는 학생의 기준은 무엇이냐 세 가지로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첫 번째는 적절한 선행 그리고 두 번째는 탄탄한 내신 역량 그리고 세 번째는 기질 성격 이렇게 세 가지를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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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우선 첫 번째 적절한 선행 같은 경우는 자사특목이라는 학교의 유형 때문에 저희가 발생을 하는 부분인데요. 기본적으로 전국형 자사고나 또는 외고국제고나 영과고 같은 특목고들이 일반고와 가지는 가장 큰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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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전반적으로 진도가 좀 빠르다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으로 꼽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도가 빠른 이유는 이 학교들이 2학년 2학기부터 특수과목이라고 할 수 있는 고급과목들을 듣게 되기 때문인데요. 연과고 같은 경우는 사실 2학년 때부터 벌써 특수과목들을 듣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아무래도 이런 자사특목을 들어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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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적응력을 조금 기르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중학교 시절에 고등과정을 어느 정도 해놓고 들어가는 게 좀 수월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기는 하죠. 저는 항상 선행 부분에 있어서 말씀을 드릴 때는 무조건 많이 하는 게 중요하다기보다는 하는 데까지 하되 그 하는 데까지를 탄탄하게 한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역시 그 탄탄함이 뜻하는 것은 심화도를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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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그래서 수학이든 과학이든 영어든 핵심은 우리가 진도 자체에 너무 매몰되기보다는 결국은 어디까지 하는지 보다는 어떻게 하는지가 좀 중요할 수 있고요. 심화도를 체크하는 기준은 저는 크게 두 가지를 말씀을 드리는데 첫 번째는 어려운 문제집 기준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수학 같은 경우 우리가 공통수학 1, 2 심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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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라고 한다면 블랙라벨이나 아니면 센시 단계 수학 실력 정석이나 일품이나 이렇게 어느 정도 심화된 문제집들을 이 친구가 한 두세 권 정도 혼자서 풀 수 있을 정도가 됐다 라고 하면은 심화가 어느 정도는 됐다 라고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 같은 경우는 모의고사 기준으로 이제 말씀을 드립니다. 모의고사 같은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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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공수 1, 2 심화가 끝났다면 고등학교 2학년 3월 모의고사가 될 것이고 만약에 대수까지 심화가 끝났다고 한다면 고등학교 2학년 9월 모의고사가 될 것인데 그 모의고사들을 당연하지만 시간을 정확하게 체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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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OMR 카드까지 정확히 작성을 하는 데까지 우리가 실제 시험처럼 봐 봤을 때 학생의 등급이 우선은 1등급이면 당연히 좋겠지만 2등급이 나왔다 2등급 이상이 나왔다 라고 한다면 그것도 역시나 심화의 기준으로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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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그리고 미묘하지만 세 번째는 학생 본인들의 느낌도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예를 들어 학생한테 너 공수1 심화된 것 같아 아니면 공수2 심화된 것 같아 라고 물어봤을 때 본인들이 느껴지는 부분이 또 있을 수 있거든요. 그것도 역시나 심화의 기준으로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저는 항상 적절한 선행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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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굳이 따지면 그냥 고등과목의 단순한 예습이라기보다 고등학교 입학 후에 시간의 세이브를 위해서 하는 것이 선행이다 라는 측면에서 시간 세이브를 할 거면 확실히 한다 라는 느낌으로 심화도에 대해서 강조를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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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탄탄한 내신 역량입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심화도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저는 항상 대한민국에서 대학을 잘 가기 위해서는 이 양 사이드의 날개가 둘 다 필요하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 선행을 기반으로 한 일종의 사고력, 이해력 이런 부분의 공부가 있을 것이고요. 다른 쪽 사이드의 날개는 당연하지만 암기, 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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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2 (구독형 설명회 영상)
