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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 4 speakers 33 chapters 201 segments

Chapters

  1. 0:00

    10분 당겨서 먼저 진행하겠습니다. 네,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경소 비교 토론회에 오신 평화의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오늘 사회를 맡은 HWPL 글로벌 사지부 총무 박신우입니다. 고맙습니다. 네, 따뜻한 봄기운이 가득한 4월입니다.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평화와 공존의 길을 만들어가기 위해 이렇게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다양한 종교가 지닌 지혜와…

  2. 2:29

    이제부터는 김상곤 자장님께서 토론회를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방금 소개받은 익숙한 자장 김상곤입니다. 올 4월에는 좀 색다른 방식으로 우리가 경섭비교 토론회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각자의 경전에서 가장 이렇게 항상 좋아하고 추천할 만한 그러한 경전 문구를 세 분이 소개를 하시고 그 경전 문구를 특별히 이렇게 왜 마음속에 항상 두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 10분 정도에 거쳐서 발제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순서는 …

  3. 3:49

    저는 이제 유교 경전하면 영어로 포북입니다. 포북. 한글은 사서죠. 사서. 원, 투, 쓰리, 포. 대학, 대학 중용, 노노맹자. 이게 유교 경전 중에 가장 많이 인용되는 경전인데요. 오늘 저는 사서 중에 제가 늘 좋아하는 경전 구절을 가지고 한번 얘기를 드려보겠습니다. 먼저 논어가 나오죠. 사실은 제가 우리 영산대학교에 교수가 된 것은요. 이건 논어 때문입니다. 논어 때문에. 우리 총장님이 영산대학교 총장님이 판사 시절에 젊은…

  4. 5:00

    어머님이 독실한 불자고 우리 학교에 반송이 오면요. 저 안에 보면 부처님도 있습니다. 안에. 학교 안에 부처님을 모시고 있어요. 학교도 성인성자의 원래 학교 이름이 성인성자의 마음심자 성심이에요. 성심. 이게 누구냐면 바로 부처님 마음이에요. 부처님 마음이고 또 영산도요. 신령영자의 매산자거든요. 영산. 이게 부처님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제 사실은 학교에서 총장님은 부처님 경전으로 했으면 좋겠죠. 그런데 문제는요. 부처님 경제…

  5. 9:45

    어마무시한 권력을 찾고 그런데 수준이 점점 깊어지잖아요. 자꾸 숨습니다. 안 보이는 걸 찾아요. 왜요? 진리는 안 보이는 게 있거든요. 안 보이는데 그걸 되게 중요시합니다. 그래서 군자는 그 보이지 아니하는 진리가 있는 곳에 경계하고 삼가하며 그 들리지 아니하는 곳 진리가 있는 곳에 늘 두려워한다는 거예요. 진리는 돈은 숨은 것에서 가장 잘 나타나고 미시한 것에서 가장 잘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군자는 진리를 깨우치기 위해서 늘…

  6. 15:02

    스님 마이크 켜야 됩니다.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한통입니다. 한통의 뜻이 뭔지 아십니까? 한통, 한통. You are the one. 우리는 하나다 라는 그런 뜻입니다. 오늘 발제가 각 종교의 경전에서 가장 좋아하는 우리 불교에서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어떤 것이냐라고 오늘 발제를 내주셨는데 제가 이제껏 한 30년과 차이 불교를 해보니까 여러 말씀의 가르침이 계셨지만 제가 공부한 살림살이로 챙겨보니까 이것이야말로 부처…

  7. 18:32

    이걸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일체중생들에게 일체중생이라고 하면 모든 우리 불교 용어로는 우주법계랍니다 천상이라고 무한대 우주법계 지구뿐만 아니라 먼 우주 무한대 우주법계를 그 명칭을 우주법계랍니다 그 우주법계 안에 모든 존재하는 것들의 불성이 존재한다 불성이라는 뜻은 부처님의 성품 부처님이 될 수 있는 성질 그래서 일체중생 치료불성 그래서 이게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우리가 초등학교 3학년도도 알고 우리 불교를 안 다니신 분들…

