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0 간담회
Kaf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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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Kafli 1: 53명인데 지금 모임 분은 9명 모였네요. 143s · Speaker 1
53명인데 지금 모임 분은 9명 모였네요. 9명. 3 ,3 ,4 ,5명. 그런데 이는 충분히 안 돼서 뭐 혐의 혐음도. 아니. 그리고 회장님 명령이 되어서 회장님 참석을 많이 참석해 주십시오 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참석을 안 해서 너무 서운하네요. 그리고 또 이 자리가 누구 개인적으로 감정이 있어서 뭐 이런 것들도 없고 좀 약간 두려운 방향이 있는데 어떻게 해서 풀고 설명하고 해서 좀 명당한 마음 편한 노인회로 거듭났으면 좋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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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회장님. 이건 뭐 회원님들이 이야기한 것도 아니고 어제 그젠가 회장님하고 통화해서 여기 운영비가 나왔다고 그랬었죠? 그제 내가 들었어요. 제가 말씀드렸죠. 어제도 전혀 그런 이야기 하지 않고 있었는데 총무님이. 어디 동사무소? 어디 가셔서 나왔다는 걸 확인을 했다고 어제 그 이야기를 들었어요. 나는 회장님한테 그 이야기를 듣고도 이야기를 안 했는데 식사비용 같은 게 이런 게 뭐가 얼마가 나왔는지는 구체적으로 모르겠고 말씀 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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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Kafli 3: 컴퓨터에 접근을 못 해봤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런 문제는 어떠신가요? 187s · Speaker 1
컴퓨터에 접근을 못 해봤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런 문제는 어떠신가요? 네, 답변하겠습니다. 하나씩 답변을 해드릴게요. 이 컴퓨터는 저희가 요청해서 그런 건 아니고요. 노승일 부회장이 입대위 회장한테 부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노인에도 워드 작업도 있고 여러가지 있는데 관리실 가서 맨날 부탁하기도 미안하다. 그러니 입대위에서 하나 넣어줬으면 좋겠다 해서 복학기하고 그 다음에 책상하고 컴퓨터까지 해가지고 한 180만원 들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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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Kafli 4: 아니 시비 거는 게 아니라 안 되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139s · Speaker 6
아니 시비 거는 게 아니라 안 되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아니 저한테 물어보면 제가 다 알려드리지 안 알려줍니까? 그 왜 상상에 나를 펴가지고 제가 개인 PC 아니지 않습니까? 아니 글쎄 개인 PC 아닌 거로 알고 있는데 안 되니까 물어보는 거지. 지난번에 오셔서 제가 컴퓨터 작업을 다 보셨잖아요. 그리고 이게 받침대가 목이 너무 아프다고 그것까지 추천해서 12 ,000원인가 주고 높이 올리는 것까지 하셨잖아요. 그러면 제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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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Kafli 5: 글쎄요. 그때 물어 온 거 아니에요. 302s · Speaker 7
글쎄요. 그때 물어 온 거 아니에요. 그들이 안 걸린다고 그랬다고. 그러니까 앞으로는 됐어요. 아무나 쓰실 수 있습니다. 아무나 쓰실 수 있습니다. 제가 화낼 것도 없고. 화내는 게 아니라 제가 말씀을 드리잖아요. 궁금한 거. 그러면 정확하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걸 못 믿고 또 물어보시니까. 지지한다고 그러니까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기분 나쁘잖아요. 내가 지지한 게 아니잖아요. 물어본 거지.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노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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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6Kafli 6: 거의 모르고 있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149s · Speaker 1