꼼꼼함, 지엽성. 이렇게 아주 전형적인 한국형 교육의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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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이런 역량도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이것을 조금 더 넓게 봤을 때 결국은 내신 역량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결국 저희가 자사특목 하나고든 외대부고든 영과고든 외국제고든 그런 학교를 가서 잘한다 라고 말을 하는 것은 그 학교 내신을 잘 따는 학생한테 우리가 그 학교에서 잘한다 라고 표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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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그렇기 때문에 선행을 아무리 많이 한다고 해도요 그것이 무조건 학교의 내신과 직결되지는 않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는 중학교 학부모님들이시면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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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내신 시험이라는 건 당연하지만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나오는 시험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학생이 설령 만약 제가 앞서 말씀드린 선행 부분이 조금 약하더라도 내신 역량이 굉장히 출중하다라고 한다면 저는 자사특목에서 어느 정도의 승부를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중학교 때 우리가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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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전 과목이 거의 만점에 가까운 내신을 받는 친구다. 예를 들어 지필과 수행에 있어서 단 1점의 마이너스도 없이 지필도 잘 챙기고 수행도 굉장히 꼼꼼하게 잘 수행하는 학생이라고 한다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선행이라는 건 일종의 시간 세이브적 효과만 있는 것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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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물론 들어가서 조금 잠을 못 잘 수 있겠지만 이 학생의 어떤 그런 운용 능력을 통해서 내신을 딸 수도 있다 라고 말씀을 드리죠. 그래서 이런 부분이 잘 돼 있는 학생에게는 자사특목이 괜찮을 수 있을 것 같고요. 반대로 내가 지금 중학교 내신도 완벽하게 소화를 못하고 있다 라고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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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고등학교 내신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하면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내신이라는 건 어떻게 보면 성격과 느낌은 유사하거든요. 한정된 시간 동안 한정된 범위를 누가 누가 가장 지역적인 부분까지 완벽하게 통제하는가에 딸려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상 느낌은 비슷한데 고등학생이 됐을 때는 과목 수가 2배로 늘어나고 깊이감은 5배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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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그러니 외워야 될 게 10배로 늘어날 것이다. 라고 제가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중학교 시절에 내신 역량을 길러놓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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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마지막 세 번째 같은 경우는 기질 성격입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선행과 내신 역량이라고 하는 것은 중학교 시절에 만들 수가 있는 부분이죠. 그러니까 이거는 이게 안 돼 있는 애면 가면 안 돼 라기보다는 너가 그 학교에 가고 싶다면 이거를 만들자 라는 의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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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그런데 기질 성격은 사실 타고나는 부분이 분명히 커서 오히려 이 부분이 학교 결정에 있어서의 트리거가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기질 성격은 크게 두 가지인데요. 성실함과 무던함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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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우선 성실함 같은 경우는 내신 역량이 잘 되어 있는 친구들 같은 경우는 같이 딸려오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예를 들어 학생이 공부를 할 때는 확 했다가 안 할 때는 확 안 하고 쉴 때는 확 쉬었다가 할 때는 엄청나게 하고 약간 이런 스타일이라고 한다면 자사특목에 가서 버티기가 좀 어려울 것이다 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왜냐하면 이런 자사특목 같은 학교를 이제 저희가 학종형 학교다 라고 얘기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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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생명학교는 속된 말로 멀티를 많이 하고요. 멀티를 한다는 거는 내신 기간에 내신만 하고 내신 끝나면 지금 중학교 때처럼 선행을 잠깐 했다가 내신 기간 들어가면 다시 내신하고 이렇게 되는 게 아니라 사실상 내신 기간이든 내신 기간이 아닐 때든 동아리 활동이든 수능 준비든 이런 것들이 함께 이루어져야 되는 멀티 체제가 구축이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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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어떻게 보면 매일매일 특정 시간 꾸준하게 무언가를 하는 어떻게 보면 성실함이 이런 학교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고요. 두 번째는 무던함인데요. 저는 이걸 뭐라고 표현하냐면 본인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는 학생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이게 부정적 외부 자극에 대한 민감도가 클수록 자자특목에서는 굉장히 불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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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자사특목의 환경 자체가 학생 중학교 때보다 훨씬 더 부정적 외부 자극에 노출이 많이 될 것이기 때문이거든요. 당연하지만 중학교 시절보다 잘하는 친구들도 많이 보게 되면서 자괴감이나 열등감 같은 부정적 감정을 느낄 수도 있고요. 아니면 인풋 대비 아웃풋이 안 나오는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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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2 (구독형 설명회 영상)