  8. 20:00

    바로 이 내용이다 그 이야기입니다. 일체중생 기류불성 우주법계 안에 모든 존재하는 것들에게 불성이 존재하기 있기 때문에 부처님의 성품이 존재하기 있기 때문에 만상만물 우주법계 우주만물 일체에 부처님이 없다라는 그런 뜻입니다. 이게 부처님의 가장 위대한 가르침입니다. 결국 만상만물이 부처라는 것은 바로 우리가 인식을 해봐야 됩니다. 그냥 머리로 지식으로 그냥 부처님께서 그런 말씀을 내주신다라고 아니라 부처님 이쪽 불교에서 부처님…

  9. 25:00

    다르치질 못했고 다르게 가르침을 못 따르니까 내가 모르고 살아왔다 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오늘 한 동선이 만난 이 인연으로 여러분들이 오늘 모두가 부처가 되신 겁니다. 자기 부처님을 황제보다 더 잘 모시고 내 이웃의 부처님, 내 인연의 부처님을 어떻게 하라고요? 황제보다 잘 모시고 살았을 때 부처님께서 이 공부를 내주신 목적을 이룰 수 있습니다. 뭐냐 이고등락 모든 고통으로 벗어나서 즐거움으로 살아갈 것이다 라는 그 목적을 …

  10. 30:00

    불경도 마찬가지고 또 우리 유교 패널이신 교수님께서도 이 유교의 사서삼경, 불교의 불경 모든 것들이 하나 진리를 누나는 거죠. 그래서 이 진리라는 것을 우리는 바르게 깨닫기 위해서 좀 고민도 해봐야 되고 또 경서 속에 담겨져 있는 참된 의미를 우리가 또 살펴봐야 되는데 그 해답을 찾기 위해서 읽었던 요한복음 17장 3절의 말씀은 우리가 잘 이해를 해야 됩니다. 어떻게 잘 이해를 해야 되느냐?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

  11. 35:00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2000년 전 예수님은 진리를 받은 참목자이고 약속의 목자이고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보셨고 사람들의 그 죄를 어린 양의 피로 씻어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그 길을 열기 위해서 오신 것을 볼 수 있죠. 하지만 그 당시에 석연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임으로써 결국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못하며 버린 당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12. 37:10

    네 감사합니다. 세 분 패널분께서 좋은 가르침 주셨고요. 이제 그동안 우리가 경서 비교 토론회를 통하여 질의응답을 방청석의 질의응답을 받아 답변을 하셨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패널분들이 좀 속 시원하게 대화를 해서 해보고 싶다 진정한 어떤 토론을 통해서 해답을 찾고 싶다는 그러한 의견들을 주셨습니다 그래야 오늘은 우리 패널분들끼리 서로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끝장 토론은 아니고요. 한 시간 정도를 가지고 …

  13. 39:30

    네. 질문하세요. 지금 바로 질문하면 됩니까? 네. 우리 송범규 교수님에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사사삼경 또 유교 경전에 대해서 참 관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 덕불고 필률인이라고 참 이 덕이 있으면 외롭지 않다. 또 반드시 친구가 있다. 말씀을 하셨는데 근데 아까 이제 그 중용을 잠깐 얘기하셨잖아요. 중용이 성경을 따지면 장세기라고 했습니까? 네. 6.25에요. 장세기. 그러면 왜 장세기인지에 대해서 조금만 더 구현 설…