거의 모르고 있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회장님이 최근에 카드를 받았다고 하는 카드도 가지고 계셨고 통장 같은 것도 가지고 계셨고 입출금도 회장님이 총무를 거치지 않고 하셨고 이런 내용이 있다고 그러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는 내가 생각할 때는 내가 생각할 때는 총무가 카드니 통장니 모든 걸 다 갖고 입출금도 총무가 하는 게 맞는 걸로 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저는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거기에 대한 해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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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Kafli 7: 죄송합니다. 제가 자체 존경은 권한이 없으면 제가 존경을 반납하겠습니다. 133s · Speaker 6
죄송합니다. 제가 자체 존경은 권한이 없으면 제가 존경을 반납하겠습니다. 그러세요. 네. 오늘 바로 반납하겠습니다. 반납하세요. 뭘 반납해요? 네. 존경을 안 하겠습니다. 네. 하지 마세요. 저도 존경을 못 믿고 저도 굉장히 못 믿고 그렇다면. 그러니까 애당초 저를 못 믿어서 일이 벌어진 거잖아요. 저는 총무님한테 그래도 가급적이면 상의드리고 같이 이렇게 일을 해왔어요. 그런데 제가 그것부터 말씀드릴게요. 지금 그 얘기를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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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1Kafli 8: 그럼 일단 총무 그만두신다고 선언하셨으니까 그만 두세요. 128s · Speaker 4
그럼 일단 총무 그만두신다고 선언하셨으니까 그만 두세요. 그만 두시고 제가 처리하겠습니다. 그래 그 이야기 저 이야기는 아까 제가 집에 있을 때 전화를 주셔가지고 아 그거 좀 이따 다시 깊숙하게 얘기합시다 지금 얘기가 뒤죽박죽 되니까 돈이 필요한데 빼도 되겠느냐. 그래서 저는 아니다. 내가 할 때는 아니 같다. 여보세요. 그런 말을 했습니까 나한테? 강렬하게 했죠. 집에서 통할 때에. 사전 이사회에 성의를 받아가지고 한 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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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9Kafli 9: 이 총무님 말하는데도 억압적으로 하시달라 억압적이 아니에요 그치로 안잖아요 네? 301s · Speaker 8
이 총무님 말하는데도 억압적으로 하시달라 억압적이 아니에요 그치로 안잖아요 네? 억압적이 아니라니요 총무님 때 이 사단이 다 났는데 그러니까 네? 총무님 때문에 이사단이 시작된 거예요. 총무님이 배의사님하고 서의사님하고 얘기를 했대요. 본인이. 그건 아니죠. 이장이랑 저랑 그날 언성을 높이고 할 때 오셨잖아요. 오셨을 때 뭐라고 했습니까? 내가 얘기했습니다. 내가 서이사님하고 배이사님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서이사님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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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1Kafli 10: 똥을 쌌다. 그러면서 저보고 안 한대요. 208s · Speaker 1
똥을 쌌다. 그러면서 저보고 안 한대요. 우리 대출 받아서 아니면 국고보조 받아서 이런 거는 안 하겠대요. 하지 마라. 그다음에 여기 있는 분들 중에서도 나 1, 2천만 원이고 2, 3천만 원이고 해서 같이 몇 명이서 해보고 싶다. 나 못하겠다. 하지 마세요. 다 그러다 보니 1인으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거예요. 제가 의도적으로 1인한 게 아니라 그러면 1인으로 하는데 저를 막 회방하는 거예요. 이거 못하게.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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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9Kafli 11: 있는가 없는가. 이게 알고 싶을 뿐이거든요. 301s · Speaker 5
