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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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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Capitolo 1: 2012년 무한도전이 시청자들 곁을 약 6개월 동안 떠났었던 해이기도 한데요. 82s · Speaker 1
2012년 무한도전이 시청자들 곁을 약 6개월 동안 떠났었던 해이기도 한데요. 당시에 MBC 파업으로 안방에 찾아가지 못할 때 멤버들은 반대로 가장 끈끈한 팀워크를 보일 때이기도 했거든요. 멤버들은 매주 연습실에 모여서 시청자들이 우리를 잊으면 어쩌지? 어떡하지? 고민을 했었고 그래서 그때 저희가 잊지 말아주세요라는 안부 영상을 찍어서 유튜브에 올렸었던 파업 특별편이 기억이 나는데요. 오랜만에 드립니다 오랜만에 한번 외쳐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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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Capitolo 2: 여러분이 날 도와주세요! 174s · Speaker 3
여러분이 날 도와주세요! MBC 파운드 실주해가지고 거덜내잖아 박수 쌩! 3천만 원 날렸어! 박수 쌩! MBC 파운드가 많이 좀 계세요! 그리고 일주일 만에 봤어요! 방금 씨가 우리 시동 형한테 이 얘기하면 너 요즘 일도 없는데 월급 다 얻을 거야? 농담 아니야, 농담 아니야. 그랬더니 시덕냥이 박명수 씨에게 일 많을 땐 돈 더 줬어요. 원래 수정 변화가 비해했는 걸로. 제가 너무 좋아하는 특집이죠. 저도 사실은 이렇게 못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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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Capitolo 3: 맹꽁 씨와 함께 멋지게 한번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300s · Speaker 1
맹꽁 씨와 함께 멋지게 한번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찬양!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여. 굿모닝. 저는 아니죠? 작곡을 하는 게 제 꿈이었는데 그렇게 급하게 공부해서 노래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준 거는 제 평생 잊지 못하니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는 그런 기획이에요. 강국 멋쟁이 되게 좋았고. 재석이가 되게 하기 싫어했던 메뚜기 월드도 기억에 남고요. 그런 베이스로 이제 노래를 한두 개 더 만들었었어요. 아니 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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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Capitolo 4: 들어오고 하다가 뭔가 또 장르적인 변화를 한번 취해볼까 해서 저희가 뮤지컬도 해보고 영화화도 해봤던 건데 그중에서도 가장 제일 기억에 많이 남는 게 정 과장이 무한상산을 떠나게 됐었던 뮤지컬 특집이 가장 큰 기억에 남습니다. 127s · Speaker 1
들어오고 하다가 뭔가 또 장르적인 변화를 한번 취해볼까 해서 저희가 뮤지컬도 해보고 영화화도 해봤던 건데 그중에서도 가장 제일 기억에 많이 남는 게 정 과장이 무한상산을 떠나게 됐었던 뮤지컬 특집이 가장 큰 기억에 남습니다. 대나리 지도 아니야! 내 얘기 들으라고! 내 얘기 들어! 회사 지금 위기입니다! 여러분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예 알겠습니다! 하지만 잔소년 스타일이 아니에요! 아! 기성원! 준비해서 수료 좀 갖고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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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Capitolo 5: 이거 이거?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이별하며 살고 있고 제작 과정이 상당히 좀 재미있었던 가요제를 기억이 나는데요. 65s · Speaker 6
이거 이거?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이별하며 살고 있고 제작 과정이 상당히 좀 재미있었던 가요제를 기억이 나는데요. 형돈 씨와 지디 씨의 옷과 관련된 또 음악에 관련된 밀당과 케미가 상당히 큰 좀 재미를 줬었고요. 기존의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가 너무 대중적으로 간 건 아닌가 싶어서 좀 새로운 음악들을 한번 도전해보자는 전체적인 좀 색깔에 맞췄던 가요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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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Capitolo 6: 앉아. 안녕하세요. 64s · Speaker 3
