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작명상담 260813_12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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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i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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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Kapitel 1: 아들요? 아들은 여기 지금 울산에 유니스텔 교수 있어요 지금 지금? 301s · Speaker 3
아들요? 아들은 여기 지금 울산에 유니스텔 교수 있어요 지금 지금? 지금 울산에 있어요 주택은 며느리하고 아직까지 다시 울산에 있어요? 며느리는 지금 서울에 차박집에 일단 있고 곧 내려갈 예정이에요 여기는 이제 이름은 가까이 있는데. 다섯 글자를 다섯 개를 적었어요. 가셔가지고 한번 읽어보시고. 여기 있는 이름만 여기다 체판이 적어놨습니다. 훈자가 들어가서 훈자를 이루어 넣으라고 해서 일단 세 글자를 넣었는데. 윤시성하고 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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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Kapitel 2: 그래서 그것 때문에 장면 법칙에서는. 300s · Speaker 1
그래서 그것 때문에 장면 법칙에서는. 최소 4대까지 나의 비중으로. 아버지 할아버지 정도하고. 안 섞여. 그래서 이제 부모 조 부모 이름. 한자도 다르고. 그다음에 호적에도 다른. 족보에 올리는. 혼자를 쓰시겠다고 그러면은. 요 세 개 중에. 을 하셔야 되는데 내가 뭘 택이라고 얘기하면 어렵다. 혹시라도 훈자가 들어가서 할아버지하고 한글 발음이 똑같기 때문에 이것을 지피하는 경향이 있어요. 나중에 철학관이나 장례용소에서 얘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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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Kapitel 3: 남으로. 예 남으로. 302s · Speaker 2
남으로. 예 남으로. 그래서 자 이제 목이 가을로 접어드는 계절에 태어났기 때문에 목으로 써도 된다는 뜻이야 목이 서서히 약해지는 계절. 또 목이 약해지게 되면 수원지 물을 더 줘야 되기 때문에. 글자의 속성인 수기운이나 목기운에 해당되는 그 이름들은 다. 여기 훈자는 여기 오형이 화호형이에요. 불에 해당되는 의미는 없지만 이 글자의 속성이 화호형이라는 뜻이에요. 그 이유는 여기. 훈자 위에 있는 글자가 여기에 날 일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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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
큰 사는 편관격이라는 것이 국가적으로 큰 일을 담당할 수 있는 그릇이 편관격 그러면 공부를 많이 시켜야 돼요. 공부를 많이 시켜야 돼요? 네. 우선 올라가서 편과는 권력기관 중에서 무역을 사는 거예요. 무역이라는 것은 한 겁니다. 권력을 직접 형사합니다. 일반 행정기관이 아니라는 얘기예요. 편관격은 모기, 가을에 초가을, 위추, 지라스테라리 이런 구조를 편관격으로. 이렇게 되면 보통. 반드시 국과 기관과 연관되어 있는 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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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Kapitel 5: 관격이다. 그거 써 있어요. 299s · Speaker 3
관격이다. 그거 써 있어요. 평관격이라고. 평관격 사주는 주로 아까 권력기관에 종사하는 사주. 관 쪽으로 가는 거다. 국가기관 쪽에 연관되어 있는 사주가 되시고. 이게 공부를 해가지고 민간기업에 간다 하더라도 하는 일은 대정보와 연관되어 있는 거죠. 만약 연구개발 석박사다 그러는데 그 연구개발이 국방과 관련된 쪽에 연구개발. 아니면 직접적으로 국가기관으로 갈 수도 있어요. 그러려고 그러면 이제. 사관학교로 간다든가 아니면 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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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
아 운동을 시키면 안되겠네 취미정도로 한다고 해도 되고 흔히 이제 뭐 운동선수들이 스포츠계통에 선수급 선수들이 자주 다쳐서 은퇴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렇죠 이런 가능성이 커요 취미는 잘 놓은 친구인데 취미삼아 운동을 잘 할 거예요 그런데 다치는 걸 조심해요 선수급으로는 하지 말아야 되지 장남이면은 요 자 요 글자를 써도 돼요 차남이면은 요 글자를 쓰면 안 돼요 그렇죠 이게 마디를 상징하는 거에요 집안을 이렇게 세우는 거잖아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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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8Kapitel 7: 나를 뭘 하고 싶다가 일단 나와야 돼요. 302s · Speaker 2
나를 뭘 하고 싶다가 일단 나와야 돼요. 전혀 안 나와버리게 되면 사주, 사주가 사람, 사람이 됩니다. 사주라는 것은 결국은 똑같은 사주가 많아요. 수십 명이에요. 그렇죠. 당연하지. 그러다 보니까 같은 사주로 태어났다 하더라도 이 사람이 전공을... 기계를 전공할 것인지 문학을 전공할 것인지 본인의 선택의 무기가 참고합니다. 그래서 또 가정의 부모의 환경도 중요해요. 부모가 장사하는 사람인지 선생님 집안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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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1Kapitel 8: 아주 옛날에 송나라 때 나온 원전 텍스트가 송나라 때 옛날 책을 기준으로 해서 한 번도 안 바뀌었어요. 255s · Speaker 2
아주 옛날에 송나라 때 나온 원전 텍스트가 송나라 때 옛날 책을 기준으로 해서 한 번도 안 바뀌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말투가 옛날 말투.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지금 단도로 바꾸는 게 어렵거든요. 할아버지가 세 분 있는데 다 숫자 돌림이었는데 저만 그냥 약간 호식으로 바꾼 거예요. 부르는 일이 똑같은데 크게 구애받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세대가 지금 덜립자가 지금 무너진 세상이다 보니까 그렇게 크게 구애받지 않았어요.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