Ցույց տալ միայն
0:0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10분 당겨서 먼저 진행하겠습니다. 네,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경소 비교 토론회에 오신 평화의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오늘 사회를 맡은 HWPL 글로벌 사지부 총무 박신우입니다. 고맙습니다.
0:18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네, 따뜻한 봄기운이 가득한 4월입니다.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평화와 공존의 길을 만들어가기 위해 이렇게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다양한 종교가 지닌 지혜와 가르침을 나누며 발음 속에서 조화를 이루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0:42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특별히 오늘 토론회는 청중 없이 패널 간 심층 토론 형식으로 진행이 되겠습니다. 각 발제를 들으신 후에 질의가 있으신 분들은 자유롭게 질문해 주시는 형식으로 심층 자유 토론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토론회 시작에 앞서 오늘 발제를 해주실 세 분의 패널과 좌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1:07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제가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릴 때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유교 패널이신 송봉구 영산대 교수님 자리해 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다음은 불교 패널로 고경사 주석하고 계시는 K보따 불교대학을 운영 중이신 한통스님 자리해 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1:49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마지막으로 신천지 예수교 패널로 박동천 안드레 교회 강사님 자리해 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봄이 다가왔습니다.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그리고 오늘 토론회를 공정하게 이끌어 주실 HWPL 경서연구위원 김상곤 과장님 자리해 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2:29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이제부터는 김상곤 자장님께서 토론회를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방금 소개받은 익숙한 자장 김상곤입니다. 올 4월에는 좀 색다른 방식으로 우리가 경섭비교 토론회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2:52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그래서 먼저 각자의 경전에서 가장 이렇게 항상 좋아하고 추천할 만한 그러한 경전 문구를 세 분이 소개를 하시고 그 경전 문구를 특별히 이렇게 왜 마음속에 항상 두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 10분 정도에 거쳐서
3:18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발제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순서는 먼저 유교 패널이신 송봉구 교수님 다음으로 불교 패널인 안통서님 마지막으로 신전지 패널이신 박동천 강사님 순서대로 하면 되겠습니다. 송 교수님 발표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3:49
S… Speaker 3 (VID_20260428_120739_654)
저는 이제 유교 경전하면 영어로 포북입니다. 포북. 한글은 사서죠. 사서. 원, 투, 쓰리, 포. 대학, 대학 중용, 노노맹자. 이게 유교 경전 중에 가장
4:12
S… Speaker 3 (VID_20260428_120739_654)
많이 인용되는 경전인데요. 오늘 저는 사서 중에 제가 늘 좋아하는 경전 구절을 가지고 한번 얘기를 드려보겠습니다. 먼저 논어가 나오죠. 사실은 제가 우리 영산대학교에 교수가 된 것은요. 이건 논어 때문입니다. 논어 때문에. 우리 총장님이 영산대학교 총장님이
4:43
S… Speaker 3 (VID_20260428_120739_654)
판사 시절에 젊은 시절에 서울에 계실 때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유명한 한 학자 밑에서 사설을 배웠답니다. 노르맹자 대학 중령을. 그런데 원래 종교는 불교입니다. 우리 총장님은.
5:0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어머님이 독실한 불자고 우리 학교에 반송이 오면요. 저 안에 보면 부처님도 있습니다. 안에. 학교 안에 부처님을 모시고 있어요. 학교도 성인성자의 원래 학교 이름이 성인성자의 마음심자 성심이에요. 성심. 이게 누구냐면 바로 부처님 마음이에요.
5:24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부처님 마음이고 또 영산도요. 신령영자의 매산자거든요. 영산. 이게 부처님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제 사실은 학교에서 총장님은 부처님 경전으로 했으면 좋겠죠. 그런데 문제는요.
5:5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부처님 경제하면요. 기독교가 또 들고 나옵니다. 성경으로 하자. 이렇게 할 게 아니에요. 성경으로 하자. 잘못하면 종교 사업으로 번지거든요. 그런데 가장 만만한 게 뭐예요? 바로 유교거든요. 종교인 것 같기도 아니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윤리. 윤리 도둑이 강제되니까요. 그래서 그중에서 논을. 논을 그냥 필수로 이제
6:18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가르치게 됐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이쪽에 집이 이쪽이고 그래서 전공을 제가 이쪽으로 했고 그래서 참 운 좋게도 한 20년 넘게 논어를 가르치다 보니까 참 논어는 여러 좋은 구절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6:41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중에서 이제 제가 고른 게 요금이 돼. 덕불고. 덕불고 필유린. 해석은요. 덕이 있으면 외롭지 않다. 필유린. 반드시 필자에 있을 유자의 친구, 이웃이에요. 여기서 가장 핵심은요. 맨 앞에 있는 큰 덕자입니다. 큰 덕자. 저게 뭐냐. 한자는요. 참 재밌는 게 한자를 뚫어지게 바라보면요. 그 안에 해석이 있습니다.
7:12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해석이에요. 뚫어져 보세요. 뚫어져 큰 덕자를. 어떻게 보입니까? 왼쪽에는 사람 둘이에요. 사람인자입니다. 왼쪽에는 사람인자고 오른쪽에는 재미있어요. 오른쪽에 맨 위에가 고들직자입니다. 고들직자. 그 밑에가 마음심이잖아요. 마음심자는 보이죠. 고든 마음이에요. 우리 사람 마음은요. 두 개의 마음이 있잖아요.
7:43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욕심이 있고 양심이 있는데 그중에서 고든 마음은 양심이죠. 그래서 양심으로 살면 그 말입니다. 사람이 거짓말하지 않고 남과 잘 어울려가지고 양심적으로 살려면 외롭지 않다는 거죠. 외롭지 않고 친구가 있다. 늘 나를 생각해주는 친구가 있다. 그게 노노고요.
8:13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많은데요. 그 다음에 중용입니다. 중용은 이게 성경에는 가장 중요한 게 창세기잖아요. 창세기. 유교의 창세기가 중용 1장입니다. 유교의 창세기가. 그 중에서 이거입니다. 천명지위성이에요. 천명지위성. 하늘이. 하늘천자죠. 하늘이 명자는요. 명령하여. 하늘이 명령하여 우리 인간에게 아니면 만물에게 내려준 것을
8:44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본성 성품이라고 하고 그게 천명지휘성이에요. 그런데 여기 참 재미있는 게요. 따져봐야 되는데 이 과연 하늘이 과연 기독교의 하늘인가 아니면 동양의 하늘인가 이거는 좀 따져봐야 돼요. 하늘이 명령하여 우리 인간에게 준 걸 본성이라고 하고 솔성지휘도 솔자가 따를 졸자입니다. 본성을 따라 사는 것을 도라고 하고 수도지휘교 도를 닦는 것을 가르침이라고 한다.
9:15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도라는 것에서는 우리 인간은 잠시도 벗어날 수 없다. 불과 수율이야. 인간은요. 도를 떠나서는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가리면 비도야. 떠날 수 있다면 도가 아니다. 이 때문에 군자는 보이지 아니하는 곳에서 경계하고 삼가하며 제가 오늘 사람이 좀 공부가 깊어지면 자꾸 수준 낮은 사람은 자꾸 큰 걸 찾아요.
9:45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어마무시한 권력을 찾고 그런데 수준이 점점 깊어지잖아요. 자꾸 숨습니다. 안 보이는 걸 찾아요. 왜요? 진리는 안 보이는 게 있거든요.
10:0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안 보이는데 그걸 되게 중요시합니다. 그래서 군자는 그 보이지 아니하는 진리가 있는 곳에 경계하고 삼가하며 그 들리지 아니하는 곳 진리가 있는 곳에 늘 두려워한다는 거예요. 진리는 돈은 숨은 것에서 가장 잘 나타나고 미시한 것에서 가장 잘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군자는 진리를 깨우치기 위해서 늘 홀로 있을 때 늘 조심한다는 거죠. 신독입니다. 신독. 이게 이제 그 중용의 그 다음에 대학입니다.