앉아. 안녕하세요. 앉았어요. 놀랬니? 많이 놀라. 평상시에 이러고 다녀. 바지 너무 짧은 거 아니에요? 진짜 트렌드 세트 닦지 못하다. 목 보호대니? 목 디스크 있어? 관리해라 연예인은. 밥부터 먹자. 식사 안 하셨어요? 밥 때렸니? 저 밥 때렸죠. 형 때린 거 구경할래? 너무 배가 고파서. 천천히 드세요, 형. 응, 천천히 먹고 있어. 진짜 형 어떡하죠? 왜? 뭐하죠? 형도니와 대준이 하려다가 까잉 곡들 있잖아, 가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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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Capitolo 7: 해볼라고. 무슨 느낌인지 알겠지? 187s · Speaker 7
해볼라고. 무슨 느낌인지 알겠지? 스무고개를 하자 그래 자꾸 쓰나는데 왜 자꾸 물어봐 나 어떻게 해볼라? 해볼라? 형님 아이디어가 좋으시네요 진짜 어때? 해볼라고 어때? 해볼라고? 생각은 해볼게요 팀명! 그래 팀명 정하자 그때 형이 뭐 말씀하셨잖아요 형 돈 지용 형 용돈 줘 지용이잖아. 지용을 줄여서 지용 이런 거야. 형이 영돈. 형 용돈 지용. 내가 전화하기 못하니 전화하지 마. 제가 전화 안 오면 어떡해. 매일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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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Capitolo 8: 레벨이 다른 거 아니야? 301s · Speaker 4
레벨이 다른 거 아니야? 이게 얼마부터? 최저가. 야 두목밥 싸우니까. 만 원? 상당히 가격이 진실하게 지금 나오고. 한 만 원! 한 만 원! 한 만 원! 한 만 원! 한 만 원! 한 만 원! 한 만 원! 한 만 원! 10만원입니다, 12만원! 15! 한 지 얼마 안 됐는데! 24 갑니다! 대성경 씨! 26입니다! 28! 30만원 OK! 33 간다! 조세호! 사이몬웨어 들어오라고! 자, 38! 어우 잠시만. 어우 잠시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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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9Capitolo 9: 자식의 자식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182s · Speaker 2
자식의 자식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꼭꼭 사매둔 니게 자식입니까! 이건 부류맞지만! 이건 부류맞지만! 불러! 다 잡아서 세 개도 없고 한 군도 일부 없지만 제가! 환자 목을 입고 이렇게 양바를 피는 게 쉬운 게 아닙니다. 이렇게 안 있고 여러분에게 모습을 공개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일본의 아들이 한국을 구하는지 일어를 구하는지 맞았습니다. 여러분. 저는 시작합니다. 여러분. 저를 믿어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언제부턴가 웃음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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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1Capitolo 10: 6 ,563표. 고맙습니다. 278s · Speaker 7
6 ,563표. 고맙습니다. 정말 힘든 승부였어요. 토토가 지금 생각하면 정말 사실 노래방이라도 가서 뭐 하자. 그냥 노래라도 해보자. 노래방 가서 노래 한 곡 하고 하다 보니까 진짜 우리가 같은 세대고 같이 좋아했던 그 추억들의 노래들이 너무 많다. 재밌네 즐겁네 이러면서 이런 걸 가지고서 한번 우리 추억을 다시 소환할 수 있는 뭔가 프로그램 한번 하면 어떨까 하면서 기획안을 던졌죠. 처음 포토가 1회 때가 조금 많이 힘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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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0Capitolo 11: 그렇죠. 한 팀이 되는 겁니다. 298s · Speaker 5
그렇죠. 한 팀이 되는 겁니다. 우리 김양철 씨도 시청자 여러분께서 거론을 하셨습니다. 제가 한 점 있습니다. 저는 저는 질릴 겁니다. 질릴 겁니다. 질릴 겁니다. 아니 좀 생각 좀 해봐야 될 것 같아요. 무한도전이 어울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나 같은 사람이 그런 거 하는 거는 정말 엄청난 민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무한도전이 갖고 있는 커뮤니티 안에 좋은 인재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사람들을 필요할 때마다 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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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0Capitolo 12: 우리 시원 씨는? 208s · Speaker 1