그런 경험을 통해서 자존감의 상처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요즘은 거의 그런 선생님들은 없으시지만 부정적 코멘트를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받아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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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속상한 경우도 있을 수 있고요. 그런데 중요한 건 이런 부정적 자극을 안 받으려면 그러면 일반고를 가야 되냐. 그런데 사실 일반고에 가서도 부정적 자극을 안 받는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가능성이 조금 더 낮을 수는 있겠죠. 어쨌든 이런 어떤 자사특목에 가기 위해서는 이런 부정적 외부 자극에 대해서 본인만의 소화법이 좀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제가 남학생들한테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운동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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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여학생들 같은 경우는 친구와 속을 터놓는 어떤 수다를 떤다던가 덕질을 한다던가 어떻게 보면은 정상적인 취미 발동이라고 얘기를 할 수 있겠죠. 그런 것들을 통해서 그때그때 부정적 감정을 잘 소화를 해야 이런 학교에서 장기전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의 스타일이 만약에 좀 예민하다 부정적인 자극이 들어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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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예를 들어 이 영상을 보신 학부모님들한테 토로를 하거나 감정적인 얘기를 하면서 소화를 시키는 편이다. 이런 식으로 저희가 속히 말하는 멘탈이 조금 약한 축에 속하는 것 같다. 라고 하면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습통목의 중요한 특징 중에 하나가 대부분의 학교들이 아무래도 기숙사 생활을 하는 경우들이 많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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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학부모님들이 그때그때 붙어서 이런 멘탈 부분을 케어해주시기가 좀 어려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세 번째 조건으로 기질 성격을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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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자 이렇게 해서 자사 특목을 가도 되는 학생과 가면은 조금 곤란한 학생을 나눠봤는데요. 정리를 하자면 적절한 선행이 되어 있으면서 탄탄한 내신 역량을 갖추고 그 다음에 성실하고 무던한 스타일이라고 한다면 자사 특목을 가도 괜찮을 것 같고요. 만약에 선행이 많이 불안정하고 지금 현재 중학교 내신도 완벽하게 컨트롤하기 힘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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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2 (구독형 설명회 영상)
예민한 스타일이다 라고 한다면은 일반고를 가시는 게 낫다고는 봅니다 사실 저는요 이 세 가지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학생들은 많지 않다고는 봅니다 지금 들어간 친구들 중에서도 이 세 가지를 원래부터 갖추고 있는 친구들이라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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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본인이 자사 특목을 생각하게 되는 순간부터 아니면 자기가 가고 싶은 고등학교가 생긴 순간부터 이런 부분을 기르려고 노력을 했었던 학생들이 많이 들어갔다 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이 영상을 어떤 연배에 어떤 자제분을 가진 학부모님들이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중학생 학부모님들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런 것들을 길러볼 수 있는 시간이 충분히 된다 라는 점을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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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2 (구독형 설명회 영상)
만약에 자사특록을 생각을 한다면 우리가 언제부터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항상 말씀드리는 게 어떤 순간도 늦은 것은 없다 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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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2 (구독형 설명회 영상)
굳이 따지면 3학년 2학기 때 예를 들어 기말고사까지 끝나고 준비를 하겠다라고 하는 것은 그거는 조금 늦은 감이 있기는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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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100번 양보해서 3학년 들어와서 준비를 시작하는 것도 전혀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굳이 따지면 외고, 국제고 같은 학교들은 대부분 3학년 들어와서 외고를 써야겠다 또는 국제고를 써야겠다 라고 생각을 해서 준비를 시작한 친구들이 오히려 더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일찍 준비를 한다고 해서 유리하다던가 늦게 준비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 불리하다 이런 것은 절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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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저는 준비기간 자체에 대해서 너무 불안해 하실 건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굳이 따지면 시기별로 하면 좋은 일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것을 중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 중학교 3학년으로 나눠서 한번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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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2 (구독형 설명회 영상)