10:3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대학은 이제 해석은요. 덕이라는 것은 근본이고 덕은 약간 양심주로 사는 거죠. 쟤는요. 돈입니다. 돈. 돈은 말단이다. 만약에 사람들이 근본을 외면하고 덕을 추구하지 않고 말단. 돈만 중시하면 돈만 쫓아가면 백성들을 다투도록 유도하고 남의 것을 빼앗도록 인도하게 된다.
10:59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참 지금 희한한 시대입니다. 맞죠? 이런 얘기하면 참 또 구업을 짓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지금 전 지구상에 깡패들이 다 대통령이 됐잖아요. 깡패들이. 미국의 트럼프라는 깡패. 맞죠? 우리나라는 얘기 안 하겠습니다. 중국에는 시진핑이라는 깡패. 맞죠? 깡패. 러시아는 푸틴이라는 깡패들이. 깡패가 뭐냐? 바로 돈만 중시하는 거죠.
11:27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자기 나라 이익만 중시하고 남의 나라는 죽든지 말든지요. 참 요래되면 뭐라고요? 백성들을 다투도록 기도하고 남의 것을 빼앗도록 인도하게 되죠. 이 때문에 이게 참 재밌어요. 재물이 모이면 백성은 흩어지고요. 거꾸로 재물이 흩어지면 백성이 모여요. 이 때문에 말이 말이 거슬려서 나가서 또한 거슬려서 들어오고 돈이 재물이 거슬려서 들어오고 또한 거슬려서 나간다. 있잖아요.
11:57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뭐라고요? 가는 말이 고으면 오는 말이 고고 가는 말이 이게 어긋나면 오는 말도 어긋나죠. 이 얘기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맹자인데요. 참 이 맹자가 되게 재밌어요. 사람들은요. 사람들은 닭과 개가 도망가면 찾을 줄 알아요. 어? 우리 집에 어제 닭이 10마리였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두 마리가 없어졌어요. 두 마리 어디 갔지?
12:27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닭과 개가 잃어버리면 찾을 줄 아는데요. 마음을 잃어버리면 찾을 줄을 몰라요. 우리 지금보다 마음을 잃어버렸잖아요. 마음을 잃어버리는데 찾을 줄을 몰라요. 학문지도 못하라. 학문하는 길은 학은 배우는 거죠. 문자는 질문하는 거예요. 배우고 질문하는 것은 다른 게 없다. 없을무 다른 게 없다.
12:54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구기방심. 방심이 뭐죠? 잃어버린 마음. 놓쳐버린 마음을 구. 다시 찾아가는 거예요. 다시 찾아라. 이게 공자가요. 논어천머리 뭐라고요? 이건 다 아시죠? 하기 실습지면 부령혈화 배우고
13:15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제때에 공부하면 기뻐지 않겠는가 유붕이 자원 박내면 불역 낳고와 벗이 멀리서 오면 또한 즐겁지 않겠는가 마지막에요 인부지 불원하니 불역 군사와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화가 나지 않으니 또한 군장 아니겠는가 요즘 사람들은요 자기를 몰라주면요 다 성질납니다 전부 다 지금 성질나 있잖아요
13:41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전부 다요. 전부 성질 다 있어요. 참 여기 계신 분들은 관계없지만 세상 사람들이 좀 맞죠. 세상에 자기를 몰라주더라도 좀 성질내지 말은 거죠. 성질내지 말고 조용히 숨어가지고 조용히 숨어가지고 자기 마음을 잃어버린 마음을 닦는데 그게 뭐라고요? 학습이에요. 배우고 익히는 거. 배우고 익히는 거.
14:07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이걸 열심히 하면요. 먼저 기쁘고요. 기쁘고 그 다음에 즐겁고. 기쁘고 즐거워가지고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요. 그냥 사는 게 재밌어요. 사는 게요. 굳이 뭐 남 앞에서요. 자기를 선전 안 해요. 그냥 기쁘고 즐거운데 왜 내가 나를 선전합니까. 그냥 조용히 그냥 아무리 자기 존재가요.
14:35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알아주지 않아야 돼요. 그냥 기쁘고 즐기고 사는 거예요. 이게 유교의 목표입니다. 이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발제,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이어서 바로 우리 한동선이 발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5:02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스님 마이크 켜야 됩니다.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한통입니다. 한통의 뜻이 뭔지 아십니까? 한통, 한통. You are the one. 우리는 하나다 라는 그런 뜻입니다. 오늘 발제가 각 종교의 경전에서 가장 좋아하는
15:34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우리 불교에서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어떤 것이냐라고 오늘 발제를 내주셨는데 제가 이제껏 한 30년과 차이 불교를 해보니까 여러 말씀의 가르침이 계셨지만 제가 공부한 살림살이로 챙겨보니까
16:03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이것이야말로 부처님께서 정말로 우리 모든 중생들, 모든 대중들에게 이 한 가지 가르침으로 대중들에게 뜻하시는 바가 크다.
16:23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나는 그 말씀의 가르침이 열방경전에서 일체중생 시류불성이라는 가르침을 내주셨습니다
16:38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부처님께서는 우리 다른 종교를 가지신 분들도 대충 이웃 종교가 어떻게 만들어져 왔고 어떤 분이시라는 것은 대충 상식적으로 알고 계실 겁니다. 부처님은 깨달으신 분입니다. 진리를 깨달으신 분이죠. 진리를 깨달았을 때가 29세 때 출가를 해서
17:04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6년 동안 깨달음의 공부를 해서 35세 되는 해에 깨달음을 이루셨습니다.
17:19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열반하실 때 열반이라 그러면 소천 돌아가실 때 죽음을 맞이할 때 이러기를 80세 때 부처님께서는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면 35세 때 깨달음을 이루셔서 마지막 80세 때 우리가 입적을 하셨으니까 45년 과정이라는 세월 동안 전법
17:44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설법을 해주셨죠 45년 전법 설법해준 그 내용들이 우리 불교에서는 8만4천경이랍니다 8만4천경 8만4천경이라 그러면 다른 종교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분의 말씀의 가르침입니다
18:06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분의 말씀, 우리 부처님의 말씀의 가르침이 8만4천가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8만4천가지 중에 가장 위대한 가르침이 방금 제가 제시해드린 일체중생 시류불성이다 라는 겁니다. 구체적인 뜻은 또 내가 드리겠습니다만
18:32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이걸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일체중생들에게 일체중생이라고 하면 모든 우리 불교 용어로는 우주법계랍니다 천상이라고 무한대 우주법계 지구뿐만 아니라 먼 우주 무한대 우주법계를 그 명칭을 우주법계랍니다
19:00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그 우주법계 안에 모든 존재하는 것들의 불성이 존재한다 불성이라는 뜻은 부처님의 성품 부처님이 될 수 있는 성질 그래서 일체중생 치료불성 그래서 이게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우리가 초등학교 3학년도도 알고
19:26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우리 불교를 안 다니신 분들도 이거는 기독량으로 다 알아서 알고 있습니다 그 근거가 뭐냐면 바로 만상만물이 부처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상만물이 부처라는 것은
19:42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다들 불교는 만상만물이 부처다라는 말씀은 부처님의 가르침이다라는 것을 불교 안 다니시면 상식적으로도 다 알 수 있죠. 그런데 만상만물이 부처님을 왜 부처인가 근거가 무엇이냐라고 했을 때
20:0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바로 이 내용이다 그 이야기입니다. 일체중생 기류불성 우주법계 안에 모든 존재하는 것들에게 불성이 존재하기 있기 때문에 부처님의 성품이 존재하기 있기 때문에 만상만물 우주법계 우주만물 일체에 부처님이 없다라는 그런 뜻입니다. 이게 부처님의 가장 위대한 가르침입니다. 결국
20:28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만상만물이 부처라는 것은 바로 우리가 인식을 해봐야 됩니다. 그냥 머리로 지식으로 그냥 부처님께서 그런 말씀을 내주신다라고 아니라
20:4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부처님 이쪽 불교에서 부처님의 그 가르침을 우리가 같은 종교가 아니지만 한번 인식을 해보자 그 이야기입니다. 이쪽 부처님께서 어떤 그 가르침을 가지고 인식을 해보자. 만상만물이 부처다. 왜 만상만물이 부처의 근거는 부처님께서 어떤 가르침의 근거에서 내주신다. 그게 열방경전. 열방경전을 가면 돌아가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남기신 가르침을 열방경이라 합니다.