우리 시원 씨는? 저는 밴드인데 재즈가 좀 들어간 거예요 재즈가 좀 들어간 걸요. 역시. 아 이미 쿨을 가서 준비하고 있었어요. 최시윤 씨를 계속 보니까 얼굴을 제가 좀 비슷하게 따라할 수 있어요. 눈썹을 항상 이렇게 가지고. 그 다음에 턱을 좀 빼서요. 그 다음 웃을 때. 식스맨 프로젝트 마지막 결정만 남았습니다 저희와 앞으로 함께하게 될 식스맨을 뽑도록 하겠습니다 배달의 무도 특집 자체는 원래 멤버들끼리 그냥 벌칙처럼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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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9Capitolo 13: 났지 아들도 눈물 났어요. 61s · Speaker 7
났지 아들도 눈물 났어요. 이 김치도 어머님이 직접 다 넣으신 거예요. 배달할 대상을 찾으면서 저희가 주목했던 게 20세기 한국의 현대사를 좀 조명해 보자 라는 생각을 했었던 거죠. 한국은 가셨지만 고향 못 가보셨잖아요. 서울만 갔다 오셨잖아요. 그래서 제가 직접 경남 사천 용협면에 가서 할머니 보시라고 이거는 사천 앞바다인데 고추 말리고 있고 옥수수를 말리고 있더라고. 맨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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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0Capitolo 14: 때 와도 고향은 이만 되면 눈에 띈다. 286s · Speaker 8
때 와도 고향은 이만 되면 눈에 띈다. 죄송합니다. 너무 늦게 왔습니다 저희가. 죄송합니다 할머니. 너무 늦었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살았어서 고향에 가가지고 고향에 있는 농사진 쌀로 밥을 먹고 주고 싶어서 원했다고 그런 생각을 하더라고. 어르신들을 위해서 편지 안통을 써주셨어요. 영원 무쌍한 동지들이여 잊지 못할 영원 등에 고이 잠들어서. 죄송해요. 바로 흔쾌히 하셨습니까? 아니면 조금 일단은 너무 심심했고요. 일단 심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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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2Capitolo 15: 다친다, 다친다, 다친다, 들어가서 다친다, 강희야 다친다 저 카메라보다 광이 놓친 거죠? 242s · Speaker 1
다친다, 다친다, 다친다, 들어가서 다친다, 강희야 다친다 저 카메라보다 광이 놓친 거죠? 저 광이 카메라맨이죠? 카메라가 혹시 도망가는 거 어디 있노? 혹시 카메라 들고 띵인 사람 이쪽으로 봤어요? 지나가는 거 봤어요? 띵인 사람 이쪽으로 봤어요? 지나가는 거 봤어요? 카메라요? 네, 봤어요? 못 봤어요? 혹시 광이 알지요? 네. 광이? 네. 그럼 여기 어디십니까? 여기 안 들어왔습니까? 진짜 거침없이 하시는 모습을 보고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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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5Capitolo 16: 맞춰 맞춰 맞춰! 282s · Speaker 6
맞춰 맞춰 맞춰! 나 궁금했어! 아! 야! 오오오! 가을 테니 오오오! 와! 맞춰야 되나! 야! 야! 야! 형은 이걸 제대로 하냐? 형, 이거 비포장인데, 여기? 아, 나 지금 아무래도 뭔지 모르겠네. 아, 이거. 아, 진짜 꽤 가네, 정말. 뭔 소리야, 이거? 어? 야! 갑자기 뭐야? 어떡하냐, 형 이거 맞나봐. 헬기 무서워. 헬기를 타겠다고 한 적이 없거든요. 아, 나 미치겠네, 이거. 헬기야, 헬기 소리 아니야? 헬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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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0Capitolo 17: 이즈댁뺨이요 이즈댁뺨 이즈댁뺨 이즈댁뺨 덱뺨 T. 301s · Speaker 4
이즈댁뺨이요 이즈댁뺨 이즈댁뺨 이즈댁뺨 덱뺨 T.H.A.T. 덱뺨 T.H.A.T. 덱뺨 하바드 방팡과 나온 거예요? 예예예예 슬럼피디움 아니에요 지금? 슬럼피디움 아니에요 지금? 돌덕기 같은 걸로 찍은 거야? 돌덕기 같은 걸로 찍은 거야? 돌덕기로 찍은 거 아니에요? 이걸로 했습니다. 이걸로 했는데 이래요? 어떻게 보면 근래 2년 동안은 양세형의 힘으로 사실 무한돈이 버텼다 해도 과한이 아닐 정도로 무한돈이 상당히 큰 도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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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1Capitolo 18: 수 있는 꿈과 희망과 용기를 만들어줍니다. 61s · Speaker 1