만약에 자사특목을 생각하는 중학교 1학년이다 라고 한다면 무엇을 하면 가장 좋을까요? 저는 두 가지를 말씀드리는데요 첫 번째는 선행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본인만의 자기주도학습 만들기 이렇게 두 가지를 말씀을 드리는데요 우선 첫 번째는 선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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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요즘은 어쨌든 1학년 2학기 때 시험을 보는 중학교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기는 한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내신 압박이 아직은 없는 자유학기제 또는 자유학년제를 시행하고 있는 학년이 중학교 1학년이기 때문에 저는 이때 만약에 자서특목을 생각한다면 어느 정도의 선행을 우리가 해놓는 것은 좋을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가장 대표적 과목은 이과형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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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같은 경우는 수학과 과학이 될 것이고요 문과형 예를 들어 지원을 생각하는 외국 국제고를 생각하는 친구들이라고 한다면 수학과 영어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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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그 다음에 선행은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많이 해야 된다라기보다는 심화를 기준으로 삼아서 적절하고 탄탄하게 해주시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단 1년 선행도 괜찮다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예를 들어 중학교 1학년 때 중학교 2학년 거를 해도 돼요. 그러니까 1년 선행도 사실 저는 느리다고 보진 않습니다. 이게 실제로 막 중3 때 고3 거를 다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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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중1 때 고3 진도를 다 나가고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고등진도 복습을 시작하는 이런 약간 속된 말로 거의 천상계에 있는 약간 이런 선행을 하는 중학생 친구들도 분명 교육특구 같은 경우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가 보편적이다라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장 핵심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심화고요. 중학교 1학년은 시간이 많기 때문에 진도와 심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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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같이 갖고 가실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물론 이거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진도와 심화를 한 학원에서 하기는 좀 어렵지 않나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학원들을 어머님들이 당연하지만 다양한 기준을 통해서 선택을 하실 건데요. 저는 진도에 좀 특화된 학원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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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평화에 조금 더 특화된 학원 또는 사교육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건 아마 어머님들이 지금 자제분들의 학원을 보내보시면서도 느끼셨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진도를 속도감 있게 빼주는 것과 이 학생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면서 심화를 끌고 가는 건 분명히 다른 느낌의 티칭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도 역시나 참고하신 상태에서 저희가 수학과학 또는 수학영어에 있어서의 어느 정도의 선행을 1학년 때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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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2 (구독형 설명회 영상)
두 번째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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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이거는 저희가 1학년 2학기부터 빠르면 내신이 시작되는데 사실 2학년 1학기부터 더 중요한 건 2학년 때부터 시작되는 내신에 있어서의 펀더멘탈을 길러놓는다. 기초작업을 해놓는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기초작업의 가장 핵심은 나만의 필기법이든 나만의 정리법이든 나만의 시간관리 나만의 계획법 같이 정말 말 그대로 자기 주도 학습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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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자기만의 느낌을 갖고 있는 학습법을 학생이 찾을 수 있게끔 옆에서 학부모님들이 같이 조금 도와주시거나 지도를 해주실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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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이거는 어떻게 보면 선행보다 훨씬 더 공이 많이 듭니다. 선행 같은 거는 속된 말로 학원을 보내놓으시면 그 학원이 진도를 빼주실 거고요. 심화 같은 경우는 물론 어머님이 조금 더 신경을 쓰셔야겠지만 역시나 사교육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근데 이런 자기만의 학습 습관이나 이런 어떤 운영 능력이라고 표현하는 학습 능력을 만드는 것은 되게 많은 시도를 해봐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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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이건 누가 알려줄 수 없습니다. 