  14. 43:38

    우리 모두 부처님이니까. 동감합니다. 그걸 모르고 살아왔었지 이제까지. 모르고 살아왔는데 성인의 가르침을 바르게 내가 이해를 해보니까 내 자신이 바로 부처님이라는 그 이야기입니다. 바로 그게 참목자라는 거죠. 목자라는 뜻은 또 지도자라는 이끌어간다는 그런 뜻도 있지만 똑같은 그 의미로 보시면 되죠. 그리고 방금 또 우리 목사님께서 또 게시록 이야기 했는데 저도 사실 불교 일에 수행을 하고 있지만 게시록 공부를 또 한 번 해봤습…

  15. 45:00

    벌써 말씀으로 이렇게 깨달음의 게시록에서도 이렇게 표현을 내 주셨구나. 그 표현 중에 방금 목사님께서 게시록 이야기하는데 사람들 몰라요. 그런데 저는 알아요. 그게 어떤 내용이냐면 이마에 인친자. 목사님한테 한번 물어볼게요. 이마에 인을 쳐봤습니까? 목사님 한번 대답해 보세요. 좋게 좋게 이야기합시다. 인맞았습니까? 그 말대로. 그 계시록에 인맞은이 14만 4천 명이나 있잖아요. 인을 맞으면 예수님 보좌에 같이 한다 했잖아요.…

  16. 46:08

    자유 이렇게 자유스럽게 이야기를 하지만 토론이라는 형식이 있으니까 조금 조금 잘라서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물어보는 것 같으면 조금 질문을 짧게 해가지고 박동정 강사님에게 인처보셨는가를 묻는 겁니까? 인친자라는 말이 있거든요. 답변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왜 게시록이라고 하느냐고 우리 박동정 강사님이 게시록에 대해서 송구근 교수님한테 물었어요. 송구근 교수님께서 답변을 하고 있는 중에 이런 식으로 들어와가 완전 삼척포로…

  17. 47:28

    제가 정리하고 교수님 답변도 제대로 답변을 들은 것도 아닌데. 마무리하십시오. 우리 좌장님 참 진행 잘해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깜짝입니다. 그 이제 그 유교회는 이제 사실은 뭐 이게 뭐 나중에 나중에 뭐 그 그 후대에 뭐 누가 온다 뭐 이런 그런 이런 것보다는 그냥 그 그러니까 그런 것 같아요. 서성과 제자요. 서성과 제자. 그래서 이제 우리가 다 뭐 성인이고 성인이고 부처이지만 그래도 진리를 못 깨우치면 …

  18. 49:39

    감사합니다.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목사님 존경합니다. 기회를 주시니까. 우리 불교형 기준에서 참목자 게시록이라고 하면 게시록에 대한 내용은 없지만 참목자라는 부분에서 같이 동의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걸 우리가 용어 정의를 하기로 불교에서는 미륵부처님이랍니다. 미륵부처님. 미래에 오시게 되는 부처님이시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 석가모님 부처님도 2500년대에 진리를 깨달으셔서 깨달으셨다는 것은 누구라도 이 수행 과정을 …

  19. 50:53

    자 그러면 저기 우리 박동준 강사님 마이크 캐시고 해주시죠. 지금 이 끝장 토론이라고 하는데 하나 건의가 있습니다. 네. 말씀하세요. 아무리 토론이라 하더라도 오늘 우리가 발제한 주제 안에서 질문이 오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그것도 목사님 그 뜻을 제가 수용하십니까? 안 그러면 계속 좀 뭐랄까? 그 질문 취소하고 부연 설명이 길어지게 되면 토론이 제가 볼 때는 시간이 한정돼 있잖아요. 다음에 사석에 만나가지고 좀 구체적인 거…

  20. 52:19

    그러면 제가 또 질문을 공통적인 질문을 한번 두 분들한테 질문을 해도 되겠습니까? 네 그렇게 하시죠. 네 진행하겠습니다. 우리 진리라는 말을 한번 찾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까도 말씀드리듯이 여러분들 우리 두 분 패널들이나 우리 이 방송을 지켜보시는 분들이 믿거나 말거나 저는 제 자신을 분명하게 지금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저는 30년 불교 수행을 해가지고 진리를 깨달은 사람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그거는 자유입니다. 그…