21:09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사람은 죽을 때 마지막으로 무엇을 남긴답니까? 유언을 남기잖아요 그런데 우리 성인이신 우리 부처님께서는 만인의 스승이기 때문에 스승으로서의 가르침을 내주신 겁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열방경전은 유훈입니다 마지막의 유훈 그러니까 우리가 유언이든 유언이든
21:34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가장 중요하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하나라도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걸 전해주고 싶다 아닙니까 마음이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마지막으로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봐서 일체중생 시류불성 이런 근거로 해서 만상만불이 부처다라고 해득이 되는 겁니다
22:0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래서 김상훈 우리 자장님이나 우리 송동구 패널님이나 박동천 우리 목사님이나 우리 또 홍소영 소장님이나 또 우리 함께 하시는 또 이영미 또 신도님 또 정예수 형제님 전부 다 부처님이라는 그런 뜻입니다. 이게 얼마나 훌륭한 가르침입니까?
22:23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자기 이 몸뚱아리가 몸뚱아리 이 껍데기가 바로 부처님 몸이다라는 그런 뜻이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굳이 제가 이렇게 부처님의 가장 위대한 가르침을 안 내주더라도 우리 불경 속에서 정말로 부처님께서 뭔가 던지고 싶은 메시지 너희 너 자신들이 부처임을 알아라.
22:51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럼 여기서 불교에서는 뭐냐면 깨달아야 됩니다. 내가 부처임을 알았으면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지 오늘 이거 한 가지만 금방 10분도 안 넘어가 보니래요. 한번 깨달아 보십시오. 내가 부처임을 알았으면 한번 깨달아 보십시오. 내가 이제까지 삶을 살아오면서 태어나서 삶을 살아오면서 만났던 인연들 가까이에는
23:2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내 부모 형제, 아내, 남편, 내 자식들, 또 우리 같은 도반 신도님들 전부 다 부처님이었구나 함을 깨닫는 종교가 바로 우리 깨닫음의 종교가 불교라 이겁니다 그래서 내가 부처임을 알았으면 내가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만났던 모든 인연들이 부처님이었구나 라는 겁니다
23:49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여기서 또 한 가지 뭘 깨달아요? 여기까지만 내가 말씀을 드릴게요. 내가 부처님을 알았으면 무엇을 깨달아야 되는지. 자, 보십시오. 이치가 그렇다 그 이야기입니다. 이치를 내가 말씀드릴게요. 황제가 더 존경한 분입니까? 부처님이 더 존경한 분입니까? 이치로? 전부 다 부처님이 더 존경한 분이나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24:16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이때 동안 부처님을 어떻게 모시고 살아왔는지 그거 참여하는 것이 바로 종교의 목적입니다 부처님, 자기 부처님을 어떻게 모시고 살아왔습니까? 이제까지 우리가 황제보다 잘 모시고 살아왔습니까? 다들 그렇지 않을 겁니다 부처님이 가르치면 바로 여기에 있다는 거죠 우리 불교도 사실은 지금 잘못되어 가고 있습니다
24:44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정말 안타깝죠. 안타깝지만 이런 아주 기본적인 우리 부처님 가르침을 이해를 한다 그러면 전부 다 해탈의 경계를 다 넘어설 건데 알지 못하니까 바로 가르치죠.
25:00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다르치질 못했고 다르게 가르침을 못 따르니까 내가 모르고 살아왔다 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오늘 한 동선이 만난 이 인연으로 여러분들이 오늘 모두가 부처가 되신 겁니다. 자기 부처님을 황제보다 더 잘 모시고 내 이웃의 부처님, 내 인연의 부처님을 어떻게 하라고요? 황제보다 잘 모시고 살았을 때 부처님께서 이 공부를 내주신 목적을 이룰 수 있습니다.
25:29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뭐냐 이고등락 모든 고통으로 벗어나서 즐거움으로 살아갈 것이다 라는 그 목적을 이룰 수 있다는 그 내용은 오늘 본문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이 퍼뜩 지나가 보니 너무 짧다.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이제 마지막 순서로 심천지 박동천 강사님 발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5:59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반갑습니다. 우리 각 종교의 경전에서 가장 좋아하는 말씀과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같이 공유를 하겠습니다. 저는 기독교이기 때문에 성경을 기반으로 해서 같이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해서 성경입니다. 성경은 강대한 분량으로 기록되어 있죠.
26:3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유교도 마찬가지고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 성경을 구약과 신약으로 나눠지게 되는데 구약을 39건 또 신약은 27건으로 이걸 합쳐서 신구약이 총 66건에 해당되는 것을 볼 수가 있고 또 우리
26:55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이 성경마다 각각 절수로서 하나님의 말씀 또 예수님의 말씀 또 예수님의 여러 제자들 또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서 기록한 많은 말씀들이 이렇게 절수로 나누어서 기록되어 있는데 이 총 절수가 3만 1102절에 해당되는 그런 방대한 내용이 되겠죠.
27:2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러면 정말 이 방대한 성경에서 가장 좋아하는 말씀을 선택하라는 질문이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도 그 가운데 선택을 해본다면 바로 이 말씀을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를 하고 싶은데 하나님의 아들인 독생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7:52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요한복음 8장 32절의 말씀을 찾아서 읽어보게 된다면 너희가 진리를 알지니 진리로 아육해 되리라 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죠. 그리고 또 한 말씀을 더 살펴보면 요한복음 17장 17절에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니다.
28:24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또 우리 유한복음 17장 3절에서는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 그리소를 믿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아는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성경 속에 방금 찾아봤던 세 개의 성경 구절을 종합해서 살펴본다면 진리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8:58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러면 이 진리라는 단어를 우리가 이 성경의 총회수입니다. 총회수를 세워보게 된다면 구약에서는 37회가 등장하고요. 신약에서는 총 109회로 이 신구약을 모아보면 146번에 해당되는 진리라는 단어가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9:28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렇다면 이게 얼마나 이 성경에서 진리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많이 강조하셨고 또 너무나도 중요한 사실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내용이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 진리를 깨닫는 것이 어디 보면 믿음의 완성체로 나아가는 하나의 지름길을 할 수 있습니다.
29:56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방금 우리 발표하셨던 한동스님의
30:00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불경도 마찬가지고 또 우리 유교 패널이신 교수님께서도 이 유교의 사서삼경, 불교의 불경 모든 것들이 하나 진리를 누나는 거죠. 그래서 이 진리라는 것을 우리는 바르게 깨닫기 위해서
30:21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좀 고민도 해봐야 되고 또 경서 속에 담겨져 있는 참된 의미를 우리가 또 살펴봐야 되는데 그 해답을 찾기 위해서 읽었던 요한복음 17장 3절의 말씀은 우리가 잘 이해를 해야 됩니다. 어떻게 잘 이해를 해야 되느냐?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소를 믿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이라고.