누구한테는 굉장히 좋았던 필기법이 어떤 학생한테는 안 좋을 수 있죠. 대표적으로 남학생들은 필기를 잘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남학생들은 다 공부를 못하냐? 그렇지 않거든요. 예를 들어 계획법도 그렇죠. 누구한테는 일주일 단위의 스터디 플래너가 맞는 경우도 있지만요. 누구한테는 하루 단위가 맞을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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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스터디 플래너가 맞을 수도 있지만 누구한테는 스터디 플래너를 러프하게 쓰는 게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어떤 학습법이든 상관은 없지만 그 법을 만들어 놔야 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내가 스터디 플래너를 러프하게 써도 러프하게 쓰는 방법을 발견을 해놔야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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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내가 필기를 제대로 하지 않더라도 아무튼 나만의 필기의 어떤 규칙 같은 것을 만들어 놓기는 해야 된다는 거죠 저는 중학교 1학년이 그런 것들을 하기에 여러모로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두 가지를 말씀을 드립니다 중학교 2학년 때 할 일도 역시나 두 가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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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첫 번째는 교내 교과 활동에 대한 참여를 시작을 해주시면 좋은데요 교내 교과 활동 같은 경우는 굳이 따지면 교내 활동을 저는 교과 활동과 비교과 활동으로 나눕니다 비교과 활동은 부담을 가지실 게 크게는 없어요 비교과 활동의 가장 대표적인 게 그렇게 절절 거리시면서 걱정하시는 반장, 무반장 같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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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학생회나 봉사활동 같은 것도 있을 수 있고요. 대부분 어머님들이 학교에서 하는 활동은 무조건 많이 하면 좋다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요. 전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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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2 (구독형 설명회 영상)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교 활동을 많이 한다고 좋은 게 절대 아니에요 질이 좋은 활동을 몇몇 개만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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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그래서 자사특목 가서 속히 표현하는 망하는 학생의 유형이요. 이런 학교 가서 쓸데없는 활동 많이 하다가 망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대부분 무조건 많이 하면 좋다라고 생각하는 걸 깨시면 그것부터 좋은 시작입니다. 질 좋은 활동을 몇몇 개를 한다 라고 했을 때 그 질 좋은 활동이라는 게 교과활동에 해당하죠. 교과활동은 학교에서 하는 동아리든 방과후 어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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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대회 할 거 없이 교과목 명칭이 붙어 있는 활동 이라고 저는 표현을 하고요 더 가면은 아카데믹한 학습 같은 것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활동 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이런 것들은 저희가 중3 때 자소서를 쓸 때도 굉장히 좋은 소재가 될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여기서 더 가서 자사 특목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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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한국형 학교에서의 적응력도 길러 놓을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활동은 우선은 많이 참여해 보시는 게 좋기는 합니다. 근데 만약에 우리 학교에 이런 게 없다라고 하면은 그러면은 괜찮습니다. 수행평가라도 신경을 써서 하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이 수행평가 같은 것도 굉장히 좋은 교과 활동에 해당을 하거든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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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어떻게 보면 학교 교과 활동에 대한 적극적 참여를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해 놓으시면 굉장히 좋고요. 사실 중학교 1학년 때는 진짜 거의 모든 학교가 이런 교과 활동이나 학술 활동이라고 할 만한 게 없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예체능 활동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머님들이 저희 애 중학교에는 중학교 1학년들이 할 수 있는 동아리라는 게 전부 무슨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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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축구동아리, 퀼트반, 댄스부 이런 것밖에 없다라고 또 걱정을 하시는데 1학년은 원래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건 걱정하실 게 없고요. 2학년 때부터 이런 동아리를 해주시면 좋고 만약에 너무 없다라고 한다면 자율 동아리를 활용해 보시는 걸 또 추천을 드립니다. 