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열이사 김영주팀장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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Գլխամա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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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Գլուխ 1: 한 번씩 인식하자마자 사람들이 많아가지고 사람들이 불편할까 싶어서 높으려잖아. 294s · Speaker 1
한 번씩 인식하자마자 사람들이 많아가지고 사람들이 불편할까 싶어서 높으려잖아. 아 그래요? 들어오시죠. 현판이요? 아직 현판식 못해가지고 걸쳐놓기만 했는데. 쇳덩어리죠? 이렇게 나무 붙어서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스탠드에서 이렇게? 파섬은 다 저거로 나온거죠? 아니 위에다 붙었던 곳이지 옆에 옆에다 붙여야되는데? 대리석을 해서 실리코가 붙여야되요 아직 작업을 못했어요 아직 맞춰야되요 식사는 맛있게 하셨어요? 어디 갔다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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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Գլուխ 2: 근데 그거를 저희가 무리하게 요구를 했지만 나중에 제시한 거는 저희가 유구 휴가를 달라는 식으로 처음에는 관리부장님도 처음엔 3만원, 5만원 이렇게 말씀하셨다가 절대 안된다. 269s · Speaker 2
근데 그거를 저희가 무리하게 요구를 했지만 나중에 제시한 거는 저희가 유구 휴가를 달라는 식으로 처음에는 관리부장님도 처음엔 3만원, 5만원 이렇게 말씀하셨다가 절대 안된다. 6월 휴가 하루는 져야 된다. 연차라도 이렇게 한건데. 지금 16라인도 있고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는 라인을 가정할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빈단에서 처리가 안되니까 우리는 20만원씩 하는데 여기는 뭐 지출만대, 신용만대 이런 경우는 결국 이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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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Գլուխ 3: 와우 획기적이네요 아예 불편함 없이 불만 없이 서로 다 같이 일찍 하잖아요. 89s · Speaker 1
와우 획기적이네요 아예 불편함 없이 불만 없이 서로 다 같이 일찍 하잖아요. 현장한테 일을 느끼느라도 뭐든지 정상적으로 다 같이 일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해도 일단 일찍 선택을 해보고 그래도 어렵고 조합도 없다고 하면 또 점점을 해보죠. 이렇게 내가 어깨를 근사하게 얘기하면 현장에는 쉬는 날 사무실을 쉬고 또 사무실은 사무실은 보통 있지만 현장이나 나와서 주문해가지고 근무하라는 마음도 별로 좋지도 않았고. 사무실이 근무가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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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Գլուխ 4: 반대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시면 괜찮은 건가요? 301s · Speaker 2
반대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시면 괜찮은 건가요? 한 번쯤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한 번 지금 25년 넘게 근무를 했던 사람들도 다 그런 사람들인데 조합까지 생겼단 말이에요 지금 다 월압에 따지고 그러는데도 불구하고 일요일날 근무를 해야 된다? 근데 또 사람들이 인식은 그래요 허그 안나 렉 없어가지고 라인을 몇 시간씩 세우고 있을 때도 있고 아니면 여기는 생산할 물량이 아니라서 세울 때가 있고 그런데 그런 거를 사람들은 인식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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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8Գլուխ 5: 사람 둘째받아야 하니까 그거는 너무 오바고 그래서 탄력적인 시간을 지금 해서 보상을 같이 갈라로 하고 있는데도 결국은 직원들이 워낙이나 쉬는게 좀 안되다보니까 분만이 높아지는데 어쨌든 내용상에는 할 수는 있겠죠. 63s · Speaker 1
사람 둘째받아야 하니까 그거는 너무 오바고 그래서 탄력적인 시간을 지금 해서 보상을 같이 갈라로 하고 있는데도 결국은 직원들이 워낙이나 쉬는게 좀 안되다보니까 분만이 높아지는데 어쨌든 내용상에는 할 수는 있겠죠. 뭐 솔직히 교수 자리에서 제가 지혜들이 할 수 있는데 아니 뭐 할 수 있는데 왜 안할라고 하니까 이 말은 못해서 그렇지. 그러면 지혜들이 또 알았을 것 같고 나도 해가 또 안되는 말은 그래서 알았는데 어쨌든 직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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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Գլուխ 6: 백 명. 뭐가? 백 명이 다 나오고 살아. 301s · Speaker 2
백 명. 뭐가? 백 명이 다 나오고 살아. 다 나오는데 백 명이지 뭐. 저는 출근시켜야 된다. 동양이도 진짜 쪼주겠으면 직원들 원증을 감당하고 난 뒤에 출근시키겠다고. 일단 다른 것 빼고 특식은 줄 거예요. 그런 거는 없도록 챙기라고 할 테니까. 저는 가만히 있겠습니다. 제가 가서 회사를 얘기해서 휴가 때 출근하는 공무원 생산이기도 요번에 출근 회사들 상관에서 주장해서 그러면 13인도 설비했다면 그렇게 고생한다고 생각하니까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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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3Գլուխ 7: 이런 건 잘 모르겠어요. 301s · Speaker 1
이런 건 잘 모르겠어요. 그냥 그것만 봤었거든요. 괜찮다는 거야. 그렇죠. 일단은 가격이 싸니까 소비자는 품질이 좋아서 오래 쓸래? 그러면 빨리 바꾸더라도 가격이 사라. 두 중에 한 개밖에 안 돼. 나도 모르거든요. 냉장고 바꾸는데 성성이나 좋은 거 한 10년 쓸래? 그러면 좀 허름한 거 써서 자주 살 때가 다 바꿀래? 이렇게 두 가지가 없거든요. 누구나 사는 마음은 똑같잖아요. 근데 그 두 가지 중에 한 가지가 좋더라.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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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8Գլուխ 8: 공개 채용을 해가지고 16라인을 집어넣는거죠. 307s · Speaker 1
공개 채용을 해가지고 16라인을 집어넣는거죠. 이런식으로 해야죠. 바로 저희한테 오르는거죠. 아니 그러니까 외주로 보내야지 않을까요? 외주는 외주에서 채용하는거죠. 외주에서는? 우리가 채용하는거죠. 외주에서도 이제 어쨌든 사람을 빨리 좀 구해라. 그러면 그 사람들을 보면 전환되는 기간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지. 바로 안되잖아요. 어차피 휴수기간 2개월이면 3개월에 가릴게요. 그러면 뭔가 되게 불공평한데요. 그 사람들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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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5Գլուխ 9: 진입전 조합도 살린 사람들. 328s · Speaker 1
진입전 조합도 살린 사람들. 내가 이 조합을 입사할 때도 있는데 한 번 또 한... 제가 그러실 것 같아요. 한 번도 바꿔줘서 없죠. 그래서 제가 위원장, 지혜장으로 한 번 대면 얼른 넘게 들어가는데 웃고 나갔잖아요. 사람 두 분 다 치면 내가 이기지 않았다고. 그만큼 조합원의 기대심이라고 알아두고 그 다음에 거의 반향을 이끌어 나가니까 옛날에는 핸드폰으로 이런 게 없었거든요. 기도를 또 노렸어요. 도착을 나가면 대문 앞에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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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3Գլուխ 10: 안 됐대. 건강검진인가? 52s · Speaker 1
안 됐대. 건강검진인가? 뭐 해야된다면 그게 지금 문제인가봐? 이거 다 집이 뗀거 아니야? 근데? 네 앞으로도 제가 찍어요 생각하고 아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