30:51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말씀하셨죠.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고민해 봐야 될 것은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보내는 목자가 있다는 겁니다. 그게 바로 참목자죠. 그 목자를 우리가 바르게 알고 깨닫는 것이 진리로 나아가는 지름길이며 확실한 믿음과 영생 곧 구원에 이르는 참된 길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죠.
31:2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래서 우리 디모대 전서 2장입니다. 디모대 전서 2장 4절에서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한다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럼 여기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긴 원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 단서가 진리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진리를.
31:51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진리를 깨달아야지만이 구원을 받는다는 뜻인데 모든 사람들이 그 진리를 알고 구원 받기를 원한다는 것은 아직 사람들은 진리를 알지 못한다는 것이고 또 구원 받지 못한다는 의미가 되겠죠. 그래서 성경에서는 어떻게 해야지만이 우리가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때 많은 사람들, 우리 사람들에게
32:21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구원이다 진리라는 걸 논하기 전에 어떤 상태로 우리가 전략이 됐냐면 원래는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받은 우리 사람에게 뭐가 들어왔느냐 죄와 사망이 들어왔다고 하죠 그 내용이 장세기 2장에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택하시고 언약을 하셨고 모든 만물을 주관하고 다스리는 자녀로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지음을
32:49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사단 막인 뱀에게 미혹을 받아가지고 타락하게 되었고 영원히 살 수 있었던 아담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어기게 되면서 곧 사망이 돌아온 거죠. 그래서 아담 이후부터 사람들은 약해져서 결국은 창세기 6장에서는 심지어는 이 죄 많은 인생과 함께할 수 없어서 하나님 떠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때부터 성경을
33:18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기록하시면서 사람들에게 수많은 선지자들을 보냈고 사도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주고자 했던 것이 바로 이제 이 죄를 씻고 우리가 이 진리를 깨닫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끝으로 원하신 거죠
33:36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래서 고린도전서 15장을 보면 27절과 28절에 만물을 저의 발 아래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 둔다 말씀하실 때 만물을 저의 아래 두시니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만물을 저에게 복되게 하신 것은 아들 자신도 그때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시니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리라 하느니라 라고 얘기하고 있죠.
34:06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리고 히브리스 2장 14절과 15절에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혈육에 함께 속하였음에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속하게 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게 하신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2000년 전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34:34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구약 선지자들의 그 예언에 따라서 나타나셨고 하지만 성경 말씀인 이 진리를 알지 못했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핍박하고 결국 배척하게 되면서 예수님께서는 결국은 하나님의 그 뜻을 이루시고 예수님이 다시 마지막 때를
35:0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2000년 전 예수님은 진리를 받은 참목자이고 약속의 목자이고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보셨고 사람들의 그 죄를 어린 양의 피로 씻어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그 길을 열기 위해서 오신 것을 볼 수 있죠. 하지만 그 당시에 석연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임으로써 결국 하나님의 자녀가
35:29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되지 못하며 버린 당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죠. 예수님께서는 유한봉 14장에 다시 예언하시면서 내가 다시 오겠다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으니 나를 믿어라. 아버지 집에 그 할 곳이 많다라고 하면서 내가 너희를 위하여 초소를 예비한다고 했습니다.
35:53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 초소를 예비하시면서 나중에 오면 나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하여 주겠다라고 얘기했는데 그럼 그 약속을 하신 것이 바로 누가 보면 22장의 세은약이죠 그럼 그 세은약을 반드시 이뤄야 되는데 그 이루기 위해서 아까 우리 성봉 교수님께서도
36:17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유교 경전에 창세기가 있다고 했는데 우리 성경에 창세기가 있고 그럼 창세기만 보면 안 됩니다 결국 마지막인 게시록이 있게 되는데 이 게시록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계속 게시록 21장에 하나님이 어떻게 오시며 또 예수님께서 어떻게 오실 것에 대해서 우리에게 약속을 하셨는데 이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36:44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던 이 진리의 말씀을 깨달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죄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다 하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에게 나아갈 수 있는 그런 또 구원받은 자예요 또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자녀로서 걸어나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을 드리면서 주제를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37:10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네 감사합니다. 세 분 패널분께서 좋은 가르침 주셨고요. 이제 그동안 우리가 경서 비교 토론회를 통하여 질의응답을
37:29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방청석의 질의응답을 받아 답변을 하셨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패널분들이 좀 속 시원하게 대화를 해서 해보고 싶다 진정한 어떤 토론을 통해서 해답을 찾고 싶다는 그러한 의견들을 주셨습니다
37:52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그래야 오늘은 우리 패널분들끼리 서로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끝장 토론은 아니고요. 한 시간 정도를 가지고 일단 해보겠습니다.
38:13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그러니까 이제 많은 것을 토론해야 되니까 한 분이 마이크를 독점해서 한 20분, 30분 이렇게 답변하면 안 됩니다. 돌아가면서 어떻게 원하는...
38:28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분에게 질의를 하면 질문을 받으신 분은 답변을 가능하면 3분 늦어도 5분 안에 마무리 지어주시고 그렇게 해야 다양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또 질문을 하고 서로서로 이렇게 해서 우리가 효율적으로 토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길게 하면 제가 시간을 조금 줄여주세요 이렇게
38:56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거 특히 이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우리 세 분에게 이렇게 다 마이크를 캐시고 빠른 하실 때는 캐시고 또 안 하실 때는 끄시고 이렇게 잘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세 분 이제 토론을 바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있습니다.
39:3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네. 질문하세요. 지금 바로 질문하면 됩니까? 네. 우리 송범규 교수님에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사사삼경 또 유교 경전에 대해서 참 관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 덕불고 필률인이라고 참 이 덕이 있으면 외롭지 않다. 또 반드시 친구가 있다.
40:0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말씀을 하셨는데 근데 아까 이제 그 중용을 잠깐 얘기하셨잖아요. 중용이 성경을 따지면 장세기라고 했습니까? 네. 6.25에요. 장세기. 그러면 왜 장세기인지에 대해서 조금만 더 구현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뭐 성경은 잘 모르지만 장세기 첫 장에 이제 뭐
40:28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하느님이 6일에 걸쳐가지고 쭉쭉쭉 뭘 만들잖아요. 만들고 마지막 날에는 쉬고 7일째는 쉬고 그런 게 있는데 그러면 우주 만물이 성경에는 분명히 그런 과정이 있는데 보면 논어에도 그런 게 없거든요. 누가 뭘 만들었다. 맹자에도 없고 대학에도 없어요.
40:54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유일하게 중룡에 천명 지위성이 나와요. 하늘이 딱 나와요. 하늘이. 사실 가장 많이 나오는 데는 시경하고 서경이거든요. 삼경이 넘어가잖아요. 시경, 서경에는 하늘이 많이 나오는데 유일하게 사스 안에 이게 참 천명이잖아요. 천명. 하늘의 명령. 우리가 이제 가장 중요한 게 이제 맞죠. 나는 어디서 왔는가가 말이죠.
41:23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어디서 왔는가 그리고 어디로 가는가 그게 이제 다 알고 천명으로 천명으로 이제 얘기되니까 이제 우리가 뭐잖아요 우리 보통은 그냥 나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 아버지 엄마의 아들 그리고 아버지 엄마는 할아버지 할머니 맞죠? 할아버지 할머니는 정조부 정조부는 고조부 또 우리는 쭉 올라가면 당군이잖아요 당군 그럼 당군 어디서 왔는가 이제
41:53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모르죠. 그러면 이제 뭐라고요? 그냥 하늘 하면 되죠. 하늘 천. 하늘 천. 그래서 이제 아 어디서 왔다. 천명이라는 얘기죠. 천명이다. 그래서 제가 유교의 장색이다. 이렇게 말씀할 수 있겠습니다.