  21. 55:06

    알겠습니다. 그럼 제가 총대를 매겠습니다. 먼저 총대를 매겠습니다. 우리 공자님께서도 참 그런 말씀을 하셨고 예수님께서도 성경을 보게 되면 사람들의 어떤 말, 이 말의 뜻과 의미를 알지도 못하고 그냥 앵무새처럼 그냥 거탈기 식으로 받아들이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라고 얘기하면서 이 말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이 참뜻, 그 속에 모든 것이 의미가 담겨져 있거든요. 소리에는 모든 뜻과 의미가 담겨져 있는데 물론 우리 한동스님께서도 진…

  22. 57:26

    이렇게 답변을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다음 교수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중룡 1장에 우리 한통일 선생님이 질문하신 게 잘 나옵니다. 그게 이제 있잖아요. 천명지휘성, 솔성지휘도. 도가 길이고 진리잖아요. 도가. 그러니까 어디서 왔느냐. 하늘에서. 하늘이. 하늘이 만물에게 그중에 인간에게 준 게 본질 본성 그리고 본성 그대로 사는 거 그걸 진리라 그랬어요. 저는 그래서 한 통신님에게 그러면 본성이 뭐냐 바로 불생…

  23. 59:32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두 분 패널들 감사합니다. 제가 질문했으니까 제가 정리를 해드려야 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자장님. 그렇게 하시죠. 그래서 제가 두 분의 의견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거나 옳다 그러다 그거는 신뢰이기 때문에 그러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나름대로 제가 갖고 있는 견해를 마무리하는 걸로 이 질문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견해로 봤을 때는 진리는 바로 자기의 정…

  24. 1:01:35

    선임에게 먼저 질문하고 그 다음에 우리 목사님께 질문을 했습니다. 선임이 이제 아까 선임의 말씀 중에 30년 공부해가지고 깨우쳤다고 하시는데 뭘 깨우쳤는지 지금 좀 보여주시면 좋겠고요. 뭘 깨우쳤는지. 그 다음에 우리 목사님께는 발표를 보면 여기 보면 하나님께서 떠나시면서 이때부터 성경을 기록하시고 사람들에게 주셨는데 수많은 선지자들과 사도들을 통하여 알려주시고 있던 참된 진리는 제 많은 인생과 함께 할 수 없었던 하나님은 때…

  25. 1:02:59

    올 것인지 그런 얘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먼저 뭘 깨우쳤느냐. 깨우침이라는 건 우리 불교 쪽에서 들여다보면 박양각색 다양합니다. 조그만 깨우침에서 더 큰 깨우침이 조그만 깨우침이 있는 반면에 큰 깨우침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장 큰 깨우침을 짧게 내가 말씀드릴게요 줄여서 가장 큰 깨우침을 우리 부처님의 깨달음이라 합니다 그 부처님 깨달음을 그래서 우리 안욕다라 삼막삼보리라 합니다 그 부처님께서 깨달은 걸 …

  26. 1:05:00

    이 조견옹 개공을 어디에서 가나마 비춰보았다 그러면 우리가 경산도 사투리로 눈가리로 보았는지 어디서 보았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게 부처님 불상에 보면 보석점이 있습니다. 보석점. 이게 이 상징성입니다. 여기서 깨달음의 의식이 터진 깨달음의 눈을 뜬 자네. 의식의 눈을. 여기서 보석점을 찍어놨어요. 이 비밀을 아는 사람이 전 세계에서 한 동 선생님 한 사람뿐입니다. 그래서 한동선님이 지금 증명을 내드립니다. 부처님께서 진리를…