있는가 없는가. 이게 알고 싶을 뿐이거든요. 만약에 경로당하고 아무 관계가 없다면 우리가 거론할 필요도 없는 거고요. 만약에 경로당하고 연계가 됐다면 조금의 문제점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경로당하고 연계가 되어 있는가 없는가 이런 이걸 확실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조금 아까 부연 설명하면서 말씀을 드렸지만 처음에는 경로당하고 같이 한다고 우리가 다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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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1Kafli 12: 저에 대한 논란이라든지 얘기는 그만합시다. 300s · Speaker 1
저에 대한 논란이라든지 얘기는 그만합시다. 제가 그 부탁을 드렸어요. 그 이후에도 계속 그러더라고요. 계속. 그러면 이 문제는 지금 다 들으셨잖아요. 아무 관련이 없다. 은행군 관계는. 또 주소도 옮겨갈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이건 이대로 인정하면 되겠습니까? 내가 이 중간에서 나 괜히 저는 제가 한번 말씀 드리면 저 같은 경우는 그러면 여기서 법인설례를 해서 어디서 나왔다는데 거기 가서 우리가 한번 물어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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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3Kafli 13: 안 보여드리겠습니다. 55s · Speaker 1
안 보여드리겠습니다. 네. 감사님 두 분 보세요. 두 분 확인하세요. 두 분 확인하십니까? 그러면 그 문제는... 껍질하겠습니다. 예. 나는 더 이상 할 일 없는, 더 이상 정문할 것도 없고 놓는데 어떻게 하면 경로당을 원활하게 처음에 시작할 때까지 같이 분위기 좋게 이렇게 했으면 싶은데... 저도 그렇습니다. 지금 서 의사하고 사모께서 이렇게 나오셨는데 아마 그 분께서 여기서 이야기하고 싶어서 얘기합시다. 얘기합시다.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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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4Kafli 14: 제가 말씀드릴게요. 106s · Speaker 4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금 제가 이거 노인장 오픈한다고 해서 참 기분이 좋았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어떻게 생각하면 적금은 적다 많으면 많을 수도 있는데 내 기쁜 마음으로 내가 지금 100만 원을 생각을 했어요. 오픈하면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내가 100만 원을 어떻게 줘야 이게 좋을 것 같은가 해서 생각을 했고 좋은 고민에 해다가 나를 언제도 밟힐 수 있는 그런 정도로 줘야지 해서 내 이름이 서주원인데 원주 에서 를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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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1Kafli 15: 이름이 되어있으니까 내신 걸로 알고 있죠. 300s · Speaker 7
이름이 되어있으니까 내신 걸로 알고 있죠. 아세요? 아시죠? 저는 봤기 때문에. 장부가 있습니다. 봤습니다. 내역서는 봤습니다. 그런데 그건 봤는데 원주에서 100만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걸 얘기하니 지금에 와서서 100만 원을 무기명으로 하라고 해서 내 이름으로 넣었다. 나는 돈 안 냈다. 그럼 회원 전체는 낸 걸로 아는데 나는 지금에 와서서 안 넣었다는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고요. 그리고 무기명으로 넣어버렸는데 내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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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1Kafli 16: 내가 무기명으로 해달라고 해서 그 돈을 이용한 놈이. 78s · Speaker 1
내가 무기명으로 해달라고 해서 그 돈을 이용한 놈이. 그렇게 억지 쓰지 마시고. 억지 쓰지 마시고. 돈을 냈으면. 당신의 머리는 비상한 머리고 나는 멍청한 머리이기 때문에 멍청한 놈이 돈 갖다 줬더니 당신이 그걸 어떻게. 다른 사람들 다 몰라봐서 당신이 이랬잖아 이름 앞에 100만원 줄았는데 아니 마누라가 알면 겁나고 이정환이가 하면 괜찮은 거요? 왜 당신이 털탈로 했어? 죽을 때까지 같이 가자메, 비밀로. 아니, 그러려고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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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9Kafli 17: 뭐요? 그러면 그 돈 내 돈이라고 주장한적 있어요? 152s · Speaker 8