42:13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럼 뭐 하나만 질문할게요. 그러면 이제 유교의 장세기가 중용이면 혹시 유교의 게시록이 있습니까? 저는 이제 게시록은 이제 참 궁금한데요. 아까 저는 이제 우리 박동민 강의사님 발표를 들어보면 그거더라고요. 이 시대의 참목자 맞죠? 새로운.
42:4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새로운 하늘 새로운 땅 맞죠? 도대체 이게 새로운 하늘은 뭐고 새로운 땅은 뭐냐? 그래서 이제 그 동학에서 동학천도교가 해놓은 게 그거든요. 지상천국이에요. 지상천국. 그러니까 천국은 저 멀리 있는 게 아니고 바로 여기. 그럼 이제
43:07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럼 과연 이 시대에 이 시대의 참목자는 누구인가 저는 그 아까 우리 한통선님이 한통선님이 저보고 참 기분좋게 송봉구 부처님이나 그랬거든요. 어쩌나 우리 한통선님이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참 이런 얘기를 감히 얘기하면 뭐죠? 그러니까 참목자는
43:34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바로 나다. 맞죠? 우리 모두 부처님이니까.
43:38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우리 모두 부처님이니까. 동감합니다. 그걸 모르고 살아왔었지 이제까지. 모르고 살아왔는데 성인의 가르침을 바르게 내가 이해를 해보니까 내 자신이 바로 부처님이라는 그 이야기입니다. 바로 그게 참목자라는 거죠. 목자라는 뜻은 또 지도자라는 이끌어간다는 그런 뜻도 있지만
44:07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똑같은 그 의미로 보시면 되죠. 그리고 방금 또 우리 목사님께서 또 게시록 이야기 했는데 저도 사실 불교 일에 수행을 하고 있지만 게시록 공부를 또 한 번 해봤습니다. 그래서 그 게시록에 게시록 말씀하시길래
44:24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내가 덤벼드는 게 아니고 오늘 자유토론하자는 그런 취지에서 저는 스스로 밝혀드리지만 저는 진리를 깨달은 사람입니다.
44:38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그래서 그 게시록에 공부를 이래 예수님께서 내어주신 그 게시록을 공부를 해보니까 그 전부 예수님께서 예수님이 깨달으신 그 가르침을 다 거기에 내가 다 이해가 되더라고요. 이때 정말 2026년 전에 예수님께서
45:00
S… Speaker 3 (VID_20260428_120739_654)
벌써 말씀으로 이렇게 깨달음의 게시록에서도 이렇게 표현을 내 주셨구나. 그 표현 중에 방금 목사님께서 게시록 이야기하는데 사람들 몰라요. 그런데 저는 알아요. 그게 어떤 내용이냐면 이마에 인친자. 목사님한테 한번 물어볼게요. 이마에 인을 쳐봤습니까?
45:25
S… Speaker 3 (VID_20260428_120739_654)
목사님 한번 대답해 보세요. 좋게 좋게 이야기합시다. 인맞았습니까? 그 말대로. 그 계시록에 인맞은이 14만 4천 명이나 있잖아요. 인을 맞으면 예수님 보좌에 같이 한다 했잖아요. 하나님 보좌.
45:42
S… Speaker 3 (VID_20260428_120739_654)
그게 게시록에 다 그런 뜻으로 지금 정리가 되어 있잖아요. 저는 뭐 하나하나 구절구절을 못 외우지만 대충 그런 뜻으로 내가 이해를 하고 내가 이해가 되더라고요. 이마에 임친자. 이게 부처님에 되어 있습니다. 부처님도. 저도 이렇게 진리를 깨달아 보니까 전문을 몰랐는데.
46:08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자유 이렇게 자유스럽게 이야기를 하지만 토론이라는 형식이 있으니까 조금 조금 잘라서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물어보는 것 같으면 조금 질문을 짧게 해가지고 박동정 강사님에게 인처보셨는가를 묻는 겁니까? 인친자라는 말이 있거든요. 답변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46:37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왜 게시록이라고 하느냐고 우리 박동정 강사님이 게시록에 대해서 송구근 교수님한테 물었어요. 송구근 교수님께서 답변을 하고 있는 중에 이런 식으로 들어와가 완전 삼척포로 가면 조금 곤란하니까 송구근 교수님께서 먼저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을 마무리하고 이어서 바로 박동정 강사님께서는
47:04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한동선님께서 인처보신 적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단답형으로 하셔도 좋고 인에 대해서 설명을 하셔서 또한 풀어주셔도 좋고 그렇게 진행하고 나서 다음에 우리 또 한동선님께서 또 하시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갑자기 뭐 훅 질문이 들어온 겁니까?
47:28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제가 정리하고 교수님 답변도 제대로 답변을 들은 것도 아닌데. 마무리하십시오. 우리 좌장님 참 진행 잘해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깜짝입니다.
47:54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 이제 그 유교회는 이제 사실은 뭐 이게 뭐 나중에 나중에 뭐 그 그 후대에 뭐 누가 온다 뭐 이런 그런 이런 것보다는 그냥 그 그러니까 그런 것 같아요. 서성과 제자요. 서성과 제자. 그래서 이제 우리가 다 뭐
48:21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성인이고 성인이고 부처이지만 그래도 진리를 못 깨우치면 중생이거든요. 중생인데 진리를 깨우치도록 유도하는 분 그게 이제 스승님이고 따라 배우는 사람이 제자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이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누구를 맞죠. 누구를 스승으로 모시느냐.
48:48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나는 또 그분의 제자가 되어서 정말로 열심히 공부해가지고 유교는 끝까지 하기에 배울 학자 그래서 이거를 상당히 제대로 열심히 배워가지고 정말로 공자가 말하는 70살에 내 마음이 하고 싶은 대로 해도
49:13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세상과 서로 다투지 않더라. 그게 저는 참 그 말씀이 우리가 모두 쫓아가야 될 그런 참 가장 소중한 이 시대의 언약이 아닌가 예를 들면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불경 기준에서도 제가 답변 드릴까요?
49:39
S… Speaker 3 (VID_20260428_120739_654)
감사합니다.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목사님 존경합니다. 기회를 주시니까. 우리 불교형 기준에서 참목자 게시록이라고 하면 게시록에 대한 내용은 없지만
50:00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참목자라는 부분에서 같이 동의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걸 우리가 용어 정의를 하기로 불교에서는 미륵부처님이랍니다. 미륵부처님. 미래에 오시게 되는 부처님이시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 석가모님 부처님도 2500년대에 진리를 깨달으셔서 깨달으셨다는 것은
50:24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누구라도 이 수행 과정을 통해서 깨달음을 구하게 되면 2500년에 부처님께서 설하신 8만 4천 경전을 제대로 우리 중생 불자님들과 대중들에게 진리를 깨닫게 해줄 수 있는 참 미륵 부처님이 나타나신다라는 그런 취지로 미륵 부처님이라고 그렇게 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50:53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자 그러면 저기 우리 박동준 강사님 마이크 캐시고 해주시죠. 지금 이 끝장 토론이라고 하는데 하나 건의가 있습니다. 네. 말씀하세요. 아무리 토론이라 하더라도 오늘 우리가 발제한 주제 안에서 질문이 오갔으면 좋겠습니다.
51:24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러면 그것도 목사님 그 뜻을 제가 수용하십니까? 안 그러면 계속 좀 뭐랄까? 그 질문 취소하고 부연 설명이 길어지게 되면 토론이 제가 볼 때는 시간이 한정돼 있잖아요. 다음에 사석에 만나가지고 좀 구체적인 거라든지 그런 어떤
51:49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궁금한 거는 좀 얘기를 했으면 좋겠는데 이거는 이제 공식적인 저희들 회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늘 주제를 나눴던 유교든지 불교든지 그다음에 또 기독교든지 여기 안에 있는 내용을 가지고 좀 서로 공유하고 궁금증을 질문하고 답변하는 방식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수용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을 하나 또 준비해온 게 있습니다.