자율 동아리 같은 경우는 학생들끼리 조직하는 동아리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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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학생이 본인이 모객을 해서 만들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활용해 보시는 것도 추천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내신 역량 기르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내신 역량은 그냥 한마디로 얘기하는 게 중학교 2학년부터 보게 되는 내신 시험에 우리의 목표는 가능하면 전과목 만점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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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자사특목의 학교들이 물론 학교마다 좀 다르기는 합니다만 전국형 자사고들 대다수는 2-1부터 3-2까지 4개 학기 국영수사과 성적이 절대평가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A를 받게 되면 쓸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외고국제고는 2학년 1학기부터 3학년 2학기까지 국어사회 영어를 A를 받으면 쓸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아주 표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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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저는 항상 어머님들한테도 말씀드리는 게 입학을 목적으로 하는 곳이 아닙니다. 고등학교는 아시겠지만요. 대학은 입학이 목적이죠. 고등학교는 입학이 목적이 아닙니다. 입학을 했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입학 후가 훨씬 중요하죠. 그렇기 때문에 입학후를 도모할 수 없다면
23:32
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무리해서 입학을 할 필요가 없는 학교가 이런 자사특목 같은 유형이거든요. 그래서 내신에 있어서 제가 앞에 내신 역량을 말씀드릴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굉장히 중요한 입시의 한 축이기 때문에 우리가 2학년 때부터는 완벽한 내신을 받기 위해서 신경 쓰는 것. 이게 이제 2학년 때 해놓으면 좋을 일. 두 번째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얘기를 드리면
23:59
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앞에 말씀드린 교과 활동 같은 경우는 해놓게 됐을 때 한 번씩 포트폴리오까지는 아니지만 어딘가에 메모해놓거나 정리해놔라 라는 얘기를 제가 꼭 합니다. 그래야 중학교 3학년 때 우리가 자소서를 쓰려고 할 때 기억이 잘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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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대망의 중학교 3학년입니다. 중학교 3학년이라면 1학기와 2학기로 나눠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은 3학년 1학기 때 해놓으면 좋을 일은 중학교 1, 2학년 때 해놓으면 좋을 일이 거의 그대로 들어가는데요. 정리하면 크게 4가지입니다. 3학년 1학기 때 첫 번째는 적절한 선행, 두 번째는 탄탄한 내신 역량, 세 번째는 교과 활동 참여.
24:49
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여기까지는 3학년 1학기까지 당연히 열심히 해주셔야 될 부분이고요. 마지막 네 번째 굳이 하나 말씀을 드리면 여기서 독서를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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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독서는 뭐냐면 기본적으로 자서 특목 입시에 있어서 생기부의 영향력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이건 어떤 뜻이냐면 자소서를 쓸 때 생기부라는 것을 참고자료로서 사용할 수 있겠지만 생기부가 많다고 해서 얘를 뽑아주거나 좋게 봐준다던가 생기부가 적다고 해서 얘를 나쁘게 봐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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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결국 핵심은 면접과 자기소개서라고 하는 학교들마다의 입학 사정 과정에서의 가장 주축이 되는 그런 것이 면접과 자소서이고 사실상 생기부는 어떻게 보면 면접을 통해서 이 학생을 뽑으려고 할 때 이 학생이 이상한 애가 아닐까.
25:49
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예를 들어 인성적이거나 성실함에 있어서 좀 문제가 있는 애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으로 중학생의 생기부가 활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기부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적으면 적을수록 나쁘다기보다 특정 몇몇 개의 포인트가 없다면 그걸로서 생기부의 역할은 다 했다라고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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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프리거적인 포인트 4가지를 굳이 꼽자면 첫 번째는 출결 두 번째는 성적 그리고 세 번째는 학포기 네 번째가 독서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는데요 첫 번째 출결 같은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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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아시겠지만 미인정 결석, 이건 마이너스 1점이 되기 때문에 하나구나 외대보고 같은 학교는 아예 1차에서 떨어진다고 보셔야 되고요. 미인정 지각 조퇴 결과는 3번이 합쳐지면 마이너스 1이기 때문에 원론적으로는 2번까지는 버림입니다. 그리고 질병결석, 질병조퇴, 질병결과 같은 경우는 원래는 입시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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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문제는 2차 면접을 가게 됐을 때 생기부가 오픈이 되게 됩니다. 그리고 외국 국제국 같은 학교들, 자기소개서 기반 면접을 보는 학교들은 그렇게까지는 않았는데 전국형 자사고 중에 몇몇 학교들은 생기부에서도 면접 질문을 내시거든요. 생기부를 보게 되시는 거죠. 근데 거기서 출결이 좀 지나치게 나쁘다. 예를 들어 질병결석이긴 하지만 그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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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한 20번이 넘는다던가 예를 들어서 이렇게 되게 되면 약간 기숙사 생활에 부적합하지 않을까라는 어떻게 보면 약간 의심이나 불안을 면접관 입장에서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우선 출결은 무조건 가장 좋은 건 개근이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근데 그렇다고 개근이 아니면 떨어지냐 이거는 절대 아니에요.