수 있는 꿈과 희망과 용기를 만들어줍니다. 2017년에 박명수 씨를 기억할 수 있는 가장 큰 특집이라고 보는데요. I can do! 뭐 이런... 34단 신병 교육대에 입수! 정신 차립니다! 2017년 6월 21일으로 34단에 입수하게 되었습니다! 입수하게 되었습니다! 입수하게 되었습니다! 신병 기능! 전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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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3Capitolo 19: 2차 한타! 5초! 85s · Speaker 6
2차 한타! 5초! 다 가져왔습니다! 다 왔어! 다 왔어! 힘내! 힘내! 경례부터 다시 보고합니다, 훈련 변! 저는 이제 스테판 커리. 제가 농구를 또 좋아하고. 너무 자랑스러운 건 이거는 자랑하고 싶은데 해외에서 엄청나게 이게 달리가 났었거든요. 너무 농구를 잘하니까 농구의 매운맛을 보인다. 매운맛 커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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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9Capitolo 20: 매운맛 커리? 매운맛 커리? 95s · Speaker 5
매운맛 커리? 매운맛 커리? 뭐야? 와 이제 하프라인이에요. 와 진짜? 설마. 네! 게포리! 플리즈! 코리아에게 다시 한 번 주세요! 자, 일단 저희가 아까 얘기 드린 대로 무한도전해서만 볼 수 있는 대결을 하려고 합니다. 너만 보여줘! 큐보! 큐보! 어디야? 어디야?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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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5Capitolo 21: 어디야? 어디야? 265s · Speaker 6
어디야? 어디야? 오! How did they make this stuff, bro? 지금 말이 5대2지 지금 이거 7대2 공부 아닙니까? 정답시! 정답시! 고! 심지어... 스팅을 지져도 안 해봤는데 대단합니다. 와, 이 공개 폭물성이 말이죠. 힐 넘어갔어요. 자, 거리가 양세형 제치고. 새로운 파이브 홈 치지 한 앞으로도 한 앞으로도 한 앞으로도 다시 한 앞으로도 무안뉴스 무안뉴스 무안뉴스 무안뉴스 요즘 예능 프로그램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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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1Capitolo 22: 없습니다. 제가 왜 짜증이 나겠습니까? 113s · Speaker 4
없습니다. 제가 왜 짜증이 나겠습니까? 얼마나 좋아하는데. 시작부터 거짓말로. 왜 그러지? 언제 좀 그러신가요? 뭐. 전화가 가끔 와서 바로 나오네, 대답이. 대답이 바로 생기네. 얘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얘랑 거 아니오라고요. 그게 짜증이 아니라 그냥 전화가 왔는데 저도 뭐 하고 있으면 바쁠 거 아니에요. 안 끊어요. 계속 집안하는 거예요. 넌 어디니, 뭐 하니. 밥 먹고 있습니다, 무슨 밥을 먹니. 누구랑 있니, 누구랑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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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5Capitolo 23: 안 오는 거야? 아니 왜? 300s · Speaker 3
안 오는 거야? 아니 왜? 모르겠어요. 이 기분을 표현하면 못해. 공보겠지? 토니 형 얼마 전에... 미쳤다! 기분 되게 이상해! 방송국에 다섯 명이 있는 게 너무 이상해. 감동스러운 무대를 위해서 저희 멤버들의 노력도 상당히 대단했는데 어떻게 보면 최근에 있었던 무한조주 멤버들이 선보었던 장기 프로젝트는 토토 갓3에 있었던 위아드 퓨처 무대였는데 결과적으로는 멋있는 무대를 한 번도 못 보여드리고 끝나기 상당히 좀 아쉽긴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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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15Capitolo 24: 지나다니면 박수 좀 보내주세요. 66s · Speaker 1
지나다니면 박수 좀 보내주세요. 고생했다고. 감사합니다. 일단 저 개인적으로도 많이 아쉬운 부분이 큽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고요. 그리고 무도는 꼭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채용호 씨한테 연락 왔나요? 안 왔어요. 얘기 좀 해주세요. 오늘 프로가 무슨 프로예요? 저 상황에서 부를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