52:19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그러면 제가 또 질문을 공통적인 질문을 한번 두 분들한테 질문을 해도 되겠습니까? 네 그렇게 하시죠. 네 진행하겠습니다.
52:31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우리 진리라는 말을 한번 찾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까도 말씀드리듯이 여러분들 우리 두 분 패널들이나 우리 이 방송을 지켜보시는 분들이 믿거나 말거나 저는 제 자신을 분명하게 지금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저는 30년 불교 수행을 해가지고 진리를 깨달은 사람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그거는 자유입니다. 그런데 저는 분명하게 이렇게
53:00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내가 어떤 법을 갖고 있다는 걸 분명히 나타내 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불교에서는 제가 진리를 깨달아 보니까 불교에서는 진리의 존재를 불성불멸의 존재라고 우리 반냐신경에 부처님께서 말씀을 내주셨더라고요 진리는 무엇인가
53:24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우리가 진리 진리 하는데 과연 진리는 무엇인가 진리는 실체적인 존재를 이야기하더라고요 실체적인 존재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면서 존재하고 있다는 실체적인 존재가 바로 진리이고 이 진리의 존재가 바로 불생 불멸의 존재라고 우리 불교에서는 부처님께서 가르침을 내주셨는 게 진리의 정의입니다
53:51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다시 말씀드리자면 불교에서는 진리의 정의를 불생불멸의 존재를 진리라고 하는데 이 불생불멸의 존재는 우주법계 온천지에 나타나 있는 실상세계.
54:09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실상 세계에 존재하는 것들 우리가 눈으로 보고 귀로 소리를 내는 것들 그다음에 느낌으로 뭔가 있겠지 하는 그 존재들조차가 전체가 진리의 존재라는 것을 부처님께서 불생불멸의 존재라고 하셨고 제가 또 진리를 깨달아 보니까 역시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그 진리의 존재가
54:33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불생불민의 존재라고 그렇게 말씀을 내주셨구나 하고 불경에서는 이렇게 내주셨는데 우리 기독교에서는 진리의 정의를 어떻게 말씀해 주시고 유교에서는 어떻게 또 진리의 존재를 말씀을 내주셨는가 그것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청해보겠습니다. 네. 얼어불이 먼저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송 교수님부터 먼저 답변해 주십시오.
55:06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알겠습니다. 그럼 제가 총대를 매겠습니다. 먼저 총대를 매겠습니다. 우리 공자님께서도 참 그런 말씀을 하셨고
55:24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예수님께서도 성경을 보게 되면 사람들의 어떤 말, 이 말의 뜻과 의미를 알지도 못하고 그냥 앵무새처럼 그냥 거탈기 식으로 받아들이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라고 얘기하면서 이 말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이 참뜻, 그 속에 모든 것이 의미가 담겨져 있거든요.
55:54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소리에는 모든 뜻과 의미가 담겨져 있는데 물론 우리 한동스님께서도 진리에 대한 개념을 그렇게 설명해 주신 것도 맞지만 저는 좀 더 정석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진리는 참진자에 이치리자입니다. 말 그대로 참진, 참과 거짓이 있다면 그 많은 거짓들 가운데
56:27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분명히 참진이라는 참된 말이 있을 것이고 그리고 이치리자라고 했기 때문에 그 말 속에 모든 이치가 통한다라는 거죠. 저도 사실 소식적에 뭣도 모르고 진짜 천지분간도 못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누구나 다 똑같은데 그런데 옳고 그름이라는 것을 알지 못할 때는
56:58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진리에 대한 개념이 모호했었는데 제가 성경을 배우고 말씀을 배우는 중에 진리라는 것이 정말 이치에 맞아야 돼 또 참된 것이어야 되며 그 참된 것은 하늘의 것을 우리가 깨달았을 때 그 진리를 제대로 갖출 수 있는 믿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거죠
57:26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이렇게 답변을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다음 교수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중룡 1장에 우리 한통일 선생님이 질문하신 게 잘 나옵니다. 그게 이제 있잖아요. 천명지휘성, 솔성지휘도. 도가 길이고 진리잖아요. 도가. 그러니까 어디서 왔느냐. 하늘에서. 하늘이.
57:56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하늘이 만물에게 그중에 인간에게 준 게 본질 본성 그리고 본성 그대로 사는 거 그걸 진리라 그랬어요. 저는 그래서 한 통신님에게 그러면 본성이 뭐냐 바로 불생불멸이다. 불생불멸이다. 그러니까 이 무한한 우리 이건 영원히
58:23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사라지지 않는 그 진리 그 불생불멸 그대로 사는 것 그래서 이걸 좀 또 아까 다음에 들어가면 이렇게 얘기합니다. 희노애락 희 기쁨 노 성남 애 슬픔 락 즐거움 이게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것 그거를 이제 본질 이게
58:50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이게 이제 가장 중요하죠. 그리고 이제 이 본질이 그대로 꼭 맞게 나타난 거 이제 감정을 우리가 인간이 자꾸 감정을 잘못 표현해 가지고 세상 모든 일이 어긋나잖아요. 그래서 감정을 그대로 표현한 게 그게 이제 고려되면 이제 세상 일이 어긋나지 않죠. 그래서 우리가 문제는 내 본질과
59:17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희노애락이 아직 안 나타난 거 그 다음 이걸 꼭 맞게 나타난 거 이 두 개 그대로 잘 유지하며 살아가는 거 이게 저는 진리로 사는 게 아닌가
59:32
S… Speaker 3 (VID_20260428_120739_654)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두 분 패널들 감사합니다. 제가 질문했으니까 제가 정리를 해드려야 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자장님. 그렇게 하시죠. 그래서 제가 두 분의 의견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거나 옳다 그러다 그거는 신뢰이기 때문에 그러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나름대로 제가 갖고 있는
1:00:0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견해를 마무리하는 걸로 이 질문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견해로 봤을 때는
1:00:09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진리는 바로 자기의 정체성 문제에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자기의 정체성이라고 하면 우리가 그거는 타 종교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정체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자기는 어떤 존재이고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존재이고 누구인가. 그래서 제가 정의하기를
1:00:36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바로 나 자신들이 지금 우리 오늘 여기 함께 하시는 우리 패널들이나 우리 모든 이들이 우주만유 일체가 진리의 존재인 것입니다. 우주만유 일체가 진리의 존재를 우리 불교에서는 부처님이나 하자라고 그렇게 정리하신 것을 이제까지 우리가 모르고 살아왔는데 오늘에서 한통선님이 깨달아보니까 그걸 알아가지고 지금 이 법을
1:01:06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지금 널리 제가 설법을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 바로 진리의 존재이고 이 진리의 존재를 우리 불교에서는 부처님이라 하자라고 이렇게 정리를 하고 제 질문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패널 듣게 내가 질문 또 열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질문하겠습니다. 송 교수님 부탁드리겠습니다.