27:41
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제가 내신과 똑같이 완벽을 추구하자는 거지 완벽하지 않으면 떨어진다는 건 아니기 때문에 우선은 출결이 너무 나쁘지 않아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성적이죠
27:55
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성적은 역시 생기부가 오픈이 됐을 때 외고 국제고는 교과학습 발달 사항 6번 부분 자체가 안 갑니다. 근데 전국형자사고는 6번이 가게 되면서 원점수 같은 건 안 가요. 원점수도 안 가고 이런 건 안 가는데 ABCD가 가게 되는 거죠. 근데 가끔 가끔 남학생들 중에 2'부터 3'까지 국영수사과 성적이 들어간다고
28:21
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국영수사가만 공부를 해 놓는 인간들이 가끔 있습니다 그럼 이제 나머지 무슨 도덕, 기가, 음미채 이런 것들이 뭐 C, D 뭐 C, D 뭐 이렇게 나오는 거죠 그럼 이제 그런 학생의 생기부를 보게 됐을 때 면접관이 느껴지는 느낌은 불성실하다
28:41
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라는 느낌을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생기부가 보여진다는 거에 대해서 우리가 특히 성적이 보여진다는 거에 대해서도 알고 계셔야 되고요. 역시나 원점수가 보여지는 건 아니니까 그렇다고 100점이 아니면 떨어지냐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이거는 정성적인 느낌의 영향을 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성실하게 보일 수 있는 성적은 필요하다 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죠. 세 번째는 학폭인데 이거는 더 말할 것도 없겠죠.
29:10
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이건 뭐 대학 갈 때도 문제이기 때문에 고등학교 갈 때 당연히 문제 될 수 있고요. 그리고 마지막 이제 네 번째가 독서입니다. 근데 독서도 절대 몇 권을 꼭 읽어야 돼. 라기보다는 0권일까 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0권인 애들이 있어요. 진짜. 근데 만약에 생기면 독서가 하나도 없으면 면접관 입장에서 책을 안 읽어서 싫어한다기보다 이 학생은 왜 남들이 하는 걸 안 하지? 라는
29:38
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역시나 성실성 측면에서 의심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그냥 1년에 한 8권에서 10권 정도 책의 종류 상관 없고요 어쨌든 그 정도의 책을 올려놓는다 해서 이 친구가 성실한 친구구나 라는 지표로서 독서가 활용될 수는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30:00
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3학년 1학기 때 마지막으로 할 일은 독서를 어느 정도 성실해 보일 수 있는 그 정도로 올려놓는 거 이렇게 이제 네 가지를 해주시면 되고요. 자기소개서 면접이라고 하는 어떻게 보면은 입학 사정 과정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이 부분은 저는 여름방학부터 준비해 주셔도 충분하다 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하나고나 외대부고 같은 경쟁률이 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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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소흥전자사 같은 경우는 저희가 1학기 때 가능하면 5월부터 준비해 주시면 좋다라고 말씀을 드리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학교는 제가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자소서 자기주도학습 파트에 주제탐구를 2개 이상 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아무튼 좀 자기소개서를 어렵게 써야 되는 부분들이 약간 있기는 합니다.
30:50
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특정 몇몇 개 학교들 빼고는 사실 여름방학부터 저희가 2학기 동안 자기소개서 면접이라는 것을 오히려 몰입적으로 준비를 했을 때 효과가 훨씬 더 좋을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항상 물론 웃기지도 않지만 사교육업자로서도 양심이 있고 싶은데요. 말씀드렸다시피
31:12
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자소서 면접이라는 건 무조건 일찍하고 빨리 시작했다고 해서 퀄리티가 좋다기보다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첫 번째는 학생의 모티베이션이에요 그러니까 학생이 학교를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자소서 면접의 퀄리티가 무한대로 좋아집니다
31:30
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왜냐하면 자소수 면접이라는 건 아시겠지만 이 학교를 갈 생각이 없는 사람한테는 일평생 전혀 필요하지 않은 과정이거든요. 그런데 이 학교를 가고자 하는 생각이 있는 사람들한테는 또 반대로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모티베이션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오히려 벼락치기가 먹힌다.