뭐요? 그러면 그 돈 내 돈이라고 주장한적 있어요? 그리고 내가 통장이랑 보여줬을 때 잘했어요. 뭐를 잘했어요? 내가 언제? 내가 언제 그랬어? 내가 100만원 통장에 넣습니다. 보여드리니까 잘했어요. 아니 넣은 것은 당신 이름으로 넣었는데 내가 뭘 잘했으면 잘했어요. 그럼 뭘 어쩌라고요? 뭘 어쩌라고? 당신동 갔다 집어넣어. 뭘 어쩌라고. 이건 두 분이서 이렇게 아무리 해도 해결 절대 안 납니다. 절대 안 나니까 더 이상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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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1Kafli 18: 끝내고 가야죠? 카드쇼? 60s · Speaker 6
끝내고 가야죠? 카드쇼? 카드쇼? 카드쇼? 카드를 달라고요? 카드쇼? 카드쇼? 네? 카드를 달라고요? 가라는 거예요 지금 이 정환으로 100만원 들어온 거 서주원 앞으로 바꿔주시면 난 보람이 있겠습니다 단 난 그거 해. 웃기고 안 됐네. 웃기고 안 됐네. 거짓말도 좀 그렇게 하지 마. 돈을 다 더 내야 돼. 야, 너 왜 나한테 시켰어? 다 더 내야 되지만. 네가 내지. 다 더 내야 되지만. 네가 내지. 너 아까 말 좀 시켜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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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3Kafli 19: 아니, 사람이래. 70s · Speaker 3
아니, 사람이래. 얘기를 하지. 사람이 아니야. 아니, 여기는 끝내고 가. 여기는 뭐로 끝내고 있어. 끝낼 거 없다고. 가라고. 끝낼 것도 없고 말 것도 없어. 인간이게 사람은. 인간 같은 사람은. 인간 같은 소리가 안 됐는데. 쓰레기야, 쓰레기기. 너는 내가 감 안 놔둬. 너는 나 명예훼손하고. 허위 사실 적취하고. 내가 감 놔둬. 협박. 명예훼손하라고 해. 알았어요. 당신도 걸려들었어. 알았어 나도 걸려. 나도 걸릴게.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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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4Kafli 20: 저 한마디로 할께요. 75s · Speaker 7
저 한마디로 할께요. 회장님, 저 감사하고, 또 세븐이세요. 나 진짜 이렇게 깜짝 놀랬어 진짜 너무해 너무해 내가 왜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야 됩니까? 나는 오늘 좋게 끝났으면 좋겠구만 아니 그 말씀이 맞는 거 같아 나는 곱셈고 다시 출발하는 게 아니야? 회사로 하고서 다시 해야 돼 하던지 그만 두던지 알아? 서로가 이거 누가 잘 자는 것을 시켜서 잘 자는 것을 딸려 쓰고 회장님도 내려놓으시고 우리도 다 내려놓고 백진실을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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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8Kafli 21: 확인을 해주신다고 했으니까 감사님이 이렇게 하고 고생합니다. 61s · Speaker 5
확인을 해주신다고 했으니까 감사님이 이렇게 하고 고생합니다. 이거 다 끝난 다음에. 가보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아이고. 뭐야? 아, 나 너무 신랑입니다. 저. 세상에 인간을 안 하라고. 나는요. 지금 말씀드리지만, 선행상 받고. 내가 상 많이 받은 사람도 펼창 많이 받은 사람이에요. 그렇게 살아왔어요. 이런 건 못해. 내 걸 내가 주고만 하지. 나만 놀래버렸네. 내가 이런 모임에 내가 나올 필요가 뭐 있냐고. 당사님 그거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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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0Kafli 22: 정답. 방법은 없어요. 193s · Speaker 4
정답. 방법은 없어요. 그만 두든지 말든지 알을 수가 없으시오 아 우리 전체 지금 노인의 희론들을 다시 보여가지고 뭐 이랬지 안 돼요 이게 애인 그냥 내버리면 안 돼요? 아니 그럼 세척받아야죠 세척받아야죠 세척받아야죠 세척받아야죠 저는 그만 안 둡니다. 저는 끝까지 합니다. 다 그만두세요. 그만하고 싶다며요. 사업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다 안 한다고 그러는데. 그런데 제가 돈을 먹었습니까? 자기가 해달라고 해서 제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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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3Kafli 23: 나도 오해를 샀어요. 301s · Speaker 6