1:01:35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선임에게 먼저 질문하고 그 다음에 우리 목사님께 질문을 했습니다. 선임이 이제 아까 선임의 말씀 중에 30년 공부해가지고 깨우쳤다고 하시는데 뭘 깨우쳤는지 지금 좀 보여주시면 좋겠고요. 뭘 깨우쳤는지. 그 다음에 우리 목사님께는 발표를 보면
1:02:06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여기 보면 하나님께서 떠나시면서 이때부터 성경을 기록하시고 사람들에게 주셨는데 수많은 선지자들과 사도들을 통하여 알려주시고 있던 참된 진리는 제 많은 인생과 함께 할 수 없었던 하나님은
1:02:31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때가 되면 반드시 인류의 죄를 회복하셔서 다시 돌아오시겠다고 이렇게 약속을 했다는데 하여튼 이런 게 이런 거를 어디에서 우리가 과연 이게 이 시대가 이 시대가 그런 시대인지 한번 도대체 언제 이런 시대가
1:02:59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올 것인지 그런 얘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먼저 뭘 깨우쳤느냐. 깨우침이라는 건 우리 불교 쪽에서 들여다보면 박양각색 다양합니다. 조그만 깨우침에서 더 큰 깨우침이
1:03:25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조그만 깨우침이 있는 반면에 큰 깨우침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장 큰 깨우침을 짧게 내가 말씀드릴게요 줄여서 가장 큰 깨우침을 우리 부처님의 깨달음이라 합니다 그 부처님 깨달음을 그래서 우리 안욕다라 삼막삼보리라 합니다 그 부처님께서 깨달은 걸 무엇을 깨달았느냐
1:03:47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제가 깨달았기 때문에 그것을 내어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이제까지 불교를 아마 송 교수님께서도 약간 관심이 있어서 많은 불교 법문을 많이 들어보시면서도 아마 제가 이렇게 내주는 법문은 처음 듣는 소리일 겁니다. 처음 듣는 소리라는 것은 이태 동안 부처님 2500년 전에 깨달은 사람은 이태 동안 아무도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진리를 깨달아서
1:04:16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이렇게 부처님 법을 증명을 해드리는 겁니다. 부처님의 깨달음의 정수는 조견오옹개공입니다. 아마 송 교수님께서는 반야신경에 나온다는 걸 아실 겁니다. 비추어 보았는데 무엇을 오니 공적함을 비추어 보았다. 만상만물이 만상만물의 진리의 모습 또 부처님의 성품인 불성을 비추어 보았다라는 그런 뜻입니다.
1:04:43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래서 이 조견오웅 개공도 아직 불교에서도 완벽하게 해득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직 지금 대한민국의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에서 한 통선님만이 이 조견오웅 개공을 지금 내어드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1:05:00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이 조견옹 개공을 어디에서 가나마 비춰보았다 그러면
1:05:06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우리가 경산도 사투리로 눈가리로 보았는지 어디서 보았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게 부처님 불상에 보면 보석점이 있습니다. 보석점. 이게 이 상징성입니다. 여기서 깨달음의 의식이 터진 깨달음의 눈을 뜬 자네. 의식의 눈을. 여기서 보석점을 찍어놨어요. 이 비밀을 아는 사람이 전 세계에서 한 동 선생님 한 사람뿐입니다.
1:05:33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그래서 한동선님이 지금 증명을 내드립니다.
1:05:36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부처님께서 진리를 어디서 깨달아서 보았는가? 바로 보석점 2장입니다. 이게 바로 이마의 인친자입니다. 그래서 내가 게시록을 공부해 보니까 인친자, 이마의 인친자라는 게 부처님 상에 딱 붙어있더라고요. 이 보석점을. 그래서 인친자, 이 진리를 바로 깨달으셔서 그 같은 비록 언어문자와 달리 쓰는 종교를 하고 있지만 우리 예수님과
1:06:05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우리 부처님께서는 같이 진리를 깨달으신 성인이시구나 라는 걸 한동선님이 깨달아보니까 그래야 되더라 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본인도 저 역시도 여기서 우주복개를 확 열어가지고 진리의 참모속과 부처님의 성품인 불성 성령의 모습을 제가 보게 되었다라는 그 깨달음을
1:06:31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봤다라는 걸 이렇게 밝혀드릴 수 있습니다. 혹시 이 답변이 좀 부족한 게 있으면 개인적으로 만나가지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내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6:52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너무 예리한 질문을 하셔서 제가 좀 당혹스러운데 양해를 좀 구해야 될 게 만약에 진짜 교수님께서 궁금한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하려면요.
1:07:1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6개월 강의입니다. 그런데 이걸 3분 안에 이걸 끝내라고 한다면 제가 6개월을 어떻게 함축해 가지고 3분의 모든 걸 정리해서 임팩트 있게 전해야 될까. 참 저도 당혹스러운데 일단은 그래도 너무 길게 하면 지루하니까요. 그냥 간단 명료하게 좀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1:07:39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집중해서 잘 들으셔야 됩니다. 우리 교수님께서도 참 예리하시기 때문에 그래 참 인류의 어떤 죄로 인해서 하나님 떠나셨고 그 떠나신 하나님이 반드시 또 돌아올 것에 대해서 약속을 하시면서 이게 그렇다면 오늘날 게시록 시대 마지막 때
1:08:03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참 이런 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이거를 한마디로 말하면 이 이치를 깨달은 게 진리를 깨달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제가 하나의 예문 선구를 찾아서 이 전도서가 있거든요. 이 전도서가 누가 기록했냐면 솔로몬 아시죠? 네. 솔로몬. 솔로몬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입니까? 그런데 이 솔로몬이 참 지혜로운 왕인데
1:08:33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가장 지혜로울 때 하나님께 깨달음을 얻어서 기록한 거죠. 거기에 뭐라고 설명을 했냐면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1:08:55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에 죽은 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으면 모든 것이 헛되미로다 이 흙으로 말미암으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는 가거니 와 왜 솔로몬이 이 고민을 했냐면
1:09:23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때 당시에도 나름 깨달았지만 막연하게 우리가 짐승처럼 늘 먹고 마시고 그러다가 사는 것 같지만 결국은 또 짐승처럼 죽고 흙에 묻히고 이런 일이 반복된다는 겁니다. 이런 일이. 지금도 마찬가지거든요.
1:09:53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잔뜩 해가지고 자기 것만 챙기려고 하고 근데 이게 그 사람들뿐만 아니라
1:10:00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일상적으로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그게 다람쥐 체바퀴 돌듯이 세상 살아가면서 떨면서 하나라도 더 얻기 위해서 더 지기 위해서 그렇게 막 눈을 부르키고 살아가는데 결국 나중에는 죽으면 어떻습니까? 똑같거든요. 짐승이나 사람이나. 솔로몬도 그걸 느꼈어요. 그럼 뭔가 우리가 저 짐승들과는
1:10:28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다르긴 다를 건데 뭐가 다를까 그걸 거슬러 올라가니까는 장세기에 하나님과 하나님이 이 수많은 수많은 많은 피조물 가운데 유일하게 선택하고 택함을 받고 그리고 하나님과 은약을 한 피조물은 우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럼 대단한 존재잖아요 그런데 그 대단한 존재가 결국 타락했어요
1:10:59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그리고 하나님은 이 죄의 많은 인생하고는 함께할 수 없기 때문에 떠나신 겁니다 그래서 우리 게시록 21장에 어떤 표현이 있냐면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 심해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라니 아까 희노애랑 얘기했잖아요 왜 인생들이 이렇게 고달프게 살아가면서
1:11:33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사망 애통 슬픔 곡하는 소리 그럼 사람들이 겪는 것 중에서도 제일 슬픈 게 죽음이거든요 내가 가족이 죽든지 내 친한 사람이 죽든지 정말 이웃처럼 지냈던 사람이 죽을 때 그때만큼은 사람이 허탈한 허무함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다가 또 나도 언젠가는
1:12:02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돌아오는 거거든요. 그러면 아무리 내가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고 부유를 누린다 하더라도 그때 보이지 결국은 짐승처럼 다 흙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이것을 해답을 주고 원래 하나님께서 인생들을 창조한 목적이 있고 그 목적대로 회복하는 때가 오늘날 마지막 때고 이게 게시록 시대고 그럼 그 게시록 시대 때
1:12:33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하나님이 오시려고 하는데 우리 유교로 본다면 저 필부한테 오는 게 아니라 군자한테 하늘이 함께 한다고 하잖아요. 그다음에 불교는 마치 부처 깨달은 사람에게 진짜 하늘이 함께 하는 것처럼 이 성경에서는 세원약을 지키는 자. 그걸 세안을 셌다. 참목자를 중심으로 해서 새롭게 거듭난 사람. 새로운 피조물처럼.