  27. 1:06:52

    너무 예리한 질문을 하셔서 제가 좀 당혹스러운데 양해를 좀 구해야 될 게 만약에 진짜 교수님께서 궁금한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하려면요. 6개월 강의입니다. 그런데 이걸 3분 안에 이걸 끝내라고 한다면 제가 6개월을 어떻게 함축해 가지고 3분의 모든 걸 정리해서 임팩트 있게 전해야 될까. 참 저도 당혹스러운데 일단은 그래도 너무 길게 하면 지루하니까요. 그냥 간단 명료하게 좀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집중해서 잘 들으셔야 됩니다. …

  28. 1:10:00

    일상적으로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그게 다람쥐 체바퀴 돌듯이 세상 살아가면서 떨면서 하나라도 더 얻기 위해서 더 지기 위해서 그렇게 막 눈을 부르키고 살아가는데 결국 나중에는 죽으면 어떻습니까? 똑같거든요. 짐승이나 사람이나. 솔로몬도 그걸 느꼈어요. 그럼 뭔가 우리가 저 짐승들과는 다르긴 다를 건데 뭐가 다를까 그걸 거슬러 올라가니까는 장세기에 하나님과 하나님이 이 수많은 수많은 많은 피조물 가운데 유일하게 선택하고 택함을 받…

  29. 1:13:26

    주시고자 하는 것이 이게 바로 하나님의 뜻이라 할 수 있습니다. 6개월 강의를 1회 끝나면. 이해가 속속 들어옵니다. 5분 안에 답변을 해달라고 했는데 제가 잘못한 것 같습니다. 너무나 이렇게. 깊이가 있는 질문을 하다 보니까 답변이 제가 들어도 도저히 3분에서 5분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진리가 무엇인가를 통해서 시작해서 이제 또 마지막 때인가 또는 새하늘 세 땅은 또 어딘가 여기까지 가버리니까 박동정 강사님께서…

  30. 1:15:00

    다음에 하자고 온 적이 있습니다. 세 분이 지금 하는데 1시간 갖고 도저히 안 될 것 같지만 그래도 또 조금 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20분 정도는 더 하셔도 될 것 같으니까 마지막으로 박동 청 강사님이 혹시 또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지. 아까 저는 질문을 다 했습니다. 그러면 한동선님 한번 해보시죠. 제가 시를 하나 발표를 하겠습니다. 혹시 시를 듣고 혹시 또 궁금하신 거 있으면 또 질문 받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

  31. 1:18:45

    예 여기까지입니다 이게 제가 쓴 시집입니다. 안 보이시나? 주님의 품 해가지고 세안을 셌다. 우리 송모 교수님 이 시를 듣고 한번 소외를 한번 느낄 것이 있으면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정말 우리 한통수님 방금 이 시를 제가 듣고 진짜 깨우치셨다. 지금 요새 제가 오늘 학교인데요. 학교 올라오는데 여기가 우리나라인지 외국인지를 구분이 안 돼요. 다 하나입니다. 한국 애들은 없고요. 유학생들이 많네요. 저는 정말 상상을 못했거…

  32. 1:21:17

    안 그래도 지금 이제 시간이 거진 다 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이 정도로 하고 다음에 우리가 끝장 토론을 한 번 여름 방학 되면 한 번 잡아서 해보는 것도. 모임을 한번 갖도록 그 말씀이 나오셨다 아닙니까? 그거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요? 아, 그거는 자장이 모르고요. 우리 소장님한테 나중에 한번. 교사님들 원래는 오늘 그래 이제 약속 잡힌 것 같은데 제가 이제 일정이 좀 바빠가지고 다음에 기회 되면 알겠습니다. 그래도 목…

  33. 1:22:29

    네, 세 분의 발제를 통해 많은 생각과 배움을 얻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말씀 나눠주신 이 세 분의 발제자분들과 자장님께 큰 박수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56회 경서 비교 토론회 일정은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어느덧 토론회를 마칠 시간입니다. 사진 촬영을 끝으로 해서 토론회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촬영은 총 2컷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