나도 오해를 샀어요. 그 얘기를 듣고 난 엊그저께 와서 그 얘기를 들었어요. 나도 오해를 샀어. 왜 오해를 샀느냐? 회장님이 저기서 낳고 만났을 때 내가 가입비 안 냈다고 했다고 얘기했어. 보니까 가입비도 안 내고 기비도 안 내셨네요. 내가 인터넷 보다가 다 눌렀어서 통장 번호가 다 없어졌다. 그래서 누구들일까요? 그러고 헤어졌어요. 그러면서 뭐라고 그랬냐면 저도 100만 원을 냈습니다 그랬어요. 그러고선 이사들은 10만 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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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5Kafli 24: 떼 먹는 거 없어요. 88s · Speaker 1
떼 먹는 거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얘기가 있으면 이 들은 양반들도 여기 배의사님이나 서의사님이나 아니 이 회장 이렇다는데 사실이야? 아 오해가 깊습니다. 그건 이렇고 저렇고 이렇습니다. 다시 통장 확인을 해보십시오. 다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면 아무 문제가 안 되는 건데? 말 안 했어요. 그러면서 대책회의를 열 번도 더 했을걸요? 그럼 어떡하자는 건데? 저보고 어떡하죠? 저 그만두래요. 잘린대요. 이 양반이. 당신이 무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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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5Kafli 25: 내가 여기 와서 컴퓨터가 못 쓴다고 그래. 300s · Speaker 6
내가 여기 와서 컴퓨터가 못 쓴다고 그래. 나 온다 온 적이 세 번째 나오는 거야. 세 번째 나오는데 나 왔다 와서 금방 갈고 그랬는데 앉아서 얘기를 하더라고. 컴퓨터가 락을 걸어놨더라고 그래. 락을 걸어. 번호를 모른다 이거야. 청구한테 내고 그러지 그랬더니 락을 걸어놨다고 그래. 제가 일주일 전에 얘기해 줬어요. 저한테 물어보더라고요. 번호를 받았다고 얘기를 해줘야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오지. 내가 일주일 전에 안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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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5Kafli 26: 왜 그렇게 되면 자기만 바보 된다 이거죠 무슨 바보요 이 분란의 소지를 없애려면 그런 방법으로 해서 하고 나는 나중에 내면 되니까 아니 오늘이 내도 되는 거고 내고 싶겠어요? 302s · Speaker 1
왜 그렇게 되면 자기만 바보 된다 이거죠 무슨 바보요 이 분란의 소지를 없애려면 그런 방법으로 해서 하고 나는 나중에 내면 되니까 아니 오늘이 내도 되는 거고 내고 싶겠어요? 아니 그러니까 감사님 제 사업자들 보시고 다음에 사람들한테 얘기하든지 마음대로 하세요. 배봉호 기사님이 오늘 궁금한 거 이런 거 제가 다 성실하게 답변을 해드리잖아요. 그랬더니 뭐라고 하냐면 확인해야 된다고 그러잖아요. 이 서희사라는 이 개자식이 기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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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7Kafli 27: 100만 원 넣다가 다시 들어갑니다. 301s · Speaker 1
100만 원 넣다가 다시 들어갑니다. 은행에 계셨으니까 하루동안 못 찾습니다. 사전에 얘기를 안 했다면서요. 사전에 다 얘기를 했고 전화로도 하고. 해놓고서는 뭐 얘기했다고. 아니에요. 거짓말 하는 거라니까요. 아니 그래서 내가 그래서 그건 분명히 잘못된 거다. 제가 제가. 그래서 그건 잘못된 거다. 사전에 이 돈을 이렇게 뺐다 이렇게 넣을 거니까 그렇게 하십시오. 그니까. 하고서는 뺐다 넣으면 그렇게 뺐어요. 근데 해고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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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9Kafli 28: 50명 이상이면. 129s · Speaker 1
50명 이상이면. 돈을 더 준다고 그래요? 돈을 더 준다고. 아니 그러니까 돈을 더 준다는 말이 들리길래 어떻게 해서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해서 50 ,000명인가 53명 해놨잖아요. 근데 안 주죠. 아니 만 몇천 원 더 주는 거야. 없어도 돼요. 아니 진짜 없어도 돼요. 이 사람들 와가지고 무슨 뭐. 이윤이 작은 게 낫겠어. 오히려 낫죠. 우리끼리 알차게. 한 열대 명 모이는데. 그리고 실제로 모이는 사람 한 10명에서 15…