1:13:06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이들이 바로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하는 새하늘 새 땅이고 새 나라 새 민족이고 그들이 진리를 깨달아서 이제는 더 이상 슬픔도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사망도 다시 있지 아니하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1:13:26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주시고자 하는 것이 이게 바로 하나님의 뜻이라 할 수 있습니다. 6개월 강의를 1회 끝나면. 이해가 속속 들어옵니다. 5분 안에 답변을 해달라고 했는데 제가 잘못한 것 같습니다. 너무나 이렇게.
1:13:47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깊이가 있는 질문을 하다 보니까 답변이 제가 들어도 도저히 3분에서 5분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진리가 무엇인가를 통해서 시작해서 이제 또
1:14:05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마지막 때인가 또는 새하늘 세 땅은 또 어딘가 여기까지 가버리니까 박동정 강사님께서 건의하셨던 오늘 발표 주제 안에서 하자는 게 어느 순간에 허물어졌었고 역시 세 분 다 한 분야에
1:14:26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정말 득도를 하신 분이 되다 보니까 자유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이런 시간이 우리가 언젠가는 또 만나서 한번 해야 되지 않겠느냐 싶습니다. 참고로 제가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1:14:5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한 동선이 먹다가 둘이서 네 시간을 토론을 했는데 목만 마르고 커피만 다 날라가고.
1:15:00
S… Speaker 3 (VID_20260428_120739_654)
다음에 하자고 온 적이 있습니다. 세 분이 지금 하는데 1시간 갖고 도저히 안 될 것 같지만 그래도 또 조금 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20분 정도는 더 하셔도 될 것 같으니까 마지막으로 박동
1:15:21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청 강사님이 혹시 또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지. 아까 저는 질문을 다 했습니다. 그러면 한동선님 한번 해보시죠. 제가 시를 하나 발표를 하겠습니다. 혹시 시를 듣고 혹시 또 궁금하신 거 있으면 또 질문 받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괜찮겠습니까? 다양하게 좀 재밌게 이 낭송을 한번 해드리겠습니다.
1:15:51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엄정 가라앉고 제목은 위하원입니다 위하원이 뜻이 한통이라는 뜻이죠 위하원 한통 법흥 귀뚫어진 자들을 지어이다 장세기 1장 1절 진리의 성령이신 주 하나님 아버지
1:16:21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영원전에 말섬으로 천지창조하시니 우주만유일체 주 하나님의 피조물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달라도 피부색이 틀리고 그 마음들조차 제각각 성령의 주 하나님 아니 계신 곳 없으니 이 자식 다르고 저 자식 다르랴
1:16:50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모두가 하나인 성령 주 하나님 아버지 창조물 몸도 하나요 영적 의식도 하나 권력과 명예 지위고와 막론하고 많이 가지니 적게 가지니 단지 살아가는 방편일 뿐 너도 주 하나님 자식 나도 주 하나님 자식 어느 누가 하나님 자식보다 귀하랴
1:17:20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모두가 평등한 일체 한 통 세상은 이미 진리의 완전함 본래부터 성령으로 충만하여 이루어져 있었고 영원전부터 변함이 없건만 이것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들 헛수고하고 헛짐지고 살아가지 계좌시만한 참믿음이라도 좋다
1:17:51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믿음을 머리로 지식으로 구하지 마라 믿음이란 자기 마음의 확신 까도까도 양파 껍질 속 양파 인친자 홀련이 누군가 성령의 빛 받아 새싹 나오셔 님의 말씀 증거하고 성령의 빛 간증하나니 함께 하나 되어 큰 소리로 질러본다
1:18:45
S… Speaker 4 (VID_20260428_120739_654)
예 여기까지입니다
1:18:49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이게 제가 쓴 시집입니다. 안 보이시나? 주님의 품 해가지고 세안을 셌다. 우리 송모 교수님 이 시를 듣고 한번
1:19:01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소외를 한번 느낄 것이 있으면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정말 우리 한통수님 방금 이 시를 제가 듣고 진짜 깨우치셨다. 지금 요새 제가 오늘 학교인데요. 학교 올라오는데 여기가 우리나라인지 외국인지를 구분이 안 돼요.
1:19:31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다 하나입니다. 한국 애들은 없고요. 유학생들이 많네요. 저는 정말 상상을 못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정말 얘네들과 잘 지내려면 방금 우리 한통일 선생님이 말씀하신 진짜로 주님을 기준으로
1:20:0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모두를 하나로 볼 때 이게 정말로
1:20:06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제가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힘들어요. 미국 사람이든 한국 사람이든 다를 게 뭐 있습니까? 피부색과 언어만 풀릴 뿐이지. 아, 하나님 자식 아닙니까? 그거 하나만 딱 깨쳐버리면 끝나는 건데 뭐 그러십니까?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데 트럼프 저거는 그걸 모르니까 전쟁 치고.
1:20:33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그걸 몰라서 그래요. 자기가 하나임을 모르고 그러니까 그걸 기독교에서 뭐라고 합니까? 마귀. 우리 불교에서는 뭐라고 합니까? 중생.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을 마귀라고 하고 중생이라고 한다.
1:20:50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용어만 틀리지. 똑같은 의미다. 전달되는 의미는 똑같다.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여기 제가 사무실을 좀 빌려 쓰는데 여기가 와이파이로 쓰다 보니까 중간에 끊기거든요. 사람들을 우르르 몰려오면 더 접촉하기가 조금 힘들으니까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1:21:17
S… Speaker 3 (VID_20260428_120739_654)
안 그래도 지금 이제 시간이 거진 다 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이 정도로 하고 다음에 우리가 끝장 토론을 한 번 여름 방학 되면 한 번 잡아서 해보는 것도.
1:21:38
S… Speaker 1 (VID_20260428_120739_654)
모임을 한번 갖도록 그 말씀이 나오셨다 아닙니까? 그거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요? 아, 그거는 자장이 모르고요. 우리 소장님한테 나중에 한번. 교사님들 원래는 오늘 그래 이제 약속 잡힌 것 같은데 제가 이제 일정이 좀 바빠가지고 다음에 기회 되면 알겠습니다. 그래도 목사님도 보고 싶더라고요. 만나가지고.
1:22:04
S… Speaker 3 (VID_20260428_120739_654)
같이 호흡을 하면서 우리 홍소영 부처님한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고 이상으로 경서비교토론회를 마치고 마이크를 우리 사회자분에게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22:29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네, 세 분의 발제를 통해 많은 생각과 배움을 얻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말씀 나눠주신 이 세 분의 발제자분들과 자장님께 큰 박수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22:56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다음 56회 경서 비교 토론회 일정은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어느덧 토론회를 마칠 시간입니다. 사진 촬영을 끝으로 해서 토론회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23:15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사진 촬영은 총 2컷의 단체 촬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는 하나라는 뜻으로 오른손 검지 손가락을 들어서 위아원으로 다같이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5초 정리하겠습니다. 다같이 위아원 2 3 4
1:23:38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다음엔 다같이 파이팅으로 촬영을 하겠습니다. 다같이 파이팅! 감사합니다.
1:23:52
S… Speaker 2 (VID_20260428_120739_654)
이상으로 오늘 토론회의 모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자리가 평화를 향한 작은 실천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뵙겠습니다, 스님. 네, 감사합니다.

This transcript was generated by AI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May contain errors — verify against the original audio for critical use. AI policy

❤️ Love STT.ai? Tell your friends!
Հոդված
Սեղմեք «Սահմանել» այս տեքստի AI- ի ամփոփում ստանալու համար։
Համադրում...
Հարցրեք AI-ին այս տեքստի մասին
Ձեր հարցը այս տեքստի մասին — AI-ն կգտնի հարմար հատվածներ և կպատասխան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