31:49
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라고도 얘기를 합니다. 이게 짧은 시간 동안 몰입적으로 했을 때 훨씬 더 퀄리티가 좋아질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3학년 2학기 때 자기소개서 면접을 몰입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가 짧게는 3학년 1학기 넓게는 2학년 또는 1학년 때부터 펀더멘탈 작업들을 제대로 해놓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32:13
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이렇게 해서 만약에 자사특목을 생각한다면 어떤 것을 언제부터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마지막 세 번째로 짧게 선행에 대해서 말씀을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선행은 제가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자사특목을 가는 학생들한테는 어느 정도 필요한 부분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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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저는 선행 같은 경우 크게 두 가지를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첫 번째는 선행조차도 어느 정도는 시기별에 따른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 수 있다라는 점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대부분 저한테 컨설팅을 받는 어머님들 같은 경우는 당연하지만 불안하시니까요. 모든 과목을 골고루 하시는 경우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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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그러니까 수학도 찔끔 과학도 찔끔 영어도 찔끔 하시면서 국어도 해야 되지 않을까요 통합사회도 해야 되지 않을까요 이렇게 하다 보시면 5개 과목을 하게 되시는 거죠 근데 제가 옆에서 지켜본 바에 따르면 선행이라는 것도 시기별로 오히려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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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과목에 집중을 해줬을 때 굉장히 효과가 좋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수학 같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중요한 과목 같은 경우는 중학교 1학년 때 몰입적으로 우리가 수학을 해보는 거죠. 예를 들어 여타 영어나 과학 같은 과목은 감을 유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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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아니면 정말 어느 정도는 좀 최소화 시킨 상태에서 유지만 하고 수학을 1학년 때 좀 몰입적으로 대신 탄탄하게 만들고 그 다음에 2학년 중학교 2학년이 됐을 때는 수학을 좀 줄이면서 그때 과학이나 영어 같은 과목을 확 하고 좀 늘려서 중학교 2학년 때는 수학은 유지를 하면서 과학이랑 영어를 좀 집중적으로 한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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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예를 들어 이거는 순서가 바뀌셔도 상관이 없기는 한데 제가 항상 선행에 있어서 말씀드릴 때는 오히려 여러 가지 과목을 조금 조금 조금씩 하시게 되다 보면 어머님이나 학생이나 눈에 보이는 실력 향상은 잘 보이지 않으면서 계속 불안에만 지으실 수 있거든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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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특정 시기에 특정 과목을 가능하면 7, 80% 정도 몰입적으로 해보시는 이런 선행 방식을 한번 추천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역시나 중요 과목은 수학이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쨌든 제가 봤을 때는 가장 그래도 고등학교 들어갔을 때 교육 가치가 있는 과목이 수학입니다. 왜냐하면 나머지 과목들은 진짜 말 그대로 내신을 쳐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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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2 (구독형 설명회 영상)
정말로 뚜껑 열어봐야지 알거든요 특히나 자사특목 같은 이런 학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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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자체 교제, 부교제 이런 것들 되게 많이 쓰세요. 선생님들이 아예 교과서를 만드시는 경우도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정말 뚜껑 열어봐야 하지 않은데 수학 같은 과목은 물론 선생님들 너무 우수하신 분들이셔서 직접 문제도 출제를 하시고 만드시고 이러시긴 하지만 결국 본인의 수학적 역량이 좋은 학생이라면 어떤 문제를 제시해도 풀어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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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그래서 저는 수학 같은 과목이 그나마 학교의 변수를 줄일 수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수학 과목의 선행이 아무래도 제일 효용 가치가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두 가지 측면을 선행에 있어서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5:42
S… Speaker 1 (구독형 설명회 영상)
이렇게 해서 이번 시간에는 전반적인 자사특목을 생각하시는 학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만한 세 가지에 대해서 제가 정리를 해봤는데요. 이 영상이 자사특목을 생각하시는 학부모님들한테 큰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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